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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아랑사또전에서 천상의 선녀였던 임주은(무연)은 지상으로 내려와 죽은 인간의 몸을 이용해서 영생의 삶을 모색한다.

 

무연이 영생의 몸을 가지지만, 인간의 한정된 삶으로 인해서 늙고 힘이 없어져 버린다. 그래서 끝없이 새로운 몸이 필요하다. 그래서 음기가 강한 윤달 보름만 되면 사람을 죽여 새로운 몸을 얻고 삶을 이어간다.

 

이준기(은오)의 어머니 강문영도 임주은(무연)에게 몸을 제압당한다.

 

그런데 왜 무연은 인간의 몸으로 새로운 삶을 유지하려고 할까?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의 대화에서 답이 있다. 인간의 수명은 유한하다. 하지만, 영혼인 귀신도 영혼하지 않고 단지 인간보다 오래 살지 천 여 년이 지나면 언젠가는 영혼도 완전히 소멸된다.

 

그러니 천 년 전에 인간에서 죽은 후 천상의 선녀가 되었지만 영원히 살수 있는 삶을 모색하다 다시 인간의 몸 속에 들어가면 영혼이 안식을 얻어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연은 인간의 몸을 탐하는 악귀가 되었다.

 

 

 

 

무연이 400년 전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었지만, 영혼 중에서도 천상에 오지 않는 영혼들이 생겼다. 하늘의 질서가 깨진 것이다. 무연은 죽은 인간 중에서 영혼을 제어해서 악귀로 만들어 필요할 때 자신의 부하로 소환 한다.

 

은오(이준기)는 무당 방울(황보라)에게 최대감의 집에서 가져온 차가운 항아리를 열도록 한다. 항아리 속에 봉인된 영혼은 불사의 존재인 아랑(신민아)의 몸을 탐하려하다 은오에 의해서 영혼은 처치된다. 아마도 은오에게 처치된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하늘로 소환이 되었을 것이다.

 

임주은(무연)의 몸은 이준기 어머니 강문영이다. 강문영은 아직 천상에 올라가지 못했다. 그러니 강문영의 혼은 소멸되지 않고 임주은(무연)에게 제압되어 항아리에 봉인된 것이라 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강문영의 영혼이 다시 몸을 찾으면 강문영은 살아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아랑도 남은 생만큼 살아나갈 것이다. 단지 최주알과 약혼관계였는데 파혼하고 이준기(은오)에게 갈것 같지만 말이다.이는 최주알(연우진)에게는 새드엔딩이고, 이준기(은오)에는 해피엔딩이 된다. 이와 반대도 역할만 바뀌고 마찬가지 이겠지만 말이다.  

 

 

엄마찾아 밀양의 최대감집을 배회하던 은오는 결국에 무영과 함께 어머니 강문영을 만나 놀란다. 어떻게 임주은(무연)을 제압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남는다. 천상계와 인간계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지배하지 않는다는 룰로 인해서 간섭할 수 없다는 룰을 옥황상제는 깨버리고 은오에게 천상의 무술과 천상의 무기를 주어 무영을 대신해 예비하였다. 또한, 비록 2개월의 한시적이지만 아랑의 영혼을 불사의 몸으로 만들었다.

 

천상계의 잘못으로 인간계가 혼란을 겪은 것이다. 무연에 의해서 400년 동안 죽었던 사람들은 아무런 잘못 없이 죽었고, 홍련(강문영)의 집안 또한 인간계의 운명에 의해서 잘못된 것이 아니라 천상계의 잘못에 의해서 그리 된 것이다. 그렇다면 죽어야 하는 운명이 아닌 존재들은 다시 원상 복귀되는 것인가?

 

무연 임주은에게 제압된 혼령들은 다시 몸을 찾을 수 있는 것인가? 단지 봉인된 영혼과 죽었지만 썩지 않는 몸을 가진 자들만 다시 살아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죽었던 모든 사람들은 무연에 의해서 죽을 운명을 타고 난 것 인가? 그렇다면 은오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연을 제압할 수 있을 텐데 무영을 실험할 필요가 있는가? 자연히 알아서 그리 될 테인데 말이다.

 

천상계가 인간계를 간섭해서 생긴 흐트러진 질서는 천상계가 복구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다면 죽은 자들과 아랑은 홍련과 아랑은 무슨 죄가 있겠는가? 단지 천상계의 꼭두각시 노리개감 말고는 말이다. 은오와 최주알이 아랑을 두고 다투는 것도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어져 버렸다. 그렇다면 천상에서 인간에게 죄를 주어 천간지옥에 갈 이유도 천상계에서 살수도 없다.

 

작가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지 않을까? 단지 그럴 운명이다 하기에는 극의 전개가 의아해 질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옥황상제 무연을 잡을 최후의 병기는 이준기가 아닌 아랑(신민아)가 되어야 한다. 이준기는 무연을 속이기 위한 떡밥 속임수가 될것이다. 무영이 동생을 찌르지 못한 것처럼 어머니 이준기는 강문영을 찌르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어짜피 임주은(무연)이  영혼불사의 몸인줄 알고 아랑을 제압하면 천상계의 400년 염원은 너무나 쉽게 풀리기 풀린다. 신민아는 2개월만 살면 육신은 자동 소멸되고 영혼은 저승사자 무영을 따라 천상계로 가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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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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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천상에서 인간에게 죄를 주어 천간지옥에 갈 이유도 천상계에서 살수도 없다.

신의 키스신 시청률 반등 하였지만,  신의 시청률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추락한다는 의미는 그 동안 상승했던 적이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로 신의는 한때 10% 중반 때를 기록했지만, 종영을 앞둔 시점에서는 어느덧 한자리 숫자 시청률까지 도달했다.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게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신의 키스신보다는 MBC 마의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두산과 롯데의 연장 혈투로 인해서 늦은 방송으로 인해 마의 시청률은 6%로 마의 시청자들이 신의로 몰려 기인한 측면이 있지만, 신의 키스신이 마지막 생명에서 반짝 반등하는 화광반조의 기운이 생길지 모른다.

 

신의는 글쓴이(갓쉰동)가 좋아하는 모든 장르를 갖췄다. 글쓴이는 사극이라면 없는 시간도 내서 보려 한다. 더군다는 SF를 좋아하니 타임슬립과 사극이 만난 때 어떻게 상황이 바뀔까 보는 재미도 솔솔 하다. 사극에서 개연성 없는 장면이 나오면 분노가 치민다.

하지만, SF에 타임슬립 장치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적극적으로 역사를 망칠수록 좋아한다. 정통사극을 표방하고 역사를 망치는 사극는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짜증나지만 SF사극은 가볍게 볼수 있어 좋아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통사극은 정통사극대로 재미가 있고, 퓨전SF사극은 퓨전SF사극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 전개는 추리기법으로 미션을 수행해야만 다음 단계로 진행되는 추리물에 열광한다. 충돌을 해결할 때 정통무협도 좋지만 종종 무협의 요소가 들어가면 더 좋아한다. 신의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시작한 드라마였다.

 

 

만약, 정통사극만 좋아했다면 신의에 관계없이 미련도 없이 MBC의 마의로 갈아탔을 것이다. 사극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마의와 신의를 비교하면서 마의로 갈아타 버렸다.


코믹물멜로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코믹이 사라진 신의보다는 울랄라 부부를 볼것이다. 
 

추리기법은 사라졌으니 추리물을 좋아는 시청자도 눈을 돌려버렸다. 시대를 넘나들어 시간여행을 할 것 같은 김희선이 작가의 말로 때우는 전략 때문에 외면하였다.

 

신의에서 이민호(최영)김희선(유은수)가 키스신으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덕흥군은 이민호를 살리고 싶다면 김희선에서 자신에게 시집을 오라고 협박한다. 그래야 왕비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김희선은 당신 덕흥군은 절대로 왕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덕흥군은 김희선에게 수첩에 써있는 것이냐며 반문한다.

 

김희선이 덕흥군이 왕이 될 수 없다고 말한 이유는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 상식으로 공민왕이 언제 죽었는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의는 이미 역사와 무관한 퓨전사극이다. 미래에서 온 김희선의 행동에 의해서 역사가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김희선은 확신 할 수가 없다.

 

김희선은 덕흥군의 협박에 넘어가 결혼을 결심하고 혼례를 올리려 한다. 이때 현대극에서 자주 등장하는 결혼식 난입사건이 발생한다. 나는 너없이는 못살아 나와 결혼해줄래 키스를 하고 웨딩드레스를 휘날리며 결혼식장을 벗어나는 장면의 고려판 재현이다.

 

그런데 왜 신의 시청률이 하락하고 있을 까? 일단은 스토리 진행속도가 너무 느리다.

신의는 우연한 기회에 타임슬립을 주제로 과거로 돌아가 충격적으로 적응하는 적응기다.

 

김희선은 천방지축의 여의사이지만 이미 여의사로서 별다른 활약이 전무하다. 이제 이민호(최영)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되어 버린 김희선으로서는 신의의 인기를 견인할 동력을 상실한 것이다. 아랑사또전에서 천방지축 귀신 아랑이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이준기의 의지하는 순간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의 존재가 사라진 것처럼 말이다.

 

주체적인 삶이 의타적인 삶으로 바뀌는 순간 대리만족을 하는 시청자에게는 진부한 설정이 되어 버린 것이다. 신의는 타임슬립을 기본으로 한 추리무협사극코믹멜로극이다. 이는 아랑사또전과 비슷한 장르이다.

문제는 아랑사또전이나 신의나 자신들이 만들고자 한 세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외적인 요소에 의해서 주체적이지 않는 의타적이거나 조종된 꼭두각시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아랑사또전은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이 스포일러를 남발해서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게임을 클리어 하는 재미를 빼앗어 버렸고, 신의에서는 덕흥군의 존재가 김희선최영이 사건을 해결하면서 극을 이끌어가는 역이 아닌 끌려가는 역으로 전락한 것이다.

 

신의는 무협에서도 와호장룡의 환상적인 무협보다는 웬지 어설픈 어린이용 무협을 보여주고 있다. 무협은 무협인데 질이 떨어지는 무협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추노나 뿌리깊은 나무에서 너무나 좋은 무협장면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신의가 정통무협의 추노나 뿌리깊은 나무와 다른 무협 선택은 탁월했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이를 구현하는 방법에서 싼티가 너무 낫다는 점이다. 차라리 의도적으로 싼티를 보여주었다면 코믹적인 요소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자신은 싼티가 아니고 정성 들였다고 하는 장면에서 싼티를 풍기면 삼류무협이 되고 호응을 얻기가 힘들다.

 

한마디로 와이어 액션을 하는데 와이어가 없는 것처럼 행동을 하지만, 와이어가 액션이 티가 나는 것보다는 차라리 우리는 와이어 액션을 한다고 대놓고 와이어 줄을 보여주는 게 보는 시청자에게 호감으로 다가간다는 것이다. 신의에서 음공과 열양지공, 음한지공을 구사하지만 뭐지 하는 것보다는 대 놓고 우리는 삼류하는 게 낫다는 점이다.

 

신의에서 타임슬립으로 김희선이 열심히 시대를 넘나들 것 같았는데 모두 말로 때우고 있으니 시간여행을 바라던 시청자는 실망할 수 밖에 없고 채널을 돌린다.

 

가볍게 보는 천방지축 김희선이 어느 날 얌전한 새색시가 되는 순간 코믹적인 요소에 관심을 기울린 시청자는 어느덧 김희선으로부터 멀어진다. 의사가 아닌 김희선에게 호감을 갈 신의 시청자는 사라지는 것이다.

신의는 최영김희선의 신의와 의사 신의(神醫)의 활약이 주 포인트였다. 오죽하면 신의의 홈페이지가 greatdoctor 이겠는가? 극중 인물들 마다 김희선을 보고 신의/의선님이라고 하지만, 이름뿐인 신의로 전락한지 오래 되었다.

 

김희선과 한 축을 맡고 있는 이민호의 연기는 너희는 까불어라 나만은 까불지 않고,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 않는 고고한 백조인 척하겠다는 왕자병 이민호는 아직도 꽃보다 남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극에 녹아나지 않고 있다. 백조도 눈에 안보이는 물밑에서는 끊임없이 물길질을 한다. 꽃보다 남자의 환상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이민호는 잊혀진 스타가 될것이다.

 

망가질 때 망가질 줄 아는 연기자가 되어야 한다. 김희선이 망가질 때 이민호도 망가져야만 극에 재미가 생기는 것이다.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그렇지 않다면 김희선의 연기는 뻘춤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신의 축은 김희선과 이민호의 사랑과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사랑이 쌍두마차로 움직인다. 그런데 공민왕과 노국공주는 어느덧 병풍으로 전락하고 있다 좀더 많은 분량을 배분해야 하겠지만, 이미 극의 후반으로 치닫고 있으니 이 또한 난감하다.

 


타임슬립/추리/무협/코믹도 사라진 신의에서 마지막 남은 끈은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천 년을 두고 역사상 가장 애절한 사랑 중에 하나를 어떻게 풀어가는가 이며 시대를 넘나드는 김희선(유은수)이민호(최영)의 사랑과 사랑이 아닌 우정과 같은 신의를 풀어가는 방법이다.

 

마지막 불씨까지 살리지 못한다면 날개를 잃어버린 신의의 추락은 당연한 귀결이다. 글쓴이야 마지막 미련인 정 때문에 신의를 시청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지난주나 이번 주나 별다른 진전이 없이 도돌이표 라면 남아 있던 집중력도 잃어버리지 않을까 싶다

한번 떠난 사람은 쉬이 돌아보지 않는다. 이제 남은 시청자들에게라도 신의를 끝까지 보아서 좋았다고 만족할 만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끝까지 신의를 지지해준 시청자에 대한 예의이고 신의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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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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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ㅁㅁ 2012.10.09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병신...시청률 확인하고 쓰지...그리고 그렇게 드라마 분석하며넛 보면 잼있니?

  2. kiii 2012.10.09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소리야???

  3. 맞는 2012.10.0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기같은데요??..

  4.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뭐임 2012.10.09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임 싼티???????? 신의가 얼마나 재미있는데!! 드라마 분석하렬면 이런 글 쓰지마!!!

  5. 아놔~~ 2012.10.0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다 참아도
    영느님을 모독하는 건
    못참는다!!!

  6. 아니죠 2012.10.09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쓰신글들어느정도의공감은있었지만
    이글은전혀공감하지않아요
    저번주.이번주눈을떼지못하고 보았고 최영이나은수가 아파할때같이아프고 같이울었어요
    이렇게미치게하는드라마는 몇년만에 처음이고
    비록 시청률은낮지만 우리나라 tv시청가구14%만책정한다는시청률로 극을평가하는자체가 모순입니다
    저와마찬가지로 신의에잠못이루는시청자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민호
    제가꽃남때문에 팬이되긴했지만
    꽃남때의모습 누꼽만큼도

  7. 신의홀릭 2012.10.09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끝나자마자 인넷에서 신의검색하고 기사내용체크하고 시청률보고 안도하고 17화10.3 . . 그것도 모자라 댓글다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처럼 ㅋㅋ저원래 눈팅만하지 기사에 댓글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든게 신의입니다 저같은 매니아분들도 생각해주시고 써주세요

  8. 노트북 2012.10.10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열심히 봅니다ᆢ 이민호 연기하는 모습 눈빛이 좋아서 ᆢㅋ 그럼 연기 잘사는거 아닙니까 스토리 좀 어정쩌한부분 있지만 그것은 신의란 드라마만 그런것도 아니고 꽃남어쩌구하는ᆢ 전혀 공감 안가는 비유는 못참겠네요 왜냐면 꽃남때나 지금이나 최고의 캐릭터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 생각하니까요 그저 잘생겼다고 감정이 움직이진 않죠 많은사람들이 꽃남때부터 지금까지 이민호란 배우를 응원하고 아끼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리란 생각도 해보면서 분석의질도 삼류스럽지 않게 해주셨으면 하네요

  9. 결혼식난동사건ᆢ 2012.10.10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엄청나게 지겹도록 봐온 그렇고 그런 그장면을 사극속에서 보게됐는데 곧바로 진한키쓰신으로 이어졌죠 아직도 최영의 "다른방법이 없어서요 " 라고하며 의선에게 키쓰하던 장면에 설레이네요 맨붕^^ 그런장면을 사극에서 보니 너무 신선하던데요 ㅎ

  10. 뭘 안다고 2012.10.1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이라지만 어느정도 공감가는 글이어야 욕이라도 참지요 그저 웃음이 납니다 이건 아닌듯 ㅋ

  11. 진짜 시청자는 맞나? 2012.10.10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희선씨 호칭이 신의님이 아니고 의선님이 거든요??제대로 시청하고 있다면서 제일 많이 나오는 호칭을 모르다니??너무 엘리트인척 쓰긴 썼는데 공감은 하나도 안가네요ㅋ

  12. ㅎㅎ 2012.10.1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발로 보니 발로 후기를 남겼네요 ㅋㅋ 근데 그렇게 재미없는 드라마를 왜 보는지 솔직히 궁금하네요 ㅎㅎ 신의보는 사람들 생각이랑은 완전 반대의 글이군 ㅋㅋ 그리고 신의에서 최영은 신의를 보게 하는 유일한 낙입니다.저도 신의에서 최영한테 낚여서 보는 입장으로 최영을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습니다 눈빛이 최곱니다.

  13. ㅇㅇ 2012.10.11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적인 분석을 하셨다는것은 좋지만 신의는 처음 시작할때부터 원래 연출하고자했던 감독님이 바뀌셨고 그로인해 모든 스토리를 정정하고 시작했습니다 1~5화까지는 이민호씨가 자신이 왕을 지켜야한다는 존재이유를 찾지못해 방황하는듯 연기를 하다 6회에서 우달치대장군으로 승격하고 난이후로는 180도 연기방향을 바꾸었지요 말하자면 캐릭터를 분석해 가장 그에 걸맞는 연기를 했다는것입니다 더불어 신의의 기획의도는 공민왕이 의선 즉 신의와 최영장군의 도움으로 진정한 왕이 되는과정을 보여준다고 명시되어있구요 비판적인것은 좋으나 드라마

    • ㅇㅇ 2012.10.1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 기획의도와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방향을 잘 숙지하셔서 써주셨으면 합니다

  14. 2012.10.1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10.1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신의 안티인가...
    진짜 공감안되네...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마치 분석인양 쓴것 정말 어이없다.!!

  16. 최영바라기 2012.11.09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리뷰글 저도 정말 공감 안가네요. 읽은 시간이 후회됩니다.

  17. 영느영느^^ 2012.12.2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개만도 못한 소리를 하고 지랄임?
    졸라 어이없네.
    지 개인의견을 뭐 전문가가 분석한거같이 말하고 자빠졌네...
    읽은 시간이 아깝다 씨발.

  18. Favicon of http://Smslånnu.se BlogIcon sms lån 2013.01.29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는 SF를 좋아하니 타임슬립과 사극이 만난 때 어떻게 상황이 바뀔까 보는 재미도 솔솔 하다. 사극에서 개연성 없는 장면이 나오면 분노가 치민다.

  19. Favicon of http://howtowinthelotteryxx.net/ BlogIcon http://www.howtowinthelotteryxx.net  2013.04.0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연장 혈투로 인해서 늦은 방송으로 인해 마의 시청률은 6%로 마의 시청자들이 신의로 몰려 기인한 측면이 있지만, 신의 키스신이 마지막 생명에서 반짝 반등하는 화광반조의 기운이 생길지 모른다.

    신의는 글쓴이(갓쉰동)가 좋아하는 모든 장르를 갖췄다. 글쓴이는 사극이라면 없는 시간도 내서 보려 한다. 더군다는 SF를 좋아하니 타임슬립과 사극이 만난 때 어떻게 상황이 바뀔까 보는 재미도 솔솔 하다. 사극에서 개연성 없는 장면이 나오면 분노가 치민다.

    하지만, SF에 타임슬립 장치가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적극적으로 역사를 망칠수록 좋아한다. 정통사극을 표방하고 역사를 망치는 사극는 극에 집중할 수 없어 짜증나지만 SF사극은 가볍게 볼수 있어 좋아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통사극은 정통사극대로 재미가 있고, 퓨전SF사극은 퓨전SF사극만이 가지고 있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 전개는 추리기법으로 미션을 수행해야만 다음 단계로 진행되는 추리물에 열광한다. 충돌을 해결할 때 정통무협도 좋지만 종종 무협의 요

아랑사또전에서 강문영(홍련)의 몸을 빌린 천상의 선녀출신 악귀 무연(임주은)의 존재가 부각되었다.

 

아랑사또전은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시청률이 17%를 넘어서고 있다.

아랑사또전은
그런데 20회 중 반환점을 넘기는 시점에서도 은오는 어머니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밀양사또로서도 낙제점에 가까울 만큼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아랑(신민아)의 사랑에 목매이며 최주알(연우진)을 질투만 있다.

 

무연의 임주은은 첫 등장부터 천상의 선녀와 악귀의 오묘함을 표현하여 한 컷으로 미친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직은 무연이 천 년 전에 죽어 선녀로 발탁이 되고 400년 전 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옥황상제(유승호)를 사랑하다 옥황상제의 거부로 질시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고, 천상계에서 무료함을 떨치지 못하고 천상이 지옥 같다며 옥황상제를 떠났을 수도 있다. 인간출신인 무연이 천상의 선녀가 되고, 무영이 저승사자가 되었는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다. 아랑사또전에서 작가가 해결할 일이 아직도 많다는 점이다.
 
 

 

 

단지, 유승호는 무영 속에 감춰져 있는 인간성에 대해서 의심을 품고 있다. 무영이 가족애라는 허울에 묻혀 무연을 유일하게 죽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만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된 인물이 은오(이준기)를 인간계에 관여하지 못한다는 불문율을 깨고 은오에게 악귀를 죽일 수 있는 부채와 능력을 부여했을 것이다.

 

무영이 400년 동안 하지 못하는 일을 은오를 통해서 해결하려 한 대항마다.


그런데 은오(이준기)에게 무기와 악귀를 제압할 수 있는 천상의 무술까지 전수하고 아영(신민아)에게는 귀신이었다 인간계에 간섭하여 귀신을 다시 인간계로 돌려보낸다. 작가는 옥황상제(유승호)의 이전 발언을 통해서 옥황상제의 이중적인 모습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가장 힘있을 것 같은 옥황상제(유승호)가 악귀에게는 가장 힘을 쓸 수 없다는 복선을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찌보면 무영과 은오는 무연을 두고 또다시 결투를 해야 할 지 모른다.

 

그런데 왜 유승호는 어릴 적의 배우로서의 자질을 발휘하지 못하고 더 이상 발전이 없이 정체되는 것일까? 언제까지 배우가 아닌 꽃 미남이나 남동생으로 얼굴마담으로 남아있어야 하는지 안타깝다.  이제 유승호가 가지고 있던 배우의 혼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작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어쨌든, 아랑사또전 은오(이준기)의 어머니 홍련(강문영)과 무연이 충돌하게 되었고, 무연(임주은)가 홍련(강문영) 몸의 주인이 되었는지 더군다나 왜 무연은 수 많은 혼을 먹어 치우고도 홍련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는지 해결해야만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은오(이준기)와 아랑(신민아), 최주알(연우진)의 삼각관계와 무당 방울이(황보라)와 돌쇠(권오중)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아랑사또전 작가는 아랑이나 은오가 추적해서 알아야 할 일을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의 개그식 대화로 해결하려 한다.

사실 글쓴이(갓쉰동)는 주인공들의 삼각관계보다는 무당 방울이(황보라)와 돌쇠(권오중)의 유쾌한 사랑에 더 관심이 간다. 돌쇠와 방울이의 분량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이다.

은오는 점차 홍련의 주변을 탐색하고 있다.
은오와 아랑이 어떠한 추리를 해서 겉만 홍련(강문영)의 존재를 찾아내고, 위기에 처한 무연(임주은)가 은오의 어머니 홍련(강문영)의 흉내를 내며 은오를 속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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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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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2.09.21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쇠와 방울이의 분량이 더 많았므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공감을 표합니다^^

  2. Favicon of http://drdena.com BlogIcon Dentist Carlsbad 2012.12.13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시의 화신이 되었을 수도 있고, 천상계에서 무료함을 떨치지 못하고 천상이 지옥 같다며 옥황상제를 떠났을

아랑사또전에서 이준기(은오)는 무연(임주은)의 모습에 경악을 한다. 이준기(은오)가 그토록 찾아 헤매던 어머니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연(임주은)이준기(은오)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다. 자신이 점령한 홍련(강문영)의 모습을 보고 어머니라 부르는 이준기가 아들일 것을 알 뿐이다. 무영은 무연(임주은)의 영혼을 제압하려 하지만, 이준기(은오)는 무영을 말리며 방해를 한다.

 

어찌 되었던 무연의 겉모습은 어머니 홍련이기 때문이다. 이준기가 조금만 생각이 있었다면 무연을 제압하고 나면 남은 홍련의 육신은 홍련의 영혼이 점령한 텐도 말이다.

 

그저 아랑(신민아)를 향한 짝사랑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어찌 대처해야 할 지 모르는 듯하다. 작가가 이준기에게 부여한 임무는 그저 아랑을 사랑하는 날라리 도령으로 그리고자 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아랑사또전 작가는 너무나 많은 일을 벌려놓아서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오지 않는 듯하다. 사실 천방지축 아랑(신민아)아 순한 양이 될 때부터 아랑사또전의 시청률 하락은 예고되었다. 물론, 착한남자와 아랑사또전은 장르는 다르지만 남녀간의 사랑이야기를 다룬다. 하지만, 착한남자 시청률 상승은 아랑사또전에서 신민아의 역할이 축소될때 부터 예측할 수 있을 만큼 극에서 존재감이 사라졌다.

아랑(신민아)을 두고 싸우는 은오(이준기)나 최주알(연우진)의 모습은 항상 되돌이표처럼 방황하고 있다.

 

 

그런데 무연(임주은)신민아를 자신의 숙주로 이용하려 하였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어떻게 아랑은 죽어서 기억을 상실하게 되었을까? 작가는 아직도 왜? 알려주려 하지 않을까?
만약, 기억이 상실한 상태에서도 최주알의 모습만을 보아도 알아서 저절로 뇌가 아닌 가슴이 방망이질을 하고 있을 만큼 최주알을 사랑한 아랑이,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를 설득해서 최주알과 약혼을 성사시킬 만큼 절절한 사랑이다.

월하일기를 자신이 썼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선이 살지 못하는 것도 의문스럽기는 하다. 만약 월하일기가 아닌 스스로 기억을 찾았다면 최주알에게 남 이야기 하듯이 너무나 쉽게 최주알을 거절하지 못했을 텐데 말이다.

 

물론시한부인생인 아랑으로서는 최주알이나 은오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나는 마음보다는 남아 있는 자의 슬픔에 가슴 아파 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못먹어서 죽은 귀신이라는 아귀의 여성 버전이 아랑이고 살아서 생전 결혼도 못해본 처녀귀신인 아랑에게는 영혼결혼식으로 처녀귀신을 위로하는데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아랑이 거절할 명분도 없지 않을까? 은오와 최주알이 몽달귀신이 아니여서 영혼결혼이 되지 않기 때문인가?

 

아랑이 기억을 되살린다면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최주알을 알아보는 비극이 예고되기도 하지만, 자신의 죽이려고 한 자를 알아내는 미션을 완성하게 되어 사람으로 되살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 않을까? 물론, 작가의 상상력의 영역이니 이를 알 수는 없다. 단지 개연성있게 처리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문제는 400년 동안 새로운 숙주를 찾아 영원불사지체가 되고 무연과 홍련은 어떻게 하여 싸우게 되었고, 홍련의 몸속에 어떻게 하여 홍련의 영혼이 항아리에 봉인이 되지 않고 홍련의 몸 속에 남아 있게 되었는지 알려주어야 하지 않을까?
  


글쓴이(갓쉰동)은 이전글에게 홍련의 영혼은 완벽히 무연에게 봉인된 것이 아닌 홍련이 몸에 잠재되어 있다가 은오가 위기에 처했을 때 어머니의 힘으로 자식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로 무연과 대치해서 무연을 무력화 시킬것이라고 예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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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글쓴이의 예측대로 홍련이 몸속에는 홍련의 혼이 남아 있고, 무연를 무력화하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홍련은 은오에게 자신을 처치해야 무연이 혼이 튀쳐나오고 다시 자신의 몸과 영혼이 일체화 될 수 있다고 말하지 않을까?

 

그런데 아랑(신민아)의 역할은 무엇일까? 단순히 최주알의 사랑을 볼모로 하여 무연을 제거하는데 최주알이 일조하게 하는 역할 말고, 특별히 아랑이 죽어서 다시 살아나야 할 어떠한 이유도 아직 극에서는 녹아나지 않았다.

무연이 아랑의 몸속에 들어가는 숙주역이고 아랑을 사랑하는 두 남자 은오와 최주알이 아랑을 죽이는 비극인가? 그만큼 아랑의 비중이 없다는 뜻이다. 무연을 아주 쉽게 제거하는 방법은 아랑이 생을 다하는 날 까지 무연과 한몸이 되는 방법이다. 아랑은 물거품 처럼 사라져 버리고 그 곳에 있던 무연도 사라져 버릴 테니 말이다.

 

무연은 어찌하여 홍련과 대립하게 되었고, 무연이 400년 동안 바꿔온 숙주와는 다르게 홍련은 소멸되거나 봉인되지 않고 무연이 무기력하게 힘도 써보지 못할 만큼 역랑을 갖췄는가 여부이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홍련(강문영)이 귀신 능력을 제어할 만한 신기가 있는 사람이 아닐까 추측해보았지만 말이다.

홍련이 무연에 제압되고 일가족이 몰살된 이유를 밝혀주어야 하지 않을까? 어쨌든 홍련과 무연의 악연은 끊을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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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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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c-credit.com/everyday-credit-issues.html BlogIcon visit website 2013.08.2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습이 되지 않는 모양새다. 틀에 박힌 사랑의 삼각관계를 보려는 시청자도 있지만, 코믹납량추리멜로를 보고자하는 글쓴이(갓쉰동)같은 시청자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악귀가 되어 버린 무영의 동생이 홍련(강문영)의 혼을 몰아내고 육체를 장악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까지 알 수가 없고, 왜 선녀에서 400년 전에 천상계를 탈출하여 악귀로 변했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푼수끼 있는 염라대왕이 또다시 홍련이 악귀가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니 편하게 감상만 하면 되지 않을까?

 


홍련은 어린 은오에게 너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삼촌, 이모들 모두 죽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복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그러니 은오의 어머니는 천상에서 온 악귀나 무영의 동생 선녀는 될 수가 없다. 마찬가지로 무영이 은오가 악귀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고 인간이 아니라고 의심하는 장면은 시청자에게 혼선을 주기 위한 떡밥에 지나지 않는다.

 

당연히 무영과 은호는 조카와 삼촌관계가 성립될 수가 없다. 은오의 어머니는 복수를 하려고 밀양에 왔다가 악귀의 하수인 최대감의 손에 잡히고 악귀와 싸우다가 악귀에게 혼령을 제압당해 몸을 빼앗겼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문제는 많은 드라마나 무협에서 완벽히 혼령을 제압하지 않고 남아 있다. 홍련을 제압한 악귀가 아직 완벽히 은오 어머니 홍련을제압하지 못하고 상처를 입고 자신의 힘을 다찾지 못했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홍련의 혼령을 제압한 악귀가 은오를 만나 은오가 위기에 처할 때 어머니의 영혼이 힘을 발휘해서 악귀와 충돌하여 악귀의 힘이 줄어들었을 때 은오가 위기를 벗어나거나 은오와 아랑과 최주알과 함께 악귀를 제압할지도 모른다.

 


글쓴이(갓쉰동)는 이전 글에서 은오의 어머니 홍련은 악귀를 볼 수 있고 귀신을 쫓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 뛰어난 무당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이 무당 방울이(황보라)에게 더부살이는 하는데 방울이는 아랑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지만, 아랑의 위치를 알 수 없다고 여러 번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리고 방울이는 자신은 영적 능력이 뛰어나지 않다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보다 뛰어난 무당이 많다며 무당을 업신여기지 말라고 말한다. 무당 방울이는 아랑을 도와 저승사자를 결박한 적도 있다.

 

악귀가 홍련의 가족을 몰살시킨 이유도 홍련과 홍련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 때문이다. 더불어 홍련이 복수를 다짐한 이유도 자신의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과 악귀를 퇴치할 수 있는 퇴마사의 능력 때문 일 것이다. 무당은 기본적으로 퇴마사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퇴마 능력을 가지고 있는 무당 홍련의 아들 은오가 어릴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던 것도 어머니로 물려받은 능력이고 어릴 적 죽도록 아펐던 이유는 신병이 걸렸기 때문이지 않을까?

 



그런데 재미있는 설정은 천상계에서 선녀를 하다가 악귀가 된 무영의 동생인 선녀다. 천상계의 선녀가 악귀가 되거나 요괴가 되느설정은 비일비재하다.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에서 조차 사탄은 천상계의 최고 능력이 있는 대천사가 반란을 꾸미다 사탄이 되었다는 설정이다. 아랑사또전에서도 무영의 동생 선녀는 옥황상제를 사랑했다가 옥황상제가 거부하자 악귀로 변했을지도 모른다.

 

사랑은 증오를 낳고, 오뉴월에도 서리를 내리게 하니 말이다. 특히 염라대왕은 늙은이들로 나오고 옥황상제가 젊은 유승호가 맡고 있는 것도 선녀와 옥황상제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일 것이다. 물론, 한국 사극의 설정상 나이에 상관없이 고증은 엿 바꿔 먹으며 드라마 주시청자인 여성 위해서 주인공은 수염을 기르지 않았다는 황당설정이라면 이 추리는 버려야 하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정윤정 작가는 홍련의 몸을 지배한 이는 저승사자  무영의 동생으로 선녀였다고 스포일러는 방출하므로해서 시청자를 황당하게 만들어 버렸다.  어머니 홍련의 유전을 받은 퇴마사 은오가 아랑의 도움으로 악귀로 부터 어머니 홍련을 살릴지가 궁금해진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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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베 2012.09.14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2. 알베 2012.09.14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았습니다 대부분의추리가 합당해보이긴하는데 은오어미가 항상 우리가문은 원래 이렇지않았다고 했었는데 당시 무당하는집안이 그렇게말할수있는집안일까궁금한생각이드네요

  3. 아랑 2012.09.22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초기부터 그 신비한 능력을 숨겨가며 왕을 도와 조선을 수호하는 명문 수호 가문이였는데 세월이 흘려 조선의 정기가 흐트려져 악에 물든 가문에 (최대감 가문 )의해 누명을 쉬어저 멸문 당한거 아닐까요

아랑사또전은 밀양의 아랑의전설을 극화하였다. 하지만, 아랑의 전설은 장화홍련의 아류작이다.


아랑사또전은 아랑의 전설과 바리데기전설과  서유기를 교묘하게 짬뽕한 퓨전 납량추리 믹스 드라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역을 맡은 신민아는 이전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역을 맡아서 기존의 이미지를 개선하였다. 그리고 아랑사또전에서는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별다른 발전이 없는듯하다.


아랑사또전과 내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가볍게 보는 트랜드 드라마이나 신민아의 연기패턴이 비슷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물론, 한쪽으로 특화된 배우가 나쁜 것은 아니다. 단지 신민아의 이미지가 고착화 되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어쨌든, 아랑사또전은 가볍게 볼 수 있어서 무난하다고 할 수 있다. 예년 보다 한여름을 보낼 납량특집극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아랑사또전이 납량추리극의 형태로 나와 준 것만으로 감사하다.
 

 

아랑은 귀신으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귀신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은오(이준기)의 눈에만 볼 수가 있다. 귀신을 보는 능력은 아마도 은오의 어머니 서천댁(강문영)으로부터 물려받은 능력이지 않을까 한다. 무당 방울이(황보라)는 귀신은 볼 수 없지만, 귀신의 존재를 느끼고 귀신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신기를 가지고, 신내림을 받아 무당을 하며 아랑의 존재를 느끼고 아랑과 친구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아랑이 필요한 음식을 나눠주기도 한다.
 


아랑이 은오 어머니 서천댁로부터 비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서천댁이 아랑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면 있을 수 없는 설정이다. 마찬가지로 어머니의 유전이 아니라면 은오가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생길수가 없었을 테니 말이다.


강문영은 정체를 감추고 김대감의 집에 들어간후 은오를 낳고, 은오가 어머니와 헤어진 것도 은오어머니가 가지고 있는 신기 때문이지 않을까?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옛날에도 무당은 천대받는 직업군에 속한다. 서천댁 강문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감추려고 노력하였지만, 은오가 큰 후에서 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며 원수가 있음 직한 밀양으로 내려온 것이 아닐까.

그리고 원수에게 영혼을 빼았겨 지배당하고, 강문영과 대결한 영혼도 상처를 입어  순수한 영혼이 필요하게 되지 않았을가? 그리고 아랑은 서택을 지배한 영혼에서 잡히는 순간 벗어나다 죽게되지 않았을까?



어쨌든, 아랑은 귀신(유령)이 되어 돌아다닌다. 그런데 귀신은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도 않고 사람의 몸을 통과할 수도 있다. 당연히 벽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의식하지 않고 벽도 통과하고 사람도 통과하는데 왜 땅은 통과하지 못할까? 아마 귀신이 존재한다면 중력에 의해서 지구 중심 깊숙이 지구핵 불속으로 떨어지지 않았을까?  그곳이 아마도 불지옥이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귀신(유령)은 존재할까? 귀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상관없지만, 만약, 있다면 무게(질량)은 어떻게 될까? 하는 의문이 들지 않는가? 동서양을 망라에서 귀신의 존재는 종교와 연관이 있고, 사후세계는 종교화/문학의 소재가 되었다. 염라대왕과 옥황상제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다.
 


영혼(귀신)의 존재를 믿는 쪽이 아닌 영혼이 없다는 유물론으로 뭉친 소련에서 유령(영혼)의 없다는 확인을 하기 위해서 과학적인 실험작업을 하였다. 만약, 영혼이 있다면 무게가 나갈것이다 그러니 영혼을 재는 저울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정밀한 전자저울 침대를 만들었다.


죽기 직전의 환자를 대상으로 0.1g 미만의 미세한 무게도 측정할 수 있는 전자저울 침대위 올려 놓고 죽을 때까지 생전 사후의 무게를 지속적으로 측정하였다. 그런데 죽기 전과 죽은 후의 무게에 미세한 500g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사람은 죽어서 영혼이 빠져나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이란 단지 물질로 이뤄졌다고 믿었던 무신론의 유물론자에게는 믿기 힘든 충격적인 결과였다.


이후 남성뿐만 아니라 임종직전의 여성,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지만, 사람마다 미세한 차이가 있을 뿐 죽기 전과 죽은 후에 몸무게에 차이가 있었고 죽은 후에 무게가 살았을 때 무게보다 적게 나갔다. 체중이 같은 사람이라고 해서 영혼의 무게가 같지를 않았고 나이와 성별에 따라 제각기 차이가 있었다. 한마디로 사람마다 영혼의 무게가 달랐다.


어쩔 수 없이 무신론에 유물론자들은 신의 존재와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빠져나가 어딘지는 모르지만 사후세계로 간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사람마다 영혼의 무게가 다른 점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몰랐다. 영혼의 무게가 많이 나간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성인인 경우는 있었지만, 꼭 유의미한 결론을 내릴 수가 없었다.


그런데 신을 믿는 사람들에겐 만물의 영장이고 영혼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는 실험의 결과는 영혼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고 종교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환호할 만한 고무적인 현상이었다.


그래서 실험은 사람뿐만 아니라 여타 동물을 대상으로도 진행되었다. 개, 고양이, 쥐, 말 등 다양한 동물군으로 확대되었는데 이번에는 유일신과 인간만이 영혼을 가지고 있다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죽기전보다 죽은 후에 무게가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신의 형상을 본뜬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영혼이 존재하게 되었으니 유일신을 믿는 종교보다는 인간(동물)이 죽어서 동물(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모든 생물에겐 영혼이 있으니 윤회를 믿는 동양계 종교가 더욱 고등한 종교가 되어 버린 것이다.


더불어 종교를 믿던 믿지 않던 상관없이 인간이나 동물도 감정이 있고 영혼이 있다고 믿는 개나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생각하는 동물애호가나 채식론자들에게는 환호할 일이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 인간이나 동물들은 죽는 순간 영혼이 빠져나가는 것일까? 영혼의 무게가 많이 나가면  좀 더 성숙하고 진일보한 영혼이라고 할 수가 있을까?


PS, 실제로 영혼의 무게를 재었다는 논문이 1907년 맥두걸에 의해서 발표 된다. 그런데 그때 결과는 21g이고 허용오차는 5.7g이였으며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다고 한다.

여기까지 읽고 고개를 끄덕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과학적인 실험에는 한가지 오류가 있다. 어떤 사람은 읽자마자 과학적인 실험에서 문제점을 찾아냈을 것이다. 오류의 핵심은 정밀한 전자저울에 함정이 있었다. 미세한 무게까지 측정할 수 있는 전자저울이 아니더라도 영혼의 무게(?)는 측정할 수가 있다. 집에 있는 체중계가지고도 충분한 실험이 가능하다.

전자 저울에 올라가면 70kg.. 70.5kg 71.0kg 71.2kg 식으로  체중이 수시로 변화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움직이지 않거나 숨을 멈추려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게가 변하지 않는 게 아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숨도 안쉬었는데 여전히 저울의 숫자는 왔다리 갔다리 한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자신의 몸무게를 줄이고 싶은 사람은 가장 낮은 숫자를 자신의 몸무게로 생각을 한다. 사실 전자저울위에 올라가면 움직이던, 움직이지 않던, 숨을 쉬던/멈추더라도 숫자는 움직이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전자저울의 숫자가 움직이는 주기와 크기는 심장의 맥박수와 심장의 펌핑의 힘에  일치한다. 심장으로부터 피가 뿜어져 체중계 아래로 몰리면 체중이 늘어나고, 심장의 펌핑으로 피가 올라가면 체중이 줄어든다.


사람이 죽거나 동물이 죽으면 심장이 멈추어 피를 순환하지 못하여 저울의 바닥에 힘을 전달하지 못한다. 그래서 전자저울위의 인간의 체중은 줄어들게 되어 있다. 체중이 줄어드는 이유는 죽은 후 영혼이 빠져나간 것이 아닌 단지 죽어서 심장의 펌핑이 멈춤으로 해서 생기는 당연한 결과이다.


물이 들어있는 음료수병이나 물병을 전자저울위에 올려놓고 실험을 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전자저울이 물이 요동치는 것에 따라 움직이다가 물이 안정화 되면 무게가 변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요동치는 물이 영혼의 무게는 아니지 않는가? 어쨌든 신민아(아랑)의 영혼무게는 두근반이지  않을까? 심장이 두근반 두근반 뛰니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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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hdh 2012.09.1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사람이 보다 한 사람이 죽어도 모를 만큼 흥미 만점 홈페이지를 하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일까요?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아니면 어떻게 될까요? 지옥과 천당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까요? 저가 냉철하고 집요한 추적으로 이모든 특1급 비밀을 속 시원 하게 알수 있는 사후세계에 대한 귀중한 사이트 (www.jhdh.org) 를 하나 찾았는데 같이 공유 하고 싶습니다. 귀신이 있을까요? 이 사이트 보니 진짜 있네요. 천당과 지옥이 존재 할까요?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사후 세계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불교 윤회는 사실 일까요? 예수쟁이 천당은 있을까요? 이모든 특급 비밀이 이 홈페이지 안에 다 있습니다. 보시고 주변에 궁금 하신 분께 추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2. jhdh 2012.11.02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 합니다. 자살예방 홍보를 좀 하러 왔습니다. 한국만 연간 자살 시도자가 10만 8000명 이랍니다.
    자살도 하나의 영혼의 세계에 의해 좌우되지 않나 생각 됩니다. 본인도 한떼는 자살 할려고 심각하게 생각 한적이 있었거든요.자살 방지 예방책이 있어야 되는데 특별한 방법이 아직 없는것 같아요 저의 사랑하는 친구가 며칠전에 또 한명 자살 한것 같습니다. 아직 생사 확인은 못했는데 그래서 저는 자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현재 자살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효과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방법은 종교 기관에서 만든 사이트 ww.jhdh.org 인데요 여기에 보시면 지옥의 실체에 대해서 소름 끼치도록 증언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이사이트 보여 주고 효과를 보았기에 자살 징후가 있는분에게 이사이트를 보시고 추천 해주시면 보고난후에 겁이나서 절대 죽지 못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효과 매우 좋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 하세요.그리고 힘들고 어렵더라도 웃으며 삽시다. ww.jhdh.org

  3.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kamagra.info BlogIcon Potenzmittel Kamagra 2013.02.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anz simpel das Potenzmittel Kamagra online bestellen. Aber nicht bei einer betrüger Firma. Kamagra kauft man auch in Korea ganz preiswert. Ich war mal dort in den Ferien

  4. Favicon of http://blog.01mhd.com/ BlogIcon 케이블티비 2013.03.29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하고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저도 심장의 박동때문이 아닐까 하고 7살땐가 8살때 생각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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