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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임주은

아랑사또전 강문영/임주은 최종무기 신민아 희생은 아랑사또전에서 천상의 선녀였던 임주은(무연)은 지상으로 내려와 죽은 인간의 몸을 이용해서 영생의 삶을 모색한다. 무연이 영생의 몸을 가지지만, 인간의 한정된 삶으로 인해서 늙고 힘이 없어져 버린다. 그래서 끝없이 새로운 몸이 필요하다. 그래서 음기가 강한 윤달 보름만 되면 사람을 죽여 새로운 몸을 얻고 삶을 이어간다. 이준기(은오)의 어머니 강문영도 임주은(무연)에게 몸을 제압당한다. 그런데 왜 무연은 인간의 몸으로 새로운 삶을 유지하려고 할까? 옥황상제와 염라대왕의 대화에서 답이 있다. 인간의 수명은 유한하다. 하지만, 영혼인 귀신도 영혼하지 않고 단지 인간보다 오래 살지 천 여 년이 지나면 언젠가는 영혼도 완전히 소멸된다. 그러니 천 년 전에 인간에서 죽은 후 천상의 선녀가 되었지만 영원히 살수 있는.. 더보기
아랑사또전 극강 미친존재감 위기 임주은 - 강문영, 이준기 어떻게 속일까? 아랑사또전에서 강문영(홍련)의 몸을 빌린 천상의 선녀출신 악귀 무연(임주은)의 존재가 부각되었다. 아랑사또전은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시청률이 17%를 넘어서고 있다. 아랑사또전은 그런데 20회 중 반환점을 넘기는 시점에서도 은오는 어머니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밀양사또로서도 낙제점에 가까울 만큼 일에는 관심이 없다. 오직 아랑(신민아)의 사랑에 목매이며 최주알(연우진)을 질투만 있다. 무연의 임주은은 첫 등장부터 천상의 선녀와 악귀의 오묘함을 표현하여 한 컷으로 미친 존재감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아직은 무연이 천 년 전에 죽어 선녀로 발탁이 되고 400년 전 왜 천상에서 쫓겨나 지상세계로 오게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옥황상제(유승호)를 사랑하다 옥황상제의 거부로 질시의 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