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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마오

김연아 쇼트 1위,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부제) 김연아 세계 선수권, 복찬 ISU 심판 장난질 도넘어 치부만 들어내 김연아는 ISU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하여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에 주어지는 출전권 획득을 위해서 출전했다. 김연아는 크린 경기로 쇼트 1위를 하였지만 점수에 의문이 들게 만들었다. 더군다나 플립점프(3F)에 롱에지(e)를 받았다. 심판 스페셜 리스트를 제외하고 이를 인정한 전세계 언론이나 전문가는 없다. 한결같이 플립은 롱엣지가 될 수 없다 말하고 현재 받은 점수보다 10점 이상은 더 받아야 했다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가 참여한 2013 세계선수권은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 중요한 대회이다. 그래서 피겨강국은 출전권 획득에 목숨을 건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또한 마찬가지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김진서도 출전권 .. 더보기
김연아 레미제라블 독일 성빠꿔 홀릭, 한국말 안내멘트? 시즌 1위 200점 돌파의미 김연아는 프리에서 레미제라블을 선보이고 복귀전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연아 우승은 별다른 이변이 없었다. 단지 프리에서 김연아는 겉보기 2번의 실수를 하였을 뿐이다. 김연아는 복귀전 무대로 독일 NRW 트로피를 선택했고, 20개월만의 첫 출전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28점을 넘기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자신의 복귀전에서 긴장감없이 치르려 했지만 시합전에 긴장을 해서 긴장속에서 기술 수행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72.27점으로 자신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렸다. 김연아의 쇼트 72.27점은 자신의 최고기록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였고 이번 시즌 최고기록 이고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34.85점는 역대 최고 점수였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 더보기
김연아 복귀전, ISU꼼수 아사다마오 GPF 밑밥 뿌렸다 -nrw트로피 쇼트 뱀파이어 글쓴이(갓쉰동)은 김연아가 독일대회 NRW트로피 대회에 참가하기 전까지 묵언수언을 하듯 조용히 지냈다. 이유는 빙판은 항상 미끄럽고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침묵을 깨고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18개월의 침묵을 깰만큼 화려한 복귀 무대를 가졌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서조차 글쓴이가 예측한 이상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김연아의 경기나 아이스쇼는 닥치고 그냥 보고 느낀다. 신혜숙코치와 류종현 코치를 쌍두마차로 하여 복귀 선언후 훈련에 집중했다.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처음 공개되는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로 기술점수(TES) 37.42점과 예술점수(PCS) 34.85점을 받아 72.27점을 기록했다. 72.27점은 올시즌 최고점수이고 김.. 더보기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절대반대 할수밖에 없는 이유 서울시 계속 반대해주길 소망함 부제)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서울시 계속 반대하길 소망한다. 김연아측(올댓스포츠 박미희)은 마포구 한강변의 도화동 공공주차장 부지에 8층 규모의 문화.스포츠 멀티플렉스를 세우려 한다. 1층은 주차장, 2층부터 8층까지는 종합도서관과 뮤지컬 전용관, 수영장, 실내트랙, 펜싱장과 그리고 5층에 2면의 빙상장을 만들어 한면은 선수전용으로 다른 한면은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사용 한다고 한다. 사업비는 1,200억이고 2012년 9월 착공해서 2013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는 위사업이 수익사업으로 공공성이 없고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종합도서관과 뮤지컬전용관, 수영장, 빙상장 등 스포츠 시설과 문화시설이 공공성이 없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다. 서울시는 세빛둥..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수영.당구보다 적은비용드는 피겨 편견 깰까? SBS의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의 김재혁 PD는 5월 20일 출연진 간담회에서 “남녀노서 모두 피겨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키스앤 크라이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피겨에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다. 그리고 어려운 운동이다. 더불어 어려서부터 해야 피겨를 할 수가 있다. 피겨는 겨울스포츠의 꽃으로 빙판위에서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추어 스토리를 만들고, 스포츠적인 기술을 수행해야만 한다. 이를 다 할 수 있을려면 운동능력 뿐만 아니라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과 안무수행 능력까지 갖춰야 한다. 그래서 근력과 유연성 등 운동능력만 갖추어서는 피겨라는 종목에 적응할 수가 없고,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만 갖추었다고 해서 피겨를 잘할 수.. 더보기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년 3월 25일 예정이였던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동북지방의 지진과 해일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의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취소나 연기되려던 상황에서 러시아 푸틴총리의 강력한 피겨선수권 유치에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빙상장에서 4월 24일부터 열렸다. 김연아의 복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피겨 싱글에서 안도미키는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했고, 김연아는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분명한 것은 김연아는 자신의 하고자하는 목표에서 4번의 실수를 했고, 안도미키는 자신이 목표로 한 최고의 연기를 하였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순위에 대해서 담담히 받아들렸을 것이다. 다만, 지젤과 아리랑을 세계팬들과 한국팬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지 못.. 더보기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 더보기
김연아 실수해도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쇼트 싱글 1위 - 미완의 지젤, 빙판은 미끄러웠다. 아쉬움은 2011년 ISU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하일라이트인 여자 피겨가 4월 28일 오후부터 시작되었다. 본선에 참가한 30명의 선수들은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기량을 보여주는데 최선을 다했다. 몇몇선수들은 실수를 하여 아쉬움을 남겼고, 자신의 기량을 100%이상 발휘한 선수들은 격정의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다. 키스앤 크라이존이 왜 키스앤 크라이존인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여실히 보여주었다. 김연아가 출전하기전 안도미키가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65.55점으로 1위를 하였다. 안도미키는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예전에는 억지였던 안무가 그나마 안도미키에게는 안무다운 모습을 보여주어다고 할수 있다. 안도미키의 노력은 스포츠 선수로서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것 같다. 김연아는 5그룹 마지막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김연아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이 밀고 있는 아사다마오를 23점 차이로 우승을 하자. 일본은 패닉상태에 빠졌다. ISU는 밴쿠버에서 김연아, 아사다마오, 조애니 로셰트 중 누구나 실수가 없다면 우승을 시킬 요량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쇼트에서 김연아 전에 아사다 마오가 겉보기 크린을 하자 73.78점이 넘는 고득점을 아사다 마오에게 선사했다. 이는 김연아에게 일종의 압박감을 주는 액션이었다. 물론, 김연아가 크린을 한다면 분명이 아사다 마오보다는 높은 점수를 획득할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빙판은 언제든지 미끄럽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아사다마오보다 고득점을 하는 이유는 완성도 높은 점프를 뛰고 수행평가(GOE)에서 고득점을 얻기 때문이다. 더불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음악과 일체화된 연기를 하여 P..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