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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 광동제약 창조경제인가? 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 더보기
이완구 전두환 보은 인사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이완구 전두환 예방 보은 인사인가? 이완구 총리 취임 후 이완구는 전두환 예한 후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이완구 전두환 예방이 예방인지 모르겠다. 현재 이완구가 있기 까지는 전두환의 공로가 크다. 그래서 이완구가 전두환을 보은 예방 한것이라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이완구는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킨 후 정의사회 구현이라는 구실로 수 많은 사람들을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강제 입소 시킨 후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구타하고 폭행하고 고문하였다. 삼청교육대에 입소할 사람들을 구분하는데 누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을까? 당연히 경찰소속이 정보 만들어 주고 한일이다. 그 최일선에 이완구가 있었다. 이완구는 삼청교육대에 일반인을 보낸 공으로 훈장을 받았고, 결과물로 최연소 경찰서장의 자리에 올랐다. 이완구는 이를 .. 더보기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이완구 총리 취임 , 시작부터 레임덕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 나는 바담풍 너는 바람풍 이완구 총리 취임 충청도 새누리당 지지자 일부만 인정한 총리 자진사퇴가 대한민국 공무원 기강 정상화 길 이완구총리취임 부터 공무원 기강헤친 고위공직자 이완구 이완구 총리 취임 일성부터 영이 서지를 않는다. 언론을 존중하고, 야당을 존중하고 소통하고 공무원 기강을 잡겠다 한다. 이완구 총리 취임 전에 이완구가 해 왔던 일이 있다. 다름 아닌 언론을 탄압하고 언론을 자신의 입맛대로 계량하고 조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완구 총리 취임 후 같은당 같은 충청도 출신 이고 한 때 충청도 맹주를 자처했던 새누리당의 이인제는 이완구 총리가 충청도 총리가 아닌 대한민국의 총리가 되어야 한다고 이완구 총리 취임에 딴지를 걸.. 더보기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더보기
권영세 안철수 자기 지지율 낮추는데 돈살포? 소가 웃을 일 새누리당 권영세는 안철수 측에서 여론조사 기관에 돈을 살포해 여론 조작하고 있다고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이유는 권영세의 말처럼 안철수 측에서 돈을 살포하고 여론조작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새누리당과 권영세 때문이다. 새누리당은 그 동안 꾸준히 여론조작과 세뇌공작으로 정권을 장악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 여론조사의 비과학적인 조사방식 때문이다. 단지 추이와 추계만 보고 있을 뿐이다. 여론조사 방식은 성별 인구비례에 따라 랜덤방식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리스트에서 축출한 전화를 걸어 성별/나이/직업을 물어본다. 이는 받는 이가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속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등록되지 않는 전화.. 더보기
이정희 사과 재경선 주장? 사퇴 답. 여론조사기관 선거개입 위반 조사해야 통합진보당의 공동대표와 민주통합당의 김희철 후보간의 단일화 과정에서 이정희 후보측의 보좌관들이 선거에 개입하여 거짓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지시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이정희는 선거본부 차원에서 개입한 것이 아니고 보좌관 개인이 한 것으로 치부하였지만, 조 보좌관 뿐만 아니라 박보좌관까지 거짓 여론조사를 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서 이정희 의원은 보좌관 개인적인 일로 치부했고, 이에 대해서 선거본보에서 공통된 매뉴얼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을 하며 선거본부 차원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냈음을 시인하였다. 이정희는 사과하며 김희철 후보가 재경선을 요구하면 받아 드리겠다고 말했지만, 이미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갔다. 한마디로 선거개입은 하였지만, 문제될 것이 없다는 식이다. 술을 먹..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세종 세법개혁 가부조사와 FTA 직권상정 어떻게 다를까? 에서 세종 이도는 세법 개혁을 위해서 가부조사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밀본 정기준은 세종 이도의 세법개혁은 기득권을 말살하려는 정책이라고 말을 하고, 세를 규합한다. 이는 단순히 에서 작가의 상상력의 범주에서 나온 설정이 아닌 실제 세종시기 있었던 사건이다. 왕의 나라인 고대 조선에서 하나의 법률을 만들기 위해서 세종은 각도의 관리자와 지주와 백성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대대적인 면대면 여론 조사를 실시하였던 것이다. 여론조사는 수개월이 걸렸지만 세종 이도는 쓰디쓴 반대에 직면하여 유보를 한다. 실제 반대보다 찬성이 많은 과반수를 넘었지만, 세종 이도는 백성의 반대가 있으니 아무리 좋은 법이라도 백성이 반대한다면 시행할 수 없다고 포기한 것이다. 그런데 세종 이도가 생각하는 찬성의 비율은 얼마였을까? 이 글..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세종 세법 밀본 기득권말살 정책? 부자감세 위정자들 워린버핏세 주장 에서 성삼문은 강채윤의 뒤를 쫓아서 강채윤을 보자기로 싸서 납치를 하지만, 강채윤은 납치범이 어리버리 하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강채윤은 성삼문의 뜻대로 행동을 하지만, 이내 자신의 정체를 들키고 만다. 그동안의 날라리 성삼문이 어리버리 성삼문으로 화하고 있다. 성삼문의 아버지 성승은 무과에 급제한 무관 출신이고, 그 할아버지 성달생 또한 무과에 급제한 무관출신이다. 아버지 성승이나 할아버지 성달생에게 어릴적 부터 무예를 사사 받았을 성삼문이 강채윤에게 어리버리하게 당하지는 않았을 듯 하다. 어쨌든, 어리버리 성삼문이 세종의 예 처럼 낯설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그저 웃음짓게하는 코드로서 재미가 있다. 정기준이 무림고수라는 설정보다는 성삼문이 알고보니 무림고수라는 설정은 개연성까지 있다. 성삼문의 뛰어난 .. 더보기
선덕여왕, 불가능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의 지략이 너무나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미실을 속이기 위해서 비담과 알천과 유신을 장기판의 말로 이용해서 미실이 일식이 없다는 확신을 하게 만들고, 보름이 지난 바로 다음날 비담이 화형에 처하기 직전에 일식이 일어 나게합니다. 물론, 역사의 기록에 의하면 진평왕 610여년 중반 시기에 일식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천문 프로그램으로 찾아본 결과, 한반도에는 590년대 초반부터 620년에 가까이 아시아에는 몇년을 빼고 매년 일식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2009/08/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일식 없다는데 정말 없었을까? 기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일식을 기록하지 못한 이유는 한반도는 일식이 시작하는 시점이거나 끝단에 놓인 적이 많았.. 더보기
'선덕여왕',덕만의 꽃놀이패 비담과 미실의 샅바싸움 미실은 비담에게 "하늘과 교통하는 자라면 자신의 운명이 어찌되는지 아느냐? 니놈은 언제 죽게 될것 같으냐?"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비담은 "신국의 폐하보다 3일이 모자를 운명"이라고 한다. 이는 미실이 진평을 죽이지 않는다면, 비담은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보기 좋게 미실과 비담의 기싸움은 비담의 승리로 끝났다. 이는 미실이 흔들리는 단초를 제공한다. 덕만의 미실 흔들기 4단콤보 1단 콤보 비담의 미실흔들기 미실은 이미 신궁에서 제사를 지낼때, 화주를 이용해서 불을 지핀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비담이 화주(돋보기)를 이용해 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