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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촌지를 받는 선생이나 차별하는 선생에게 복수를 하고 그런 선생은 선생으로 인정도 하지 않는다. 이는 앵그리맘 드라마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현실속에서도 촌지를 받고 왕따를 조장하고 교장교감에 아부가 우선인 선생같지 않는 선생들이 너무나 많다.

 

 

 

 

드라마는 선생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선생들을 잠재적 죄인취급해서 선생들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선생도 없고 조직도 없고, 언론도 없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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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감 조희연은 촌지를 주고받는 학부모나 선생들을 계몽하기 위한 촌지 근절 동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현실에도 촌지는 물론이고 비리가 만연한 상태라는 사실은 소나개나 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조중동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잘못했으며 선생들의 사기를 저하시켰을 뿐만 아니라 선생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했다면서 촌지동영상 논란을 일으켜 조희연 교육감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조중동과 종편이 있을 필요도 없는 촌지 동영상 논란을 가장해 조희연을 공격하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 교육감이 진보성향이란 사실 뿐이다.

 

단지 조희연을 까기 위한 방편으로 촌지 동영상을 논란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것은 모든 운전자를 잠재적 음주운전자로 범인 색출을 하는 목적도 있지만, 개몽의 목적도 있다.

 

더군다나 공익광고로 음주운전을 하면 안된다면 아주 자극적인 장면으로 음주운전 피해를 이야기한다.

 

이에 비해서 조희연의 촌지동영상은 애교수준에 불과하다. 공익광고 중에 성범죄자를 조심하자는 공익광고가 나오는데 빨간망토 차차로 분장한 아이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등장해서 아동 성범죄 성폭력범처럼 나와 조심하자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내 보내고 있다.

 

 

 

 

 

 

잘생긴 남자들이나 모든 남자들이 성범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잠재적 성범죄자로 매도했다고 사기가 저하된다고 공익광고를 내리라고 하지도 않는다.

 

마찬가지로 모든 법이 다 잠재적 범죄자를 대상으로 법률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가정 내 폭력이 만연해서 이를 막기 위해서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보호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할 수 없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를 두고 모든 가족들이 들고 일어나서 가족을 붕괴시가고 가족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말하지 도 않는다.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가족 내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 비근한 예가 서세원 서정희 부부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의 폭력이 난무했지만,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면 서세원은 여전히 폭력에 당당할 수 밖에 없고 서정희는 국가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앵그리 맘들을 양산하는 학교 내 폭력이나 촌지나 왕따도 법으로 규정하지 않거나 공익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이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생긴 법이 일명 김영란 법이다. 오히려 조희연 촌지 동영상은 촌지를 받으면 패가망신 할 수 있다는 예방차원이다.

 

 

그런데 유독 교총과 조중동과 종편 만이 조희연 서울 교육감을 공격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조희연이 이들이 공격 대상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이 진보교육감이란 단 하나 뿐이다.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이 나오는 이유를 조중동과  종편만 눈을 감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맘은 단순하게 대리만족으로 끝나선 안 되는 드라마다. 실제 드라마나 사극은 현실 비판이 주를 이룬다. 단지 형식을 사극이나 현실적 개연성이 있는 드라마로 만들 뿐이다.

 

앵그리맘과 동시간 대 시청률 경쟁을 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도 학교 내 차별로 인한 왕따를 다루고 있을 만큼 학교내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현실에는 없는 앵그리맘은 환타지 드라마로 불리 울수도 있지만, 현실에는 드라마 앵그리맘속의 학교는 환타지가 아니다. 오히려 현실이 앵그리맘 속 설정보다 더 환타지 스럽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 맘은 직접나서 맞써 싸우는 환타지 영웅이 나오고 대리만족을 하지만, 현실은 학부모로 부터 시작해서 학교 내 조직으로 부터 바로 매장당하고 만다. 왜 분란을 일으켜 학교 명성에 피해를 입히느냐고 말이다.

 

오히려 앵그리맘은 너무나 현실을 부정하고 있어서 환타지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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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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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김희선 위한 드라마 앵그리맘 착하지 않은 여자들 같은듯 다른 이유

 

앵그리맘 김희선 헌정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연기 폭발 시킨 이유는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앵그리맘은 김희선에게 날라리 정의를 불의 보면 참지 못하는 항거로 바꿨다.

 

앵그리맘 김희선처럼 조숙한 학생들이 불의를 참지 못하고 날라리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더불어 학창시절 모범생이 사회 모범생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사회가 그만큼 도덕적이지 못한 측면도 있지만, 수동적인 삶이 사회 생활에서 우등생의 조건이 되지는 못한다.

 

어쨌든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교에서 짤리고 어릴 때 김유정을 낳아 키운다.

 

MBC 앵그리맘은  동시간대 KBS 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와 외형적으로는 동일한 설정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는 자신의 복수를 위해서 선생과 맞서다 딸 이하나 때문에 복수도 못하고 결국에는 끌려가는 수동적인 성격이다.

 

반면 앵그리맘 조강자 김희선은 딸 김유정의 복수를 위해서 스스로 김유정의 학교에 들어가 복수 대상을 찾아 스스로 일을 해결하는 성격의 차별화 했다.

 

배우가 자신에게 포커스를 맞춘 드라마는 금상첨화다. 모든 것이 자신하기에 따라 드라마 시청률이 왔다갔다 한다면 부담감도 생기지만, 그 만한 판이 쉽게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는 날라리는 아니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지만, 힘으로 제압하지는 못하고 선생에 끌려가는 나약한 존재이지만, 앵그리맘은 제목처럼 앵그리맘 조강자가 학생이 되어서 직접 불의에 항거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앵그리맘 주시청자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과는 다르게 젊은 시청자를 타겟으로 하고 있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주 목적이 사회비판이 아닌 두 가족의 트러블 역사에서 자식 김지석과 이하나의 사랑에 초점이 맞춰졌다.

  

반면, 앵그리맘 김희선(조강자)은 딸 김유정이 학교에서 폭력을 당하고 왕따를 당하지만 그 누구도 피해자 김유정의 입장이 아닌 가해자 측을 대변해서 피해자 김유정을 오히려 가해자 처럼 대하고 결국에는 우울증에 걸려 학교를 그만 두고 김유정의 복수?를 위해서 학교와 경찰과 교육청이 하지 못한 비리를 직접 몸으로 파헤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앵그리맘 김희선(조강자) 역할은 어찌보면 여성판 두사부일체와 조폭마누라의 믹스버전에 학교의 왕따를 다룬 학교의 종합 믹스 버전이라고 하겠다.

 

 

 

앵그리맘은 김희선이 신의로 얻었던 명성이 있었지만, 최근의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한다.

 

단지 그외 배역들은 앵그리맘 김희선을 보조하는 역할이 되어 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는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망가진 모습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해서 성공적으로 안착을 하고 있다. 앵그리맘 김희선의 변신은 채시라의 변신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렸다.

 

한마디로 앵그리맘은 김희선을 위한 김희선에 의한 일인 드라마처럼 보인다.

 

김유정김희선을 보조하는 역할로 끝날 것 같다. MBC김희선에게 보내는 연서이고 헌정드라마 처럼 보인다. 그만큼 제목 앵그리맘처럼 김희선이 같은 드라마내에서 역할은 절대적이다.

 

글쓴이가 드라마를 볼 때는 작가와 연출자의 역량을 주로 본다. 작가가 드라마 배역이 가지고 있는 내면과 역량을 얼마나 잘 이끌어 내고 배우의 약점과 강점을 어떻게 부각 시키는가에 주안점을 두고 본다.

 

당연히 드라마 작가의 스토리 텔링은 기본이고 그 안에 개연성도 보게 된다.

 

한 드라마에서 뜬 배우가 다른 드라마를 하면 재대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작가와 연출자가 배우에게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는가에 따라 작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캐릭터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앵그리맘에서 작가와 연출자는 김희선이 그 동안 가지고 있지 않았던 분노와 액션을 마음껏 꺼내 놓고 있다.

 

앵그리맘 시청률이 7.7%로 시작했지만, 점차 높아질 것을 예상하지만 설령 앵그리맘 시청률이 높게 나오지 않더라도 김희선이란 배우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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