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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춘추(유승호)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춘추(유승호)가 수나라에서 돌아오면서, 어머니 천명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품고, 미실과 대적하게 될것이다. 하지만, 미실의 계략으로 당분간 어머니의 죽음을 덕만때문이라고 믿고 있지 않을까 한다. 비담이 미실의 아들로 미실에 대척하였듯이, 이에 춘추는 미실의 편에서 덕만과 대적하는 캐릭이 아닐까 한다.

그래야 드라마를 보는 이들이 안타까워 하지 않겠는가? 드라마상 춘추는 결국에는 미실에게 아버지 용수와 어머니 천명이 죽임을 당한다. 천명은 춘추에게 미실이 아버지의 원수라고 가르치지 않았을까? 그런데 미실의 계략에 넘어간다는 설정은 무언가 핀트가 어긋나는듯하다. 그만큼 제작팀은 미실의 계략이 뛰어나다는 반증을 나타내려는 것이 아닐까한다. 

어찌되었던,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춘추의 아버지를 용수라고 한다.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하는 선덕여왕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기록보다는 진위 논란에 싸여 있는 화랑세기의 기록을 토대로 드라마의 골격을 만들어 가고 있다. 물론, 드라마 선덕여왕은 화랑세기의 인물만을 차용하고는 있지만, 관련 기록을 철저히 무시를 한다.

예를 들어 춘추의 아버지인 용수를 화랑세기와는다르게 춘추가 태어나는 603년에 이미 미실의 계략에 의해서 죽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춘추의 어머니인 천명을 용춘의 절대적인 충복이며, 장인인 대남보를 미생의 아들로 만들어, 천명을 죽게 만들어 버리는 우를 범하기도 했다.

천명은 춘추가 왕이 되는 654년에도 천수를 누리며, 자신의 아들이 신라의 왕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2009/08/13 - [역사이야기] - 사기.유사.세기 비교해보니 천명 천수를 누렸다? 관심이 있는 분은 보시길 권한다. 간략이 요약하면 죽은 아버지는 문흥대왕에 추봉하고, 어머니는 문정태후로 했다는 춘추의 즉위년 4월기사를 근거로 한것이다.

元年 夏四月 追封王爲文興大王 爲文貞太后 추봉왕고위문흥대왕 모위문정태후

천명(박예진)

고(考)와 부(父), 비(妣)와 모(母)의 차이

고(考)는 죽은아버지를 말한다. 그런데 모(母)는 생존한 어머니를 뜻한다. 만약, 춘추가 즉위시에 천명이 죽었다면, 즉위년 춘추는  모(母)대신에 비(妣), 죽은 어머니 비(妣)를 써야 한다.



괴물이 되어 버린 용수와 용춘

그렇다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춘추의 아버지로 기록된,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고 있을까? 아니면 다른 이로 기록하고 있을까? 겉보기로는 용수.용춘을 동일인으로 기록하는 것 처럼 보인다. 그래서 통설은 용수(용춘) 또는 용춘(용수)로 기록하고 있고, 이들을 동일인으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좀더 신경을 쓰고 본다면, 용수와 용춘은 별도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다 뽑아 보자. 그럼 확실히 이들이 동일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다.

622년 진평 44년(622) 봄 정월에 왕이 몸소 황룡사에 거둥하였다. 2월에 이찬 용수(龍樹)를 내성 사신(內省私臣)으로 삼았다. - 삼국사기 진평왕 44년

629년 51년(629) 가을 8월에 왕이 대장군 용춘(龍春)과 서현(舒玄), 부장군 유신(庾信)을 보내 고구려 낭비성(娘臂城)을 침공하였다. - 삼국사기 진평왕 51년

635년 선덕 4년 10월에 이찬 수품(水品)과 용수(龍樹) <또는 용춘(龍春)이라고도 하였다.>를 보내 주·현을 두루 돌며 위문하였다.- 삼국사기 선덕왕 4년

정관(貞觀) 17년 계묘(癸卯; 643) 3월 16일에 자장 돌아와 탑을 세워야한다고 선덕왕에 보고, 이후 이간(伊干) 용춘(龍春; 혹은 용수龍樹)이 그 역사를 주관하는데 거느리고 일한 소장(小匠)들은 200 명이나 되었다. - 삼국유사 황룡사 9층 목탑

654년 3월 태종 무열왕(太宗武烈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춘추(春秋)이고 진지왕의 아들 이찬 용춘(龍春)<또는 용수(龍樹)라고도 하였다.>의 아들이다. - 삼국사기 29대 춘추

제29대 태종대왕(太宗大王)의 이름은 춘추(春秋), 성(姓)은 김씨(金氏)이다.  용수(龍樹; 혹은 용춘龍春) 각간(角干)으로 추봉(追封)된 문흥대왕(文興大王)의 아들이다 - 삼국유사 29대 춘추

654년 태종 원년(654) 여름 4월에 왕의 죽은 아버지를 문흥대왕(文興大王)으로 추봉(追封)하고 어머니를 문정태후(文貞太后)로 삼았다 - 삼국사기 춘추 1년 4월

삼국사기는 춘추의 아비로 용춘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고, 삼국유사는 용수를 춘추의 아비라고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서로다르게 말을 하니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삼국사기는 용수를 별도로 한번 언급하고 있고, 용춘을 한번 언급하고 있다. 그러니 이들은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통설이 용춘(용수) 또는 용수(용춘)으로 이들을 같은 동일인으로 취급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용춘(金龍春)
생몰년 미상. 신라시대 왕족. 일명 용수(龍樹). 진지왕의 아들이며 태종무열왕의 아버지. 어머니는 지도부인(知道夫人) 박씨이고, 부인은 진평왕의 딸인 천명부인(天明夫人) 김씨이다.
아버지 진지왕의 신분은 성골이나, 왕위에 재위한 지 4년 만인 579년에 폐위당하였으며, 용춘의 아들인 김춘추의 신분은 진골로 되어 있다.

통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는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문희 기사로 공주시절에 엮어준것이 아니고, 선덕왕이 덕만공주 시절에 문희와 춘추의 매파가 되었다고 증명하였다. 또한, 모란꽃과 모란씨가 언제 들어온지 아무도 몰라서 하지 않은 이야기를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기록을 토대로 2009/07/23 -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627년 11월에 들어온 모란씨 서되 증명하였다.

위의 용수와 용춘의 기록들을 직위와 이름과 시간순으로 도표를 만들어 보았다.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기록된 용수, 용춘


용수가 등장한 때는 삼국사기에 622년 이찬으로 내성사신이 되었다는 기록이다. 용춘은 삼국사기에 629년 8월 고구려 낭비성을 공격할때 파진찬(4급) 대장군으로 참전하는 기록이다. 삼국사기는 용수와 용춘을 별개의 인물로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단지,  635년 1월 주.군을 순시하는 자가 용수인지 용춘인지를 알 수 없다고 하고 있으며, 용춘이 춘추의 아비인것 같은데 용수라고 하는 기록도 있다는 것을 남겨 두었다.

용수는 이찬(2등)급이고 용춘은 629년에 파진찬(4등)위에 해당한다고 기록한 것이다. 용수와 용춘이 동일 인물이라면 2 등위 이찬이 7년 6개월 후에 4등위 파진찬이 되었다는 뜻인데 이는 국무총리가 장군이 되어서 전장에 참여하는 꼴이 된다. 또는 장군이 계급이 강등되어 일개 사병으로 참전하는 꼴이다. 이순신 처럼 백의종군을 할려면 충분히 그만한 기록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용수는 이찬으로 꾸준히 내치에 해당하는 업무를 하고 있고, 용춘은 국방쪽에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니 이들이 서로 다른 사람임을 알수가 있다. 요즘으로 치면 용수는 펜때를 굴리며 살아가고,  용춘은 용수의 시다바리를 하면서 지냈던 것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는 용수와 용춘을 철저히 분리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기존 통설은 서로 다른 자를 하나의 인물로 만들어 괴물을 만들어 버린것이다. 트랜스 포머 합체인간이 된것이다.

만약, 현존하는 화랑세기가 704년경 김대문이 저작한 것이 아니라면, 박창화는 현재 괴물이된 키메라 용수.춘을 만든 이들보다 역사적 안목과 역량이 몇수는 위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

어찌 되었던,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겉보기로 보면 용수와 용춘이 동일인물처럼 보인다. 하지만, 용수와 용춘의
기록을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이들은 철저히 다른 인물임을 알 수 있다. 단지, 춘추의 아버지가 용수인가? 용춘인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화랑세기에는 용수의 나이와 용춘의 생몰년을 정확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춘추의 아버지는 용춘의 형인 용수이며, 용수가 죽고나서 형수인 천명을 아내로 맞이하고, 춘추를 자식으로 만든다.

생부는 용수이지만, 어머니 천명이 작은 아버지 용춘에 시집을 가서, 자동으로 춘추는 법적으로 용춘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화랑세기는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에서 춘추의 아버지를 용수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고, 용춘이라고 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한다.

예전에도 마찬가지 이지만, 양자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만약, 장자가 일찍죽어서 후손을 보지 못했거나, 아들을 두지 않았다면, sbs 가문의 시리즈 중 찬란한유산 이전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잔잔한 감동을 준 가문의영광이 있었다. 신구가 출연한 종가집의 비밀은 신구가 정상적인 가문의 손이 아니고, 대려온 자식의 아들로 종통을 잇는 것이였다.
또는 인척중에서 양자를 들여서 가문의 종통을 잇는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다. 

<씨받이>와 <씨내리>는 가문의 명맥을 잇고자 하는 당시의 절박한 심정에서 나온 불가피한 선택이였다. 물론, 현재의 관점으로 본다면 한심한 작태에 지나지 않지만, 당시의 기준으로는 양자를 들여서라도 가문을 잇고자 하는 강박관념이 있지 않았을까한다.  현재도 많이 희석되었지만, 제사밥을 얻어 먹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수 없이 많은 여아들이 빛을 보지도 못하고 태어나기 전에 지워져 버리는 일이 있었다. 유교적인 조선시대와는 다르다는 분들이 계신다. 신라시대에도 조상에 대한 제사는 끔찍하게 생각하고 있다. 나을신궁자체가 조상신을 섬기는 행위이다. 성골과 진골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이 가족과 가문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했는지를 알 수 있다. 우리집 가문은 뼈대있는 가문이라는 말이 어디서 나왔겠는가? 신라의 골품에서 파생된것이다. 유교적 전통보다는 신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조선시대에 유교와 믹스된것 뿐이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자.  아버지에게는 삼형제가 있었는데, 가장 큰 아버지는 딸을 하나만, 낳고 일찍 돌아 가셨다. 두번째 큰아버지는 외아들을 두었다. 그런데, 막내인 아버지는 아들이 둘이 있었다. 그래서 막내인 아버지는 큰아들을 자신의 큰형님의 양자로 입적시키고, 족보도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 

큰아버지가 죽고 한참후에 막내인 아버지는 장가를 가서 아들 둘을 낳았다. 그러니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는 도저히 큰아버지의 아들이 될 수 없다. 기록이 제일 큰아버지의 기록만 남았다면, 입양된 큰아버지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 아들이 아니기 때문에 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삼국사기의 초기기록이 불신되는 이유도 초기기록이 불분명한 이유도 있지만, 법통을 이은 아들과 생물학적인 부자관계 혼동해서 읽다보면 그런 불신하는 경우가 많다. 생물학적 아버지만을 찾다보면 역사의 기록을 불신할 수 밖에 없어져 버린다.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 <이산>을 봐서 알겠지만, 정조(이서진)의 아버지는 사도태자라고 한다. 하지만, 정조가 왕이 되기전까지는 생부는 사도일지 모르지만, 종통과 법통은 사도의 형에게 있었다. 정조는 왕위에 오르면서, 자신의 생부도 사도이고, 종통과 법통도 사도에게 있다고 천명한다.

하지만, 춘추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물론, 기록을 남겼지만, 후대에 까지 전달이 안되었을 수 있고, 정확히 천명이 누구와 관계를 하여 춘추를 낳았는지 당대부터 설왕설래 하였을 수도 있다.

신화나 설화를 보더라도, 어머니는 알아도 아버지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몽의 아버지는 해모수라고 하지만, 알길이 없다. 단지 주몽의 어머니는 유화부인임을 알 수 있다. 예수의 아버지가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확실한 것은 어머니인 마리아이다.

그러니 춘추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르지만, 춘추의 어머니는 천명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를 화랑세기는 춘추의 생부는 용수이고, 양부가 용춘이다. 용춘이 양부가 된 이유는 진평왕이 용춘으로 하여금 천명을 아내로 삼아서 왕위를 잇게 하기 위해서 라고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화랑세기는 빠져 나갈 구멍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 낮엔 용수의 처인 천명이 밤에는 용춘의 처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슬쩍 흘리고 있다. 이쯤되면 천명도 춘추의 아버지가 용수인지 용춘인지 알 수가 없다. 당시에는 유전자감식법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에서도 발가락이 닮은것과, 왼손잡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자식이 아닐까하는 수준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름자에서도 알수 있지만, 춘추는 용수보다는 용춘의 친자일 가능성이 높다.

읽어 볼만 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다음글도 물론 추천도 하고 가실거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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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0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오늘도 또 머리 뒤죽박죽 됩니다. 대남보가 장인이었어요? 저런 천인공노할 드라마???
    다행이에요. 이렇게라도 사실과 드라마를 구별하고 있으니까요.^^

  3. 갓쉰동님팬^^ 2009.08.2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대단하시네요^^ 덕분에 신라사에 대해 많이 알수 있네요^^ 그냥 드는 생각이지만 일본에 우리의 역사서들이 많이 있다는게 아쉽군요^^ 그래도 님같은 분들 덕분에 인터넷을 통해 고대사의 많은 정보들이 알려지게 되서 정말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봐주시기 ㄳ 합니다.

      글쎄요.. 고대사 책이 일본에 있기는 할텐데 우리나 님이 원하는 책은 없을 것 같아요..

      그것보다도 아직 국내 도서관에 있는 고서나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직도 목록조차 만들어 지지 않은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머 다 돈이 들어가는 일이지만..

  4. 상록수 2009.08.20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써 주세요....흥이 안난다니 그러지 마셔요.
    댓글은 안달아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는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회수가 1만이 넘어도 추천수가 100도 넘지 않는다는 말은 9,900명은 별루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ㅋㅋ 농담이구요..

      사실 조회수 만이 넘으면 추천수는 수백은 되야 정상이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말은 이런글은 그만 썼으면 하는 사람이 많다는 다른 말이거든요..

      그래서 힘이 안나요.. 초대하지 않는 손님같고, 원하지 않는 글을 쓰는 것도 고역이거든요.. 아무리 제가 좋아서 쓰는 글이지만,,

      글의 퀄리티를 보장할 수 가 없지요. 아무래도 신경을 덜쓰게 될테닌까요..

      암튼 그렇다는 말이지요..

  5. Favicon of http://zazak.tistory.com/ BlogIcon 주작 2009.08.2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

  6. 우비천사 2009.08.20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했고요~사실 조회 와 추천은 별개라고 생각했었거든요....걍,,조회만 하고 항상 마음속으로만 고마움을 표시하고 또 다른것 들을 조회하고져 했었으니까요...ㅎㅎ..지송 !! 그런데 님은 논문을 적어놓으신것처럼 넘 상세하게 해주셨네요..좀 모리 가 아프긴 했지만요..ㅋㅋ

  7. Favicon of http://- BlogIcon 덕만공주 2009.09.22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댓글이 없어서 글 쓸 마음이 없어진다니
    추천이나 댓글을 달지 않는 이유가 글이 재미없어서가 아닌
    습관이라고 생각ㅎ바니다
    글이 재미 없다면 다음 메인에 올 이유가 없겟죠
    재미잇는 신라 역사 많이 써주세요

  8. 김나영 2009.10.23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hotsjdfkm;jf

  9.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3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0. Favicon of http://dwellrentals.com BlogIcon 인형 2012.01.07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1. Favicon of http://jayjay.is-a-bookkeeper.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4.0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3. Favicon of http://poppa.from-ny.net BlogIcon 에블린 2012.05.08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Gennie 2012.09.2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

  17. Favicon of http://jesseapple6.tumblr.com/post/21717416808/ BlogIcon water storage containers for emergency 2012.11.01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8. Favicon of http://www.modernpooch.com/archives/2007/07/flexpetz_rent_a_pet.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does it work 2012.11.0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19.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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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21. Favicon of http://longtermfoodstorage.devhub.com/ BlogIcon water pouches india 2013.01.0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는 문정태후로 했다는 춘추의 즉위년 4월기사를 근거로 한것이다.


(c) mbc, 유신에 덕만이 여자는 사실을 전해 듣고 덕만이 자신의 동생임을 확신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 18회에서 을제(신구)의 명령으로 알천(이승효)은 덕만(이요원)을 송죽림에서 추적하다 생포한다. 하지만 덕만은, 덕만에게 마음의 빚이 있는 알천에서 큰것으로 갚으라고 요구한다. 이에 알천은 덕만을 숨겨주고 풀어준다. 을제에 왜 추적자를 잡거나 죽이거나 하려하는지 정당성을 요구한다.

이에 을제는 '국기'를 문란하게한 국사범(반역자)로 몰아세워 정당성에 힘을 실어준다. 알천은 이 사실을 유신이 수련을 하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덕만이 반역자로 몰려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천명은 유신에게 그동안 '소엽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덕만이 자신의 또다른 쌍둥이가 아닐까 의심하지만, 덕만이 남자라는 사실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유신은 덕만은 남자가 아닌 여자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사실을 전해 들은 천명은 자신의 동생임을 확신한다.

(c) mbc, 죽방에게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을 유신에게 말하지 말라는 덕만.


한편, 죽방은 용화낭도의 숙소에서 발견된 덕만의 물건중  여성의 달거리용 생리대를 발견하고 자신의 눈치없음을 책망한다. 죽방은 자신이 덕만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덕만은 유신에게만은 여자라는 사실을 말하지 말고 비밀로 하라고 부탁하지만 죽방은 이미 유신도 덕만이 여자임을 자신보다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에 덕만은 놀라며 낙담한다.


그렇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대등으로 나오고, 진평왕에 알리지 않고, 독단적으로 덕만을 죽이려한 을제는 언제때 사람일까? 역사적인 기록으로는 삼국사기가 유일하게 대신 을제로 하여금 나라의 정치를 총괄하게 하였다고만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을제는 그동안 진흥왕시기(~576)후반 부터 등장하여, 진평왕(579~632년) 신하로 등장하지만 진평왕 24년~27년(602~605)사이에 세종이나 미실보다도 늙은 노신으로 나온다.

선덕여왕 원년(632) 2월에 대신(大臣) 을제(乙祭)로 하여금 나라의 정치를 총괄하게 하였다.
- 삼국사기 선덕여왕 원년


'대신'을 근거로 을제의 선덕여왕이 등극하는 632년에 나이가 많았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만약, 이때 을제의 나이가 70대라고 하자, 그렇다면 진평왕 24년인 602년이면 을제의 나이는 팔팔한 40대가 된다. 하지만 대신이라고 해서 늙은 사람일 필요가 없다. 만약, 왕의 남편이라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대신이 될 수 있고, 상대등도 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이틈을 파고든 책이 여전히 진위공방에 휩쌓인 <화랑세기>이다.

<선덕여왕>은 많은 부분을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텍스트로 사용하고 있지만, <화랑세기>을 텍스트의 기본으로 삼고 있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을제는 덕만이 왕이 되기전에 용수/용춘과 함께 덕만의 씨내림(?)용 낭군들이 된다. 늙은 노신을 남편으로 해서 왕재를 생산하는 일은 그리 녹녹한 일은 아니다. 물론, 김유신과 지조부인(김춘추/문희)처럼 김유신이 60회 생일을 즈음하여 어린 조카와 결혼 후 원술 등 많은 자식을 낳을 수도 있다. 이는 지조가 출산이 왕성한 어린나이 이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어찌 되었던  화랑세기에 을제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선덕공주가 즉위하자 (용춘)공을 지아비로 삼았는데, 공은 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스스로 물러날 것을 청하였다. 군신(群臣)들이 이에 삼서(三婿)의 제도를 의논하여, 흠반공(欽飯公)과 을제공(乙祭公)이 보좌(副)하도록 하였다. - 화랑세기 13대 풍월주 용춘

화랑세기에 의하면 선덕공주가 즉위할때 용춘을 공식 남편으로 삼았지만, 용춘과의 사이에 자식이 없다는 이유로 물러났다고 하며, 삼서의 제도를 근거로 흠반공과 을제공을 보좌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 깊에 볼 필요가 있는데, 진평왕이 즉위할때 자신의 동생들인 국반(진덕여왕의 아버지)과 백반 둘에게 갈문왕에 봉하고 있다. 흠반도 국반이나 백반처럼 '飯'반 돌림의 진평왕의 동생일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을제 또한, 덕만에게는 숙부뻘인 사람일 것이다. 물론, 김유신(595년생) 처럼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장인 김춘추(603년생)을 두는 수도 있지만 나이는 용춘과 비슷하거나 그 보다는 나이가 어릴 계연성이 높다.

태종은 효성을 극진히 하여 안락하게 모셨다. 태화(太和) 원년(647) 8월 세상을 떠나(薨)니 수가 70살이었다. 태종이 즉위하자 갈문왕(葛文王)으로 추존하였다.231) - 화랑세기 13세 풍월주 용춘

(c) mbc, 대청관 침입 범인 색출작업 중인 용수와 을제

화랑세기에 의하면 13대 풍월주 용춘(578년생)은 647년 8월 70세에 사망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처럼 용춘이 유복자로 죽지는 않는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용춘은 형인 용수가 먼저 죽고, 용수/천명의 소생인 김춘추를 길렀다고 기록하고 있다.

최소한 화랑세기에 의하면 을제는 용춘보다는 나이가 어렸을 것으로 추측된다. 어떤 역사서를 보더라도 덕만의 나이를 알수는 없지만, 삼국사기에 의하면 <성조황고>라는 기록을 들어 덕만이 나이가 많았을 때, 왕이 되었다고 보고 있지만, 화랑세기를 살펴본다면 왕위에 오를때 덕만의 나이는 여성으로써는 한참때인 30대이하로 추측된다. 그래야만 낭군을 바꾸면서 후사를 기대하지 않았겠는가?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나온 진평왕초년부터 늙은 을제는 진평왕 23년 (602년)이 되도록 늙은 을제로 나온다. 삼국사기와 화랑세기를 종합해 보던데 을제는 드라마 선덕여왕 20회 즈음한 시기(605년이전) 20대에서 30대를 넘을 수 없다. 을제는 용춘과 동년배이거나 용춘보다는 나이가 어린 축에 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을제가 578년생인 용춘보다 형인 용수보다 나이가 한참이나 많은 나이로 설정한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물론, 이순재(진흥왕 분)의 보험회사 cf의 대사 말처럼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대다수의 사람이라면 상관이 없을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선덕여왕을 아주 재미있게 본방을 사수하는 '닥본사'이다. 스피디한 전개, 매주 다른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 연기자의 호연, 이문식과 류담의 코믹코드, 용화낭도의 천방지축 등이 극을 살려주는 요소가 너무나 많다. 그렇다고 해서, 원작이 가지는 한계까지 용인하는 것은 아니다.

어찌되었던 덕만은 자신의 미래의 낭군인 을제에게 죽음을 당할 처지에 놓인 불운한 공주이자 여왕이 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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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09.07.22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덕만 2009.07.22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구가 남편이라니요? ㅠㅠ

  4. 알천랑 2009.07.22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럴수가.. 알천랑이 남편인 줄 알고 좋아서 들어왔는데, 신구 할아버지라니요? 허허..
    너무 늙으셨군요..ㅠ 어떻게 전개가될지..참 궁금하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7.2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의 아니게 낚시꾼이 되었군요...ㅠ.ㅠ 죄송..

      저도 글을 쓸때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댓글과 조회수를 보니 님처럼 생각한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bsg081 BlogIcon 투르가일 2009.07.2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을 어디다 눌러요? 댓글밖에 안보임~!!

  6. 구름따라 2009.07.2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헷갈리는 군요..
    좀전에 읽은 글에는 선덕이 50은 넘어서 왕이 됐을것이다 하고 읽은거 같은데...ㅡ.ㅡ;;;
    지금은30대쯤 일거라 하시니...ㅠㅠ
    어느게 맞나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7.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것은 선덕여왕이나 기존 사서를 기준으로 정립된 학설을 기준으로 했을때 그렇구요..

      제가 제시하는 것은 기존의 통설을 깨고자 하는 거지요..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를 통해서..

  7. Favicon of http://www.jocuri-dora.com BlogIcon jocuri dora 2011.09.28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 5%정도는 난독증이 있다니 님이 해당된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눈.. ㅋㅋ

  8. Favicon of http://www.jocuricuben10.com BlogIcon jocuri cu ben10 2011.09.2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읽은 글에는 선덕이 50은 넘어서 왕이 됐을것이다 하고 읽은거 같은데...ㅡ.ㅡ;;;
    지금은30대쯤 일거라 하시니...ㅠㅠ

  9. Favicon of http://www.jocuriben10.net BlogIcon jocuri ben 10 2011.09.28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과 조회수를 보니 님처럼 생각한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ejocuricumotociclete.info BlogIcon jocuri motociclete 2011.09.28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긴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자주 뵈어용.. ^___^ 잘지내고 계시죠?

  11. Favicon of http://www.jocuricuavioane.org BlogIcon jocuri avioane 2011.09.2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평왕의 동생일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을제 또한, 덕만에게는 숙부뻘인 사람일 것이다. 물론, 김유신(595년생) 처럼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장인 김춘추(603년생)을 두는 수도 있지만 나이는 용춘과 비슷하거나 그 보다는 나이가 어릴 계연성이 높다.

  12. Favicon of http://www.jocuricudora.com BlogIcon jocuri cu dora 2011.09.2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평왕의 동생일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을제 또한, 덕만에게는 숙부뻘인 사람일 것이다. 물론, 김유신(595년생) 처럼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장인 김춘추(603년생)을 두는 수도 있지만 나이는 용춘과 비슷하거나 그 보

  13. Favicon of http://www.njocurifete.com BlogIcon jocuri fete 2011.09.28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라면 마야의 소생으로 천명을 기록한 것 같지만, 화랑세기에는 천명의 어미로 마야를 묘사한 대목이 하나도 없다.

  14. Favicon of http://www.njocurilogice.com BlogIcon jocuri logice 2011.09.28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라면 마야의 소생으로 천명을 기록한 것 화랑세기에는 천명의 어미로 마야를 묘사한 대목이 하나도 없다.
    같지만, 화랑세기에는 천명의 어미로 마야를 묘사한 대목이 하나도 없다.

  15. Favicon of http://www.jocuricumasini247.com BlogIcon jocuri masini 2011.09.28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화가 3번째 딸이라고 했으니 천명과 선화 사이에 둔 딸, 김인평을 남편으로 둔딸, 조계룡을 남편으로 둔딸 등 최소 7명이 그 흔적을 보이고 있다.

  16.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MemoryFoamBeds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1.12.0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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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9. Favicon of http://www.last-last-minutes.de BlogIcon holiday 2012.09.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하는 과정에서 덕만이 자신의 또다른 쌍둥이가 아닐까 의심하지만, 덕만이 남자라는 사실

  20. Favicon of http://www.raspberryketonesreviews.net/ BlogIcon raspberry ketones reviews 2012.10.04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을제는 '국기'를 문란하게한 국사범(반역자)로 몰아세워 정당성에 힘을 실어준다. 알천은 이 사실을 유신이 수련을 하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덕만이 반역

  21. Favicon of http://www.backsizes.com/ BlogIcon gel 2015.05.05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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