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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유아인에 이어서 배슬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후보 사퇴에 대해서 소감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유아인과 다르게 조금 엉뚱하다.

 

배슬기는 자신의 발언이 그저 지인과의 개인적인 대화였다고 한다. 트위터가 언제부터 개인간에 대화공간이였지? 트위터는 공개된 공간이다.

 

개인간의 대화는 카톡을 이용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면 된다. 트위터는 열린공간이고 끼리끼리 노는 공간이긴 하지만 공개된 공간이다.

 

배슬기는 조금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 배슬기는 안철수 사퇴 원인을 종북자 때문이라고 직시를 했다. 배슬기가 종북자로 지칭된 자들은 누가 봐도 민주당과 단일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일단 종북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과 민주정의당, 민노당을 좌파빨갱이를 넘어서 종북주의자로 이야기히고 있기 빼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는 배슬기가 좀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유아인이 말한 것처럼 연예인이라고 해서 트위터에 셀카만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권리인 민주시민으로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말하는 것은 당연하고 당당한 일이다.

 

배슬기는 자신이 이미 정치적 발언을 하고도 정치적 발언이 아니였다며 사과를 하고 있다. 사과할 이유가 있는가?

 

배슬기는 이전에도 종북발언을 트위터에 했었다. 그 발언을 보면 배슬기는 종북에 대해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 있는듯 하다.

 

글쓴이는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도 정치적이지만 침묵하는 것도 정치적이라고 생각한다. 구지 발언한 사람들이 욕먹을 이유는 없다. 오히려 이들은 자신의 소신에 충실하고 언제든지 잘못된 개념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침묵하는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정치무치이거나 더욱 정치적인 사람들이다.

 

배슬기가 종북에 반하는 이유는 북한이 자유가 없고 독재 때문이 아닌가? 그래서 배슬기가 박근혜가 아닌 안철수를 지지하는 것일 것이다. 박근혜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낫다고 생각하고, 종북세력인 문재인을 안철수가 이기기를 바랬을 것이다.

 

박근혜보다 더 증오하는 종북 문재인을 이기길 바란 안철수 지지자의 최소 15~20%는 배슬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배슬기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본속담에 100번 거짓을 말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고, 히틀러는 작은 거짓말 보다는 큰 거짓말을 사람들이 쉽게 믿는다고 했다. 그리고 수 많은 선동/왜곡을 하였다. 똑똑한 독일국민도 넘어간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배슬기의 현재 모습은 새누리당과 자칭 보수들이 주장하고 퍼트린 세뇌공작에 동조를 한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종북이 있나? 종북이라고 매도된 세력은 대한민국에서 그 어떠한 세력보다도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죽음을 불사하고 투쟁했던 세력이다. 배슬기의 자유를 지켜준 세력에 대한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오히려 종북이라면 북한과 비슷하게 자신의 독재권력을 위해서 국민의 자유를 억압한 세력이 아닐까?

 

현재 배슬기가 트위터에서 자유롭게 종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준 세력이 종북이면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탄압한 세력들은 도대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가 반문해 보고 싶다.

 

배슬기는 남영동 1985를 필히 보길 권한다. 배슬기가 말한 종북세력들이 어떻게 고문을 받았는지 쉬이 알수 있을 것이다. 남영동 1985를 보고나서도 종북 세력은 고문당하고 죽어 없어져야 한다면 글쓴이와 생각은 다르지만 배슬기를 존경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당당해져야 한다.

  

다음 글은 유아인에 대한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이다.

 

유아인이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에 대한 소회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

"
아름 다운 단일화 같은 소리하네, 안철수 비난하는 것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만족스럽냐, 권력을 내려놓지 않는 것은 야권 또한 마찬가지다.

 

신물나게 싸워봐라 목적을 상실한 권력, 근본을 상실한 권력, 권력 그 자체를 위한 권력을 휘두르며.. 제자리에서 기성이라는 것들.. 큰 그릇을 봤다. 진짜 새로움을 봤다.

 

연예인은 투표권 없나, 연예인은 트위터에 셀카만 올려대야 하나.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느끼는 것을 느낀다. 내게 주어진 한표의 크기만큼 생각했고 그만큼 고민했고 주어진 크기만큼 발언했다"

 

유아인은 그동안 자신의 생각을 숨김없이 들어낸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안철수 단일화 대선 후보 사퇴에 기성 권력에 날개가 꺽인 안철수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소신을 말했다.

 

유아인의 발언을 논리적인 관점에서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유아인의 발언에는 별다른 오류가 없다. 몇군데를 빼고 나면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유아인을 멋진놈이라고 한 말은 연예인은 투표권이 없냐? 나도 국민/시민으로 발언한다는 보기 드문 당찬 발언 때문이다. 오류는 언제나 있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갖춘 생각이 어떠냐이다.

 

유아인은 연예인이라도 자신이 주어진 한표 만큼 생각했고 고민하고 크기만큼 발언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한 유아인는 멋진놈일 수 밖에 없다. 특히 보기 드문 멋진 놈이다.

 

글쓴이(갓쉰동)과 별다른 생각의 차이가 없는 것도 멋지다고 할 수 있지만, 글쓴이가 만약 유아인의 위치에 있다면 유아인처럼 멋진 말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현실에서 연예인들은 자신의 정치적(?)인 발언이 금기시 되어 왔다. 특히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발언한 이상 불이익 돌아간다.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유아인 처럼 발언하라고 해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글쓴이는 대한민국이 미국처럼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언을 하고 지지하기를 바란다. 설령 나와 같은 정치적인 성향이 아닐지라도 말이다.

다만 도살장에 끌려가듯 얼굴 마담으로 참여했다가 추후 자신의 의지가 아니였다는 발언을 하는 기존의 사람들의 제외하고 말이다. 단지 얼굴마담으로 나서는 것은 본인에게도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생각 참여해야 하는 것이다.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면 안철수도 또한 야권이과 안철수 또한 정치판에 뛰어드는 순간 거대권력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물론, 안철수를 지지하는 세력은 다양하다.

 

중도 보수에서 부터 유아인처럼 진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부터 민주당이 싫고, 새누리당도 싫은 사람까지 말이다. 더군다나 안철수에게는 박근혜보다 문재인이 더 싫은 사람도 많다. 한마디로 지지자들의 성향과 안철수와 매치가 되지 않는다. 좋게 말하면 무지개색 지지자를 가지고 있다.

 

같은 안철수를 바라보는 시선이 유아인 같은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각자 자신들이 생각과 고민의 결과인 대의에 안철수가 투영되고 있을 뿐이다.

 

유아인이 생각하는 대의와 안철수를 지지하는 각 세력들과 대의는 같은 것인가?

 

유아인처럼 대의를 위해서라면 또다시 5년 권력을 새누리당 박근혜에게 주어도 그후 100년을 주어도 상관없으니 대의를 위해서 투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5 100년 동안 수 없이 아퍼하고 도태되어 쓰러져 갈 사람들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그로 인해서 미래로 한발도 전진하지 못한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인가?

 

겨우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36년 밖에 되지 않아지만 65년이 지난 2012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제 식민지 청산도 하지 못하고 있다.

 

한방울의 썩은 물을 정화하는데 수 백배의 물이 필요하다. 그런데 단순히 5년 넘겨주고 100년을 넘겨준들 무슨 대수냐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라이브한 생각이 아닐까?

 

정치란 더딘 것 같지만 끊임없이 진화한다. 유아인의 생각은 5년 후 10년 후에는 낡은 생각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때가 되면 유아인이 내세운 대의니 명분은 고리타분한 구시대의 막차가 될 수도 있다.

 

좌우가 바뀌고 진보와 보수가 바뀌는 것은 인간사 수만년 아닌 수 백 년을 보더라도 찰라의 순간이다. 물론, 유아인은 끊임 없이 생각하고 고민할 테니 5년 후에도 항상 새로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반문해보자 유아인이 생각하는 안철수100년 만에 오는 천마를 타고 온 철인이고 대의였나? 안철수는 유아인에 100% 만족할만한 인물이였냐는 뜻이다. 아마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3명 중 고르고 고른 한명이지 않았을까?

 

오히려 진보정의당에서 유아인이 만나고자 하는 철인을 찾기 쉽지 않았을까? 왜 유아인은 진보정의당도 아니고 안철수 였을까? 유아인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말이다.

 

글쓴이는 닥치고 단일화파이다. 글쓴이 생각에는 안철수문재인이나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안철수는 구태스런 점이 많이 있었고, 단일화 과정에서 보여준 안철수안철수 측근들의 모습에서는 안철수 자신이 주창한 혁신이 아닌 구태의 혁신을 보는 듯 했다.

 

유아인 식으로 생각하면 안철수문재인이나 그나물에 그 밥이다. 다만 박근혜박근혜로 상징되는 새누리당 보다야 백배 천배 나을 뿐이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는 대한민국 민주시민으로서 자격도 없는 수준이니 복싱으로 치면 약물에 치팅으로 범벅된 부정선수일 뿐이다. 부정선수는 링에 오르면 안 된다. 지금의 대선은 부정선수를 퇴출시기는 작업일 뿐이다. 진정한 승부는 부정선수가 퇴출된 이후다.

 

누가 되었던 꿩을 잡던 쥐를 잡는 매가 되던 고양이가 되었던 상관이 없다. 설령 유아인처럼 안철수문재인보다 100배 낫던 50보 낫던 말이다.

한미디로 똥은 치우고 나서 밥을 먹던 잔치를 하던 하자는 말이다. 누가 똥을 치울까? 똥치우는 사람에게 똥냄새 난다고 하는 것 만큼 억울한 건 없지 않을까?

 

유아인이 안철수를 선택한 이유에도 알 수 있듯이 선거란 최선을 선택하지 않는다. 단지 최악을 제거하고 차악을 선택하는 과정일 뿐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감시하고 견제하고 비판하고 심판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거악은 사라지고 차악에서 또 다시 차선을 선택할 뿐이다. 한마디로 정치에서 선거란 지루한 피뽑기와 같을 뿐이다.

 

어쨌든 유아인이 말한 대로 아름다운 단일화는 아니지만, 안철수는 대인이다. 그리고 경의를 표한다. 더불어 유아인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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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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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쌔다 2012.11.25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의 후보사퇴란 선택이 대단한 것이지만,
    절대!! 현상황 판단없이,
    정치적 이상만을 위한 선택은 아니었단 말이지.
    본인 역시도, 양보없는 경쟁을 해왔던 것처럼.

  3. ㅋㅋㅋㅋㅋ 2012.11.25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의견을 얘기하는데
    허세 잔뜩!! 겉멋 잔뜩!!! 감정 충만!!!!!
    ㅋㅋㅋㅋㅋ 걍 친구들끼리 주고받을 수준!!

  4. 유ㅡ아이 2012.11.2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 아이네 ㅋㅋㅋ
    You = 아이 ㅋㅋㅋ

  5. 알이즈웰 2012.11.2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안되니까 이걸로 이름날릴려고하다가
    아마도선거끝나면 영원이 스크린에 못나올것같은예감이든다......
    너는진짜 어린애...

    • 정c 2012.11.2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인 팬도 아니고 유아인의 발언도 별로라고 생가가하는 1인이지먼, 당신의 소설이 더 아니라고 본다. 나름 유아인 요즘 대세다. 연예계 소식 뭘 좀 알고 써라.

    • 정c 2012.11.2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인 팬도 아니고 유아인의 발언도 별로라고 생가가하는 1인이지먼, 당신의 소설이 더 아니라고 본다. 나름 유아인 요즘 대세다. 연예계 소식 뭘 좀 알고 써라.

    • 개나소나 2012.11.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나소나 대세지~? ㅎㅎㅎ
      그 대세라는게 백만안티 양성중이네 ㅋㅋㅋㅋㅋ

  6. 2012.11.25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은 연예인이 아니고 공무원이거든 그냥 사람들이 공인이라고 하는거지ㅋ욱하든말들 그순간의 생각을 적은게 무슨상관
    이상한 셀카 올리는 다른 연예인보다 훨씬 낫고만ㅋ

    • ㅋㅋ 2012.11.2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면 셀카나올리는 다른 연옌보단 낫지만.. 그런발언에는 좀신중해야할듯.. 그만큼 알려진 사람이라 그글을 보는사람이많고 이슈가되기 쉽거든. 그렇게 쉽게쓰는건 친구들간 쪽지에나 적당하겟지

  7. 개소리즐 2012.11.25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신발언같은 소리하네 연예인이 좋긴 좋구나 개소리를 지껄여도 이렇게 빨아주는 사람도 다 있고, 유아인 트위터 읽고 난 무슨 박근혜 캠프선거대책반쯤 되는줄 알았다 연예인인줄도 몰랐는데 글쓴이 말마따나 박근혜나 새누리당 씹으면 엄청난 불이익을 보는게 요즘 세태인데 유아인은 그냥 상대적으로 힘없고 불이익당할 염려가없는 안철수와 문재인을 욕한건데 이게무슨 소신이고 대단한거냐? 끝까지 싸우라고 보기좋게 포장은 해놨다만 단일화야말로 박근혜와 기존 수구세력과 마지막까지 싸울 최후의 카드인데 누구좋으라고 각자 나뉘어서 끝까지 싸우란거지? 정치발언을 해던 개잡소리를 하던 트위터에 자기생각을 써놓는거에 대해 남이 왈가왈부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소리를 무슨 영웅이나 된마냥 이렇게 포장해주면 안되지 그냥 개새끼가 개소리했다 이정도로 넘어가면 될일인데

  8. 221 2012.11.2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허세지

  9. 미나 2012.11.2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신발언 좋지만 뭘좀 알고 떠들어라 ㅋ

  10. 천삼이 2012.11.2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이런 생각을 들을 하니, 나라 정치인들이 이 모양 이 꼴이다. 유아인이 누군지는 모른다.
    뭐? 진보라고!! 자기가 지지 하던 사람이 떨어져서 분노해서 내뱉은 자가 진보인가?
    우리나라 진보는 북한 처럼 망하자는 자들의 발광이다. 그 발광자들의 종이 되겠다는 자들이 진보를 지지하는 자들이고.. 아무리 어리고 경험이 없다해도, 최소한 진정한 진보와 보수를 공부하고 나서 진보를 지지하던 보수를 지지해라. 권력을 왜 저마다 목숨을 걸고 지향하는가? 그 속에 독이 있으면 안한다. 꿀이 있어 지향하는 것이다. 그 꿍 밥통을 때려 부수는게 진보다. 백성들이 꿀을 먹고 정치인들은 독을 먹어야 하는데 울나란 바뀌었다.과거 박정희는 언제나 혼자 독배를 마셨다. 그래서 오천만이 꿀을 먹은 것이다. 잘 생각해봐라 난 그네도 안찍는다. 밑에 조무라기들이 꿀을 찾아 헤메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여야 똑같은 인간들이다. 어쩌면 야당이 더나쁘다. 국민들 전체를 북한 같이 죽음으로 달려가자고 하는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진정 야당이 진보라면 오늘처럼 서민들이 힘들지 않는다. 난 젊을 때 언제나 야당만 찍었다. 근데 늙어서 너무나 후회를 했다. 도둑들과 사기꾼들이엇다. 나이 들어 아는 순간 얼마나 내가 세뇌 당한지 알았다. 그 후는 아무데도 안찍었다. 젊은이들이여 젊었을때 나 스스로 깊은 고민을 해보아라.

    • 말이되나? 2012.11.2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진보가 모두 생각없이 지껄이고 나대면서 선동당하는 사람들이라고 써놨네,, 유아인이 저런다고 우리나라 진보 지지층들이 다 저런 생각이냐?? ㅎㅎㅎ 그럼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보수는 있냐???

    • 말이되냐? 2012.11.25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를들어, 미국 보수는 군대경험은 거의 필수던데~ 대부분들 그것이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나라 보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론이 뭔데!! 2012.11.2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다 나쁘지만 야당이 더 나쁘다?? ㅋㅋㅋ 속보이는 글써놓고 계시네!!
      그래서 나이들어서는 투표를 안했다??? 그게 할소린가!!!!! 마치 중립인척하며 진보를 싸잡아 매도하는 꼴이란~ ㅉㅉㅉㅉㅉ

    • ㅈㄹ하네 2012.11.25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개솔..
      진실을 얘기하면 빨갱이고 숨기고 왜곡하면 정의를 지키고 안전을 수호하는 보수인가?
      정치뿐아니라 언론계,교육계,종교계,심지어 사법,행정까지 뭘 그리 지킬게 있어서 거짓말만 해대는지~ 제발 알고 떠들어라
      진보=빨갱이, 종북 이라면 보수=수구=친일=매국이다 만날 진보보구 나가라하지말고 매국노들이나 일본이나 미국으로 숨긴재산 들고 꺼져 그러지도 못하는 꼴통들은 조용히 거기잡고 반성해 ㅂㅅ들아

  11. ㅈ까고있네 2012.11.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니꼽다. 안철수가 대세니 그에 편승해서 있어보이려고 하네
    니가 진짜 정치에 관심이 많고 생각이 박혀있다면.
    안철수는 아니더라도 안철수 캠프의 단일화 협상태도에 대해서는 지적이 있어햐 한다 시바

  12. ㅈ까고있네 2012.11.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니꼽다. 안철수가 대세니 그에 편승해서 있어보이려고 하네
    니가 진짜 정치에 관심이 많고 생각이 박혀있다면.
    안철수는 아니더라도 안철수 캠프의 단일화 협상태도에 대해서는 지적이 있어햐 한다 시바

  13. ffdds 2012.11.25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님의 말대로라면 김제동이나 김미화,이외수같은 사람들은 뭔가요??
    새누리나 박근혜후보님 지지자가 아닌 민주당쪽을 대놓고 지지하고 있는데 불이익받나요??
    그리고 새누리당을 악으로 몰아가는 님수준도 알만하네요 ㅎㅎ
    새누리당은 악 민주당은 선 이런식으로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한명도 못봤네요

    • 이봐.. 2012.11.2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 제대로네. '글쌔다' 글보면 새누리당 언급한건 한마디도 없고,
      안철수가 혼자서만 이상정치를 추구했단 식의 태도를 비판한건데 무슨 새누리당??? 한글 독해가 너~~무 안되는데?? ㅎㅎㅎㅎ

    • 이봐 2012.11.2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꺼내지도 않은 새누리당을 악으로 몰아갔다는건 무슨소리냐 ㅋㅋㅋ
      한글도 못읽는 그쪽수준 알만하다 ㅋㅋㅋ 요샌 난독증 있는사람도 알바하나??ㅋㅋㅋ

    • 얘야 2012.11.2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 이해력 정말 떨어지네... 유아인이 비판받는건 알려진 사람인데 정치의견을 앞뒤상황도 모르고 감정적으로 욱해서 싸지르듯 내뱉는걸 비판한거지. 김제동, 박미화, 이외수 이런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내뱉고 다니냐?????

    • 이건뭐냐 2012.11.2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쌔다" 댓글에도 써있네.. 유명인도 그런의견 표출할수있어야한다고.
      유아인은 그 발언 내용에 문제가있으니 비판받는거고. 남의글을좀 읽고 댓글을 달아!! 괜히 하지도 않은얘기꺼내서 이상한소리하지말고.

  14. 허접헌것들 2012.11.2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은 정말 많은데...한마디만 할께...너나 잘하세요..남걱정말고,

  15. Favicon of https://funzy.tistory.com BlogIcon 도플겡어 2012.11.2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그밥에 그나물인데...
    그래도 종북에 소신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고무적이네요.
    트위터같은 대다수가 친북종북인 곳에서.

  16. ㅉㅉㅉ 2012.11.26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은 지네생각하고 다르기만하면 다 종북이래 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절반이 간첩이냐?? ㅋㅋㅋ 뭐 할말이많아?? 논리적으로 한마디도 못하면서 종북 드립치는것들이 무슨 할말이있냐 ㅋㅋㅋ 그냥 네이버나 일베에가서 니들끼리 놀아라~~ 괜히 일반인들 있는데서 씹히지말고 ㅉㅉㅉㅉㅉ
    정말이지 안쓰럽다 ㅉㅉㅉㅉㅉ

  17. ㅉㅉㅉ 2012.11.26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북한은 부담스럽다! 같은 민족으로 통일을해야되지만, 일단 그벽이 너무 높고 특히 그 독재정권은 우리도 정말 싫다 !!! 그러니 종북이니 빨갱이니 헛소리들좀 하지마라!! 종북 빨갱이가 북한 독재 비판하는거 봤냐?? 한심한 것들..

  18. Favicon of http://storybookon.tistory.com BlogIcon Story Book 2012.11.27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대단한 사람은 좌우를 떠나서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다들 마음에 안들어
    좌쪽은 박정희 이명박 같은 보수 대통령은 독제를 할려고 한다 하고
    그에 대해 우쪽은 경제를 살렸다고 하고
    좌쪽은 김대중,노무현같은 대통령은 북한과 평화의 길을 열었다고 하고
    우쪽은 곧 망할 북한을 아무 이득도 얻지 못할 햇볕정책으로 엄한 돈만 날렸다고 하고
    어느 장단에 놀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김대중은 월드컵때 우리나라 해상에서 전투가 벌어질때 경기장가서 응원이나 하고있었고 노무현은 북한에 햇볕정책을 실시했다. 빼고 업적이 없다시피 해서 싫음
    지금 북한이 자꾸 도발하는데 조금이라도 국방을 생각하면 보수쪽을 지지하는게 좋을거 같음

  19. 자칭진보싫어 2013.01.1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북은 그러니까 북한의 주체사상과 북한 지도부를 추종하는
    세력은 분명히 대한민국에 존재합니다.
    다만 독재정권 시대에 엉뚱한 사람들에게 종북의 낙인을 찍어 탄압했을 뿐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종북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20. Favicon of http://hehechat.com BlogIcon free chat rooms 2013.02.0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

  21. Favicon of http://www.777casinospel.com BlogIcon online casino 2013.03.01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대단한 사람은 좌우를 떠나서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다들 마음에 안들어
    좌쪽은 박정희 이명박 같은 보수 대통령은 독제를 할려고 한다 하고
    그에 대해 우쪽은 경제를 살렸다고 하고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을 폭행한 이후 SBS의 추적보도로 cctv에 찍힌 영상이 공개되었다.


cctv 영상에는 최철호가 후배 연예인 무릎을 꿇리고 머리를 때리는 장면이 찍혔으며 같은 일행인 손일권은 최철호를 말리기 보다는 방관하는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최철호와 손일권은 후배연예인을 때리는 광경을 목격하고 말리던 사람들과 시비가 붙었고, 최철호와 손일권은 한편이 되어 시민들과 폭력을 주고 받았다. 하지만 이에대해서는 SBS는 최철호 미공개 영상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미공개 영상을 공개해야 정확힌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맞은 후배는 최철호를 고소하지 않아서 불기소 처분을 받게 되었지만, 손일권과 다툰 시민들은 손일권이 고소를 하는 바람에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 한다.


이전 글에서 글쓴이는 최철호 사건과 유사한 경험이 있었고, 최철호가 여배우를 때리는 것을 말리는 과정에서 폭력이 주고 받았고 고소를 한다면 아무리 좋은 <선한 사마리아인>이라고 해도 폭행으로 검찰과 법정에 서야 한다고 했다.

한마디로 끼어든 사람은 재수 없게도 시간과 물적 피해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은 최철호의 폭력이 아니다. 최철호가 연예인이던 공인이던 일반 사회인이던 상관없이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같은 일행사이에 벌어진 불미스런 일에 끼어든 일반 시민이 화를 당하는 일은 다반사다.

손일권이 고소를 취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최철호가 여배우를 성추행하는 과정에서 손일권이 방관하고 주의 사람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폭력이 있었다면, 말리는 사람은 어떠한 대우를 받아야 할까?


당연히 발린시민은 폭력행위로 처벌을 받는다. 이게 한국의 현실적인 법의 적용이다. 시민이 맞고소를 한다면 쌍방폭행으로 손일권도 처벌을 면하기 어렵겠지만 말이다. 추후 예측은 너무나 뻔한 결말이다. 손일권이 어쩔 수 없이 고소를 취하하는 경우 말이다.
 


최근 SG윈너비의 가수 김진호는 여성의 다급한 소리를 듣고 달려갔는데 강도가 여성의 지갑을 빼앗아 달아나자, 강도를 추적하여 잡았다고 한다. 그래서 감진호는 강도를 잡았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표창을 받는다고 한다.


또한, 게임방 화장실에서 여학생이 성추행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중학생 들이 성추행범을 잡았고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다는 기사가 올라온 적이 있다. 이들은 용감한 시민임에 틀림이 없다.


문제는 SG위너비의 김진호나 어린 중학생들을 만약, 잡힌 강도나 성추행범이 폭력행위로 고소하였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물론 도덕적으로 성추행범과 강도는 비난을 벗어날 수가 없겠지만, 현재의 법으로는 폭력행위로 처벌된다.


최철호의 여성 폭행사건 현장에 SG위너비의 김진호가 있었고, 용감한 어린 중학생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성폭력에는 방조한 손일권이 이를 말리는 용감한 시민들과 폭력을 행사하였을 뿐만 아니고 적반하장으로 고소한 것이다.
 


최철호와 손일권같은 일은 언제든지 벌어진다.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비난하는 대상은 단지 최철호 개인뿐이다. 조금 진전된 사람은 손일권을 비난하는 것으로 끝내고 만다.


가장 문제시해야 하는 일에는 방기를 하고 있다. 어떤 이는 용감한 시민으로 칭찬을 받아야 하고, 어떤 이는 고소가 되었는데 걱정하는 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같은 연예인으로 실추된 명예를 지켜준 김진호가 대단하다는 소리만 있을 뿐이고 최철호에게 김진호를 본받아라는 말만 있을 뿐이다. 최철호를 비난하기 위한 수단으로 김진호를 끌어들인 것이다.


김진호가 최철호의 현장에 있었다면 강도를 잡은 것처럼 용감하게 행동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오히려 손일권처럼 방기는 아니여도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
 


사실 이 사건은 CCTV에 의해서 최철호의 거짓말이 들통났다고 생각하겠지만, 말리는 과정에서 고소된 시민이 없었다면 최철호의 사건은 유야무야 되었을 것이 틀림없다. cctv는 결정적인 증거만을 제공할 뿐이다. cctv를 제외하고라도 이를 본 시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언젠가는 밝혀지게 되어 있었다.

 

최철호나 손일권이나 폭력을 당한 여자 배우입장에서는 때린 최철호나 말리지 않는 손일권 보다도 자신들을 구원해준 시민들이 더 원망하고 있을 것이다. 싸움을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며느리같이 말이다.


최철호는 기자회견으로 자신이 왜 폭력을 행사했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는지 주구장창 이야기 했고, 폭력을 당한 여자 후배 연기자도 최철호가 오히려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말린 시민이 없었다면 사건화 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최철호나 손일권이 동이에서 자진하차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며 사회면을 장식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들이 걱정하는 것은 자신들의 영역(연예계)에서 매장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을 뿐 자신을 구원해준 시민은 안중에도 없다는 뜻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은 손일권이나 여배우 같은 처지에 있다면 손일권이나 여배우처럼 행동을 했을 것이다. 폭주하는 선배를 누가 말릴 수 있겠는가? 추후에 폭력을 말리는 사람에 같이 힘을 합쳐 대응해서 실갱이를 하는 것도 조직문화에서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다.

그래서 강도잡은 김진호가 최철호와 같은 현장에 있더라고 과현 손일권을 넘어서는 행동을 하였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수 밖에 없다. 또한, 이번 사건에 연루된 시민들이 자신의 소속된 조직에서도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볼 근거는 없다. 사람은 조직에 속한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다.


우리는 정의로운 사람을 원하지만 내부의 비리나 불합리에 대해서 지적하고 개선하려는 정의로운 사람은 매장을 당한다. 오죽하면 내부자고발 보호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부고발자는 왕따를 당하는 사회이다.


손일권이나 여배우가 당당하게 최철호의 행동에 반기를 들었다면 과연 잘했다고 칭찬해주는 선배나 조직사회가 있을까? 겉으로는 잘했다고 말을 하지만 그들은 조직사회로부터 왕따를 당했을 것이다. 또한 당신들에게 언제 기어오를 지 모르는 그들을 가까이 두고 있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시스템으로 외부에서 윤리나 법으로 제재를 가는 것이다. 그러니 손일권과 여배우를 비난할 생각도 없다.


더 나아가 사건 후에 대응하는 최철호도 비난할 생각이 없다.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게 유리한 형국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당연히 증거인멸도 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말도 할 것이다. 기자회견 후에도 진심어린 반성이 없고 변명이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철호는 극히 인간 본성대로 한 행동일 뿐이다.


우리가 이야기 해야 하는 건 끼어든 시민들이 용감한 시민상을 받는 것은 바라지도 않지만 불필요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바래야 한다. 또한, 손일권은 최소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면 폭행으로 고소한 시민들을 하루 빨리 자유의 몸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손일권이 성폭력범이나 강도보다 못한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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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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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는 최철호 사건과 유사한 경험이 있었고, 최철호가 여배우를 때리는 것을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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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gardenwatersaver.com/links/ BlogIcon medical accessories research corp 2013.01.05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방지에 사사를 받은 강채윤은 이방지의 적통제자로 출상술과 북방의 무예와 투박술까지 고루 익힌 숨은 고수이다.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인기를 얻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인기가 사라지는 것도 한순간이다. 그래서 개그맨 김국진은 자신의 처지를 빗대서 롤러코스터 인생이라고 한 것이다. 박용하가 출연한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박용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고 말이다.


예전에 아주 인기절정의 개그맨을 일 때문에 특정한 장소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아는 체 한답시고 물어봤었다. “요즘 TV에 안보이시던데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의외였다. “저 TV 매주 나오는 데요“ 아차 싶었다. 사실 당시 글쓴이는 몇 년 동안 재대로 TV를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좋아하는  TV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개그맨이라 반갑고 예의상 하는 질문이 상대방에게는 독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당시에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유재석이나 강호동에게 ”요즘 TV에서 안보이시던데 자주 뵈요”하는 멍청한 소리를 한 것이다. 다행히 그 개그맨이 TV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한 때 스쳐지나가는 인기로 잊혀져 가고 재기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존재였다면 상대방에게 예의상 한 말이 독이 되었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언론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고 2차적으로 대중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는다면 박용하는 그저 잊혀진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박용하는 무릎팍 도사 출연 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였지만 예전 같은 인기를 누리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고 영화도 실패(?)하고 말았다. 각 국가마다 인기 있는 한류스타가 다르다. 하지만, 한류스타들이 외국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박용하가 다시 첨밀밀의 한국판 <러브송>이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박용하는 지금 기회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그전에 출연한 작품에서도 마찬가지 심정이였지만, 지금의 심정과는 다른 면이 있었을 것이다. 한류도 한국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지 못한다면 생명이 유한할 수밖에 없다. 계속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용하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한다.


한두번의 실패는 용납이 되지만 반복된 실패는 연예계에서는 <죽음>과 같다. 사실 일정한 괘도에 진입한 연예인들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있다.

반면에 한번 실패하면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분야가 한국사회에는 널려 있다. 특히 벤처기업을 하는 자들은 한번의 실패가 곧 <사망>이다.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죽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 실패한 사업가와 노동자와 학생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인기가 없으면 죽은 것과 같다는 의미다. 하지만, 정점에 있어본 사람은 내려오는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 내려오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은 <인기>의 부질없음을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인으로서 살아간다. 특히나 달면 삼키고, 쓰면 팽하는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신경써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대중과 언론에 노출된 연예인들 같은 경우 악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연예인들은 의외로 감수성이 예민하다. 그러니 연예인을 하겠지만 말이다. 글쓴이야 악플이 달리면 같이 놀아주는 놀이라고 생각하는 강심장이고, 대중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본글과 다르게 악플들과 댓글이 너무 심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악플 스트레스는 같이 댓글놀이로 푸는게 최고다.

글쓴이 같은 이도 핀잔을 듣는 판에 연예인들이나 남아공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나 김남일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 처럼 그들의 가족들은 시도 조차 할 수 없다.


사실 연예인들은 죽음의 상인들과 거래를 하는 것과 같다. 매일 매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인기를 팔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매음이나 매판이나 지식이나 노동력을 파는 일반 셀러리맨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파는 <상품>이 무엇인가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다만, 팔리지 않는 상품을 팔았을 때 돌아오는 충격은 사회로 부터 관심을 받았던 인기인들 일수록 파괴력이 더 클 뿐이다. 당연히 <파괴력>이 큰 만큼 심적 부담감도 더 크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죄악이라면 부모나 가족에 대한 죄악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죄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반문해보고 싶다. 대부분의 자살은 자기가 생활하는 사회로부터 이미 <죽임>을 당한 후 이다. 사회로부터 최후의 도피처가 <자살>인 경우가 많다.


자살도 알고 보면 병일 뿐 이다. 자살자들은 끊임없이 죽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나를 살려주세요. 나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요, 나 살고 싶어요“라고 유.무언의 신호를 말이다.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아넣거나 방기해 놓고 당사자가 죽음을 선택했다고 비난하거나 <죄악>이라고 하는 건 죽은 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죽은자에게 욕을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그래서 자살을 사회적 살인이라고 불리운다. 단지, 죄가 나눠지고 떠넘길 수 있어 가벼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이미 돌아오지 않는 배를 타고 떠난 죽은자는 때 늦은 비난이던 관심이던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유명인의 죽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고, 술취한 여자에 의해서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한 마리 고양이의 죽음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OECD 최고 자살자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시스템에 하루에  30여명 씩 죽어가는 자살자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냉정한 것일까? 자살자에도 경중이 있는 것일까? 이들은 박용하보다 1/30 만큼 못한 생명 들인가?

위 자료에서 2005년 기준 자살이 우리나라 사망률 4위에 해당한다.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높다. 또한, 살인에 의한 타살보다도 높다. 사망률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다. 2010년 지금은 26명이 아닌 30명을 훨씬 넘어선 상태이다.

"나도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다. 자살자가 많은 사회는 그만큼 그 사회가 건전하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은 베르테르 효과인 모방범죄나 모방자살을 염려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이미 하루에 30여명씩 죽은자 중에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성폭력 공화국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언론이 자살공화국을 만드는 것 뿐이다.


박용하도 죽임을 당한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자살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도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은 고양이보다 관심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래도 지금 이순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과 행복은 파랑새와 같아서 잡으려 찾아 나서면 집에 있는 파랑새와 더 멀어지고, 저승보다는 이승의 개로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자살을 생각할 만큼 각박한 사회이다.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울지않는 새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울어야 한다. 그래야 관심을 주는 것이다.  이말은 글쓴이나 우리모두에게 최면을 거는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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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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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른 장작 2010.07.0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어찌 사회적인 책임이 없겠습니까? 하여튼 이래저래 맘이 착찹합니다.

  3. 2010.07.0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yim3204.tistory.com BlogIcon 분홍별장미 2010.07.0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도 선택이라 말리지 않겠지만, 죽기전에 꼭 몇가지 일은 해놓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유서도 써놓고, 왜 죽었는지 이래저래 힘들어서 죽는다 그런 유서와, 죽은후 화장을 할지.. 재산이 있으면 재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정도는 써놓고 죽는게 산자를 위한 마지막 배려 같아요. 그리고 신체멀쩡하게 죽었으면 좋겠고..
    죽기전에 간이나 골수 기증하고 죽으면 더 좋고, 늦으면 보기 흉해지니 어자피 죽을거 발견되기 쉬운곳에서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5. Favicon of http://sage2546.tistory.com BlogIcon 세민트 2010.07.0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충동적 자실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띠아블 2010.07.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만 그 소중한 이들의 남겨진 시간을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 시간이 얼마나 끔찍한지.. 시간에 따라 옅어진다 말하지만..... 말 뜻을 잘 이해하심 좋겠습니다. 없어지지 않고 다만 옅어만 지는 상처가 얼마나 끔찍하게 아픈지 딱 한번만 당신이 혹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 생각해 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20년전 병으로 보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들의 부재가 아프고 아픕니다.

  7. Favicon of https://justspace.tistory.com BlogIcon 저스트 2010.07.0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이 찌라시급제목은

  8. wl 2010.08.17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님은 무릎팍도사에 나온 적 없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0.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1. Favicon of http://games-google.pennsylvaniabass.com BlogIcon 헤일리 2012.04.0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애비 2012.04.0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3.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catwoman.kicks-ass.org BlogIcon 외벽 2012.05.11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website 2012.07.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Favicon of http://www.petguidesit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8. Favicon of http://francessgreene4.livejournal.com/1346.html BlogIcon freeze drying food process 2012.11.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19. Favicon of http://outthere.whatitcosts.com/dog-rental.htm BlogIcon best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20.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21.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category/news/ BlogIcon Daily News 2013.03.1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 내용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유용한 생각과 다른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공유 할 정말 작가를위한 훌륭한 작품입니다.좋은 일을 계속.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B조 예선 3차전에서 아프리카의 슈퍼이글 나이지리아와 비겨 예선전적 1승 1무 1패, 승점 4점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도전사에서 최초의 원정 16강을 이뤘는데요.


그래서 국가대표팀의 병역혜택을 주어야 한다는 말이 축구협회(축협) 회장 조중연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또한, 박지성도 세계와 맞서려면 병역면제가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성이 펄펄난 이유도 병역면제를 받고 해외진출의 기회를 잡은 때문입니다. 2002년 대한민국은 월드컵 16강에 올라가자 예외적으로 병역혜택(?)을 주었습니다.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이글을 다 읽고 나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사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럼 들려서 조금 의아하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병역의 의무를 하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의미겠지요. 세금면제. 세금감면처럼 병역면제나 병역특례(병역감면) 등이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2002년에는 병역을 면제해주고 2010년 원정 16강에는 면제를 해주지 않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타 운동선수들과 <형평성> 때문에 2007년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 면제 조항이 사라졌다는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이 당시 야구 WBC에서 4강에 들어서 야구국가대표팀도 병역면제를 받은 경험이 있지만 2008년 2차 WBC에서 준우승을 하였지만, 2007년 바뀐 규정에 따라 병역면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당시 야구팬들은 세계 4강은 면제고, 세계 준우승은 면제가 아니냐는 말을 하고, 혹시 일본에 국가대표팀이 져서 면제를 하지 않는 것이냐? 하는 우스개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유사한 사례가 김연아에게도 있었습니다. 물론, 김연아가 병역의 의무를 진 것은 아닙니다. 남자만 군대에 가는 더러운 세상이라고 말을 하는 분들이 계시고 헌법에서도 성차별이나 종교에 의해서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에서 여자도 당연히 군대를 가야한다는 말이 있으니 축구. 야구 등 국가대표도 군대에 가야한다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병역문제는 민감한 문제이긴 하지만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 또한 분명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통수권자와 차기통수권자인 국무총리와 외무부 장관은 국방의 의무를 전혀진적이 없고 오히려 회피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김연아의 경우 피겨국가대표로 세계선수권에서 우승을 하고, 올림픽에서 우승을 하였으니 성별에 관계없이 병역면제가 되지만 말입니다.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일본은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이리나 일루츠카야 선수를 도쿄에 불러들여 망신을 주고, 15세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 선수를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시킵니다.


이후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위해서 수상까지 나서서 올림픽 출전자격 연령을 당시 규정이었던 16세를 15세로 낮춰 달라고 IOC에 압력을 가합니다. 일본은 수상 뿐 만 아니고 일본피겨연맹과 전 언론과 전 국민이 총화 단결하여 압력을 가했지만 IOC는 꿈적도 하지 않고, 16세 규정을 고수합니다. 당연히 아사다 마오 선수는 2006년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도 아쉽게도 2개월 여 부족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일을 조용히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름이 아닌 피겨예제 김연아 선수였습니다. 일본의 압력이 성공해서 아사다 마오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면 당연히 김연아 선수도 출전할 수 있었거든요. 김연아는 1990년 9월5일 생이고, 아사다 마오는 1990년 9월 25일 생이었으니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 보다는 20일 빠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본질만 꾀는 생말녀, 시크녀 답게 한마디 했습니다. "아사다 마오 선수가 출천하게 된다면 나도 출전시켜달라고 해야겠다"고 말을 합니다.


2006년 당시 만약,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일본은 아사다 마오가 자국의 올림픽 사상 최초의 피겨금메달리스트인 아리카와 스즈카를 대신해서 올림픽 우승이 확실하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림픽에 참여할 수 없었던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선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맞서게 되는데,김연아 선수가 이번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 점수차인 23차와 같은 점수차로 아사다 마오 선수를 이겨버립니다.


그래서 일본의 2006년 아사다 마오 선수가 출전했다면, 당연히 아사다 마오 선수가 우승 이였을 것이란 말은 속 들어가고, 한국과 김연아 좋은 일 시킬 뻔 했다는 말로 바뀌게 됩니다.


제가 김연아의 에피소드를 말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원정 16강에 들어서 특례적으로 병역면제 혜택을 받는다면, 당연히 이와 유사한 사례나 이보다   더 잘한 선수들에게도 당연히 형평성에 맞게 해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2008년 WBC 야구베이스볼 클래식에서 한국은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당시 활약했던 선수중에 지금 미국 MLB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를 포함해서 4명의 선수가 병역면제 혜택을  받아야 했지만, 1차 WBC 4강에 든 선수와도 형평성이 없었을 뿐만 아니고, 축구국가 대표팀과의 형평성도 없다면 당연히 반발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야구협회보다는 축구협회가 더 한국에서 파워가 있는 것도 김연아 선수의 예에서 보듯이 일본과 한국의 국력차를 보는 것 같아서 잠시 웃음이 나왔습니다. 아마도 추신수 선수를 비롯한 당시 선수들은 김연아와 같은 심정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추신수 선수는 당연히 국가에서 부른다면 자신의 병역의무를 다하겠다고 말을 하고 있어서 귀감이 되고 있지만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병역특례는 병역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운동선수의 병역특례는 사실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겁니다. 자신의 직업군에서 일정기간 자신의 기술과 소질을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거든요.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병역의 의무를 져야 합니다. 그리고 4~6주 정도 군대에 들어가 신병교육훈련도 받아야 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16강으로 병역특례를 받은 송종국이 월드컵 기간 중에 교육을 받으러 군대에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병역특례를 받는 방법은 운동선수만 받는 건 아닙니다. 일반인들도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오히려 운동선수가 병역특례를 받는 것이 일반인들이 병역특례를 받는 것보다 힘듭니다. 운동선수들은 세계대회 3위(?) 이내, 올림픽 3위 이내, 아시아 대회 우승 등 굉장히 까다로운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니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걸출한 스타라도 다 군대에 가야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야구 WBC 세계대회 준우승 시키는데 공헌한 추신수도 군대에 갑니다.


일반인들이 병역특례를 받는 방법은 자격증을 따고, 방산업체에 들어가거나 벤처기업이나 중견기업에 할당된 연구소 병역특례요원으로 지원을 하는 방법입니다. 연예인들이 이 방법으로 군대를 회피하기도 했지만, 싸이 같은 경우는 특례기간을 불성실하게 했다는 본보기로 두 번 군대 생활을 하는 일도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준 신의아들로 군 위화감을 조성하며 탱자 탱자 군대생활한 군인들도 많습니다. 이들은 다시 군대 생활해야 하나요? 만큼 자신들의 무능을 감추기 위해서 주먹구구 얼척 없는 짓을 병무청은 하였습니다. 


재대로 병역특례를 받는 사례도 있지만 악용을 기업이나 지원자의 밀착으로 잘못된 예가 많았습니다. 또한, 병역특례요원(군인신분)을 회사의 노예로 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밉보이면 바로 군대를 가던지 다른 병역특례업체를 알아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역특례와는 다르지만 유사한 예가 있습니다. 병역특례는 병영생활이 없고, 특기를 살려 병영생활을 하며 상무부대에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방법입니다. 2010년 월드컵에서 수비형 미드필드로 뛰었던 김정우 선수는 상무소속(병영생활)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입니다. 그러니 애국가가 울리면 유니폼을 입은 군인으로 거수경례를 합니다. 이는 일반인도 마찬가지로 주특기(자신의 기술. 능력)를 받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별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여러 가지 예를 든 것은 운동선수가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는 방법보다는 일반 병역특례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이고, 운동선수가 병역특례를 받을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자격증 따는 게 쉬울까요? 아니면 세계최고 선수들과 경기에서 우승하거나 입상하는 게 어려울까요? 오히려 운동선수들이 형평성에 맞지 않게 역차별,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세계 축구 16강이 먼데 형평성에 맞지 않게 신성한 병역의무를 무시하고 혜택을 주어 일반인과 위화감을 주는 거냐? 운동을 하는게 개인적인 일인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는 것은 당연한데 왜 차별하는가?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운동선수가 잘하던 못하던 극히 개인적인 개인사인데, 감동을 받고, 때로는 욕을하고, 비난하고, 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겁니다.

이 글은 많은 사람에게 알고 보면 차별은 운동선수들이 받고 있다는 이야기 하는 골자입니다.

또한, 축구선수들이 병역특례를 받기를 바라며 그보다 앞서 추신수를 비롯한 WBC 준우승한 선수들에게 병역특례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야구와 축구를 차별하는 더러운 세상이 아니면 말입니다..^___^ 어쩌면 추신수가 상무 야구팀에서 뛰는 모습을 대한민국 야구팬들은 보실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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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ppychul.tistory.com BlogIcon 찌질철이 2010.06.24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포스트를 썼습니다. 트랙백 걸어봅니다.

  3. fdaa 2010.06.24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진출이나 축구선진국에서 선수생활을 하는게 목적이라면, 상무에서 해외 프로팀으로 임대를 하면 어떨까요. 임대료는 국방성금으로 내고....국방성금낸 돈으로 새전투기사고 새군함이나 만들면 좋겠는데..

  4. 뭔소리야 2010.06.2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역혜택은 나역시 별로 찬성쪽이 아니라..상관없는데..무슨WBC..ㅋㅋㅋㅋ
    축구 컨페드컵 위상도 안되는 대회를 가지고 4강은 무슨..어이없네..섬나라원숭이들이랑 쌈질하는걸로 양키들 배불렸으면 됐지..먼 국위선양이네 뭐네..
    나참..월드컵이랑 그런 이벤트랑 비교가 되나..뭐든 "월드"갔다가 붙이는건 양키들이 하는걸로 됐잖아..
    "월드"가 붙는다고 다 국위선양이고 셰계에 이름을 알리는게 아니란거지..
    몇개국이나 출전을 한다고 준우승이네 4강이네ㅋㅋㅋㅋㅋ하기야 그 스포츠는 우리나라가 세계3대리그니까..그정도는 해야지..ㅡㅡ;;

  5. 김양 2010.06.2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빼주면 그부분은 누가 매우죠....

  6. 2010.06.2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넌 갔다 왔냐??
    국위선양 했다고 빼주고 돈 많다고 빼주면 누가 군대가냐??
    생각 좀 해라~~~~

  7. 그런말 한적없음 2010.06.2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에 글 올리시면서 확인도 안하십니까?
    박지성 선수가 병역면제가 절실하다 이런말 한적 없습니다
    16강진출 원동력이 뭐냐는 질문에 2002월드컵 4강으로 병역면제가 됐다
    몇몇 선수가 해외로 진출하면서 많은 경험과 실력을 쌓을수 있었고 이런 해외파들이 대표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쳣다 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8. 123123 2010.06.25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네... 축구나 알고보는지 모르겠네.. 김남일 당연히 욕먹어도 싼 실수다.
    우리나란 이래서 안되 .. 못했으면 못했다고 욕먹는게 당연한거다.
    다른 국가를 봐라.. 국가대표가 그런 말도안되는 실수 욕먹는 건 당연한거야

  9. 한방 2010.06.25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축구에만 국군프로팀(광주상무)이 있나요? 정부에서 축구선수들이쁘다고 만들어준건 아니잖아요? 정부에서 형평성에 어긋나는 법을 개정할 생각을 안하니 축협에서 선수들 사장될까봐 기업참여 시민참여 해서 나온프로구단 아닌가요? 국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국가 공신력에 크게 기여 했다면 당연히 혜택이 주어져야 됩니다 물론 축구선수 뿐만이 아니고 모든 체육인에게 해당이 되겠끔 법을 개정을 해야 겟지요. 병역혜택문제로 16강도전하는 태극전사들 사기떨어지는 글들은자제해주시구요 모든 체육인들이 대접받게끔 법을 고치라는 의견들을 내심이 어떨런지요?

  10. 하하하 2010.06.25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법의 적용에 기준이 없어서... 원칙은 어디로 사라지고, 속칭 그 때 그 때마다 어거지로 적용이 되니까?군 면제라는 혜택이 정말 당근으로써 이렇게 만발되어도 되는 건가? 라는 가장 기본적인 명제에 대한 해답을 누가 내놓고 그걸 인정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된다면... 가능하겠지. 기준을 정립한 것이니... 그런데, 지금까지 그 기준이라는 게 없었고, 없었잖아. 야구... 우스갯소리로 야구 참, 전세계에서 야구가 활성화 되어 있는 나라는 기껏 손에 꼽을 지경... 아메리카 대륙 주변부와 아시아 몇 개 국가... 이걸 그럴싸하게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라고 포장을 해서... 정말 웃기지. 왜 이 웃기는 대회가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는 않을테고

    미국대표는 그나마 속된 말로, 듣보잡, 그들 말로는 무슨 대학선발팀 수준이라는데... 정말, 분위기에 쏠려서 당시 면제혜택 졸라 남발했지. 형평성 – 스포츠 행사에 군면제라는 부분에 적용이 가능하기는 한 일인지? 그리고,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내면 개인에게 영광일 뿐 아니라... 외국의 스폰서들이 그 대가에 걸 맞는 금액을 제시하며 스카웃을 해 가지. 이게 핵심이지. 월드컵 경기에서 아프리카 선수들이 죽어라 뛰는 이유는? 딱 하나야. 가난에서 해방되는 길이 거기 있으니… 스폰서들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지.

    적게는 수 십억, 많게는 수 백억... 그 정도면 충분한 혜택이 아닌가? 군역으로 인해 재능을 펼칠 기회를 상실한다…고, 정말? 한 해 수십만이 그럼 상실되고 있는데 현실에 대해서는 모른 척하고 있는 건… 당연히 안보를 위해 희생을 하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지는 않니! 국위선양도 좋고, 다 좋다. 그걸 가능하게 한 건 뒤에서 수 십만이 희생을 하고 있는 결과지. 그렇다고 해서 재능이 넘치는 선수들은 협회에서 알아서 처리해 준다. 유독 스포츠선수들에 대한 차별을 들먹이는 건 옳지 못한 일을 했었지 때문이지. 이런 저런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남발되었던 당근 – 사실, 이게 효과가 있다는 말도 못 하겠다. 박지성… 유소년 축구의 활성화, 외국연수 – 지금 안 보내고 있니? 브라질로 여기 저기로 선진축구 배워야 한다. 어려서부터… 그래서 보내고 있다.

    군 면제라는 당근은 말이야. 애초부터 필요가 없는 거야! 예외는 다시 예외를 낳고, 또 다른 예외를 요구하게 하는 빌미가 되지. 처음부터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지 않고, 그 때는 그렇잖아. 라는 말을 하고 있는 현실이 사실 잘못된 거지. 그 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던 일을 다시 하지 말자! 그냥 돈으로 보상해 줘. 금권주의 사회에서 그거면 됐지. 의무는 해야지. 그 이상 뭘 요구하는 거야.

  11. 하하하 2010.06.25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또 하나, 축구에 한정해서 - 축구뿐만 이라지만 - 지금, 학연, 지연, 연고주의에 피멍이 맺힐대로 맺혀서 폭탄이 된 한국스포츠협회들이 군면제 혜택을 빌미로 얼마나 더 부패할 지... 축구고... 야구고 타스프츠에서도 정말 빛을 못보고 그 시스템에 의해 희생이 되는지... 군 혜택이라는 뻘소리 그만하고, 그 부조리한 시스템 개혁이나 주장하는 게 오히려 선수들 그리고, 그 산업 종사자들을 - 모두를 살리는 길이라고 본다. 정작 해야 할 일에는 눈 감고, 효율성 제로, 논란을 일으키는 사람들 보면 좀 한심스럽긴 하다.

  12. 면제냐 평등이냐 2010.06.25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등하려면 올림픽 아시안게임도 주지 않아야 맞는 거다
    이번건 면제하는게 올바른거지 저번엔 해주고 이번엔 안해주고 그게 더 논리에 맞지 않는다

  13. 평등좋아하네 2010.06.2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법이그런걸 어쪄??? 억울하면 3위안에 들던가 당신이 말한대로 평등따지면
    올림픽 아시안게임선수들처럼 3위안에들어 그럼 특례해주겠지.. 말이많아 참네... 16강들고 병역특례??웃음만나온다. 그리고 상무팀소속으로들가서 축구만하면되는데 그게어려워??? 외국진출?? 일단실력부터 쌓고 그런말하길... 실력되면 병역이고 머고 연기해가면서 하믄댈꺼아녀 지금도 다들그러는데.. 외국물점 먹고 와서 복무해도 늦지않아 그러니 특례니머니 떠들지마시길... ㅉ ㅉ

  14. 41231 2010.06.2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야빠분께서..추신수 얘기 꺼내고 싶어서.. 앞에서.. 길게.. 주절주절..-0-;;
    ..
    그냥.. 특례같은게 뭐가 필요함?... 그냥 운동선수는...35세 이후에 현역보내면 됨... 나이먹어서..
    .. 군대에서 뭐하냐고요?..
    ..
    할일 조낸 많거든???

  15. .. 2010.07.11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인기스포츠랑 메이저 중에서도 최고인기종목인 축구가 같다고 보냐 찌질이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website 2012.07.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승은 면제가 아니냐는 말을 하고, 혹시 일본에 국가대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White-Label-Email-Services-Provide-Extra-Revenue-For-Busi.. BlogIcon Stine 2012.09.24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질문을 할 때 같은 이전에 했던 기자의 질문을 다음 기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습

  18. Favicon of http://www.papetexpo.com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1.0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19. Favicon of http://sarabaader.wordpress.com/2012/04/24/survival-guides-how-to-pick-the-best/ BlogIcon storage containers for sale in florida 2012.11.07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럼 들려서 조금 의아하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병역의 의무를 하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의미겠지요. 세금면제. 세금감면처럼 병역면제나 병역특례(병역감면) 등이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20. Favicon of http://fuzzyworld.wordpress.com/category/random/ BlogIcon cheap dog fencing 2012.11.23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boton.typepad.com/blog/2012/04/devastation-survival-kit-be-certain-that.. BlogIcon 5 gallon container dimensions 2012.12.31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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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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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Favicon of http://hanmail.net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seall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선덕여왕' 설원랑(전노민)은 '찬유' 백성희(김미숙)

한때 부드러운 이미지로 특히 아줌마들의 선망이고, 로망이였던 전노민이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 설원랑(전노민)으로 악역을 자처하고 나섰다. 부드러우면서 차갑고, 치밀하고, 전략적인 악인이다.

여배우 김미숙이 <찬란한 유산>에서 따스한듯 하면서도 차갑고, 치밀하면서도 차분한 백성희 역으로 호평을 받았다면 전노민도 김미숙과 같은 부드러우면서 차갑고, 냉철한 악역을 보여주고 있다. <선덕여왕>에서 설원랑(전노민)은 미실(고현정)의 충복이며, 정부로 나온다. 또한, 미실이 하는 일이라면 쌈심지를 켜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기록이 말한 설원랑은 누구?

하지만 역사의 기록에는 설원랑이 음악에 조예가 깊은 듯 하게 나온다. 음악에 조예가 깊다고 해도 악인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삼국사기> 악지 피리(삼죽)로 만든 <사내기물악>을 만들었다.
 

날현인(捺絃引)은 진평왕 때의 사람인 담수(淡水)가 지은 것이고, 사내기물악(思內奇物樂)은 원랑도(原郞徒)가 지은 것이었다 - 삼국사기 악지 삼죽(피리)


삼국유사에는 남모와 준정이 원화로 있다가 준정이 남모를 투기하여 술을 먹인 후 산개울에서 돌로 처 죽여 버린다. 이에 진흥왕이 원화를 없애고, 이름을 화랑으로 고치고, 화랑의 국선으로 설원랑을 세웠다고 한다. 
진흥왕 원년(540)에 진흥(심맥종)은 7살 어린 코흘리개 였다. 그러니 진흥왕이 한일이 아니라 어미인 지소태후가 한일 임을 알 수 있다.

삼국유사는 시집안간 처녀로 원화를 삼았다고 하지만, 화랑세기에는 원화의 대장 남모(법흥/보과)는 2세 풍월주인 남모와 결혼을 한 상태였고, 준정(삼산/?) 영실과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삼국유사와 화랑세기는 다른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풍월주, 화랑, 원화, 국선에 대해서도 조금씩 차이가 난다.


여러 해가 되자 왕은 또 나라를 일으키려면 반드시 풍월도(風月道)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다시 영을 내려 양가(良家)의 남자 중에 덕행(德行)이 있는 자를 뽑아 이름을 고쳐 화랑(花娘(郞))이라 하고, 비로서 설원랑(薛原郞)을 받들어 국선(國仙)을 삼으니, 이것이 화랑(花郞) 국선(國仙)의 시초이다.  그런 때문에 명주(溟洲)에 비(碑)를 세우고, 이로부터 사람들로 하여금 악한 것을 고쳐 착한 일을 하게 하고 웃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에게 유산하게 하니 오상(五常)·육예(六藝)와 삼사(三師)·육정(六正)이 왕의 시애에 널리 행해졌다
(<국사國史>에 보면, 진지왕眞智王 대건大建 8년 경庚(병丙)신申에 처음으로 화랑花郞을 받들었다 했으나 이것은 사전史傳의 잘못일 것이다). - 삼국유사 미륵선화(彌勒仙花)·미시랑(未尸郎)·진자사(眞慈師)

삼국유사에 의하면 국선으로 설원랑의 세우고 명주(강릉)에 비를 세웠다고 하니, 만약, 강릉에서 이 비를 찾는다면, 확실히 <화랑세기>진위 논쟁이 종지부를 찍을 지 모른다. 강릉 한송정 근처가 화랑들이 옛부터 놀던 터라고 하니, 그곳에 사시는 분이나, 강릉쪽으로 휴가를 가는 분들은 찾아보는 것도 잼있지 않을까?

화랑세기가 말하는 7세 풍월주 설원랑

8세 풍월주가 되는 문노는 무를 숭상하고 전쟁에 나아가 전공을 세우는 것을 명예로 생각하지만, 7세 풍월주 설원랑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가 기록한 것 처럼, 산으로 들로 유람을 즐기고, 선도에 심취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화랑세기는 설원랑의 화랑들을 운상인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또한, 문노와 설원랑은 서로 대립적 이나 미실에 대해서 만큼은 문노나 설원랑이나  충성하기는 마찬가지 였다. 드라마 선덕여왕과는 많은 차이가 보인다.

어찌되었던 <화랑세기>에 의하면, 구리지의 양자였던, 설성이 사다함의 어미인 금진과 관계를 하여 설원랑을 낳았다. 설원랑(설성/금진)은 사다함 보다 3살이 어렸다. 사다함이 546년 생이니  설화랑은 549년 생이 된다. 설화랑과 사다함은 동복형제가 된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572년 진평의 아버지인 동륜태자(진흥/사도)가 미실의 공작으로 보명궁에서 개에게 물려 죽고, 미실의 원화가 폐지 되었다. 

미실의 남편인 세종(이사부/지소)은 6대 풍월주에 다시 오르지만, 미실이 자신도 원화에서 떨어졌는데, 세종이 다시 풍월주에 오르는 것을 옳지 못하다고 하여 이내 그만 두고, 풍월주의 지위를 설원랑에 양보한다.

그러니 572년 즈음해서 설원랑이 풍월주에 올랐다고 보여진다. 이로써 572년 '설화랑이 국선이 되었다'는 삼국유사 기록과 화랑세기의 기록이 일치를 보는 것이다. 


설원랑은 "아버지인 설성의 지위가 한미하다"는 이유로 화랑들을 통솔할 수가 없었다. 이에 미실은 설원랑에게 3세 풍월주인 모랑(법흥/보과)의 미망인 준화에게 장가를 들도록 하였다.  준화는 위화랑과 준실 사이에 난 4세 풍월주 이화랑(위화랑/준실)의 누나이다.

3세 풍월주 모랑은 법흥과 백제공주인 보과 사이에서 난 사람이고, 모랑의 누나가 첫번째 원화였던 남모(법흥/보과)였다. 남모가 준정에 죽고 나서 1차 원화가 폐지되었다. 

이해 540년 화랑이 만들어 졌는데 이때 위화랑이 1세 풍월주에 오르고, 2세 풍월주에 미실과 미생의 아버지인 미진이 오른다.


미실이 설원랑에게 준화를 천거한 이유는 준화가 3세 풍월주 모랑의 아내이자 화랑의 화주였기 때문이며, 준화의 아버지인 1세 위화랑과 동생인 4세 이화랑의 권위를 업고 가기 위해서 였다. 또한, 모랑의 재산을 상속받은 유일한 상속자 였으니, 법흥왕의 자식으로 얼마나 재산이 많았겠는가? 준화와 결혼하는 순간, 모랑의 재산은 설원랑에 귀속된다.

위에서 언급을 했지만 설원랑은 549년생이다. 모랑은 555년  비사벌을 여행하다 죽었다. 이해에 지소태후는 만호(이화랑/지소)를 임신하고 있었다. 그러니 진평(동륜/만호)의 어머니이자, 만명(숙흘종/만호)의 어머니인 만호(이화랑/지소)는 555(6)년 생이다. 이것도 재미있는 기사거리가 될것이다. 만호는 어릴적에 3명의 자식을 두었다. 그리고 미망인으로 숙흘종과 금륜(진지)과 관계를 가졌다.

어찌되었던 준화는 20살에 과부가 되어 18년 동안 재가를 하지 않고, 독수공방 긴긴밤을 딸인 준모와 함께 지냈다. 준화는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다가, 572년 38살에 미실의 중매로 영계 설원랑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설원랑이 7세 풍월주에 오른때는 555년으로 부터 18년이 지난 572년이 된다. 이때 설원랑(549년생)은 24살이 되고, 준화(536년생)는 38살이 된다. 설원랑의 어머니는  금진(위화랑/오도)이고, 준화(위화랑/준실)는 금진과 이복자매가 된다. 그러니 준화는 사사로이는 설원랑의 이모가 된다.

둘의 나이 차이는 14살차이가 난다. 나이 어린 신랑을 둔 준화는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 같고, 설화랑은 준화에 주눅이 들어 생활하지 않았을까? 


제비나 여자 연예인의 롤모델 설원랑

어찌되었던 나이 많은 재벌 명문귀족의 미망인과 결혼해서 인생역전 지위가 급상승하는 것이다.

설원랑은 요즘 재벌가에 시집가는게 로망인 여자 연예인이나, 재벌 츠자나 재산많은 미망인을 꼬셔서 인생역전을 노리는 제비들이나 총각들의 인생의 롤모델이 되는 산 증인이다. 

모랑(법흥/보과)의 재산을 상속받은 미망인 준화는 설원랑에 날개를 달아준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자신의 어머니인 금진(위화랑/오도)의 이복자매인 준화(위화랑/준실)와 결혼을 하고, 풍월주로써 화랑을 제어할 수 있었다. 물론, 준화의 전남편인 모랑(법흥/보과)의 유무형의 재산을 물려 받았으니 살아가는데도 지장이 없었을 것이다. 

신라를 세운 6부귀족인 고야촌장 호진의 후손인 설원랑도 어미인 금진(위화랑/오도)의 권능으로도 왕족과 귀족출신들이 많은 화랑들을 어찌하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설원랑은 모랑(법흥/보과)의 미망인 준화(위화랑/준실)와 결혼을 하고, 미실과 관계를 하면서 신라시대에 입지전적인 인물이 된다.  

 


 손녀사위 유신, 원효와 설총의 직계조상 설원랑

설원랑과 준화 사이에는 설웅,잉피, 정금을 낳는다. 잉피는 담날을 낳고, 담날이 원효대사를 낳는다. 원효는 요석공주와 관계를 하여 설총을 낳는다.


하지만, 설원랑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준화의 딸인 준모(모랑/준화)와 관계를 하여 미모를 낳는다.  미모가 11세 풍월주 하종(세종/미실)과 결혼하여 영모를 낳고, 영모(하종/미보)가 18세인 유신(595년생)과 612년 결혼을 하고, 유신은 15세 풍월주에 오르고, 영모는 화랑의 화주가 된다. 
 
579년 나이가 어린 진평왕과 관계에 실패한 미실이 설원랑과 관계를 하여, 드라마에서는 설원랑과 함께 미실의 충실한 충복인 악역으로 나오지만, 진성공자 16세 풍월주인 보종(579~580)을 낳는다.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사실은 유신과 보종 너무나 친한 사이 글을 참조 하길 바란다.

신라 계급 골품에 한계를 느낀 귀족 설계두

신라의 골품에 치를 떠는 인물이 있다. 이도 설원랑과 같은 6부귀족이며 같은 설씨이다.
설원랑보다 후대에 설계두가 있었는데 설계두는 신라의 신분사회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명예를 얻고, 직위를 얻는데 한계가 있다 느끼고 당나라로 이민을 간다. 그리고 대고구려 전쟁에 참여하고, 645년 주필산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한다. 이에 당나라가 고구려에 대승을 거두게 되었다. 후대의 바다의 왕자 장보고를 보는 것 같지 않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도 설계두가 참여한 주필산 전투에 관한 일화가 있다. 수나라 사신단이 황칠을 찾는 장면이 나온다. 황칠은 명광개(황금갑옷)을 만드는 재료이다. 주필산 전투에 참여한 고구려와 당나라는 황금갑옷을 입고 전투에 참여했다. 이에 관심이 있는 분은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신라에서 백제 특산물 황칠을 찾는 수나라 기사를 읽어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설계두에 관한 글은 언젠가 기회가 되면 포스팅 할 예정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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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0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원랑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히 알게 되다니...
    그나저나 설원랑 후손이 원효대사라니...
    좋은 정보와 재미 얻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tarculture.tistory.com BlogIcon 아이러니♡ 2009.08.08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들의 산증인.. 상당히 웃기네요 ㅋㅋ
    설원랑을 이렇게 자세하게 옮겨주실줄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0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이야기는 너무 재미있군요.
    근데, 조금은 복잡하네요... ㅋㅋ

    설원랑이 그 유명한 원효대사의 조상이라니... 몰랐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0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제 소설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충고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2009.08.08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08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설원랑 이야기네요. 원효대사가 손자라니!!! 이 무궁한 이야기보따리를 책으로 발간하시는 게 어떠할런지요? 선덕여왕이 보다 헷갈리면 여기와서 인물정리하고 가느라 들락날락 바쁩니다.

  7.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08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원랑....
    나중에 다시 공부하겠습니다.
    어젠 고교 동창이랑
    오랫만에 와인에 푹빠져 아직
    비몽사몽입니다.

    그나저나
    방학도 없나요?
    지금껏 공부한 거 시험치자고 하니
    시험도 없고...
    그래도 방학은 ㅋ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8. 감사합니다 2009.08.08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볼 때 마다 설원랑 캐릭터 매력있다고 생각했는데 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0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원랑 캐릭이 잼있어요. .정말.. 눈빛연기도 죽이공..낮은 톤에서 나오는 악역이 더 무섭긴 하지요.. 내공이 보임.. 고현정과 같이..

  9.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4.26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 당신이 가진 위대한 정보에 대한 큰 엄지손가락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더 빨리 귀하의 블로그에 돌아올 것이다.

  10.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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