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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

일본 대지진 속 김연아 세계선수권 방기하는 빙상연맹의 어처구니 없는 책임전가 2011년 3월 21일부터 벌어지는 세계피겨 선수권 대회가 일본의 지진으로 인해서 연기나 취소나 개최지가 변경될 위기에 처했다. 일단, 2011년 3월 21일에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일본의 빙상연맹은 처음 지진이 발생한 이후, 남은 기간을 감안하여 충분히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ISU에 대회를 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자 이탈리아의 ISU 친콴타 회장은 일본 연맹의 말을 빌어서 일본이 충분히 대회를 열수 있다고 하니 두고 보자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한국, 독일과 프랑스와 미국 등은 일본을 여행주의국으로 발표하고 자국인들의 일본여행에 주의를 할 것을 요망하였다. 이에 독일 빙상연맹은 자국의 선수들이 일본 동경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보이코트 .. 더보기
'대량원군' 신라 후손, '김치양' 금태조 아골타 선조? KBS 천추태후에서 목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대량원군은 왕욱의 아들이다. 왕욱은 태조 왕건의 아들이다. 그런데 드라마 천추태후에서 경주원군으로 나오는 왕욱의 어머니는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의 조카가 된다. “지금 왕께서 나라를 나에게 주었으니 이는 큰 것을 주신 것입니다. 바라건대 [왕의] 종실과 혼인을 맺어 장인과 사위의 우호를 영원히 누렸으면 합니다.” [경순왕이] 대답하였다. “나의 큰아버지 잡간(迊干) 억렴(億廉)은 지대야군사(知大耶郡事)인데, 그 딸자식은 덕과 용모 모두 뛰어났으니 이 사람이 아니면 집안 살림을 갖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태조가 마침내 그를 아내로 삼아 아들을 낳으니 이가 현종(顯宗)의 아버지로, [후에] 안종(安宗)으로 추봉되었다. 경종(景宗) 헌화대왕(獻和大王) 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