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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우결 하차 커플 논란 막장 임성한이어 신혜윤 막장예능 창조라 할 수 있을까?

 

우결 하차 커플 논란 김소은 제외된 이유는 욕하면서 보는 예능 만들기?

 

우결하차커플 데스노트는 존재하나?

뉴스엔에 따르면 우결 하차 커플 데스노트가 존재하는 듯 하기도 하다. 

 

막장드라마의 특징은 욕하면서 본다는 점이다.

 

특히 젊은 층이 아닌 대다수의 말없는 장년 여성층은 드라마에 홀릭되어 등장하는 인물에 인격을 부여하고 실제 존재하는 인물로 치환한다.

 

그리고 드라마에 등장하는 악역이나 선한역에 대해서 감정이입을 한다.

 

그래서 젊은 층에서는 막장이라면 처다도 안보는 드라마가 실제 시청률 조사기관에서 나온 시청률로 보면 의외로 시청률이 상종가를 친다.

 

대통령 박근혜 지지율이 30%가 되도 높다고 생각하는 젊은 층 다수가 말없는 노인층 다수를 이기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말이나 글로서 표현 하지 않는다. 다만 꾸준히 시청을 할 뿐이다. 한마디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드라마도 막장이 인기가 있는 이유가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는 막장 리얼리티 가상 연예 프로가 생겼다.

 

다름 아닌 우리결혼 했어요가 막장 드라마를 롤모델로 새롭게 시도하는 연예 막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우결(우리결혼했어요)은 시작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현재도 김소은 손호준의 연애설로 홍역을 치리고 있었다.

 

 그래서 최근 김소은 송재림 커필이 우결 하차 커플 1호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우결(우리결혼했어요) 선혜윤 피디는 김소은 열애설에도 김소은 송재림 커플의 하차는 없다고 이야기를 했고 여타 우결 하차 커플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우결에서 김소은 송재림 커플은 하차하지 않고 생존 했고, 남궁민 홍진영 커플 , 홍종현 유라 커플이 유탄을 맞아 우결 하차 커플 대열이 합류 했다.

 

뉴스엔 에서는 2 16일 단독 보도로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우결 하차 커플이 될것이라며 단독 보도 했지만 이때 우결 선혜윤 피디와 MBC 관계자는 하차를 논의도 한적 없고 사실무근이라면 하차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2 26일 뉴스엔 보도와 같이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커플이 하차 되고 새롭게 예원 측에서 "우결 미팅은 한 상태지만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며 우결 합류 가능성을 열어 놓고 일단 불을 지피고 있다.

 

MBC 우결 측의 대응이 궁금하다. 대체적으로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발표하지 않았는데 예원 측이 일단 치고 나왔으니 이를 확인도 부인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이 된 것 이다.

 

최근 우결은 여러가지 분란 열애설로 사면초가 상태에 있고 많은 사람들 중에 우결 하차가 아닌 우결폐지를 주장하고 있지만, 우결은 시청률 5%에 불과하지만 매니아 층을 대상으로 굳건히 버터고 있다.

 

 

 

이제 김소은도 남았고 불쌍한 캐릭으로 전락한 송재림을 보는 재미가 있으니 드라마 막장 커플을 보는 듯이 이들이 방송에 어떠한 반응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보지 않을까?

 

막장 드라마의 최고봉은 누가 뭐라고 해도 임성한이다. 임성한은 막장이라고 하면 더욱 막장스런 코드를 넣어서 시청자에게 그래 나 막장드라마를 쓴다. 하지만, 너희들은 욕하면서도 내 막장 드라마에 홀릭 되어 있지 않느냐? 라며 더욱더 막장 스러워 진다. 어느 순간에는 그래 막장도 드라마 인데 한장로 인정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우결은 리얼리티 연예 예능 프로를 만들어 냈지만, 사극에서 리얼리티를 충실히 따르고 역사적 고증을 했다는 사극치고 막장사극 아닌 것이 없었다.

 

사극 작가군을 보면 임성한은 애교 수준에 가깝다. 등장하지 말아야 할 인물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고 시대에 맞지 않는 의복은 예사고 관계되지 될 수 없는 인물들이 관계를 가지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단지 시청자가 역사를 모르니 막장을 해도 막장스럽지 않은 것 뿐이다.

 

반면에 임성한은 현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단지 있을 법한 개연성을 바탕으로 출연한 배우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것 뿐이다. 사실 임성한 작품은 자신이 창조주이니 죽이거나 , 죽은 자를 살리거나 임성한 고유 영역인 것은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예능프로에서 출연자를 죽이고 살리고는 해당 피디의 고유의 권한이니 뭐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시청자의 권리는 욕을 하면서 보던, 홀릭되서 보던 막장이라 말하던, 채널을 바꾸던 이 또는 시청자 권리에 속한다.

 

어쨌든 우결은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새로운 막장 리얼리티 표방 연애 예능 장르를 만들어 냈었다고 할 수 있다.

 

김소은 열애설이 나자 김소은을 하차시키자고 하는 사람들이 논리는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은 배우는 현실에서도 악역인가? 물론, 어떤 유명한 감독은 실제 성향과 성격이 악한 사람이 악역을 잘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수 많은 시청자는 드라마의 주인공에 홀릭되어 드라마가 끝나더라도 연기자에 홀릭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사랑과 전쟁에 나오는 연기자들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시청자들로 부터 끊임없는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드라마의 배역과 연애의 배역은 단지 만들어진 캐릭터이니 현실과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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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투덜 척척 요리왕 그까이꺼, 편집이 제일쉬웠어요 나피디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유해진 만재도편 시청률이 케이블 티브에서는 드물게 10%를 돌파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삼시세끼 농촌편에 이어서 만재도를 배경으로 차승원과 유해진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요리프로?라고 할 수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승원은 차줌마로 불리우며 나피디의 요구에 투덜거리면서도 못하는 요리가 없어서 오히려 나피디를 당황하게 만들어 버리고 오늘은 어떤요리로 차승원을 괴롭힐까를 고민한다. 그래서 삼시세끼 차승원에게 주어진 미션이 어묵을 만들어 내라는 것이였다.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차승원 어묵편에서는 유해진 참바다씨의 물고기를 가지고 살을 발라 어묵을 만들어 손호준유해진을 흡족하게 하였고 나피디는 항복하고 말았다.

 

그런데 왜 차줌마 차승원은 항상 차승원, 손호준를 위한 3인의 요리가 아닌 4인분의 요리를 하는 것일까?

 

밥상에 보면 언제나 4인분의 요리가 있고, 4인 분 요리에는 보이지 않는 손과 몸이 살포시 보인다.

 

삼시세끼 어촌편(만재도) 손호준이 투입된다는 기사가 나올 즈음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하는 김소은손호준의 데이트가 더팩트발로 언론에 공개 되면선 본의 아니게 손호준은 이슈의 중심에 서있기도 했었다.

 

삼시세끼 - 어촌편은 시작과 동시에 같이 하기로 하였던 장근석이 세금탈세 문제로 탈락이 되었고, 나피디는 처음 어쩔 수 없이 장근석이 나오는 부분을 통편집으로 들어낼 수 밖에 없다고 말을 하였지만 초기 몇몇 장면에서는 장근석으로 보이는 실루엣이 잠시 보이기도 하였다.

 

그런데도 삼시세끼는 처음부터 차줌마나 유해진 만이 만들어간  것 처럼 편집 되었다

 

.

 

   

 

그런데 어느 순간 장근석의 실루엣과 목소리 조차 사라지고 없었다. 그런데 삼시세끼 밥상에는 어김없이 4인분의 식사가 올라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론은 2 13일 방송분을 끝으로 장근석을 위한 4인분의 식사는 사라지고 3인분의 식사가 식탁위에 올라오게 된다. 나피디는 3인을 차줌마와 참바다의 케미로 만들어진 것 처럼 자연스럽게 진행 되었다. 처음부터 장근석이 존재하지 않고 유령만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사실 어떻게 장근석을 편집을 할까 궁금했었다.

 

그런데 왜 나피디를 편집의 왕이라고 하는지 삼시세끼를 보고 있노라면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그동안 어떠한 피디도 나피디 처럼 물의를 일으킨 출연자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자신들이 추구하던 케미를 만들지는 못했다.

 

하지만, 나피디는 삼시세끼에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편집의 묘를 보여주고 있다. 악마의 편집은 그 동안 많이 보았지만, 캐미를 해치지 않고 같은 공간에 있는 듯 없는 듯 있는 존재를 처음부터 없는 것처럼 지워버리는 편집은 세상에 나피디 밖에 없지 않을까?

 

나피디가 연출한 대부분의 작품은 12일로 부터 꽃보다할배나 삼시세끼처럼 가장 평범한 아이템에서 재미를 찾아내고 만들어가는 데는 나영석 피디를 따라올 피디가 없었다. 이번 장근석 사건을 계기로 왜 나영석 피디가 편집을 하면 일상적인 모습도 새롭게 보이는지 알게 하는 대목이고 나영석 피디를 편집왕이라고 하는지 알게 되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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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관음 우결이 불러온 파국,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이 언론에 공개되었다. 하지만, 손호준 김소은은 열애설에 대응은 차이가 있었다.

 

당당한 손호준 사회분위기상 아직도 손해는 여성 김소은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손호준은 김소은과 알아가는 사이라며 솔직한 자신의 감정에 충실했고, 손호준에 반해 김소은은 친한 사이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며 일단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을 부인하였다.

 

손호준은 삼시세끼에 출연하고 있고, 김소은 MBC의 우리결혼했어요(우결)에 출연하여 송재림과 가상결혼한 상태이다. 두 프로는 리얼리티를 지향하는 프로다. 하지만 우결은 리얼리티보다는 관음증을 자극하는 리얼을 표방한 연기일 뿐이다.

 

만약, 손호준 김소은 이들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서로 다른 대응은 열애설이 설이 아닌 파국을 만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남자가 부정하는 경우는 100%가 더이상 연인관계를 지속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이들에게는 일말의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어쨌든 네티즌들은 김소은의 변명같지 않은 변명에 실망을 하였지만, 손호준의 솔직함에는 박수를 보내는 입장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연예인들의 열애설이야 다 거기서 거기고 열애설이 나왔을 때 대처하는 상황도 비슷비슷하다.

 

솔직한 손호준에는 박수를 변명에는 비판을 넘어서 비난을 하고 비방을 하는 경우까지 도달한다.

 

만약,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이 설이 아닌 진짜라면 이들을 비난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솔직함이 열애설을 축하하는 분위기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어느 한쪽이던 변명을 하게 되면 변명을 하는 대상자는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린다.

 

그런데 대다수의 연예인 들 중 남자가 솔직함을 지향하는 반면 상대방 여성 측은  일단 부인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여성이 솔직하고 남자가 부인을 하게 된다면 여성이 부인하는 것 보다 더 심한 비난을 받기 쉽상이다.

 

 

요즘은 연예인들이 사귐에 대해서 찬성을 하고 비난 대신 축복을 하는 경우가 많다.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도 마찬가지 였지 않을까? 이들에 누가 돌을 던지겠는가? 사랑에는 죄가 없는데 말이다.

 

사귀다가 헤어진다고 해서 비난하는 경우는 없다. 있는 그대로 솔직함이 논란을 잠재우는 키가 된다. 성별에 관계없이 관리회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솔직함이 축하를 받는다.

 

한번의 거짓말을 하면 계속된 거짓말을 만들어 내야 한다. 한번의 거짓말은 용서가 되지만 계속된 거짓말은 축하를 해주려던 사람들까지 실망하게 된다.

 

김소은이 더한 비난을 받는 이유는 솔직하지 못한 점에서도 있지만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연예프로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보여주고 있는데 열애설이 터졌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생각에 기인한다.

 

사실 우결(우리결혼했어요)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단지 트루먼 쇼처럼 남의 사생활을 훔쳐서 볼려는 관음증을 공개된 방송으로 본다는 재미를 즐길 뿐이다. 드라마와 하등 차이도 없다. 주어진 환경에 두 남녀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단지 대본만 없을 뿐이지 설정 자체는 이미 있는 것이다. 여기에 과도하게 감정이입을 하는 경우는 70년대 드라마 출연하는 배우에 대한 현실 망각일 뿐이다. 한마디로 고루한 생각이란 뜻이다.

 

김소은이 비난받는 점은 이 지점이다. 우결에 나와서 가상 결혼 상대자가 있는데 현실에서는 손호준과 연애를 하든 열애를 하던 친구사이던  누구도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김소은김소은 소속사만이 감정이입이 된 것이 아닌가 한다..

 

물론, 남성과 여성에는 차이가 있다. 열애설이 나왔을 때 데미지를 입는 측은 남성보다는 여성측인 경우가 많다. 헤어진다면 더욱 충격을 받는 쪽도 아직은 여성측이다. 그러니 과도한 김소은에 대한 비난도 사회현상을 봤을 김소은의 반응은 극히 정상적이다.

 

하지만, 최소한 김소은손호준에 대한 솔직함이 없었을 뿐이다. 어쩌면 김소은손호준 보다는 절실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연애란 그런 것이 아니가? 밀당관계 썸을 타는 관계에서 무게를 잰다면 같을 수는 없으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안타까운 점은 김소은이 좀더 솔직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특히 김소은 소속사의 대응은 초딩보다 못했다.  소속사의 존재이유를 망각한 행동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솔직함보다 더 좋은 대응은 없다. 사랑이 죽을 죄도 아닌데 말이다. 그렇다고 김소은을 비난 할 수는 없지 않을까? 과도한 비난도 도를 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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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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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awchampion.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빅샷 2015.02.10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에서 같이 출연한 송재림이 참으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2.1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보면서 나름 송재림이랑 김소은 응웒하면서 보고있었는데 참안타깝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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