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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빙상복지기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pdf

안현수는 2008년 2월 부상으로 인해 3번의 수술을 하는 고단한 시간을 보내야 했다.


당연히 집행할 기금도 있고, 한국체육진흥공단에서 주어지는 선수복지기금인 대표팀 선수나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을 때 집행되어야 할 기금도 있었다.


모든 부상 치료는 안현수 개인에 의해서 해결해야만 했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1/04/19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빙상연맹은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자. 빙상연맹이 피겨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비판한 네티즌들에게 2002년부터 2010년 8년 동안 총 4억 2,350만원을 지원했다고 언론을 통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연맹은 한때 김연아에 대한 지원이 인색하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치상 사무국장은 "예전에 김연아의 팬들이 연맹 사무실을 방문한 적이 있다. 김연아에게 지원이 없다며 항의하러 온 것이었다. 그때 영수증이 첨부된 김연아 지원비 내역을 공개하자 미안하다며 돌아갔다"고 회상했다.

출처: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sports/201002/20100227/a2704012.htm


항의하려 온 팬들에게 영수증이 첨부된 김연아 지원비 내역을 공개하자 미안하다며 돌아갔다고 말을 한다. 언플이 하도 심해서 믿을수는 없지만, 사실이라면 왜 미안하다고 하면서 돌아갔는지는 알수 없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의 김연아 지원 현황

시즌

지원내용

주요 성적

2002 

훈련지원 

트리글라브 트로피 대회 노비스부문 1위 

2003 

훈련지원 

골든베어 대회 노비스부문 1위 

2004
∼2005 

1000만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3위 

2005
∼2006 

5000만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1위 

2006
∼2007 

9350만원 

그랑프리 파이널 1위, 세계선수권 3위 

2007
∼2008 

9000만원 

그랑프리 파이널 1위, 세계선수권 3위 

2008
∼2009 

7000만원 

그랑프리 파이널 2위, 세계선수권 1위 

2009
∼2010 

1억1000만원 

동계올림픽 금메달 

계 

4억2350만원 

총 20개 대회 우승

위 표는 빙상연맹이 밝힌 년도별 김연아 지원금이다. 이 지원금 년도별 내역을 기억하기 바란다. 글 말미에 이에 대한 언급을 하겠지만,  금액에 대해서는 재론하지 않을 것이다.

빙상연맹의 빙상선수복지기금을 걷는데는 기부와 현물과 선수들의 대회 상금 30%가 포함되어 있고, 선수복지 기금 사용처에는 왜 선수복지 기금에 선수육성자금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선수육성자금과 부상. 재활과 부조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안현수는 전무후무한 세계선수권 5연패에 빛나는 업적을 이뤘고,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는 3관왕에 오른 세계 쇼트트랙 계에 살아있는 전설적인 선수다. 그만큼 대회 상금도 많았을 것이다. 당연히 빙상연맹의 선수복지기금으로 30%를 의무적으로 납부를 해야 했을 것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1

세계 선수권

3

3

1

2

4대륙 선수권

 

 

1

 

그랑프리 파이널

1

1

2

1

스케이트 아메리카

 

 

1

1

컵 오브 러시아

 

1

 

 

컵 오브 차이나

 

1

1

 

트로피 에릭 봉파르

1

 

 

1

스케이트 캐나다

3

 

 

 


김연아는 2002년부터 국제대회에 출전해서 한번도 3위 아래에 벗어난 적이 없다. 2002년 노비스 주니어 포함 10번의 대회에 출전해서 1위 7번, 2위 3번을 하고 2006시즌부터 출전한 시니어 18개 대회에서는 1위 13번, 2위 2번, 3위 3번을 하였다.


주니어 이하 대회에서는 상금이 정확히 알수 없는 관계로 패스를 하고 상금이 주어지지 않는 올림픽 대회를 제외한 17개 시니어 대회에서 받은 김연아의 총 상금을 계산해 보려한다. 이유는 김연아가 대회 상금 30%로 선수복지기금를 얼마나 냈는지 알아보려하는 것이다.


ISU가 인정하는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래와 같다.

ISU 대회 상금

순위(단위$)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남여  

페어.댄스  

 1  

 18,000  

 25,000  

 45,000  

67,500  

 2  

 13,000  

 18,000  

 27,000  

40,500  

 3  

 9,000  

 12,000  

 18,000  

27,000  

 4  

 3,000  

 6,000  

 13,000  

19,500  

 5  

 2,000  

 4,000  

 10,000  

15,000


김연아는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첫 출전인 스케이트 캐나다 3위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1위를 하였고, 4번 참가한 그랑프리 파이널은 2008년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2위를 제외한 나머지 3개대회에서 우승하였다. 4대륙 선수권 1위 1번, 세계선수권 대회는 1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 2번의 3위을 하였다.
 

김연아 ISU 대회 상금 (단위$) 

순위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1  

 18,000  

7

126,000

 25,000  

3

75,000

 45,000  

1

45,000

 2  

 13,000  

 

 

 18,000  

1

18,000

 27,000  

1

27,000

 3  

 9,000  

1

9,000

 12,000  

 

 

 18,000  

2

36,000

 4  

 3,000  

 

 

 6,000  

 

 

 13,000  

 

 

 5  

 2,000  

 

 

 4,000  

 

 

 10,000  

 

 

상금소계

 

135,000

 

 

93,000

 

 

108,000

상금총계

336,000 + 알파(4대륙 및 시즌 랭킹 상금 등)

빙상연맹기금(30%)

112,000$ 한화 약 1억2천여만원 + 알파


빙상연맹이 8년 동안 김연아에 지원했다는 4억2천5십만원에는 김연아가 빙상연맹에 대회 상금(30%) 선수복지기금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빙상연맹이 지원했다는 4억2천50만원 중 실제는 약 3억 미만을 지원한 것이 된다.
 

김연아가 주니어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한 2004∼2005시즌부터 연맹은 본격적으로 김연아 돕기에 나섰다. 일정 액수를 책정해 김연아측에 전달해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했다. 사실 연맹이 선수를 지원하는 것은 훈련비와 대회 출전 경비 정도니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지원이었다.

출처: 

http://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sports/201002/20100227/a2704012.htm



스포츠 조선은 2004시즌부터 일정액수를 김연아측에 전달해 마음껏 쓸수 있도록 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당연히 연맹이 지원해야 하는 훈련비와 대회 출전경비 정도니 당시로는 파격적인 지원이였다고 말을 하고 있다.

얼마나 많은 지원을 했길래 마음껏 쓸수 있다는 것일까?


대회 출전경비에는 항공료, 체재비 등이 들어갈 것이다. 김연아의 경우 1년에 최소 4개 대회에 참가한다. 1인+코치 출전경비(항공료 + 체재비 등)는 당연히 국가대표로 참가 하는 것이니 빙상연맹이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


문제는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의 경우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의 비용을 빙상연맹 정확히는 한국체육진흥공단이 지출하지만, 피겨의 경우 개인이 부담하고 있다. 피겨도 국가대표 코치와 안무담당자를 두는 것을 빙상연맹은 고려해 봐야 한다. 그래야 보다 체계적으로 선수를 관리할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오서의 1시간 당 110$의 코치비용이 들어가고, 경기복인 코스트륨과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비용과 음악 저작권도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더불어 대회 시에 코치의 숙식과 항공료 등 체재비를 제공한다. 연습시에 들어가는 빙상장 대관료 등도 말이다.


그러니 빙상연맹이 지원했다고 하는 4억 정확히는 3억의 지원내용은 빙상연맹과 국가대표라면 당연히 받아야할 코칭비용과 코치의 체재비를 빼고 나면 없다. 훈련비와 출전경기를 지원한 것을 가지고 지원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김연아의 금메달에는 빙상연맹의 노력이 숨어 있었다.빙상연맹은 2004년부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빙상 3종목인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에서 모두 메달을 딴다'는 목표로 '2010 밴쿠버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2004년 3개 종목에 총 22억원을 쓴 연맹은 꾸준히 지원금액을 늘려 올림픽을 앞둔 지난해엔 37억원을 지원하는 등 6년간 총 163억원을 썼다.

출처: Sportsseoul.com - 종합 - 기사내용 - '왜 연아 지원 안하냐' 마음고생 ... 

 

2009년 밴쿠버 올림픽을 위해서 빙상연맹은 37억을 지원했다고 말을 하고 있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빙상 3종목에 참가한  총 선수는 몇 명이나 될까?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단은 총 5개 종목에 45명 이였다. 그리고 빙상 3종목에는 김연아, 곽민정 등을 포함한 25명의 선수단이 있었다.


빙상연맹은 김연아를 지원하면서 역대 선수개인에게 이만큼 지원한 적이 없다고 말을 했지만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선수에게 지원 했다는 37억을 25명 1인당 지원액 1억 4천8백만원과 비교해보자.


피겨는 종목 특성상 돈이 많이 들어가는 선진국형 스포츠라고 말을 한다. 당연히 여타종목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해야만 한다. 그런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타 종목보다 피겨가 평균적으로 적게 들어갔다.

빙상연맹이 2009년 밴쿠버 올림픽을 앞두고 김연아에게 1억1천만원을 지원했다는 여타 종목 1인당 평균 1억 4천8백만원 보다 적으니 빙상연맹의 언플이 얼마나 허구인지 쉽게 들어난다.


피겨에서 김연아에게 1억 1천만원을 지원한 것을 역대 최고의 지원이였다고 말을 하니 같이 출전한 곽민정에게는 얼마나 지원했을까? 안봐도 뻔한 상황이 아닌가? 그러니 빙상연맹에서 피겨가 찬밥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1/02/13 - [스포츠] - 김연아 이어 국제 경쟁력을 갖춰가는 김해진의 무서운 성장세
2011/01/26 - [스포츠] - 김연아 이후에도 빙상연맹이 피겨를 찬밥취급하는 이유


김연아가 2007년 국민은행과 광고 및 후원계약을 하면서 가장먼저 한일은 국민은행이 빙상연맹을 지원 하도록 하는 옵션을 만든 것이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국민은행과 광고 계약을 하고 제일먼저 한일은 후배 피겨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선수지원을 해야하는 빙상연맹을 지원하면 했지 빙상연맹이 피겨 김연아에 지원한 것은 없다는 뜻이다.

2011/04/22 - [스포츠] -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마오 트리플 악셀이 필살기? 자살기라면 모를까

2011/04/19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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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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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04.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석력이 대단하시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좋은글 부탁드려요~

  3. 아... 2011.04.20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이 선수 상금을 뜯어먹는 줄은 몰랐어요

    그래놓고는 그 돈을 일부 돌려주면서 선수를 지원했다고 생색을 내는것은 완전 사기 수준인데요.
    미안하다면서 돌아간 그 팬들 참 안됐어요. 속았네요.

  4. 궁금하네요 2011.04.20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국민의 세금은 어디에 쓰는건가요?

  5. 덕구 2011.04.2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과거 김연아때문에 돈나가니까 빙신연맹이 그렇게 아까워했다고......연아빨리 은퇴해야한다고
    헛소리하고 다니신 분도 있었다죠-_-... 어이가 없지요
    안현수선수 진짜 러시아가서 보란듯이 본때를 보여줬음 좋겠네요 화이팅~~

  6. 김영광 2011.04.21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려움 없이 진실을 말할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용기있는 사람만이 할수있읍니다.
    갓쉰동님은 아무나 할수없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더욱더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7. 11111 2011.04.21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이라 쓰고 빙신연맹이라 불리죠.. 참 안타깝다는....

  8. 승푼이 2011.04.22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껏 쓸수 있도록 했다' ㅋㅋㅋㅋㅋ
    인심 한번 후하네 ㅋㅋㅋ

  9. 나그네 2011.04.23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이 하는 일은 그것뿐 만이 아니죠. 김연아 경기때는 연맹 직원들과 가족들이 티켓을 공짜로 관람하는 일도 한답니다. 전에 김연아 인기가 최고조일 때 경기를 국내에서 하니까 티켓의 50% 가까이가 연맹관련인들이었습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이 '빙엿'이라고 하겠습니까. 있으나 마나한 곳이 아니라 있어서는 안 될 암적인 존재죠. 누구하나 인기 얻으면 거기에 편승해서 이윤만 노리고 나머지는 팽개치고.. 나라나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마음은 커녕 자신들 배부를 생각만 하는 기생충이죠.

  10.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1.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껏 쓸수 있도록 했다' ㅋㅋㅋㅋㅋ
    인심 한번 후하네 ㅋㅋㅋ

  12.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페이지에서 나는 이 페이지의 소유자에게 매일 축하를 이렇게 읽는 화제와 정보의 제비 많다는 것을 다는 것을 동의해야.

  13. Favicon of http://etboosters.com BlogIcon 2012.01.03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14.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5. Favicon of http://declan.is-an-accountant.com BlogIcon 페이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6.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캐롤라인 2012.04.06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7. Favicon of http://vastlyoverrated.homedns.org BlogIcon 캐롤라인 2012.05.09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18. Favicon of http://lubo.getmyip.com BlogIcon 시에나색 2012.05.11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료는 안현수 개인에 의해서 해결해야만 했었다.

  20.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

  21. 물레방아 2012.10.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리얼인형 외 다수!!!!!
    구경오세요^^

    s5949.com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믿겠다.


어쨌든, 이기수 총장은 재주도 좋다. 그렇다고 고려대학교가 입학하기 전에 군포 수리고처럼 김연아에 꾸준한 지원을 한 것도 아니다. 김연아를 입학시키는 조건으로 피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입학조건 중에서 외국에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온라인과 현지대학과의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병행해주겠다는 조건도 이뤄진 적이 없다. 오직 고려대학교가 김연아에한 일은 피겨에서 사용할 프로그램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요구한 일이다


오서는 김연아 코치에서 짤린 후 가장 먼저 한일이 김연아 프로그램 공개였다. 그래서 오서는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오서의 편을 들었다.


피겨는 자신이 공식적으로 공개하기 전에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훈련과정과 프로그램을 공개하기를 요구했고, 김연아가 거부하자 F학점을 날리고 고려대학교 총장과 교수는 김연아에게도 F학점을 줄 만큼 학사일정을 잘한다는 언론 플레이었다.


군포 시의회 부의장인 송정렬은 김연아가 군포시를 위해서 한일이 무엇이냐고 했다. 군포시를 알리고 수리고나 군포시라고 표시를 하는 건 김연아가 해준 일이 아니고 언론사 기자들이 한일이라고 오히려 김연아보다 언론사의 힘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송정렬에 동의하는 바는 언론사의 힘이라는 점이다. 민족반역 신문 조선일보가 민족신문이되고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이 될 수 있었던 건 언론사의 힘이다.

 

2006년 현대슈퍼매치


김연아의 전 소속사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지속적인 언론플레이를 한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스포츠 유망주들을 끌어들이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을 하였다.


IB 스포츠가 선수들을 끌어들일 때 써먹는 방법이 IB 스포츠 자신이 김연아를 키웠다는 이야기다. 이런 방법은 연예계에서는 흔하게 써먹는 방법이다. 자신들이 누구누구를 키웠다는 선전이다. 대부분 누구누구를 키웠다고 언플을 하는 매니지먼트 회사치고 사기꾼이 아닌 게 없다.


최근에 테니스 주니어 유망주에 대한 일간스포츠 김우철 기사가 올라왔다. 김연아-손연재의 뒤 전남연이 이을까? 였다.
 


전남연은 지난해 7월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 IB스포츠와 5년 계약해 화제를 모았다. 피겨의 김연아, 리듬체조의 손연재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스포츠는 전남연의 가능성을 보고 지원을 결정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김연아, 리듬체조 등 유망주를 스타로 키운 IB 스포츠라는 말에서 IB의 언플은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일본의 “100번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속담과 나치의 선동술에 하나인 “대중은 믿기지 않는 거짓말을 해야 쉬이 믿는다”라는 말이 떠오르게 되었다.

물론, 우리 속담중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는 말도 있도 있다. 그만큼 믿기지 않는 말이나 믿어서는 안되는 말을 하면 믿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사이비 종교가 흥하는 이유도 이와 유사하다.


그러니 김연아가 유망주 였을 때 IB스포츠가 스타로 키웠다는 말을 믿는 사람이 생긴다. 그리고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자. 김연아를 키워준 IB 스포츠를 배신한 배은망덕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린다. 아직도 오서랑 헤어지자 금메달을 만들어준 오서를 버렸다고 스승을 버린 배은망덕한 김연아라고 몰아세우고, 모든 책임을 김연아와 김연아 부모님이 돈독에 올랐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IB 스포츠는 끊임없이 언론 기자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선전을 하고 다니고, 자신들이 김연아처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유망주들을 입도선매하고 다닌다.


유망주들을 위해서라도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끊임없이 말이다. 한방울의 폐수가 강물을 오염 시킬 때는 순간이지만,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데는 수 백 배,  수 천 배의 물이 필요하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은 일순간 이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영향력은 수 백 년, 수 천 년, 수 백만 년이 되어야 사라지는 것처럼 말이다.


 전남연에게 IB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가 무엇이겠냐고 슬쩍 물었다. 그는 잠시 망설이더니 "김연아 언니, 손연재 언니의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고 그러신 것 같다"고 했다.

- 2011년 4월 6일 일간스포츠 김우철


전남연도 IB 스포츠가 자신과 계약한 이유를 김연아, 손연재 뒤를 이을 스타로 키우려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김연아와 IB 스포츠가 계약한 시점은 2007년 4월 말경 이였다.


IB스포츠 주장대로 유망주라고 하는 김연아가 IB 스포츠와 만나기 전 2007년 4월 이전 어떠한 성적을 세웠는가를 살펴보자.


년도

대회 및 후원 및 계약

순위

 

2005년 

주니어세계선수권 

2위

 

2006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6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1위

 

2006년 7월

GS 칼덱스 허동수 7,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9월

현대카드 정태영 5,000만원 개인 후원

2006년 11월 5일

스케이트 캐나다

3위

 

2006년 11월 19일

에릭 봉파르

1위

 

2006년 12월 10일경

국민은행 6개월 2억 광고계약

2006년 12월 17일

러시아 그랑프리 파이널

1위

 

2007년 3월 23일

일본 세계피겨선수권

3위

쇼트 71.95점 세계신기록

2007년 4월 말경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계약


국민은행 홍보팀 김진영 과장은 “국민은행의 캠페인 광고 이미지에 김연아 선수가 잘 맞는다고 의견이 모아져 지난주 김 선수가 러시아로 출국하기 직전에 계약을 했다. 대회에서 우승해 광고 효과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06년 12월 19일


위의 사실로 볼 때 김연아가 2007년 4월 IB스포츠를 만나기전에 이미 김연아는 세계 최고였고 피겨퀸이며 스타였으며, 기업광고도 하고 있다.

IB 스포츠가 한일은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2007년 3월 23일 세계선수권 대회 3위를 한 후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IB스포츠나 언론들은 피겨퀸이였던 김연아가 “유망주 김연아”를 키운 IB스포츠가 된다. 달걀이 닭을 낳을 수는 없다.


"저도 연아가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어요. 2006년 10월 회사를 상장시키면서 사회공헌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연아 얘기를 듣게 된 거예요. 캐나다로 가서 오서 코치를 붙이고 훈련해야 하는데 비용을 집에서 댈 수 없는 형편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밴쿠버 동계올림픽까지 3년간 매년 5억원씩 지원하기로 한 거죠."

-그 일을 계기로 김연아 선수가 IB스포츠로 소속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나서 성적이 갑자기 좋아집니다.

"맞아요. 그해 12월부터 연아 성적이 무지 좋아진 거예요. IB스포츠가 한 일이라고는 훈련비 대주고 전담팀 만들어서 사람 보내고 그런 것 정도였는데."

- 2010년 3월 18일

[인터뷰 In&Out] IB스포츠 이희진 대표 “연아 다음은… 연재”


2010년 3월 18일 인터뷰에서도 이희진은 IB 스포츠가 키웠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지원 5억도 거짓이다. 5억을 빌려주고 년말에 돌려받는 조건이였다.
 

 IB스포츠(이하 IB) 윤석환 부사장은 28일 오전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 아침’과의 전화인터뷰에서 “김연아와 IB의 수익분배 계약은 75:25다. 여기에 IB는 김연아에게 3년 동안 매 해 5억원의 선지급을 따로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3년간의 수익 분석을 해보니 IB에서 김연아 선수의 수입 중 약 115억 정도를 지급했다”며 “IB는 김연아와 관련해 40여 억원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최수호가 “선지급 5억원씩을 제외한 금액이면 IB에서 3년동안 김연아 선수로 60억을 번 셈이다. 115억과 60억이면 2:1 정도의 분배가 되는 것인가”라고 묻자 윤 부사장은 “그렇다”고 답하며 “대회 상금은 모두 김연아 선수의 몫이며, 회사 수익은 김연아 선수의 광고 수익 및 라이센스 수익에서 가져간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http://sports.donga.com/enter/total/3/02/20100428/27939872/2#ixzz1In6KfML1


고려대나 IB스포츠가 얼마나 웃기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스스로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이제는 고려대학교는 세계적인 인재 김연아를 낳았다고 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키우지도 않았던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고 한다.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회장이나 GS칼덱스 회장이 김연아를 키웠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면 이해해 줄수 있다. 하지만, IB가 김연아를 키웠다고 하는 말은 이해해줄 건덕지가 없다.

사실 김연아가 적자에 허덕이는 IB 스포츠를 키웠다라고 한다면 이해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의 황금알 낳는 거위였다. 그렇게 생각하면 김연아가 악덕 중계권 장사치에 불과한 IB 스포츠를 스포츠 매니지먼트회사로 만들었으니, 김연아가 IB스포츠를 낳았다고 해야 맞는 말이 아닐까?

IB 스포츠 이희진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했었다.

IB스포츠 이희진 대표이사는 계약종료 하루 전날인 (2010년 4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3년간 김연아의 눈부신 활약은 IB스포츠가 국내 최고의  스포츠마케팅 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2010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온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불어 . 이 대표는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지만 김연아에 돌아온 건 끊임없는 김연아 뒤통수 치기와 김연아 죽이기였고,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과 9억을 착복하고 돌려주지않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IB스포츠는 ‘유망주 김연아를 스타로 키웠다‘는 허위사실로 어린 유망주 선수들에게 사기를 치고 하늘을 가리려 하는가? 이글은 더이상 스포츠 유망주들이 IB 스포츠의 사기에 속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래도 IB나 발기사로 인해서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설마 그렇겠어라고 하면서 말이다. IB 스포츠가 지속적으로 김연아를 키웠다 허위사실이 통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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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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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2011.04.0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익명 2011.04.08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mart.intelpc.kr/virus.jsp?code=469 BlogIcon 다시마 2011.04.0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5. 하이 2011.04.12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쩜 이리 잘쓴댜....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속이 시원하네요. 돈밖에 모르는 언론, 전소속사에 바람잘 날이 없는데 이렇게 글써서 친절하게도 알려줘서 감사하네요. 아이비는 선수 돈이나 돌려줘라..천하의 날 도둑놈 같은 것들..ㅉㅉ

  6. edhater 2011.04.12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땜에 어디 글 읽겠어? CB

  7. 다은 2011.04.12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퍼갈께요~
    정말 아이비는 악덕이에요

  8. 참치소년 2011.06.1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대의 전신인 보성전문은 이용익이란분이 설립하셨고 이후 경영난에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대를 이어왔습니다
    친일의 역사와 근대 민주화의 역사가 공존하는 학교이며 진보적인 학생과 보수적인 학풍이 공존하는 학교입니다
    한쪽면만 보시고 민족고대라는 말을 부정하시는건 글쓰신분의 몰이해를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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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frankie.usaharvest.com BlogIcon 리아 2012.05.0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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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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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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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컵이 열리는 동안 유럽과 캐나다와 미국에서는 자국내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스위스에서 유럽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여자부분에서는 스위스의 사라 마이어가 쇼트 3위, 프리 2위로 우승을 하였고, 2위는 쇼트6위 프리 1위를 한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차지했다. 3위는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핀랜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가 쇼트 1위, 프리 4위를 하며 종합 3위를 하였다.


키이라 코르피 선수에게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에릭봉파르 대회에 이어서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최초로 시상대에 오르는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사라마이어는 2006년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피겨계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인해서 이렇다 할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 사라 마이어는 은퇴를 고려했었으나 유럽선수권 대회가 자국 스위스에 열렸기 때문에 유럽선수권을 은퇴경기로 참석한 것이다.


사라마이어에게는 은퇴경기를 우승함으로서 개인에게는 영광스런 은퇴가 되었지만 사라마이어의 경기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쉬움을 주었다.


미국에서는 2010시즌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인 알리사 시즈니가 2010년 미국 내셔날 챔피언인 레이챌 플랫과 나가수를 밀어내고 우승햇다. 그래서 미국에게 주어진 2장의 세계선수권 티켓은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에게 돌아갔다.


유럽선수권 대회가 끝난후 ISU의 랭킹에 일부 변화가 생겼다. 


유럽선수권 대회전 김연아(4,024)에 이어서 2위(3,845점)었던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3위로 밀려났고,  유럽선수권 준우승을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준우승 포인트 756점을 추가하여 (3,875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유럽선수권 3위를 한 키이라 코르피는 3위(680점)을 추가하여 3,438점으로 5위를 하였다. 코르피의 경우 김연아와 같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10대 얼짱이지만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오명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2010시즌만을 생각한다면 더이상 얼굴로 피겨를 한다는 말을 듣지 않을 만큼 피겨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긴 선수라는 말을 들어도 좋을것 같다.


중위권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유럽선구권 대회 결과로 인해서 랭킹이 상승하였다. 하지만, 곧 있을 한국 강릉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와 대만 4대륙 선수권대회가 끝나면 다시 아시아, 미주 선수들이 포인트를 적립해서 다시 역전될 것이다.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


ISU의 랭킹 시스템은 유럽선수권/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중에서 최고포인트를 얻은 하나만을 시즌 최고점으로 인정한다. 그랑프리의 경우 참여한 대회 중 최고 포인트 2개만을 인정하고, ISU가 인정하는 대회 상위 2개 포인트만 인정하고 이를 합산한다.


그러니 시즌에서 아무리 많은 대회를 참여하더라도 유럽/4대륙, 올림픽,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중 1개, 그랑프리 시리즈 2개, ISU 인정 대회 2개를 실제는 5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된다.

ISU 랭킹은 최근 3개 시즌의 포인트의 합으로 계산되고, 2010시즌(2010~2011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현재 시즌(2010/2011) 100%, 직전 시즌(2009/2010) 100%, 2년 전 시즌(2008/2009) 70%만이 반영된다.


당연히 김연아의 경우 그랑프리와 4대륙과 기타 대회를 참석하지 않았던 관계로 3월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이 포인트에 반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세계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아쉽게도 곽민정과 김채화 선수가 참여하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 게임과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ISU 랭킹에 반영이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김연아의 경우


Rank

Points

Name

 

best

best 

2nd best

best

2nd best

 

1

4024

Yu-Na KIM
KOR

2010/2011 season (100%)

0

0

0

0

0

0

 

2009/2010 season (100%)

1200

800

400

0

0

2,400

2008/2009 season (70%)

840

504

280

0

0

1,624

 

 

 

 

 

 

 

 

 

4,024

2

3875

Carolina KOSTNER
ITA

2010/2011 season (100%)
2009/2010 season (100%)
2008/2009 season (70%)

756
840
529

720
236
454

400
236
280

0
250
175

0
0
0

 


 


2010/2011시즌 100% : 0점

2009/2010시즌 100% : 1,200+800+400= 2,400점

올림픽 1위 (1,200), 세계선수권 2위 (980) 중 최고점 1,200점

max1(1,200점, 980점) = 1,200점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 일본 1위(800), 그랑프리 시리즈 프랑스 1위(400), 미국 1위(400)

max2(800점, 400점, 400점)= 800점, 400점 = 1,200점


2008/2009 시즌 70% : 840+504+280 = 1,624

세계선수권 1위 : 1,200점

4대륙 1위  : 840점

max1(1,200점, 840점) = 1,200점*70% = 840점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고양 2위(720), 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1위(400), 중국 1위(400)

max2(720,400,400)= 720점, 400점

720*70%=504점, 400*70%=280점

으로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한국의 곽민정의 경우 677점으로 ISU 랭킹 57위를 하였다.

 


곽민정은 2010/11시즌 그랑프리시리즈 2대회에 참가하였다. 그랑프리시리즈의 경우 8위까지 주어지는 포인트에서 중국 9위(0점), 미국 11위(0점)를 하여 포인트를 적립하지 못했다. 그래서 현재까지 2010/11시즌은 적립된 포인트가 없다. 대만 4대륙에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100%반영되는 09/10시즌에 곽민정은 올림픽에서 김연아를 제외한 한국 역대 최고 기록인 13위(339점), 월드챔피언 22위(131점), 4대륙 6위(496점)를 하였다.


이 중에서 가장 포인트가 높은 4대륙 6위(496점)이 반영되었고, 마찬가지로 주니어 그랑프리시리즈 8위까지 주어지는 랭킹포인트에서 레이크 플레시드 11위(0점), 크로아티아 11위(0점)를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는 0점이였다.


70%만 반영되는 08/09시즌에 곽민정은 주니어 월드 22위(55점)*70%=38.5에서 반올림하여 39점을 얻었고, 주니어 그랑프리 중 멕시코 3위(203점)*70%=142.1 반올림(내림) 142점 ,메모리얼 13위(0점)를 하였다. 08/09시즌 곽민정이 얻은 포인트는 258점*70%인 181점이 된 것이다.


그래서 곽민정의 포인트는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곽민정이나 한국 피겨선수들의 경우 랭킹포인트를 쌓기 위해서는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 참가 필요성이 있다. 그래야 상위랭커들에게 주어지는 PCS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추후 세계선수권 대회나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서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테니스처럼 메이저 대회에 참가하려면 랭킹에 따라 선수권 대회에서 예선을 치러야 하는 룰이 다시 부활되었다. 이를 피할수 있는 방법은 ISU 랭킹을 올리는 방법밖에 없다. 또는 테니스 처럼 랭킹 포인트가 주어지는 챌린저 대회같이 국내에서 열리는 ISU 랭킹 포인트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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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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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갓쉰머리야 2011.01.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기 역겹다... 언제까지 연아관련글로 클릭수 늘릴까 그샹각뿐이냐...

    한국비하하는 건 네열등감 내지 자아생성기에 분명 안좋은 일을겪었다고 생각한다...현실에서는 아무도 널 알아주지 않기에 관심을 더 끌고싶은거겠지...측은하기 까지 하다

    아직늦지않았다 정신과상담좀 받아라 진심이다...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1.31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3. 그링가 2011.01.3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니가 니 블로그에 ‘송고’한 글의 제목과 내용이 매치가 안 된다는 건 알고 있니?
    첫째, “카롤리나가 랭킹 2위된 이유는?” 라고 했으면 카롤리나가 유럽선수권에서 2등을 하여 랭킹 포인트가 3,875이 된 것에 대하여 계산을 해야지, 2010 세선이후 변동 없는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 풀이는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짓 아니냐? 연아 선수는 2010/2011 시즌에 랭킹 포인트가 없고 두 시즌의 성적 뿐이니 니가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로도 설명이 되지만 세 시즌의 랭킹 포인트가 있는 카롤리나의 경우는 너의 엉터리 룰로는 계산을 못해서겠지.
    내가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 3,875점을 계산 해 줄게.
    이번 유선에서 2등을 하여 월챔 카테고리에 756점이 추가 되어 랭킹 포인트 계산은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596점 (756, 840, 529 중 상위 2개 점수, 이번 랭킹계산의 순증은 756-529=227이다. 이 부분이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의 후반규정이다. 여기에는 무슨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는 둥 너의 무식한 헛소리가 끼어 들 틈이 없는 것이다. 룰이야. 알간?)
    2. GP와 GPF 카테고리 : 1,854점(720, 454, 400, 280, 236, 236 중 상위 4개 점수, 〃 §2.3.2 〃)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 425 점(250, 175 상위 네 개 까지 가능하지만 두 개 뿐이므로 두 개 점수, 〃 §2.3.4 〃)
    1, 2, 3을 더하면 랭킹표의 3,875(=1,596+1,854+425)다. 병지나.

    둘째, 제목이 ‘랭킹계산방법’이라는데 ISU Communication 1629의 §2.3.1에서 §2.3.4 까지의 후반 규정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제대로 된 설명이 아니다. 넌 이 부분을 몰라. 그래서 또 헛소리 해 대겠지. ‘타임머신 시즌’이라는 둥 ‘시즌을 넘나드는 계산’이라고.
    다음은 랭킹 룰에 대한 너의 무식을 증명하는 사례중 하나다.
    너는 12/13 ‘송고’(ㅋㅋ) 글에서는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라고 했는데,
    이번 ‘송고’(ㅋㅋ)에서는 “특히,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는 4대륙 대회가 끝나고 나면 김연아를 포인트로 이기고 랭킹 1위가 되는 일본선수가 나올 것이다.”로 바뀌었다.
    어떠냐? 랭킹 룰에 대한 이해가 정립되어 있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지 않냐?
    위에 인용 된, 12/13 글은 틀렸고, 이번 ‘송고’(ㅋㅋ) 글은 일부 맞다. 그러나 ‘베스트 블로거’(?)라면 안도와 아사다는 1등을 해도 안 되고, 다만 스즈끼는 6위 이내에 들면 랭킹 1위가 된다고 ‘송고’(ㅋㅋ)해야지. 자신이 없으니 뭉뚱그려 '일본선수'라고 한 것 아니냐?

    이런 모든 점에서 나는 ‘갓쉰동’이 랭킹 룰을 모른다고 결론 내린다.
    열공 해봐. 이해 될 때까지. 이해가 안 되면 연아 선수 관련 글 쓰지 말고...

  4. 그링가 2011.02.0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아! 어째 기척이 없냐? 열공 중이냐?
    니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스즈끼 랭킹 포인트 3,845를 풀이한 참고예제를 하나 더 줄게.(널 위해서가 아니고, 니 엉터리 글로 인한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이다.)
    1. ISU World Championship 카테고리 : 1,037점 (756, 281, 0 의 3개 점수 중 상위 2개 점수)
    2. GP와 GPF 카테고리 : 1,991점 (583, 360, 648, 400, 252,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3.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카테고리 :817점 (250, 250, 175, 142, 0, 0 의 6개 점수 중 상위 4개 점수)
    1,2,3을 더하면 3,845점이 되지? 간단하잖아. 랭킹 포인트 계산순서는 시즌별, 카테고리별로 점수 확정하고(지난 두 시즌은 이미 확정 되어 있고, 당해 시즌만 경기일정 따라 변동), 그 점수를 기초로 카테고리별로 점수 적용 개수만 가지고 랭킹 포인트를 계산하는 거야. 룰이 그래. 무식한 너에게는 ‘시즌을 넘나드는 것 같고 타임머신 탄 것 같은 느낌’이 들겠지만 말이야.

    니 글 중에 랭킹 포인트 계산한답시고 연아 선수와 카롤리나 선수 표를 그려 놓고 연아 선수는 시즌별로 계산하니 랭킹 포인트 4,024점이 나오는데, 카롤리나 랭킹 포인트는 3,875점인데 니 계산법으로는 4,876점이 나오니 얼마나 당황스러웠니? 표 그려 놓은 걸 보니 너의 그런 상황이 그대로 다 보인다. 그래서 제목과는 달리 연아 선수의 랭킹 포인트만 계산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너의 잔머리 굴리는 소리까지 들리는 것 같아 측은함이 느껴지기도 해.

    평소 너의 글에서 겸손함이 조금이라 보였다면 안 쓰려고 한 말인데,
    너의 랭킹 관련 글을 보면 딱 이 말이 생각나. “무식하면 용감하다.”

  5. Favicon of https://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2011.02.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그링가 2011.02.04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니 글 인용>>
    -연아 선수 부분 : “ISU 랭킹 포인트 0 +2,400점 + 1,624점 = 4,024 이 되는 것이다”
    -민정 선수 부분 : “10/11시즌(0점)+09/10시즌(4대륙6위 496점)+08/09시즌(월드 22위 55점+주니어 멕시코 3위 203점)*70% = 677점으로 ISU랭킹 57위가 되었다”
    ====================================================================
    갓쉰동아.
    네가 이 글에서 연아 선수와 민정 선수 랭킹 포인트를 계산한 것처럼 시즌별 획득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것은 ISU Communication 1629의 랭킹 포인트 계산방식이 아니다.
    네 계산방식으로 하면 카롤리나는 1,876+1,562+1,438=4,876점이 되는데, 맞는 것이냐?
    연아, 민정 선수처럼 2시즌 이하에만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니 계산방식으로도 동일한 결과는 나오지만(수학은 과정이 틀리면 결과도 틀린 것이다.) 카롤리나 선수처럼 3시즌 모두 랭킹 포인트를 획득한 경우에는 틀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는 척하기 위하여 하나하나 계산근거를 밝히며 쓴 이 글이 역설적으로 ISU Communication 1629에 대한 너의 무지를 증명하는 글이 되고 말았으니 이쯤에서 스스로 인정해야 하지 않겠니?
    아울러 그 무지를 근거로 쓴 랭킹 관련 글, 틀렸다는 지적에 "룰은 잘 알고 있지만 계산이 틀렸을 뿐"이라고 억지를 부렸던 아래의 두 글,
    - 작년 11월 18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60
    - 작년 12월 13일자 http://dreamlive.tistory.com/580 을 취소하고 독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자칭 ‘소쿨러’의 자세 아니겠니?
    언제일지 모르지만 네가 정확하게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한 뒤에 위의 글들을 다시 읽어 본다면 많이 민망할 것이다.

  7. 피겨김상용 2011.03.03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1.03.0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9. Favicon of http://jowardheirt2.multiply.com/journal/item/6/Sorts_Of_Survival_Kits_-_Deter.. BlogIcon dehydrate food outside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0. Favicon of http://burkiblog.blog.canalplus.fr/archive/2011/03/10/la-chronique-du-jeudi-10.. BlogIcon pet fences portable 2012.11.07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1. Favicon of http://georgewilliams415.multiply.com/journal/item/4/Survival_Kit_And_The_Thin..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shortage 2012.12.1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2. Favicon of http://whydogs.wordpress.com/2007/07/30/34-why-own-when-you-can-rent/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2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최근 일본 빙상연맹회장 하시모토 세이코는 미국 시카코 트리뷴 필립허쉬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피겨환경이 어렵다고 하였다.


일본은 그동안  수 십 년 동안 얼음폭풍프로젝트로 매년 수 조원씩 피겨에 투자를 하였다. 반면에 한국은 4대강 죽이기에 44조를 투입하였다.


한국의 경제부처 윤중현 장관은 복지에 투자할 돈은 없어도 4대강에는 돈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한국의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이자 올림픽 사상 완벽한 여자 피겨 금메달로 추앙받는 김연아는 그동안 끊임없이 피겨 꿈나무들이 추위에 떨며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연습할 600평(60m*30m) 정도의 빙상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김연아가 꿈나무들에게 훈련할 빙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유는 한국의 피겨 꿈나무들이 세계 대회에서 경쟁력이 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겨울 빙상종목 선수들은 새벽 별보기 운동을 하고 밤 12시에 집으로 돌아가고, 훈련한 장소를 찾기 위해서 메뚜기 훈련으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훈련하는 시간보다 더 많다고 하였다.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2 - [이슈] - 김연아 CNN 인터뷰 이적행위, 모든 홍보대사직 회수해야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사실 일본은 돈으로 산 피겨강국이지만 김연아의 예를 보듯이 한국의 꿈나무들의 잠재력은 일본보다 우월하다고 할 수 있다. 조금만 지원을 하면 효과는 금방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아무런 지원도 없이 피겨 역대 최고의 선수로 자랐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김연아처럼 꿈나무들도 지원하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고 하는 것은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해서는 안 될 일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일이다. 김연아가 빙상연습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니돈으로 만들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의 소박한 소망은 처참히 무너져 버렸다. 서울시는 매년 길바닥에 버리는 돈은 아깝지 않지만, 어린학생의 무료급식은 아깝다며, 의회에서 가결된 조례안을 거부를 하고 있고, 어린학생들이 방학동안 받아야할 급식을 삭감하는 만행을 저질러버렸다. 더군다나  국회에서는 스포츠 인프라에 투자하는 재원인 체육진흥기금를 전용하려는 시도까지 하고 있다.


이전에는 빙상장을 짓겠다고 김연아에게 서울홍보대사와 관광홍보대사를 맡기였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신의 말을 여반장처럼 뒤집어 버렸다. 서울시는 서울의 홍보라는 미명하에 맨체스터와의 계약으로 매년 수십억을 한국이 아닌 영국에 퍼붓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홍보효과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김연아는 그동안 대한민국의 외교관들이 하였던 일보다 효과적으로 대한민국을 홍보였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피겨는 강대국들의  정치적 선진 스포츠와도 같다. 전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은 피겨를 선진국형 스포츠로 안정하고 있고, 더군다나 퍼팩트한 올림픽 금메달로 대한민국의 홍보효과는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의 빙상연맹 회장이 수 조원씩 투자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일본의 피겨환경이 열악하다고 이야기를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피겨를 배우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이를 수용할 빙상장이 없다는 것이다. 일본에는 수 백 여개의 빙상장이 있다.
 



그리고 일본이 얼음폭풍 작전으로 꿈나무부터 체계적으로 선수를 양성하고 있다. 얼음푹풍 작전의 핵심인 추쿄대의 아사다마오만 해도 혼자 쓰는 최첨단 오로라 빙상장을 가지고 있고, 보조(30m*30m) 훈련장도 있다. 추쿄대에만 보조빙상장을 포함해서 3개의 빙상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보았을 때 일본 빙상연맹은 배부른 소리처럼 보인다.


한국의 빙상장은 체육진흥재단에 따르면 17개에 불과하고 이들 빙상장은 겨울 빙상 종목의 모든 선수와 동호인과 생활스포츠로 즐기는 아마추어들이 같이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서 우리는 겨울 때가 되면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스케이팅에서나 피겨에서 우승을 하지 않으면 배부른 선수들이라고 비난하기 바쁘다.


아이러니 하게도 너무 일찍 출현한 김연아는 한국 피겨의 기대치와 겨울스포츠의 환경을 최악화 시켜버렸다.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늘었지만, 피겨를 할 공간은 17개에 불과하니 김연아가 피겨를 배울 때 보다 열악해 진 것이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최소한 수년전부터 빙상장을 건설했다면 김연아 효과로 김연아 키드들이 박세리 키드들처럼 무럭무럭 자랐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은 평창올림픽을 유치해서 김연아 키드들을 보는 재미가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 키드들이 러시아 볼셰이 아이스발레단이 한국에 와서 아이스쇼를 하듯이 세계를 누비며 아이스쇼를 할 것이다.
 



또한, 현재 수 천 만원을 들여 미국,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듯이 한국은 피겨의 메카가 되어서 세계의 선수들이 훈련할 장소로 한국을 찾았을 것이다. 물고기를 잡으려면 떡밥과 그물과 미끼를 던져놓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은 올림픽 금메달 챔피언인 김연아도 조차도 훈련장이 없어서 해외에서 훈련하고 있고 대한민국은 강을 파헤치고 삽질하느라고 기회를 놓쳐버렸다.


김연아는 2006년 시니어에 데뷔한 이후 출전한 총 18개 대회에 참여하여 금메달 1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땄었다. 단 한 번도 시상대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오죽하면 일본선수들이나 피겨를 하는 타국 선수들이 대한민국 태극기를 그리고 애국가를 외울 정도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을까?


그런데 아무것도 해준 것도 없는 대한민국의 기대치가 높아져서 2010 세계 선수권에서 2위도 만족하지 못하고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1

세계 선수권

3

3

1

2

4대륙 선수권

 

 

1

 

그랑프리 파이널

1

1

2

1

스케이트 아메리카

 

 

1

1

컵 오브 러시아

 

1

 

 

컵 오브 차이나

 

1

1

 

트로피 에릭 봉파르

1

 

 

1

스케이트 캐나다

3

 

 

 


김연아의 기록은 피겨를 넘어서 외계인 취급을 하던 이신바예바나, 우사인볼트 등 모든 종목을 합쳐도 김연아와 비슷한 성적을 낸 선수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역대 세계 스포츠 사상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귀한 존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김연아는 한국에서 연습할 연습장도 없어서 미국에서 귀향살이를 하듯이 남의 빙상장를 빌려서 연습하고 있다.


김연아가 귀향살이를 하는데 한국의 국내 선수들은 환경은 보지 않아도 뻔한 상황이다. 하지만, 눈높이가 높아진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비롯해서 선수들의 성적에 시큰둥하고 배부른 돼지 취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매년 수 조원 씩 투자를 하고도 일본빙상연맹은 아직도 배고프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일본은 가진 자의 여유를 넘어서, 99개를 가진 부자가 나머지 1개를 얻으려고 하는 배부른 돼지처럼 보였겠지만, 글쓴이(갓쉰동)이가 보았을 때 일본의 끊임없는 투자가 언젠가는 결실을 보게 될 것이 뻔해 보인다. 단지 대한민국이 아닌 개인 피겨왕국 김연아로 인해서 그 시기가 잠시 연기되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2018년 평창 올림픽을 개최하면 피겨 훈련장이나 빙상장이 생길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평창 올림픽을 개최해도 빙상 경기장은 이미 있는 강릉 빙상장으로 결정된 상태에 있다.


또한, 태릉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국가대표 훈련장에 빙상장을 만들 계획이 있을까? 이 또한, 계획에 없다.


가장 늦었을 때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에서는 역대 최고의 피겨스포츠 선수를 넘어서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를 두고도 김연아 키드는 고사하고, 피겨의 변방국으로 떨어지고 “그때는 좋았지”, “있을 때 잘할 걸 후회하지 말고”라는 말로 자위하는 암흑기가 도래할 것이 명약관화 해 보인다.
 


사실 김연아를 배출했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에서 아사다 마오를 가지고 희화화 하고 있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빼고 라도 세계 랭킹 30위 안에 6명이 있고, 15위 안에 5명, 10위안에 3명이나 포진하고 있으며 주니어에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넘쳐나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오죽하면 2010년 3월 세계 선수권 최다 3명을 출전하는 데도 불구하고 일본 빙상연맹 회장은 아사다마오에게 “더 이상 특혜는 없다”는 말로 어떻게 출전자를 선택할까 고민에 빠져있을까?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일본은 이미 피겨가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산업화의 길로 접어든지 오래이다. 반면에 대한한국의 정부와 언론과 국민들은 로또 살돈도 들이지 않고 로또에 당첨되기를 바라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최소한 로또에 당첨되려면 로또를 살 돈을 투자를 하고 로또가 당첨되기를 바라는 꿈을 꾸어야 상식을 가진 사람이 할 일이다. 한국의 언론들은 겨우 한다는 말이 김연아 겨울잠자고,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났는데도 세계 랭킹 1위라고 자위를 하고 있다. 


일본 빙상연맹의 가진자의 배부른 투정 같은 “우리는 아직도 배고프다”는 말이 배아퍼서 글을 써보았다.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21 - [스포츠] - 소쿨족이 김연아에 빠져 글을 쓰는 이유?

 2010/12/18 - [TV&ETC] - 대물, 노무현롤모델? 이명박, 박근혜, 권상우를 위한 거시기한 드라마

2010/12/16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세계선수권 선발전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2010/12/07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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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01.zzimmani.com BlogIcon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0.12.17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미례를 위해서 더 좋은 투자를 현명하게 했으면 하네요..
    서울시의 말바꾸기식 정말 보기 안좋네요...
    금요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2.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12.17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피겨 전용 빙상장도 없는데 말이죠 ㅡㅡ;

  3. Favicon of https://noas.tistory.com BlogIcon 배낭돌이 2010.12.17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서울시에서 그런일이 있었군요
    읽으면서 주먹이 불끈!!! 우리나라 스포츠 선수들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한국에서..

  4.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12.1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에게는 충분히 연습할 수 있는 훌륭한 빙상장을...
    일반인들게도 즐길수 있는 많은 스케이트장을...
    그러고보니 스케이트장에 안가본지가 10년이 넘었네요... ㅠㅠ

  5. 나나 2010.12.17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세후니는 비호감입니다 약속할땐 언제고 손바닥을 홀랑 뒤집으니..좋을리가요..자력으로 성장하고 자력으로 모든것을 일궈낸 연아양같은 케이스는 전무후무할텐데도..지원은 커녕..도움조차되지않으니 한심합니다

  6. 총명 2010.12.1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의 축복으로 피겨에 연아만한 지존한 스타를 맞았으면 응당 이런 기회를 발판으로 후진 양성을 꾀 할 수있는 터전을 넓히고 확보해야 할 일이거늘 이 미련한 종자들은 생각이 없어요.
    빙상장 하나에 한 천억 든다 해도 김연아 정도의 선수가 20년에 한명씩만 나와줘도 본전 빼고 수십조원의 유형 무형의 국익을 취해 갈 수 있음을 내다 보지 못하다니. 불쌍한 놈들이다.

  7. 한국인 2010.12.1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한국인이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몇명은 아닐 수도 있겠지만) 김연아 이야기에,
    찬반이 확연하게 나뉘어 있는 '4대강' 문제를 '4대강 죽이기'로 은근슬쩍 단정하면서 끼워 넣어,
    글 전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릴까? 글 쓸 줄을 몰라서일까, 의도된 것일까?
    ※ 귀향살이≠귀양살이 : 연아선수의 고향이 미국이라고 쉽게 단정할 사람이 생길까봐서...

    • 삽질천재 2011.02.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4대강살릴려고 고교인맥 찾아서 돈퍼주고 공사비부풀려서 대기업 퍼줫냐?

  8. 정답.. 2010.12.18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급한 국민의 근성인가...글쓰신분 명쾌하고 정확한 지적입니다...해준것도없는데...남이 해놓은거 이래라 저래라 딴죽걸고 비아냥거리는거 아마도 서글픈 국민성인듯합니다.

  9. 칼날 2010.12.18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와주진 않아도 욕이나 안했으면 ...참 사람들이 못됬다고 생각합니다. 박수에 인색한 쪼잔한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자신을 부각시키려 남의 단점이라 할수없는 옥에티를 찾아내서 자신은 그보다 잘났다는듯 떠들어대는 또 자신의 이익과 반하면 그게 국익이건 개인에대한 망언이건 너무쉽게 일삼는 우리나라는 아마도 참 싸구려나라인것 같네요..

  10. ggam 2010.12.19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예로 얼마전 울나라 쥬니어선수인 모선수가 스켓날로 발목을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죠. 콩나물 시루속같은 울나라 빙상장ㅠㅠㅠ 춥디추운곳에서 넘어지고 부딪치고ㅠㅠㅠ 그런곳에서 김연아선수가 나왔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듯하네요.

  11. topaz 2010.12.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 나고 짜증나네요...
    연아양 같은 보물을 왜 정작 한국에서는 몰라주는지....

    어느 네티즌이 연아양의 최대 약점은 한국이라더니....

  12. 2010.12.20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글은 한 두어번 읽어봤는데 너무 유치하다
    본인생각이 다 정답일리 있나?
    다른것이지 틀린것이 아닌데도 너무 일방적이다 글이...수준 참 나이가 몇일라나?

    • ?? 2010.12.2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쓴분 글 너무 일목요연하게 잘 쓰셨는데
      뭐가 유치하다는건지..
      무례인 듯 하네요...

      글쓴님 개념글 잘 읽었습니다.
      읽을수록 김연아 선수가 대단하고
      또 우리나라 스포츠계의 지원이 아쉬울 따름입니다..ㅠㅠ

    • 뭐가 유치? 2010.12.21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은 소리인데 뭐가 유치한지?
      그러게요... 나라 돌아가는게 이젠 스포츠가
      문제가 아니고 모든게 4대강에 올인이라...
      더욱더 후원이 어려워질듯...
      국민들이 성금을 내야할판.. 어지럽군요..

  13. 피겨환경 2010.12.2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사람들은 유전자가 우월하기 때문에 환경만 제대로 갖춰진다면
    제2의 김연아 많이 나옵니다. 골프처럼. 우리나라 골프장 많잖아.
    박세리 이후 제2, 제3, 제4의 신동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도 골프환경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
    그러나 피겨연습장도 없는데 제2의 김연아가 나오는건 정말 무리다.

  14. ㅎㅎ 2010.12.2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억지는...
    일본과 한국의 피겨 인프라를 비교하나요?
    일본은 엄청난 피겨 강국입니다.
    아사다 마오가 있기때문에 특별히 일본과 비교하나요?
    미국과 인프라를 비교해봐도 될텐데.
    그리고 저 사진은 억지네요. 마오의 추교대 링크는 지어진지 얼마 안되었고, 그 전까진 일본 선수들도 메뚜기 훈련 했답니다. 아사다마오가 김연아 나이때의 사진을 비교해보세요. 일반인 버글버글한 곳에서 훈련합니다. 아사다가 추교대에서 훈련할 때쯤 이미 김연아는 광고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며 캐나다에서 훈련하고 있었죠. 원래 전지 훈련을 많이 나가는 특성상 전혀 열악한 환경이 아닌데, 그저 자국에서 훈련하는 마오가 부러운가봐요? 어짜피 코치 문제로 한국에서 훈련도 못할텐데. 링크장은 너무 억지네요. 돈 벌었으니 직접 짓든가...그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 한심한지고 2010.12.22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깔려면 잘 알고 까야지.. ㅉㅉ
      어디서 줏어들은걸로 전부를 아는거마냥 글쓰면 재밌습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2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이 피겨강국인건 아는모양입니당.. 미국과 인프라를 비교하면 더욱 게임이 안되지요.. 미국은 3,000개가 넘는 빙상장이 있는뎅.. 차라리 수백개 있는 일본과 비교하는게 낫지 않겠어요?

      일반인과 같이 훈련은 안하지요... 한국은 스케이팅 선수, 쇼트선수, 일반인과 같이 훈련해요..

      전지훈련을 왜 갑니까? 강국이라서? 아니면 인프라가 좋아서..

      그리고 님의 돈벌어서 직접짓든가? 라면서 억지라고 했는데.. 님은 출근길 님이 만들고, 전철도 님이 만들고, 회사를 님이 만들고, 그속에 있는 기자재를 님이 만들어서 회사다니는 모양입니다...

    • 이거야말로 억지네 2010.12.23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벌었으니 직접 짓든가에서 완전 초딩보다 못한 청순한 뇌를 자랑합니다. 김연아가 자기 빙상장 지어달라고 하나요? 가능성있는 꿈나무들이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부상으로 시달리고 연습도 제대로 못하는게 안타까워서 선수용 빙상장 마련을 위해 애쓰는 김연아보고 직접 지으라는게 할 말인가요? 참 한심하네요.

    • 이거야말로 억지네 2010.12.2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가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에 추위와 졸음과 싸워가며, 또 놀이공원 스케이트장에서 놀러온 일반인들과 섞여 훈련할 때 일본선수들은 선수용 빙상장에서 안락하고 따듯한 온도에서 연습했어요. 추쿄대 전에도 나고야에만 선수용 빙상장이 몇갠줄은 알고 일본 선수들도 메뚜기 훈련했다는 헛소리 하는건가요? 아무리 무식해도 열악한 환경이 아니라서 전지훈련 간다는 막말은 들어주기 힘드네요. 또, 코치문제로 한국에서 훈련 못할거라는 발상 자체가 김연아에 대해서 별로 아는것도 없이 광고로 막대한 수입이나 올렸다는 생각만 가득찬 열폭쟁이로 밖에 안보이네요.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010/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마지막 대회인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가 끝났다.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는 바람빠진 구명보트처럼 피겨가 일순간 침몰하고 있다.


김연아는 2009/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에릭봉파르 대회에서 쇼트에서 76.08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0/2011시즌 에릭봉파르 대회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가 총점 61.39점 기술점수 32.08점과  PCS 29.31점으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9년 김연아가 76대의 기록으로 1위를 하였을 때 2위를 한 선수의 약 59.6점 보다 16.5점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16.5점의 격차는 2위에서 10위인 42점에 가까운 격차였다.


한마디로 김연아만 동떨어진 세계에 있고, 나머지 선수는 도토리 키재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은 예전 2위를 한 선수의 기록과 비슷하다.


1

Yu-Na KIM

KOR

76.08

43.80

 

32.28


단지 김연아만 빠졌을 뿐인데 그랑프리가 재미가 없어진것이 아니고, 김연아만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김연아를 제외한 피겨의 수준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단지 김연아로 인한 착시효과였던 것이다.
 


어쨌든,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는 키이라 코르피가 1위를 하기 전까지 불안한 1위하였다. 미라이 나가수는 쇼트 1위를 하면 부담감을 가지고 프리에서 말아먹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었다. 한마디로 새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미라이 나가수는 쇼트1위가 안되었음 좋겠다고 말하는 실정이다. 그런데 키아라 코르피가 1위를 하는 바람에 미라이 나가수는 안도의 숨을 쉴 수 있었다.
 


미라이 나가수 만큼 안도의 한숨을 쉰 선수는 새로운 시즌 베스트를 기록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 였다.  아사다 마오는 1차 NHK에서 쇼트 47.95점을 기록했지만 6차 프랑스 대회에서는 50.10으로 2.15점을 갱신했다. 아사다 마오에게 불행한 점은 기술점(TES) 20.0점을 24.66점으로 갱신했지만, 안방인 NHK PCS보다 1.51 점이나 낮은 27.44 점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름값과 국적값을 감안하더라도 아사다 마오의 PCS는 더 낮아야 마땅하다.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8

Mao ASADA

JPN

47.95

20

28.95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1차 NHK 8위를 6차 봉파르 대회에서 7위로 넘어섰다는 것이다. 또한, 기술점에서 부상으로 망친 곽민정보다 뒤져 있었지만, 6차 대회에서 곽민정을 이긴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6 fra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4 usa

10

Min-Jeong KWAK

KOR

44.41

24.58

20.83



그렇다고 해서 아사다 마오가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다고 해서 부활했다고 말할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잘못된 점프를 교정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신체적 변화에 맞추어 근육량을 늘려 파워를 늘리는 방법을 선택하기 보다는 편법적으로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선택하였다.


그동안 아사다 마오의 모든점프는 메커니즘 상에서 정석이 아닌 치팅점프이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는 치팅점프를 교정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치팅을 더욱완벽하게 구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실 그동안 심판들이 아사다 마오의 치팅점프에 대해서 가산점을 잘 주고 있었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자신이 치팅을 하고 있었고, 심판들이 자신에게 점수를 잘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한 것이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점프에서 보기 드물게 착지하는 과정에서 투풋랜딩을 하면서 그 자리에서 양반다리를 하듯이 주저앉아 버렸다. 이는 점프를 하고 랜딩을 하는데 필요한 근력이 모자라다는 반증이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체중의 5배가 넘는 250kg 이상의 근력이 필요한데 아사다 마오는 근력을 키우는 단백질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우매한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단순히 1kg의 근육량을 늘리면 체중 5kg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그동안 한국의 발기자와 일본의 언론들은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 처럼 여론조작을 하였다. 사실 아사다 마오가 2011시즌 마지막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봉파르 대회에서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 기록 228.58점을 갱신한다고 해도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가할 수 없었다. 한마다로 불가능에 대한 도전이고 희망고문에 지나지 않고 로또 확률 보다도 낮은 확률인것이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2010/11/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발기자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다. 아사다 마오는 슬로우 스타트라는 말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 슬로우 스타트에는 중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첫째는 과도한 다이어트이고, 둘째는 프로그램에서 치팅기술의 완숙도와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안무가 실종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안무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PCS를 김연아에 비례해서 받아왔다. 오히려 밴쿠버 올림픽에서 3가지가 완벽히 이뤄진 로또가 당첨되어서 은메달을 딴것이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변화된 체형에 맞추어 기술과 근력을 늘리지 않고 로또 당첨된 사람이나 도박에서 한번 이긴 사람이 계속에서 금단증상과 같이 약물에 의존하듯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번은 성공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약물을 사용하면 역효과가 나듯이 아사다 마오는 역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이번 시즌에 3번의 대회에 참여를 하였지만, 성공한 점프가 없는 연속된 상황에 몰려있다.  다음 기사를 참조하여 일독하기 바란다.

2010/10/26 - [스포츠] -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어쨌든 두 대회 연속 쇼트에서 성공한 점프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키이라 코르피의 PCS는 29점대가 되면 안되나 1차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보다 프로그램 구성은 잘되어 있었고, 키이라 코르피 뒤에 마지막으로 시합하는 아사다마오가 겉보기 크린을 한다면 PCS를 올려주기 위해서 29.31점이란 점수를 준 것이다.
 


일본은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고난도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 기초점 10.1점 점프를 할 때는 기술이 낮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가장 낮은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8.2) 콤비 점프를 하는 무라카미 카나코에게는 아사다 마오도 못하는 김연아만 하는 트리플+트리플 점프를 하는 선수라고 선전을 하였다.

하지만,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도 무라카미 처럼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8.2)짜리를 뛰고, 일본에서 별로 쳐주지도 않았던 하루카 이마이 선수가 무라카미 보다 1.0점 높은 트리플 컴비 점프인 트리플룹+트리플토룹(9.2점)짜리를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6차 그랑프리 시리즈 6차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Pl.   Name Nation TSS TES PCS
1 Kiira KORPI FIN 61.39 32.08 29.31
2 Mirai NAGASU USA 58.72 31.09 27.63
3 Haruka IMAI JPN 58.38 33.12 25.26
4 Alissa CZISNY USA 55.5 28.08 27.42
5 Fumie SUGURI JPN 50.76 25.4 25.36
6 Cynthia PHANEUF CAN 50.51 23.96 26.55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8 Sonia LAFUENTE ESP 46.81 25.01 21.8
9 Sarah HECKEN GER 46.73 24.5 22.23
10 Candice DIDIER FRA 46.06 25.57 20.49
11 Mae Berenice MEITE FRA 41.69 22.77 19.92
12 Lena MARROCCO FRA 38.39 19.81 20.58

어찌 되었던, 6차 대회에도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 수구리 후미에, 하루카 이마이 참여하고 있다. 일본이 부러운 점은 두터운 선수층이다. 시즌 최고 6명만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일본은 최소 남자 3명, 여자 3명이 참여한다.


두터운 선수층은 피겨인프라에서 나온다. 피겨인프라는 접근성이 용이하고 사용이 편리한 빙상장에서 나오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투자 없이 얻는 소득은 없다. 하지만, 대한민국 체육진흥공단에 의하면 일본이 백여개가 있는 빙상장이 대한민국에는 단 17개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600평짜리 피겨연습장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김연아만 G20, 서울홍보대사,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이용해 먹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거절하였고 김연아 개인돈으로 만들라는 말만 하고 있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1/28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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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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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27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처럼 대형 선수가 있는 나라에서
    괜찮은 피겨 연습장이 없다는 건..
    사실 부끄럽지 않나요?하루 빨리 좋은 연습장 만들어서
    우리나라에서 연습도 하고..
    후배 양성도 해야 겠지요?

  2. 라우라 2010.11.27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진심으로 피겨은퇴를 고려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번 시즌은 아사다에게나 피겨팬들에게나 정말 최악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네요..기본기도 없는 점프를 여지껏 잘뛰어오다가 확실히 이번 시즌 들어서 몸도 무겁고 예전같지 않아 힘드니 점점 점프 비거리도 낮아지고 회전수는 더더욱 안습..

  3. 불신의 늪 2010.11.2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연아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선수가 아~`싸다란 것은 불문가지입니다,그리고 아~싸다만을 위한 룰을로 개정한 현 국빙과 섬나라는 아이러니한 딜레마에 봉착해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형편없이 망가져 본연의 못브으로 회귀하는 자신들이 억지로 만든 여신이 추락하고있으니
    환장 할겁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만약에 아~`싸다가 했던 저 연기 타선수들이 햇음 40점대 중반이나 제대로 받았을까요,,,,,

  4. 익명 2010.11.27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rasforeast BlogIcon 샹그릴라 2010.11.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연아가 없어지니 연아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게... 행복한 스케이터, 연아의 연기가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그래도 내년이면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위안이 되네요. 혹여 어디 다치지 말고, 자기 충전 잘 해서 돌아오기를...^^

  6.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2010.11.2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저도 재미가 없더군요..수준이...
    님 말씀대로 착시효과였던듯..

  7. 저기 2010.11.2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20세 이하가 자신의 전성기였던듯 합니다. 1990년생이니까 이제 21살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몸무게도 늘고 체형도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나름대로 발랄하고 경쾌한 점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없어요.

  8. 아 이 안타까움 2010.11.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으면 그깟 빙상장 하나 질러 버리는건데...ㅠㅠ

  9.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10.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1. Favicon of http://ian.bellfuneralservices.com.au BlogIcon 애비 2012.04.04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2.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엘리스 2012.04.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3. Favicon of http://nickydunko.dyndns-wiki.com BlogIcon 키에라 2012.05.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yt.isa-geek.com BlogIcon 줄리아나 2012.05.11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가수는 키이라 코르피가 1위를 하기 전까지 불안한 1위하였다

  16. Favicon of http://hubshout.com/?Outsoure-Websites-To-Earn-More-Money-On-The-Web&AID=749 BlogIcon Monty 2012.10.0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17. Favicon of http://nectarbook.com/blogs/viewstory/9513 BlogIcon cpr mask cvs 2012.11.26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8. Favicon of http://elgg.dale-a-slack.co.uk/blog/view/2271/excellent-recommendations-for-em.. BlogIcon purifying water with ozone 2012.12.0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김연아만 빠졌을 뿐인데 그랑프리가 재미가 없어진것이 아니고, 김연아만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김연아를 제외한 피겨의 수준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단지 김연아로 인한 착시효과였던 것이다.

  19. Favicon of http://nextgenjournal.com/2011/08/guest-post-renting-its-the-new-black/ BlogIcon average cost of owning a dog by size 2012.12.16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20세 이하가 자신의 전성기였던듯 합니다. 1990년생이니까 이제 21살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몸무게도 늘고 체형도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나름대로 발랄하고 경쾌한 점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없어요.

 

ukopia(유코피아) 박현일 기자가 또 다시 발기사를 송고했다.


내용은 2010/2011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마지막 6차대회인 프랑스의 파리 봉파르 대회에 출전하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면 그랑프리 시리즈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는 기사였다.


하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은 박현일이 말 한대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우승자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중 상위 6명이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다.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 우승을 하면 15점의 포인트가 주어지고, 2등은 13점, 3등은 11점, 8등은 3점까지 단계적으로 차등 포인트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합 포인트 22점 정도에서 파이널 진출자가 결정되었다. 하지만, 2010시즌은 김연아를 비롯한 강력한 우승후군들이 그랑프리를 스킵하는 바람에 2연속 우승자가 안도미키를 제외하고는 없어서 6명의 파이널 진출자 포인트가 상승하였다.

 


5차 그랑프리 시리즈를 마친 상태에서 포인트 26점을 기록5위인 레이첼 플랫까지 파이널 진출이 확정되었고, 마지막 한 사람만을 6차 프랑스 에릭 봉파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결정된다.


가장 유력한 2차 캐나다 대회를 우승한 미국의 에리사 시즈니로 15점을 획득한 상태에 있다. 나머지 후보는 2차 4위(9점)를 한 캐나다의 신시아 파뉴프, 1차 4위(9점)을 한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3차 4위(9점)을 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 2차 캐나다 5위(7점) 일본의  이마이 하루카 등 아사다 마오 보다 포인트가 많은 사람이 6명이 있다. 이들이 6차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고 챙길 18점보다 낮은 포인트를 적립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이 따른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고, 시즈니 선수가 8위 이하를 하고 총점에서 아사다 마오 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가 월등한 점수로 우승한다고 해도 시즈니 선수가 8위 이하를 하고, 9점인 신시아 파뉴프와 키이라 코르피, 미라이 나가수 모두 4위(9점)이하를 기록해야 한다.

또한, 5위(7점)인 이마이 하루카도 3위(11점)이하를 해야 한다는 필수 조건이 따른다.  이들 6명 중 누구하나라도 3위(11점)을 획득한다면 이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다.
 

 

등위

포인트

이름

현재포인트

희망포인트

1

15

아사다 마오

3

18

2

13

후미에수구리,디디에,헤켄 중

0

13

3

11

하루카 이마이

7

18

4

9

신시아 파누프

9

18

5

7

키아라 코르피

9

18

6

5

미라이 나가수

9

18

7

4

xx

7

11

8

3

엘리사 시즈니

15

18

9

 

xx

 

 

10

 

xx

 

 

11

 

xx

 

 

12

 

xx

 

 


그런데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이라도 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발기자로 유명한 유코피아 박현일은 일본 언론에 따라  마치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기라도 한다면 무조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처럼 기사를 송고하였다.


후미에 랭킹포인트가 0 이거나 3점 이하인 수구리, 디디에, 헤켄, 후루카 이마이 등이 신시아 파누프, 키아라 코르피, 미라이 나가수 보다 높은 등위에 올라야 해야 하고, 결정적으로 2차 대회 우승한 엘리사 시즈니는 8위(3점) 이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본 언론이 아사다 마오가 NHK에서 쇼트 8위 프리 8위 종합 8위를 하였을 때 위안으로 삼았던 내용은 PCS(프로그램 구성점수)가 2위였다는 것이다. 문제는 희망고문하는 대상들의 PCS도 만만치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시즈니 같은 경우 PCS가 지금까지 그랑프리에 출전한 선수 중에  프리에서 제일 높은 61.5점 이였다는 것이다.


점프 1개도 그마나 심판이 눈을 감아서 성공한 것으로 인정된 아사다 마오가 PCS로 구제되어 8위를 한것 처럼 시즈니도 기본적으로 PCS는 타 선수보다 높기 때문에 8위 이내에 드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또한, 위의 6명은 기본적으로 하위 그룹보다는 PCS가 높아서 하위 그룹이 절대적으로 높은 기술점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불가능 한 것이다.


 그래서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일본 nhk에서 8위를 해서 포인트 3점만을 획득한 아사다 마오가 불가능한 일이지만, 프랑스 대회에서 김연아가 벤쿠버대회에서 세웠던 228점 세계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우승한다고 해도 아사다 마오는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 할 수 없다.
 

한마디로 불가능한 일에 대한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러시아의 에레나 레오노바처럼 중국에서 3위를 하고 자국에서 벌어진 5차에서 포인트를 0점을 받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12명이 참여하는 프랑스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으로 7명이 3위 밖으로 떨어져야 하는 불가능한 확률 놀음이라도 해야 직성이 풀린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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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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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1.25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오후되세요^^

  2. 연아팬 2010.11.2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코피아 박기자는 발기자에 일빠군요...참 할말이 없네요...

  3. 연아팬 2010.11.2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코피아 박기자는 발기자에 일빠군요...참 할말이 없네요...

  4. Favicon of http://www.uggshopbootsonline.com/ug45-ugg-bailey-button-boots.html BlogIcon ugg boots review 2010.11.2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일본 nhk에서 8위를 해서 포인트 3점만을 획득한 아사다 마오가 불가능한 일이지만, 프랑스 대회에서 김연아가 벤쿠버대회에서 세웠던 223점 세계 최고기록을 갱신하고 우승한다고 해도

  5. 김응완 2010.11.25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작성할 땐 적어도 기본적인 지식은 깔고 써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정 모르겠거든 유명한 피겨스케이팅 블로그만 검색 했어도 저런 허무맹랑한 발기사는 나오지 않았겠죠.

  6. 라우라 2010.11.26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아사다 마오 파리에서 우승한다 해도 그파 못나간다는 것은 많은 피겨팬들이 다 알고있는 사실인데 기자만 몰랐던거군요..알지도 못하면서 기사를 왜 쓰는지 모르겠네요..폼으로 쓰는건가

  7. 마롱 2010.11.2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를 언급할때 마다 반복되는 상습적인 일본 매스컴의 행태. 거의 일본국민 세뇌수준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이라도 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것처럼 언론

  10.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11. Favicon of http://prukk2.com/blog/view/549/the-way-to-handle-emergency-food-supplies BlogIcon cpr masks walmart 2012.11.2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Favicon of http://whitsfam.com/blog/view/1188/emergency-food-supplies-101 BlogIcon purifying water with bleach 2012.12.02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우승이라도 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발기자로 유명한 유코피아 박현일은 일본 언론에 따라 마치 아사다 마오가 우승하기라도 한다면 무조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처럼 기사를 송고하였다.

  13. Favicon of http://news.ycombinator.com/item?id=3245267 BlogIcon average cost of owning a dog 2012.12.1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코피아 박현일의 생각대로 라면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가 3명이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14. Favicon of http://moneytalk.onilm.com/member.php?action=profile&uid=2959 BlogIcon money talk miami 2013.06.25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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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williamteho/weblog BlogIcon william 2013.06.2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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