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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문재인

문재인 광화문 대첩 사고유발자 박근혜 문재인과 박근혜가 광화문에서 충돌했다. 이를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 대첩이라고 명명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회군에 의한 억지로 만들어진 측면이 있다. 박근혜가 급하긴 급했나 보다. 박근혜는 2012년 11월 8일(토)일정은 자신의 안방인 영남쪽에 잡혀 있었다. 문재인은 처음부터 서울 광화문이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안방은 어짜피 자신을 찍을 것이니 격전지인 서울로 회군하였다. 문제는 처음 영남회군 장소로 시청을 잡았고, 퇴근시긴에 맞추어 2시경이였다. 그런데 시청앞 유세를 광화문으로 또다시 변경하였다. 준비된 대통령은 언제나 말바꾸기에 그때 그때 지 꼴리는데로 일정을 바꾸고 있다. 이산이 아닌가벼 하면 밑에 있는 졸병들은 골병이 든다. 어쨌든 박근혜는 광화문 2시를 다시 2시반으로 3시반 변경하였다. 이에 .. 더보기
안철수 해단식 문재인 디스? 뒷끝작렬? 도를 아십니까? 안철수 진심캠프 해단식에서 안철수는 자신의 그동안의 소회와 지지자를 향해서 지나온 여정을 보니 여러분들에게 평생 다 갚지 못할 빚을 졌습니다. 지지하고 성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며 살아도 모자르다. . 지난 60여일 여러분들이 안철수였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족함 때문에 사퇴해서 여러분들에게 상심을 주었다.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서 미안하다. 단일화 약속을 지키지 위한 것이니 이해해 달라. 사퇴 기자회견 때 단일후보는 문재인이다.는 말을 했다. 저의 뜻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다고 믿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 맥락이다. 문재인과 박근혜를 싸잡아 비난하고 있다. 지금 대선은 꺼꾸로 가고 있다. 국민 여망과는 꺼꾸로 가고 있다. 새정치는 보이지 않고 싸우고 있다. 흑색선전, 이전투구가 난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