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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스포츠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고 더나가 산업으로 발전하려면 인기 스포츠 스타가 있어야 한다. 꼭 인기스타라고 해서 세계 최고일 필요는 없다. 연예계에서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고 해서 스타가 되지는 않는다. 또한, 가수가 노래만 잘한다고 스타대접을 받지 않는다. 스타란 미모나 몸매나 기타 스타가 가지고 있는 자신들 만의 아우라가 있어야 하고 대중적인 인지도와 인기가 병행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에게 세계 최고의 인기를 얻은 다음이거나 알아주는 상을 받은 다음에 언론에서 조명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에 반하는 직종이 있다. 다름이 아닌 스포츠 분야이다. 물론, 스포츠 분야에서도 성적에 비해서 인기를 얻는 사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테니스 스타 중에서 세계 랭킹 1위는 아니지만, 랭킹에 관계없이 .. 더보기
홍명보 패장은 용서되나 항복한 장수는 용서될 수 없다. 아시아 게임 축구 4강 준결승 UAE와의 경기는 후반이 시작된 후 질 수밖에 없었다. 감독이 싸워서 이길 의지가 없는데 이긴다는 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다. 김보경은 전반전 이후부터 어깨 부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없었다. 축구가 아닌 달리기만을 하더라도 한쪽 축이 흔들리며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할 수 없다. 그런데 축구는 지속적으로 축을 바꾸는 운동이다. 몸따로정신따로 따로 놀게 되어 있다. 정신력으로만 몸을 콘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당연히 김보경을 대신해서 공격지향 적인 대체 선수로 바꾸어야 했었다. 물론 교체멤버가 부상한 김보경보다도 컨디션이나 실력이 못하다고 생각했다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후반 김보경이 부상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딩굴 때 마지막 교체 멤버를 교체했어야 마.. 더보기
슈케2 허각 1위상금과 박태환 금메달 못받을수도 슈퍼스타K2에서 1위를 한 허각은 다음의 시스템에 따르면 1위 상금 2억을 받지 못할 수도 이다. 만약, 허각이 최종 1위를 하였지만, 2위를 한 존박이나 강승윤 보다 인기나 스타성이 낮다는 이유로 1위 상금을 줄 수 없다고 한다면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미 허각의 1위에는 인터넷 인기도등 모든 채점방식을 감안한 1등이기 때문이다. 또는, 허각이 트로트는 잘 부르는데 팝이나 힙팝이나 얼굴이 못생겼다거나 대중에게 수용되기 힘든 스타성을 가지고 있다는 기준에도 없는 이유를 들어서 탈락한 강승윤에게 1위 상금을 주겠다고 말한다면 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또는 박태환이 중국 광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에서 100,200,400미터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1,500미터에서 은메달을 땃다. 그런.. 더보기
김연아, 박태환 스토커가 되어 버린 기자들 대체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은 방송이나 언론의 기사로부터 얻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기사로 정보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네티즌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기자들이 베껴쓰거나 네티즌들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 기자들이 언론에 공개를 한다. 또는, 극히 일부의 네티즌의 약플을 여론인냥 포장을 하여 기사를 송고하여 이슈화 하려고 한다. 한마디로 스토커나 팬이나 매니아의 네티즌 영역을 기자들이 침범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자들의 기사의 질이 뛰어나냐 하면 전혀 그렇지를 못하다. 요즘 기사들이 스토커가 되어 버렸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오죽하면 기자되기가 가장 쉬운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최근 김연아가 자신들의 팬인 승냥이들을 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