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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포츠

김연아 동상?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갑자기 김연아 동상이 뉴스란을 장식했다. 오래전에 이문제는 불거졌었다. 김연아가 원하지 않는 동상, 김연아와 닮지 않는 동상, 싸구려티가 나는 피겨조형물 그리고 김연아 거리 등이 있다. 그런데 뜸금없이 다시금 김연아 동상 비용논란이 제기뵈고 있다 군포시관계자와 공사를 맡은 시행사의 만행이 들어나고 있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기생하며 빌어먹는 자들은 언제나 부메랑을 맞는다. 한마디로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2011년 3월에 쓴 아래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김연아 죽이기가 시작했다. 군포시 의회 부의장인 한나라당 송정렬에 의해서이다. 송정렬이 왜 김연아 거리 조성사업의 무산을 김연아 때문이라고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송정렬은 김연아 부모가 수리고에 있는 김연.. 더보기
김연아 일본아이스쇼 일본 반대이유 감사할 따름, 하지만 극과극 비교체험 김연아가 일본에서 아이스쇼를 개최하려고 했는데 일본 빙상연맹 관계자는 김연아가 사과하지 않는다면, 일본내 아이스쇼에 일본 피겨선수들의 참가를 막겠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사건 개요는 2009년 4대륙 선수권을 앞두고 빙판에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도미키를 비롯한 후미에 수구리, 스즈키 아키코 등 일본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 시간에 김연아의 동선을 가로지르는 방해행위를 하였었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는 조직적으로 연습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BS는 증거영상으로 일본 선수들이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 했다는 뉴스를 내보냈었다. 이에 대해서 한국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를 취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일본 빙상연맹은 적반하장으로 오히려 김연아가 연습방해를 하였다고 하였었다. 그런데 일본 주간지인 .. 더보기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절대반대 할수밖에 없는 이유 서울시 계속 반대해주길 소망함 부제)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서울시 계속 반대하길 소망한다. 김연아측(올댓스포츠 박미희)은 마포구 한강변의 도화동 공공주차장 부지에 8층 규모의 문화.스포츠 멀티플렉스를 세우려 한다. 1층은 주차장, 2층부터 8층까지는 종합도서관과 뮤지컬 전용관, 수영장, 실내트랙, 펜싱장과 그리고 5층에 2면의 빙상장을 만들어 한면은 선수전용으로 다른 한면은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사용 한다고 한다. 사업비는 1,200억이고 2012년 9월 착공해서 2013년 9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는 위사업이 수익사업으로 공공성이 없고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라는 이유로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종합도서관과 뮤지컬전용관, 수영장, 빙상장 등 스포츠 시설과 문화시설이 공공성이 없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다. 서울시는 세빛둥..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아직도 대한민국과 SBS에겐 개발의 편자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김연아 아이스쇼가 대단원의 막이 5월8일 끝났다. 김연아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선수권 때 입은 오른발 발목부상을 무릎쓰고 프리경기를 하였고, 발목부상의 여파로 아이스쇼에서 대부분의 점프는 더블악셀로 하였다. 김연아는 지젤에서도 3번의 점프를 더블악셀로 하였으며, 비욘세의 피버(fever)에서는 기존에 계획된 점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한번의 점프를 하지 않고, 스텝과 스핀과 안무로 피버를 소화하였다. 김연아가 처음 피버를 시작할 때의 눈빛은 강렬하면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선보였다. 배우는 눈빛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어떤 배우는 같은 똑같은 표정에 똑같은 눈빛을 하는 경우가 있다. 김연아는 눈빛과 약간의 입모양으로도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는 배.. 더보기
여인에서 피겨의 신으로 잠실에 강림한 김연아 피버 김연아가 비욘세의 피버로 돌아왔다. 많은 피겨선수들은 아이스쇼를 할때마다 같은 프로그램을 들고 나온다. 하지만,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할때 마다 항상 새로운 작품을 들고 나오고 있다. 그리고 새로 만든 작품들은 완성도가 있고, 김연아가 얼마나 준비에 철저했는지 알수 있게 한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 갈라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피버를 KCC 스위첸 아이스쇼 5월6일~5월8일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 빙상장에서 공개했다. 피버는 최근 비욘세가 불러서 유명해졌지만, 오래전부터 미국의 많은 가수들이 리바이벌한 사골국 같은 유명곡이다. 김연아는 간만에 컴피에서 묶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여성미를 한껏 과시했다. 김연아의 작은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기사화해서 유나버설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미국의 유니버셜 스포츠에서 공개된..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팬이 봉? IMG 현대카드 슈퍼매치 유료관중이 봉이다 부제: 누가 김연아 아이스쇼를 봉으로 만드나? IMG 니들이 게맛을 알까?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2011 스프링 아이스쇼(5월 6~8일)가 4월 6일 저녁 7시부터 예매를 했지만,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서 모든 좌석이 완판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김완판녀라는 별명을 실현에 옮겼다. 그런데 [스포츠 돋보기] 연아 아이스쇼 팬은 봉? 이라는 서울신문 조은지는 연아 아이스쇼가 지나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했다. 조은지가 도대체 피겨에 대해서 알기는 할까? 궁금해지고 아이스쇼에서 기자들을 위한 PRESS석에 초청받지 못할 만큼 듣보잡 기자인가? 아니면 자신은 훌륭한 기자인데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는 올댓스포츠가 야속해서 기자정신(뜯어먹기) 신공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물론 김연.. 더보기
팔색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 '비욘세 피버' 여인이된 성인식 무대? 부제: 김연아 지젤, 아리랑, 피버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박미희)는 4월 5일 , 5월 6일~ 5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스프링 2011의 예매일에 맞추어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011년 3월 21일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던 2월 LA에서 김연아의 천재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인 비욘세(Beyonce)의 Fever(피버)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나 코치인 피터 오피가드에 의하면 김연아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고혹적이고 섬세한 김연아를 만나볼 수 있다. 데이비드 윌슨은 “프로그램에 사용된 곡은 매우 관능적이면서 세련된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을 얼음 위에서 실현시킬 수 있는 스케이터는 ..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부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개그하나? 김연아는 전 소속사인 IB스포츠와 2010년 4월 30일 계약종료로 헤어졌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IB는 김연아를 잡기위한 안티작업을 시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오서의 거짓말을 이용한 언플이였다. 더불어 손연재를 김연아의 압박용으로 사용했다. IB의 이희진은 손연재를 IB에 소속시킬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제2의 김연아 손연재를 홍보하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하였다. 그리고 IB 섬머 등 아이스쇼에 손연재를 출연시키기도 했다. 김연아와 헤어질 때는 이희진은 김연아는 전성기가 지났고, 앞으로 하락하는 길만 있고, 손연재는 김연아를 뛰어 넘는 스타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연아와 헤어진 다음에도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면서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하고 있다... 더보기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SBS에서 김연아오디션(?)을 제작한다고 한다. 내용은 피겨를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을 대상으로 결정한 모양이다.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을 발견했다. 일단, 제목이 '김연아의 “kiss & cry”'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김연아의 이름을 타이틀에 딴다는 의미는 이미 올댓스포츠(박미희)의 허락을 득했다는 의미이다. 그렇지 않고, 간을 보기 위해서 김연아의 이름을 팔았다면 SBS는 참으로 저질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김연아를 출연 시키려고 시도를 하려한다는 말을 듣고는 김연아측의 허락도 받지 못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SBS는 동계 종목중 빙상연맹과 협약을 맺어 빙상연맹이 하는 종목을 중계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모르는 관계로 SBS가 빙상연맹의 빙상종목(쇼트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