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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김희선

대풍수 이성계 제왕사주 하지만 자미원국 알고보면 오마주 세종대왕? 대풍수 이성계는 제왕 사주를 타고 났다고 한다. 공민왕은 이성계의 아버지 묘자리가 제왕지지 라는데 이를 확인하려 하지만 무학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하도록 한다. 대풍수에서 공민왕은 원에서 돌아와 왕이 된다. 그리고 풍수를 보던 서운관 일관 동륜(최재웅)에게 자미원국을 찾아 보도록 한다. 자미원국은 고려의 국운을 상승시킬 땅이며 세계를 호령할 만한 인물이 태어날 땅이다. 그래서 원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동륜에게 자미원국을 찾아보도록 한다. 동륜은 자미원국을 찾았지만, 50년 뒤에 임자가 나타난다는 석판을 발견하고 봉인 한다. 대풍수에서 동륜이 찾은 자미원국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둘러싼 명당이라고 말한다. 자미원국을 처음 발견한 이는 동륜 이전에 공민왕이 누군가를 시켜 자미원국을 찾을 것을 알고.. 더보기
신의결말 이민호 김희선 간절함 하늘문 열다 마지막 메시지 있을때 사랑하라- 역사 일치한 싱크로율 신의 마지막회 결말은 어느 정도 예측한 대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신의 마지막회는 김희선이 왜 천혈을 통해서 타임슬립 미아가 될 수 밖에 없고 이민호에 집착하게 되었는지 알려 주었다. 신의 결말은 요즘 말로 하면 있을 때 잘해, 있을 때 사랑하라는 말이 떠오른 신의다. 신의는 처음과는 다르게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며 종방을 앞두고는 한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의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신의의 시청률에 대해서 만감이 교차할 것이다. 자신들이 보는 드라마가 시청률이 낮으면 자신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실제 신의는 처음의 빠른 전개와 코믹적인 요소와 타임슬립 장치가 사라지면서 인기가 반감된 것도 사실이다. 사극 팬들은 MBC에서 마의가 방영되므로 양분되었고, 가볍게 코믹을 보는 시.. 더보기
신의 이민호 아스피린 키스로본 남녀심리 시청률넘는 신의앓이 이유 있었네 신의 결말이 다가 오고 있다. 24부작 신의는 2회를 남겨두고 신의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듯 이민호 김희선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신의가 새드엔딩이 될것 인지 해피엔딩이 될것 인지는 신의 작가 송지나의 상상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결말은 해피엔딩이 되겠지만 말이다. 김희선은 이민호의 손을 마사지 해주면서 이럴 때는 손떨림 보다는 마음이 떨려야 한다며 은근히 이민호를 자극한다. 하지만 이민호는 아닌 척 자신의 떨림을 들키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보내야만 하는 심정을 누가 알까? 남으려는 심정을 멀리할 수 밖에 없는 이민호의 심정을 말이다. 이민호는 공민왕 류덕환에게 손 떨림은 이제 검을 놓으라는 뜻이 아닌가 한다며 더 이상 공민왕 곁에 있을 수 없다는 간곡한 물러남을 이야기한다. 모든 일이 끝나고 공민왕 .. 더보기
신의 김희선 이민호 사랑하며 죽기바란 이윤 후회한 자신의 경고때문 신의 김희선은 이민호를 남겨두고 천혈을 통해 현실세계로 돌아온다는 것이 얼마나 미친 짓인지를 이민호 고모앞에서 눈물로 호소한다. 그래서 현실세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신의 김희선은 자신의 수술도구를 잃어 버렸고, 해독제 또한 깨지고 없어졌다. 해독제가 없다면 김희선은 죽게 될 것이다. 문제는 현실세계에서 이민호를 찾아 과거로 돌아가다 미아가 된 김희선에 답이 있지 않을까? 박상원은 덕흥군에게 고려왕 된다면 무엇을 하겠느냐고 묻는다. 덕흥군은 원에게 고려를 넘기고 자신은 승상이 되면 안되는 거냐고 반문하다. 박상원은 덕흥군이 고려왕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다. 박상원에게 고려인으로서 고려를 지키고 고구려의 옛 땅을 수복할 왕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덕흥군을 찾아온 류덕환은 덕흥군에게 이 땅을 떠날 .. 더보기
신의 시청률과 이민호 김희선 백허그에도 네티즌 괴리감 생긴 이유와 해결책은 신의 시청률은 시작 이후부터 끊임없이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신의는 인터넷 검색에서는 항상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신의 평점을 주는 네티즌은 어떤 드라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평점 또한 이전 명품드라마라고 하는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보다 낮지 않다 오히려 시청자 소감반응은 높다. 단지 신의에 대한 적극적인 네티즌 리뷰가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에 비해서 적을 뿐이다. 그런데 왜 인터넷과 시청률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일까? 시청률은 시청률 타코메타가 설치된 가정중 TV가 켜져 있는 가구 점유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이 자신이 시청한 TV 프로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예를 들어 4인가족에 설치된 타코메타에서 1명이 시청했다고 기록하면 TV 점유는 1이지만, 시청률은 1/4로 줄어든다. 그러니 TV.. 더보기
신의 이민호 김희선 약속 미래 김희선 실패했지만, 초보 김희선 지켜낼까? 신의가 어느덧 반환점을 돌았다. 처음 시작은 빠른 전개로 극에 몰입이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어느덧 이야기는 공민왕(류덕환)이 원에 볼모로 온 여인이 고려여인이 아닌 원의 여인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었지만, 점차 노국공주(박세영)에 끌려 자신을 주체할 수 없어서 노국공주를 멀리하게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이제부터 노국공주(박세영)를 끝까지 지키겠다며 공민왕(류덕환)이 노국공주가 출산과정에서 죽고 실의에 빠진 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접하게 되는 원인을 이야기했다. 노국공주는 공민왕에게 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기철을 제어해야 한다며 도와주겠다고 자신을 믿어 달라고 한다. 공민왕 시절 노국공주는 공민왕의 정책을 절대적인 후원을 하는 동지였고 후견인이었다. 신의 드라마에서는 공민원이 원의 여인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했.. 더보기
신의 이민호 덕흥군 새로운 갈등과 유오성 천혈이용 공민왕 출생 막고 싶었다? 신의는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점에 공민왕(류덕환)의 숙부인 할아버지 충선왕의 셋째 아들 덕흥군(박윤재)을 새롭게 투입 또다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신의가 그 동안 벌려놓은 일도 많은데 어떻게 극을 이끌어 갈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작가는 일을 벌리고 나몰라 하는 형국인가? 신의에서 공민왕이 노국공주를 원의 공주라고 해서 노국공주를 멀리한다. 그런데 공민왕의 아버지 충숙왕은 충선왕과 몽골인 야속진의 아들이다. 공민왕의 할아버지 충선왕은 충렬왕과 원나라 진왕(쿠빌라이)의 딸 제국공주의 아들이다. 공민왕의 피에는 원나라 여인의 피가 반은 된다. 공민왕이 고려여인이 아닌 원의 왕실을 부정할 어떠한 명분이 없다. 고려는 대대로 원의 외척이며 사위 나라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민왕이 후대에 고려왕의 권위를 내세워.. 더보기
신의 김희선 고장난 타임슬립 미아 되나?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김희선은 고려시대 공민왕시기 최영(이민호)의 납치로 인해서 타입슬립이 되어 죽어가는 노국공주를 살리고, 이성계까지 살린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유은수(김희선) 때문임을 시청자에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바뀌면 미래도 바뀐다. 만약, 김희선이 노국공주를 살리지 않고, 이성계를 살리지 않았다면 최영도 죽을 일이 없을 것이다. 또한, 유은수가 알고 있던 과거의 역사는 다르게 진행 되었을 것이다. 또한, 현재도 바뀌었을 것이다. 어쩌면 유은수(김희선)의 존재가 미래에 존재할지 조차도 모르게 된다. 그렇다면 유은수가 과거로 타임슬립을 할 수 조차 없을지 모른다. 이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신의에서 김희선은 자신의 다이어리에 적힌 숫자가 천혈이 열리는 년도와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