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신의 이민호 김희선 생이 다하는 날까지 같이하고 싶다는 말에 담긴 새드엔딩을 암시하는 것일까?

 

신의에 나온 최영(이민호)이성계 일파에 제거된 후 후손이 절손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래서 최영의 아내가 누구인지도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신의는 최영의 아내를 김희선(유은수)로 설정 할 수도 있다.

 

유오성(기철)김희선(유은수)에 집착하다. 기철은 왕권이나 권력에는 관심이 없고 하늘나라가 어떠한 나라인지 알고 싶고 가서 알아보고자 한다. 요즘으로 치면 미지에 대한 동경과 탐험가 정신이라고 해야 할까?

 

이필립(장어의)는 너무나 허망하게 유오성이 보낸 자객들에게 희생이 되었다. 이필립의 등장은 의술도 뛰어나고 내공도 갖춘 내가 고수로 나온다. 하지만, 쉽게 죽어서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필립  눈부상으로 더이상 신의에 출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필립을 죽일수 밖에 없었던 듯하다

 

이필립이 연구한 김희선의 해독제는 미완인지 완성인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단지 남긴 해독제는 김희선을 감염시킨 바이러스에 반응하고 있다. 김희선은 이필립의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며 자책한다.

 

이민호는 자신의 첫 번째 살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한다..춥지는 않았지만, 손발이 떨리는 느낌 어쩐지 알 수 없는두려움 등 하지만, 두 번째 살인부터는 하나 더 하나 더 인 그 이상도 아니라도 한다. 자신의 모습에 회환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실제 첫 번째의 사랑은 설레 임이다.

 

하지만, 두 번째의 사랑은 첫 번째 사랑보다는 담대해질 수가 있다. 하지만, 최영의 첫 번째 사랑에서 두 번째 사랑이 너무나 힘들게 찾아오게 된다. 더군다나 첫 번째 사랑보다는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이 두 번째 사랑을 멀리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첫 번째 사랑에 대한 미련이나 첫 번째 사랑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갇혀서만은 아닐 것이다.

 

공민왕은 범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지만, 범이 될지 고양이가 될지는 최영이란 발톱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정동행성으로 덕흥군을 데리고 간다. 공민왕은 원나라가 고려를 치기 전에 일단 정동행성을 몰아내고 원과 건곤일척 승부를 결하려 한다. 속전속결로 치려 하지만, 중신들의 동의를 받으려고 류덕환(공민왕)은 고민을 한다. 다만 왕이기 때문에 명분이 필요하다며 이민호을 설득한다.

 

공민왕은 피를 흘리지 않고 기철을 없애려고 한다. 그래야 요동벌을 언젠가는 수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의의 공민왕과 대풍수의 공민왕 중에서 실제 역사에 기록된 공민왕은 누구와 가까울까? 퓨전환타지SF 사극인 신의의 공민왕이 퓨전사극에 전통사극에 가까운 공민왕 보다 현실적이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역사에 무관하고 가벼운 설정에 불과한데 정통사극에 근접한 사극이 더 허황되게 공민왕을 표현했다는 것이 말이다.

 

 

박상원은 고조부께서 전해준 한글을 이용해서 김희선을 끌어들인다. 박상원은 고조부 때 하늘에서 온 여인이 하늘의 도구를 이용하고 땅의 물건을 이용해서 사람을 살렸는데 그 중 하나가 산적이 되어 사람을 죽었는데, 고조부는 만약 하늘에서 온 자가 있다면 죽이라 했다며 김희선에게 말을 한다. 박상원이 보여준 한글에는 은수라고 김희선의 이름이 적혀있다.

 

100년전으로 타임슬립한 김희선의 존재가 다시 한번 드러난다. 기철의 스승과 은수는 동일 인물이라는 것일까? 김희선은 의사는 살릴자와 죽어 마땅한 자를 구분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한다. 김희선은 자신 때문에 역사가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자신이 사는 세상이 바로 역사라고 말을 한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최영의 손떨림과 또다시 나타난 미래의 김희선으로 인해서 김희선은 타임슬입 할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이번에도 타임슬립하기보다는 작가의 말로 때울지 두고 볼일이지 않을까?  


이민호와 김희선은 마침내 동침한다. 하지만, 너무나 담백하게 그리고 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다.대풍수의 대놓고 베드신과는 차원이 다르지만, 오히려 신의 김희선 이민호의 베드신이 더 다가오지 않을까? 
 
이민호는 우달치를 이끌고 공민왕을 호위하여 정동행성으로 나아간다. 김희선은 출전하는 이민호에게 갑옷을 입혀주고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이민호의 안전을 기원하다.

그리고 자신은 해독제 연구에 돌입한다. 하지만, 기철의 계략은 공민왕과 이민호(최영)을 꼬셔 목표인 김희선을 납치하는데 있다.
 


그런데 왜 미래의 김희선이 100년 과거로 가서 김희선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남기지 않았을까? 답은 김희선에게나 최영(이민호), 공민왕에 별다른 위험이 없었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여기까지 미치면 극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것일까? 어찌 되었던 과거로간 김희선으로 인해서 자동 스포일러가 되어버렸으니 이 또한 작가가 어찌 해결할지 궁금하다.

2012/10/29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김희선 절절한 아스피린 키스신 시청률 넘는 신의 폐인 여심 잡다

2012/10/23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김희선 이민호 사랑하며 죽기바란 이윤 과거 미아된 자신 봤기때문

2012/10/23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2012/10/23 - [스포츠/기타] - 김연경 흥국생명 기생 손연재 언플귀재 무서운 안티는 진실알고 있는 리듬체조팬과 체조협회

2012/10/22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김희선 류덕환 박세영 공노커플 역사 집착에 벗어나야
2012/10/16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시청률 반등기회? 김희선 이민호 지금 미치듯 사랑하라
2012/10/10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시청률과 이민호 김희선 백허그에도 네티즌 괴리감 생긴 이유와 해결책은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2012/10/09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키스신 이민호 김희선도 막지못한 시청률 하락 해결책은 있다
2012/10/05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스포일러남발 마의 아닌 시청률 하락원인. 조일신 난은 덕흥군 계략?
2012/09/24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덕흥군 새로운 갈등과 유오성 천혈이용 공민왕 출생 막고 싶었다?
2012/09/18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김희선 고장난 타임슬립 미아 되나?
2012/09/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역사 바꿔버린 김희선 vs 역사 바꾸려한 유오성 누굴 비난할수 있을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샘받이 2012.10.23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부분은 태워져서? 납치겠죠 ㅠ 마부가 죽이면 않되는데..

  2. 지나가다 2012.10.23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필립씨 일은 정말 안타까워요....

  3. 신의 짱 2012.10.2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 간 김희선도 편지의 내용이 미래를 바꿀 수 있기에 최대한 자제한 듯 합니다.
    그동안 나왔던 편지의 경고도 모두 최영의 위험에 관해서만 경고했죠~
    이번 사건은 김희선 자신의 일이었기 때문에 경고를 안한듯 합니다~

  4. 신의폐인 2012.10.23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이민호 손...ㅜㅜ
    해피엔딩이어야돼ㅜㅜㅜ

  5. qkek 2012.10.2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로 돌아간 김희선이 본 것은 역사가 바뀌어 버린거지. 그래서 다시 돌아 갔는데1200년대인거야. 1351년에 머무는 은수에게 편지안에 앞으로의 전개를 알리지 못한것은 역사를 바꿀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현대로 돌아간 싯점에서 왕과 왕비가 죽고 최영 장군 마저 잃어 버리는 끔찍한 일에 대한 죄책감만 남아 있는 거지. 만약에 남겨진 수첩에 유씨 부인이 될수 있슴을 암시 한다면 해독제 만드는 방법을 남겨 놓았을꺼란 거야 1200년대의 은수도 1300년대의 은수도 최영 장군의 처가 유씨 인것은 모르는 이유가돼. 아.그리고 최영 장군의 후손이 단절 되는게 아니고 기철 집안의 후손이 단절이 되는 거야 . 최영 장군의 아들의 후손들이 조선조 초기 에 수학자들로 이름을 날려 . 알고 쓰세요.

  6. Favicon of http://www.webface4you.com BlogIcon ecommerce web design company 2012.12.1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로 돌아간 김희선이 본 것은 역사가 바뀌어 버린거지. 그래서 다시 돌아 갔는데1200년대인거야. 1351년에 머무는 은수에게 편지안에 앞으로의 전개를 알리지 못한것은 역사를 바꿀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가 현대로 돌아간 싯점에서 왕과 왕비가 죽고 최영 장군 마저 잃어 버리는 끔찍한 일에 대한 죄책감만 남아 있는 거지. 만약에 남겨진 수첩에 유씨 부인이 될수 있슴을 암시 한다면 해독제 만드는 방법을 남겨 놓았을꺼란 거야 1200년대의 은수도 1300년대의 은수도 최영 장군의 처가 유씨 인것은 모르는 이유가돼. 아.그리고 최영 장군의 후손이 단절 되는게 아니고 기철 집안의 후손이 단절이 되는 거야 . 최영 장군의 아들의 후손들이 조선조 초기 에 수학자들로 이름을 날려 . 알고 쓰세요.

  7. Favicon of http://www.businesselectricityprices.co.uk/  BlogIcon business electricity prices  2013.04.05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는 너무나 허망하게 유오성이 보낸 자객들에게 희생이 되었다. 이필립의 등장은 의술도 뛰어나고 내공도 갖춘 내가 고수로 나온다. 하지만, 쉽게 죽어서 이게 무슨 시추에이션인가 하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필립 눈부상으로 더이상 신의에 출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필립을 죽일수 밖에 없었던 듯하다

    이필립이 연구한 김희선의 해독제는 미완인지 완성인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단지 남긴 해독제는 김희선을 감염시킨 바이러스에 반응하고 있다. 김희선은 이필립의 죽음이 자신 때문이라며 자책한다.

    이민호는 자신의 첫 번째 살인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한다..춥지는 않았지만, 손발이 떨리는 느낌 어쩐지 알 수 없는두려움 등 하지만, 두 번째 살인부터는 하나 더 하나 더 인 그 이상도 아니라도 한다. 자신의 모습에 회환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실제 첫 번째의 사랑은 설레 임이다.

    하지만, 두 번째의 사랑은 첫 번째 사랑보다는 담대해질 수가 있다. 하지만, 최영의 첫 번째 사랑에서 두 번째 사랑이 너무나 힘들게 찾아오게 된다. 더군다나 첫 번째 사랑보다는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이 두 번째 사랑을 멀리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첫 번째 사랑에 대한 미련이나 첫 번째 사랑으로 인한 트라우마에 갇혀서만은 아닐 것이다.

    공민왕은 범이 될 수 있는 자질을 가지고 있지만, 범이 될지 고양이가 될지는 최영이란 발톱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정동행성으로 덕흥군을 데리고 간다. 공민왕은 원나라가 고려를 치기 전에 일단 정동행성을 몰아내고 원과 건곤일척 승부를 결하려 한다. 속전속결로 치려 하지만, 중신들의 동의를 받으려고 류덕환(공민왕)은 고민을 한다. 다만 왕이기 때문에 명분이 필요하다며 이민호을 설득한다.

    공민왕은 피를 흘리지 않고 기철을 없애려고 한다. 그래야 요동벌을 언젠가는 수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의의 공민왕과 대풍수의 공민

  8. BlogIcon Sweet tomatoes coupons codes in 2013 may 2013.04.19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원 시험 문무원 시험 문

  9. Favicon of http://www.Ordained-Ministers.com BlogIcon become online 2013.09.07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8 08:52
Yesterday38
Today12
Total12,307,387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