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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용하 고양이 보다 못하지 않았을까?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 더보기
김남일 부인 김보민 댓글들 용감함에 경의를..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나이지리아를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후반 공격수 염기훈를 대신해서 교체된 수비형 미드필드 김남일이 패널티 에리어에서 나이지리아 19번 오부케 오바시 선수에게 반칙을 하여 패널틱을 주고 나이지리아 선수가 성공시켜 2대2동점을 만듭니다. 일단, 김남일 선수의 실수인 것은 맞습니다만 이전 나이지리아의 공간을 침투하는 패스를 김남일이 따라 잡아 인터셉트를 합니다. 여기까지 김남일은 아주 잘 커버 플레이를 잘한 겁니다. 김남일은 커트한 공을 외각으로 차내려고 하는 순간 나이지리아 19번 오바시 선수가 차는 김남일의 공을 차는 왼발 안쪽으로 발을 집어넣어 버립니다. 나이지리아 선수의 동물감각적인 행동에 김남일이 공을 차는 발이 나이지리아 선수의 발을 거는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