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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조중동

김연아 앵커 종편 인터뷰가 돈과 어려서?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그냥 쉽게 미안하다 사과한다 했으면 되었는데 합리화같지 않는 변명에 왜곡질에 공지영 이너서클 물타기 꼼수 쪈다. 이명박도 꼼수지만 니들도 만만치 않은 꼼수다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다. 인순이와 김연아를 디스 한 공지영의 자가당착, 이율배반은 익히 알려졌다. 인순이는 종편에서 축하쇼에 참가를 하고, 김연아는 단순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인터뷰를 하자. 김연아의 축하 인터뷰는 생각이 부족한 것이며 공지영이 잘못한 점도 있지만 김연아도 잘한건 없다는 논리다. 김연아가 잘한것도 없다는 논리의 근간에는 종편의 탄생과정에서 날치기로 법이 통과되서 조중동매가 탄생했는데 조금만 생각하면 종편 인터뷰를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날조 왜곡하는 조중동매에 이용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태생적으로 불법, 탈법은 공중파 S.. 더보기
김연아 디스 공지영 해명? 아직도 개념은 외출중 니들만 잘하세요 공지영이 김연아를 디스한것에 해명을 한 모양이다. 그런데 해명이 해명이 아니라 자신의 딸이 김연아 처럼 행동을 했더라도 김연아에게 한것처럼 행동했을것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해명이 아닌 자신이 잘했다는 자뻑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공지영에게는 일관성과 논리성도 결여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공지영은 2006년 중앙일보에 연재한 에 대해서 "지금과 다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더군다나 공지영은 1998년경부터 조선일보에 기고까지 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2011년 11월에는 주간조선과 인터뷰까지 했었다. 당시 공지영은 안티조선 안티조중동 운동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스워 보였을까? 어쨌든 공지영이 그때의 조중동과 지금의 조중동이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는 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