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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만재도 거북손 눈가는 이유? -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새이정표 쓰다 -

 

부제) 만재도 거북손 재대로 알고 먹는 걸까?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가 이슈화 되고 있다.

 

하지만 글쓴이는 삼시세끼 어촌편 피자보다는 피자 속에 들어간 거북손에 손이 간다.

 

삼시세끼 어촌편 초밥 피자에 들어간 보말과 거북손은 만재도가 아니며 흉내를 낼 수 없는

초밥 피자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보여준 초밥피자는 충분히 이슈화 될만 하다.

 

특히 회전 초밥은 유해진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장면으로 재미요소가 있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만재도 특산품인 거북손이 인기를 끌고 있다. 거북손은 보찰, 검정발이라고 불리우는데 거북손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모양이 거북의 발처럼 생겼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영석 피디가 KBS2 12일을 기획했을 때에도 12일 장소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알려지고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12일 장소 제공을 하려는 지자체가 많았다.

 

나영석 피디가 하는 꽃보다 할배도 마찬가지였고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이 끝나고 시작하는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도 해당지역 관광관련 업체나 해당 국가 인 그리스 관광청과 긴밀한 협조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시세끼 농촌편 정선이나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도 이와 다르지 않았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에서 거북손도 관광상품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만재도산은 구하기 어려운 상품이 되었다. 그런데 실제 만재도 뿐만 아니라 남해안 해안에는 거북손이 지천이다. 그래서 거북손은 예전에는 해당 지역에서만 먹던 간식거리였지 뭍사람들이 먹는 음식은 아니었다.

 

나영석 피디는 1박 2일에서 만재도편을 하고 강호동은 만재도 거북손을 선전했었다. 이때 부터 거북손은 만재도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더한 품귀현상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지금은 거북손은 구해서 먹기가 힘든 식재료가 되었다. 사실 음식이란 지역마다 나라마다 다르다. 오징어를 먹지 않는 국가도 있고, 해삼과 회를 먹지 않는 나라도 있고, 산 낙지를 먹으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이 이민을 간 후 너무 널려있는 식재료에 굶지 않았다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가 전해지도 한다.

 

 

거북손도 마찬가지로 한국 남해안 가에서는 그저 심심풀이 입가심으로 먹던 안주에 지나지 않았고 가격으로 치기도 민망한 수준이지만, 유럽 쪽에서는 거북손은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이고 고급요리의 재료로 쓰여서 남획이 심해졌다.

 

그래서 스페인과 프랑스의 경우 거북손을 채취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만 채취를 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법으로 처벌을 한다. 더불어 자격이 주어진 사람도 채취할 양이 정해져 있고 이를 넘길 시에는 처벌을 한다. 그만큼 거북손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거북손을 되친 다음 양념장으로 해서 거북손을 먹지만, 유럽은 요리하지 않고 되치고 나서 단지 소금을 뿌려서먹는다. 다른 양념을 하면 거북손 특유의 맛을 낼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프랑스산 게랑드 소금으로 양념한 거북손은 여타 거북손 요리보다 더 고급요리도 치고 있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은 1kg 20만원 이상을 호가할 정도로 고급 소금으로 알려져 있지만, 미네랄 성분 분석에서 한국 서해안 천일염이 미네랄 성분분석으로 더 많은 미네랄 함량을 가지고 있지만 가격 측면에서 한국 천일염은 극히 낮은 가격에 불과하다. 1kg 1천원 정도면 한국 천일염을 살 수 있으니 한국 사람은 복 받았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한 때 서민의 반찬으로 생각되었던 명태는 한국산이 없을 정도로 남획이 되었고 온난화로 인해서 더 이상 잡히지 않는다. 실제 노가리는 명태 새끼이지만, 다른 종으로 인식되어 남획했으니 명태 씨가 남아 있는 것도 이상하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남획보다는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더 이상 잡히지 않는 면이 있지만 말이다

 

포항의 특산물인 과메기는 실제는 청어를 가지고 만들지만 지금은 청어를 가지고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청어가 잡히지 않으니 말이다. 꽁치를 청어처럼 말려서 과메기로 팔리고 있을 뿐이다.

 

서민의 간식거리 쥐포도 마찬가지로 변해버렸다.  더 이상 쥐치를 가지고 쥐포로 만들 양이 잡히지도 않는다.

 

또 다른 음식 갈치도 더 이상 서민의 음식이 아니고 고급어종으로 취급을 받고 제주도산 갈치의 경우 제주도에서도 찾아 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도 편으로 인해서 거북손을 구하려는 사림이 늘었고 실제 만재도 거북손은 남아 나지 않고 있을 만큼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 만재편으로 인해서 거북손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거북손은 최근에 서서히 알려진 음식이고 가격측면에서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지만, 특히 만재도 것은 여타지역에 비해서 비싸 진 것도 사실이다. 흑산도 산은 2kg 2 6천원대 이고 만재도 산은 1kg 2 만원이 넘으니 말이다.  

 

근해 조기는 남획되어 잡히지 않고 제주도 남쪽 먼 바다에서 잡히는 조기의 경우 같은 바다에서 중국 어선이 잡으면 헐값에 수입이 되고 한국어선이 잡으면 국내산 조기가 되어 중국산에 비해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팔리고 법성포로 들어가면 더한 가격으로 폭등하는 게 현실이니 이 또 한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다.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거북손도 남획을 하면 더 이상 국내산으로 먹지 못하고 일본산이나 여타지역에서 수입해서 먹어야 할 정도가 되었으니 적절한 공급을 조절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공급을 조절하면 지금보다는 조금 비싼 거북손을 먹어야 하겠지만 없어진 다음에 프랑스나 스페인처럼 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구글광고자리

 

 

삼시세끼 만재도 편을 마지막으로 삼시세끼는 당분간 종영을 하였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TVN의 대표 작이 되었고 TVN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을 뿐만 아니라 공중파와 같이 동시간 때 시청률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해했다. 케이블 방송에서 2%만 넘어도 대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지만 11%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경우는 없었다. 이제 케이블도 공중파와 당당한 대결이 가능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은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삼시세끼는 끝났지만 나영석 피디의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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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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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숨겨진 비밀 감탄할 레시피 일까?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MSG  한계

 

차승원 제육 볶음 레시피는 고추장을 쓰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고 알려졌다.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제육볶음을 해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입맛을 사로잡았는데 삼시세기 어촌편 차승원 제육복음 레시피는  차승원만의 기술이 아닌 신사동 기사식당에서 전문가에게 전수를 받는 것이라메 자랑했다.

 

차승원이 삼시세끼 정선 편에 이어서 삼시세끼 어촌편을 기획할 때 나영석과 유해진의 대화에서 차승원은 자신은 백색가루의 마법인 미원 MSG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요리를 할 수 없다고 나영석과 딜을 하는 과정이 나온다.

 

하지만 나영석 피디는 무슨 소리 미원 MSG는 사용할 수 없다고 엄포를 놓고 차승원은 그럼 난 안가 라며 삼시세끼에서 딜 하는 과정 때문에 웃었던 경험이 있다.

 

대체적으로 식당이나 유명 맛집에서 조미료를 쓴다는 것은 너무나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왜 맛집들이 조미료를 쓰는 이유는 가정에서 무분별하게 과도한 MSG 사용 때문에 집안에서 길들여진 맛으로 식당에서 조미료를 안 쓰면 맛이 이상하다고 말하고 MSG 무사용 맛집의 경우 맛있는 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맛이 나지 않는다며 돌아가는 사람이 많다며 꺼꾸로 투덜거리는 경우가 있다.

 

어머니 할머니의 아무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비밀은 조리대에 숨은 하얀 마법가루라는 말이 우스게 가 아닌 정설이다. 물론, 백색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만드는 음식점이 있고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맛을 느끼려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MSG 사용이 적절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들은 MSG 사용하지 않았다고 무 MSG라며 포장을 하고 사기를 치면서 장사를 한다는 점이다. MSG는 과학적으로 논란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건강을 헤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감칠맛은 5가지 맛의 우아미라고 할 만큼 음식을 어울리게 하는 맛이 있다. 하지만, 과도한 사용은 재료맛을 하나로 통일해 버리는 못된 맛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미료 사용을 적절히 하는게 맛의 비밀일 만큼 비밀아닌 비밀이 되어 버렸다.

 

어쨌든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이 만든 모든 음식에는 백색가루의 마법이 나영석 피디의 눈을 알게 모르게 속이면서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의 일종이다.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고 고추가루를 사용해서 칼칼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손님 겸 일원인 추성훈 등 성인 4인을 기준으로 돼지고기 800그램 간장 3스푼, 고추가루 7스푼, 물엿 6스푼, 고추와 참기름 살짝, 다진 마늘 2스푼, 강판으로 간 양파 2스푼, 소준 1숟갈, 2~3시간 숙성 후 볶은 후 양파와 대파, 고추를 넣고 다시 조금 더 볶으면 된다.

 

일반적으로 고추장을 쓰거나 고추장과 함께 고추가루를 넣는 것이 제육볶음을 해 먹는 방법이지만,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에는 고추장 대신에 고추가루와 물엿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삼시세끼 차승원의 레시피를 보면 대부분 물엿이나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투여한다.

 

음식 성분 에너지 강도
kJ/g kcal/g
지방 37 9
에탄올 29 7
단백질 17 4
탄수화물 17 4
유기산 13 3
폴리올 (당 알코올, 감미료) 10 2.4
섬유질 8 2

 

음식은 소금 간이 음식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그리고 재료만의 고유의 맛을 어우리게 하는게 중요한다. 차승원은 간은 짜지 않게 하여 유해진의 입맛에 맞게 조금 짜야 한다며 투덜거리도 한다. 

 

방송에서 나오는 요리사들은 음식을 만들 때 마다 설탕을 넣는 모습을 보여준다. 글쓴이의 경우 음식에 설탕을 넣는 요리사를 보면 요리사 취급을 하지 않는다.

 

최근 짠 맛 보다는 설탕 중독이 더 나쁘다는 이야기도 있을 만큼 설탕이 몸에 주는 악역향이 많다. 하지만, 단순하게 음식의 맛을 단맛으로 채우는 것은 순간의 맛에 치우친 감으로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추성훈의 경우 단수화물을 섭취하지 않게 다고 하면서 초코바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초코바로 단맛을 먹는 것보다는 단수화물을 섭취해서 몸에서 자연적으로 탄수화물을 분해서 당화시키는 것이 몸에 좋다. 단수화물은 당화 시킬 때 자연적으로 에너지를 소비한다. 밥 등 탄수화물에는 다양한 유기산과 필수 아미노산이나 비타민류가 다양하게 함유되어 있다.

 

같은 양의 당류에 비해서 탄수화물은 칼로리가 같다 하지만 함수분함량까지 계산하면 4~5배의 탄수화물열량이  초코바 1개 보다 열량이 더 적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면 추성훈 처럼 단맛으로 채우려하고 더욱더 탄수화물이나 음식조절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차리리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해서 자연적으로 당을 몸에서 만드는 것이 체중조절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런데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단 것을 섭취하는 것은 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탄수화물과 쌀이나 밀가루에 들어 있는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탄수화물이 문제가 된다고 하지만, 탄수화물의 문제가 아니라 당류가 문제될 뿐이다. 추성훈이 근육질 몸을 만들기 위해서 탄수화물을 멀리하는 것은 체력관리를 위해서 좋은 방법은 아니다. 오히려 당뇨병만 증가시킬 뿐이다.

 

추성훈은 기름에 튀긴 고기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차승원이 일반 남성에 비해서 음식을 잘 만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맛을 강조하고 감칠맛을 조미료로 채우는 것은 아쉬운 점이라고 하겠다.

 

왜 미원 MSG를 마법의 흰색가루라고 하느냐면 썩은 고기도 맛을 낼 만큼 감칠맛이 재료 고유의 맛을 없애고 단지 감칠맛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물론, 일반 중국식당이나 음식점과는 다르게 차승원은 조미료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나 음식을 만들어 보려는 사람에게는 권하고 싶은 맛은 아니나. 방송에서 차승원 처럼 음식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 또한 여러운 것도 사실이다.

 

음식을 만들기가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는 음식 어려운게 아니다. 라는 점을 보여주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모습이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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