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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논란 불지핀 스타제국 무한도전 자업자득?

 

-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새로운 상품 불매운동 흥미로운 이유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과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한다는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이 이슈화 되고 있다.

 

무한도전은 식스맨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태호 피디는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무한 도전 식스맨에 필요한 후보군을 뽑아달라는 시도를 했다.

 

이는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부여한 것도 있지만,

 

보다 많은 관심을 끌어 이슈를 만들어 지속적은 관심을 유도하려는 측면이 강하다.

 

무한 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공약대로 무한도전에 맞는 후보군을 추천을 했고 김태호 피디는 그 중 후보군을 압축하였다.

 

무한도전은 식스맨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무한도전 프로로 만들어 무한도전의 위기를 극복하는 묘수를 만들었다.

 

하지만,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 후보군를 만들겠다는 공약은 공염불처럼 되었다.

 

왜냐하면 후보군을 직접 선택한 것은 기존 무한 도전 5명이 후보군 중에서 8명을 뽑고,

 

다시 8명의 후보들이 무한도전에 적합한 5명으로 압축하여 투표하는 형태로 바뀌었다.

 

여기에 무한 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공약한 무한도전 팬들이 선택하는 무한 도전 식스맨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무한도전 팬들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와 무한도전 도전자들이 자기들 끼리 선택하는 자기들만의 리그로 변질 된 것이다.

 

마지막 후보 5명의 선택권은 다시 기존 멤버들의 비밀 투표 형태 선택하는 과정으로 마지막 까지 무한도전 팬들은 김태호 피디의 거짓말 같은 공약을 믿어버린 우를 범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을 앞두고 장동민의 과거 발언이 이슈화 되었고 장동민은 사과하고 자진하차를 하였다. 장동민이 자진하차 수준을 밟은 것도 이상 한 측면이 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 식스맨도 아니고 단지 도전자 중 한명에 지나지 않았으니 자진하차라고 할 수도 없다. 장동민을 하차하게 만든 것은 무한도전 팬들의 힘이다.

 

그런데 무한도전 식스맨을 부정할 수 있는 권리를 무한도전 팬들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무한 도전 관계자는 멤버 선택권은 자신들에게 있고 초기 공약을 파기하고 광희를 선택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광희가 무한 도전 식스맨이 되자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 돌입했고 무한도전 게시판은 초토화 되었다.

 

이전 장동민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과 같은 일련의 과정이다.

 

 

 

그런데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장동민 식스맨 반대와는 다른 이유다. 장동민의 과거 자신의 발언에 의해서 부메랑을 맞고

 

보군에서 하차했다면 광희의 경우는 광희 자신의 문제가 아닌 광희 소속사 스타제국과 연관이 있다.

 

예원 이태임 논란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예원 소속사는 예원의 행동을 알고도 이태임이 이유 불문하고 예원에게 욕을 했고, 예원은 이태임에게 수건까지 건네며 다정히 대했지만,

 

이태임은 갑자기 광분해서 욕설을 했다며 이태임을 천하의 못씁년으로 만드는 언플을 하였고 성공했지만,

 

추후 예원의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예원이 반말을 하고 이태임에게 욕설까지 했다는 사실이 들어나 이태임 예원사건에서 단순히 이태임의 잘못만이 아니라는 사실이 들어나 스타제국은 사과를 했지만,

 

이태임은 모든 프로에서 하차를 하였고, 예원은 거짓말로 이태임 한사람을 매장시키고도 별다른 사과없이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 노이즈 마케티을 지속하고 있다.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에 입성하는 과정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우결 기존멤버에 문제가 있자 문제가 있는 멤버의 퇴출과정에서 예원측인 스타제국은 우결 새 멤버로 확정되었다면 언론사에 언론 보도를 냈고,

 

우결측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진화 했지만, 스타제국의 말대로 우결은 결국에 예원을 우결멤버로 기용을 했고, 이태임 예원 논란에서 사실이 밝혀지고 수많은 우결팬들이 예원하차를 요구했지만, 예원의 하차는 없었다.

 

일련의 과정에서 스타제국이 방송사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다. 예전 같은 경우는 방송사가 갑의 위치였다면 최근에는 연예기획사가 방송사 위에 있는 값의 위치로 바뀐 것이다.

 

장동민 사건도 예원 이태임 사건처럼 스타제국의 공작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다.

 

연예기획사는 댓글알바와 홍보기획사를 동원해서 댓글 여론을 조작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고 라이벌이라고 하는 생각하는 상대편에 음해와 공작을 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니 일련의 스타제국의 형태로 봐서 장동민 하차에 스타제국이 있고, 이미 무한도전 식스맨에  광희를 내정하고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보내는 것은 단순한 음모론이 아닌 충분한 개연성이 있는 합리적 의심에 해당한다.

 

 

 

특히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이 확정되기도 전에 스타킹 고정멤버를 하차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광희는 수 없이 많은 프로에 나와서 채널을 돌리면 광희라고 할 정도로 프로 욕심이 있었는데 무한도전 경쟁프로이고 고정멤버인데 무한도전 정식멤버도 아닌 데도 불구하고 스타킹에서 하차한다는 무리수를 둘 이유는 없었을 것이다.

 

이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의 논리적 힘을 실어준 또하나의 근거로 작용했다.

 

일련의 과정은 스타제국의 무분별한 언플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예원은 피해를 보았고

 

이전 임시완도 미생으로 뜨고 미생을 죽이는 노동부의 공익광고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을 만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소속 연예인들을 이용한 측면이 있다.

 

예원사과에도 스타제국의 관리 잘못으로 인한 사과를 해야하는 데 일방적으로 예원의 잘못으로 몰아버려 소속사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자기들만 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었다.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서 단순히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과 같으니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을 한다는 논리는 합리적이지는 않지만,

 

일련의 과정으로 봐서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광희를 확정하고 무한도전 팬들과 시청자를 우롱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 이유는 충분히 가능한 논리적 근거가 생기는 것이다.

 

이는 스타제국이 그 동안 보여주었던 행동으로 유추가 가능하다. 무한도전 팬들은 광희가 싫어서 광희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도전 식스맨 선정 프로젝트 선발과정의 불합리한 무한도전 제작진의 형태와 스타제국의 유착관계 때문에 광희가 선택된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이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스타제국과 무한도전 제작진이 자초한 측면이 강하다. 그렇다고 해서 광희가 희생양이 되는 것도 이상한 측면이 있다.

 

소속사의 문제 때문에 소속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는 이상 할 수는 있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광고 상품 불매운동하는 일이 있으니 소속사 상품인 연예인을 반대한다는 논리도 합당할 수는 있다.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은 예전과는 다른 양상의 상품 불매 운동이라는 측면에서 새로운 상품불매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다. 반대로 광희 식스맨 반대 서명에 반대하는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찬성 서명도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소속 연예인이 잘못하면 소속사가 욕을 먹는 것처럼 소속사가 잘못하면 소속연예인도 욕을 먹을 수 있다. 그러니 소속사나 소속 연예인들은 서로 잘 관리를 해야 한다는 유형이지 않을까?

 

소속연예인이 잘못하거나 광고 모델이 잘못하면 소속사나 광고발주처가 연예인과 광고모델을 대상으로 소송을 하는 것처럼 광희는 소속사를 상대로 소속사 부존재 소송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아무튼 무한도전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에는 이전과는 다른 상품 반대 운동이란 측면에서 흥미로운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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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공식입장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죽인 비겁한 변명 - 예원 공식입장 속 예원 이태임 사건의 가벼움들

 

예원 공식입장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에서 공식 사과를 했지만,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 낸 예원 공식입장의 사과 내용을 보면 정말 사과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처음 스타제국은 논란이 생기자 예원의 공식입장은 잘못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햇다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

 

그리고 예원 이태임 관련 동영상이 공개 된 후에도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가 예원으로 부터 듣지 않고 단지 띠과외 관계자에게 들어서 예원이 잘못하지 않았고,

 

예원이 그동안의 일을 말하지 않아서 이태임이 잘못한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예원이 말하지 않은 책임이 있으나 어쨌든 스타 제국은 잘못이 없지만,

 

스타제국에 속한 예원이 잘못했으니 잘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예원에게 돌렸다.

 

사건 뒤처리를 예원이 한것이 아닌 스타제국이 햇다는 건 모르는 사람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예원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자신들은 빠져나가려는 꼼수를 쓰고 있다.

 

대부분 좋은 연예 소속사라면 연예인이 잘못해도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모든 꼼수는 스타제국에서 쓰다가 들통나지 예원을 죽이고 자신들만 살겠다고 불난집에서 먼저 튀쳐나가버렸다.

 

 

[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허지웅은 예원과 이태임 논란에 평론가 답지 않는 가벼움을 보여서 자신의 밑바닥을 들어냈다.

 

예원 이태임 사건 해결방법 극명한 차이 예원 죽인건 소속사 스타제국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이 유출되어 다시금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이 이슈화 되었다.

 

예원 이태임 대화중 반말이 반마리로  치킨 패러디가 난무한다. 

 

눈을 치겨뜬 장면에서는 눈화장 패러디 되었다. 춥냐는 죽었나?

 

너도 들어가봐라는 니가 가라 하외이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셀 수 없을 만큼 패러디가  올라오고 있다.

 

예원과 이태임 쌍방간에 누가 잘못했는가 논쟁도 한참이다.

 

사실 예원 이태임 두 사람간에 문제에서는 이태임이 잘못했고 사건을 처리하는 방법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었다.

 

이태임이 솔직하게 사과하므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지만, 예원은 이태임과 반대로 거짓말 해명으로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는 이태임과 예원 소속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태임 측은 솔직함이 사건을 해결하는 방법이란 아주간단한 진리를 알고 있었고

 

반면에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스스로 논란을 확산시키며 예원을 구원하려고 꼼수를 쓰다 예원을 죽이는 선택을 했다.

 

스타 제국은 임시완의 정부 홍보 CF로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을 만큼 소속사 연예인을 도구화 시켜 돈벌이에만 급급했다.

 

 임시완도 미생으로 떴지만 소속사 스타제국의 잘못된 메니지먼트로 미생으로 날개가 떨어져 버렸다.

 

연예인 소속사에서 해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여론은 극명하게 바뀐다. 하지만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진실이지 호도가 아니다.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거짓 대응으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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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 - 허지웅 예원 이태임 평론가답지 않는 가벼움. 예원 이태임 솔직함이 주는 교훈

 

[TV&ETC] -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TV&ETC] -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삼시세끼 차승원 주었냐 손호준 죽었냐고? 춥지않아 죽지않았냐고 이런 XX,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TV&ETC] - 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띠과외도 해결안되는 이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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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얜 또 뭐라는거냐 2015.04.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공부부터 다시해라. 도대체 뭘 주장하고 싶은거냐? 결국 돌려돌려 예원 쉴드질일뿐인 조잡스런 개같은 내용. 사회생활 안해봤나본데, 예원처럼 행동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밟힌다. 인간의 탈을 쓰고 할짓이 아니지 저건.

  2. 답답하네 2015.04.0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원팬이 예원쉴드치는글이네 거참 어렵게 변명하네 에혀~ 그렇게도 감싸고 싶을까??

예원 이태임 욕설 동영상 확인 결과 이태임 예원 밉상 캐릭이었던 이유는 여우과와 호랑이과의 만남

 

이태임 예원 욕설 동영상은 이태임이 예원이 반말성격의 말을 하자 선배한테 반말하지 말라고 하자.

 

예원은 언니는 나를 미워하는 것 같다. 며 항의를 했다

 

예원은 처음 논란이 생기자 무반응으로 대응하다. 논란이 확산되자,

 

반말하지 않았는데 이태임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부정하였다.

 

이태임은 예원의 반말여부에 상관없이 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이라며 공식사과해서 예원 이태임 논란은 잦아드는 듯 하였지만,

 

때 늦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미방송 욕설 동영상이 유출 되면서 다시 수면위로 올라왔다.

 

예원이 반말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이 욕설을 한것도 사실이다. 팩트에서 이태임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문제는 예원의 말이 이태임이 화를 낼만한 상황인가 하는 문제다. 처음 글쓴이는 예원의 말중 추워요를 죽어요로 이태임이 잘못 들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가지 가설을 내 세웠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도 이태임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해명해주는 신이 있었던 것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작가가 사회돌아가는 일에 민감하고 패러디를 많이 하는 것으로 봐서 충분히 예측 할 수 있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지 않은 여자들 구하기 1탄 이태임?

 

힘들게 잠수를 하고 나온 상황에서는 말을 재대로 들을 수 없었고 예원의 말에 민감하게 이태임이 오해에 의한 반응이며 언제나 있을 수 있는 헤프닝에 지나지 않느나고 했다.

 

실제 내용을 들어봐도 웃고 넘길 수 있는 충분한 상황에서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온 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오해에 의한 오버(?) 성격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예원의 반응은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태임이 혼자 지랄(?) 하는 것으로 몰아세운 것도 사실이지만, 예원의 반응에서 반말을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한다면 억울한 측면도 있을 것이다.

 

예원의 반말은 평상시 이태임이라면 화를 낼 성질의 것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단지 당시의 환경이 이태임의 감정을 폭발시키는 동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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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후배가 친한 척 반말과 존댓말도 아니고 어정쩡한 말을 써가면서 말을 한다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지만, 후배의 애교로 받아들이는 선배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니 말이다.

 

 

 

이태임은 처음 예원을 만났고 후배임에도 말을 높여서 말했는데 예원은 언제 친해졌다고 애교성 반말을 섞어하니 이태임은 자신과 다른 예원이 탐탁스럽지 않았을 것이다.

 

이태임과 예원이 가진 성격차이가 아닐까 한다.

 

예원은 그래서 언니는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와서 이태임은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가하며 여기서 왜 나를 싫어하는 가하는 말이 나올 상황이 아닌데

 

이태임은 듬금없는 예원의 반응에 대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에스칼레이터 된 상황이다.

 

실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반말성으로 다가오는 후배가 있는데 미운놈이 있고 이쁜놈이 있다.

 

이태임에게는 예원은 미운놈에 속한 것 같다.

 

선배 후배를 깍듯히(?) 챙기고 서열을 중요시하고 낯가림이 있는 이태임에게 예원은 밉상캐릭인 것도 사실이지 않았을까?

 

직선적인 성격인 이태임과 척하며 호박씨까는 성격의 예원은 호랑이와 여우의 만남이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예원이 바난 받을 이유는 없는 것같다. 단지 논란 후 예원의 반응은 거짓이 포함 되어 있어서 그리 좋은 대응이라고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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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대응으로 해서 패가망신 당한 사람 많이 있다. 최근에 이병헌과 태진아가 그에 속한다.

 

물론, 예원은 이병헌과 태진아과 정도는 아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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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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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은 낚시를 하는 유해진을 위해서 볶음밥을 주먹밥으로 만들고 차승원 추성훈 손호준과 찾아간다.

 

 하지만, 도중에 난관을 만나자 손호준 혼자만 유해진에게 주먹밥 배달을 간다. 그리고 돌아오는 도중에 멀리서 차승원은 손호준에게 주었냐고 묻자 손호준은 춥냐로 알아 듣는다. 그리고 차승원이 주었냐고 다시 반문하자 주었다고 말을 한다.

 

만약 손호준이 죽었냐고 들었다면 안죽었다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유해진이 죽었냐고 한 손호준에게 차승원은 죽일놈이 될 수 밖에 없다. 말이란 그런 것이다. 의도와는 다르게 들리는 것이다. 만약, 차승원의 말을 죽었냐로 손호준이 들었다면 클날일이 생기는 것이다. 유해진이 죽었냐로 들었을 테니 말이다.


디스패치에서 이태임 발언처럼 삼시세기 현장을 봐도 해결안되는 부분이다. 그렇게 듣었다는데 어쩌겠는가?

 

전화통화시 정확하게 전달되는 단어는 80%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앞뒤 전후 단어와 맥락으로 의사통화를 한다. 특히 숫자의 경우 알아듣지 못해서 일과 이는 하나 둘 처럼 사용하여 숫자를 전달하는 경우가 군대에서 많이 사용한다. 그만큼 정확한 의사전달은 힘든 것이다. 그래서 다시 반목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어쨌든, 연예계 탐사보도는 디스패치를 빼고는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파파라치 찌라시에서 정론지를 넘나드는 특종을 하고 있다. 최근디스패치는 이태임 욕설 논란이 전입가경으로 흘러가고 있는 데 해결사로 나선 곳도 디스패치다  디스패치는 이태임 예원의 사건현장을 찾아가는 기민함도 보여 준다

 

여타 신문은 디스패치는 빼끼는 수준으로 떨어졌다최근 논란에 디스패치는 정론지를 넘어선 것은 사실인 것 같다. 연예계에서 디스패치에 찍히면 죽는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게 되었다.

 

[TV&ETC] - 이태임 공식사과? 휴식기 지나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될길

 

이태임은 공식사과를 했지만 보는 사람들 마다 받아들이는 수위가 다른거 것 같다. 사과는 받는 사람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예원이 충분한 사과라 생각되지 않으면 공염불이다. 이태임 공식사과가 내용에도 충실했기를 하느 바람이 있다. 사과를 하고도 욕ㅇ르 먹는 경우가 많다.

 

이태임이 공식사과를 한 이후 디스패치는 또다시 이태임 예원 사건으로 특종을 했다.

 

디스패치는 예원 이태임욕설 반말 논쟁에 제주도까지 날아가서 직접 출연한 일반인들을 심층 취재했다.

 

예원은 반말을 하지 않았다고 하고 이태임은 반말을 해서 욕이 나왔다고 한다. 이태임이 욕설을 한 것은 이태임 스스로 인정했으니 논란거리는 아니다.

 

그럼 이태임이 왜 욕을 했는가의 진실게임이 되었는데 디스패치는 예원은 반말을 한 것이 아니고 이태임 혼자 욕을 한 것으로 확정되었다.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이태임이 추운 바닷속에서 나왔다. 예원은 이태임을 방기면 "춥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이태임은 발광모드로 돌면해서 불라불라 욕을 한다.

 

당한 예원은 황당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태임도 황당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담풍과 바람풍은 발음이 새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에 따라 달리 들린다.

 

   

 

 

최근 농담처럼 잘생긴 사람을 보고 정우성 닮았다고 말했는데 듣는 사람은 내가 전유성 닮았다고 죽여버릴래 하면서 정우성 닮았다는 사람을 패버렸다 식의 이야기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잘생겼다고 정우성 닮았다고 했을 뿐이고 호감을 표현한 것이다.

 

예원도 춥게 고생한 이태림에게 다가가 "춥지 않았어요"라고 한 말이 이예림에게는 어떻게 들렸을 까? "죽지 않았어요?" 라고 충분히 들릴 상황이다.

 

정우성을 닮았다고 한사람은 극히 정상적인 상황이고 이태림은 극한 상황에서 추위에 떨고 나오는 상황에 말도 재대로 못하고 귀도 재대로 들릴리 만무했을 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춥지 않았어요가 "죽지 않았어요"라고 말을 하니 죽기를 바란거냐 연예계 생활을 어떻게 했길래 농담도 아니고 처음 보는 선배에게 죽지않았어요라니 디스패치에 의하면 예원과 이태림을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 있었고 친해질려고 노력하는 상황에서 자신도 말을 내리지 않고 있는데 "죽지 않았어요"라고 후배에서 들었으니 좋게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심한 상환이였다고 해도 이태림의 행동에는 문제가 있는 것은 자명하다.

 

사실 예원이 욕했다고 해도 이태림으로서는 해명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욕도 하지 않는 예원은 억울한 측면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실제 디스패치가 예원과 이예림의 분란을 촉진하는 측면이 아닌 분란이 끝났으면 하는 진정성이 묻어 난다.

 

 이태임은 공식적으로 예원을 찾아가 사과를 한다고 했으니 믿어보는 수 밖에 없다. 이태임의 공식 사과가 진정성이 있는지는 별개다. 왜냐하면 자신은 후배가 죽지 않았어~요 들었다고 확신한다면 이태임의 사과는 진성성이 없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자신이 잘못 들었다고 믿고 사과하는 것이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이다. 싸우면 친해진다는 일반적인 말을 듣지 않더라도 말이다. 김구라는 HOT와 문희준를 죽어라 욕했지만, 그들은 최근 절친으로 알려졌다. 속은 누가 알겠는가? 오히려 대인배 문희준이 되는 상황이다.

 

연예계 생활이 다 그런 것이지 않는가? 한다리 건너면 언제나 다시 만나는 상황이다.

 

김구라도 살아가는데 오해로 인한 다툼은 쉽게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말을 잘못해서 전쟁도 나는 게 세상이다.

 

신년맞이 액댐을 했다고 생각하고 이태임은 사과를 하는 방법이 최선인 것 같다. 형식이 내용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말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이태임은 공식사과 했지만 침 뱃지못는 못하는 예림를 생각해서라도 형식과 절차가 충실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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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공식사과?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서로 반등 기회 삶길

 

이태임 공식사과 내용은 예원을 찾아가 욕설한 것에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태임 공식사과는 욕설 논란 이태임 참다 폭발 이유 예원?  본질 뜨지 못해 생긴 헤프닝 이태임 욕설 논란 반등기회삶길

 

이태임 공식입장 전 이태임 욕설 논란에 이태임은 예원의 발언 참다 폭발한 것이라며 띠과외(띠 동갑 과외하기)에서 찬 바다에서 해녀복을 입고 촬영 물 밖으로 나왔는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예원이 자신을 자극하듯 반말을 하며 놀렸다고 하다.

 

이태임은 화를 낸 것은 잘못이지만 참다 폭발한 것이며 욕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말했다.

 

이태임 욕설논란이 있은 후 참고 있었지만, 찌라시 언론들이 확인되지 않는 소문과 억측으로 자신을 마녀사냥 하듯 한다며 모든 논란을 찌라시에 돌리는 듯 하다.

 

예원은 우결(우리결혼했어요)2쌍의 커플이 하차하자 마자 자신이 우결측과 출연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한적이 있다. 일단 되던 안되던 언론에 노출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처음 예원은 이태임 욕설논란이 일어난 후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이 할 말은 없는 듯하고 논란의 책임은 모두 이태임에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 듯 하다. 만약 논란이 있다면 최소한 당사자가 욕은 한 것은 맞지마 나같아도 욕을 할만했을 것이라며 이태임 욕설 논란을 잠재웠을 것이다.

 

 

이태임 공식 사과전 이태임은 이전도 자신의 발언이 막나가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이 없다가 이번처럼 없던 일도 논란이 일어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자신이 섹시로 떠서 더욱 실어하는 것 같다며 연예인을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배우가 연기보다는 섹시로 뜨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그런데 수 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뜰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언론에 알려야 하고 이슈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시상식 장에 가기만 하면 너도 나도 어떻게 벗을까를 고민을 하고 클라라 같은 것은 뜨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던 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은 이슈로 뜰 수는 있지만, 배우라면 연기로 써 말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태임은 연기보다는 예능 프로에 주로 얼굴을 내 비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은 이에 대해서 왜 연기자가 예능을 해야 하느냐면 실제 예능 프로에 집중하지 못한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어쩌면 일정정도 원인을 제공한 측이 예원인 것도 사실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이태임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연기를 하고 싶은 이태임과 얼굴알리기가 중요하다는 소속사?의 잘못된 만남이 지금이 이태임을 만든 것이 아닐까?

 

   

 

 

사실 들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태임과 같이 직설적이고 자신이 싫어하는 것은 죽어도 못하는 연기자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착해보이지만, 실제는 개차반이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태임은 어정쩡한 위치에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 아닌가 한다.

 

예전 인기가 없을 때는 공중파던 상관없이 예능이던 아니던 출연하던 연기자나 가수들이 예능 프로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는 자신이 일단 떴다고 생각했을 때이다. 더불어 자신이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나 노래를 소개할 때나 예능프로에 나오는 것도 비일비재한 것 작금의 현실이다.

 

어쨌든 이태임 욕설 논란은 이태임이 뜨지 못해서 생긴 헤프닝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이번 기회로 이태임은 반등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병헌이나 강간을 해도 군대를 안가도, 물의를 일으켜도 상대방을 꽃뱀이라고 몰아세워  우리 오빠는 그런 사람아니라는 팬덤도 없고 그렇다고 해결해줄 소속사가 빵빵한 것도 아니고 댓글 알바를 동원할 자금력도 없고 찌라시에게 협박해서 기사를 내릴 힘도 없으니 말이다.

 

예원의 왜 나갔고 하는 의미의 반론에 이태임은 직접 예원을 찾아 공식 사고를 하겠다고 했다. 예원 이태임이 어떠한 자세로 임하는냐가 예원과 이태임의 내일을 결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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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이태임 인터뷰 반박 이태임 논란 해명 점입가경 공 띠과외 해결 안되는 이유 이태임 욕설 논란 인터뷰 반박 예원 진실은 가고 예원 이태임 인터뷰 각자 도생의 길로 가나? 

 

 

예원은 이태임 인터뷰 논란 해명에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어찌보면 즐기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태임은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욕한 이유는 추운 바다에서 촬영을 마치고 나오는데 예원이 반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비난 축이 이태임에서 예원쪽으로 비난 여론이 흘러가고 있다.

 

이태임 인터뷰 논란 해명에 예원은 이태임이 현재 놓인 상황은 이해하지만, 반말을 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이제 진실게임으로 접어 들고 있다.

 

띠동갑과외하기 측이 공식적으로 촬영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논란은 잠재워 지지 않고 확장 일로 에접어 들 것 같다.

 

띠동갑 과외하기 측에서 촬영 영상을 공개하더라도 이태임과 예원의 발언이 녹음이나 촬영이 되어 있지 않다면 띠동갑 과외하기에 영상을 공개하라고 하는 것 또한 부질 없다.

 

처음 띠동갑 측에서는 이태임 반말 논란에 즈음해서 별다르게 할 말이 없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었다.

 

결국에는 진실공방만 있고 진실은 살아지고 예원 측이나 이태임 측은 각자 도생하는 것으로 무마되지 않을까 한다.  예원의 반응은 극히 상식적인 방어차원에서는 좋은 방법인 것은 사실이다. 인정을 하기도 부정을 하기도 현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다는 반응이다.

 

예원이나 이태임측이나 오해해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태임 욕설 논란 이태임 참다 폭발 이유 예원?  본질 뜨지 못해 생긴 헤프닝 이태임 욕설 논란 반등기회삶길

 

이태임 욕설 논란에 이태임은 예원의 발언 참다 폭발한 것이라며 띠과외(띠 동갑 과외하기)에서 찬 바다에서 해녀복을 입고 촬영 물 밖으로 나왔는데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예원이 자신을 자극하듯 반말을 하며 놀렸다고 하다.

 

이태임은 화를 낸 것은 잘못이지만 참다 폭발한 것이며 욕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말했다.

 

이태임 욕설논란이 있은 후 참고 있었지만, 찌라시 언론들이 확인되지 않는 소문과 억측으로 자신을 마녀사냥 하듯 한다며 모든 논란을 찌라시에 돌리는 듯 하다.

 

예원은 우결(우리결혼했어요)2쌍의 커플이 하차하자 마자 자신이 우결측과 출연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한적이 있다. 일단 되던 안되던 언론에 노출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처음 예원은 이태임 욕설논란이 일어난 후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자신이 할 말은 없는 듯하고 논란의 책임은 모두 이태임에 있는 것처럼 취급하는 듯 하다. 만약 논란이 있다면 최소한 당사자가 욕은 한 것은 맞지마 나같아도 욕을 할만했을 것이라며 이태임 욕설 논란을 잠재웠을 것이다

 

 

이태임은 이전도 자신의 발언이 막나가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반응이 없다가 이번처럼 없던 일도 논란이 일어난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자신이 섹시로 떠서 더욱 실어하는 것 같다며 연예인을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배우가 연기보다는 섹시로 뜨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그런데 수 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뜰 수 있는 방법은 일단 언론에 알려야 하고 이슈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시상식 장에 가기만 하면 너도 나도 어떻게 벗을까를 고민을 하고 클라라 같은 것은 뜨기 위해서는 무슨짓이던 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은 이슈로 뜰 수는 있지만, 배우라면 연기로 써 말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태임은 연기보다는 예능 프로에 주로 얼굴을 내 비친 것도 사실이고, 이태임은 이에 대해서 왜 연기자가 예능을 해야 하느냐면 실제 예능 프로에 집중하지 못한 것도 사실인 것 같다.

 

어쩌면 일정정도 원인을 제공한 측이 예원인 것도 사실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이태임의 자세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연기를 하고 싶은 이태임과 얼굴알리기가 중요하다는 소속사?의 잘못된 만남이 지금이 이태임을 만든 것이 아닐까?

 

   

 

 

사실 들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이태임과 같이 직설적이고 자신이 싫어하는 것은 죽어도 못하는 연기자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착해보이지만, 실제는 개차반이 많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태임은 어정쩡한 위치에서 논란이 확산된 것이 아닌가 한다.

 

예전 인기가 없을 때는 공중파던 상관없이 예능이던 아니던 출연하던 연기자나 가수들이 예능 프로에서 나오지 않는 경우는 자신이 일단 떴다고 생각했을 때이다. 더불어 자신이 출연한 영화나 드라마나 노래를 소개할 때나 예능프로에 나오는 것도 비일비재한 것 작금의 현실이다.

 

어쨌든 이태임 욕설 논란은 이태임이 뜨지 못해서 생긴 헤프닝이 되지 않을까? 아니면 이번 기회로 이태임은 반등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병헌이나 강간을 해도 군대를 안가도, 물의를 일으켜도 상대방을 꽃뱀이라고 몰아세워  우리 오빠는 그런 사람아니라는 팬덤도 없고 그렇다고 해결해줄 소속사가 빵빵한 것도 아니고 댓글 알바를 동원할 자금력도 없고 찌라시에게 협박해서 기사를 내릴 힘도 없으니 말이다.

 

이태임이 어떠한 자세로 임하는냐가 이태임의 내일을 결정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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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하차 커플 논란 막장 임성한이어 신혜윤 막장예능 창조라 할 수 있을까?

 

우결 하차 커플 논란 김소은 제외된 이유는 욕하면서 보는 예능 만들기?

 

우결하차커플 데스노트는 존재하나?

뉴스엔에 따르면 우결 하차 커플 데스노트가 존재하는 듯 하기도 하다. 

 

막장드라마의 특징은 욕하면서 본다는 점이다.

 

특히 젊은 층이 아닌 대다수의 말없는 장년 여성층은 드라마에 홀릭되어 등장하는 인물에 인격을 부여하고 실제 존재하는 인물로 치환한다.

 

그리고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이나 선한역에 대해서 감정이입을 한다.

 

그래서 젊은 층에서는 막장이라면 처다도 안보는 드라마가 실제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나온 시청률로 보면 의외로 시청률이 상종가를 친다.

 

대통령 박근혜 지지율이 30%가 되도 높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 다수가 말없는 노인층 다수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말이나 글로서 표현 하지 않는다. 다만 꾸준히 시청을 할 뿐이다. 한마디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도 막장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막장 리얼리티 가상 연예 프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우리결혼 했어요가 막장 드라마를 롤모델로 새롭게 시도하는 연예 막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결(우리결혼했어요)은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도 김소은 손호준의 연애설로 홍역을 치리고 있었다.

 

 그래서 최근 김소은 송재림 커필이 우결 하차 커플 1호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우결(우리결혼했어요) 선혜윤 피디는 김소은 열애설에도 김소은 송재림 커플의 하차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 여타 우결 하차 커플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우결에서 김소은 송재림 커플은 하차하지 않고 생존 했고, 남궁민 홍진영 커플 , 홍종현 유라 커플이 유탄을 맞아 우결 하차 커플 대열이 합류 했다.

 

뉴스엔 에서는 2 16일 단독 보도로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우결 하차 커플이 될것이라며 단독 보도 했지만 이때 우결 선혜윤 피디와 MBC 관계자는 하차를 논의도 한적 없고 사실무근이라면 하차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2 26일 뉴스엔 보도와 같이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하차 되고 새롭게 예원 측에서 "우결 미팅은 한 상태지만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며 우결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일단 불을 지피고 있다.

 

MBC 우결 측의 대응이 궁금하다. 대체적으로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발표하지 않았는데 예원 측이 일단 치고 나왔으니 이를 확인도 부인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이 된 것 이다.

 

최근 우결은 여러가지 분란 열애설로 사면초가 상태에 있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결 하차가 아닌 우결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우결은 시청률 5%에 불과하지만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굳건히 버터고 있다.

 

 

 

이제 김소은도 남았고 불쌍한 캐릭으로 전락한 송재림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드라마 막장 커플을 보는 듯이 이들이 방송에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보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임성한이다. 임성한은 막장이라고 하면 더욱 막장스런 코드를 넣어서 시청자에게 그래 나 막장드라마를 쓴다. 하지만, 너희들은 욕하면서도 내 막장 드라마에 홀릭 되어 있지 않느냐? 라며 더욱더 막장 스러워 진다. 어느 순간에는 그래 막장도 드라마 인데 한장로 인정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우결은 리얼리티 연예 예능 프로를 만들어 냈지만, 사극에서 리얼리티를 충실히 따르고 역사적 고증을 했다는 사극치고 막장사극 아닌 것이 없었다.

 

사극 작가군을 보면 임성한은 애교 수준에 가깝다. 등장하지 말아야 할 인물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시대에 맞지 않는 의복은 예사고 관계되지 될 수 없는 인물들이 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단지 시청자가 역사를 모르니 막장을 해도 막장스럽지 않은 것 뿐이다.

 

반면에 임성한은 현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단지 있을 법한 개연성을 바탕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것 뿐이다. 사실 임성한 작품은 자신이 창조주이니 죽이거나 , 죽은 자를 살리거나 임성한 고유 영역인 것은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예능프로에서 출연자를 죽이고 살리고는 해당 피디의 고유의 권한이니 뭐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시청자의 권리는 욕을 하면서 보던, 홀릭되서 보던 막장이라 말하던, 채널을 바꾸던 이 또는 시청자 권리에 속한다.

 

어쨌든 우결은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새로운 막장 리얼리티 표방 연애 예능 장르를 만들어 냈었다고 할 수 있다.

 

김소은 열애설이 나자 김소은을 하차시키자고 하는 사람들이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은 배우는 현실에서도 악역인가? 물론, 어떤 유명한 감독은 실제 성향과 성격이 악한 사람이 악역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시청자는 드라마의 주인공에 홀릭되어 드라마가 끝나더라도 연기자에 홀릭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시청자들로 부터 끊임없는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드라마의 배역과 연애의 배역은 단지 만들어진 캐릭터이니 현실과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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