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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응메뉴얼의 일종이지만 이슈를 다른 곳으로 만들겠다는 북한 핵카드와 NLL침범 쪽으로 유도하는 이유에도 메뉴얼에 따른 형태라고 할 수가 있다. 세월호 사건을 일부 광신자 구원파 집단으로 몰고, 구원파 연예인도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도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문제는 언제든지 사건 사고는 날 수 있다. 문제는 구조의 문제 때문 임을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그렇다면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를 욕설을 만큼 정당할까? 단언하건데 연합뉴스는 정부를 대변한 언론플레이인 것은 맞다. 신뢰할 만한 뉴스인지 아닌지를 검증하지 못하고 받아쓰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상호는 세월호를 구출하는데 총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이종인의 다이빙벨만이 구조를 할 수 있는 것인가? 연합뉴스가 정부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벨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세월호 구조에 목을 메서 이종인에 속은 것인가?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만 받아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종인이나 이상호는 에어포켓이 있다고 말을 한다. 에어포켓이 어디에 있는지도 말을 얼버무리고 있다.

그런데 에어포켓만 있으면 만병통치약인가? 저체온증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것인가?
왜 전문가들이 입을 닫고 있을까? 단순히 국정원이 압력을 가해서라고 할 수 있을까? 생존을 할려면 충분한 에어포켓과 수온과 섭취할 칼로리가 있는가?의 필요충분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연합뉴스가 자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이상호가 욕설을 할 만하다. 하지만, 만약 연합뉴스가 정부에 속았다면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에 속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없을까? 겉보기에는 연합뉴스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무리 좋게 보아도 이상호이종인에 속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연합뉴스도 욕먹을 만 하고 이상호도 욕먹을 만 하다. 둘다 또다른 쌈쌍둥이처럼 보이니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 제원은 알 수 없다. 단지 이종인의 주장에는 본체 무게 3, 콘크리트 추는 JTBC에서는 5, 상호 고발뉴스에서는 본체 무게는 3, 콘크리트 추는 2톤이라고 한다.

 
이종인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20시간 연속으로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이제 한 발 물러나가 20시간 계속 작업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나눠서 들어가서 20시간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손석희는 그 답을 들었을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종인은 다이벨에서 감압장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미안하지만 이종인은 또다른 거짓말을 했다. 다이벨은 감압장치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종인의 다이벨은 감압장치가 없다. 감압장치로 쓸려면 에어를 빼주어야한다. 그러면 물이 차들어가고 다시 끌어 올리고 에어를 빼고를 반복해야 한다. 쉴때도 감압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니라 수십 40미터에서 5기압 이상의 공기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40미터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물이 차 들어오게 되어 있는 구조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말이다. 이종인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러군데 보이고 있다. 손석희도 인터뷰할때 마다 달라지는 이종인의 말에 의구심을 갔지 않았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의 정확히 어떠한 제원으로 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온 사진상으로 볼 때 콘크리트 추의 무게는 JTBC에서 보다는 이상호에게 말한 2톤 보다는 많아 보인다. 이는 콘크리트만의 비중이 2.4이니 사진상으로 보인 모습으로 봐선 1M3은 넘어 보이니 말이다. 그리고 외각에 철판과 내부에 철근콘크리트로 되어 을 것이니 비중이 일반 콘크리트 비중에 비해서 크게 되어 5톤 정도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본체의 무게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이종인의 말에 3톤이라고 했으니 그리 생각해 보자. 크기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사진 상으로는 높이는 3미터 미만 처럼 보인다. 에어포켓을 담을 수 있는 통은 1m50 정도되는 높이에 가로통은 2미터가 안되어 보인다. 오히려 통의 가로는 1.5미터 정도에 가깝다. 철의 비중은 7.3~7.8까지 철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어쨌든 전체 높이 약 3미터(?) 중 공기통 높이 2미터 통지름 2미터 라면 ,

 

2미터라면 파이*R^2*높이(2) 6.28 6톤이 부력이 생긴다.

 

1.5미터, 1.5미터 원통형이라면 2.65 2.7, 다이빙벨 자체 중략에서 자체 부력 3/7.8 =  0.385 0.4

2.7 >3 -자체 부력 0.4톤이 된다. 그래서 이종인 식 바이빙벨이 물속에서 뜨는 형태이니 단순계산시 높이 지름이 1.5미터보다는 큰 것처럼 보인다.

 

글쓴이가 왜 이종인식 다이벨이라고 ''를 붙혔는가 하면 다이벵의 종류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바닥에 가라 앉은 방식이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청해진 함에 있는 다이빙벨과 같은 바닷속 떠다니는 방식이다.

 

다이빙벨이 뜨기 위해서는 부력>다이빙벨의 자체 중량이 되어야 한다.

 

어쨌든 5톤의 추에 달린 3톤짜리 이종인 다이빙벨이 뜬다는 의미는 에어포켓의 양이 최소 3m3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서 뜨기 때문이다. 바닥에 있는 다이빙벨을 크레인으로 끌어 올릴 필요도 없이 다이빙벨 끌어 올리고 싶다면 부력>=8톤이면 충분하다.  다이빙 벨의 수중 총중량은 부력을 감안할 시 6.5톤 정도이다. 그러니 6.5톤에 해당하는 부력만 주면 물위에 뜨게 된다. 그러니 원통은 1.5보다는 크고 2미터는 안되어 보인다.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우는 경우는 없다. 만약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울 때 조그만 수평힘을 받게 된다면 원통이 기울어져 공기가 빠져 나가고, 물이 대신 차지하여 상승력(부력)이 감소해서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 그러니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통 전부를 채우지 않고 최대 3/4만 채울 수 밖에 없다. 그래야 사람이 통 안에 들어갈 때 사람의 체적만큼 공기가 밀려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균형을 잃어버리는 이상상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이가 2미터 일 경우 1.5미터 정도가 공기로 채워졌을 것이다. 3.14*1.5 = 4.71 4.7톤의 부력이 이종인 식 다이빙벨이 되지 않을 까한다. 어쨌든 이종인 다이빙벨이 뜰려면 공기가 3톤에서 최대 4.7톤 미만 일 수 밖에 없다.  3톤이상 이지만, 3톤 이상이 되기 시작하면 추를 들어올리는 힘이 발생한다. 최대 4.7톤이 발생하면 5톤짜리 콘크리트 추는 부력을 뺀 실제 중량(4)에서 상승력 1.7톤이 발생해서 하중로 2.3톤의 힘으로 버틸 수 밖에 없다.

 



시속 7키로 유속, 진도는 이보다 빠른 시속 10키로이상 까지 나온다.
홍수 때나 비가 와서 하천가에 세워둔 수십 톤 짜리 대형차량들이 둥둥 떠다니거나 뒤집히거나 쓸려가는 이유는 부력을 받아 자체 중량이 감소하고 유속에 휩쓸리기 때문이다. 수력 발전을 할 경우 발전량을 산정할 때 같은 위치의 질량에 약 0.6를 계수로 산정한다. 물은 유체이기 때문에 모든 힘이 타겟에 가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유속이 빨라지면 더욱더 커다란 힘이 발생을 한다. 이론적으로는 단위면적당 초속 1m이면 1톤의 힘이 초속 2초이면 1초당 2톤의 힘이 가해진다. 면적이 2배면 2배가 증가하고 4배면 4배가 증가한다.

 

하지만 유선형체이고, 밀폐된 단위면적이 아닌 광범위한 유체로 인해서 유체 사이의 간섭으로 인해서 0.6계수보다는 낮게 된다. 더군다나 타겟의 형태에 따라 같은 힘이라도 면적이 달라져 받는 힘은 차이가 있다. 정삼각형 형태일 경우 대략 단위면적당 1/2*단면적2^-2 를 받을 것이다. 유선형일 경우에는 유선형에 맞은 힘의 분산이 일어난다.

 


이종인 식의 전체 받아들이는 단면적이 큰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벨에  비해서 유속에 덜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부력을 키우면 유속에 약하고 부력을 작게하면 유속에 강하지만 공간적인 제약을 받는 것이다. 유속이 빨라도 바닷속 기적에 사는 조개나 게들이 살아 남는 이유이다.

 

수평에서 받는 힘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바람이 센데 나무는 쓰러지지만 잡초가 살아남는 것도 같은 이유다. 5톤짜리 나무도 안되는데 10그람짜리 잡초는 되는거냐라고 말하는 것처럼 무식한 말은 없다. 바람속에서도 그런데 하물며 바닷속 유속에서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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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이득이 있으면 다른 쪽에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가져오면서 왜 이종인 다이빙벨은 안되는 거냐?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이 진도 유속에 버틸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진도 유속에는 버틸수 있을 만큼 좋은 형태의 다이빙벨은 아니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이 이전글에서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 벨과는 다르게 바닥에서 딩굴어 다닐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한국해양과학연구원에서 자랑하는 유속에 견디고 심해 바닥을 기어간다는 게모양의 잠수로봇 크랩스터을 보고 추에 메달려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바닥뻘에서 활동을 못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다. 해경이 투입하겠다고 할 때 그렇게 자랑을 하던 지금 현재 입을 다물고 선전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점장이라서가 아니라 과학적인 조그만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성공과 실패를 쉬이 알 수가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 대한 해류에 속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했었다. 하중을 늘리고 , 유속에 덜 민감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현재보다 안정적으로 다이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1. 콘크리트 추의 무게를 5톤에서 콘크리트가 아닌 정말 추형태로 10톤이상 정도로 하다. 에어통 더 크게 상승 부력이 발생, 원추형 행태 유속에 따른 단위면적이 줄어고 항력이 발생한다. 톤수는 정확히 유속을 계산해 봐야 한다. 하지만, 유속이 빠를 수록 추의 무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2. 콘크리트 추가 바닥에 위치하는 것이 아닌 해저면에서 일정 위치 위에 하게 하다

3. 유속의 방향을 하향이나 상승 힘으로 줄 수 있는 항력을 받는 방법으로 개선을 한다.
4. 일체형일 경우는 해저 방향으로 전환하고 
5. 들뜬 형태라면 부력통 본체는 상승 방향으로, 추는 하락방향으로 한다면 유속이 빨라질수록 더욱 팽팽한 형태가 되어 지금보다 안정적인 다이빙벨이 될 것이다.


다이빙벨은 이전에도 지적했지만 유용한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현재의 이종인 식이던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꼭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조금만 개선한다면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문제는 해경이나 당국이 정확히 설명을 못하고, 크레인과 작업에 방해라고 엉뚱한 이유를 가지고 답변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크랩스터도 바지 크레인이 동원해야 하고 언딘이 동원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크레인과 추와 공기공급줄이 있어야 한다. 이종인은 안되고 크랩스터, ROV, 폴리텍 다이빙벨은 된다는 식의 생각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종인은 천암함 때 정부와 반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점 때문에 더한 의구심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해군 청해진함에는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더 좋은 다이빙벨이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투입하지 않는다. 이유는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한계성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는 곳이나 심해에서는 유용할 수 있는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종인 식 다이빙벨을 영옹화 시킨 이유는 해경의 대응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해경이 민간잠수부와 다이빙벨을 투입하는 것은 그래 니들이 해봐라 는 자포포기에 가깝다고할 있다. 그전에도 이미 민간잠수부 일부를 유속이 빠를때 투입시켰다. 정상적이라면 유속이 적은 정조기에 투입을 할 것이다. 그런데 더 위험한 순간에 투입을 하고 거봐라 니들은 능력이 안되잖냐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해경이 욕을 먹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다. 다이빙벨도 마찬가지다. 초기에 투입의견이 나왔을때 투입을 해봤어야 한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다이빙벨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누가 ROV나 유속에 견딘다는 크랩스터를 이야기를 하는가? 

세월호 구조의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 35톤의 부력을 가지고 있다는 공기주머니다.. 이게 공기주머니 인가? 부표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부력주머니라면 선체와 가깝게 달아 공기주머기가 부력을 받아야 한다. 그 만큼 해경과 해수부, 정부는 무능하다는 스스로 까발리고 있는 것이다.

가이드라인를 초기에 설치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고 그다음이 부표로 만든 부력주머니다. 부력주머니가 부표로 사용될 때 이미 해경은 세월호를 구조할 능력자체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당연히 언딘도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이들은 세월호 선장이나 청해진 선사 만큼 비난을 받아야 하고 처벌받아야 한다. 이들도 엄밀히 말하면 미필적살인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선장이 선박을 운영하는 ABC를 지키지 않는 것 처럼 구조의 ABC도 지키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니 해경의 말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검증을 해야 할 언론이 검증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이유의 99.9%이상은 무능한 해경을 비롯한 당국의 책임이다. 다른 곳에 책임전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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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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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ansu 2014.04.2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영도대교현장에서 지금도 사용할겄이다 네가 직접 추로사용했다

  3. BlogIcon ansu 2014.04.2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톤지계차로 옮겨가며 무게추로사용 영도고가도로공사 고가밑에서 2개사용

  4. BlogIcon ansu 2014.04.2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은몰라도 콘크리트는 2톤 맞을것이다

  5. BlogIcon 부산시민 2014.04.2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이 실패하면 어떻하냐고?? 그럼 이미 실패로 결론난 정부 구조방법을 걍 하든가...아마 한달쯤 지나야 실종자 팔십프로정도 찾고 선체 인양해버리겠지 30~40여명은 영구 실종이고.....어차피 실패하고 있으니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실패를 두려워할 단계가 전혀 아닌거지....

  6. BlogIcon 휴우~~ 2014.04.26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7. 하하맨 2014.04.26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를 가장한 병신글이 아닌가

  8. 멍충아 2014.04.26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잠수 몇 년 하셨길래 이걸 쓰셨나요?

  9. 바보야 2014.04.2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분 잠수 해봤어요?

  10. BlogIcon 탁상공론 지겹다 2014.04.2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이 제일 무섭다. 과학을 밑바탕으로 깔고 머리(지식)는 있되 실제 경험(지혜)는 없는 자리.
    모든것을 계산하고 수치화할수 있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아래로 깔고 보는 듯한 글투.
    저체온증을 예로 들었는데 해저 실제 100미터까지 내려가본 잠수부께서 저체온증의 위험에 대해 모르실까?
    그리고 유속에 대한 이해가 없으실까...?
    자신의 계산능력 자랑하고 싶은 글. 그렇다면 참고로 문제하나 내주마. 한강에 종잇배를 뛰우고 지금 부른 바람과
    물쌀 세기 그외 등등을 재서 정확히 한시간 이후에 종잇배가 다다를 곳을 정확히 추론해봐라. 그대로 되는가..?
    손바닥을 하늘에 대고 가려지는것보다 손바닥 너머의 것이 훨씬 큰데 마치 자기가 아는 손바닥 세계가 이 세상의 다 인양
    써놓은 글이 너무 어리석어 보인다. 경우의 수라는 것도 인식할수 있는것까지만 겨우 경우의 수로 넣을수 있는것을.

  11. BlogIcon 로사 2014.04.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셨듯이 20시간 연속 교대작업이 가능하다고 했죠.. 그리고 지금도 그리 말하고 있는데 무엇이 다르다는건지.. 한팀씩 번갈아 작업하면서 20시간도 가능하다는게 말을 바꿨다는건가요? 그리고 유속은 상관없다고 계속 말했습니다..문제는 파도의 높이라고..유속이 빠른거는 견딜수 있지만 지금과 같이 파도의 높이가 커지면 다이빙벨의 앵커인지 그게 출렁대서 힘들다고 한거 같은데요..제가 이쪽 지식이 없어서 과학적인것까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가는데요..

  12. BlogIcon 로사 2014.04.27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뭣보다 이상호기자와 연합을 똑같이 보는 생각이 더 두렵네요.. 갓쉰동님의 글을 즐겨보는 입장에서 가끔 생각의 차이도 있었지만 좋은 글들이 많으셨는데, 이 주제에선 많이 다르네요.. 연합은 마땅히 욕을 먹을만 했습니다..이 시점에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아직 시체로 발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당연히 생존가망도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똑똑하신 그 방면 전문가들이 그 수온, 상태에선 2시간도 못버텼다는데 애초에 인양이라도 했어야하나요?

  13.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가 잠수하는 순간 이미 늦었습니다.. 골든타임도.. 안타깝게도 생존가능성은 불가능해요.. 에어포켓이 있더라도 저체온증때문에.. 식수도 없어용.. 홍수날때 물은 많은데 먹는 물이 없듯이.. 물속에서 물이 없어요.. 인간이 생존하려면 필요한 조건, 산소, 체온(온도), 칼로리, 식수 이 모든 조건이 세월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구조작업을 잘해야 했습니다. 언린이 실패한 거지요.. 한마디로 전문가 없어요. 저들은 단지 해양 인양업체또는 구조물 설치업체일뿐입니다..

  14.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호 좋게 생각합니다. 인간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 문제는 마음은 있는데 머리가 차갑지 못해요.. 그렇지 않다면 거짓말 쟁이 이종인에 속을일 없습니다..

  15. BlogIcon ZAMMA 2014.04.29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어떻게든 이상호와 이종인을 언딘해경과 등치시켜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물타기를 하고 싶은가 본데 세상 너무 만만히 보지 마슈. 신문방송이 아무리 연극을 해도 국민들은 볼 거 다 보고 알거 다 압니다.

  16. BlogIcon 너구리 2014.04.2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플레이 하지 말고 띠빙밸인지 징글밸이지 빨리 뛰어들어 구조작업 해라
    구조작업만이 할일이다 유속 구애받지 않고 20시간작업 가능하다고 했잖나
    이런핑계 저런핑계 시간만 다 간다
    속히 투입해서 20시간이상 작업해서 구조작업 해라

  17. BlogIcon 인자 2014.05.01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밑에 ㅂㅅ들은 일개 미개한 국민들이라 생각하세요..ㅋㅋㅋ 그래도 갓신동님을 일베로 안 몰아서 대행이네요..

  18. BlogIcon 인자 2014.05.0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호씨를 그래도 좋게 표현하시네요...사기꾼이 만병통치 불로장생약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나눠주는 찌라시에 홍보모델이 이상호랑 손석희 들어간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ㅣ

  19. BlogIcon 쪽팔린다너 2014.05.0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 글내리소.. 짧은 지식 표내지말구 .ㅋㅋㅋㅋ 쪽 다카네

  20. BlogIcon 쪽팔린다너 2014.05.0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내리나 더 쪽팔리기전에 ㅋㅋㅋ

  21. Favicon of http://www.friv2hi.com BlogIcon friv 2 2014.06.2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보에 매우 감동했다. 이 훌륭한 콘텐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제)
박근혜 보좌관 이춘상 교통사고 사망 예고된 참사


박근혜가 이틀 연속 보좌관 조문을 통해서 사진찍기 쇼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조문쇼를 하기 전에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맞다. 왜냐하면 이춘상 보좌관의 죽음에는 박근혜식 구태정치에 희생된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누리당은 사건을 왜곡 조작까지 하였다.  자신들이 불법 적인 광란의 질주때문에 자기들 끼리 생긴 일이였는데 이상일 대변인은 사건을 일반인의 잘못으로 몰아갔었다.

 

폭주족들도 박근혜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폭주족보다 못한 행동에 사과는 할 생각도 없고 진정한조문도 아닌 보여주기 5분쑈에 지나지 않았다. 진정성이 있으려면 보여주기 사진찍기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과 재발방지에 대한 언급이여야 했다.

 

혹시 이춘상이 독립운동이라고 했나? 공과비례라고 했다. 과하지 않는 행동이 필요하다. 현재의 박근혜의 행동은 이춘상이 독립운동하다 순국한 듯 하다. 아니면 독재에 대항해서 민주화 운동이라도 한줄 알겠다.

 

하지만, 박근혜의 조문에는 정치적계산만이 자리잡고 있다. 나도 알고보면 내면은 연약한 여자다라고 말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폭주족들은 자유를 만끽할 것 같다. 대통령이 폭주족 캡틴 출신이나 무엇으로 폭주족에게 법을 지키라고 말할 수 있겠나?

 

박근혜는 대선후보간의 TV토론를 하기 보다는 지방을 순회하며 대중을 상대로 일방적인 왜곡 선동 정치를 하고 있었다.

 

박근혜는 강원도 인제에서 유세 활동을 한 후 강원도 홍천(?)에서 유세를 위해서 국도에서 과속으로 질주하였다.

 

박근혜를 따르던 이춘상 보좌관과 일행들은 박근혜를 따라 과속을 하다 과속단속 카메라를 발견하고 속도를 줄이기는 커녕 과속카메라를 피해 갓길로 질주를 하다 같은 박근혜 지원 차량과 추돌로 인해서 15년간 보좌하던 이춘상은 사망하고 그외 5인은 중상과 경상을 당해야 했다.


 

 

하지만 연합뉴스는 사고난 현장을 그래픽으로 구성하였지만, 왕복 4차선에서 단지 2차선에서 추돌한 화면으로 구성하여 사건을 왜곡하였다. 동아일보도 연합뉴스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2/2012120201199.html

반면에 TV조선의 동영상에는 왕복4차선에서 1차선과 2차선에서 질주하던 박근혜 보좌진과 지원차량들이 비상깜박이를 켜면서 질주하다 단속카메라를 피하여 갓길로 질주하다 추돌하는 장면이 장면이 고스란히 잡혔다.


같은 길을 가던 일반인의 블랙박스에도 비상깜박이를 켜고 과속으로 추월하는 일련의 차량들이 포착되었고, 왕복 6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줄어드는 일정 정도 지난 지점에서 2차선에서 갓길로 난 스피드 마크(스키드마크)까지 선명하게 나온 장면이 노출되었다.

 


http://tmp2.cdn.videofarm.daum.net/videofarm/v6b/c6/v6bc67IFFI0hFhUD8hJUS1h/mp4_360P_1M_T1.mp4

 


사건을 담당한 경찰이 어떻게 처리하는 가를 보는 것도 중요하기 않을까 한다.

무분별한 끼어들기를 하면 일반인들은 방어운전을 할 수 밖에 없고, 과속여부에 상관없이 갑자기 끼어들면 사고가 나기 쉽상이다. 한 두대의 차량만 해도 식은땀이 나는데 폭주족처럼 여러대가 끼어들기 비상깜빡이를 켜고 질주를 한다면 일반인들이 사고를 당하지 않는게 오히려 천행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언제나 그랬듯이 자신들의 불법적인 선거운동을 감추기에 급급해서 과속이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고 박근혜는 자신을 위해서 노력한 이춘상을 죽음으로 생을 끝내게 하였다.

 


이춘상의 죽음은 어떤 이유에서던 애도를 표할 수 밖에 없지만. 박근혜의 행위는 용서할 성질은 것은 아니다.

 

최소한 법치를 주장하던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탈법과 법위에서 군림하는 현재의 모습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떠한 일이 생길지 너무나 자명하기 때문이다.  법위에 군림하던 독재자의 딸이 할 수 있는 일은 국민위에 군림을 하고 인권유린적인 법을 백성들만 지키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이번 사건은 박근혜TV토론을 거부하고 지방으로 돌아 다닌데 원인이 있다. 박근혜는 입으로는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구시대 정치다.

더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방법은 차로 뛰는 구시대적인 선거운동이 아닌 대국민 토론이 더 많은 대국민과 접촉할 수 있고 후보자간 차이를 알 수 있는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려는 꼼수가 원인인 측면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주군을 잘못 섬긴 이춘상의 명복을 빈다. 유족들을 향한 악어의 눈물과 정치쑈 생생내기가 아닌 정당한 보험 보상금이나 제대로 받을수나 있을까? 불쌍한 것은 죽은 자이고 남은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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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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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ㅉㅉㅉ 2012.12.0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 얘기를 이런식으로 풀어가면 누군들 빠져나갈 수 있으랴..
    지지 후보의 반대 후보를 비난하는 것이야 뭐라 하겠냐마는...
    사람 죽은 일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풀어 나가는 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네...
    ㅉㅉ 난 자네 글중 스피드마크 라는 글에서 자네의 무지함이 보이는 듯 하네..

  3. 올바른정치 2012.12.0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들아
    사고는 사고다
    너희들도 사고 날수있다
    사고는 사고로만 생각해라

  4. 올바른정치 2012.12.0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는 사고다

  5. 올바른정치 2012.12.03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0도 사고날수있다
    항상
    조심하여야 한다.
    이것도
    예견된 인재라고 할것이냐?

  6. 일어날수는 있지만 일어나지 않은일로... 2012.12.0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화 시킬걸 가지고 정당화 시켜라... 니들이 말하는 정당화가 과연 고인의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될까?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을 들어가면서 니들은 그런적 없냐? 당신들이 말하는 니들이 그렇게 했을때 얘기해야할것이다. 또 니들이 과속하고 법을 어긴다 해서 다른사람들도 그럴것이라는 생각따윈좀 버려라 지들이 쓰레기라고 모든사람을 쓰레기 만들려구 하는 아주 나쁜 습관을 가지고있어 볍쉰들...

  7. 일어날수는 있지만 일어나지 않은일로... 2012.12.0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 말대로 그럴수 있는데 왜 속이는건데? 욕먹을짓 했다는걸 지들도 알기때문에 속이려고 한거잖아... 쉴드를 치더라도 젭알 상식을 좀 가지고 쉴드짓해라

  8. Favicon of https://rkawn.tistory.com BlogIcon 주테카 2012.12.0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식의 선거 유세가 사라져야 합니다.
    팬미팅도 아니고..ㅡㅡ;; 과속으로 사람 잡았는데도 계속할 기세네요.

  9. 안전운전 2012.12.0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 사건을 그냥 사고로만 몰아가는 사람은 도대체 운전을 어떻게 하고 다니나요?
    2) 이 사건을 그냥 애도만 하라는 사람은 도대체 거짓말을 얼마나 하고 다니나요?

    1) 이 사건은 칼치기 사고입니다. 그냥 사고로만 보면 안되는 이유가 있죠. 차량 행렬 속에서 과속단속 카메라를 갑자기 피하기 위해 일명 칼치기라는 위협적인 추태운전으로 인한 위험한 사고 입니다. 우리는 평소 도로상의 이런 칼치기 운전자를 비난하고, 게다가 사고까지 일으키면 맹비난하죠. 만약 칼치기 운전자가 스스로 일으킨 사고로 죽게 된다면, 죽을 짓을 하고 다니더니 라며 혀를 찹니다. 제발 이런 칼치기 운전 좀 하지맙니다. 부득이한 상황에서 과속운전을 해서 단속 카메라를 만나면 그냥 찍혀야지, 그걸 또 얍삽하게 피하겠다고 칼치기 추태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은 운전매너도 그렇고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우리는 강력히 비판합니다.

    2) 애도 보다 조작을 먼저한 새누리당의 거짓말을 비난합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언론은 신속히 사고를 사실대로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사고 부근에 과속단속카메라 자체가 없었다고 과속으로 몰아가는 언론 보도를 금지하고 바로잡으라고 까지 공식 대변인 브리핑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사고는 새누리당 유세 지원 차량 두대가 과속단속 카메라가 보이자 다급히 갓길로 빠져 같이 칼치기를 하다가 서로 뒤엉켜 과속단속카메라 지지 기둥에 충돌한 사고입니다. 이렇게 새누리당은 대변인 브리핑 거짓말 글도 올렸었습니다. 애도 보다 조작을 먼저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거짓말에 우리는 분노합니다. 크게 분노합니다.

  10. 1 2012.12.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잘못 나왔네
    사고는 갓길에서 났는데 말야

  11. 김이요 2012.12.03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나 잘하세요..뒤돌아보고,,자기자신도 못가눈사람이 남을 어떻게..이레라 저래야야..정신차리세요..잘찍으면 되고,내가 그사람안찍어면되고 다른후보가 대통령이되면 축하해주고, 격려해좋야죠,

  12. 문재인 2012.12.0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도 4차선 도로 보통 100킬로 다 달린다 80%가 니는 차가 없어서 모르니?

  13. 새정치 2012.12.0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루 선거 몰아가는 빨갱이! 면허증이냐 있냐~븅

  14. 새정치 2012.12.04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루 선거 몰아가는 빨갱이! 면허증이냐 있냐~븅

  15. 고덕 2012.12.04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글잘 읽고갑니다 문재인 후보님 그런식으로 말하면 고인이뭐가되나여

  16. 돌멩 2012.12.0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조건 헐뜻고 물어뜻어 흠집 내기에만 몰두하는 악의 세력들은 DNA가 역시..

  17. 돌멩 2012.12.0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조건 헐뜻고 물어뜻어 흠집 내기에만 몰두하는 악의 세력들은 DNA가 역시..

  18. 건담다리 2012.12.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안전운전을 하지 않아 발생한 사고네요... 빡빡한 일정때문에 그랬겠지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순 없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한사람 2012.12.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찮게 접하게된 이글
    참 읽고 읽어도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이춘상님을 알고 있는 지인으로서 단지 명복을 빌어줄순 없는건가
    어느 누구를 지지 하는것도 아니고,정치판도 모르지만 한사람의 지인이로서 한 집안의 가장이며, 불의의 사고로 돌아 가신 분을 꼭 이렇게 정치판과 연결 하여 이런식으로 기사를 내야 하는지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그놈의 정치가 뭔지... 참 이글을 기사라고 쓴 기자 양반도 참 "먹고 살려니 어쩔수 없구나" 라고 생각을 하니 불상 해지네요

  20. mhalways 2013.01.14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고인의명복을바란다면교통사고원인을정확히밝히고문제가있었던부분에대한반성이먼저입니다. 은폐하거나왜곡하는순간새누당은정치적이득만생각한것이니까요.
    27억이나따지지말고사람목숨잃은수있는선거운동방식이나바꾸세요.좋은자료감사합니다.

 

4대륙 대회가 끝나고 일본의 안도미키가 역대 6위에 해당하는 201.34점 기록으로 200점을 넘겼다.


얼마 전에 연합뉴스 고동욱 기자가 김연아가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 때 세운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는 기사가 있었다.

세계신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참가도 하지 않는 대회를 두고 세계신기록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신기록은 연기의 결과로 따라오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피겨 스케이팅이 신기록을 세우는 기록 경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동욱의 말처럼 한다면 김연아가 올림픽 때 기록을 깰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단지, 여러조건이 따를 뿐이다. 문제는 고동욱이 말한 것과는 전혀 다른 이유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룰을 변경한 이유는 그리스.로마신화의 프로크루트세스 침대의 차별화 없는 룰을 만들어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불멸의 기록을 남겨두고, 일본선수가 김연아를 이기는데 목표를 두었구나 생각했다.

사실 룰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롭게 기록을 세운다고 의미가 없을 것이다. 새로운 룰에 의한 기록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트리플군의 수행평가(GOE)팩터가 기존보다 70% 줄어든 -2.1(-3)~+2.1(3)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이 결정적이다.


또한, 쇼트에서 스파이럴에 해당하는 3.4점이 사라져 버렸고, 프리에서는 스파이널이 기초점 2.0에 GOE(-3~3)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트리플 점프군에서 기초점이 변경되었다. 프리에서 더블악셀은 2번밖에 뛰지 못하게 바뀌었다.



안도미키가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세운 프리 스케이팅의 기술점 73.03점은 김연아가 올림픽 때 세운 78.30점에 이어서 역대 2번째 기록이다. 또한, 프리 스케이팅 134.76 점수만을 따져도 역대 2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단순히 계산해서 점프로 받을 수 있는 총 가산점은 7개의 점프군에서 21점이었다.


김연아가 올림픽 때 받은 점프 가산점은 12.0점이었다.
 


더블악셀은 예전에 트리플 군으로 분류되어 GOE 팩터가 1이였지만, 바뀐룰에 따르면 더블군으로 바뀌어 0.5에 해당한다. 그러니 더블군에 받은 GOE(2.8점)이 반으로 준 1.4점으로 축소된다.


김연아는 올림픽 때 더블악셀 컴비와 단독 더블악셀을 뛰었다. 밴쿠버 김연아 프리 점수를  바뀐룰로 계산을 하면 GOE는 7.0점에 해당한다.
 



10시즌 동계올림픽과 11시즌 4대륙 비교

  

계획 

수행 

총점
밴쿠버/4대륙 

총가산점 

점프 

가산점
4대륙/밴쿠버

비점프 

김연아 

60.90 

60.90 

78.30 

71.90 

17.4 

44.7 

7.0 

12.0 

5.4· 

안도미키 

59.66 

59.66 

77.77 

73.03 

13.37 

44.36 

7.79 

11.13 

5.68


밴쿠버 동계 올림픽 김연아의 거쉰 프리연기 기술점수 78.30을 바뀐 룰로 환산하면 71.90점에 불과하다. 그래서 4대륙 안도미키의 73.03점보다 낮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누구도 김연아의 기술이 안도미키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4대륙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이 7.79로 김연아 7.0점 보다 오히려 더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도미키를 포함해서 어떤 사람도 안도미키가 점프에서 김연아 보다 뛰어나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4대륙 선수권대회를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그러니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 나온다면 안도미키가 받은 가산점보다는 높게 받을 가능성이 많다. 그렇더라도 4대륙에서 받은 안도미키의 점프 가산점은 너무 높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2분후에 하는 점프에서 1.1배 주어지는 가산점을 챙기지 못했다. 많은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4개를 구성하는 데 비해 4대륙에서 안도미키는 5개의 점프군을 2분후에 몰아 뛰는 방법을 선택했다면 김연아는 3개만 구성하였다. 그래서 2A+3T의 기초점 7.5에서 0.75점을 손해 보았다.


어쨌든, 김연아는 바뀐룰에 따라서 세계선수권에서 프리 점프의 구성을 바꾸어야 한다. 더블악셀 3번의 구성을 두 번 이하로 줄이고, 살코나 룹점프나 플립 컴비네이션 점프로 뛰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김연아의 기초점은 밴쿠버의 60.90점보다 높은 최소 63.02점 이상이 된다.


또한, 김연아의 경우 스핀 3개에서 9.5점이 였지만, FCoSp4(3.0)를 FCCoSp4(3.5)로 바꾼다면 63.52점까지 기초점을 올릴 수가 있다.


4대륙 안도미키의 예에서 보듯이 GOE3이 넘쳐났다. 한국의 사공경원 국제심판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GOE백터의 축소로 인한 명목상 GOE 3이 늘었다고 한다고 해도 김연아의 점프 가산점은 안도미키보다 높은 가산점이 되어야 한다.


최소한 안도미키의 7.08점 보다 높은 점프 가산점 10점대와  비 점프군에서 받은 가산점 5.68점을 감안해 15.68점을 받는다면 78.30점보다 높은 79점대의 기술점을 기록할 수 있다. 


변경룰에 따르면 점프에서 받을 수 있는 가산점은 이전에 21점에서 13.7점으로 대폭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7개의 점프군에서 안도미키와 김연아의 가산점 차이가 예전 같으면 10점 차이가 날 수준에서 3점 ~ 5점 이내로 대폭 축소되었다는 것이다.


김연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세계기록을 깰 수 있는 근거는 축소된 GOE와 실패한 점프에 대한 보상규정인 회전수 감점폭의 축소 때문이 아닌, 밴쿠버 기초점 60.90점 보다 높은 63.52점 기초점의 상승으로 인한 것 때문이다.


문제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받은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71.76점을 받을 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하지만, 연합뉴스의 고동욱은 김연아가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는 근거로 잘 주어진 GOE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공경원 국제심판은 추세가 잘한 점프에 GOE를 잘 주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말을 한다. 또 하나의 근거로 실패한 점프에 대한 70% 기초점에 감점을 하기 때문에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말을 했다. 그런데 4대륙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에게서 잘한 점프가 있었는지 알수가 없다. 오히려 잘못한 규정으로 뛴점프에 가점을 주는 횡포를 보여주었지만 말이다.


김연아는 밴쿠버 올림픽에서 실패한 점프나 연기가 없다. 그러니 실패한 점프에 대한 기초점 상승은 김연아에 해당하지 않는다. 더불어 점프 가산점이 21점에서 13.7로 줄었기 때문에 김연아가 아무리 꿈의 올 GOE3(2.1점)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받더라도 평균 2.0점으로 최대 받을 수 있는 점수는 13점 정도로 13.7점을 넘길 수 없다. 밴쿠버에서 받은 12점과 별차이가 없다. 심판의 성향에 따라 결정되는 GOE에서 김연아가 받을수 있는 점프당 가산점은 2.1만점에 1.75~2.0 사이가 될것이다.


21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과 축소된 13.7점 사이에 줄을 세우는 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 긴장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대충 뛰어도 가산점을 챙기고 정직하게 월등한 기량으로 뛰어도 가산점이 낮은 선수인 김연아와 비교해 본다면 예전보다 2배는 축소되어 변별력 자체가 유명무실해져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피겨가 넘어지지 않는 대회로 전략해 버린 것이다. 또한, 넘어져도 점수에 별다른 타격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GOE 폭의 축소와 점프 실패 시 회전수 부족에 따른 70%룰에서 감점은 김연아와 같은 정석 교과서 점프들과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치팅 점퍼와의 변별력을 없애므로 해서 스포츠 정신을 훼손한데 있다.


어쨌든 김연아가 밴쿠버 올림픽때 세웠던 세계기록을 깰 수 있다면 이는 고동욱이 말한 폭풍같은 GOE와 70% 감점룰은 김연아에 해당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김연아에 절대적으로 불리한 룰이라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출전한 대회에서 안도미키나 아사다마오가 4대륙 대회처럼 가산점이 높을 이유도 없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세계의 눈이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로 맞춰지게 되어 있고, 김연아 보다 점프잘해?, 표현력이 좋아? 라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김연아가 5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지만 바뀐 룰에 따르면, 김연아는 2~3번 실수를 하면 2위가 되는 부담감과 불합리 속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김연아가 실패했을 때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점수는 달랑 2~3점 정도에 불과 하겠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예전에 100점 받던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점을 주고, 60점대 학생에게 강제적으로 70대 점수를 준다면 이를 용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고 합리적이거나 100점 받던 학생에게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기자들이나 빙상연맹 피겨 관계자이자 심판은 정치스포츠 피겨 속에 숨어 있는 ISU와 일본의 덫은 생각하지 않고, 김연아에게 세계기록을 깰 수 있을까? 그리고 김연아에 가장 불리한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게 바뀌었다고 말을 하고 세계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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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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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끙.. 2011.02.24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꺼면 피겨는 더 이상 스포츠가 아니라 일본애들 끼리 동호회 수준으로 학예회나 하면 될 듯 -_-;;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2.2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대한민국 파이팅
    김연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1.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밌어요...진짜루 ^^
    연아 선수를 한달후면 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흥분돼요..
    결과는 꼭 1등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구요...
    사실..음....우리가 연아선수에게 넘 큰 짐을 지우고 있는것 같아 미안해서 말이에요..
    그냥 최선을 다하고 우리는 그걸 즐기면 될것 같아요..그녀 역시도 즐기면서 경기 했음 좋겠구요...
    1등이 아니라도 그녀는 늘 우리 마음속에서 최고기 때문에 괜찮아요..ㅎㅎ

  5. 밋쿤 2011.02.24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점프 구성은 자약룰 위반이에욤..ㅜ ㅜ

  6. 보라빛천사 2011.02.2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써 확실해지네요...김연아가 이번에 1등을 하든 못하든.......진정한 위너라는걸...........일본이아주그냥 피겨계를 말아먹을려고 작정을하는구만.....지들끼리하는 학예회 얼마나갈지 두고봅시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가 어떻든 무조건 응원합니다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8. 아휴 2011.02.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보고 얼마나 열이 받던지 -_- 무개념기자
    절대 김연아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룰이 아니라는것!!!

  9. 덕구 2011.02.2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일본이 혹시나 퐝당시나리오로 그 점수 깬다해도 연아선수의 격까지 깰순 없을거에요
    사이비점수 받을 선수가 퀸연아보다 낫다고 생각할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과거 사라휴즈나 아라카와 시즈카가 금메달땃어도 그닥 인정해주지 않는것처럼 말이죠

  10. 구리 2011.02.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같은 한국 발기자와 빙연!!

  11. Favicon of http://www.web-designs-company.com BlogIcon web design company 2011.09.0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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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2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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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4.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Makayla 2012.04.04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안나 2012.04.0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mybestfriend.does-it.net BlogIcon 제비꽃 2012.05.11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14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오연서와 다르게 동안이었고, 동이를 띄우기 위한 병풍 왕비에 지나

  18.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19. Favicon of http://www.thwisp.com/blog/view/1729/what-supplies-to-enter-case-of-a-crisis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supplies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20. Favicon of http://www.lukebenjamincreative.com/2012/04/emergency-medical-kits-save-resides/ BlogIcon katadyn mybottle purifier review 2012.12.05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의 기록은 김연아 자신도 깨지 못한다. 한마디로 불멸의 기록으로 남는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깨지 못할 이유는 없다


2010년 백제 수도인 사비(부여)에서 새로운 유물이 발견되었다고 기사화 되었다.

그런데 발굴유물 중 목간1점에서 "오석(五石)90근"이란 글자가 보였다.

발견된 목간의 <오석>을 연합뉴스 박태식 기자는 마약조달문서라고 자극적인 기사를 송고하였다.

이를 받아쓴 많은 언론들도 검증절차없이 백제시대 마약조달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남발하여 백제시대에 마약이 성행한 것 처럼 호도되고 있다.

목간 오석의 발견은 삼국시기 백제에서 도교가 성행했다는 고고학적 확증자료로써는 가치가 있는 획기적인 유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문제는 이를 해석하는데 백제가 "마약을 즐겨 복용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결론에는 도달할 수 없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동방문화재연구원(원장 김성구)은 부여군이 '사비119 안전센터'를 세울 예정인 부여읍 쌍북리 173-8ㆍ172-5번지 일대 1천35㎡(약 313평)을 발굴조사한 결과 묵으로 쓴 글씨 5글자가 확인되는 백제시대 목간 1점과, 목제 신발 1쌍, 목제 칠기 등을 발굴했다고 13일 말했다.

연구원 김성구 원장은 "육안 판독과 국립부여박물관에 의뢰해 실시한 적외선 촬영 사진 등을 볼 때 묵글씨는 '五石○十斤'(○는 미판독)으로 읽을 수 있으며 그 이하 부분 목간은 떨어져 나갔다"고 말했다.

오석(五石)은 다섯 가지 광물질 약을 섞어 만든 선약(仙藥)이라 해서 오석산(五石散)이라 하며, 혹은 그것을 복용하면 열이 나 차가운 음식만 먹어야 하기 때문에 한식산(漢食散)이라고도 하는 마약 일종이며 도교에서는 약효가 가장 뛰어난 선약 중의 선약으로 쳤으며, 중국에서는 특히 위진남북조시대에 복용이 유행했다.

이번 목간이 기록한 오석산은 무게가 만만치 않다는 점에서 백제사람들 또한 동시대 중국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마약을 즐겨 복용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발견으로 평가된다. - 연합뉴스

 



도교 교리를 개척한 문헌으로 꼽히는 동진시대 갈홍(葛弘)의 저서 포박자(抱朴子) 중 금단(金丹) 편에서는 구광단(九光丹)이라는 단약을 만드는 재료로 등장하는 오석(五石)에는 독성이 강한 광물질들인 단사(丹砂.황화수은), 웅황(雄黃), 백반(白礬), 증청(曾靑), 자석(磁石)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 연합뉴스 백제시대 '마약' 조달 문서 발견

오석은 기사에서도 나온것처럼 단사(주사), 웅황, 백반, 증청, 자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 광물질은 도교에서 사용되는 오방색을 띄고 있다. 오방과 이에 따른 방위색은 도교에서 자연을 이루는 기본 구성으로 알려져 있다.

좌청룡= 증청, 우백호= 백반, 남주작=단사(주사), 북현무= 자석, 중황=웅황 처럼 각방위의 고유색에 해당하는 광물질을 이용해서 선인이 되는 <선약>을 구하는 것이 도교의 단약제조비법인것이다.


이들 오석에서 나오는 색감 때문에 도교의 단약뿐만 아니고 안료, 도료로써 단청을 칠하는데 사용하거나 그림을 그릴때도 사용된다.

백제 대향로


또한, 이들을 복용한다고 해서 별다른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 실질적으로 오석을 태우면 독성물질이 발생한다. 태우지 않는다면 인간에게 별다른 위해를 가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마약과 같은 효과를 발휘하지도 못한다.

오석을 태우면 단사(주사)에서 나오는 황화수은이 황과 수은으로 분리되고 검출되어 백색의 단약처럼 자연계에서 보기드문 살아있는 금속인 수은이 만들어 진다. 

하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오석을 태울 때 나오는 황화수은의 수은증기와 황성분은 위독성물질이 되고, 웅황과 황화수은에서 깃든 황성분으로 인해서 마약과 같은 환각증세를 보이고 과도하게 호흡기를 통과하였을 시  끝내는 죽음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밀폐되지 않는 열린공간에서 오석을 태운다면 마약과 같은 영향은 없다.

단지 무지몽매한 백성들을 효과적으로 통치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는 있다. 생각을 해보라, 오석을 태울때 나오는 황냄새와 연기를 또한, 오석을 태우고 난 후 물처럼 움직이는 은백색 수은을 본다면 놀라지 않을 백성들은 없을것이다. 향로에 오석을 태우는 행위는 통치수단의 일환이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오석을 태우고 생성된 수은은 아말감기법으로 금도금을 할때 사용된다. 대부분의 삼국시대 불상은 아말감 기법을 이용한 금동불상이였다. 그러니 단순히 오석만을 가지고 도교와 연결하는 것도 신중해야 한다. 차라리 백제가 연금술사를 배출했다는 결론에는 도달할 수는 있다.

위의 기사대로라면 오석중에 포함된 웅황을 예로 들어 백제시대에 화약을 제조했다고 해도 할말은 없게 된다. 왜냐하면 웅황은 화약의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연합뉴스의 기사대로 라면 신라는 마약제조 수출국이 되고 만다. 신라는 당나라에 오석의 하나인 <자석>을 대량 수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9년(669) 봄 정월에 신혜법사(信惠法師)를 정관대서성(政官大書省)으로 삼았다. 당나라 승려 법안(法安)이 와서 천자의 명을 전하여 자석을 구하였다. - 삼국사기 신라 문무왕 9년

이를 두고 당나라가 백제와 신라를 친 이유는 마약을 챙취하기 위한 전쟁이거나 신라가 마약을 제조하기 때문에 당나라가 마약 제조국 백제.신라를 쳤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할 때 비료를 만들때 필수불가결한 물질을 가지고 대량학살무기를 제조한다고 이라크를 침공한것과 별다른 차이도 없다. 

또한, 현대 대한민국에는 향정신성 의약품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마약공화국이라고 할 수는 없다. 오석도 백제 당대에는 치료약이나 벽사나 수은을 채취하기 위한 의미로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기사라면 수서에 기록된 백제 관련 기록중에서 백제는 도사가 없다는 기록에 반하여 백제시대에 도교가 퍼져 있었을도 있다는 결론만이 도출될뿐 마약제조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는 뜻이다.

또한, 수서의 기록이 맞다면 백제는 수나라 (618년) 이후에 도교가 퍼졌다고 할 수 있다. 수서에서의 도사의 언급은 수나라 시기 도사(도교)가 발달하고 있었는데 수나라와 다르게 백제에는 없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목간이 발견된 장소는 백제의 최후의 수도인 사비(부여)(538~660년) 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뜬금없이 백제 마약조달 문서 발견이란 전혀 역사에 부합하지않는 내용의 기사가 나온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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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4.1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뜬구름 없는 기사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ellif.tistory.com BlogIcon Ellif 2010.04.1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3. a 2010.04.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연합뉴스 김태식이 신라,조선만 옹호하는 경향이 크지
    언론에서도 유명한 식민사관 옹호자 김태식

  4.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10.04.1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기사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ㅊㅊ

  5.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0.04.1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이런기사 한두번인가요.....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s://kwanghan.tistory.com BlogIcon 쿠니미 2010.04.14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그런거였군요.여기서 이런내막을 몰랐으면 믿을뻔..

  7.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4.1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좀 어이가 없네요.;;
    잘보고갑니다. 날씨가 살짝 춥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따뜻한 봄날되시길^^

  8.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0.04.14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기사가 있었는지도 몰랐지만,
    이 글 읽지 않고 기사를 접했다면, 비판적 시각을 가지지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0.04.14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에서 마치 현대의 마약이 상용된 것처럼 지나치게 쓴 것은 사실이지만
    (기자의 성향상)
    한식산이 마약으로 쓰인 것도 사실입니다.
    위진남북조에서 당까지 많은 이들이 한식산을 복용한 후
    왕희지네 가족들처럼 등이 썩는 증세로 고생하다 죽거나
    몇몇 군주처럼 정신착란으로 살인을 하거나
    죽립7현이 부모가 죽었을 때도 술만 마신(중금속 중독으로 인한 기갈현상) 사례들이 많습니다.

    다만 종교적으로 새로운 삶을 얻기 위해(현실도피) 먹었다는 것이 미묘하게 다르기에
    마치 현대의 마약중독과 같다고 한 것은 잘못이죠.
    맨 마지막에 수서 기록 운운하며 부정한 것은 불교전래 과정과 대조해도
    맞는 얘기가 아닙니다.
    상당히 저변화가 이루어진 이후에야 기록에 부각되어 나오는 패턴입니다.

  10.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4.1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글이 진화해서 이젠 폭탄글이 된건가요 ...마약조달 문서라니 ..충격입니다

  11. 지나가는 과객 2015.04.19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오석산五石散이 마약으로 쓰였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2. 백제의 도교 수용은 기록 보다 훨씬 앞선 시기입니다. 백제 장수 막고해도 도덕경의 구절을 알고 있었으며, 무령왕릉 등에서 보이는 도교적 냄새가 풍기는 유물들만 봐도 이미 한성~웅진시기부터 백제에는 도교가 번청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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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1106-0905:1212:3019:4813:4619:03--:--04:4120:1804:0320:5703:2021:39

서울
1106-0905:2012:3819:5513:5419:11--:--04:4920:2504:1121:0303:29
21:46

 
 
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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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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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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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guardian.co.uk/environment/2008/nov/09/ethical-dogs-cats?INTCMP=ILC.. BlogIcon typical yearly cost of owning a dog 2012.11.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salvadorbook.com/blogs/viewstory/19341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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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4. Favicon of http://www.bzzbzz.eu/?m=200709&paged=2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Favicon of http://markets.financialcontent.com/mpr/news/read/22360046/survival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16.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frivplanet BlogIcon facebook 2015.03.14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 북, 연구 작업과 그들 주위에 살고있는 친구와 다른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 유틸리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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