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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레시피 완벽 집밥화한 이유는한번은 먹고싶은 이유는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짜장면 짬뽕 볶음밥 레시피와 msg 관계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짜장면은 춘장을 튀긴면을 말한다며 

 

그러니 볶지 말고 기름에 튀겨야 하니 예상보다 많은 기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집에서 춘장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춘장을 마트에서 사오면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춘장의 맛은 텁텁한 맛이 나서 중국집에서 먹는 짜장면과는 다른 맛이 난다고 말한다.

 

그러니 춘장을 기름에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되고 텁텁한 맛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춘장은 약한 불에 15분 정도 볶으면 된다.

 

사온 춘장의 내용물은 탄수화물인 밀가루와 콩 색갈을 내기 위한 카라멜 색소에 msg가 들어가 있다.

 

짜장면 레시피의 주재료는 양파와 호박 양배추 그리고 대파 집밥 백선생의 별명처럼 소줏잔에 설탕 한컵을 넣는다.

 

파기름에 돼지고기 찌개용을 넣고 볶는다. 그러면 돼지의 기름이 배어 나온다.

 

그리고 간장을 넣고 볶는다.

 

양파를 먼저 넣고 그 후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설탕을 넣는다.

 

그리고 볶은 춘장을 넣고 다시 볶는다. 이때가 간짜장이고 간짜장에 물을 넣으면 일반 짜장이 된다.

 

그리고 중국음식의 대표 재료인 전분물을 넣는다. 그러면 짜장의 모든 것이 완성된다.

 

짜장면에 면은 중간 이상의 굵은 동그란 칼국수 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중국요리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MSG의 과다 투여다. 적당량이 아닌 과다는 언제나 문제를 일으킨다.

 

물론, 아직까지 msg가 나쁘다는 의학적 소견은 없다. 하지만, msg가 좋다는 의학적 소견도 없다. 한마디로 아직 논란 중이란 이야기다.

 

 

 

 

지금까지 집밥 백선생에서 집에서 해보고 싶은 요리 중에 하나다.

 

물론, 그전에도 집밥 백선생에서 나온 여러가지 요리 팁을 활용해서 요리를 해본다.

 

시간이 날 때 춘장을 볶아 짜장면을 만들어 먹고 싶은 생각이 난다. 사실 중국집에서 춘장을 직접만들어 놓은 경우는 없다. 다들 공장에서 나온 춘장을 사용한다.

 

그러니 중국집에서 짜장면의 기본 맛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춘장을 잘 볶느냐 백종원식으로 하면 얼마나 잘 튀기느냐에 의해서 결정된다.

 

중국집에서는 짜장면을 만들 때 춘장에 이미 들어 있는 msg에 더해서 많은 msg를 넣어서 더부룩한 맛이 나는 경우가 많다.

 

집밥 백선생 종원은 중국집하면 떠오르는 짜장면 짬봉 볶음밥에서 짜장면과 짬뽕은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고 오히려 짬봉이 만드는 방법이 더 쉽다고 말한다.

 

단지 짬뽕은 짜장과는 다르게 기본 볶음에 약간의 생강을 넣어준다.

 

그리고 짬뽕에 들어가는 바닷가의 오징어를 넣고 볶는다. 그리고 고추가루를 넣고 고추기름맛을 낸다.

 

홍합의 경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를 제거해야 깔끔한 맛을 낸다고 한다.

 

홍합의 촉사는 파도가 칠 때나 조수간만의 차가 많이 나는 곳에서 홍합이 붙어 있는 역할을 하는데 이를 활용해서 신체에 무해한 의료용 필요한 접착제로 개발하기도 한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말하고 있는 홍합은 홍합이 아니다. 지중해산 담치로 진주담치라고 한다.

 

 

 

위가 홍합 아래가 지중해 담치(진주 담치)다.  

 

홍합은 지중해 담치보다 크기가 월등히 크다. 바닷 식재료 중에서 가장 싼축에 속하는 진주담치(홍합)이지만, 실제 홍합은 크기도 크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한국 바다를 점령한 홍합은 지중해산 담치가 점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마지막으로 중국식 볶음밥을 만드는데 중요한 것은 밥을 찰지지 않게 선듯한 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것이 없다면 밥을 차게 하거나 즉석밥을 렌지에 넣지 않고 그냥 볶는 것이 좋고 밥을 빨리 식힐 때는 냉동고에 잠시 넣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여름의 경우 밥을 해 두고 보온으로 하여 먹는 것은 고역스럽기 까지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밥을 하고 냉동실에 넣어 보관한 다음 먹을 때 렌지에 덥힌 다음 먹으면 탄수화물을 잘 먹는 방법이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먹으면 보온할 필요도 없어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도 있고 한 여름의 경우 밥이 상하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중국식 볶음밥의 특징은 밥알이 각자 따로 노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밥을 식히는 이유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예전에 글쓴이는 집밥 백선생에서 잘 배운 것은 파기름을 사용하는 법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중국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기름이 파기름이라고 한다. 모든 중국음식의 베이스로 파기름이 들어간다고 말했다.

 

집밥 백선생은 볶음밥을 할 때 식힌 밥을 사용하고 파기름을 만든 다음 양파와 당근을 넣는다고 말한다.

 

계란을 넣을 때는 밥과 같이 볶지 않고 계란을 따로 넣고 후라이를 풀어 스크램블 처럼 한다음 잘게 부숴준다.

 

그리고 밥을 넣고 볶는다.밥을 볶을 때는 중불이 아닌 센불로 볶아 주어야 밥과 기름이 어울려 진다.

 

중국식 볶음밥의 경우 일반적으로 가정집으로 들어온 음식중에 하나다.

 

짬뽕과 짜장면에서 짜장면의 경우 짜장의 주 재료인 춘장이 없는 관계로 짬뽕보다 가정식에 뒤는게 침투되었다.

 

중국음식의 문제는 과다한 msg 사용이고 베트남 쌀국수의 경우도 과도한 msg 사용이다. 이를 두고 중국음식 맛이라고 하고 베트남 쌀국수 맛이라고 한다.

 

오죽하면 차이니스 푸드 신드롬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msg의 과도한 사용은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점이다.

 

msg가 들어가지 않은 가정집이 없듯이 식당에서도 msg를 사용하지 않는 집이 없다. 집에서 익숙한 어머니의 손맛의 비밀은 대다수는 msg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전에 마법의 맛을 내는 비밀스런 맛이 msg였고 집안에 고이 숨겨놓고 사용할 정도로 귀하게 여겼던 것이 msg였으니 이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msg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좋아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장사법에서  msg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그만큼 단가가 올라가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가장 싸게 맛을 낼 수 있는 마법이 msg이나 말이다.

 

msg의 마법은 상한 재료에서 상한 냄새와 맛도 감출 정도로 강력한 아미노산의 맛이지만, 그만큼 msg의 마법은 무섭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웰빙 요리와는 거리가 먼 요리를 만든다.

 

설탕과 msg 백종원을 설명하는 단 하나로 남지 않기를 바란다. 사실 요리란 각자 창조하는 맛이다.

 

그러니 백종원식 정확히는 장사밥 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변형하거나 팁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니 각자 맞게 설탕을 줄이고 msg를 줄이는 방향으로 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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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선균 잡는 김광규 되치기 당할까?

 

삼시세끼 정선편 옥수수 농사로 본 강원도 국도변 옥수수 바가지 시골인심 조심해야

 

 

삼시세끼 정선편에 드라마에서 버럭세프로 인기를 끌었던 이선균이 출연했다.

 

하지만 삼시세끼 이선균은 김광규가 탕수육을 만들 때 보조로 김광규를 돕는데 김광규는 원조 버럭 세프 이선균을 버럭하며 노예로 활용했다.

 

김광규는 탕수육을 만들 때 레시피를 중국요리 세프에게 전화를 하면서 일일히 체크를 하면서 하나하나 해 나갔다.

 

탕수육에 튀김 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길 때 온도계까지 동원해서 180도를 맞추기 위해서 노력한다.

 

탕수육이던 튀김 종류는 튀김의 온도가 중요한데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160~170도 정도가 적당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튀김의 종류는 대부분 160도 이상에서 180도 이내에서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튀김 재료를 넣으면 기름의 온도가 내려간다.

 

그러니 170도 근처에서 재료를 넣고 튀기면 되는데 한꺼번에 재료를 넣지 않고 조금씩 넣어야 튀김 기름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 된다.

 

튀김을 하는 목적은 재료 속에 있는 물을 없애고 기름으로 단백질이나 기름을 튀기는 것이다.

 

그리고 재료에 포함되어 있는 물대신 기름으로 대처되거나 빈 빈공간이 생겨 바삭하고 아삭한 식감이 나오는 것이다.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이서진 이선균 옥택연 김광규는 봄에 심은 옥수수를 팔려고 농헙을 통해서 팔려고 한다.

 

옥수수 1망 20개에 7,000여원에 팔기로 계약을 하였다.

 

대략 한 개당 350원 꼴이다. 농협 조합 중간 수수료를 제외하면 더 낮은 단가가 된다.

 

일반 슈퍼나 마트에서 팔리는 옥수수는 개당 500원 정도를 하고 있다.

 

그러니 중간 마진이 개당 150원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옥수수 천 개를 팔아도 35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대체적으로 옥수수에는 하나의 옥수수에 2개에서 많을 때는 3개 정도의 옥수수 열매가 생긴다. 농부의 수고에 비해서 엄청나게 낮은 단가임에는 분명하다.

 

 

 

 

그런데 문제는 강원도 관광을 하다 국도변에서 만나는 옥수수의 가격이다.

 

많은 사람은 일반적으로 현지에서 산 옥수수가 싸다고 느낀다. 그래서 강원도 관광시 옥수수 하면 강원도 강원도 하면 감자아니면 옥수수라며 국도변에 있는 찰옥수수 팝니다 간판을 보고 들리게 된다.

 

그러나 이내 실망하고 차를 돌리는 사람이 태반이다. 물론 옥수수 가격을 몰라 현지이니 싸겠지 또는 옥수수 가격이 많이 올랐네 하며 사는 사람도 있지만 말이다.

 

현지에서 파는 옥수수 한망 20개에 만오천원을 받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강원도 국도변은 그렇다.

 

국도변에 있는 이들은 동일 가격을 책정하고 그 이상에도 그 이하에도 팔지 않는다.

 

한마디로 좋게 말해서 협정가 대놓고 말하면 단합가를 책정하고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농부가 된 삼시세끼 팀은 한망 20개에 6천5백 7천원짜리가 국도로 나오면 한망에 만오천이 되는 바가지가 된다는 사실은 시골인심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마트에 가면 한 개당 500원이고 옥수수를 삶아서 팔아도 한 개에 천원인데 말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시골인심이 좋다고 말하고 서울이 눈깜짝할시 코를 베어 간다고 하지만 대놓고 바가지를 하는 것이 일상사다.

 

시골인심은 현지에 있는 사람들 간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외지인과 스쳐지나가는 관광객을 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 귀농이나 귀촌을 결심하고 시골로 내려갔다가 덤테기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

 

농토를 구입하는 시기부터 사기를 당하기도 하고 정착단계에서 마찰로 정착하지 못하고 다시 리턴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시골도 치열한 삶의 현장이지만, 텃세가 심한 것도 사실이다.

 

귀촌, 귀농을 결심한 사람이라면 현지인과의 밀접한 접촉으로 인간적 간격을 줄이지 못한다면 실패할 확률은 높아진다.

 

귀촌, 귀농을 준비하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현지인과 관계정립이 최우선이다.

 

도시라면 옆집에 누가 있던 상관없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지만, 귀농 귀촌시는 텃세와 현지인의 협조없이는 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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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콩나물 레시피 특별한 이유는?

 

- 집밥 백선생 콩나물밥 레시피 다양함 놀랍다?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 콩나물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집밥 백선생 시청률이 적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자부심을 들어냈다.

 

백종원은 여러가지 콩나물의 종류를 언급하며 콩나물의 종류에 따라 콩나물 레시피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국민의 반찬인 콩나물의 경우 아직까지 반찬의 종류 중 값이 저렴한 것으로 정평이 났다.

 

하지만 막상 콩나물을 가지고 집에서 만들어 먹는 요리나 반찬을 제한되어 있다.

 

한우큼 쥐어도 천원이 안될 정도고 박스로 사도 오천원 정도에 그칠 정도로 콩나물의 경우 저렴하다.

 

그러니 당연히 국산콩으로 만들어 낼 수 가 없다. 콩나물을 기를 때 많은 물이 소요된다.

 

그래서 지하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콩나물에 뿌린 물을 다시 재사용해야 단가를 맞출 수가 있다.

 

그러나 콩나물 무침, 콩나물 국, 콩나물 밥, 콩나물이 들어간 부재료 등 생각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무엇을 만들어 먹어야 지 하는 한계성을 들어낸다.

 

하지만 콩나물 무침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고 콩나물을 콩나물 찌개로 콩나물 찜으로 콩나물 불고기 등 다양한 백종원 콩나물 레시피를 선보였다.

 

콩나물의 경우 오래 전 전쟁의 와중에서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옹성전을 벌릴 때 사용하기 시작 했다고 한다.

 

콩의 경우 한민족 동이족이 최초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실제 콩의 자생지가 만주 벌판이니 의미 있는 주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삼국사기에 된장과 간장의 경우 결혼의 품목 중에 귀중한 예단 중 하나였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기원이 오래 되었다.

 

콩장과 된장 간장이 한국인의 주 음식 재료이고 양념 발효 식품인 이유가 있다.

 

최근에는 콩의 경우 재래종 보다는 외국에서 재래종을 교배한 신 품종이 역수입 되어 한국의 식탁을 점령하고 있다.

 

한반도를 비롯한 만주 일대의 재료가 전세계적으로 펴진 예는 콩과 제주도 왕벗꽃이다.

 

왕벚꽃의 자생지는 제주도가 유일하고 제주도산 왕벚꽃을 일본에서 대량 재배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퍼진 꽃나무다.

 

그외 크리스마스 트리로 제일 많이 사용하는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서구로 퍼졌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국민 밑반찬 콩나무를 가지고 콩나물밥 레시피를 만들었는데 콩나물 식감을 살리면서 콩나물 밥을 하는 간단한 방법을 선보였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전기압력밭솥에 콩나물밥을 할 경우 미리 콩나무를 삶고 남은 물을 가지고 밥을 하면 콩나물밥 물에 콩나물의 향이 베어 좋고

 

따로 콩나물을 삶아 놓고 삶은 콩나물 물로 만든 밥과 합치면 콩나물 식감이 아삭하게 남고 콩나물이 질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실제 콩나물을 너무 삶아 버리면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서 콩나물밥이 질어지는 경향이 있다.

 

무 밥도 마찬가지이지만, 콩나물 밥의 경우 콩나물의 구성 중 90%이상이 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익어버리는 경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에서 콩나물 밥 레시피에서 의외의 식재료는 버터를 넣는 것이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에서 의외의 충격적으로 받아들여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파기름이었고 카레를 할 때 양파를 달달 볶은 다음에 카레를 만드는 경우였다.

 

글쓴이의 경우다 가끔 양파의 경우는 달달 볶고 나서 추가로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서 요리 끝에 별도로 양파를 넣는 경우는 많이 있었다.

 

물론, 집밥 백선생에서 가장 충격적인 재료는 설탕이었다. 설탕의 경우 건강의 적으로 규정되고 있는데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설탕 홀릭일 만큼 모든 기본 양념에 설탕을 투여하고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가면 간이 세질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짜고 달다는 뜻이다. 미각에서는 느끼지 못하지만 말이다.

 

인스턴트 식재료나 라면이나 우동들이 일일 나트륨 권장량보다 많은 이유가 인스턴트 재료에 갖은 양념들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나트륨도 많아지는 지는 것이다. 사실 라면의 경우 최고 2g으로 일일 권장량 4그람의 반에 근접하는 경우도 있다.

 

나트륨 뿐만 아니라 설탕의 경우는 WHO(세계 보건기구)에서는 50g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고 나트륨 보다 더 엄격히 규제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나트륨의 경우 식재료에 칼륨, 칼슘과 같이 먹고 물로 배출할 수 있지만, 설탕의 경우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그래서 당뇨와 비만 성인병의 최대 적은 지방이 아니라 설탕이라고 설탕을 규제하고 있는 것이다.

 

탄수화물의 경우는 포도당으로 전환될 때 에너지를 소비해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이 가지고 있는 4kcal/g 보다 적게 몸에서 소비를 하지만,

 

단당류의 탄수화물과 같은 4kcal/g 이지만 몸에서 흡수를 할 때 탄수화물보다는 에너지 소비가 만 필요하게 된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요리는 백종원이 식당 탐방을 하면서 배우고 익힌 것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알려주는데 목적이 있어서 간이 센측 면이 강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콩나물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많은 요리를 선보였다. 사실 콩나물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는 많지만 실제 할려고 하면 또한 할 것이 없는 것이 콩나물인 경우가 많다.

 

콩나물 불고기의 경우는 아구찜의 맛을 변형한 형태라 재미있는 콩나물 불고기 레시피 같다는 생각이다.

 

단지 아구찜에는 전분이 들어가지만, 콩나물 불고기에는 전분이 들어가지 않는 다는 차이점이고 아구찜처럼 전분을 넣는다면 또다른 별미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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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반웰빙 4종 세트 이유는 집밥 백선생 백종원 추억의 돈가스 레시피

 

집밥 백선생 백종원 70 80년대 경양식 집에서 나오는 추억의 돈가스 레시피를 공개 했다.

 

추억의 돈가스의 핵심은 루와 튀기는 방법이다.

 

루는 버터와 밀가루를 1 1 정도로 프라이팬에 올리고 중소불로 버터를 녹이고

 

밀가루가 돈가스 소스로 만들 때는 노릇노릇한 색이 될 때 까지 볶아주고 스프의 소스로 만들 때는 맑은 색을 유지할 때 까지 볶아준다.

 

돈가스 소스는 돈가스 소스용 루에 케찹, 우스타드 소스, 우유, 설탕을 1 1로 하고 물을 2를 넣고 루와 함께 볶아주며 쫄여 준다.

 

만약 우스타드 소스가 없다면 식초 반과 설탕, 진간장을 1 1로 넣고 우스타스 소스 대용으로 사용한다.

 

돈가스 든 생선 가스든 튀김의 핵심은 튀기는 방법이다. 집밥 백선생은 돈가스 튀김을 할 때 적정 온도는 160에서 170도라고 이야기 했고,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돈 가스에 묻은 튀김 옷을 떼어 뭉친 것을 튀기는 기름에 넣고 떠오르는 시간을 체크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빨리 떠오를수록 기름의 온도가 높은 것이다. 사실 튀기는 기름의 종류에 따라 융점과 발화점이 다르다. 대부분 식용유의 발화점은 400도 안팎이다.

 

튀김은 튀김을 하는 돈가스 던 생선이던 닭이던 상관이 없이 그 속에 들어 있는 수분을 제거하고 기름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실제는 대체하는 것 보다는 튀기려는 재료의 수분이 증발하도록 하여 바삭하고 기름이 고소함을 배가 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기름에 튀기고 재료가 떠오를 때 재료가 잘 튀겨졌다고 말하는 이유는 수분의 비중이 1이라면 기름의 경우 0.86~ 0.89 정도로 기름이 물 보다 더 가벼워 위로 떠오른다.

 

재료가 떠오르는 이유는 수분이 100도씨에서 증발하고 그 속을 기름이 살짝 베어 들어가 수분을 먹음은 재료가 증발하고 기름과 공기층으로 가벼워져 재료가 이전보다 떠오르게 된다.

 

최고로 떠오를 때가 가장 가볍고 식감이 바삭해지는 것이다.

 

 

 

튀김의 목적은 수분을 증발시키고 공기층과 기름으로 넣는 것을 말한다. 당연히 튀길 때 재료가 자기고 있는 단백질이 익고 지방이 끓어 고소함을 배가 시키는 것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닭 튀김을 만들 때 잠시 튀김에 대해서 언급했지만, 배우는 사람들은 닭튀김이나 돈가스 튀김이나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튀김의 기본 원리를 알면 어떻게 튀겨야 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단지, 집에서는 튀김을 해 먹을 기회가 별로 없고 튀김을 할 때 남은 기름의 처치가 곤란해서 해 먹는 빈도가 적을 뿐이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일반 전문점에서 수 백번 튀기는 것을 우려해서 100번 이내로 튀겨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집에서는 언제 사용해도 상관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실제 100번 이상 튀기기를 하던 여러 번 튀기게 되면 튀김용 기름 속에 있는 몸에 좋다고 알려진 불포화 지방이 트랜스 지방화 되어 암을 유발할 수가 있다.

 

불포화 지방의 특징은 쉽게 산패된다는 점이고 온도가 올라가면 트랜스지방화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불포화 지방을 섭취하거나 축출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축출하고 먹을 때도 튀김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소스에 뿌려먹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옛날부터 불포화지방이 많은 들기름을 올리브유처럼 튀김용이 아닌 소스에 뿌려 무쳐먹는 용으로 쓴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라면이나 튀김을 한 과자에는 항상 트랜스 지방 함량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장지에 들어간 성분을 확인해보면 최근에는 트랜스 지방 함량이 0g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는 트랜스 지방이 되는 불포화 지방을 제거한 포화지방을 가지고 튀겼다는 다른 말이기도 하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추억의 돈가스를 만들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문제는 중국식에서 msg가 주를 이루듯이 추억의 경양식 돈가스에도 msg가 들어갔다는 사실을 폭로(?)해서 씁쓸한 뒤맛을 남겼다.

 

사실 어머니의 손맛이란 것도 알고 보면 msg의 맛이라는 사실을 알면 충격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그만큼 msg에 익숙해 졌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베트남 쌀국수의 실체는 육수를 만드는 특별한 맛이 아니라 과하게 들어간 msg이고 한국에서 베트남 본토의 쌀국수 맛이 나지 않는 이유는 무첨가 msg이기 때문이란 진실을 알면 추억의 돈가스 맛도 별반 다르지 않을것이다.

 

추억의 경양식 돈가스 스프에는 소고기 스프와 미원 조미료가 스프의 맛을 배가 시켰다는 것과 이들 양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맛의 차이가 발생했던 것이다.

 

많이 넣으면 오히려 과한 맛이 되어 느끼함을 느끼는 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

 

사실 msg가 몸에 해롭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그렇다고 msg가 몸에 좋다는 보고도 없다.

 

어쨌든 집밥 백선생 추억의 돈가스는 새롭게 다가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글쓴이를 비롯한 웰빙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과하게 튀긴 기름이나 소스를 만들 때 들어간 설탕과 msg까지 넣고 싶지 않은 모든 재료가 망라 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추억의 돈가스 레시피 요리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어릴적 학교 앞 불량식품에 끌리고 불량식품에 추억의 맛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돈가스 레시피도 추억의 책장 속에서 뇌에 각인된 맛을 끌어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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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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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 중국 일본 만든 김치 한국김치인가? 

 

국내 그릭요거트 있다 그렇지 않다면 이영돈 그릭요거트 국내산은 없다.

 

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공식사과 실수 있었다?

 

JTBC 이영돈 PD가 간다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고 근거도 없는 그릭요거트 편에서 이영돈 피디는 그리스 요구르트인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영돈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수 많은 사람들이 그릭요거트 만들기에 동참하거나 그릭요거트 만들기 레시피 열풍이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하면 답나온다. 위에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어쨌든, 이영돈은 그릭요거트가 신선한 소의 젖이나 양의 젖을 이용하지만, 신선한 풀과 허브을 먹고 자란 양젖을 80도이상의 중탕에서 끓여 만든 요구그트를 그릭요거트라고 정의했다.

 

이영돈은 국내산 그릭요거트를 시식했지만, 무첨가 그릭요거트가 없다며 국내산에는 진정한 그릭요거트가 없다고 했다. 그리스 내에서도 무첨가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그릭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무가당만 그릭요거트라고 정의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어쨌든 JTBC 이영돈 PD가 간다 그릭요거트편에 출연? 해던 국내업체가 이영돈 피디가 조작방송을 했다면 분개했고, 이영돈은 그릭요거트 2탄에서 국내 그릭요거트 무가당 제품이 있었지만, 당첨가 요거트 만을 시식해서 정확하지 않는 검증을 했다며 사과했다.

 

하지만, 국내산 그릭요거트가 정통 그릭요거트인지는 검증하지 못했다.

 

이영돈 PD든 누구든 그릭요거트라면 일단 성장호르몬이 투입되지 않고 풀과 허브를 먹고 자란 양젖으로 만든 요거트를 그릭요거트로 정의할 수 있다. 이영돈도 처음에는 그렇게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국내선 그릭요거트가 풀만먹고 자란 양젖인지 소젖인지를 검증하지 못했다.

 

더불어 그릭요거트는 그리스내에 존재하는 미생물 효모균(유익균)이 들어 있어야 한다.

 

이 또한 국내산에 포함되어 있는지 검증하지 못했다. 단지 이영돈이 검증한 것은 무첨가 과당 요거트일 뿐이다.

 

김치에는 김치균이 있고, 청국장에는 바실러스 균이 있다. 더불어 일본 미소나 낫토에는 낫토균이 들어 있다.

 

한국의 청국장과 같은 방식으로 짚푸라기속에 있는 바실러스 균으로 제작되지만 낫토에는 일본산 바실러스 서브틸리스균류가 들어간다는 게 커다란 차이점이다. 국내에서도 만드는 방식은 같을지라도 지역마다 청국장 맛이 다르다. 한국에서 전래된 각종 장류 맛이 일본으로 건너가면 일본화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김치를 일본에서 한국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 김치를 한국김치로 불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일본에 사는 발효균 주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발효균주가 다르면 발효메커니즘은 비슷할 지라도 발효 시 나타나는 효과도 달라진다.

 

각지방마다 특별한 효모균(유익균)이 있다. 유해균이라고 불리는 세균이 작동하면 풍토병이 걸리는 것처럼 지방마다 지역마다 다른 균들이 존재한다. 수십만 수천만의 균들이 지방마다 나라마다  대륙마다 다르다. 가장 기초적인 상식에 기초해서 이 사건을 바라보면 답은 쉽게 구할 수 있다.

 

물론, 국내 그릭요거트 업체가 그리스에서 공수한 발효종균을 증식해서 발효시켰을 수도 있다. 하지만, 발효 중에 그릭요거트 발효균만 발효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공기 중에 무수히 많은 균들이 발효에 동참하기 때문에 그릭요거트를 흉내 낸 한국식 그릭요거트일 뿐이다.

 

불가리스 요구르트는 불가리스산 효모균이 작동해서 만들어져야 불가리스 요구르트라고 하지 한국에서 불가리스 요구르트 방식으로 제조를 했다고 해서 불가리스 요구르트라 불리우면 안 된다.

 

 우리것 만 신토불이고 그리스것이나 불가리아 것은 신토불이 아닌가? 내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프랑스 명품 백은 국내에서 더 잘 만들 수는 있지만, 그릭요거트는 그리스에서 만들어야 그릭요거트 맛이 난다. 한국에서 만들면 한국의 맛이 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영돈 피디는 좀더 신중히 그릭요거트 검증에 들어 갔어야 하지만, 여전히 그릭요거트 검증을 재대로 하지 못했다. 그릭요거트는 그리스에서 난 양젖으로 그리스에서 만든 요거트만이 그릭요거트라고 불리여야 한다. 나머지는 그릭요거트를 흉내낸 짝퉁일 뿐이다.

 

만약, 일본이나 중국이 한국산 김치 발효균을 자국에 가지고 가서 한국과 똑 같은 재료로 김치를 만들었다고 해서 이를 한국산 김치로 인정할 수 있는가? 그것은 단지 짝퉁 일본산 짝퉁 중국산 김치일 뿐이다.

 

음식은 공산품이 아니라 똑같이 설계도 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연과 어울려 각종 균들과 화합적인 결합으로 탄생하는 것이 음식이다.

 

공기 중에는 수 많은 효모균(유익균)과 세균(유해균)들이 떠다니고 있다. 그리스에 사는 발효균과 한국에 사는 발효균들이 같을 수는 없다. 발효전문가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상식이다.

 

한국이 그렇게 생각할 텐데 그리스라고 그리스 내에서도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 마당에 자국의 그릭요거트를 한국에서 그릭요거트 균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릭요거트라고 인정하겠는가?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 보라. 우리가 안 된다면 그리스 것도 안 되는 것이다. 모든 음식은 한국에서 만들면 한국화 되어버리는 게 음식이다. 특히 발효음식은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무슨 그릭요거트를 한국에서 찾고, 내가 만든 요거트가 그릭요거트라고 방송이 잘못되었네 조작방송이네 덤앤더머 같은 소리를 하고 이영돈이 조작방송했네 이영돈은 왜 못된 방송을 하느냐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영돈이나 이영돈 측에서 검증했다는 발효전문가나 자신이 만든 그릭요거트가 그릭요거트라고 조작했네라고 떠들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들 사기꾼 같은데 말이다. 사기꾼이 아니라면 발효에 대해서 또는 세균 효모균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일 뿐이다.

 

이영돈은 이문제 뿐만 아니라 김영애 머드팩 사건에서도 실수를 하기도 했고, 최근에는 죽염에서도 논란을 일으켜 죽염업체들로 부터 반발을 사기도 했다.  

 

이영돈은 좀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좋은일 하고도 마지막 문전 골처리 미숙으로 욕을 먹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니다. 선의가 악의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더 위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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