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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박근혜 지지율 여론 조작? 단순한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부제) 박근혜 지지율 30%대 40%대 콘크리트 지지율 숨은 진짜 이유는 박근혜 지지율이 메르스 환자 사망과 메르스 무대책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다시 반등할 것이다. 물론, 이전 보다는 더이상 박근혜 지지율이 올라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다. 박근혜 지지율은 하향 방향으로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그동안 흐름으로 알 수가 있다. 반면에 하락은 서서히 낮아 져서 일시적으로 20%가 무너질 수가 있다. 박근혜가 뒤늦게 메르스 현장을 방문한 이유도 메르스 환자 사망 주 대상자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노인층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방관할 시 지지율 폭락이 지속될 수 있다는 두려움의 발로다. 박근혜 지지율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 더보기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홍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 더보기
충암고 교감 해명 무상급식해야되는 실증사례 - 충암고 이성애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 더보기
이성애 도의원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 더보기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월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더보기
경남 무상급식중단 당해도 싸? 비난할 자격있나? 홍준표 지지율 이면 봐야 경남 무상 급식 중단 자업자득 문제는 방임방조가 홍준표를 괴물로 만들었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으로 홍준표 지지율은 내렸고 전국 인지도는 올랐다? 경남 무상 급식 중단에 홍준표는 경남 무상 급식 중단은 경남도민의 뜻이라고 했다. 근거로 여론조사를 내 놓았는데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내용도 살피지 않았다.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연령대 지역과 성별, 해당 지역의 직업군을 인구통계학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홍준표의 경남내 무상급식 중단 여론조사는 인구통계학적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고 절대 다수가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했다. 홍준표의 여론조사를 근거로 한 무상금식 중단 근거가 사라진다. 그런데 홍준표의 무상급식 중단을 막을 수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홍준표 무상 급식 중단을 요구하는 세력은..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이유 재벌만 사는 경남 새누리당 지지 이유있었네 -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세금 많이 내셈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 재벌만 사는 경상도 부러워 그런데 재정자립도 20% 미스테리 경남 무상급식 중단 홍준표는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을 받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을 선언했다. 국회서 섹시 화보로 유명해지고 세월호 사건에서 유족을 무시했던 새누리당 심재철은 재벌집 자식까지 무상급식은 안 된다고 홍준표 경남 무상급식 중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새누리당 오세훈은 무상급식은 안 된다며 서울시장 직을 걸고 무상급식 반대 투쟁을 했지만, 정족수 미달로 시장직을 내 놓아 했다. 이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부자에게 재벌 자식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이다. 무분별한 복지는 나라가 망한다고 말한다. 보편적 복지와 차별적 복지라는 말을 하면서 학생들 급식은 ..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들어 선생은 세무 음식점 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관리비만 더 들어 선생 세무직원 음식점 카운터직원 아니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무상급식을 받는 대상자를 선정해야 한다.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으로 640억 확보재원이 있다 했는데 무상급식 대상자 중 상위 몇 %를 대상으로 했는지 답이 없다. 상위 30%를 대상으로 했다면 그 또한 문제다 일괄적으로 상위 30%를 선정할 수가 없다. 이유는 학교마다 지역마다 상위자 편차가 있기 때문이다. 어떤 지역은 홍준표 식 계산으로 하면 재벌들만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다른 지역은 가난한 중산층 이하 계층들이 다니는 학교도 있고, 도시 농촌간 도농복합도시 등 다양하다. 가구 소득이 상위 30%인지 아니면 중간 층인지는 통계청 자료를 봐야 하지만, 지역에 대한 편차가 심하다. 통계청 가구소.. 더보기
김연아 개인 빙상장 만든다는데 서울시 반대 도저히 이해 안된다 그동안 경기도, 군포시, 서울시(노원구 포함 3구) 지자체에서 빙상장 건립에 대한 논의만 무성하였다. 군포시의 경우 2006년부터 복합 국제빙상경기장을 건립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전시행정으로 인해서 좌절되었다. 서울시의 경우도 오세훈 시장은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약속했고, 이명박 정부도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해주겠다는 말을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였고, 예산이 없어서 빙상장은 만들 수가 없다고 말을 했다. 그동안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불려 다녔고, G20홍보대사와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에 동원되었다. 최근에 좌절된 건 노원구에서 낙후된 야외수영장을 리모델링하면서 빙상장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김연아는 더 이상 .. 더보기
김연아 키앤크, 김연아 그동안 연예부 발기자들의 간만 키웠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키앤크) 1회가 끝난후 많은 기사들이 나왔다. 좋은 기사도 있고, 그렇지 않는 기사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피겨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는 기자들의 기사에는 키앤크의 기사가 호의적이였고, 출연진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칭찬하는 데 인색하지 않았다. 그런데 피겨에는 문외한 같은 기자들의 기사는 키스앤 크라이가 재미와 감동이 없었다는 기사가 주를 이뤘고 이제 스케이팅 말고 피겨를 보여달라는 기사까지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일반적인 이야기가 피겨에도 통용이 되고 있다. 김연아 키스앤 크라이 프로 자체가 이미 피겨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대단한 퍼포먼스를 말이다.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대부분의 출연자는 평생 동안 빙판에 서 본적도 없는 사람들이다. 배우고 싶어도 찾을수 없고 있더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