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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반전

아랑사또전 결말 인간은 심심한 옥황상제 꼭두각시 낚시놀이감? 아랑사또전 마지막회가 끝났다. 아랑사또전 결말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피엔딩 일수도 있고 새드엔딩 일수도 있다. 최주알(연우진)은 기억이 돌아와 자신이 무연의 사주로 행한 악행을 차례대로 기억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자책한다. 아랑(신민아)를 너무나 사랑했다는 것도 알게 되지만, 아랑에게 돌아가지도 못한다. 그리고 다시 윤회하여 다시 살아난다고 하여도 사랑하지 않고 바라만 보겠다고 말하며 절벽아래 물로 떨어진다. 아랑은 자신이 사랑하는 최주알(연우진)을 기억하지도 못했을 때는 가슴이 흔들리지만, 기억이 조금씩 돌아왔을 때는 이미 사랑은 움직인다며 은오(이준기)에게 마음을 준다. 그리고 기억을 찾았지만, 최주알(연우진)에 갈 생각을 못한다. 왜 연우진에 가지 못하는 것일까? 만약, 현대극이라면 어.. 더보기
아랑사또전 반전 강문영 전직선녀? 퇴마사 일수 밖에 없는 이유 아랑사또전에서 정윤정 작가와 제작자가 아무 생각도 없이 홍련(강문영)의 정체를 염라대왕(박준규)의 입을 통해서 정체를 밝혀버렸다. 홍련의 정체를 궁금해 하던 시청자에게 홍련(강문영)의 정체는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동생이고 천상의 선녀였다는 것이다. 많은 시청자들이 허탈해 하지 않았을까? 이를 단순히 아랑사또전 반전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영화나 소설이나 드라마에서 스포는 리뷰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최악으로 비판 받는다. 그런데 주인공들인 은오(이준기)나 아랑(신민아)가 추리를 하면서 홍련의 정체를 추적하는 방법을 포기하고 작가가 홍련의 정체를 밝혀버려 맥을 빠지게 해버렸다. 그리고 은오(이준기)와 최주알(연우진), 아랑(신민아)의 삼각관계에 무게추를 돌렸다. 작가가 너무 많이 좌판을 깔아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