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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온유,윤종신 나이지리아전 못본 건 KBS 때문.. SBS에서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에서 전반 독일의 클로제가 영국진영을 수비수를 돌파하고 감각적인 골을 넣었다. 역대 펠레가 넣은 12골로 순위와 같았다. 그리고 포돌스키의 좌측에서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통과하는 골을 성공시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라이벌 독일과 영국의 경기는 재미가 없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영국은 좌측에서 올라온 볼을 수비수 가 헤딩골로 넣었다.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이 열리는 중 2대1로 독일이 앞서가는 상황 이였다. (결과는 독일이 4대1로 이겼다. 2대1로 지고있던 영국은 램파드의 슛이 골라인을 넘었지만 우루과이 심판이 골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오심이 있었다. 66년 영국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오심으로 우승한 영국이 떠올랐다.) 전반이 끝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타 방송으로 채널.. 더보기
허정무 눈물 죄송할 것 없다. 당신들은 영웅이다 2010년 단판승부의 시작인 16강전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16강전 첫 번째 경기를 한다. 허정무호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이글을 시작한다. 이전 2010/06/26 - [스포츠] -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기사에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보다 나은 10가지를 이야기하였다. 또한, 승부의 결과는 진인사대천명이리고 하였다. 경기란 시작을 하고, 몸과 몸이 부딛겨 봐야 한다. 격투기에서 몸과 몸이 붙이 칠 때 이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안다고 한다. 우루과이는 선발 라이업은 포틀란을 삼각점의 중심에 두고 카바니와 수아레스를 포진하였다. 한국은 박주영을 원톱으로 공격형 미드필드에 김재성과 박지성, 이청용을 삼각편대로 구축하였다. 전반 4분경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 더보기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