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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광개토태왕에 대해서 글을 쓰다 보면 이상한 댓글이 달린다.

 

대왕이 아니라 태왕이다.

 

이말은 사실일까?

 

대왕도 맞고 태왕도 맞고, 토왕도 성왕도 맞다.

 

고구려는 태왕이라고 했다고? 살어서 태왕을 참칭한적은 없다. 대왕이였을 뿐이다.

 

장수왕이 413년 광개토왕의 유명으로 자신의 무덤에 자신이 점령한 지역의 한예인으로 능을 관리할 고구려인과 수묘(능지기)할 사람들의 수효를 정한다. 그런데 그냥 수묘할 사람만 정하지 않고, 광개토태왕이 점령한 지역을 자세히 나열하고 있다.

 

광개토태왕비에 보면 광개토왕이 왕위에 올라 <영락대왕>이라고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니 광개토태왕, 광개토왕, 광개토대왕, 영락대왕, 광개토대왕이라 해도 하나 틀리지 않는다.

 

후연의 용수는 처음 왕에서 자신을 천왕(天王)이라고 했다가. 후에 황제라고 바꾸었다. 북연의 풍발도 천왕이 되었다가 후에 황제가 된다.

 

 

 

 

고구려 광개토태왕 시기는 5 16국시대로 소나개나 다들 황제라고 칭했다. 그 중에 고구려 광개토태왕도 있다. 광개토태왕이 왕에 올라 <영락> 건원한 것도 당시 시대에 자신들만이 황제라고 하던 시기일 뿐이다. 단지 고구려는 광개토왕 생존 시 <영락대왕>이라고 하고 사후에 장수왕이 아버지의 시호를 정할 때 광개토태왕이라고 한 것 이다.

 

조선시대 세종 이도는 상왕 이방원(태종)에게 태상황이란 존호를 올리지만, 이방원은 너무 과한 존호라며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왜 태종은 태상황을 거절했을까? 자신은 황제급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을 낮춰 태상왕이라고 부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이때 태상황이라고 존호를 올릴 때 조선의 신하들은 반대나 찬성했을까? 그냥 그냥 지난 것으로 봐서 태상황이 되던 태상왕이 되던 상관하지 않았던듯하다. 이를 두고 조선이 사대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로 삼기도 힘들지 않을까?

 

그런데 일본 구주의 다다량덕웅이 공물을 바치며 죽은 이방원을 태상왕이 아닌 태상황으로 부른다.

 

다다량덕웅이 예조에 글을 올려 말하기를,

“받들어 듣건대, 지난해에 태상황께서 세상을 버리셨다 하니, 이는 귀국의 큰 상고(喪故)입니다. 엎드려 생각하옵건대, 금상 전하(今上殿下)께옵서 공경히 오히려 상복중에 계시오니 비통(悲痛)하시고 애모(哀慕)하심이 어떠하오리까. 다시 슬픔을 억제하시고 예절에 좇으시어 큰 효도(孝道)를 온전히 하시옵기를 바랍니다.


 

다다량덕웅을 근거로 이방원이 태상황이니 세종 이도는 태황이나 황제라고 불러도 되는 것 인가? 그리고 이방원은 황제였다고 말할수 있는가?

 

 

광개토태왕에서 담덕이 왕위에 올랐다. 물론, 영락대왕이 왕이 된 때는 광개토태왕비에 의하면 신묘년(391)이다. 하지만,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는 고국양왕이 선위한 것으로 그리고 있는데 태자가 된 직후로 그리고 있다. 광개토태왕이 태자가 된 때는 삼국사기에는 고국양왕 3년으로 386년에 해당한다. 하지만, 광개토태왕 비에 의하면 385년에 태자가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고국양왕이 [재위] 3년에 태자로 삼았고, 8년에 왕이 죽자 태자가 즉위하였다.

 

광개토태왕은 선위한 것으로 그리고 있지만, 삼국사기는 고국양왕이 죽자 태자가 즉위하였다고 그리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삼국사기를 봤을 이유가 없고, 또한, 광개토태왕비문을 봐을 이유가 없다. 사실 다 역사책을 달달 암송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그냥 역사는 대학가기 위한 방편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어떻게 광개토태왕을 그리던 대부분의 일반시청자는 알필요도 알수도 없는 내용을 작가가 마음껏 지지고 볶고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역사에 대해서 상당한 조예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관심이 있는 사람도 원전이나 번역본을 읽어본 적이 없다.

 

광개토태왕이 12살에 태자가 되고, 18세에 왕이 되었는데도 29살에 왕이 되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더군다나 공영방송 KBS에서 조차 광개토태왕의 일대기를 재현하고 재조명하겠다는데도 12살도 되지 않는 광개토태왕이 수염을 기르고 만주벌판에서 귀신장군이 되었다고 그리고, 12살에 태자가 된후 18세에 고국양왕이 죽고나서 왕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고국양왕이 죽기전에 선위한 것으로 그리고 있겠는가?

이를 지적하면 머 어때 드라마인데 라는 말이 돌아올 정도면 할말을 잊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가장 지켜야 하는 생존까지도 팩트를 지키지 않는 드라마에서 어떻게 일대기를 재현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지금 드라마 광개토태왕에 등장하는 담덕이 광개토태왕인가? 아니면 단지 이태곤인가? 이름만 빌리면 해당왕을 재현하고 고구려를 재현한 것이 되나? 차라리 만화가 오일룡이 축구 만화 주인공이나 캐릭터로 등장하는 유비, 관우, 조조 등은 삼국시대를 재현했다고 하는 것인가? 최소한 오일룡은 유비,관우,조자룡, 조조를 주요 인물로 등장시키지만 자신이 삼국시대를 재현했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공공방송 KBS 작가나 제작자는 광개토태왕이 빠진 고구려를 드라마로 제작하면서  고구려와 광개토태왕을 재현했다고 했다면 이는 사기극이지 사극은 아니다.

그렇다면 광개토태왕을 생전에는 어떻게 불렀고, 사후에는 어떻게 불렀을까? 일반적으로 태왕으로 불렀을까? 
 

광개토태왕비문에는

광개토경평안호태왕
살아생전 영락대왕
二九登祚號爲永樂大王

죽어서는
 
上廣開土境好太王 (국강상광개토경호태왕)

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광개토태왕>에 등장하는 모두루는 실존인물로 광개토태왕 담덕과 같은 시대를 살아간 사람이다. 자신의 묘에 묵서를 남긴다. 이때 광개토태왕을 무엇이라고 부를까? 

世遭官恩▨▨▨▨上聖太王之世(국강상성태왕)
育如此遝至國上大開土地好太聖王緣祖父(국강상대토지호태성왕)

 

어쨌든, 광개토태왕을 살아서는 영락대왕이고 죽어서는 호태왕, 성태왕, 태성왕, 태왕으로 부르던, 성왕으로, 대왕으로 부르던, 왕으로 부르던 하나 이상할 것이 없다. 지들 꼴리는 대로 부르면 된다. 왜 태왕인데 대왕이라고 하느냐고 하는 자가 이상한 것뿐이다.
 


왜 광대토왕 사후에 모두루는 <광개토태>왕이 아닌 <대토지성태>왕, <태성왕>인데 태왕이라고 부르냐고 한다면 어찌 대답할지 궁금하다.

세종은 "세종 장헌 영문 예무 인성 명효 대왕" 이라고 했다. 하지만, 조선시대 세종을 그냥 세종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세종대왕이라 부르기도하고, <세종장헌왕>이라고 불러도 세종인것 처럼 말이다. 세종을 대왕이라고 부르지 않았다고 욕하는 사람없다. 욕하는 사람이 이상한 것뿐이다.

한마디로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면 된다는 것이다. 부르고 싶은데로 불러도 경찰출동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당시에도 호칭이 통일되지 않았는데 무슨근거로 태왕이지 대왕은 아니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다만, 광개토태왕 살아있을 때 태왕이라고 한다면 문제인 것이다. 살아있을 때 태왕이라 한적이 없고, <영락대왕>이라 했으며 광개토태왕비에 업적을 기록할때 영락 몇년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광개토태왕>에 광개토태왕 담덕은 언제 나오는 건지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주기 바랍니다. 버럭대마왕 이태곤은 나오는데 담덕이 보이질 않는군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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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t-1004.tistory.com BlogIcon 일프로 인 코리아 2011.11.07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읽었습니다..^^

  2. 김한선 2011.11.07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왕사신기가 더 나은듯

  3. ㅇㄹㅇㄹㅇ 2011.11.0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왕이라는 칭호는 아무래도 대왕과 병용해서 쓰는 것으로 보아 살아생전의 칭호라기보다는
    후에 매우 높이기 위해 쓰는 칭호인거 같네요.그리고 태왕이라는 칭호는 광개토태왕이전의 왕들도 태왕을 사용하였었습니다.

  4. 2011.11.14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이원태 2011.12.3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건 당시에는 면도기가 없었다는 사실 !! 등장인물들이 몇몇을 제외하고는 몽땅 면도를 깨끗이 하고 나오니....쩝
    20세안돼도 수염이 자라 모든남자는 검은수염을 달고나와야----------- 정상. 노인들은 모두 수염에 염색 하고 나오니???--- 개판

  6. 땡땡땡 2012.01.12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료를 읽어본 바로는 조선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태왕이란 칭호는 추모성왕 때부터?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일찍 그런 칭호를 사용해왔고 황제국 고구려의 지도자를 칭하는 극도의 존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료를 읽어본 바로는 조선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태왕이란 칭호는 추모성왕 때부터?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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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 그냥 수묘할 사람만 정하지 않고, 광개토태왕이 점령한 지역을 자세히 나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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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나그네 2012.08.31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왕호가 생전에, 제위에 있을 때 쓰인 용례는 중원고구려비, 진흥태왕 순수비, 울진 봉평비, 갈항사 석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본문에 첨부된 광개토태왕비 탁본에도 영락'태왕'이라고 되어있네요.
    二九登祚 號爲永樂 太王恩澤...
    이 부분은 18살에 제위에 올라, 연호를 영락이라고 했다.
    태왕의 은택은...(황천에까지 미쳤고..)라고 띄어읽는 것이 보통이죠.

    이구등조는 귀신같이 네모 쳐놓고 영락'태왕'을 발견 안 하시다니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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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이란 존호를 올리지만, 이방원은 너무 과한 존호라며 그럴 수 없다고 말한다. 왜 태종은 태상황을 거

  15. Favicon of http://thestarryeye.typepad.com/pets/2007/10/time-share-pets.html BlogIcon petsafe wireless pet fences 2012.11.14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6. Favicon of http://trainwithme.co.uk/blog/view/3113/crisis-food-items-101 BlogIcon water container with tap 2012.11.2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에 첨부된 광개토태왕비 탁본에도 영락'태왕'이라고 되어있

  17. Favicon of http://gailarciniega8.livejournal.com/1533.html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fuel 2012.12.1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8. Favicon of http://www.eleconomista.es/blogs/frikieconomia/?m=200707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manual 2012.12.27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그냥 수묘할 사람만 정하지 않고, 광개토태왕이 점령한 지역을 자세히 나열하고 있다.

  19. Favicon of http://essentialswaterbarrel.jimdo.com/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review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20. Favicon of http://www.jpaulbrown.net/%E3%82%B9%E3%83%8B%E3%83%BC%E3%82%AB%E3%83%BC-c-20.h.. BlogIcon skyslefly 2013.10.16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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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은 고증은 필요없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사극에서 고증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 남녀간의 사랑? 아니면 작가의 개연성없는 이야기? 아니면 역사를 망치고자 하는 심려한 배려인가?


제작자는 고구려 갑주 복식에 대해서 왜 고증을 따르지 않느냐는 말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힘들어 해서라는 말로 듣는 이에게 남감함을 주었었다.


고구려 군인들은 배우들의 잠시 촬영에도 힘든 복식을 하고 전쟁에 참가했다는 것인가?


요즘 사극에서 예사로 나오는 말들이 있다. 배우들은 말을 타고 질주를 한다. 그런데 등장하는 말들이 하나 같이 고구려에서 타던 말이 아니다. 고구려 말을 구하기 어렵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고구려 말은 언제든지 구할수 있다.


고구려 말은 말 등의 높이가 3척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3척마라 불리웠고, 말 등의 높이가 낮아 나무 밑도 통과할 수 있다고 해서 과하마라고 불리웠다.


이런 말을 대한민국에서 구하기 어려울까? 하지만, 현재도 너무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말들이 고구려 말들이다. 제주도에 가면 널린게 고구려에서 타던 말들이다. 이름하여 조랑말이 고구려인들이 타던 말들과 혈통적으로 유사하다. 제주도 조랑말이 몽골말로 조상들이 타던 말들과 달랐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몽골말은 안 되고 서양식 말은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고려시대 몽골침입에서도 몽골인들은 서양말을 타고 있다는 것도 웃기고, 조선시대 청(후금)나라 침입 때 청군이 서양말을 타고 있는 것도 웃기기는 마찬가지 이다.
 

 


사실 몽골족의 출자는 고구려와 같은 <부여>다. 부여가 망하자 부여의 일족이 북서쪽으로 도망하여 실위족이 되고, 실위족의 일족이 서쪽으로 가서 몽골족이 되었다.
 

2011/08/08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대무신왕의 신마 거루는 어디가고 제왕지마가 한혈마?

그런데 왜 사극에는 말등이 높은 서구식말을 타고 다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사극 제작자는 조랑말이 화면발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사극을 만드는 사람들 스스로 조랑말 타던 선조들의 역사를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조랑말 타는 선조를 가졌다는 것보다는 고증은 무시하지만, 말의 덩치가 크고 화면발이 좋은 늘씬한 쭉쭉빵빵 말을 타야만 하니 말이다. 그런 자들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조상들의 삶을 그리겠다고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고증을 무시하고 의복양식 고증도 무시를 한다.


지금까지 나온 사극 중에서 같은 시대 같은 나라를 사극화 하면서 같은 복식이 등장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이는 제작자들이 고증은 안중에 없다는 반증이다. 단지 이전 사극과는 달라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고증이 된 복식을 사용하면 사극을 만들 때 제작비가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재사용된 복식으로 절감된 제작비는 사극의 내실을 보다 충실히 할 수 있는데도 자기들 멋대로 정체불명의 복식을 만들어 낸다.


매번 새롭게 만들어진 복식들은 사극 제작비 상승을 부채질 한다. 그리고 전투신을 보면 제작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만, 수천이 부딪히는 전투신도 수십 명 많아봐야 100여명이 농성전을 하거나 전투신을 보여주고 있다. 최소한 비슷하게 재현은 못할망정 조상들이 애들 닭쌈 같은 전투를 했다면 웃어넘기기 힘들 것이다. 차라리 대사처리로 전투신을 때우는 게 나을 정도이다. 


그런데 유독 말은 공히 서구에서 들어온 말들뿐이다. 말들은 제작자의 자존심이 없어서 같은 말들을 사용하는 것인가?



사극을 보고 있노라면 시대와 상관없이 군인이나 무사나 신발은 굽이 있는 가죽신을 신고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도대체 굽있는 전투화가 당시에 가능했겠는가? 더군다나 굽과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홈도 나 있는 첨단 제품들이다. 아마도 조상들은 첨단을 지향했던 것 같다. 그런데 왜 배우들 편하라고 현대군인들이 사용하는 베레모나 전투복, 전투화는 등장하지 않는 것일까?  


제작자들은 자신들이 복식을 재현했다고 말을 하고도 당시 복식과 싱크로율은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고구려의 경우는 당시 복식과 가옥구조, 성채를 알 수 있는 벽화가 너무나도 많이 있다. 그런데도 고구려식 복식을 찾는게 더 힘들다.

한마디로 국적을 알수 없는 나라의 상상속 이야기 일뿐이다. 단지 이름만 고구려 담덕이고 고구려군일 뿐이다. 아마도 제작자의 상상속의 나라이거나 작가나 제작자가 원하는 나라일 뿐이다.


이런 것은 애교 수준이다. 복식이나 장신구, 주택, 성 등 시대적 고증도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고증은 문헌고증이다.


대한민국 사극에서 가장 부족한 건 다름이 아닌 문헌고증이다.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노예의 삶을 살아야 하고, 여인들은 여인 무사도 등장해야 한다. 계백에서도 의자의 비가 되는 은교가 상단의 대행수로 나온다. 여인들 또한 상업에 종사를 해야만 하는 불문율까지 있다. 노예처럼 밑바닥 인생을 살지 않으면 사극의 주인공으로서는 낙제점이다.


계백에서도 계백은 신라에서 노예생활을 해야되고, 특히 김유신과 마지막 일전을 벌렸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김유신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연개소문에서도 연개소문은 김유신의 집에서 노비생활을 한다. 광개토태왕에서 담덕도 노예로 팔려가 로마시대 검투사가 되어야 한다. 역사적인 개연성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단지 작가들은 최소한 노비나 노예가 되어보지 못한 왕이나 여왕이나 장군은, 장군도 아니고 허접한 영웅일 뿐이다. 자신들이 재조명하겠다고 하는 사극의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생각해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들 사극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만 바꾸면 조선시대의 사극인지, 고려시대 사극인지 고구려, 신라, 백제를 다루는 사극인지 거기서 거기일 뿐이다. 담덕에서 담덕을 계백이나 의자로 바꾼다고 달라질 것이 없다.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광개토태왕에서 담망이 담덕을 위해서 대신 화살받이를 하고 죽어버린다. 그리고 담덕이 태자가 된다.


당시에 담덕 위로 형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기록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가의 상상력으로 담덕위로 형이 있을 수도 있고, 담덕이 태자가 되기 전에 죽었을 수도 있다. 아니면 세종대왕처럼 형들인 양녕대군과 효령대군이 왕위를 양보했을 수도 있다. 이는 작가의 상상력의 영역이다.

3년(386) 봄 정월에 왕자 담덕(談德)을 태자로 삼았다.
가을 8월에 왕은 군대를 내어 남쪽으로 백제를 정벌하였다.
- 삼국사기 고국양왕 3년


다만 담덕이 태자가 언제 되었는지는 알 수 있다. 담덕은 486년 태자가 되었다. 이는 불변의 팩트다. 한가지 오류가 있다면 삼국사기(392년)와 고대 금석문(391년)과 1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쨌든 391년 18세에 왕이된 담덕이다. 486년 담덕의 나이는 13세에 불과 했다. 이태곤이 13살 담덕을 소화하기에는 불가능하다. 그것도 무슨일만 생기만 앞뒤 분간없이 버럭되는 버럭 담덕이라면 말이다.
 

 

 

遝至十七世孫國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二九登祚號爲永樂大王恩澤洽于皇天武威振被四海掃除▨▨庶寧其業國富民殷五穀豊熟昊天不」

卅有九寔駕棄國以甲寅年九月廿九日乙酉遷就山陵於是立碑銘記勳績以示後世焉其詞曰」


18세에 왕위에 올라 칭호를 영락대왕(永樂大王)이라 하였다.

-중략-
하늘이 (이 백성을) 어여삐 여기지 아니하여 39세에 세상을 버리고 떠나시니, 갑인년(甲寅年) 9월 29일 을유(乙酉)에 산릉(山陵)으로 모시었다. 이에 비를 세워 그 공훈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한다.

- 광개토태왕비


2011/08/07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담덕 29살에 왕위에 올랐다? 이팔청춘은 28세인가?

더군다나 12살 담덕이 485년 요동성 전쟁이나 기타 전쟁터를 누빌 어떠한 가능성도 없다. 이는 불가능에 대한 도전이다.  불가능한 도전을 할려면 그만한 합당한 장치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극에서 장치를 만들기는 힘들다. 단지 SF물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12살 왕자 담덕이 갑주를 입고 전쟁에서 야전생활을 했다면 당시 고구려는 볼짱다본 수십명 단위의 씨족 사회일 것이다.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김유신은 9살에 603년 고구려와 신라의 북한산성 전쟁에도 참가를 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김유신과 공주가 아막성 전투에도 참가를 한다. 물론, 남장한 공주이지만 말이다. 이는 여자인 공주가 전쟁에 참가할 장치로 남장이란 장치를 마련한 것이다. 그런데 아막성 전투는 남장을 하더라도 참전이 불가능하다.


아막성 전쟁은 602년에 백제와 신라간에 벌어진 전쟁으로 김유신의 나이 8살 때였다. 하지만, 모두 성인 김유신이 참전을 한다.


아무리 어린나이부터 전장에 나가야하는 고대 사회였다고 해도 소년병을 넘어서 아동에게 전쟁에 참전을 시킬 만큼 고구려나 신라 백제가 아동 학대나 다름없는 막장의 나라들은 아니었다. 이를 두고 문헌고증을 무시한 한 사례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처음 시작할 때 요동성으로 연나라 군대가 침입을 한다. 이때 담덕의 계략으로 요동성을 지키고 연나라로부터 전쟁 배상금까지 받는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이는 역사 왜곡에 지나지 않는다.

고국양왕때 요동성을 두고 전쟁은 2번있었다. 1차 전쟁은 고구려가 연의 현도와 요동성을 공격하여 빼앗고, 연이 빼앗긴 현토와 요동성을 되찾는 2차전쟁이다.

2년(385) 여름 6월에 왕은 군사 4만 명을 내어 요동을 습격하였다. 이에 앞서 연나라 왕 [모용]수(垂)가 대방왕 [모용]좌(佐)에게 명하여 용성(龍城)에 진주하게 하였다. [모용]좌는 우리 군대가 요동을 습격하였다는 소문을 듣고 사마(司馬)학경(郝景)을 시켜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구원하게 하였으나, 우리 군대가 그들을 쳐서 이기고, 마침내 요동과 현도를 함락시켜 남녀 1만 명을 사로잡아 돌아왔다.

 

겨울 11월에 연나라의 모용농(慕容農)이 군사를 거느리고 쳐들어 와서, 요동·현도 2군을 다시 차지하였다. 처음에 유주(幽州)와 기주(冀州)의 유랑민들이 많이 투항하여 왔으므로, 모용농이 범양(范陽) 사람 방연(龐淵)을 요동태수로 삼아 이들을 불러 위무하게 하였다.

- 삼국사기 고국양왕 2년 385년



고국양왕 2년 여름 6월에 연나라의 요동과 현토 습격하여 남녀 1만명을 사로잡아 돌아왔다. 하지만 겨울 11월 연나라 모용농이 군사를 거느리고 고구려가 복속시킨 요동과 현토 두성을 회복시킨다.


384년 연을 세운 모용수는 385년 당시 60살이었다. 또한, 연의 모용수가 직접 군대를 끌고 오지 않고, 모용수의 아들 (모용보의 이복형제) 모용농이 요동과 현토 2군으로 쳐들어 왔다. 담덕이 연왕 모용수를 만날 가능성은 없다. 담덕이 후연의 궁성에 침입하지 않는 다면 말이다. 더군다나 모용수가 황제를 칭한 때는 담덕이 태자가 된 때와 같은 386년이었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은 작가의 희망 사항을 집어넣은 것이다. 당시에 요동성은 연나라가 아닌 고구려의 것이 여야 했고, 침략한 연나라가 전쟁배상금 까지 받쳐야 했다는 환상은 요즘의 일본의 독도역사 왜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만큼 무지를 넘어서 만행에 가깝다.


작가의 역사를 무시한 망상은 침략한 연나라가 전쟁배상을 해야 한다는 당위를 만들었고 이를 보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고구려가 전쟁배상금을 연나라에 주어야 한다는 명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동성은 언제 고구려에 완전히 귀속되었을까? 담덕이 왕위에 오른 후 광개토태왕 때이다. 이에 대해서는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이다. 
 


드라마 광개토태왕에서 385년 요동성 전쟁이 끝나고, 담덕이 노예상에 팔려가 로마 검투사가 된다. 그리고 담덕은 말갈부족장 설도안과 같이 탈출하였다. 이때 노예상에 있던 후연의 모용희와 칼춤을 추고 모용희에게 상처를 남긴다. 모용희는 모용보의 뒤를 이은 후연의 마지막 황제였다.


이때 모용희의 나이는 몇 살이었을까? 모용희는 385년생이었다. 담덕의 나이 12살에, 모용희는 갓 태어나자마자 요동성 전쟁에 참전하고, 고구려 동쪽 책성에서 칼부림을 하고 있다. 모용희의 나이는 고사하고 고구려 서방에 있던 후연의 왕자가 고구려 동쪽 책성에 함부로 움직일 만큼 고구려는 하찮은 나라가 되어 버렸다. 


광개토태왕이 작가가 보기에 허구로 만들만큼 허약한 군주는 아니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해도 충분히 광개토태왕은 훌륭하게 재조명할 수가 있다. 사극이라면 최소한의 문헌고증은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는 사극은 시청자를 무시하고 우롱하는 것 밖에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광개토태왕에 대한 모독이고 스스로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는 것이다. 중국의 동북공정보다 담덕이 부끄러워 소중한 수신료로 담덕을 펌하해 개차반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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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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