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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

공주의 남자, 훈민정음(한글)창제 성삼문 요동밀사는 세종 모독인 이유 - 한글날 제자리찾기 에서 성삼문, 신숙주, 이개 등 한글창제에 관여한 인물이라고 알려진 사육신이 나온다. 10월 9일이 한글날이기는 한것일까?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한글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된것인지 알지 못하고 있다. 10월 9일이 훈민정음(한글)을 만든 565회 한글날이라고 한다. 이부터 잘못된 상식중에 하나다. 훈민정음(한글)이 만들어진 것과 반포일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더군다나 훈민정음 창제에 성삼문 신숙주는 훈민정음 창제에 커다란 공이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성상문과 신숙주, 이개 등 사육신을 포함한 집현전은 한글창제에 전혀 관여한적이 없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이글을 끝까지 읽고 나면 자신이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암기식 역사교육을 받았는지 알게될 것이다. 는 세종 이도가 훈민.. 더보기
사라진 개천절, 고조선 누구도 하지 않는 이야기.. 10월 3일은 하늘이 열리는 개천의 날이라고 한다.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날이라고 한다. 음력 10월 3일이던 날이 양력 10월 3일이 되고, 환웅이 신시를 만들었다고 알려지는 개천의 날이 단군이 나라를 세운날이라고 잘못 알려지게 된다.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탄신일이 아니듯, 크리스마스에 눈이오지 않음 안된다는 환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유대땅에서 눈을 보기는 천지개벽을 하기만큼 힘들다라고 이야기를 해줘봐야 별무 신통이다. . 예수와 동방박사는 사라지고 그자리에 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는 일처럼 원형이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민족의 시조가 나라를 세웠다는 날이 바뀐다고 달라질것도 없다.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개국을 하였다. 단군이 태어난때로 돌아가면 환웅이 범과 곰에게 마늘과 쑥을 주어 동굴에서.. 더보기
김수로, 네티즌 관심 없는 이유 MBC 드라마 김수로에서 야철장 조방이 죽고, 구야국에서 철의 생산이 중단위기에 처한다. 일서가 조방의 뒤을 이어 야철장을 책임지지만 신귀간 태강의 계략으로 9간들에게 철광석을 공급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낙랑을 비롯해서 대방에도 철을 줄 수 없고, 만들어 놓은 쇠들은 녹이 쓸어 팔수조차 없는 지경이 이르게 된다. 언제 등장할까 살펴보던 허황옥은 김수로가 왕이 되기도 전에 가야에 등장한다. 허황옥은 허상인(?)의 딸인지, 아니면, 허상인의 질녀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아유타국 공주로 김수로가 42년 왕이 된 6년후인 48년에 처음 만나지만, 기존 기록과 다르게 김수로는 이미 왕이 되기전에 허황옥과 썸싱이 있었다는 뜻을 전달하려 하는 듯하다. 아무 연고도 없이 아무런 준비도 없이 허황옥이 김수로를 만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