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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

슈스케k4 로이킴, 정준영 먼지가 되어 심사보류 뻔한 설정 속아주는 이유 슈터스타 K4는 좋게 말해서 악마편집으로 유명하고, 낚시질의 대가라고 할 수가 있다. 특히 특정한 출연자를 논란거리로 만들어서 이슈화 하여 출연자를 죽이는 형태까지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해서 슈퍼스타K4(슈스케)를 언플하고 있다. 더불어 너무나 뻔한 스토리를 만든다. 정준영은 위크에서 탈락시킨 후 다시 재선발하고 슈스케가 만든 로이킴과 맞대결을 시킴으로서 다시금 탈락자 선발과정으로 이슈화 시키려 하고 있다. 만약, 조작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대결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슈스케는 정준영과 로이킴을 이용해서 Top10까지 사골국으로 우려먹을려고 일부러 정준영과 로이킴을 라이벌 대결이라는 미명하게 무대에 올려놓고 흔들고 있다. 문제는 잘못된 편집이나 컷팅해도 될만한 장면을 일부러 편집에 집어넣어..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루마니아 대회에 참가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44.78점 6위를 하고, 프리에서 99.83점으로 3위를 하여, 종합3위(144.61점) 동메달로 마감했다. 김해진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에 스케이트 부츠에 이상이 있어서 2차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회에서 쇼트 1위를 하고도, 프리에서 배점이 높은 점프에서 4번을 넘어지는 최악의 경기를 하고도 6위, 종합 5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이번 루마니아 대회에서는 스케이트를 바꾸고, 자신의 장점인 고난도 트리플플립_트리플룹(3F+3Lo: 10.4점) 콤비네이션점프를 시도하지 않고,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쇼트에서 프라잉싯스핀(FSSp)는 0점처리 되어 쇼트 5위를 하였다. 프리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최악은 희망, 손연재 세계랭킹 언플 희망고문 가능성 높다 김연아 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차 호주대회에 참가하여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하고, 프리 스케이팅에서 4번을 넘어져 6위를 하였다. 쇼트 1위, 프리 6위, 합계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해진은 지난해(2010년 9월) 대회 준비를 하는 도중 빙판에서 다른 사람과 충돌하는 바람에 부상을 당하고 발목 수술을 하였고 바로 참가한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데뷰에서 참담한 성적을 기록했다. 와신상담한 김해진은 올시즌 뉴질랜드 환태평양 대회에서 1위를 하였고, 아시안트로피에서 1위를 하는 등 올시즌 기대치를 점차 높였다. 특히 김해진은 고난도 트리플 컴비네이션 ( 3F+3Lo)인 기초점 10.4점 점프를 장착해서 언제든지 세계대회에서 시상대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높.. 더보기
일본 지진,방사능 유출 피해당하고도 세계선수권 세계에서 욕먹는 이유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에서 열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은 불가능한 세계피겨선수권 대회를 일본에서 연기해서 열려고 했고, ISU는 일본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하였을까요? 이전 글에서 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다른 부가적인 이유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판 티켓, 중계권료, 스폰서 등 돈의 문제가 우선이고 부가적인 일본 자국에서 자국인의 우승을 만들려고 하는 건 선수의 능력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물론, 일본선수를 위한 심판진들 때문에 안방에서 50%를 먹고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 선수들이야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심판들에게 이쁨을 받는 건 주지의 사실이니 안방이라고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단순히 일본선수들에 빙판이 유리하다는 점과 당연히 안방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