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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안희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09 유시민과 한명숙이 질수 밖에 없는 이유 (78)
  2. 2007.10.21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8)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여당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유시민은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패하고 난후 민주당을 탈당을 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에서 출마했다. 그리고 다시 경기도로 돌아와 국민참여당을 창당한 것이다.

한마디로 유시민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덕양시민으로 부터도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찍힌것이다. 그러니 경기시민들에게도 유시민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일 수 밖에 없다.

이를 간파한 김문수는 유시민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유시민 당신은 경기지사에 당선이 되고 난 다음이나 당선이 되지 않은 후 국민참여정당과 민주당의 관계는 어떻게 할것인가를 집요하게 물었던 것이다.

개혁세력과 진보세력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사즉생의 자세를 가지고 진보신당의 경기도 지사 후보까지 후보를 사퇴하면서 유시민을 단일 후보로 밀면서 선거를 하였지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절박함도 없었다. 이는 서울시장인 한명숙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선거놀이를 하듯 나온것 처럼 행동을 하였다.

그런데도 한명숙은 오세훈에 초접전으로 진다. 한명숙은 민주당의 간판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거에 임했고, 유시민은 민주당에 저주를 퍼부으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면서 대구로 내려가 "나는 대구의 아들"이라는 정치쇼를 하였다.

정통적인 개혁진보세력에게는 유시민은 언제 돌변할 지 모르고, 신뢰할 수도 없고, 일관성도 없는 철새의 전형인것이다.


고양시 시장 선거에서 최성 민주당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를 월등한 차이로 물리치고 당선이 되었지만,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은 자신의 안방이라고 생각되는 고양시에서 조차 0%~3.5% 가까이 지고 말았다. 똥개도 자기집 안마당에서는 50%를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유시민은 안방에서 조차도 똥개 취급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양시에서 48~50%대의 득표율도 단일후보라는 프리미엄이였지, 개인 유시민이였다면 이보다도 못한 득표를 하였을 것이다.

만약, 유시민이 경남 김두관처럼 무소속으로 나왔다면 인천의 송영길이나 강원도의 이광재처럼 원사이드하게 이기지는 못했겠지만, 서울시의 한명숙처럼 초근접 미세한 실패를 하였을 것이다. 또는, 민주당과 합당할 의사 표현을 하였다면 유시민은 경기지사가 되었을 것이다.

유시민은 명분도 잃고 정치 생명도 끝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분당하고 각각의 지지율 합이 이전 민노당의 지지율을 넘지 못하는 이유와 같다. 개혁세력의 화두는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하나의 단일 대오를 만들라는 것이였다.

유시민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처럼 경북지사나 대구시장의 후보로 나섰다면, 패하더라도 유시민의 진정성을 믿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에서 뼈를 묻을 것 처럼 하다가, 경기도로 회군을 한것 이다.

자칭타칭 유시민을 노무현의 경호실장이라고 하지만 노무현과는 다르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일관성도 없었다. 반한나라당 전선에서 누가 되었던 찍어주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경기도민은 유시민을 이명박보다도 한나라당 보다도 김문수 보다도 믿을 수 없다는 실증된 예를 보여 주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문수와 유시민사이의 16여만표 차이에서 무효표 수가 15만 5천여표까지 나오게 되었는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투표는 하지만 김문수와 유시민 누구도 찍기 싫다는 표현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죽기전에 유시민에 했다는 "너는 정치하지 마라"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정치는 유시민처럼 상황논리로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유시민은 상황논리로 자신를 포장하는데 치중을 한다. "그때 그때 달라요"는 진보개혁세력이 가야할 길은 아니다. 특히 노무현의 경호실장을 자처하는 자라면 더더욱 말이다.


한명숙이 진 이유는 겉보기로는 강남 3구와 영등포구, 용산구, 강동구의 오세훈에 대한 몰표와 지지 때문이지만 실제는 검찰의 한명숙 흔들기가 성공했다고 보는것도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외적 요인보다는 한명숙 개인의 치열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슈를 만들어 내지도 못했고, 단일화 과정에서 자신을 알리는 과정없이 추대형식의 단일화와 선거과정에서 치열함도 없었다. 또한,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시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과 오세훈의 강점을 선전해주는 듯한 토론 준비부족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이였다.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하는데 혹시나 하는 의문을 가지면 필패다. 아무리 세력의 싸움인 선거라지만 말이다. 물론, 오세훈을 좋아하는 얼빠들의 역할도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3% 12여만 표의 진보신당 노회찬을 감싸안지 못한것도 패인중에 하나다. 그렇더라도 각 지역의 민주당 구청장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얻은 한명숙 개인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천안함 사건은 단일후보 중 유시만이 대패하고, 한명숙이 근초접전 패배하는데 영향이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이유는 진보개혁세력이나 보수세력에게 공히 같은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같은 중력장안에 유시민과 한명숙에게만 특별히 영향을 미치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보개혁세력은 뭉치면 살고, 뭉치지 않으면 필패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였다.

가슴은 한없이 따스하게 머리는 냉정해야 한다. 그래서 분석은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고 머리로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정치분석을 할경우에는 말이다.

물론, 유빠들은, 노빠들은 유빠여야 하고, 유시민에 비판적이면 반노무현이라고 착각을 하는 못된 뇌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못된 수구와 닮았다.

개혁 진보세력은 고사하고 노빠와는 성향이 다른 유빠들은 이번 경기도 선거에서 유시민이 진것에 대해서 속으로 자위를 하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 유시민이 나올수 있다고 말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시민이 도지사가 되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않겠다고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출마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시민은 이번 선거의 결과에 상관없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것이다. 유시민은 자신이 한말에 책임을 지고 지킨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 선거는  공익보다는 자신의 이득에 충실한 강남 3구 유권자들이 이긴 선거이다. 공익이던 사적 이득이던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다 강남 3구 유권자들처럼 철저하게 손익계산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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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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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사 2010.06.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좀 본건 있는가본데 여기 저기서 주워다가 짜집기한 글이네 짜집기 할려면 제대로 좀 하시던가....
    초딩 수준도 아니고 이기 뭐구?쩝

  3. 조도 2010.06.0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병신 쉐기들 유시민 명숙 두둔하는바보들 떨어져야되는사람들이거든 좃도모르면주둥아리라도,,,,

  4. 조선 2010.06.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회창 / 유시민 이 두 줏대없는 철새들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5. 2010 2010.06.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박함이 없다고? 오세훈만큼이나 절박함이 없을까? 지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맞나요?
    강남시장이지 돈많은 사람들끼리 뭉친거지 도대체 정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수없는 것이 시장이되고
    누구나가 다알고있고 모든서민과 일반 시민들이 지지하는 한명숙과 유시민을 이렇게 깔고내리다니
    지금 한나라당 뿐만아니라 정통성 없는 현 서울시장은 곧 더 매운맛을 보게될것이야.!

  6. 고니 2010.06.0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적은글 치고는 참으로 유치하네요!
    기자와 기사의 생명은: 공정성,객관성, 정확성,신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최 기자님 당신의 글은 공정성도 객관성도, 정확성은 커녕: 개인의 감정과 생각만을 억지주장하는 3류 기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한개인 그것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의 후보를 평가함에 있어서 어찌 객관적이고, 공공성이 있는 글은 적지않고 당신 개인의 생각을 일기를 쓰듯 적어놓았는지,,,, 그러고도 기자 신분이라고 말하는 것을보면 심히 자질이 의문 스럽네요,,,
    전 기자가 아니라서 당시니 쓴 기사를 보면서 나의 견해와 생각을 직설 적으로 올립니다,,,
    최기자님!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구려~~~~~~~~~~

  7.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8.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9.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10. 1 2010.06.0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소리 썼구먼

  11. 지나가다 2010.06.0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이 따위 글이 어떻게 올블러그추천글에 올라가있단 말인지...
    편견으로 뭔가 끌쩍거릴래도 뭔가 논리에 맞는 글을 써야 할 것 아닌지..
    댓글들 보아하니 기자인것 같은데.. 쯧쯧.. 한심하기도 하다...
    엘리트라고 하는 것들이 저모양이니.. 나라가 이꼴이지... 에구..

  12. chwh 2010.06.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문장력도 형편없고 내용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런 글에 이정도의 조회수와 뷰온은 참 의외네요.

  13. Favicon of http://jangjinju82@hanmail.net BlogIcon 올빼미 2010.06.0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논리적 분석입니다. ...특히 한명숙씨의 패인 중 하나로 검찰공세의 결과적 성공이라는 분석은 참으로 탁견입니다. ...나도 아직까지 유시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이 남아있지만, 맹목(?)적인 노빠 유빠 얼라들이여, 제발 유치한 자화자찬의 오도방정을 삼가라!!!...진정 그들을 아끼려거든 그들의 오류에 대한 질타 또한 아끼지 말그라, ...귀하들의 행태는 귀하들이 치를 떠는 어떤 시키들과 어느덧 쌍생아처럼 닮아있다. ...욕하면서 닮아왔는가???

  14. 노라조 2010.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쓰고 자빠졌네.. 논리도 없이 갖다붙여 대긴.

  15. 뭐임 2010.06.0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쓰신분들 좀 돋네요 유시민 뽑은 사람만 시민이고 김문수 뽑은 사람은 시민 아니다 무식한 새끼들이다 이런 태도...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가 보이는 자신들만 옳은 사람들이라는 그 태도... 참...

  16. 유시민 싫어 2010.06.0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연금(궁민대포) 때문인 것 같다.... 저희 직장인들은 유시민하면 이를 가니까.... 그래서 오죽하면 궁민대포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더 궁핍하게 만드는 인간이라고......

  17. 유빠양아치들 2010.06.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빠들 양아치들아 온통 인터넷 도배질하고 우리가나미가 하는

    마음으로 99프로 댓글 투성이구나 니들이 그래서 개자식들

    대구 경북 양아치들인거야

    긴말 쓸 가치도 없어 여기서 끝낸다. 정확히 한나라당 개근성을

    갖고있는 대구 경북 유빠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1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빠를 전사모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거든요.. 유빠는 자신들의 정체성에 반하는 말만 합니다...

  18.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우수 선언해야합니다. 우리가이 문제에 대한 우리 나라 안에서 같은 블로그 사이트를했고이 도움이 좋은 거래 회사의 이후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가고 제 직업 이거든요. 그들에 대한 온라인 조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와 많이 생산 specific.Appreciate없는 수많은 웹사이트를 발견 .. , Jadranka을 충족

  19. Favicon of http://perdredupoidsz.centerblog.net/1-comment-maigrir-vite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2.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매우 이 블로그 매우 정말 유명 . 공개

  20.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blogs.fr/ BlogIcon Elidia 2011.12.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내주셔서 우수 주제의

  21.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Minta 2012.01.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대한 몇 가지 시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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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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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Favicon of http://www.affordable--health-insurance.org/arizona-health-insurance/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서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내가이 site.This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6. Favicon of http://www.aventuradogmassag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eviews 2012.11.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Favicon of http://marissakirby.typepad.com/blog/2012/04/different-types-of-survival-kits-..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Favicon of http://my-sick.blogspot.com/2007/05/for-your-pleasure-we-present-pets-a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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