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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 화해 호사다마 반전 준비

 

-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이영 압구정 백야 임성한과 다른점은

 

착하지 않은 여자 시라장미희의 편지를 읽고 찢어버린다.

 

그리고 장미희에게 나는 이 편지를 보지 못했다.

 

장미희가 직접 김혜자에게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왜 30년 동안 비밀을 지키고 있었는지 알수 없다며 그래도 말을 했어야 한다고 말한다.

 

장미희채시라에게 당신의 아버지 이순재는 나의 원수 같은 사람이었다.

 

이순재는 나의 행복을 헤친 사람이었다.

 

장미희는 내가 정말 사랑하며 행복했고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채시라 아버지 이순재가 약혼자에게 편지로 첩의 자식이다.

 

유부남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글을 써서 헤어지게 되었다.

 

분명히 장미희 자신이 죽이지는 않았지만, 이순재는 나를 불행하게 만든 사람이라고 한다.

 

착하지 않는 여자들 작가는 초기 이순재장미희김혜자의 관계를 본처와 첩의 삼각관계로 설정했지만,

 

이들이 한집에 산다는 설정으로 막장코드를 집어 넣었다 요즘 논란이 있는 막장계의 대모라는 임성한을 쩜져먹을 만했다.

 

그리고 이복형제와 한 여자 이하나와의 사랑쟁투는 이중적인 막장코드가 들어 있어서 과연 착하지 않은 작가가 어떻게 막장코드를 걷어내고 가족드라마로 만들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착하지 않는 여자들 작가 김인영은 반전코드로 막장코드를 깨끗이 없애 버렸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피해를 입은 여자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선언하는 채시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채시라는 서이숙으로부터 불행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채시라는 서이숙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고서 서이숙도 나름 이유가 있는 삶이 였구나 하며 이해를 한다.

 

장미희는 밤 늦게 김혜자를 깨우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자신이 그 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이순재가 어떻게 죽게 되었는지 알려주었다.

 

장미희는 편지 한 통에 널 버린 남자가 장미희 널 얼마나 사랑을 했겠나며 나와 결혼을 해주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고 자살하려고 했는데

 

이순재가 말리다 기차에서 떨어져 죽은 것 처럼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순간 이순재는 모두 내 책임이라면 장미희는 잘못이 없다고 말한다.

 

김혜자는 왜 나쁜 남자 때문에 그리 어렵게 살았는지 장미희에게 퍼 붓지만 아직도 정확히 장미희 약혼자에게 편지를 쓴 사람의 정체가 이순재 인지 들어난 것은 아니다.

 

김혜자장미희 30년 동안 빼앗은 여자라면 밧줄에 꽁꽁 묶어 동네 한 바퀴 돌겠다며 말하자 장미희이순재를 묶어서 동네 한 바퀴 돈다면 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김혜자장미희이순재에 희생된 동질감에서 진짜 친 자매와 같은 관계가 성립된다.

 

어짜피 이순재는 죽은 사람으로 살았고 장미희가 말하던 말던 상관이 없는 데 말이다.

 

이순재는 과거 자신의 이순재에게 왜 그런 삶을 살았냐며 자책한다.

 

그런데 왜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장미희를 비난을 하는 것일까? 장미희를 좋아하는 사람은 일방적인 이순재이지 장미희는 일방적인 희생자다.

 

만약 장미희이순재를 좋아하는 감정이나 바람을 폈다면 김혜자장미희를 비난하는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말이다.

 

 

단지 장미희는 이순재가 떨어졌다는 사실을 숨긴 것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장미희이순재를 죽인 것도 아니고 이순재가 살아 있는데 죽었다고 한 것도 아니다.

 

떠나는 장미희이순재는 잡아 미안하다며 어리석어 너의 인생을 망쳤다. 남은 인생이나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죄인이 되어 버린 이순재김혜자의 머슴이 되어 가정부처럼 취나물도 다듬고, 마루 바닥도 닦는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심각할 땐 심각하고 코믹할 때 코믹한 코드를 집어 넣어서 울다가 웃으면 머한다고 시청자를 들었다 놨다 가지고 놀고 있다.

 

집에 돌아온 장미희김혜자가 만들어준 음식을 보고 너무나 좋아한다. 호사다마라고 착하지 않는 여자들은 반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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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장미희 오해한 채시라 오열 이유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불행시작은 김혜자 질투로 부터이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채시라는 서이숙의 지난 과거에 서이숙이 어떻게 대학 생활을 했고 가난한 집의 가장으로 커왔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는 서이숙의 입장에서 왜 제자들을 강하게 키워야 했는지 어렴푸시 알게 된다.

 

채시라는 서이숙이 부정한 방법으로 고과점수를 높게 받는 다는 제보에 기자들이 몰려오자 서이숙의 입장에서 서이숙을 변호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래도 채시라는 서이숙에게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한 점에 대해서는 자신의 고등학교 때 당한 것처럼 반성문을 쓰라며 소심한 복수를 한다.

 

정신이 돌아온 이순재는 자신이 정신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지만, 종종 자신이 기억하고 있다는 점이 누설된다.

 

그런 것도 모르는 김혜자는 식사중에 뽀뽀를 해달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이순재는 흠짓 놀라 내가 그랬냐면서 아닌 것 같다고 말하려다 놀란다.

 

이순재채시라19살에 애를 낳았다는 말에 채시라와 박혁권을 공원으로 불러 어쩌자고 19살에 애를 만들었냐며 박혁권을 팬다.

 

그리고 채시라가 박혁권의 잘못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잘못도 있다고 말하지만, 이순재는 그래서 학교를 관둔거냐면 다구친다.

 

채시라가 고등학교때 말썽만을 부리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학교 때는 시를 써서 상까지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던 이순재채시라가 그리 된 것도 자신의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장미희에게 한눈이 팔렸기 때문임을 자각한다.

 

물론, 채시라가 관둔 이유는 다른 이유지만 어쨌든 관둔 것은 잘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계속 공부를 했어야 한다.

 

이순재는 자신 때문에 채시라가 그 동안 주눅이 들어서 살았다고 생각하며 괴로워 한다.

 

그러면서 갑자기 이순재는 나말년(서이숙)이 어디서 사느냐며 어떻게 아비도 없는 자식을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를 그리 대할 수 있느냐며 화를 낸다.

 

그래도  채시라를 방관하고 나쁘게 대한 나말련(서이숙)에 대한 분노를 폭발하지만,이순재의 폭발은 자신에 대한 화를 타자에 대응해서 화풀이를 하는 것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은 자신에 대한 화나 다른 이나 또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난 화를 자식에게 화풀이를 한 것과 이순재가 자신에게 난 화를 서이숙에게 하는 것과 같은 류가 아닐까?

 

이순재는 박혁권과 채시라에게 손을 들고 서 있으라며 가장으로 돌아온다.

 

장미희는 이순재가 자신의 약혼자에게 편지를 써서 헤어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이순재가 사고로 죽은 것은 장미희 자신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고 쌍방과실처럼 자신을 합리화 해왔다.

 

이순재는 기억이 돌아 왔지만 결코 그런 기억이 없다는 것에 아직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것이 있는가 의심을 하면서 기억이 없다는 세뇌를 하는 것이 아닐까?

 

채시라는 서이숙과 만나 반성문을 주고 받고 합의서를 쓰겠다고 말한다. 서이숙은 자신 때문에 채시라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서이숙은 마지막 자존심을 세우며 내 아들 송재림이 검사 판사 의사가 아니여서 채시라 니가 싫어하는 것처럼 너도 학력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며 채시라 너는 학력 콤플렉스가 있는 것이라며 쏘아 붙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에게도 물론 누구가 가지고 있는 욕심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채시라송재림을 싫어하는 이유는 송재림이 싫어서가 아니라 서이숙과 얼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 크지 않을까 그래도 채시라 마음 깊은 곳에서 딸보다 나은 사람을 원하는 심리는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서이숙은 반성문을 쓰고 채시라에게 합의서를 받아낸 후 반성문을 가로채 바꿔치길 한다. 채시라는 서이숙을 용서하려고 하고 연민이 생겼지만, 서이숙의 행동에 또 다시 허탈해 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참으로 여성심리와 사람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모두 착한척 하지만, 서로 상처를 주고 있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을 보여주고 있다.

 

장미희는 이순재가 자신의 약혼자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을 죽였다고 믿고 있고 이순재가 죽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합리화 하고 있다.

 

 

채시라장미희를 누구보다도 좋아했는데 장미희가 아버지 사고에 책임 아닌 책임이 있다는 장미희 고백에 화가나 배신감에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장미희의 오해는 가장 착하고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 김혜자장미희이순재를 오해해서 장미희 약혼자에게 보낸 편지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아는 순간 어떠한 반응을 보여줄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처음 서로 상처를 주면 서로간에 화해를 하고 힐링을 하는 드라마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확신이 들어간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다음편이 기대되는 이유는 막장스러운 관계속에서 힐링을 만들어가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의 역량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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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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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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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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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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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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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 장미희 집착 기억 트리거 였던 이유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 막장코드 걷어낸 묘수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는 젊은 시절 장미희에게 마음이 있었고,

 

그래서 장미희를 속여 여행을 하며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서 다이아 반지를 사두었다.

 

이순재는 열차 안에서 장미희에 고백했지만,

 

장미희는 오빠로서 좋아했지 이성적으로 좋아하지 않았다며 이순재의 프로포즈를 거절했다.

 

이순재장미희의 반응에 어리둥절 할 수 밖에 없었다.

 

그 동안 장미희가 보여준 행동은 장미희도 자신을 이성으로 좋아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장미희는 별다른 가족이 없어서 이순재의 호의에 잠시 좋은 감정이 있었지만,

 

가족같은 오빠이지 이성으로 좋아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런데 장미희에게 온 편지들이 장미희를 좋아하고 결혼 생각할 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장미희는 말했지만,

 

장미희의 약혼자에게 결혼할 남자가 있다는 식의 편지들은 자신이 보낸 것이라며 장미희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알렸다.

 

사실을 알게 된 장미희는 기차에서 뛰어내려 죽어 버리겠다며 이순재와 실갱이를 하다

 

이순재가 기차 밖으로 떨어지고 이순재는 머리에 강한 충격으로 기억이 상실 되었다.

 

그래도 이순재장미희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고 장미희의 음성은 이순재 기억을 찾은 트리거 장치가 되어 버렸다.

 

기억이 돌아온 이순재는 자신의 지난 과거에 자신이 얼마나 장미희와 가족들에게 미안한 짓을 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고

 

 

 

이순재는 젊은 이순재에게 왜 그랬어 이 사람아 라면 자책을 하며 혼란스런 이 상황을 벗어 나고 싶었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 자신과 가족과 장미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이순재는 가족의 품을 떠나서 고자 한 것이 아닐까?

 

장미희는 그동안 김혜자에게 끊임없이 갑질을 당해야 했다.

 

더불어 장미희는 이순재의 첩이라는 누명아닌 누명을 쓰며 살아야 했고

 

채시라는 장미희가 자신의 어머니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할 만큼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장미희는 김혜자에게 철저히 이순재의 첩이었다.

 

그리고 본처와 첩이 한집에 사는 이상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장미희가 이순재를 죽게 만든 죄책감에 김혜자에게 을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 졌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장미희 이순재 김혜자의 관계를 막장코드 전개를 하다

 

막장코드를 반전시키겨 가족드라마로 만드는 묘수를 만들어 냈다.

 

글쓴이는 그동안 착하지 않는 여자들 작가에 따라 막장이 될 수 있고 가족드라마가 될 수 있는 것은 작가 하기 나름이라고 했는데 착하지 않은 작가는 묘수를 잘 찾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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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은정 2015.04.16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잘 못 이해하신 부분이 있네요...장미희가 사랑했던 결혼하기로 했던 남자에게 이순재(김철희)가 "그 여자에게 다른 남자가 있다"는 식의 폭로성---물론 사랑에 눈먼 이순재의 거짓정보였죠---편지를 보낸 거 그래서 그 남자가 파혼하고 장미희를 떠난 일을 두고 기차안에서 옥신각신 한거라구요.....에효~~~ 드라마내용을 띄엄띄엄보시고 글을 쓰시면 어쩝니까??????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시청자 조롱? 징비록 이순신 한계 너무했다

 

 부제) 징비록 임진왜란 첫 승장 신각 참한 선조 실책 왜 일어 났을까?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본격 등장했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이순신 배역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징비록 이순신 목소리에 대해서도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다 아니다 논쟁까지 있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이 등장하고 기대했던 옥포 해전은 너무나 단순하게 끝나고 말아 시청자를 허탈하게 만들어 버렸다.

 

징비록 이순신은 그만큼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남달랐고

 

이순신의 임진왜란이라고 할 만큼 이순신을 빼고는 이야기가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 징비록은 류성룡(유성룡)의 난중일기가 아닌 임진왜란 끝난 후 류성룡이 쓴 임진왜란 참회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징비록은 참회록이기도 하지만, 류성룡의 변명 기록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무게 중심이 참회록 쪽에 있지만 말이다.

 

그러나 징비록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징비록을 어떻게 볼까?

 

임진왜란시기를 다룬 드라마에서 이순신을 빼고 이야기 안되고 이순신의 배역은 그만큼 이슈의 중심에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은 일본군을 무찌르고 전공을 올리지만, 그전에 전장에서 이탈했고 상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참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신각은 승리는 임진왜란 초기 조선이 승리한 최초의 기록이다.

 

 

 

 

 

 

 

하지만, 신각은 선조의 잘못된 판단으로 참형되어 죽고 만다.

 

조선왕조 실록에는 신각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신을 보내어 부원수 신각(申恪)을 참(斬)하였다. 신각은 처음에 부원수로서 김명원(金命元)을 따라 한강에서 방어했었는데, 명원의 군사가 패하자 이양원(李陽元)을 따라 양주(楊州)에 와서 흩어진 군사들을 수습하였다.


마침 응원하러 온 함경 병사(咸鏡兵使) 이혼(李渾)을 만나 군사를 합쳐 진을 결성했는데, 여염(閭閻)에 흩어져 약탈하는 왜병을 양주의 게재[蟹嶺]에서 요격(邀擊)하여 패배시키고 70급(級)을 참수하였다.


왜적이 우리 나라를 침범한 뒤로 처음 이런 승전이 있었으므로 원근에서 듣고 의기가 용동(聳動)하였다.


그런데 이양원은 당시 산골짜기에 있었으므로 상황의 보고가 끊겼고, 김명원은 신각이 양원을 따른다고 핑계대고 도망쳤다는 것으로 장계를 올려 처벌할 것을 청하였다.


이에 유홍(兪泓)이 그대로 믿고서 선전관을 보내어 현장에서 베도록 청하였다. 선전관이 떠나고 난 뒤에 첩서(捷書)가 이르렀으므로 상이 뒤따라 선전관을 보내어 중지하도록 하였으나 미치지 못하였다.


신각이 비록 무인(武人)이기는 하나 나라에 몸바쳐 일을 처리하면서 청렴하고 부지런하였는데, 죄없이 죽었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원통하게 여겼다.


조선 왕조 실록, 선조 수정실록 임진년 5월 1일 

 

 

 

반면에 선조 실록 5월 18일 기사에는 신각의 기사는 수정실록과 날짜도 다르고 내용도 약간 다르다.

 

비변사가 아뢰기를,
“오늘날의 폐단은 장사(將士)가 많지 않은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기율이 엄하지 못한 데 있습니다.


위엄을 아끼시어 우선은 두고보자는 고식지계(故息之計)만 일삼다가는 결국 큰일을 성공하지 못할 것이 확실합니다.


부원수 신각(申恪)은 이미 중명(重命)을 받은 처지이니 한강 싸움에서 패한 뒤에 마땅히 원수 막하로 달려가서 원수의 지휘를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병을 핑계로 도중에서 며칠 동안 숨어 있다가 도검찰사(都檢察使)에게로 갔습니다.


제멋대로 오가면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였으니 어찌 주장(主將)의 호령만 어긴 것이겠습니까.


심지어 도원수가 이문(移文)하여 잡아가려 하였으나 버티면서 꼼짝도 않으므로 원수(元帥)도 어쩔 도리가 없어 장계를 올려서 사실을 진달할 것입니다.


신각의 명령 불복종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부득이 군법을 엄하게 보임으로써 기율을 엄숙하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니, 비답하기를, “신각을 어떻게 조치하려 하는가?” 하였다. 회계(回啓)하기를,

 

“군법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하니, 상이 허락하였다.


조선왕조 실록 선조 5월 18일 기사

 


징비록 이순신은 옥포해전을 앞두고 전투 훈련에 여념이 없다.

 

조각배 몇 척을 띄워놓고 이억기가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공을 같이 나누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옥포 해전은 이순신의 대승으로 끝났다.

 

징비록에서 충분히 지금의 징비록 같은 형태가 보일 것을 예상했었다.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징비록은 이순신의 난중일기가 아니라는 글을 쓰고 이에 대한 우려를 이야기했다.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하지만,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다른 모양이다.  무조건 이순신이 많이 나와야 하고 토요토미를 혼내 줄것이라고 기대를 한다.

 

이는 징비록을 제대로 보지 못한 무지이거나 시청자를 조롱하는 또다른 이유다.

 

실제 징비록은 류성룡의 기록이기도 하지만, 정권 중심부 선조와 류성룡 중신들간의 이야기가 주를 이를 수 밖에 없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이야기를 많이 할수록 제작비를 감당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징비록에서 이순신 배역은 촬영 몇일 전에 결정되었을 만큼 해전을 준비할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징비록에서 이순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전투도 전투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다. 징비록에서 부산포전투 신립의 탄금대 전투, 임진강 전투 등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다.

 

앞으로도 징비록에서 전투는 그리 많이 나오질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선택과 집중으로 극히 일부만 선정해서 보여줄 가능성이 높고 말로 떼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눈에 선하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징비록은 이순신은 주요인물중에서 이산해보다 못한 존재일 뿐이다. 이는 이순신이 못나서가 아니라 징비록의 주요무대의 차이다.

 

이순신과 류성룡과 시간적 공간적 지역적으로 너무나 멀리떨어저 있으니 비중이 낮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징비록을 만드는 제작자가 시청자의 기대를 저버린 것이 아니라 작품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도 징비록에서 이순신을 목매며 기다린 시청자를 조롱하듯 한 징비록은 비난받아도 할말은 없다.

 

옥포 해전 조각배는 글쓴이에게 한심함을 넘어 징비록 미래가 걱정되었다.

 

그리고 옥포 해전에 대해서 일본 나고야에 있는 토요토미가 조선 평양에 있는 순조보다 전황을 먼저 알고 있었다는 설정은 과한 느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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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심 2015.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없으면서 단어만 나열해놔서 검색어 순위나 올리려는 질 낮은 글이네요. 기껏 제목 보고 들어온 독자을 조롱한 겁니까?

  2. 2015.04.1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4.1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류성룡 선조 캐릭터 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하기 나름 하지만

 

징비록 이순신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고 고대하던 징비록 이순신 김석훈 등장이 이슈화 되고 있다

 

징비록 마지막 10초에 이순신 김석훈을 등장시킨 징비록 제작진 언플는 나쁘지 않았고 파괴력 있었다.

 

류성룡의 징비록이냐 이순신의 난중일기냐는 실패한 역사를 보고 싶지 않은 시청자들의 당연한 욕구일 수 있다.

 

이제 본젹적으로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등장하므로서 이순신 캐릭터에 대한 논쟁이 심해질 것 같다.

 

글쓴이의 경우 배우캐릭보다는 연출과 작가가 극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가에 관심이 있고 사극의 경우는 작가가 얼마나 고증에 충실했는가?

 

역사적 사실과 팩트에 충실했는가를 주 시청포인트로 본다  그래서 이순신이 누가되었던 상관하지 않는다. 배우란 작가와 연출자의 극세계관이 투영된 연기를 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연출과 작가가 각각의 캐릭터에서 영혼을 부여하는 방식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어쨌든 징비록에서 선조는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하는 신하들의 고변에 이산해의 파직을 요구한다면 전쟁이 오지 않겠다는 자와 그를 옹호한 자들도 파직해야 하지 않겠냐고 말한다.

 

선조는 전쟁의 책임과 전쟁을 대비하지 않은 책임은 선조 자신 뿐만 아니라 전쟁에 대비 하지 않는 대신들에게도 있다.  

 

징비록 류성룡 파직 하겠다는 선조에게 류성룡은 성은이 망극하다는 말을 하자. 선조는 나를 놀리고 비아냥 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책임이 있는 과인이 양위를 해야 류성룡은 직성이 풀리겠느냐고 말한다.

 

실제 선조는 시시 때때로 양위론을 들고 나와 신하들이 곤욕을 치른다. 권력을 유지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책은 당시에는 없었다. 대부분 무능한 왕이 사용하는 전가의 보도였다.

 

류성룡은 사가들이 무능한 군주라고 비난 할 것이라고 말하고 선조도 당연히 과인 또한 류성륭의 말에 동의를 하지만,

 

전쟁을 할 수 있는 있는데 도망가는 군주라면 비난을 받아야 하지만, 지금의 현실이 전쟁을 할 있는가에 대한 논쟁을 하는 것이다. 군대가 없는 군대로 싸울 수 없으니 선조의 말을 막을 수가 없다.

 

이는 6.25때의 이승만과 비교되는 이유고 선조의 예로서 이승만을 옹호하던 논리이기도 했다. 실제 6.25전에 이미 내전 상태에 있었고 38선에서 끊임없이 국지전이 있었다.

 

더불어 이승만은 능력도 없으면서 북한 평양을 점령하겠다고 지속적으로 전쟁을 도모했다.

 

한마디로 말만 번지르하고 뒤로 튄 이승만과 선조는 차이가 있다. 물론, 전쟁 이승만이 부산으로 도망한 것은 당연하다. 단지 그 과정이 선조와 다르다는 것이다.

 

 

 

 

한성에 진주한 고니시는 전령을 받는다 한성에 진주해서 조선민을 위민하고 조선민으로 하여금 군대에 징발하도록 말한다.

 

더 이상 고니시에게 선조를 추적하지 말라는 말을 하다.

 

고니시는 더 이상 진군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고니시는 선발대로 전장의 최 일선에서 전투를 하므로 힘이 빠졌고,

 

 신립과의 탄금대 전투에서 전력의 반을 잃었으니 더 이상 전투는 무의미 하다고 징비록은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 고니시는 수만 군대 중에서 탄금대 전투에서 단 수백 명의 손실만 입었을 뿐이다.

 

그래서 징비록에서 고니시가 신립에 패전 같은 승리를 해서 더 이상 진군할 힘이 없다고 설정한 것은 실제 역사와는 무관하다.

 

사야가(김충선)는 오랜 내전을 끝내고 다시 동원되어 일본땅이 아닌 조선과 명의 전쟁터까지 동원되었다. 그래서 더 이상 전쟁을 하고 싶지 않고 말한다.

 

하지만, 사야가는 임진왜란 시기 수 많은 전투에 참여했고 자신들이 주 무기였던 조총의 비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사야가(김충선)이 조선에 귀부 한 이유는 문명국인 조선을 침략한 일본은 국가가 아닌 무도한  자들이 정권을 장악해서 그 밑에서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 이었다.

 

실제 사야가는 패전으로 다시 징발된 칼받이었기 때문에 조선에 귀부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다. 단지 조선에 귀부 한 후 일본에 남아 있던 그의 일족들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바 없다.

 

전쟁에서 적이였던 병사들을 칼받이로 사용하는 예는 고대 전쟁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징비록에서 선조는 류성룡을 불러 과인이 과연 전쟁을 할 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비겁한 군주로 생각하느냐고 말하자 류성륭은 충분히 전쟁을 치를수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하다고 말한다.

 

선조는 전라도에서 한성으로 진주하던 이광의 군대가 한성이 함락되었다는 말을 듣고 회군했다 보고를 받은 선조는 더 이상 개성에 머물고 있다면

 

언제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며 평양 파천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연히 류성륭의 전투준비에 차질을 비질 수 밖에 없다.

 

 

징비록을 보던 시청자는 징비록에서 이순신이 언제 나오나 궁금했었고 징비록에서 이순신의 배역에 고민을 하다 이제 이순신의 실체가 들어났다.

 

이순신 역은 김석훈이다. 김석훈이 역대 이순신과 다른 김석훈만의 어떤 매력을 발산할 지 궁금하다.

 

 

오래전 MBC에서 한 선덕여왕에서 고현정의 미실이 선덕여왕 캐릭터보다 매력적인 이유처럼 말이다. 

 

선덕여왕의 경우는 과도하게 미실이 부각되어 제목이 선덕여왕이 아닌 미실이었야 했다는 비아냥을 받았다.  

 

임진왜란 당시 역대 이순신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만, 이순신 역을 맡은 배우들 또한 시청자들이 눈을 의식해서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다.

 

역대 이순신과 비교되는 배우들의 고역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 하지만, 배우 보다는 연출자가 얼마나 배우에게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확보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징비록에서 주인공 류성룡 김상중이 별다른 부각이 되지 않고 징비록 선조 김태우가 이전과는 다른 교묘하고 능수능란한 선조 캐릭터를 만들어 지탄으로 받고 있지만,

 

김태우가 지탄을 받을 수록 배우 김태우로서는 기쁘지 않을까 한다. 국민 욕받이 선조인데 과거 무능 선조보다는 비겁하고 노회한 정치꾼 선조가 되었으니 얼마나 매력적인가?

 

조선 선조가 고구려 백제 고려 등에서 왕성을 버리고 파천한 다른 왕들에 비해서 과하게 욕을 먹는것도 사실이다.

 

반면에 징비록 김상중이 매력이 없는 이유는 캐릭터가 주는 약점도 있고 매력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주인공 역일 뿐이다. 반면에 이순신은 누가 하던 상관없이 매력적인 캐릭터일 수 밖에 없다.

 

시청자와 배우의 관점에서 배우라면 선조와 고니시 토요토미히데요시를 해보고 싶을 것이다. 주인공 이지만, 주인공 같지 않은 징비록 김상중 류성룡은 별다른 부각도 되지 않고 배우로서 매력도 없다.

 

반면에 이순신은 부담도 있고 매력도 있고 성공하면 대박 실패하면 쪽박이 될 이중적인 캐릭으로 배우라면 도전해 보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매력도를 주는 역할은 배우보다는 연출자와 작가의 능력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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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부제) 김기춘 구하기 실패한 조선일보, 성완종 메모 덫 김기춘 알리바이 벗어날 수 있을까?

 

성완종 메모로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성완종 메모 리스트에 올라간 홍준표는 자신은 친박도 아닌데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고, 돈을 받을 만큼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준표는 자신의 이익된다면 친박도 하고 친이도 하고 중구난방이었다.

 

하지만, 홍준표가 대표 경선 과정에 있을 때 성완종은 홍준표에 잘보일 필요가 있다.

 

홍준표 뿐만 아니라 당시 정치권에 입문하려고 노력했던 성완종으로서는 물을 데야 했다. 

 

한마디로 약을 쳐놓아야 했고 홍준표도 경선과정에서 과열된 경쟁으로 자금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가 성완종이 필요하다고느끼거나 홍준표가 필요할 것 같으면 돈이 오가는 것이다.

 

 

돈은 친하지 않을때 뇌물로 주는 것이다. 성완종 메모는 말을 하면 할 수록 수렁에 빠지는 묘한 매력이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하기 전에 친박과 성왕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8인에 대한 메모를 작성하였고 유서를 남겼다.

 

경남기업 성완종 유서의 내용은 자세히 알려진바 없으나 성완종 유족은 단편적으로 가족에 관한 내용과

 

성완종이 사망한 후 장지를 성완종 어머니의 선영 옆에 묻어 달라는 유언과 함께 성완종이 그 동안 이사로 있던 서산장학회 장으로 해달라는 유지에 따라 장례절차를 밟고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 메모에는 김기춘, 허태열, 홍문종, 홍준표, 유정복, 부산시장, 이병기, 이완구가 언급되어 있다.이들은 모두 친박으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직전 새벽 경향신문과 전화인터뷰를 통해서 김기춘에게 한화를 달러로 교환해서 10만불를 전달했다고 폭로 했고,

 

 

박근혜 초대 비서실장인 허태열에게는 2006년 새누리당 전신에서 치뤄진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에 즈음해서 7억을 전달 했고 허태열의 소개로 성완종은 박근혜를 만났다고 했다.

 

당시 경선과정이나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즈음에서 성완종은 허태열과 함께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

 

 

허태열은 성완종이 친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박근혜 측근이 아니면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힐 이유는 없다.

 

김기춘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성완종이 2006년 9월 26 10만불 메모는 잘못이라고 알리바이를 댔다. 김기춘의 알리바이는 완벽하다.

 

김기춘박근혜 2006 9월 23부터 10월 초에 있었던 독일과 벨기에 방문일정에 동석을 했으니 김기춘의 말이 사실이 되어 성완종 메모의 진위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경향신문에 의하면 2006 9 26에 전달한 사항이 아니고 추후 2006년 9월 26 독일에서 박근혜와 같이 찍힌 김기춘의 사진을 이야기한 것이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는 근거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니 김기춘이 주장한 나는 2006년 9월 26 박근혜와 같이 독일에 있었는데 같은 날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날 수 없으니 성완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면 성완종이 죽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사람도 억울함을 호소한 것은 반대로 성완종이 죽었기 때문에 성왕종과 김기춘의 말을 증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박한 것이지만 현재까지는 김기춘의 말보다는 성완종에게 신뢰가 가는 것은 당연하다.

 

김기춘은 자신은 롯데 호텔 헬스클럽 회원 인 것은 맞지만 수행비서를 대동한 일이 없고 당시 수행 비서도 없었는데 헬스장에 수행비서를 데리고 갈 수 있겠는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성완종은 김기춘이 수행비서를 대동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성완종은 돈을 수행비서가 가지고 갔고, 만나서 돈을 건내 준 것은 성완종 자신이라고 말한 것이다.

 

더불어 기김춘은 당시 야인이라는 말에 당시 17대 국회의원 인데 무슨 야인이냐고 반박했지만, 박근혜를 수행할 만큼 국회위원 보다는 박근혜 호위무사로 활동한 것도 사실이고 성완종의 야인의 야당의원이란 뜻이라면 별다른 반박의 근거도 없다.

 

 

 

성완종이 김기춘이 롯데 헬스클럽 회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김기춘을 롯데호텔 헬스클럽에서 만났겠는가?

 

김기춘은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단지 2006년 9월 26 만나지 않았다고만 했을 뿐이다. 반면에 성완종은 김기춘을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났고 돈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날짜도 2006년 9월 26이라고 특정하지도 않았다.

 

박근혜가 독일 벨기에 방문이 언론에 알려진 때는 2006 9 14 경이다. 박근혜 여의도 사무실 개 소식에 2006년 9월 23부터 10 1일 예정으로 독일 및 벨기에 방문일정이 공식화 되었다.

 

김기춘이 알리바이를 확실히 할려면 2006 9월 경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 지를 밝혀야 한다는 말이다.

 

성완종은 당시 한화를 달러로 환전해 주었다고 했으니 환전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고 성완종은 수행 비서를 대동해서 돈은 수행 비서가 들고 갔으니 당시 수행비서가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것이다.

 

만나긴 만났는데 돈은 받지 않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기춘은 성완종이 놓은 메모 덫에 걸렸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만날 수 없다고 알리바이를 말하는 순간 다른 때는 성완종과 만났다는 말을 간접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이겼듯이 너무 잔머리 굴린 김기춘이 죽은 성완종에 완패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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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갑이된 을 김혜자 갑질 이순재에 순종할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죄인 장미희일까?

 

부제) 착하지 않은 여자들 갑이 되었지만 을이 된 김혜자 - 을에서 갑이 된 채시라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반전이 있을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이순재에게 지난날 자신이 바랬던 부부간의 정을 이순재가 기억상실이 걸린 이후에 새색시처럼 요구한다.

 

이순재는 자신이 가족이 보는 앞에서 부부간에 뽀뽀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모자란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자.

 

채시라와 가족들은 이순재가 원래 가족간에 우애가 깊고 부부간에 정이 깊었다며 뽀뽀해를 연신 외친다.

 

이순재는 마지 못해 김혜자에게 손 키스를 날린다.

 

이순재장미희와 싸움을 하고 기차에서 떨어졌던 기억을 되내이며 장미희와 같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어본다.

 

장미희와 싸움으로 인해서 이순재가 기차에서 떨어지고 머리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미희는 자신에게 쓴 편지를 기억하고 아내에게 편지를 보여달고 하면 보여줄 것이라며 장미희김혜자와 이순재가 잘 되길 바란다.

 

글쓴이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막장코드가 있다고 했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잘 해결하지 못하면 진짜 막장드라마 될 수 있으니 조심스레 설정을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혜자장미희와 이순재가 같이 있는 모습에 김혜자장미희에게 속을 보이지 않고 어금니를 물며 속에도 없는 말을 한다.

 

집에 돌아온 김혜자장미희에게 왜 이순재 곁에 머물며 나의 맘에 상처를 주느냐며 채소더미를 머리에 뒤집어 씌우고 장미희에게 집을 나가라고 말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이순재는 왜 자신의 기억을 돌려주려는 장미희를 구박하느냐면 김혜자에게 타박하고 이순재장미희를 보낼려면 기억도 못하는 군식구 같은 자신도 내 보내라고 한다.

 

김혜자는 이순재의 반응에 발끈해서 장미희이순재 사이에 있었던 일과 장미희는 고향친구가 아니라 당신의 첩이었다고 말하려다 채시라와 가족의 반대로 입을 다물고 속을 썩이며 방으로 들어간다.

 

이순재김혜자의 모습에 김혜자가 그런 사람인줄 몰랐고 김혜자를 사랑했고 편지를 다정히 쓴 사람이란 것이 믿기지 않는다.

 

 

 

 

김혜자는 그래 당신은 나에게 편지를 쓴 사람이 아니고 세컨드에게나 다정히 편지를 쓰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나서 말꼬리를 흐린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이순재는 마음이 편하지 않다며 집을 나와 버린다.

 

 이순재를 찾은 김혜자이순재에게 지금처럼 이순재는 집이 없고 요양원에 살던 때로 살고 우리는 남편이 없는 채 지금처럼 사는 게 좋겠냐고 말하자.

 

이순재는 서로 모르는 체 살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반응하자. 김혜자는 또 한번 가슴이 메어진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아닌 착하지 않은 남자 이순재를 말하고 있다.

 

 

채시라는 단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외면해야 하는 것이냐고 말한다. 그러자 이순재채시라에게 미안해요 현숙씨라고 말하자 채시라는 기억이 나지 않더라도 딸이고 아내인데 같이 있어주면 안되냐고 묻는다. 이순재로서는 기억이 없으니 생전 남의 입장이다.

 

그래도 이순재는 가족이 같이 있어야 한다는 당위에 이끌려 떠나가는 김혜자채시라도지원의 등 뒤에서 딸들의 이름을 소리 높여 부른다.

 

가족들은 함께한 기념으로 중국집에서 식사를 하고 새롭게 가족사진을 찍고 나서 화장품 가게에 들어간다.

 

이순재장미희에게 화장품 가게에서 사주었던 립스틱과 로션을 기억하고 김혜자에게 선물을 한 줄 안다.

 

이순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김혜자의 속은 심연으로 빠져들고 자신의 존재에 대한 회의감이 들고 만다.

 

아마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장미희이순재를 죽였다는 생각에 죽을 병에 걸린 것처럼 김혜자장미희와 이순재의 일에 대해서 속병이 걸리지 않을까 한다.

 

장미희는 언제나 죄책감에 시달리며 김혜자에 을일수 밖에 없는 것일까? 김헤자는 언제 이순재를 향해서 을에서 갑이 되어 이순재를 향한 복수가 시작 될까?

 

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또 다른 반전을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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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갑이 된 채시라  송재림 김지석에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는 찾아온 김지석에서 서이숙의 아들인 김지석과 이하나가 좋은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하나도 김지석을 좋아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이하나에게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음을 이야기한다.

 

김지석은 이하나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고 어머니 채시라가 서이숙을 싫어하고 좋아할 수 없음을 안다.

 

하지만, 둘 관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말한다.

 

서이숙은 채시라에게 김지석은 너의 이하나의 배필이 아닐 뿐만 아니라 엄감생심 넘겨볼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한다.

 

채시라도 서이숙에게 우리 딸이 전생이 나라를 팔아먹었더라도 이하나가  서이숙 집안에 시집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왜 배다른 형제와 이하나를 묶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갈까?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막장코드 중에서 막장코드 아닌가?

 

그래서 작가의 선택에 따라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아픔을 가지고 사는 여자들이 힐링을 하는 프로가 되기도 하고 관음증을 자극하는 그렇고 그런 막장으로 남는가 결정되는 것이다.

 

"아"와 "어"는 차이가 있으니 말이다.

 

같이 만나기로한 김지석과 송재림 이하나는 김지석이 늦게 도착해서 이하나와 송재림이 같이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동생이 사랑한 여자가 자신이 짝사랑한 여자 이하나에 충격을 받고 돌아선다.

 

 

김지석은 동생을 위해서 형의 도리를 다하려 하지만, 과연 맘대로 될까?

 

그냥 포기하면 드라마가 이상하지 않을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그냥 포기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을 것이고 시청자들이 그냥 용납을 할까?

 

 

 

 

 

 

채시라는 송재림을 찾아가 이하나와 송재림은 맞는 짝이 아니라고 말하고 송재림에게 악담을 퍼붓는다.

 

이모습을 본 서이숙은 생떼 같은 아들이 채시라에 당하는 모습에 더 이상 못참고 머리통을 날려버린다.

 

각자 자기중심적인 모습은 어쩔수가 없다. 채시라는 서이숙이 착하지 않은 여자이지만, 송재림이나 김지석에서는 채시라가 착하지 않은 여자일 뿐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는 자신들은 착하다고 착각을 하고 살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일 수 밖에 없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존재이며 상처를 주고 힐링을 하는 존재들 이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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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진짜 위기에 선 착하지 않은 여자들 막장 냄새가 스멀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에게 소금 뿌린 김혜자는 스러진다. 김혜자는 이순재가 귀신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죽은자가 살아 돌아올 순 없지 않겠나?

 

그래서 소금을 뿌린 것이다.

 

김혜자의 입장에서 이미 무덤까지 만들었고 제사도 지냈는데 이순재가 귀신이 될 수 밖에 없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순재김혜자에 벼락 같은 소금세례에 자신 재수 없는 인간으로 생각한 김혜자가 괘씸하다.

 

이순재김혜자에 대해서 김헤자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라며 병원에 입원 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채시라는 이순재가 그런 것은 죽은 아버지와 너무나 비슷해서 귀신을 본 것 같다며 이야기한다.

 

이순재는 남자가 나쁜놈이었다며 여자나 도박이나 폭력 중 어떤 것이냐고 물어본다.

 

이순재채시라와 사위와 함께 고스톱을 치다 채시라가 너무나 잘하자 왜 그렇게 잘하냐며 말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초기 채시라가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면 채시라의 도박실력은 아버지 이순재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채시라이순재에게 아버지가 가르쳐 주었는데 승부사 기질이 있다고 했다며 이순재에게 애교를 부린다.

 

이순재는 딸에게 고스톱을 가르친 아버지가 정상적인 사람은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이순재는 자신을 극딜 한 것이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간간히 유머를 하지만 이순재가 자신을 극딜 하듯이 자학적인 개그코드를 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기억상실로 인한 설정이지만, 이순재의 눈으로도 자신이 그 동안 김혜자장미희에게 얼마나 잘못했는지 고백하는 것과 같다.

 

깨어난 김혜자는 이순재가 귀신이라며 현실을 부정하고 싶다. 김혜자의 삶에서 이순재는 애증의 대상인 것이다.

 

 

이순재장미희를 보자 당신 내 마누라 아니냐며 다구친다. 이 모습을 본 김혜자는 다시 한번 뒤로 넘어간다. 이순재장미희에게 이름이 뭐냐며 물어본다.

 

장미희는 모란이라고 말하자 이순재는 장모란이냐며 반문하자 그렇다고 말하는 장미희에게 그럼 내 마누라인데 왜 거짓말을 하냐며 왜 그러냐 다그친다. 뒤통수 맞은 이순재는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다.

 

이하나는 김지석에서 영화를 같이 본 것은 좋아하는 남자와 영화를 보려 했지만, 그 남자가 오지 않아서 김지석과 영화를 본 것이라며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거리를 둔다.

 

이하나는 송재림이 자신을 멀리하는 이유를 모른다. 그래서 왜 자신을 멀리하느냐며 알 수 없다고 말하지만,

 

송재림은 이하나가 김지석과 함께 있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정리되면 말하라며 나는 모든 것이 당신으로 채워졌는데 당신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하나는 무슨 소리냐며 나는 오직 당신밖에 없다.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며 말한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은 이하나와 같이 있었던 사람이 김지석 자신의 배다른 형이란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설정을 하고 있다.

 

송재림김지석을 만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대쉬를 하라며 같이 보자고 한다. 김지석은 자신은 좋아하지만, 그 여자에게 좋아하는 남자가 있어서 안 된다고 말한다.

 

처음 글쓴이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인물관계도에서 송재림이 가족관계가 없어서 그저 스처지나는 인물이거나 김지석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장치인 줄 알았는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막장스런 코드를 볼 줄은 몰랐다. 배다른 형제간에 애정싸움처럼 막장스런 건 없다.

 

[TV&ETC/착하지않은여자들] - 착하지 않은 여자들 막장코드 가족힐링 드라마 만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만의 해법

 

그래서 글에서 작가만이 막장과 가족 드라마의 경계를 풀수 있다고 말했다. 잘풀어가면 가족드라마가 되고 지금처럼 복잡하게 이끌어 가면 막장의 지름길로 가는 것이다.

 

첩과 함께 사는 드라마 설정도 정상적인 건 아니다. 이하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이 난장판을 해소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해결할 난제인 것이다.

 

막장 드라마와 가족드라마는 작가가 어떻게 극을 이끌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전혀 착하지 않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위기가 찾아왔다. 외적인 이유보다는 내재적인 문제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이순재 귀신보듯 착하지 않은 여자들 가족힐링 드라마로 작가만의 해법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도지원 천륜 이순재 저버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송재림 김지석 이하나 배다른 형제들 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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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힐링 가족드라마 하지만 2% 부족한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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