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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부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개그하나?


김연아는 전 소속사인 IB스포츠와 2010년 4월 30일 계약종료로 헤어졌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IB는 김연아를 잡기위한 안티작업을 시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오서의 거짓말을 이용한 언플이였다.


더불어 손연재를 김연아의 압박용으로 사용했다. IB의 이희진은 손연재를 IB에 소속시킬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제2의 김연아 손연재를 홍보하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하였다. 그리고 IB 섬머 등 아이스쇼에 손연재를 출연시키기도 했다.


김연아와 헤어질 때는 이희진은 김연아는 전성기가 지났고, 앞으로 하락하는 길만 있고, 손연재는 김연아를 뛰어 넘는 스타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연아와 헤어진 다음에도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면서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하고 있다.


최근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지만, 저조한 성적을 내고, 각종목 본선에 오르지 않고 귀국했지만, 한국의 언론 어디에도 손연재가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다는 기사를 찾아볼 수 없었다.


리듬체조팬들이 손연재의 성적을 공개하자, 마지못해 경기성적을 허위기록로 기사화하며 사실을 직시한 네티즌을 고소하고 해당글을 정보통신법위반 혐의로 블라인드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정보통신법은 해당하는 글의 잘잘못에 상관없이 신고만 들어가면 블라인드 해주는 아주 웃기는 법이다.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의 러시아 기록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었지만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왜냐하면, 성적조작에 대한 글을 쓰게 되면 선수인 손연재가 본의 아니게 다치는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기회가 되면 이에 대해서 자세히 다룰 생각이다. 왜냐하면 손연재의 소속사인 IB가 손연재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확신하고 더 이상 손연재를 망치지 못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2011년 3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이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과 쓰나미와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연기 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 참가하지 않고,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일정을 앞당겨 8개월 만에 한국으로 조기 귀국했다.

김연아가 귀국한 시점에 전혀 엉뚱한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제목은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였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와 헤어지기 전에 현대차, KB국민은행 등과 중.단기계약을 체결했다. 대부분 김연아는 이전부터 6개월 단기 계약을 하였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언제 부상 등의 이유로 피겨를 그만 둘지 모르고, 시즌이 아닌데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하는 행위는 김연아로 인해서 피해를 볼지 모르기 때문에 올바른 상도의가 아니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IB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을 때 선불로 IB가 5억을 지원하는 계약을 하고 년말에 이에 정산하는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2007년부터 5억을 돌려준다. 한마디로 IB에서 돈을 빌려서 년 말에 갚는 형식의 계약이다. 하지만, IB는 김연아와 계약을 투자라는 말로 포장을 하였다. 빌리고 갚는 행위가 투자는 아니다. 투자란 돈을 날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적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가 IB에 투자를 했다면 모를까? 


김연아와 IB의 계약은 김연아로 이뤄진 모든 광고나 후원계약이나 저작권 등에 대해서 김연아가 75%, IB가 25%를 가져가는 계약을 한다. 한마디로 IB는 사채업을 하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하고 김연아에 투자를 했다고 선전한 것이다. 왜 김연아가 이런 불가사의한 계약을 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더불어 김연아의 아이스쇼로 알려진 모든 아이스쇼가 김연아 쇼가 아닌 IB가 주체하고 김연아는 단지 많은 출연진 중에 하나라는 것이 나중에 알려졌고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은 것이었다.


IB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자신들이 계속적으로 아이스쇼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김연아가 빠진 IB의 아이스쇼가 한국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보고 출연하는 피겨선수들이 IB 아이스쇼에 참가를 하겠는가? IB가 공언한 아이스쇼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 IB 스스로 자신들의 아이스쇼라고 주장했지만, 김연아가 주인이 된 아이스 쇼라고 인증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하면 대략 1만명의 관객이 들어온다. 한번의 아이스 쇼는 대부분 3일에 걸쳐서 한다. 김연아는 IB에 있을 때 평균 년 2회, 5월, 8월 경에 아이스쇼를 하였다. 그러니 1년에 총 6일동안 아이스쇼를 하였고, 1회당 매출은 10억이 넘었다. 한마디로 1년에 60억 매출이 넘는 아이스쇼였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에 40억의 매출에 9억의 순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여기서도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았고, IB는 김연아의 출연료 중에서 25%를 매니지먼트 한다는 이유만으로 때갔을 것이다.


IB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아래의 기사들을 참조하시길

2010/09/29 - [이슈] - 김연아쇼 명예훼손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17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쨌든, 김연아는 IB와 헤어지기 전에 한 현대차, 국민은행 등 스폰서 계약 중 김연아 몫인 9억 여원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김연아 측 소송 대리인 이상훈 변호사(법무법인 지안)는 "지난해 계약 만료 이후 현대차 국민은행 등이 IB스포츠에 지급한 스폰서 비용 중 김연아 선수 몫인 9억여 원을 받지 못해 소송을 내게 됐다"

IB스포츠 관계자는 "여러 번 논의를 했지만 수익금 배분과 정산에 대해 양측 간에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며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결국 의견차를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법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면서도 "협의할 부분은 협의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 매일경제 2011년 3월 20일 -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만료 되어도 매니지먼트 비용 등에 대한 수익배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김연아 측에 주어야 할 선수 몫을 주지 않고 버티고 있다.


더불어 IB 스포츠는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의 김연아 측과 IB 스포츠의 두 주장을 살펴보면 김연아 측은 아주 간단명료한 주장을 하고 있다. 어쨌든 IB와 계약 만료 전 스폰서 계약을 했으니 김연아 몫인 75%에 대한 주장만을 하고 25%는 IB몫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런데 IB스포츠는 계약이 종료된 후에도 자신들이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그 비용까지도 자신들이 김연아에게 받아야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매니지먼트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보지 못했다. 한마디로 직장인이 다른 직장에 들어갔는데 다른 직장에 이직 후에도 관리(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관리비용을 내라는 말과도 같다. 가장 노예계약으로 알려진 연예인의 매니지먼트 계약보다고 나쁜 계약을 김연아 측이 했다고 IB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지출해야할 IB의 매니지먼트 비용을 김연아에 요구하는 자체가 망상이다. 만약, IB의 주장이 맞을려면 김연아가 계속 IB에 소속되어 있고 김연아가 IB에 벌어들인 몫의 25%의 지분 포기할 때 가능한 논리이다. 이미 25% 안에는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의 노예계약으로부터 해방되었다. 노예도 다른 곳에 팔려가면 이전의 주인에게 노예가 벌어들인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또한, 남의 세경을 돌려주지 않고 착복하고 IB스포츠식 적반하장식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IB 스포츠가 김연아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한 적이 있기는 한가? IB와 김연아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시점은 2007년 4월 경이다. 이때는 김연아는 밀려드는 광고를 주체할 수 없어서 머슴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머슴인 IB 스포츠가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IB는 언론사를 통해서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소속되면서 성공여부도 불확실한데 자신들의 도움으로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하지만, 이미 2007년 4월25일 IB와 계약하기 전 한참 전인 2006년 12월에 광고 계약을 하고 있고,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IB는 그저 들어온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쳤고, 오히려 김연아가 신생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B 스포츠를 키운것이다. 김연아와 계약하기 전까지 IB스포츠는 듣보잡 회사였다. IB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계권으로 장난치는 악덕 회사로 알려져 있을 뿐이다. 악덕 기업 IB를 이쁘게 포장시켜준 사람이 김연아였다. 
 

김연아가 ( 2006년 12월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악덕기업 IB를 스포츠 매니지 먼트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해주고, 일도 주고, 적자투성이인 기업을 흑자로 만들어 주었는데, 자신을 키워준 은공도 모르고 배은망덕하게도 김연아의 주인행세를 하고 당연히 주어야할 돈을 착복하고 언플만 하고 있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기사에는 항상 물타기 기사들이 넘쳐난다.

김연아가  LA에서 올댓스포츠 아이스쇼 온라인 티켓팅 하는 날에 IMG의 오서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에 팽당했고, 김연아는 자신을 따른다고 거짓말로 언플을 하였다.

그리고 김연아 LA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하는 기간에는 고려대 교수의 묵은 기사로 몇 일째 언플을 하기도 하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김연아가 귀국하자, 김연아가 전소속사에 돈을 달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리고 김연아에게 문제가 있다는듯이 기사를 써 내려갔다. 알게 모르게 김연아를 죽이려는 세력이 있는게 분명해 보인다. 물론, 그 몸통에 빙상관계자, 고대, IMG, IB가 있고, 그에 놀아나는 발기자들이 있지만 말이다.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를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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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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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11.03.2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급인데도 이 정도니 무명인 경우에는 오죽할까 싶네요.
    이젠 이런 기획사들의 존재목적과 활동범위를 제도적으로 제한할 때인 것 같군요.

  3. 덕구 2011.03.21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김연아 선수는 이런대접 받을사람이 아닌데 ㅜㅜ
    어떤 사람은 소속사 잘 만나 크기도 하드만 유독 연아선수는 왜 이렇게 소속사마다 이꼬라지들인지
    빛이 넘후 강해서 그림자도 짙은건지...이번 건은 진짜 확실하게 해결해서 소속사 응징했음좋겠네요

  4. ㅁㅁㅁ 2011.03.21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선수들도 이런 일을 당하네..ㅉㅉㅉ
    별 희한한 소속사 다 있구만.

  5. ^^ 2011.03.21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몰라고 IB의 언플은 확실하네여..소송이 이제 시작된 것도 아니고 작년에 일어난 일인데
    굳이 연아 선수 귀국과 맞추어 터뜨리는 건 감정적인 대응 맞습니다..보아하니 소송 결과도 IB측에
    유리하지 않는 듯..그러니 더 발악을 하는 거겠지만서도..ㅉㅉ

  6. d 2011.03.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IB의 언플 패턴이 아주 눈에 훤히 보입니다 ㅋㅋ
    소송 소스는 IB에서 발기자에게 용돈주고 찔러준거겠지요?

  7. 남만 2011.03.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모처럼 오랫만에 연아선수가 귀국하는 시점에서
    터져나오는 더러운 언론플레이들 때문에 참 속상했습니다.
    도대체 왜 좋은 소식만 있으면 초를 치려는 뻔한 행태들을 할까요?
    그리고 거기에서 속아 넘어가는 (혹은 속고싶은) 몇몇 사람들에게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더러운 언플이 하루이틀일이 아니지만 점점더 도를 넘어서는것 같습니다.
    연아선수는 보호해줄 바람막이 하나 없이 지금까지 해쳐왔고 앞으로도 해쳐나가야 할겁니다.
    연아선수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건 오로지 하나.지금까지 봐왔던 연아선수의 바른 행동과 인성을 앞으로도 쭈욱 믿어주고 지지해주는것 하나뿐입니다.
    항상 논리정연한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억울한일에 지나치지 말고 쭈욱 써주세요.
    블로거분의 글 하나에만 의지해야 하는 이 현실이 참 슬픕니다.

  8. 2011.03.21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귀국하는 날 맞춰서 분란기사를 메인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치졸하고 비겁한지 말해주는것이죠... 김연아가 귀국하는 날 맞춰서 분란기사 올리고 그 옆에다가는 손연재 얼짱기사 붙여놨더군요.... 아이비와 다음의 악랄함이 빛? 발하는 순간이죠...

  9. ㅋㅋㅋ 2011.03.2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 하는짓거리 보면 유치하다 ㅉㅉㅉ 귀국날 맞춰서 일년지난일가지고 언플이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참깨쿠키 2011.03.2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 저런 세계적인 스포츠스타가 이제 얼마나 더 나올까,,,,,
    나이도 어린 선수가 국가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대단치도 않나,,,
    언론들은 그저 출처도 불분명하고 자극적 기사에 목마른 하이에나들이구나 ㅠㅠㅠ
    아쉽고 분한 마음 뿐입니다.
    갓쉰동님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은 첨이지만 ,,,

  11. 동동 2011.03.2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는 매번 기자들 매수해서 말도 안되는 날조기사로 연아선수 음해하더니, 여기까지 와서 헛소리하는 알바까지 고용했나보네요. 포털마다 댓글알바 고용해서 악플다는 것도 다들 눈치챘구만...

  12. vanilla 2011.03.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문제로 이미지를 다운시키려 드는 전소속사의 찌질함에 두손두발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엎혀갈라고 안간힘을 ㅆ는데 아주 더럽네요. 직딩도 회사가 돈가지고 게거품 물때 제일 짜증납니다만 저걸 견딘 연아선수측이 대단하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여하튼 언제쯤 되야 연아선수네가 좀 편해질련가 모르겠어요

  13. 2011.03.23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언플질이 겨우 저 회사의 힘 하나만으로만 가능한 것인지...전 그 뒤에 뭐가 더 있을까봐 겁납니다. 도대체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따위 짓을 하는 건지.

    • ㅉㅉ 2011.03.25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김연아 선수 소속되어 있을때만해도 저회사는 무능력한 회사의 대표격이었는데... 지금 띄운다는 그 선수는 별 시덥잖은 기사까지 포털메인 도배하고 까는 기사라곤 찾아볼수가 없잖아요. 저 회사 하나만 엄청난 추진력으로 저런일을 한다고는 생각이 안들고;; 김연아 선수를 누르려고 하는 모종의 세력들이 결탁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스주면 곧바로 발기사내고 검색어조작하고 포털메인도배하고 악플러 대거풀고. 이런 흐름들이 뭔가 짜고치는 고스톱의 느낌입니다.

    • leeeeeeeery 2012.09.0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인듯. 솔직히 언론에 관여하는 일본세력 짐작은 되잖아요. 전세계에서 김연아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단 한 국가. 아시아의 유럽 프로젝트에 방해되는 김연아. 전 옆 섬국의 사주를 받은 것이라 잠정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하진 않아요. 오해없으시길^^

  14. 과자너네그러는거아니다 2011.03.24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국보급 존재가 이런자들과 3년을 보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네요. . 힘은 없고 아이비과자라도 쌓아놓고 화형식이나 하려고 해요 -_-아 진짜 쓰레기들;;

  15. 2011.03.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악질적인 애들 많이 봤는데 전소속사는 악질적인데다 찌질하기까지 하네요.
    국민들 바보로 아는지. 소속사 소송건 제대로 생각해보면 지들이 웃긴건데 그걸 기사로 낼 생각도 하고.
    돈에 관련해서 부정적인 이미지 심어주고 싶나본데 그 전에 지금 미친듯이 띄울려고 발악하는 선수관리나 좀 잘하길 바랍니다. 그 선수 오늘 대회 아닌가요?

    • ㅉㅉ 2011.03.2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드컵이라고 들었는데 여기도 탑랭커들 줄줄이 나오는 대회더군요... 이번에도 성적 안나오면 모스크바 그랑프리때처럼 은폐하거나 성적날조한걸로 언플하겠죠. 이선수도 슬슬 한계가 온듯.. 올림픽 출전권 결정되는 세계선수권때도 성적 안나오면 그냥 은폐하고 말 건지 궁금하네요. 이 선수가 소속사때문에 망가졌다고 보기도 좀 그런게 선수도 그런 흐름에 동조를 하는 기세에요. 어차피 저들이 언플한거처럼 제2의 김연아는 고사하고 10위안에 드는것도 지금으로선 불가능하니 찌질한 언플이나 해서 벌수있을때 벌어놔야겠죠. 암튼 이 선수때문에 종목 이미지 훅가네요. 스포츠가 뭔지 개뿔도 모르고 돈에 눈이 벌개진 천박한 장사치들은 운동선수 소속사 못차리게 했음 좋겠어요.

  16. 썩을놈들 2012.10.2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 이 썩을 놈들 감히 연아를 괴롭히다니..
    저질중에 최고저질같으니라고.!

  17. Favicon of http://micoherlie.multiply.com/journal/item/6/Office_Endurance_Kits_Should_The.. BlogIcon am fm pocket radio reviews 2012.11.0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8. Favicon of http://spaffy.wordpress.com/ BlogIcon puppy fence enclosur 2012.11.0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마스인가요? 무더운 날씨를 보니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전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인형

  19. Favicon of http://uk.answers.yahoo.com/question/index?qid=20071202080931AAJ84vf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s for small dogs 2012.12.2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

  20. 익명 2014.03.1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cialis-generika.de BlogIcon cialis generika 2014.08.2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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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해서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010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바뀌었다.


ISU는 2011년 3월 16일, 세계선수권과 세계팀트로피에 대한 향후 일정을 가능하면 18일(금)과 21(월)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3월 11일 발표에서는 4월 14~17일 일본 요코하마 세계 팀 트로피도 취소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선수권 대회와 같이 일정(취소, 연기, 장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다는 것이다.


시카코 트리뷴지의 필립허쉬는 ISU의 친콴타 회장과 전화 인터뷰를 기사화 하였는데 핵심은 일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일본인들과 시즌을 준비한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선수권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10월로 연기해서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론,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결정은 18일(금), 21일(월) 양 일 간에 하겠다고 했지만 말이다.


ISU 친콴타 일본연맹의 바지사장


많은 사람들이 일본연맹과 ISU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일본과 ISU는 한 몸이 아닌가하는 의심에서부터 일본에 의해서 ISU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사실 2010시즌부터 바뀐 피겨룰이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불리우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일본 선수들이 타국의 선수보다 항상 PCS에서 몇점을 먹고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동안 ISU가 보여준 형태는 일본연맹의 힘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봐야할 만큼 ISU는 일본연맹에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실 ISU의 재정을 담당하는 70%이상의 스폰서는 일본연맹이 끌어들인 일본기업들이다. 그러니 일본기업이 ISU를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면 ISU는 존재자체가 없어서 버린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러시아나 미국이나 캐나다가 반대하는 연기 후 10월 일본개최를 강행한 이유가 명확한 것이다.


한마디로 ISU의 대주주이자 오너는 일본이다. ISU 친콴타는 일본연맹의 바지사장이다. 주식회사도 대주주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말릴 방법은 없다. 마찬가지로 유엔에서도 미국이 하고자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유엔은 러시아, 중국 등 상임이사국 5개국이 전원 찬성하는 제도를 만들어 미국이 일방독주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다른 점이지만 말이다. 세계 어떤 조직도 분담금을 많이 내는 국가가 발언권도 그만큼 가진다.


일본같은 발언권 요구할려면 돈을 내라

그래서 ISU의 친콴타가 대주주인 일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또한, 친콴타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발언권을 높이고 싶으냐? 연기된 2011년 세계선수권을 개최하고 싶으냐? 그럼 일본처럼 ISU에 지분을 확보하고 넓혀라 자신(ISU)은 힘이 없고, 현재 실질적인 권력인 일본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고 말이다.


어쨌든 현재까지의 논의결과를 보면 3월 21~27일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고 연기된다면, 일본을 제외한 타국가에서 개최할 수 없고, 일본에서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버렸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최를 하면 관중과 로컬 스폰서와 중계권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할 수가 있다.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 ISU에 들어오는 수익이 늘어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국가에서 개최 할 경우 일본만큼 수익을 ISU에 주지도 않을 뿐더라 오히려 ISU가 손해가 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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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0월 개최의 문제점이 없을까?



ISU의 시즌은 7월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 그래서 2010 시즌의 시작은 2010년 7월 1일이다. 2011 시즌의 시작은 2011년 7월(2011년 7월 1~ 2012년 6월 31일)이다. 현재 2011년 3월이지만 아직은 2010 시즌(2010년 7월 1~ 2011년 6월 31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수의 선발 기준도 7월 이전 생과 이후 생으로 나눠서 7월 이전 생은 16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참가할 수 있지만,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는 시점에 16세가 넘었지만, 7월 시즌 기준에 의해서 참가할 수 없게 된다.


이와같은 사례가 2006년 2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있었다.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생이고 아사다 마오는 9월 20일 생이다. 2005년 7월을 기준으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만 16세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ISU를 장악한 일본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겼던 아사다 마오의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ISU를 이용하여 일본수상이 나서면서 로비를 하였지만, 올림픽은 IOC에 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일본의 로비는 불발되었다.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올림픽 시즌이 있는 해에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올림픽이 있기 한 달 전에 하자는 안이 세계 피겨계 사이에서 논의가 있었지만, ISU는 세계선수권은 변경불가라고 선언을 하고 다시금 논의조차 없었다. 한마디로 한번 정한 건 바꿀 수 없다는 것이 ISU의 입장이었다.


2011년 세계선수권 대표는 누가 되어야 하나?


그런데 ISU는 시즌제를 무시하고 2010시즌 세계선수권을 2011 시즌이 시작하였는데 시즌이 끝난 이전 세계선수권 대회를 하겠다고 말을 한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본 때문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만약, 일본의 계략처럼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면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일단, 2011년 10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2011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인가? 여부이다.


또한,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어떻게 확정할 것인가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7월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2010시즌에 16세가 안된 선수가 2011년 7월 기준으로 16세가 되었다면 변경된 10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인가?


더불어 대다수의 피겨 가맹국가는 3월 세계선수권 대회 대표 선발전을 대회 한~두 달 전인 12월~2월경에 한다. 만약, 10월로 연기된다면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표들이 참가를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2011년 10월로 연기되었으니 다시금 별도의 대표선발전을 치러야 하는 것인가?


2010시즌 랭키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결정은 어떻게 하나?


시즌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들은 상위 75위 이내 랭커들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이다. 그런데 그랑프리 시리즈는 이전 시즌의 랭킹에 따라 쿼터가 결정된다. 세계선수권 랭킹 포인트는 올림픽과 같은 11,043점이 우승(1,200점)부터 24위(106점)까지 분배 된다.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어떤 이는 2대회에 참가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1대회만 초청될 수도 있고, 아예 참가할 수 없거나 새롭게 참가가 가능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가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중순부터 한다. 만약, 10월 초에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일정이 꼬이고 밀릴 수밖에 없다. 2011시즌 첫 번째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21~23일까지 미국 스케이트 USA이다.


21 - 23 Oct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 Skate America

TBA, USA


그런데 랭킹도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무슨 근거로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를 보낼 수가 있겠는가?

 

왜냐하면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시즌 초(7월)에 각국의 피겨연맹은 이전 세계랭킹과 자국의 랭킹을 기준으로 그랑프리 참가자 예비엔트리를 등록해야 한다.


김연아가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대한 빙상연맹이 김연아를 비롯한 곽민정, 김채화 등을 김연아의 동의 없이 예비 엔트리에 등록하여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다고 기사를 송고한 것처럼 말이다.


만약, 빙상연맹이 참가 가능한 예비엔트리를 ISU에 통보하지 않고 엔트리에 없다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결정하고 예비 엔트리에 없다면 참가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킵여부에 상관없이 김연아를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 등록시키고 본 것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2주전에는 시리즈 참가여부를 확정하고 다시금 엔트리에 등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ISU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 선수에게 불이익을 준다.


이처럼 10월 세계선수권 연기에는 무리수가 따를 수밖에 없다. 더불어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2010시즌 프로그램으로 아니면, 2011시즌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해야 하나?


10월 연기설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느냐면 만약, 10월 개최가 된다면 현재의 프로그램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롭게 시작하는 2011시즌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10월 세계선수권에 들고 나와야 하는지 여부이다. 선수들은 시즌이 종료하면 새롭게 다음 시즌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다듬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한다.


김연아의 경우 지젤과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가지고 10월 세계선수권을 나올수 있다, 그런데 2주후에 있을 그랑프리에는 다시 지젤이나 아리랑을 할수 있을까? 단 한번 볼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좋지만, 그렇다면 다음해 3월 세계선수권에도 지젤과 아리랑을 할까? 아니면 올림픽때 한 007메들리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을 할까?

그런데 10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할지 선택가능한 선택지 자체가 없다. 왜냐 하면 10월 세계선수권이 끝나는 최소 2주후에는 새로운 시즌에 접어들고 이전 시즌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10월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번 시즌에 사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면 2주 이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10월 선수권대회에 나온다면 다음해인 2012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2시즌동안 같은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치를 수밖에 없다.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의 바지 사장 스스로 인증하다.

 

어쨌든, ISU나 일본의 10월 개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각국 연맹을 무시한 독주이자 안하무인 만행인 것이다. 그래도 일본이나 ISU가 10월을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건 실질적으로 10월 연기 여부에 상관없이 ISU보다 일본연맹의 힘이 월등하고 ISU 스스로 일본연맹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인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위의 ISU 피겨 일정에도 나와 있지만, 4월 14일 일본 요코하마 팀트로피가 취소되었고, 그 다음주 인 4월 21일 크로아티아 일정도 취소되었다. 3월 18일 현재 한달후인 4월 21일경이면 일본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도 충분히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ISU나 각국연맹이나 선수를 위하는 최선책은 일본에서 열기로 한 2011년 4월 14일 세계 팀트로피 기간에 일본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여는 방법밖에 없다. 러시아의 경우 4월 22부터 하는 로스텔 크리스탈 스케이트를 취소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와 같이 할수도 있다. 그렇지 않고 차선책이라면 7월 1일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6월 30일(말) 이전에 세계선수권을 일본이 아닌곳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선수권 대회를 취소해야 하는데 문제는 ISU가 세계선수권을 일본인과 일본연맹과 선수들을 존중해서 타국에 줄 수 없고 취소도 없다고 말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은 무엇이 되냐는 것이다. 그런데 각국의 연맹이나 ISU가 존재하는 이유는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선수 본위로 생각하는데 있지, 선수들이 ISU나 일본 연맹을 위해서 존재하는 들러리가 아니다.

최선은 4월 일본이 아닌 러시아?나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선수들이 그나마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고, 시즌도 지킬수 있고 다방면으로 합리적이다. 왜 일본 연맹과 ISU 때문에 모든 국가가 피해를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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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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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3.1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 익명 2011.03.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3.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3.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2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나 5월에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6. 물레방아 2012.10.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리얼인형 외 다수!!!!!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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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량을 올림픽 기간에 맞출 수밖에 없었고, 특히 피겨종목은 빙판이 미끄러워 타 종목과는 다르게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개인적으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는 것도 있었지만, 김연아가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선수로서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따고 목표의식을 잃어버린 김연아 선수는 선수를 그만 둔다고 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다.
 


많은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면 은퇴가 공식처럼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올림픽 2연패를 하고 피겨의 전설로 남은 독일의 카타리나 비트도 84년 첫번째 금메달을 따고 비공식 은퇴를 한 후 2번째 도전을 하지 않을려고 했었다고 한다. 그만큼 선수에게 부담감은 치명적인 것이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주어진 쿼터가 2장이 있었지만, 곽민정과 김채화 만으로는 다음 대회인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대회의 쿼터를 2장 이상으로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개인만을 생각했다면 세계선수권대회는 스킵해 버리면 그만이었다. 그리고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전혀 빙판에 선다는 자신감과 열정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선수권대회에 참여하였다. 쇼트에서만 2번의 커다란 실수와 1번의 심판의 불합리한 판정으로  7위를 하고, 쇼트를 말아 먹고, 시리얼를 말아 먹었다는 유명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냈지만, 롱프로그램 전에 포기할까 고민도 하였다고 한다. 이때 김연아가 포기했다면,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는 1장으로 줄어들었을 것이다.
 


김연아를 제외한 전세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듯이 한국은 김연아를 빼고 나면 곽민정을 비롯한 선수들의 기량이 세계수준과는 아직까지는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당분간 김연아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밖에 없다는 뜻이 된다.


 

김연아는 어쨌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쇼트 7위를 하고 롱프로그램에서 우승을 하므로서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으로 만들었다.

 

만약 김연아가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를 불참하겠다고 한다면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참여를 해서 선수권 궈터를 확보해야 한다. 2장 이상의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국 참가선수 중 상위 2명의 선수의 합계가 13이하가 되어야 3장의 쿼터가 확보된다.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은퇴를 선언한다고 해도 번복을 하고 복귀를 하였을 때 선수시절 랭킹에 의해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ISU로부터 보장받고 있다. 그러니 그랑프리 시리즈에 한 시즌이던 여러 시즌이던 참가를 하지 않아도 언제든지 쿼터를 확보한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의 그랑프리 시리즈 포기선언은 한국선수들에게는 기회가 된다. 김연아가 확보한 쿼터를 곽민정과 다른 선수가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여하는 이유는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한 것처럼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한국선수들이 참여할 쿼터를 확보하는 차원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김연아가 이번 2010~2011년 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김연아 다음 세대인 곽민정이나 2011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는 김해진 선수 등은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 세계선수권 대회는 구경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 피겨 선수들은 세계무대에 자주 모습을 보이고 얼굴을 알리는 작업을 해야 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도 주니어나 시니어 때 월등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여주었지만 심판들에게 기술점수와 PCS에서 낮을 점수를 받아 2007년,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놓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김연아 선수도 그랬는데 기타 한국선수들은 말해 무엇 하겠는가?


그러니 김연아가 올댓스포츠(박미희)를 만들어 곽민정, 김해진, 윤예지 등 후배양성을 하고, 끊임없이 후배 선수들을 아이스쇼에 참여를 시키고, 브라이언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이 있는 캐나다 토론토 드림팀으 로 이끄는 이유는 보다 많은 기회를 후배 선수들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김연아 개인만 생각했다면 이번 시즌을 올 스킵을 하였을 것이다. 김연아가 이번시즌을 올 스킵하지 않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참여하는 이유 중에 커다란 이유는 김연아의 뒤를 이를 후배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한 고육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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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 [스포츠] -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는 라이벌이긴 할까?
2010/06/10 - [TV&ETC] -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독점중계 폐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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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아선수만 생각하면 늘 애잔합니다. 빙연은 아사다룰 개정에도 생각없이 쉴드를 치지않나 그랑프리 스킵한다고 반쪽짜리 선수니, 개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11. 익명 2015.02.15 0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익명 2015.02.15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www.sboyes.net BlogIcon Sboyes 2015.12.05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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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하게 혼자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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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휴업이라는 발기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언쉽에만 나와도 감지덕지인 것처럼 기사 올렸던데 오히려 자국에서 저 난리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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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들이 설치지를 않나...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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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다른 나라는 심지어 피겨선수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우디아라비아나 에스토니아등에서도 월드참피

  21. Favicon of http://st-lucia-carhire.com/ BlogIcon Rent a car st lucia 2016.04.28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를 해서 포디움(시상등수)에 들고,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 쿼터를 2장 이상으로 만들어도 누가 머라고 할 사람은 없었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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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Favicon of http://hanmail.net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seall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익명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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