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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미키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김연아 눈물은 김병만 부상투혼과 동병상련, 하지만 김병만 칭찬보다 비판해야 부제) 키스앤 크라이, 달인 김병만 부상투혼 칭찬보다 비판해야 키스앤크리아 6월 1일, 2회 촬영 중에서 김병만은 커플 연기가 끝나고 빙판에 서 있지 못하고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달인 김병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5월 10일 1회 촬영전날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후에도 적절한 부상치료를 하지 않고 과도한 연습으로 인한 부상의 악화 때문이다. 물론, 부상을 당한 후에도 노력하는 모습은 칭찬해 주어야 하지만, 김병만은 피겨선수가 아니다. 이런 점에서 김병만은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 김연아는 김병만이 눈물을 흘리자 따라 울었다고 한다. 김병만이 부상중임에도 혼신을 다한 노력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기도 하고, 선수라면 한번씩 경험해봤던 부상투혼이 오버랩되었을 것이다. 김연아.. 더보기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수영.당구보다 적은비용드는 피겨 편견 깰까? SBS의 일요일이 좋다.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의 김재혁 PD는 5월 20일 출연진 간담회에서 “남녀노서 모두 피겨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키스앤 크라이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피겨에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다. 그리고 어려운 운동이다. 더불어 어려서부터 해야 피겨를 할 수가 있다. 피겨는 겨울스포츠의 꽃으로 빙판위에서 음악과 함께 음악에 맞추어 스토리를 만들고, 스포츠적인 기술을 수행해야만 한다. 이를 다 할 수 있을려면 운동능력 뿐만 아니라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과 안무수행 능력까지 갖춰야 한다. 그래서 근력과 유연성 등 운동능력만 갖추어서는 피겨라는 종목에 적응할 수가 없고, 음악을 이해하는 능력만 갖추었다고 해서 피겨를 잘할 수.. 더보기
김연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 비상식적인 비난할때 아니다 글쓴이(갓쉰동)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대해서 대단히 회의적이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다음에 자세히 다룰 기회가 있을 것이다. 물론, 회의적인 생각을 해소해 준다면 개최에 찬성할 것이지만, 그 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경기단체가 보여주었던 홍보와 준비와 비전을 바꾸지 않는다면 회의적인 시각은 바꾸기 힘들 것 같다. 한마디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사실 이에 대해서 몇편의 글을 쓰려했지만, 스위스 로잔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후보도시의 테크니컬 브리핑과정에서 나왔던 김연아 관련기사를 보고 글의 진행방향을 바꿀 수밖에 없었다. 평창유치위원장인 대한체육회장 박용성이 말한 대로 개최지 결정은 남아공 더반에서 있을 개최지 투표 6시간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번 스위스 로..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아직도 대한민국과 SBS에겐 개발의 편자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김연아 아이스쇼가 대단원의 막이 5월8일 끝났다. 김연아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때 입은 오른발 발목부상을 무릎쓰고 프리경기를 하였고, 발목부상의 여파로 아이스쇼에서 대부분의 점프는 더블악셀로 하였다. 김연아는 지젤에서도 3번의 점프를 더블악셀로 하였으며, 비욘세의 피버(fever)에서는 기존에 계획된 점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번의 점프를 하지 않고, 스텝과 스핀과 안무로 피버를 소화하였다. 김연아가 처음 피버를 시작할 때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선보였다. 배우는 눈빛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어떤 배우는 같은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눈빛을 하는 경우가 있다. 김연아는 눈빛과 약간의 입모양으로도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배.. 더보기
김연아 조언과 전일간스포츠 최규섭의 손자병법 오지랖이 질적으로 다른이유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 더보기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년 3월 25일 예정이였던 일본 도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동북지방의 지진과 해일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의 폭발로 인한 방사능 오염으로 취소나 연기되려던 상황에서 러시아 푸틴총리의 강력한 피겨선수권 유치에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빙상장에서 4월 24일부터 열렸다. 김연아의 복귀로 초미의 관심사였던 여자피겨 싱글에서 안도미키는 자신의 최고의 연기를 했고, 김연아는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했지만, 아쉽게도 은메달에 머물렀다. 분명한 것은 김연아는 자신의 하고자하는 목표에서 4번의 실수를 했고, 안도미키는 자신이 목표로 한 최고의 연기를 하였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순위에 대해서 담담히 받아들렸을 것이다. 다만, 지젤과 아리랑을 세계팬들과 한국팬들에게 온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지 못.. 더보기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김연아는 시상식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그 눈물의 의미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않아도 모두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마주투코리아(아리랑메들리)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이야기를 했다. 김연아는 러브레터가 눈물로 쓰여지길 바라지 않았을 것이다. 후회없이 온전한 편지를 보내려고 했지만, 김연아 스스로는 온전한 사랑을 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가 보내는 사랑의 편지는 아무것도 써있지 않는 백지편지라고 해도 수많은 메시지가 담겨있다는 것을 안다. 하물며 오마주투 코리아(아리랑)은 우리들에게 넘치는 사랑임을 알고 있다. 울지마라 김연아 그리고 은메달딴것을 축하한다. 김연아는 은메달, 동메달을 따도 괜찬아라는 말보다는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했다. 항상 금메달을 .. 더보기
김연아 실수해도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쇼트 싱글 1위 - 미완의 지젤, 빙판은 미끄러웠다. 아쉬움은 2011년 ISU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 하일라이트인 여자 피겨가 4월 28일 오후부터 시작되었다. 본선에 참가한 30명의 선수들은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기량을 보여주는데 최선을 다했다. 몇몇선수들은 실수를 하여 아쉬움을 남겼고, 자신의 기량을 100%이상 발휘한 선수들은 격정의 포즈를 취해주기도 했다. 키스앤 크라이존이 왜 키스앤 크라이존인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여실히 보여주었다. 김연아가 출전하기전 안도미키가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65.55점으로 1위를 하였다. 안도미키는 이전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예전에는 억지였던 안무가 그나마 안도미키에게는 안무다운 모습을 보여주어다고 할수 있다. 안도미키의 노력은 스포츠 선수로서 존경스럽다고 해야 할것 같다. 김연아는 5그룹 마지막 ..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