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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한

김연아 키즈 겁없는 김진서 8위-4위 또다시 롤러코스터 사고치다, 문제는 김진서는 Jr그랑프리 6차 크로아티아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에 참가하여 쇼트 51.37점으로 8위를 하였다. 쇼트과제 점프 3개 중 트리플 악셀을 제외한 트리플컴비네이션 점프를 앞쪽 트리플토에서 넘어졌고, 트리플 플립(3F)는 싱글(1F)로 무너졌다. 스핀 3개중에서 FCSp2(레벨2)을 기록했다. 김진서는 3차 오스트리아 대회에서도 쇼트에서 10위를 하고 프리에서 2위를 하여 종합 3위로 남자피겨 사상 2011년 이준형에 이어서 2번째 동메달을 따서 기대를 하게 하였다. 더군다나 김진서는 쇼트에서 무너지고도 프리에서 겉 크린을 하는 집중력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망치고도 포디움에 들어서 한껏 기대치를 높였다. 김진서가 크린 했을 때의 경기결과에 희망을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김진서의 장점은 겁 없이 스.. 더보기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 시즌 피겨는 일본의 잔치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일본의 처참한 참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0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대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2010시즌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자 피겨의 금메달 미국의 에반 라이사첵과 은메달 리스트인 러시아의 에브게니 플루첸코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일본인 최초 동메달을 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만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했다. 여자 피겨의 경우 금메달을 딴 김연아와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은메달을 딴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일본이 남여 그랑프리 파이널을 재패할 철호의 기회였다. 그리고 남여 공히 6명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그랑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