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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막성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선덕여왕' 원작자 "독도는 일본땅" 주장하나? 독도는 삼국시대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므로 해서 부속도서인 독도까지 신라의 영토에 편입되었다. 울릉도 원주민의 생각과는 다르게 어찌되었던 신라의 땅이 되고, 신라가 고려에 복속이 됨으로서 울릉도와 독도 또한 고려의 영토가 되었다. 이런 전차로 조선을 이어 대한민국이 될때 까지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그래서 일본이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만약, 신라장군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키지 않았다면 어찌될까? 또는 이사부가 울릉도를 복속시켰다는 기록을 없었다면 울릉도와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미 잘 알려진 일이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에 반하는 이야기를 할.. 더보기
무지가 만든 엽기 드라마, 선덕여왕 이전 3개의 연작을 지속적으로 기사 송고 하고 이전글 2009/09/18 - [역사이야기] - 엽기를 넘어 로리타를 조장한 선덕여왕 좀더 강도있게 비판을 가했다. 그런데 충분히 예상을 하고, 제발 글을 재대로 봐달라는 글을 본문에도 삽입했음해도 불구하고, 왜 여성을 비하하냐고 한다. 선덕여왕 작가나 제작진은 역사적인 사실에 기초하지 않고, 꽃미남 10화랑을 등장시켰다고 주장하고, 김유신과 김춘추도 비정상적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것이 용납되는 이유는 이 드라마여서가 아니고, 단순히 사극을 싫어하는 다수의 여성들을 사극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포석이라고 했다. 그럼 여기서 "여성들은 사극을 싫어한다"고 하면 여성비하가 되는 것인가? 모든 여성이 사극을 좋아해야 하는데 싫어하기 때문에 비하라는 말을 할때 사용된다.. 더보기
선덕여왕 역사왜곡에 자유로울까?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 32회에서 진지왕은 삼한일통의 염원이 담기 국사의 기록을 삭제하고, 불살라 버린다. 이에 반대한 이사부와 거칠부가 미실과 결탁을 한것으로 처리를 했다. 이로서 거칠부는 진지왕이 진흥왕의 유업인 삼한일통을 계승할 뜻이 없음을 알게 된다. 거칠부는 이사부와 노리부와 함께 진지왕을 폐위하는데 미실의 뜻에 동의를 한다. 거칠부와 이사부는 삼한일통의 꿈을, 미실은 황후의 꿈을, 문노는 풍월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마디로 미실과 거칠부/이사부 문노는 동상이몽을 꿈꾼것이다. 선덕여왕을 보다 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데자뷰 같은 내용들이 참으로 많이 나온다. 진지의 분서와 역사의 훼손은 진시황의 분서갱유를 떠올린 글쓴이 만은 아닐 것이다. 비담의 화형식 장면은 김유신이 자신의 누이인 문희를 화형에 처.. 더보기
'선덕여왕', 당.일본 떨게한 신라 비밀병기? 월야의 복야회는 활(弓)이 아닌 노(弩)를 사용하여 수련을 하고 있다. 활은 당김을 손가락으로 하지만, 노는 지금의 총처럼 방아쇠를 통해서 발사를 한다. 이의 이름은 쇠노 또는 쇠뇌라고도 불리운다. 쇠노(쇠뇌) 무기의 장점은 일정한 힘에 의해서 일정한 거리와 정확도를 담보한다는 것이다. 또한, 활은 병사들이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는 아주 간단한 조작법만으로도 노를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다. 그러므로 쇠뇌(노)를 다루는 자는 평상시에는 농사를 짓거나 생업에 종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활은 평상시에 부단한 연마를 하여야 하고, 개개인의 기량차에 따라서 군대의 역량이 달라진다.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나오는 드라마에서 일명 석궁은 쇠뇌와 비슷한 구조이다. 쇠뇌는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할때 주.. 더보기
선덕여왕에 나올 수 없는 진평왕의 진면목 부제 : 광복절, 신라의 전승기념일 진평왕은 미실의 치마폭에 있었을까?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는 진평왕(조민기)이 미실(고현정)의 치마폭에 휘둘려 나약한 군주로 나온다. 하지만 실제의 역사는 진평왕을 전쟁영웅으로 기록하고 있다. 선덕여왕의 모본으로 삼고 있는 현존하는 화랑세기에도 진평왕이 나약하다는 내용은 없다. 또한, 진평왕은 직접 군대를 이끌고 고구려의 침략을 막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예전 sbs 사극 에서는 나오는 내용이다. 선덕여왕은 602년 전투를 통해서 신라의 화랑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 기사를 참조 하시길 바란다.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 이때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뜬 사람은 알천.. 더보기
미실(고현정) 아들, 용춘 동생, 카리스마 비담(김남길)의 또다른 비밀 카리스마 비담, 치킨비담이 된 이유? 이글은 [역사이야기] - 카리스마 비담, 미실이 버린 아들? 사실은 에서 다하지 못한 후편에 속한다. 끊임없이 샘솟는 샘처럼 노천 노다지광산에서 황금덩이를 줍기만 하면 된다. , 카리스마 있게 등장한 비담의 출생의 비밀과 비밀에 따른 여러 가지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비담(김남길)이 왜 닭에 대한 식탐이 강한지 이유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닭에 어느 정도 암시가 숨어 있는 듯 하다. 닭은 계이며, 신라의 다름 이름은 계림이다. 닭(신라) 잡아 먹는 비담이라. 647년 비담이 상대등으로 반란을 하는 미래에 닭(신라)잡아 먹는 반란을 암시하니 말이다. 그렇지 않다면, 선덕여왕 원작자 주위에 닭을 못 먹어서 죽은 귀신이 있거나, 닭고기 치킨 PPL이 아닐까? 이도 아니라면,.. 더보기
선덕여왕, 임술년생 덕만과 천명의 나이는 몇살? 글쓴이는 드라마를 볼때 드라마가 추구하는 바를 따른다. 대하사극을 따른다면 그에 맞추어 극을 보고, 퓨전사극을 따른다면 그에 맞추어 사극을 감상한다. 에피소드가 있으면 즐거움을 만끽한다.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이 있다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과정을 즐겨본다. 아마도 미션을 수행해서 왕이 된 최초의 인물은 유리명왕일 것이다. 주몽이 남겨둔 팔각기두아래 바위덩이 속에 감춰진 부러진 칼을 찾아야 왕이 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 구조는 모든 사극에 공통으로 넣으려는 심리를 자극한다. 드라마 주몽에서는 잃어버린 조선의 3개의 신물을 찾아 나서고, 태왕사신기에서는 사신의 정령을 찾으며 미션을 수행한다. 마찬가지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도 미실의 마야제거 작업, 터미네이터 칠숙으로 부터 미래의 덕만'을 구하는 '소화', 생.. 더보기
선덕여왕, 사극은 살아있는 나의 스승 화랑을 화랑답게한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전투 선덕여왕 채널/시간 MBC | 월,화, 21시 55분 방영예정 | ------------------------------------------------------------------------------------------------- 출연진 이요원 (덕만공주), 고현정 (미실), 박예진 (천명공주), 엄태웅 (김유신), 조민기 (진평왕), 서영희 (소화) 소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임금인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드라마이다. 덕만공주가 온갖 시련과... 아막성 전투는 신라가 백제의 아막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아막성은 신라의 성이 였고, 수비군이 신라군, 공격군이 백제군이였다. 하지만 선덕여왕에서는 공격과 방어와 성의 국적도 다르게 묘.. 더보기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선덕여왕 10회에 아막성, 속함성 전투신은 최근에 나타난 사극들중 가장 현장감이 있고 있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첫 전투에 투입된 용화낭도들의 겁먹고 오줌을 지리는 모습은 사실적으로 느껴질 정도 였고, 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몰랐다. 물론, 역사에서는 아막성 전투(602년)와 속함성 전투(624년)는 별개의 전투이다.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아막성 전투는 신라가 백제의 아막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아막성은 신라의 성이 였고, 수비군이 신라군, 공격군이 백제군이였다. 하지만 선덕여왕에서는 공격과 방어와 성의 국적도 다르게 묘사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아막성 전투는 딱 1번 602년에 벌어진다. 이때 가장 활약한 사람은 삼국사기 열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화랑 귀산과 추항이다. 귀산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