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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닥터진

신의 이민호 덕흥군 새로운 갈등과 유오성 천혈이용 공민왕 출생 막고 싶었다? 신의는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점에 공민왕(류덕환)의 숙부인 할아버지 충선왕의 셋째 아들 덕흥군(박윤재)을 새롭게 투입 또다시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신의가 그 동안 벌려놓은 일도 많은데 어떻게 극을 이끌어 갈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작가는 일을 벌리고 나몰라 하는 형국인가? 신의에서 공민왕이 노국공주를 원의 공주라고 해서 노국공주를 멀리한다. 그런데 공민왕의 아버지 충숙왕은 충선왕과 몽골인 야속진의 아들이다. 공민왕의 할아버지 충선왕은 충렬왕과 원나라 진왕(쿠빌라이)의 딸 제국공주의 아들이다. 공민왕의 피에는 원나라 여인의 피가 반은 된다. 공민왕이 고려여인이 아닌 원의 왕실을 부정할 어떠한 명분이 없다. 고려는 대대로 원의 외척이며 사위 나라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민왕이 후대에 고려왕의 권위를 내세워.. 더보기
신의 김희선 고장난 타임슬립 미아 되나?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 김희선은 고려시대 공민왕시기 최영(이민호)의 납치로 인해서 타입슬립이 되어 죽어가는 노국공주를 살리고, 이성계까지 살린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유은수(김희선) 때문임을 시청자에 알려주고 있다. 역사가 바뀌면 미래도 바뀐다. 만약, 김희선이 노국공주를 살리지 않고, 이성계를 살리지 않았다면 최영도 죽을 일이 없을 것이다. 또한, 유은수가 알고 있던 과거의 역사는 다르게 진행 되었을 것이다. 또한, 현재도 바뀌었을 것이다. 어쩌면 유은수(김희선)의 존재가 미래에 존재할지 조차도 모르게 된다. 그렇다면 유은수가 과거로 타임슬립을 할 수 조차 없을지 모른다. 이는 근원적인 질문이다. 신의에서 김희선은 자신의 다이어리에 적힌 숫자가 천혈이 열리는 년도와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