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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슈퍼스타K4 총체적 부실 본질은 인기투표 맞다 슈퍼스타K4 점수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런데 비난글을 자세히 들어다 보면 슈퍼스타K4가 노래자랑 대회인줄 안다. 노래도 좀 하는 슈퍼스타(?)를 뽑는 아마추어 대회이지 노래자랑이나 노래잘하는 사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인기스타를 뽑는 대회일 뿐이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 탑2~ 탑3 까지 가기 전까지의 이야기다. 그 전 탑3~탑10까지는 인기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 된다. 노래도 듣기전에 심사를 하고, 노래도 듣기전에 문자투표를 하는 사전투표 시스템이 노래 오디션에서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니 사전 문자투표와 사전 인터넷 투표가 있는 상황에서 슈스케의 향방은 인기투표일 수 밖에 없다. 단지, 현재의 결과가 다음회차의 인기투표인 사전투표와 실시.. 더보기
윤건 슈스케4 싸이와 다른 심사 모델 제시 윤건은 싸이가 국외 활동으로 인해서 대타로 특별심사를 하였다. 단지 한번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지만 한번의 기회를 잘 잡았다. 그래서 슈스케4에서 윤건이 슈스케4 심사위원으로 또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아마도 윤건은 슈스케4가 끝날 때까지 심사위원이 되지 않을까? 슈스케의 문제는 심사위원과 네티즌과 문자투표에서 평가비율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문자와 인터넷 사전투표는 심사라는 측면보다는 인기투표에 치우친 면이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은 점수로 평가하고 기타는 여론투표율에 따른 득표율에 따른다. 차리리 현재 3명의 심판진보다는 최소 10~30~100명의 특별 심판단을 구성해서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처럼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사위원 3명을 5명으로 증원하는 방.. 더보기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악역이 되어 버린 이지혜는 탈락의 변으로 “방송에서 말조심해야겠다”는 말로 자신의 탈락을 함축시켰다. 슈스케4 TOP3 탈락자 리뷰를 바로 보고 싶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슈스케 4 탑 4 탈락자 리뷰를 바로 보고 싶다면 2012/11/10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TOP3 홍대광 탈락, 로이킴 정준영 딕펑스 - 심사위원 윤건빼고 윤미래 이승철 갈아야 슈스케 4 탑 6 탈락자 리뷰를 바로 보고 싶다면 2012/11/0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지옥에서 살아온 로이킴 정준영, 진정 탈락자 김성주, 윤미래,이승철,윤건 이지혜 탈락후 딕펑스가 뒤에.. 더보기
위탄2 치명적 점수 계산오류 조작방송 오명 자업자득 위탄2를 비롯한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처럼 많아져서 식상함을 느끼게 한다. 각각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네티즌이나 시청자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시청자의 참여를 늘리는 이유는 대중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참여를 유도하므로서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하다. 부수적으로 문자투표를 통한 부수입을 올릴수 있으니 꿩먹고 알먹기 일수는 있다. 그런데 문제는 점수의 객관화와 동등성의 결여를 담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로 들어 위탄의 경우 멘토점수 20%+ 전문가 평가 30%+ 시청자들의 문자투표 50%을 반영하고 있다. 멘토들과 전문가들은 10점 만점에 소수점 한자리로 0.0에서 10.0까지 부여할 수 있다. 하지만, 시청자 문자투표는 중복투표를 배제한 인기투.. 더보기
K팝스타, 이승훈 대신 당연한 백지웅 탈락 이유와 이하이 1등 일수밖에 없는 이유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의 대세는 사전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를 반영하는데 있다. 문제는 사전 인터넷 투표와 문자투표로 인해서 심사위원은 들러리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K팝스타의 경우 심사위원 배점은 60%이고 사전인터넷 투표는 10%, 문자투표는 30%를 반영한다. 심사위원들의 배점이 여타 프로인 위탄의 50%보다 높은 배점이다. 하지만, 모든 심사위원들은 기본점수를 반영하고 있고, 인터넷 투표나 문자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심사위원점수에서 아무리 못하는 출연자가 나와도 기본 점수 70은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문자투표와 인터넷 투표는 기본점수가 없다. 아무리 많은 투표인이 참가하더라도 100%를 기준으로 출전자 수가 100%를 나눠 갖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극단적으로 0%에서.. 더보기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SBS에서 김연아오디션(?)을 제작한다고 한다. 내용은 피겨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결정한 모양이다.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일단, 제목이 '김연아의 “kiss & cry”'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김연아의 이름을 타이틀에 딴다는 의미는 이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허락을 득했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간을 보기 위해서 김연아의 이름을 팔았다면 SBS는 참으로 저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김연아를 출연 시키려고 시도를 하려한다는 말을 듣고는 김연아측의 허락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SBS는 동계 종목중 빙상연맹과 협약을 맺어 빙상연맹이 하는 종목을 중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관계로 SBS가 빙상연맹의 빙상종목(쇼트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