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임은정 검사 정치검찰 황교안 김현웅 임은정 검사 부끄러운건가?

 

이슈의 중심에 임은정 검사가 떠올랐다.

 

검사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임은정 검사에 대해서 알아보니 임은정 검사가 법무부와 검찰 상층부에 찍혔던 모양이다.

 

임은정 검사는 2012 9박형규 목사 민청학련 재심청구와 2012 12윤길중 진보당 간사 재심사건을 맡아 무죄구형을 하였다.

 

이때 법무부 간부는 임은정 검사를 찍어낼 묘안을 찾아냈는데 검사들은 임용 7년 마다 검사적격심사를 하여야 한다.

 

검사적격심사는 법무부가 검사 4인과 외부인사 2인을 추천받아 2/3이상이 부적격 판정을 한다.

 

그러면 법무부 장관은 대통령에게 퇴직건의를 하고 대통령은 퇴직명령을 제청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통령과 법무부 검찰 상층부와 맞지 않는다면 검사는 옷을 벗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임은정 검사는 2014 1월 검찰 내부 인트라넷에 성추행을 한 이진한 검사에 대한 경고처분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 했다.

 

그리고 이진한 검사가 검찰시민위원회에서 무혐의 판정을 내리자 이진한 검사 성추행의 무혐의는 검찰의 봐주기라며 반발했다.

 

임은정 검사는 그래서 법무부와 검찰조작에서는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해서 법무부는 임은정 검사를 검사적격심사를 관철하려고 하는 것이다.

 

사실 내부에서 내부에게 총질을 하는 것은 검사던 법무부던 싫어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이는 합리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하지 억지춘양식으로 만들어서 찍어내리기를 한다면 이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임은정검사는 현재 휴직을 한 상태로 법무부의 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임은정검사는 2012년 당시 여성검사로 우수검사사을 받을 만큼 능력을 인정받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임은정 검사의 능력이 떨어졌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쨌든 이번 임은정 검사 사건으로 대검찰청 여환섭 대변인은 임은정 검사의 검사적격심사는 법무부 소관이라면 모든 검사는 7년마다 1번씩 검사를 받는다고 한다.

 

2015년 현재 검찰은 조직내 검사의 수는 수천명이 있다. 여환섭 대변인의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매년 수백명이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번 특별사무감사 검사적격심사에 오른 검사는 임은정 검사를 비롯한 단 7명이다. 검찰 대변인 여환섭의 변명이 얼마나 한심한지 알 수가 있다.

 

임은정 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로서 직무수행력이 떨어져 특정사무감사를 받게 되었다고 알리면서 검사로서 직무수행능력이 무엇일까요라는 반문을 하였다.

 

검사라면 진범이라면 책임을 묻고 누명이라면 그 누명을 벗겨주는게 검사의 의무라고 배웠다며 이번 조치는 단순히 밉보인 사람 찍어내기와 다름이 없다.

 

더불어 임은정 검사는 권력이 아니라 법을 수호하는 대한민국 검사라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사실 직무감사룰이 만들어진 2005년 이후 단 한 명이 직무감사에 걸려 퇴직이 되었고 이 또한 법원에서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

 

법원에서 재심청구를 받아들이고 재심을 하는 이유는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다. 니들 검사들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고 이전 법원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으니 사죄하는 형식적인 절차이다.

 

그런데 그 동안 검찰은 이전 검찰조직에서 잘못된 법률 적용으로 악의적으로 죄를 만들어 구속하고 판정한 것을 사과를 하기는 커냥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당시의 검사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며 반발하는 것이다.

 

임은정 검사는 법원의 판정을 존중해서 이전 만들어진 공안사건에 대해서 사죄하는 의미로 무죄를 구형했을 뿐이다. 오히려 검찰로서는 칭찬해야 마땅하지 않을까?

 

 

그런데 적반하장식 조직의 룰을 어겼다며 징계하겠다고 나선것이다.

 

잘못된 정치검찰의 행태를 반성하여야 마땅하다.

 

오히려 임은정 검사를 검사적격심사에 올리기 전에 현 황교안이나 김현웅을 처벌해야 마땅하다.

 

이들은 공안사건을 맡으면서 죄가 없는 사람을 죄를 만들어 구속하며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은 전력이 많이 있다.

 

검사의 위신을 깍고 검사의 능력이 의심스런 자들은 현 법무부 장관 김현웅과 황교안 같은 정치검찰이 아닐까?

 

그런데 임은정 검사가 정치검찰에 반기를 들었다고 검사의 직무를 잘하지 못했다고 심사를 하겠다는 것은 스스로 정치검찰이 진정한 검사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임은정 검사를 찍어내리려는 이유는 검찰내 정치검찰에 대한 반발세력을 누르기 위한 교육책이 아닐까한다. 더불어 스스로 정치검찰임은 자임하는 꼴이 아닌까?

 

스스로 부끄러움을 임은정 검사를 찍어 누룬다고 해소되지도 않고 임은정 검사가 희생양이 되지도 않을것이다.

 

 [이슈앤] - 문재인 기자회견 안철수 혁신전대 전쟁선포 지지 이유는 문재인 기자회견 안철수 박지원 닥치고 반대 더이상 용납못해

 

[TV&ETC] - 백종원의 '3대천왕 짜장면' 전주 물짜장 평택 유니짜장 가지튀김

 

[TV&ETC] - 응팔 최무성 김선영 고향 오빠동생 최무성 김선영 잘될까? 응답하라 1988 응팔 김정봉 전두환 만난 백담사 응답하라 1988 박보검 이창호 9단 혜리 선우 정환 보다 여권빨..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호흡기 수명 다된 마지막 발악 이유는

 

-조선일보 박근혜 새누리당 구하기 성공할 수 없다 조선일보 독점시대 지나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4월 재 보선에 위기감이 들자 새누리당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에 친박인사들이 포진해 있고

 

성완종이 지난 대선에 허태열과 홍문종에게 7억 이상을 불법대선 자금으로 지원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조선일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물타기와 물귀신 작전이다.

 

성완종이 2007년 현 새누리당 대선후보 경선에 박근혜에게 돈을 주었을 때는 공소시효를 언급하면서 죄는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 조사를 할 수 없다며 은근히 박근혜 비리 수사에 선 긋기를 했다.

 

그리고  자원외교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자원외교 비리를 일으킨 이유는 노무현 정권에서 성완종을 특별사면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 사면을 하던 사면을 하지 않던 성완종이 기업을 하는데 하등 지장이 없었다.

 

당시 성완종은 사법의 처벌을 받았으나 모두 집행유예를 받았다. 특별사면에서 성완종이 얻을 것은 없었다. 어짜피 사업을 하는 사람중에서 집행유예를 받지 않는 사람이 없다.

 

조선일보는 항상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경제사범에게 준엄한 심판을 요구하기 보다는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는 경제인 사면을 해야 한다고 자유경제 체계를 흔든 범죄자들을 옹호하며 입술이 마르지 않도록 수 없이 이야기를 했다.

 

 

그런 조선일보가 당시 조선일보의 논리대로 집행유예를 받았고, 사면을 했다고는 하지만, 별다른 의미도 없었다.

 

당시 사면을 주장한 측은 경제계와 광고로 먹고 살던 조중동이 선봉에 섰다.

 

전두환. 노태우 사면도 동서화합이란 절대 다수 국민들의 동의도 안되는 이유로 독재자 살인마도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조선일보가 낯짝도 두껍게 이제와서 김대중 노무현 당시 사면을 걸고 넘어지고 있다.

 

그런다고 성완종의 죄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뇌물을 받아처 먹은 친박이 뇌물을 받아쳐 먹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의 죄가 사해지는 것도 아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참사가 난 1주기에 팽목항을 찾은 박근혜를 유족이 만나주지 않고 박근혜 혼자 외롭게 세월호 기념식 행사를 했다며 세월 유족들에게 대한미국을 등지려 하느냐는 극히 조선일보다운 사설을 내 보냈다.

 

박근혜가 세월호 유족에게 무엇을 해주었다고,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 어디가 이뻐서 박근혜 놀이에 동참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단지 행정부 수반이지 대한민국 자체가 아니다. 박근혜가 무슨일이 생기면 여성을 비하했다고 말하는 조선일보의 박근혜 사랑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만

 

짐이 곧 국가라는 생각은 조선일보가 물고 빨고 있는 박정희에게나 해당하는 이야기지 지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박근혜가 국민의 주인일 수도 없고 박근혜는 국민의 종일 뿐이다.

 

그러니 박근혜가 대한민국일 수는 더더욱 없다. 종의 잘못에 주인이 사과하는 경우도 종이 주인노릇하는 경우는 없다.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성완종이 김기춘에 돈을 전달했다는 기사에 조선일보는 김기춘 살리기에 나섰지만, 경향신문에 의해서 개 박살 났다.

 

2006년 9월 26일자 조선일보를 보란 말이였지 김기춘이 그날 롯데 헬스클럽에 있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지 않았다. 조선일보 물타기가 실패한 사례중에 하나다.

 

 

최근 이완구는 자기의 거짓말은 충청도 사람들이라면 다그런다며 충청도사람들을 거짓말쟁이로 비하하는 내용을 국회에서 공공연하게 떠들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충청도 비하를 했다고 이완구 물러나라고 한 적도 없다.

 

조선일보가 예의 박근혜 구하기와 새누리당 구하기를 나선 이유는 최근 여론이 반 새누리당과 반 박근혜로 전환되고 박근혜 지지율과 새누리당 지지율이 빠지자 이전 야당의 분열로 걸식을 할 수 있었던 재보선에서 0대 4로 질것을 우려해서 나선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물론,  조선일보가 나선 이유는 조선일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지자들과 박근혜를 그나마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박근혜도 좋지 않지만, 문재인도 나쁜사람이니 도나 개나 같다며 계속 박근혜를 지지해 주어도 상관없다고 죄사함을 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더군다나 박근혜가 아무리 잘못했다고 해도 나라의 웃어른인 대통령에게 모욕을 준 세월호 유족은 나쁜사람들이고 낙인을 찍어서 박근혜를 도와야 한다고 지령이란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가 저리하는 것도 수명은 다했지만, 아직까지는 먹히고 있다는 사실이 암담하기는 하다.

 

하지만 조선일보의 생명줄도 몇 년 남지 않았다. 길어야 5년 짧으면 박근혜와 같이 매장 될 것이다.

 

 

[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물론, 조선일보가 살아 남는 방법 대로 일제시기에는 천왕만세를 미군정시기에는 미군만세를 김일성이 서울을 점령했을 때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민족의 경배하는 수령인 김일성 만세"를,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시기에는 독재자 만세를 외치듯 노무현 대통령시기 당연한 정기적인 세무조사를 자유경제와 무관하게 언론탄입이라며 사주 구하기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살아 남을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박근혜와 조선일보의 공통점을 보면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의 삶과 조선일보의 삶이 똑같은 경로를 밟고 있다는 것도 비슷하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그리도 박근혜에 집착하는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점은 조선일보 방식이 너무나 식상하다는 점이고 언론이 조선일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곧 호흡기 땔 준비나 해야 한다.

 

현재 조선일보의 마지막 발악인지는 알겠지만, 너무 요란 스럽다.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반추하고 반성을 한다는 데 조선일보는 반성도 할 줄 모른다.

 

[이슈앤] -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사이 아냐? 반기문 비겁한 변명인 이유는 

[이슈앤] -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하지만 씁쓸한 이유는

[이슈앤] -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 독수독과 넘을 공익없는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 데스노트 첫순위 홍준표 무상급식 일순위? 그렇지 못한 이유는

[이슈앤] -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이완구 운전기사 배신자 시각인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이슈앤/농심앤삼양]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안티양지 2015.04.1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족 좃선! 공산당이 서울 입성하자 박수치고 나간 더런 놈들!!

  2. BlogIcon 세월이가면 2015.04.1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유족외면하는 정부 국민을 등지려하는가!가 정답인디.,

  3. BlogIcon 임공이산 2015.04.1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4. BlogIcon 내오 2015.04.18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선일보 나라의 암덩어리...언론의 본분을 저버리고 일제시대 나라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도 나라는 뒷전이고, 오직 권력에 기생하고자 거짓기사로 이나라 썩게한 암덩어리...꼭 폐간과 함께 방씨일가 재산압류 및 처벌을 원한다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이완구 전두환 보은 인사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이슈앤]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식 반대를 내 걸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은 정치적이지만, 정치적이지 않고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은 종복 빨갱이가 되어 버린다.

 

 

 

홍준표가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이유 중 돈이 없다는 말은 일견 타당할 수 있지만, 의지의 문제고 재원의 재분배를 통해서 언제든지 실천 가능하다.

 

그런데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 이유 중 절대적이라고 믿는 재벌집 자제, 부잣집 자제들은 무상급식을 하지 말고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동의를 해줄 수는 있다.

 

그런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전혀 엉뚱하다.

 

자신이 명분으로 내세웠던 재벌자제, 부잣집의 기준이 하위 25%를 제외한 75% 무상급식을 받을 수 없는 전체다.

 

 

 

 

만약 홍준표 75%이하는 무상 급식 대상으로 하고 25%는 부잣집이니 유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했다면 지금처럼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가 전국적으로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최소한 홍준표를 이해하는 면이 있을 수도 있었다. 그래 봐야 25%도지원이 될 테지만 말이다.

 

실제 25%는 교육청이 지원하고 있는 것이니 홍준표가 관할 할 수 있는 면이 이는 복지차원 저소득층을 위한 필수 불가결이 도나 국가에서 지원해야 하는 돈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는 도나 국가는 한 푼도 하지 않고 교육청만이 지원한다는 점이다.

 

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되어 성완종 리스트는 데스노트가 되어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치적 생명을 다 했다.

 

홍준표는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도 없는데 자신이 성완종 데스노트에 올랐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했다고 만약 주었다면 배달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배달한 윤씨에게 책임을 전가했다.

 

그리고 홍준표는 성완종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도 않다고 말하며 그래서 돈을 주지 않았을 것이고 항변했지만, 알면 돈으로 떼우지 않아도 되지만, 알아도 돈은 줄 수 있고 몰라도 줄 수가 있다.

 

하지만 돈을 전달한 윤씨는 성완종의 측근이자 홍준표의 측근이다. 이 둘의 매계는 윤씨 인 것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에서 성완종은 홍준표에게 돈을 전달하는 과정을 소상히 말하고 있다.

 

그것도 성완종 인척관계이고 성완종 측근이자 당시 홍준표 측근인 홍보담당 돈 전달자 윤씨에게 성완종이 돈을 인출해서 주었고

 

윤씨는 직접 쇼핑백을 들고 대표경선이 한참인 홍준표가 있는 의원회관에서 전달했다고 한다.

 

의원사무실이 있는 의원회관은 일반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직원이 아니고 국회의원이 아니라면 출입 기록을 남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그리고 성완종 리스트에 올랐던 인물들은 죽은 성완종을 이기겠다거나 성완종이 죽었으니 증거도 없을 것이라며 거짓말로 일관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로 발목이 잡히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홍준표를 잡은 성완종 데스노트의 첫 번째 타겟이 홍준표라고 말하고 있다. 워낙 증거와 정황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려다 홍준표 자신이 무상급식을 받게 생겼다며 조롱을 하고 있다.

 

글쓴이도 홍준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싶은 데 안타깝게도 학교에서 주는 홍준표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법원이나 검찰이 홍준표에게 증거인멸을 이유로 구속 수사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에 사실 구속수사 하려면 못할 것도 없다. 성완종 예를 들어서 자살을 방지할 목적으로 불구속 수사가 아닌 구속수사를 할 수 도 있다.

 

도주나 증거인멸이 아닌 자살방지 목적 구속수사 전례로도 있다.  실제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이 한해 수 십 명 이상이 있으니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대법원까지 가더라도 홍준표는 구속되지 않고 국가가 주는 도내 무상급식을 받을 수는 있지만, 학교(교도소나 구치도)에서 주는 무상급식을 받을 가능성은 없다.

 

홍준표는 국가가 주는 무상급식 대상이기는 하지만, 학교 무상급식 대상이 되지 못한 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이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에 시민들이 홍준표 국민소환을 하려 할 때 불가능한 이유를 열거하고 가능성은 명예훼손이나 뇌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지 않는다면 힘들다고 했는데

 

죽은 성완종이 산 홍준표를 데스노트 최상단에 올려 놓은 것 보면 성완종도 홍준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홍준표가 무상급식 대상이 되도록 만들었나 보다.

 

 

[이슈앤] -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성완종 이완구 데스노트 이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이슈앤] -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TAG It, jtbc 홍준표 골프, 갓쉰동, 경남 무상급식 중단, 경남도청, 경남무상급식중단, 경상남도 홍준표, 경상남도청, 경향신문 성완종,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경향신문 엠바고, 골프, 골프 제보자, 금융, 김영란법 홍준표, 꼴값, 대통령지지율, 데스노트, 드라마, 리뷰, 리얼미터, 무상급식, 무상급식 경남반응, 무상급식 중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홍준표, 문화, 미국 골프, 박근혜 지지율, 벅근혜 지지율, 보험, 비즈니스석, 사회, 새누리당 지지율, 성완종,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성완종 리스트, 시사, 시흥 무상급식, 여론조사 지지율, 오세훈, 오크크릭골프장, 오크크릭골프장 피, 의무급식, 이명박 홍준표, 이슈, 정치, 정치., 주민소환제, 주민소환투표율, 진주의료원, 코넥스시장 아이진, 할랄, 할할식품, 홍준표, 홍준표 경남무상급식, 홍준표 골프, 홍준표 골프 논란, 홍준표 골프 놀란, 홍준표 골프 접대, 홍준표 무상급식,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부인, 홍준표 비즈니스석, 홍준표 비지니스석, 홍준표 새누리당, 홍준표 여론조사, 홍준표 이명박 2800억, 홍준표 주민소환,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골프, 홍준표골프논란, 홍준표무상급식, 홍준표무상급식중단, 홍준표주민소환추진, 홍준표지지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해불가 2015.04.2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야 걸레야...되체 뭔말인지...

문재인 발언 논란 비난  새누리당 영원히 지역주의 옹호자 이유는 - 똥싼 당신들 문제,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필요한 이유는

 

문재인 발언논란이란 국회의원 400명 새누리당 제일 싫어함 이대로 영원히 고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  국회의원 400명 당위와 현실 기득권 지역주의 공고화 지지 사이

 

문재인2015 다함께 정책 엑스포에서 "국회의원 몇 명이 적당할까요?"

 

설문 행사에서 351명 이상 란에 스티커를 붙이자 기자들이 질문을 하자 우리나라 국회의원 수가 부족 하다 400명은 되야 한다는 당위론을 말했다

 

이유는 다른 OECD 국가와 비교해서 국민 비례 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둘째 국회의원 수를 늘리면 정당명부 비례대표제(권역별 비례대표제)를 하여 직능 전문 비례대표를 모실 수 있다.

 

셋째 여성 30% 비례대표 보장도 가능 해진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문재인 발언논란으로 확산되고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하나도 둘도 모르는 형태이다. 알고 보면 문재인의 고민을 알 수 있다.

 

원론적으로 문재인의 발언 논란인 국회의원 400명은 필요한 조치다.

 

그런데 현실로 돌아가면 국민들의 여론이 만만치가 않다.

 

문재인이 그것을 모르고 이야기 했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당위론과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당위성은 인정되지만, 현실론과 명분론에서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심상정 의원은 국회의원 정수는 400명 정도 되야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재인도 광역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지역주의와 사표를 방지할 수 있다는 언급을 비례대표와 직능 별 비례대표 확대로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일반 시민들에게 국회의원은 100명 이 아니라 100명에서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비율대로 10% 지지율을 가졌으면 10, 30% 30명을 가지는 형태로 한다고 해서 반대할 국민들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상태다. 그러니 문재인의 국회의원 400명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문재인 막 나간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지만, 문재인이 몰라서 이야기 한 것은 아니다. 현재 지역주의를 공고히 하는 데는 300명 중 지역구 250여명 50여명의 비례 대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김무성이 지금 우리 국회의원 300명인데 국회의원을 늘려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국회가 국회 답지 못하게 한 이유는 새누리당 책임이 크다.

 

새누리당은 영남을 기반으로 어떠한 병신 짓을 해도 찍어주는 지역주민들을 확보하고 있고 지역과 비례 합쳐 최소 145석은 확보하고 들어간다. 한마디로 현재 상황에서 땅 짚고 헤엄치기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에도 새누리당은 과반수에 근접하는 140석 이상을 확보했다. 이명박이 나라를 절단 내고 개판을 쳐도 지난 총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정당이다.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딴짓을 하는 이유는 욕을 먹어도 다음 총선에서 지역에 기대 표를 얻을 수 있는데 누가 일을 열심히 하겠는가? 윗 놈 눈치나 보고 윗 놈이 결정한 대로 법안도 살피지 않고 하라는 대로 투표하면 그만인데 말이다.

 

국회의원 중에서 진짜 일을 열심히 하는 국회의원들도 많다. 단지 이들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투표를 한다.

 

그런데 이들은 다음 총선에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정치 선진국이란 OECD나 미국의 경우 가장 욕을 먹는 직업은 국회의원과 변호사다 대한민국이라고 이들과 다르지 않다.

 

실제 국회의원 숫자를 늘려야 윗 놈 눈치 보는 사람들이 적어지고 실질적으로 입법과 정부를 견제하는데 충실할 수 있다.

 

현재의 300명의 숫자로 인해서 국회의원 개개인의 권한이 막강 해진다. 하지만, 의원 수가 늘어나면 목에 힘주는 국회의원들이 줄어든다 그만큼 국민들과 가까이 갈 수 있다.

 

단지 국회의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권력만 행사하는 사람으로 치부하면서 문재인이 말한 국회의원 400명 설을 조롱하거나 좆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나는 정치를 몰라요 또는 니들은 그대로 대대로 권력을 유지하며 욕 먹겠다고 하는 것과 같다.

 

 

 

글쓴이는 여러 국회의원들을 만나본 적도 있고 컨설팅도 한 적이 있는데 국회의원 개개인은 목에 힘주는 사람이 없다. 특히 새누리당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내에서도 자신들이 권력의 정점이라고 생각하고 아주 가까운 곳도 자동차가 없으면 이동도 하지 않고 문을 열어줘야 자동차에 탄다.

 

하지만, 자신을 국회의원 시켜준 자들에게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머리를 조아리고 형님~ 누님하고 딸랑이 짓을 한다.

 

하지만, 이들을 제외한 국회의원들은 극히 예의도 바르며 현안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절대 다수다.

 

개략적인 비율로 따져도 70%는 개차반이고 나머지 3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고 30%는 개차반이고 70%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개차반이 많은 수를 차지하는 곳에 힘을 실어주는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의 국회는 권력이 집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박근혜 거수기에 불과한 정당과 끊임없이 노력하는 정당과는 차별을 두고 사안을 봐야 한다.

 

일을 저지르는 놈 따라 있고 욕은 같이 먹는다면 사고 치며 욕먹고 국회의원 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왜 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노력하는 국회의원까지 한 묶음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실제 욕을 먹을 만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평상시에 국회의원을 욕하면서 투표일에는 노는 날로 알고 투표소 근처도 가지 않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나쁘니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자고 말을 한다.

 

현재의 정치지도자(?)는 그 국민의 정치수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말한다. 욕하는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낸 사람들은 다름아닌 욕하는 당신들이라는 뜻이다.

 

국회의원은 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국회의원을 견제하는 역할은 끊임없이 국회의원을 감시하는 국민이 할 권리이자 의무다.

 

 

위에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지 못한 책임이 홍준표에게 있는가? 아니면 뽑아준 그들에게 있는가?  답나온것 아닌가?

 

[이슈앤] - 김진태 세월호 3불가론, 혈세낭비 김진태 종북몰이 일베만 했으면 - 평창동계분산개최 보다 허접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자신들이 의무를 방기해서 국회의원들이 방종을 하는데도 욕만 하고 다음에 또 표를 주는 행위를 하거나 더럽다고 피한다면 대한민국 국회는 점점 똥물이 되는 것이다. 쓰레기는 끊임없이 치워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들이 문제라면 이는 당신들이 싼 똥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싼 똥을 치울 생각을 해야지 더럽다고 치우지 않으면서 욕한다고 똥이 깨끗해지지 않고 똥통이 된다는 말이다.

 

현재 문재인을 욕하면 좋아할 사람은 김무성처럼 지금 이대로 고라고 외치는 새누리당 밖에 없다. 현재 정치지형은 더럽게 정치를 하는 자들이 절대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문재인 발언을 논란으로 확산시켜 욕하고 싶은가? 정치란 최선을 찾은 게 아니다. 끊임없이 더러운 놈 골라내기 일 뿐이다.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발언은 최소한 현 정치 지형을 변화시키는 최소한의 장치일 뿐이다.

 

이조차 하지 말자고 하면 영생토록 새누리당 판으로 가자는 말과 같다. 최소한 똥싼 놈과 방귀뀐 놈은 구별하고 욕을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겠나

 

왜 똥 싼 놈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같이 도매금으로 욕을 먹어야 하나 엘리베이터에서 방귀 뀐 놈들은 멀쩡하고 엉뚱한 사람이 덤태기 쓴 꼴이 아닌가 말이다.

 

똥 치우다 똥 냄새 난다고 욕하는 짓은 인간적으로 하지 말자 최소한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 조차 왜 심상정과 문재인이 욕먹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국회의원 정족수가 400명 이상 되야 하는지 설파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대한 민국 미래는 뻔한 것이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고 욕할 사안이 아니라 하나도 모르면서 욕하는 짓이다.

 

 

구글광고자리

 

 

[이슈앤] - 김진태 세월호 3불가론, 혈세낭비 김진태 종북몰이 일베만 했으면 - 평창동계분산개최 보다 허접

 

[이슈앤] - 문재인 권노갑 박지원 동교동계 몽니 넘어 야권분열 자해공갈단 수준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1 BlogIcon 아직은 새누리 지지자 2015.04.0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글쓰신 분의 의견은 맞는 말씀인것같네요. 하지만 100명이 더 늘어나면 장점도 생기겟지만 국민들이 걱정하는건 그만큼 세금이 더 낭비된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만약 문재인씨가 국회의원 총 수당은 동일한 상태에서 국회의원 100명을 더 늘리자고 하면 저는 문재인 지지할겁니다. 물론 국회의원 당사자들은 개거품물고 반대하겟죠

  2. 윗분님ㅎ 2015.04.0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기사를 심상점 의원님이 주장한 기사를 읽었는데,
    그 기사에서 심상점?(맞나? 유명한분인거 아는데 막상 쓸려니 이름이 맞는지...)
    의원님이 국민들의 반발이 클것을 알고 있어서 지금 의원들이 쓰는 수당이라던가 비용만큼의 한도내에서 400명으로 늘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셨어요.
    그러니까 이제 1/300하던 재원을 1/400을 나눠도 충분하지 않냐고ㅋㅋㅋㅋ 뭐.. 저도 처음 그기사를 보았을때나 아무래도 양당구조 정치다보니 의원수가 많아지면 단순히 나머지 당들도 의원수늘어나서 그런 주장했겠지 했는데, 이렇게 분석글 보니 확실히 지역주의에 의한 국회의원당선이라는 구조의 한계성을 문제제기 했다는 점에서 확실히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같습니다.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딜을 했다.

 

진중권은 충암고 급식비 논란에도 홍준표가 그토록 하고자 한 급식의 학교현장이라고 말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의무급식이 무산 되었을 선생들이 세리가 되어 밥도둑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를 하고 면박을 주고 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충암고 교감처럼 이런 논란을 없애고자 의무급식을 주창했고 고급인력(?)인 교감이 저런 짓을 하지 않고 교육적인 교육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금 낭비는 충암고 교감이나 이성애 같은 사람에게 세비를 축내는 것이다.

 

이성애는 급식비 문자에 대해서 진짜 어머니가 아닌 사람이 문자를 보낸 것 같아서 공짜밥을 주는 애들에게 부끄럽지 말라는 뜻이였다며 피해가는 듯하지만,

 

이성애로 부터 문자를 받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성애 문자에 화가 나 있다. 특히 이성애의 변경같지 않은 변명은 자칭 보수들이 민낯을 보는 듯 하다.

 

서울 충암고 교감 김종갑은 급식을 받는 현장에 급식비를 내지 못한 사람들의 명단을 들고 일일히 공짜밥을 안된다며 훈계아닌 도적놈 취급을 하면 급식비를 내지 않는 학생은 먹지마라고 했다.

 

충암고 교감 김종갑의 논리는 밥도 교육의 일환이라고 했는데 홍준표는 학교는 밥먹으러 가는 건 아니라고 하고 이성애도 어린 학생이 공짜밥을 좋아하게 하는 건 아니라고 하니 홍준표의 말은 틀린것이 되나?

 

그렇지만, 이성애나 충암고 급식비 논란을 일으킨 김종갑이나 개나도나 차이가 없다.

 

뉴스에 나와서 그렇지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교감 같은 이들이 한둘이겠는가? 여론조사를 하면 60%가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내용을 살펴보면 무상급식(의무급식)에 대한 여론조사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상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는 여론조사이지 현재 홍준표식 무상급식에는 반대하고 있다.

 

실제 홍준표 무상급식반대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75%가 된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말한 부자급식 반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시골 경남에서만 75%나 된다는 것이다.

 

이들 75%가 부자인가? 서민들이지 실제 부자나 재벌 자식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 없는 곳에서 열심히 조기 교육을 받고 있다.

 

멍청한 여론조작에 따라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성애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서울 충암고 급식비 논란도 이성애 급식비 논란처럼 재래 알지 못하고 응답한 사림들 때문에 홍준표는 자신에게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종편에서도 재대로 된 팩트를 전달하기 보다는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은 안된다는 표피적인 내용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 하는 곡학아세를 하고 있다.

 

사실 홍준표 이성애 충암고 김종갑 을 비롯한 이들이 곡학아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종편에 출연하는 자들의 다수는 의무급식을 반대한다. 그러니 올타쿠나 여론조사 내용을 인용해서 말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또는 멋 모르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식비논란을 보는 느낌은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느끼게 한다. 이성애 사건과 충암고 사건에 진중권이 특유의 비아냥 일침을 가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성애 충암고 그들에게는 받아들일 마음의 넓이와 뇌용량이부족하기 때문이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이성애나 충암고 교감과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구글광고자리

 

 

[이슈앤] -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비난 웃고 있는 새누리당 이대로 지역주의 좋아 영원히 고 - 똥싼 당신들 문제, 문재인 국회의원 400명 필요한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Posted by 갓쉰동
 TAG It, jtbc 홍준표 골프, 갓쉰동, 경남 무상급식 중단, 경남도청, 경남무상급식중단, 경남의회 이성애, 경남의회 이성애문자논란, 경상남도 홍준표, 경상남도청, 골프, 골프 제보자, 금융, 급식비, 급식비 교감, 김영란법 홍준표, 김종갑 교감, 꼴값, 대통령지지율, 드라마, 리뷰, 리얼미터, 무상급식, 무상급식 경남반응, 무상급식 중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홍준표, 문화, 미국 골프, 박근혜 지지율, 벅근혜 지지율, 보험, 비즈니스석, 새누리당 지지율, 서울 충암고 교감, 서울 충암고 진중권, 서울시교육청, 시사, 시흥 무상급식, 야구선수 김진우, 여론조사 지지율, 오세훈, 오크크릭골프장, 오크크릭골프장 피, 의무급식, 이명박 홍준표, 이성애,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전문, 이성애 급식비, 이성애 도의원, 이성애 문자논란, 이성애 문자전문, 이성애 진중권, 이성애경남도의원, 이성애급식비, 이성애급식비논란, 이성애도의원, 이성애문자논란, 이성애진중권, 이성에 경남도의원, 이슈, 정치, 주민소환제, 주민소환투표율, 진주의료원, 진중권 이성애, 충암고, 충암고 교감, 충암고 교감 김종갑, 충암고 교감 이름, 충암고 교감해명, 충암고 교장, 충암고 급식 도덕적 해이, 충암고 급식비, 충암고 급식비 논란, 충암고 급식비논란, 충암고 사립, 충암고교감해명, 충암고급식비논란, 충암고김종갑, 충암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교장, 충암고등학교 김종갑, 충암고등학교교감, 코넥스시장 아이진, 할랄, 할할식품, 홍준표, 홍준표 경남무상급식, 홍준표 골프, 홍준표 골프 논란, 홍준표 골프 놀란, 홍준표 골프 접대, 홍준표 무상급식,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부인, 홍준표 비즈니스석, 홍준표 비지니스석, 홍준표 새누리당, 홍준표 여론조사, 홍준표 이명박 2800억,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홍준표 주민소환,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골프, 홍준표골프논란, 홍준표무상급식, 홍준표무상급식중단, 홍준표주민소환추진, 홍준표지지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가 부자급식 반대였다.

 

그러니 홍준표가 부자, 재벌급식 무상급식에 반대하는 말에 동의할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홍준표 경남무상급식의 반대로 돈을 내고 급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25%는 무상이고 75%는 유상으로 급식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유상급식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이다.  새누리당이 프로파 간다로 무상급식은 부자급식이라고 세뇌를 시켰기 때문이다.

 

젊은 층도 그런데 늙은 층은 오죽하겠는가? 박근혜가 뭔짓을 해도 아랫것들이 잘못한 거지 박근혜가 잘못은 아니고

 

박근혜는 잘하는데 아랫 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는 사람들 천지인곳이 홍준표가 살고 있는 시골 경남을 비롯한 영남/충청출신 들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홍준표의 꼼수를 지적하면서 경남에는 최소 75%의 부자들과 재벌집 자식들만 있느냐며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꼼수를 까 발렸다.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홍준표가 무상급식 반대를 하고 이를 관철하는 방법은 경남 지자체 의회에서 통과되어 하는데 경남은 새누리당이 장악하고 있어서 홍준표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홍준표는 무상급식 조례 안을 처리할 때 의회에서 영화관람을 하는 여유를 부렸 겠는가?

 

 

 

 

더군다나 홍준표는 경남의회 조례안이 상정되고 처리 될 때 남조선 TV에 출연한다는 명목으로 의회에 참여도 하지 않고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상경했다.  남조선 TV 토크쇼가 4시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래서 홍준표는 비즈니스석 탈 돈은 있지만, 애들 밥값 줄 돈은 없다는 조롱을 들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이코노믹을 타는 것은 정치쇼지만 자신이 비즈니스석을 타는 것은 정당하다며 적반하장식 대응 하고 미국으로 부부동반 업자와 평일 골프를 치고도 당당했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그래서 홍준표 주민 소환이 추진되었고 이와 중 경남 새누리당 소속 비례대표 경남도의원인 이성애는 학부모로부터 문자를 받았는데 이성애는 문자를 보낼 돈 있으면 그 돈으로 급식비나 내라며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촉발시킨 것이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는 국가로부터 세금을 받아 도정을 책임지고 감시하는 역할을 하는 도의원이다.

 

물론, 비례대표이니 경남시민이 투표로 뽑은 경남 도의원인 것은 맞지만 새누리당에 투표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투표득표율에 따라 도의원이 될 수 없었다.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으로 이성애 경남 도의원의 과거 행적이 들어났다. 홍준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세금으로 관광성 연수를 다녀온 것이 들통났다. 이성애 경남 도의원이나 홍준표는 세금도독년놈이였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세금이 자신들의 쌈지돈이라고 생각한 홍준표와 이성애는 지들 맘대로 세금을 쓰지만 세금의 주인에게 밥값을 주는 건 사회주의에서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정상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홍준표나 이성애 같은 인물이 나온다면 세금을 착복한 사형감이다.

 

그런데 경남은 이성애 급식비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를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뽑아 준것이다. 그러니 이성애가 문자논란을 일으키던 말던 상관할 것은 못 된다.

 

마찬가지로 무상급식 논란과 결국에는 경남무상급식 중단 사태를 불러와 결국에는 홍준표 주민 소환을 추진하겠다며 이번에는 장난이 아니다. 자신들이 준표를 자신들이 주민소환으로 물러나게 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 전문

 

경남도 A학부모 "잘 주무셨나요? 아침부터 너무 눈물이 나네요. 울 딸래미가 초등 3학년인데요.

 

어제 저한테 엄마 오늘부터 학교에 돈 내고 밥 먹어? 어! 이러니 그럼 나 밥 먹지 말까? 엄마 돈 없잖아! 이러는 겁니다. 한번 보십시오. 10살짜리 꼬맹이도 무상·유상을 알아요.

 

왜 천진난만한 애들에게 밥값 걱정을 하게 만들까요? 우리가 뽑은 높으신 분들이 부모나 애들에게 왜 이렇게 상처를 줄까요? 너무 힘듭니다. 다시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돌려주세요. 눈물로써 호소합니다.

이성애 경남도의원 "이렇게 보내는 문자 공짜 아니죠. 문자 남발하는 돈으로 아이 기 죽이지 말고 급식비 당당하게 내세요.

 

어릴 때부터 공짜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게 현명한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시는 건 어떤지. 외벌이로 빠듯한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 급식비 내며 키웠기에 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

 

문자 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이나 재벌급식 부자급식은 안된다며 재벌자식도 없도 부자자식도 극히 드문 절대 다수인 시골 경남에서 무상급식을 반대하고 75%이상에게 유상급식을 전환한 홍준표를 소환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문제는 홍준표는 그동안 말 바꾸기의 달인이고 실제 서민을 위한 행정보다는 자신과 밀접한 업자와 언론과 유착해 진주의료원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홍준표의 만행을 보면서 잘했다며 투표해준 경남인들이다.

 

이제 자신들이 뽑아 논 하인에게 주인들이 밥그릇까지 빼앗기게 생긴 것이다.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홍준표의 본질을 알고 홍준표에게 표를 주지 않은 많은 사람들 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 만행에 반대하는 절대 다수는 홍준표의 본질을 깨우친 사람들과 홍준표에 속아서 표를 준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할 것이다.

 

문제는 표도 주고  빰 맞고 밥그릇 빼앗긴 다수는 또다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서명을 하지 않을 것이고 투표가 결정된 다음에는 투표소에 가지 않고 투표소에 가더라도 홍준표 주민소환 반대에 투표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극히 노예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을 뿐이다. 더불어 이번 무상급식을 받는 다고 생각한 25%의 주민은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시 방관하거나 홍준표에 지지를 표하며 투표소에서 홍준표를 지지할 것이다.

 

더불어 50대 이상은 눈이오나 비가 오나 상관없이 홍준표에 표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은 미완의 혁명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문자논란을 일으킨 이성애 경남도의원도 주민소환으로 탄핵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이성애가 주민소환으로 탄액 될 수 있을까? 자발적으로 관두지 않는다면 불가능 하다.

 

차라리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서 형사처벌을 받게 하는게 더 빠를 것이다. 홍준표도 마찬가지로 빨갱이 종북으로 몰린 사람들이 단체가 아닌 릴레이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는 게 주민소환보다 더 빨리 홍준표를 경남지사에서 물러나게 하는 방법이다.

 

 

구글광고자리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Posted by 갓쉰동
 TAG It, jtbc 홍준표 골프, 갓쉰동, 경남 무상급식 중단, 경남도청, 경남무상급식중단, 경남의회 이성애, 경남의회 이성애문자논란, 경상남도 홍준표, 경상남도청, 골프, 골프 제보자, 금융, 김영란법 홍준표, 꼴값, 대통령지지율, 드라마, 리뷰, 리얼미터, 무상급식, 무상급식 경남반응, 무상급식 중단,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홍준표, 문화, 미국 골프, 박근혜 지지율, 벅근혜 지지율, 보험, 비즈니스석, 새누리당 지지율, 시사, 시흥 무상급식, 여론조사 지지율, 오세훈, 오크크릭골프장, 오크크릭골프장 피, 의무급식, 이명박 홍준표, 이성애, 이성애 경남도의원 문자전문, 이성애 급식비, 이성애 도의원, 이성애 문자논란, 이성애 문자전문, 이성애 진중권, 이성애경남도의원, 이성애급식비, 이성애급식비논란, 이성애도의원, 이성애문자논란, 이성애진중권, 이성에 경남도의원, 이슈, 정치, 주민소환제, 주민소환투표율, 진주의료원, 진중권 이성애, 충암고, 충암고 교감, 충암고 교감 김종갑, 충암고 교장, 충암고 급식비 논란, 충암고 급식비논란, 충암고급식비논란, 코넥스시장 아이진, 할랄, 할할식품, 홍준표, 홍준표 경남무상급식, 홍준표 골프, 홍준표 골프 논란, 홍준표 골프 놀란, 홍준표 골프 접대, 홍준표 무상급식,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부인, 홍준표 비즈니스석, 홍준표 비지니스석, 홍준표 새누리당, 홍준표 여론조사, 홍준표 이명박 2800억,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홍준표 주민소환,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홍준표 지지율, 홍준표골프, 홍준표골프논란, 홍준표무상급식, 홍준표무상급식중단, 홍준표주민소환추진, 홍준표지지율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동 2015.04.0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전체적인 의견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글 중에 '남조선 TV'라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국내 TV를 남조선 TV로 표기하신 건가요? 님이 어떤 의도로 그렇게 표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행동들이 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종북으로 몰아가는 새누리당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임을 모르시나요? 글을 쓰기전에 깊은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s://kiss7.tistory.com BlogIcon 키스세븐 2015.04.07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승만이 부정선거와 민주주의 탄압을 저지를 때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이승만의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된 거라고...
    박정희가 유신을 한 후 전국에서 시위가 빗발치듯 일어날 때에도 어떤 국민들은 그랬지요, 아랫 것들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렇게 됐다고...
    이게 사실은 옛날 조선시대에도 있었지요, 나라가 엉망인데도 왕은 욕하지 못하고 떠받들며 탐관오리만의 잘못이라 생각하던 사람들...
    2015년의 경남에도 아직 100년 전 과거에 사는 뒤쳐진 사람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일테지요... 뒤떨어진 사고방식들!

김진태 세월호 인양 3불가론? 김진태 평창동계올림픽 불가 이유보다 허접 김진태는 종북몰이 빨갱이놀이나 하는게 김진태 세월호처럼 천안함 인양 3불가론 없었나?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 반대라며 3불가론을 이야기했다. 김진태 세월호 인양 3불가론에서 받아들일 만한 논리가 없다.

 

첫째 원형 보존 인양이 어렵다는 논리다. 인양할 무게가 1만 톤에 이른다는 말도 허구다. 물속에 있는 1만톤은 1만톤이 아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100kg짜리 바벨을 들어봐라 100kg 무게가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이다.

 

모든 공간이 막혀 있다면 김진태가 말한 내용이 맞다. 하지만, 세월호는 잠수함이 아니라 비여 있는 공간이 많다. 그래서 실제 중량은 세월호가 가지고 있던 중량과 같다.

 

단지 물속에서 마찰력이 공기 중 보다 높을 뿐이다. 들어올리는 과정에서 무게를 느낄 수가 없다. 더불어 세월호 중량은 부력에 의해서 실제 중량은 더욱 감소한다.

 

그러니 김진태가 말한 인양할 무게가 1만 톤에 이른 다는 말은 물리학을 모르는 우매한 소리이고 김진태는 세월호 인양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기 위한 헛소리일 뿐이다..

 

 

둘째 비용이 많이 든다. 최소 1천 억원이 소요 될 것이라는 말도 헛 소리다.

 

김진태 1천억이 넘는 돈을 들여 민간선박을 인양한 예가 없다고 말한다. 김진태의 말에 동의를 해주고 싶지만, 세월호 처럼 국가가 방기해서 침몰시킨 예도 드물고 구조과정에서 세월호 처럼 무기력하게 침몰시킨 예도 없다..

 

1천억이 든다는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단순히 1천억이 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인양하는 방법에 따라 비용은 천차만별이다. 김진태처럼 무식하게 잠수부가 들어가서 체인을 걸고 하는 방법은 구시대적인 방법일 뿐이다.

 

구시대적은 방법에 세월호가 1만톤이나 된다고 생각하니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다. 삽질을 하면 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포크레인으로 하면 돈과 인력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김진태처럼 세월호를 과거 삽질하는 방법이라면 혹시 모르겠다.

 

 

 

 

셋째, 인양시 추가 희생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말은 일견 타당해 보인다.

 

그런데 김진태는 미국에서 인질 한명을 살리기 위해서 수백 수천명이 희생한다는 사실은 알고나 있는가? 911날 테러로 무너진 빌딩에 들어간 수 많은 소방관들은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반대를 이유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반대 논리 중 가장 허접한 소리가 인양 시 추가 희생이 우려된다는 말이다. 이 말은 국가가 할 일은 하지 말자는 이야기다.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었을 때 반격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일단 희생자는 희생자고 반격했을 때 일어나는 또 다른 피해가 있을 테니 말이다.

 

625전쟁으로 희생된 군인들 유해 발굴도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어짜피 사망했고, 백골이 진토되었으니 세금으로 찾을 필요가 있겠는가?

 

김진태 세월호 논리대로 한다면 전쟁초기 발발했을 때 절대로 반격은 있을 수 없다. 초기에 희생된 사람만 희생하면 되지만, 반격과정에 전면전은 더 많은 희생자들이 있을 테니 말이다.

 

화재사고가 나고 있는데 불 끄지 말자는 이야기처럼 들린다. 어짜피 화재가 나면 일단 다 타고 나서 후속조치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런데 어짜피 다 타고 말았는데 국가가 돈 들여서 불 끌 필요 없다는 말과 뭐가 다르며 붙 탄 곳을 내 버려두자고 하는 말과 다름이 아니다.

 

김진태는 천안함이 침몰되고 인양될 때 돈이 많이 들고 희생자가 많이 생긴다고 반대했는지 묻고 싶다. 김진태는 천안함 인양에는 찬성했을 것이다. 그래야 천안함 침몰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안보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안함 침몰 후 인양과 증거를 찾겠다고 하면서 희생된 군인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 더군다는 민간인 어선이 희생되어서 수 십 명이 죽었다는 것을 아는가?

 

천안함 침몰된 곳이나 세월호가 침몰된 곳은 우리나라에서 조수간만의 차이가 두 번째라면 서러워할 곳이다.

 

그런데 김진태는 천안함 인양 비용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천안함 장사를 가장 많이 하는 정치꾼중에 하나다. 최소한 사안을 보는 눈은 같아야 한다.

 

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을 이야기했지만, 김진태는 세월호 진상 조사에도 반대를 하고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에서도 딴지를 걸었었다.

 

 

 

 

더불어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가 혈세를 낭비한다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김진태는 자기 지역구 사업에 1,000억을 증액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김진태가 혈세를 낭비하는 것은 국민들의 합의가 있었나? 2018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그런데 평창동계 올림픽을 개최하려면 혈세 수십조가 들어야 한다. 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은 15일만 사용한다.

 

그리고 경기장 유지비용으로 매년 수천억이 들어간다. 평창동계올림픽 분산개최에 김진태는 분산개최는 안된다며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혈세 수십조가 들어가고 매년 수천억의 적자가 나는 대회에는 분산개최와 경비절감에 반대를 하는 김진태가 세월호 인양 반대 3불가론을 이야기하는건 주객이전도된 양심불량이다.

 

 

구글광고자리

 

 

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을 이야기하기 전에 헐세 낭비를 한 4대강이나 자원외교나 국방비 낭비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이 없나 보다. 김진태는 세월호 삼불가론 보다는 김진태의 장기인 종북몰이 빨갱이놀이에 일베만 했으면 한다.

 

 

[이슈앤] - 김진태 논두렁 시계 발언 논란 국가 미쳐돌아? 김진태 너만 미친거야 시정잡배 국회의원 직무유기인 이유

 

[이슈앤] - KBS 일베기자 김겸양 부끄러운 거야? 일베의원 김진태와 변희재는 뭐가되나?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랄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박근혜는 남의 밥그릇에 숟가락을 얻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박근혜 중동 순방의 결과로 뻥튀기한 중동특수는 알고보면 속빈 강정이라는 사실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박근혜는 중동진출로 국내에 젊은이들이 한사람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웃기지도 않는 설렁개그로 전국의 젊은이들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다.

 

실제 중동진출을 하려면 현지사정에 정통해야 하고 언어와 종교적인 이해가 높아야 한다.

 

그런데 중동 현지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예멘을 침공하고 IS와 이라크, 쿠르드족, 터키, 시리아 등 화약고와 같은데 이곳으로 젊은 이들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으니 좋아할 젊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홍준표의 지지율을 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에서 하락해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골프와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과는 하등 상관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으로 인한 지지율 하락이라면 홍준표의 지지율이 빠져야 하지만, 실제 홍준표 지지율은 0.X %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오히려 홍준표 골프 논란 파동 때문에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된다. 실제 문재인 지지율 하락이 홍준표 골프 논란으로 하락한 지지율보다 더 빠졌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말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한다는 사실 뿐이다.

 

젊은 층은 또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경남에서 애들이 굶던 상관하지 않는다.  젊은 계층에서는 이미 새누리당과 박근혜에서 더 이상 빠질 지지율도 없다.

 

단지, 니가 가라 화약고 중동하니 지랄한다. 니가 가라 중동이라고 받아친 새누리당과 중간계에 있었던 중도층이 이탈했을 뿐이다.

 

눈이오나 비가오나 천둥이 치나 밥그릇을 빼앗으나 증세로 세금을 빼앗아도 자신들이 목을 조르는 줄 모르고 새디스트처럼 더 조여주세요라며 좋다고 지지를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여론조사 기관은 자신들이 조사를 하고도 해석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론조사 전문가를 자처하지 못할 만큼 해석상에 오류를 범하고 있다.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문재인이 이코노믹석을 타는 것은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천에 깔려있는 곳이 경남과 부산 울산을 비롯한 경상도 우리가 남이가 파가 있는 곳일 뿐이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충청도야 역대 최악의 비리 종합선물 세트 국무총리를 배출하고도 이완구가 국무총리가 안되면 심판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 뿐이다.

 

실제 박근혜 지지율 상승은 충청도 총리를 임명한 지역주의 결합의 산물일 뿐이다. 언제 그들 지역에서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황제 급식을 하던 상관하지 않았던 지역일 뿐이다.

 

어떻게 하면 콩고물이 떨어지겠지하는 자신들을 노예로 알고 있는데도 자신들이 무슨 왕후장상의 씨앗인줄 착각한 정치무뇌층이 산적한 곳을 지지기반을 두고 있는 새누리당의 복일 뿐이다.

 

물론, 대한민국 전체로 봐선 정치무뇌충으로 인해서 발전이 더디가거나 오히려 역주행하는 것을 당연시 할 뿐이다. 이들이야 홍준표가 골프를 치던 업자와 썸씽을 하던 돈을 착복하던 상관하지 않을 것이다.

 

 

 

 

무상급식(의무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경남에서 가장 나온 구호가 준표 돌려달라는 말이었다.

 

어떻게 생각이 있다면 홍준표에게 표를 줄 생각을 하겠는가? 홍준표는 이미 자신이 경남도지사가 되면 무상급식을 없앨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그러니 홍준표가 비즈니스석을 타던 도 재정으로 황제밥상으로 먹던 상관하지 않은 것 아닌가? 이미 진주의료원을 없앨 때부터 전조는 나타났고 지속적으로 말 바꾸기를 할 때 이미 홍준표는 아웃상태였다.

 

 

 

 

 

하지만, 자신의 밥그릇이 아니라는 이유로 홍준표를 지지했으니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홍준표에 표도 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홍준표는 골프문제점을 지적하자.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빨갱이 좌파라고 떠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홍준표에 표도 주고 맘도 주고 빰 맞고 이제는 빨갱이 종북소리 까지 들었으니 욕을 무상급식 보다 먹어도 너무 먹었을 것이다.

 

문제는 다음 선거가 되면 또다시 표를  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마디로 더 당해보라고 하고 싶지만, 죄 없이 빰 맞고 사람까지 피해를 보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구글광고자리

 

 

 

[이슈앤] - 문재인 발언논란 비난 새누리당 지역주의 옹호자 문재인 발언논란 핵심봐야

 

[이슈앤] - 충암고 교감 해명 무상급식해야되는 실증사례 - 충암고 이성애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이슈앤] -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과 이성애 도의원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답

 

[이슈앤] -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딱 맞은 도지사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1.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이하 “시·도지사”라 한다) :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소환투표청구권자 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서명을 할 수 없는 자는 공무원은 주민 소환에 참여할 수 없다.

 

교사 등도 참여할 수 없다. 단 교수이상은 가능하다.

 

10 %를 채운다는 게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지만,

 

설령 채운다고 하더라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민 소환을 추진 할 때는 12~15%의 서명을 받아 선관위에 신고를 한다.

 

그래야 선관위가 딴지를 걸 수 없는 정족수를 채울 테니 말이다.

 

10%~15%의 서명도 힘들지만 실제 투표일이 결정되고 주민소환 투표가 시행 되었을 경우 투표 하는 데는 선관위는 7일 이내에 주민소환 투표일을 결정하고 공고해야한다.

 

공고일로부터 20~ 30일 내 주민 투표일을 결정한다. 공고일로부터 투표일 까지 홍준표 주민 소환 대상는 모든 권한이 정지된다.

 

투표가 시행 된후 투표자 수가 30%미만 일 경우 개표하지 않고 해당 사항을 공표한 후 무효처리 된다. 그래서 당연히 홍준표는 경남지사 직을 수행 수 있다.

 

서울에서 무상급식 반대에 대한 투표를 했을 때 서명은 10%이상이 되었지만 투표자 수가 30% 미만 이여서 정족수 미달로 개표도 하지 못하고 묻어버렸다.

 

이때 오세훈이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에 반대하고 서명운동을 하였기 때문에 오세훈은 정족수 30% 미만으로 개표도 못하고 서울시장 직을 관둬야 했다.

 

비슷한 사안이지만 반대의 입장으로 이번에는 경남에서 주민 투표를 하지만 서명인 수는 넘을 가능성이 있고 실제 투표 정족수 30%를 채울 수 있을까 의문이다.

 

또한 30%를 넘더라도 30%의 과반수가 넘는다면 홍준표 주심소환 투표로 첫 번째 불명예 퇴진하는 자치단체장이 될 것이다

 

서울과는 반대로 처음 새누리당은 서명 반대 운동을 할 것이고, 서명인 수가 넘는다면 투표 정족수 30%를 채우지 못하도록 공작을 할 것이다. 이는 당연한 방안이다.

 

서울 무상급식에서 투표반대 운동도 합법적인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새누리당은 투표반대 운동을 반민주적인 작태라며 딴지를 걸었지만, 30%미만 투표로 개표도 못하고 오세훈은 서울시를 떠나야 했다.

 

새 누리당이 어떠한 선택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투표반대 운동을 한다면 무상급식에 반대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것이 되어 홍준표와 한 몸이 되게 되고 투표 종용을 하기도 뭐하고 진퇴양난에 처하게 될 것이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지지율은 30%를 돌파했고, 홍준표 지지율은 5.6%.  

 

2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6.6%로 차지했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0.2% 3위였다.

 

이어 박원순 시장(8.0%), 홍준표 경남지사(5.6%), 안철수 의원(5.4%), 이완구 총리(4.6%) 등의 순이었다.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특히 수도권인 경기·인천(37.4%)과 서울(32.3%)과 부산·울산·경남(33.1%) 지역에서 강세를 보였다.

 

대전·충청·세종 지역에선 반기문 총장의 지지율(26.9%)이 문 대표보다 높았다.

 

문재인 지지율은 경남에서도 33.1%홍준표 지지율보다 높다. 문재인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따라 홍준표의 진퇴가 결정될 가능성도 있다.

 

 

구글광고자리

 

 

문제는 투표율이 30%를 넘어야 하고 그 중에서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아야 한다. 쉬운듯 하지만, 한마디로 산넘어 산이란 뜻이다.

 

아무 생각하지도 않고 투표장에가서 우리가 남이가로 홍준표에게 투표할 사람들이 많고 불만은 있으나 투표장에 가지 않는 젊은층과의 싸움이다.

 

경남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한 것이고 성공한다면 시민혁명이라고 한 이유다.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이슈앤] - 홍준표 비즈니스석? 꼴값질 경남수준에 맞은 도지사인 이유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이슈앤] -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5-31 12:45
Yesterday89
Today65
Total12,246,973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