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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김연아 기자회견 몸상태와 아사다 마오에 대한 우문현답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국가대표 출전 -100일 미디어 데이에서 김연아 몸상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김연아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현재 부상치료 중이며 체력훈련과 트리플 점프를 뛰고 있지만 대회출전을 위한 최상의 몸 상태를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70% 정도라고 말했다. 대회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12월 경 B급 대회를 알아보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실수를 연발하고도 200점을 넘긴 것에 대한 소회를 말해 달라는 기자의 말에 자신은 심판이 아니므로 아사다 마오를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다는 우문현답으로 대응했다. 이전에도 한국의 기자들은 아사다 마오의 사기성 점프에 대해서 김연아가 언급하기를 바랐지만 김연아는 사기(치팅) 점프로 뛰는 것도 힘들다는 말로 우문현답을 한 적.. 더보기
김연아 우승, 레미제라블 자기꾀 넘어간 심판도 두손든 10점만점 속출 김연아는 2013 피겨 세계선수권에서 뱀파이어 키스와 레미제라블로 그 누구도 딴지를 걸수 없는 완벽한 연기로 돌아와 우승했다. 김연아는 쇼트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하였지만 심판의 줄세우기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쇼트 1위를 하고 프리에서도 마지막으로 출전하여 압박하는 심판진을 어쩔수 없이 만들어 버렸다. 김연아 레미제라블은 불의에 항거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 프리 김연아 레미제라블에서는 쇼트 뱀파이어 키스에서는 볼 수 없는 심판진의 프로그램구성점수(PCS) 점수가 중간 중간 나오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중간에 한번 정도 실수를 한다면 억지로 조작하는 만행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보란 듯이 빈틈을 보여주지 않았다. 김연아는 경기 출전을 하면 머리 한올이라도 흐트러지지 않.. 더보기
김연아 일본 악플러 반응 오지랍, 빙연 치명적 빙질관리 문제나 김연아는 목동빙상장에서 벌어진 2013년 피겨세계선수권 대회 선수 선발전 겸 67회 대한민국 피겨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연아의 우승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다. 오히려 김연아의 국내 마지막 복귀전이고 김연아의 경기를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팬들의 열성이 이슈화 되었다. 김연아의 마지막 경기를 경기장에서 보려는 수 많은 사람들로 인해서 최초로 온라인 티켓팅이 이뤄졌고 1분도 안되 쇼트 프리 전자석이 매진되었다. 김연아가 쇼트와 프리 연습과정에서 넘어지고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 키스 시작 후 바로 빙판위에 넘어진 것이 이슈화 될 정도였다. 김연아는 쇼트 연습과정에서 넘어져 팬스에 부딛혔지만 김연아는 계면적은 개그(?)코드를 보여주어 안타갑게 연습과정을 지켜본 관중들에게.. 더보기
김연아 레미제라블 독일 성빠꿔 홀릭, 한국말 안내멘트? 시즌 1위 200점 돌파의미 김연아는 프리에서 레미제라블을 선보이고 복귀전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연아 우승은 별다른 이변이 없었다. 단지 프리에서 김연아는 겉보기 2번의 실수를 하였을 뿐이다. 김연아는 복귀전 무대로 독일 NRW 트로피를 선택했고, 20개월만의 첫 출전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28점을 넘기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자신의 복귀전에서 긴장감없이 치르려 했지만 시합전에 긴장을 해서 긴장속에서 기술 수행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72.27점으로 자신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렸다. 김연아의 쇼트 72.27점은 자신의 최고기록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였고 이번 시즌 최고기록 이고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34.85점는 역대 최고 점수였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 더보기
김연아 복귀전, ISU꼼수 아사다마오 GPF 밑밥 뿌렸다 -nrw트로피 쇼트 뱀파이어 글쓴이(갓쉰동)은 김연아가 독일대회 NRW트로피 대회에 참가하기 전까지 묵언수언을 하듯 조용히 지냈다. 이유는 빙판은 항상 미끄럽고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침묵을 깨고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18개월의 침묵을 깰만큼 화려한 복귀 무대를 가졌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서조차 글쓴이가 예측한 이상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김연아의 경기나 아이스쇼는 닥치고 그냥 보고 느낀다. 신혜숙코치와 류종현 코치를 쌍두마차로 하여 복귀 선언후 훈련에 집중했다.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처음 공개되는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로 기술점수(TES) 37.42점과 예술점수(PCS) 34.85점을 받아 72.27점을 기록했다. 72.27점은 올시즌 최고점수이고 김.. 더보기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김연아는 새코치 진으로 신혜숙 총괄코치와 트레이닝 서포팅 코치로 류종현 코치를 선임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신혜숙 코치와 류종현 코치는 어릴적 김연아를 가르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류종현 코치는 김연아가 취미생활을 넘어 선수의 길로 인도(?)하였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가 초등학교 6학년 트리플 5종 정석점프 완성단계를 같이한 코치다. 이들 이외에 수 많이 많은 코치들이 김연아를 가르쳤다.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가한 피겨 김연아를 볼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러시아 피겨관계자는 신은 피겨의 모든 것을 러시아에 주고 피겨천재는 피겨연습장도 변변히 없는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에 내렸다고 하는 김연아를 발굴하였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역대 어떤 선수도 하지 못했던 쇼트프로그램과 롱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하여 2위를 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23점차이라는 경이적이 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는 우승으로 한국 최초의 동계올림픽 사상 빙상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 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하기도 하였다. 김연아 올림픽 우승은 그동안 피겨의 불모지와 다름없는 한국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을 뿐만 아니고 침체기에 있었던 피겨종목을 다시 세계적인 스포츠로 올려놓는데 기여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피겨선수들은 같은 해 있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스킵하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다. 이는 올림픽이 주는 압박감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 더보기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기사를 송고하였더니 몇몇분들이 자극적으로 글을 써서 군중심리를 자극하여 인기나 얻어볼려는 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ISU 심판진들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까지 하였다. 이글을 읽어보고도 소설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다. 이런 분들은 피겨가 무슨 종목인지 모르는 분임에 틀림이 없다. 이유는 의외로 간단한다. 이전글에서 기술적인 글을 쓰지 않고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점프를 뛰는 종목을 비교하여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피겨를 두고 벌어지는 권력암투에 대해서 일반적인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 글은 피겨가 얼마나 웃긴 종목인지를 이야기 하려한다. 사실 일반인들은 피겨를 모른다. 그냥 김연아가 세계에서 1등을 자주하고, 올림픽에서.. 더보기
김연아 CNN 인터뷰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 회수해야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도 카타리나 비트나 미셸 콴 라는 이름을 들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체조를 모르는 사람들도 코마네치라는 이름을 들어 보았을 것이고, 육상의 우사인 볼트나 축구의 펠레, 마라도나, 메시, 베컴, 골프의 타이거우즈,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도 전세계가 알아주는 스포츠 스타를 가지게 되었다. 다름이 아닌 피겨의 김연아다. 외국에서는 김연아를 퀸연아라는 별명을 부르기 좋아한다. 김연아는 피겨의 여왕이며 여제이다. 글쓴이가 처음 카타리나 비트를 알게되고 그의 국적이 동독임을 처음 알게되었다. 동독이란 나라는 당시만 해도 그저 그런 공산권 국가이고 독일에서 분단된 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마찬가지로 코마네치의 국적이 루마니아인것도 코마.. 더보기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후 경기도는 빙상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과천시와 함께 피겨 꿈나무 발굴을 나섰다. 그리고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을 하였다. 하지만, 과천 빙상장 리모델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피겨 꿈나무들은 50여명에 이른다. 그런데 김연아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칫 잘못했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김해진의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않아서 안도의 숨을 쉬게 하였다. 김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