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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스페인 온두라스, 비야 패널티킥 실축은 골키퍼 속임수 때문? 스페인 온두라스전에서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David VILLA)는 2골을 넣고, 패널티킥의 찬스를 얻어 한국전에서 헤트트릭을 한 아르헨티나 이과인에 이어서 헤트트릭 할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스페인 다비드 비야는 오른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골대를 벗어나는 실축을 하고 만다. 그런데 자세히 패널티 킥을 차는 장면을 보면, 차기전에 다비드 비야는 실축의 가능성이 높았다. 골키퍼를 속이고 방향을 잘 잡았지만 실축하였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비야의 실축한 이유는 온두라스 골키퍼 노월 발라다레스 (Noel VALLADARES)의 함정에 속았기 때문이다. 온두라스 골키퍼는 다비드비야가 오른쪽으로 찰 수밖에 없도록 함정을 팠다. 비야가 킥을 하기 전에 온두라스 골키퍼는 자신의 위치를 슬그머니 골대 중앙에서 왼쪽..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