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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 더보기
박용하 고양이 보다 못하지 않았을까?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 더보기
아파트 결로현상 곰팡이 제거 경험해보니 세를 준 아파트의 입주자가 이사를 갔다. 이사를 간 후 집을 살펴 보니, 안방과 베란다 쪽에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었다. 관리사무소에 곰팡이가 발생한 사진을 증거자료를 제출하니, 많은 주민들이 곰팡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 그러니 내집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극히 아파트에서 일반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문제인것이다. 그들 나름의 이유를 들었지만,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지만 관리사무소는 전혀 액션을 취할 생각이 없다. 시공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것으로 자신들이 할일을 다했다는 듯 하다. 그래서 이를 우리나라의 유명 시공사에 전화를 걸었지만, 결로에 의한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하자보수를 신청하자. 사용자인 세입자의 부주의라고 한다. 그러니 아파트 세입자와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