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안철수기자회견

안철수 해단식 문재인 디스? 뒷끝작렬? 도를 아십니까? 안철수 진심캠프 해단식에서 안철수는 자신의 그동안의 소회와 지지자를 향해서 지나온 여정을 보니 여러분들에게 평생 다 갚지 못할 빚을 졌습니다. 지지하고 성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며 살아도 모자르다. . 지난 60여일 여러분들이 안철수였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족함 때문에 사퇴해서 여러분들에게 상심을 주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서 미안하다. 단일화 약속을 지키지 위한 것이니 이해해 달라. 사퇴 기자회견 때 단일후보는 문재인이다.는 말을 했다. 저의 뜻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믿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 맥락이다. 문재인과 박근혜를 싸잡아 비난하고 있다. 지금 대선은 꺼꾸로 가고 있다. 국민 여망과는 꺼꾸로 가고 있다. 새정치는 보이지 않고 싸우고 있다. 흑색선전, 이전투구가 난무.. 더보기
안철수 사퇴이유 몸으로 보여준 정치혁신 신의 한수 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 더보기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안철수 약세 새누리당 역선택? 함정은 있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은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