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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 더보기
박근혜 보좌관 조문? 악어 눈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재발방지 사과가 먼저다 부제) 박근혜 보좌관 이춘상 교통사고 사망 예고된 참사 박근혜가 이틀 연속 보좌관 조문을 통해서 사진찍기 쇼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조문쇼를 하기 전에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맞다. 왜냐하면 이춘상 보좌관의 죽음에는 박근혜식 구태정치에 희생된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누리당은 사건을 왜곡 조작까지 하였다. 자신들이 불법 적인 광란의 질주때문에 자기들 끼리 생긴 일이였는데 이상일 대변인은 사건을 일반인의 잘못으로 몰아갔었다. 폭주족들도 박근혜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폭주족보다 못한 행동에 사과는 할 생각도 없고 진정한조문도 아닌 보여주기 5분쑈에 지나지 않았다. 진정성이 있으려면 보여주기 사진찍기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과 재발방지에 대한 언급이여야 했다. 혹시 이춘상이 독립운동이라고 했나? 공과비례라고..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 더보기
백제 마약조달 문서발견? 차라리 화약제조 문서발견 2010년 백제 수도인 사비(부여)에서 새로운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기사화 되었다. 그런데 발굴유물 중 목간1점에서 "오석(五石)90근"이란 글자가 보였다. 발견된 목간의 을 연합뉴스 박태식 기자는 마약조달문서라고 자극적인 기사를 송고하였다. 이를 받아쓴 많은 언론들도 검증절차없이 백제시대 마약조달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남발하여 백제시대에 마약이 성행한 것 처럼 호도되고 있다. 목간 오석의 발견은 삼국시기 백제에서 도교가 성행했다는 고고학적 확증자료로써는 가치가 있는 획기적인 유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문제는 이를 해석하는데 백제가 "마약을 즐겨 복용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결론에는 도달할 수 없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동방문화재연구원(원장 김성구)은 부여군이 '사비119 안전센터'를 세울 예정인 .. 더보기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