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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신라(新羅)', 고구려가 만들어준 이름? 예고한 대로 신라의 국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것이다. 드라마 선덕여왕 32편에서 신라의 의미를 시청자에게 죽방(이문식)이 용화낭도들에게 아주 심플하게 해석해 주었다. "화랑으로써 문.무를 겸비한 세력을 키워서 백제와 신라를 그물로 고기를 잡듯이 다 잡아 먹으라"는 뜻이라고 해석해준것이다. 죽방이 심플하게 시청자에게 알려주고, 트루먼처럼 시청자에게는 실험쥐들인, 덕만은 문노에게 자신이 왕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유신은 15대 풍월주가 되기위해서 마지막 승부와 다름이 없는 두번째 비재인 신라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서로 고분분투를 하고, 이들이 서로 협력하여 신라의 의미를 찾아 나선다. 선덕여왕은 시청자에게 이미 죽방을 통해서 답을 알려 주었기 때문에 덕만과 유신이 목표에 어떻게 접근하는.. 더보기
다시올 빛 (낙조) 다시 올 빛 찾아서 (낙조) - 갓쉰동 - 스스로 무게도 감당하지 못하는 빛이 떨어지고 있다 마지막 안식처 인냥 미련을 길게 드리우고 수평선 넘어 오지 못할 곳으로 남은 흔적을 하나하나 불태우고 있다 차츰차츰 꺼져가는 빛이 서러울뿐 멀리서 반겨주는 적막이 아쉬워 개울음 소리를 낸다 마지막 힘마저 놓아버려 미련없이 바라보고 있을 뿐 뇌속에 가득찬 종양이 한발한발 좀먹어도 보고싶다. 잃어버린 흔적을 너 가거들랑 돌아가 말하리 긴 여정을 떠났다고 보이지 않는 먼 여정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