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철수

택시파업 결의? 이명박 유일한 잘한일, 민주당 뻘짓은 계속 국회가 택시업자를 위해서 220명이 찬성한 택시법을 이명박 정부가 거부하며 재의를 신청했다. 이에 택시업계는 택시파업 결의하였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다. 문제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선택이다. 새누리당은 이명박정부에게 책임을 물기보다는 한발 발을 빼듯이 민주당이 재의를 요구하면 처리하겠다고 선언했다. 모든 책임은 민주당이 져야한다는 뉘앙스다. 새누리당은 과반이 넘는 다수당이고 여당이다. 국회의 책임은 여당인 새누리당이 져야한다. 반면에 민주당은 220석이 합의한 법안이므로 재의을 하겠다고 한다. 여론을 무시하면 답이 없다. 그런데 민주당은 여전히 여론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 현재의 택시법은 택시업자의 배를 불리는 정책이지 택시업에 종사하는 택시운전자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법이다. 당연히 민주.. 더보기
이문열 김지하 그들이 살아남아 병을 치유하는 방법 이문열은 김지하의 발언 논란에 자신의 생각과 김지하의 생각은 70~80%가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박근혜의 당선이 최악을 막았다고 생각을 한다. 이문열이나 김지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박근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에게도 공통점은 있다. 아버지가 다 빨갱이 출신이라는 점이다..어쨌든 김지하 발언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김지하 발언논란인지는 알 수가 없다. 김지하는 유신 독재 이후 한번도 독재에 반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 김지하는 고문을 당하고 옥고도 치르고 사형언도까지 받았다. 그런데 김지하는 유신의 힘에 의해서 옥에서 풀려났다. 김지하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변절을 했다고 말을 하는 경우를 자주본다. 글쓴이(갓쉰동)은 김지하가 한번도 변절한 적이 없다고 그 동안 주장했었다. 김지.. 더보기
문재인 광화문 대첩 사고유발자 박근혜 문재인과 박근혜가 광화문에서 충돌했다. 이를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 대첩이라고 명명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회군에 의한 억지로 만들어진 측면이 있다. 박근혜가 급하긴 급했나 보다. 박근혜는 2012년 11월 8일(토)일정은 자신의 안방인 영남쪽에 잡혀 있었다. 문재인은 처음부터 서울 광화문이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안방은 어짜피 자신을 찍을 것이니 격전지인 서울로 회군하였다. 문제는 처음 영남회군 장소로 시청을 잡았고, 퇴근시긴에 맞추어 2시경이였다. 그런데 시청앞 유세를 광화문으로 또다시 변경하였다. 준비된 대통령은 언제나 말바꾸기에 그때 그때 지 꼴리는데로 일정을 바꾸고 있다. 이산이 아닌가벼 하면 밑에 있는 졸병들은 골병이 든다. 어쨌든 박근혜는 광화문 2시를 다시 2시반으로 3시반 변경하였다. 이에 .. 더보기
안철수 사퇴이유 몸으로 보여준 정치혁신 신의 한수 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 더보기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안철수 약세 새누리당 역선택? 함정은 있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은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더보기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새누리당 권영세는 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 더보기
안철수 공약발표 공약집 1장은 단일화 실천인 이유 안철수 공약이 발표되었다. 처음 2012년 11월 11일까지 공약을 발표하겠다는 것에 대한 실천이다. 안철수 공약발표에 포함된 공약집 850여개의 실천 항목 내용을 살펴보면 실천가능한 공약도 있고, 이미 실천이 진행되고 있는 공약도 있다. 물론, 실천이 가능할 까하는 의문이 제기되는 공약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 공약발표에게 가장 중요한 공약집 1장 1절은 이미 발표 했다. 안철수 공약의 최대공약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합의와 단일화 실천이다. 안철수가 아무리 많은 공약을 발표하고 좋은 공약이 있더라도 안철수가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빈 공약에 불과하다. 이는 문재인 또한 마찬가지다. 문재인이 아무리 실천가능하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공약을 발표한다고 해서 이를 실천하려면 문재인.. 더보기
배현진 방송사고 사과 김재철 해임안부결 패닉? - 기운빠지는 소식 배현진은 방송사고를 냈다. 배현진 방송사고 전에 새누리당과 청와대의 공작으로 김재철 해임안부결 되었다. 배현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송사고 사과를 하였다. 그렇다면 배현진이 어떻게 방송사고를 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 방송사고는 수시로 있는 일이다. 배현진의 방송사고도 별다르게 특별한 것도 없었다. 그런데 왜 배현진 방송사고가 이슈화 되었고 배현진은 방송사고사과를 하였을까? MBC 조직원과 배현진에게 "기운빠지는 소식"은 김재철 해임안부결 일 수도 있다. 어쩌면 내부에서는 그 어떠한 기사보다 김재철 해임안 부결은 패닉을 불러올 소식이다. 배현진 방송사고는 애플 탈세. 먹튀혐의에 대한 여러 꼭지 중에 하나에서 배현진은 주춤하였다. 배경화면에는 애플 탈세 ‘먹튀’ 귀재 애플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런데 .. 더보기
김성주 황상민 덤앤더머 성누리당 김성주 할말은 아니다 김성주 황상민 리턴매치가 진행중이다. 김성주는 황상민에게 정신병자라고 몰아세우자, 황상민은 김성주에게 영계 발언한 사람이 누군데 라며 맞받아 치고 박근혜 신격화 하지마라 한다. 황상민 발언이 나오고 한나라당의 첫반응은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 듯 한 측면이 있고, 신격화 한 측면이 있다. 김성주의 황상민에 대한 공격은 헛다리 잡은 것이고, 황상민 또한 김성주 공격은 헛다리 잡은 것이다. 황상민은 김성주나 박근혜가 정치쇼를 한다고 반격했다. 당연히 정치쇼를 하는 것이다. 문제는 황상민이나 새누리당에게는 서로 너무나 약점이 많다는 점이다. 연세대는 황상민 교수 퇴출을 위한 대자보가 나부끼고 있고, 황상민이 예전에 대학원 조교 성착취와 연구비 횡령 사건 등이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 처음 논란의 시작은 황.. 더보기
오바마 재선 한반도 박근혜 문재인.안철수 오션결정 오바마 재선이 확실해 지고 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개표가 다 끝나기도 전에 오마바 재선을 선언했다. 롬니는 오바마 재선을 확인하는 전화를 걸어 패배인정했다. 미국의 대선은 아주 특이한 선거제도를 가지고 있다. 일명 독식법이다.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와 유사하다. 무조건 한표라도 앞선 지역㈜는 선거인단을 독식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에서 1표라도 앞서면 국회의원 빼지를 다는 것 처럼 말이다. 미국도 한국처럼 지역주의가 팽패하지는 않지만 일정하게 중부와 동서부로 나눠져 있다. 동서부는 진보적인 색채를 띄고 농촌지역인 중부와 남부는 공화당의 보수색채를 가지고 있다. 롬니는 공화당 지지자를 자극하는 보호무역, 국수주의적인 정책으로 과반의 지지를 얻었다고 알려졌지만, 진보적인 색채가 강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