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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계백, 사택비 화장보다 백제 명품 황금갑옷 어디로 사라진것일까? 드라마 에서 백제의 계백은 5,000의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김유신의 5만 대군과 결전을 벌린다. 의 오천의 결사대는 은빛 갑옷을 입고 있다.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었다. 은빛 갑옷을 입은 백제 장군과 군대라 어딘가 어설퍼 보인다. 을 만든 제작진은 을 만든 제작진과 같다. 그래서 미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한 생각을 할수 밖에 없다.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의 왕비인 마야부인이 천명과 덕만을 임신한 상태에서 미실의 명령으로 칠숙(안길강)에 의해서 절벽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에서도 임신한 계백의 어머니와 계백의 아버지가 사택비의 계략에 말려들어 인길강에게 절벽아래 강물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모든 사극을 보면 주인공이나 관련인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꼭 한번씩 절벽아래 강물로 떨어지는.. 더보기
엽기를 넘어 로리타를 조장한 선덕여왕 부제: 너무 빨리 등장한 엄친아 유승호 아마도 제목과 부제를 보면서 엽기에 로리타까지 등장하다니 너무 자극적인 낚시 제목이 아닌가 할 것이다. 왠 뜬끔없이 춘추의 등장이 너무 빨랐냐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또한, 이전글에서 너무 늦게 나왔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유승호가 너무 빨리 등장했다"고 하니 이해가 안된다고 할 수도 있다. 너무 늦게 나온 이유는 이전글에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은 예고편으로 계속 춘추를 보여줄 듯, 사실은 유승호를 언급하면서 몇주일 근 한달 동안을 우려먹은 사골국처럼 우리고 우려서 더이상 우려먹을 수 없는 단계에서 최후의 병기라는 춘추를, 정확히는 유승호를 34회에 그것도 1분도 안되게 공개했다. 그런데 너무빨리 등장을 시켰다고 하다니, 그러면 도대체 얼마나 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