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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도독부

의자왕, 계백 연인 은고 빼앗은 파렴치한 일까? 사실 계백 은고의 사랑은 불륜 에서 은고와 계백은 어릴적부터 서로 마음을 주고 사랑하는 사이다. 의자왕 또한 은고를 사랑하지만,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욕망을 감춘다. 그리고 마침내 사택비를 몰아내고 태자가 되자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고 계백에게서 은고를 빼앗는다. 그렇다면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일수 있을까? 은고나 계백이나 의자왕은 실존인물이다. 의자왕은 백제의 마지막왕(?)이다. 하지만, 실제 마지막왕은 의자왕의 아들인 부여풍이다. 또한 중국 건안성에 있던 백제왕은 의자왕 아들 부여융이였다. 의자왕이 당에 항복하고 백제는 웅진도독부가 설치되었고 부여융은 웅진도독이 되어서 백제를 다스리려 하였다. 하지만 신라에 의해서 웅진도독부는 철폐되고, 당은 웅진도독부를 요동의 건안성으로 옮기고 당은 부여융에게.. 더보기
계백, 의자왕, 반란 실패한 사택비 죽고, 교기 왜로 쫓겨난다? 공주의 남자를 비롯해서 계백에서도 기본적인 팩트를 무시하는 작가의 자의적인 망상 사극이 철찬리에 방송중이다. 드라마 에서 당나라 사신으로 공손사가 등장한다. 공손사는 631년 봄 당나라 광주자사였지만, 고구려 사신으로 간다. 수나라와 대결한 고구려가 수나라를 물리치고 경관을 설치였었다. 고구려에 간 공손사는 경관을 없애 줄 것을 청원하고 고구려는 당나라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경관해체작업에 동의를 하고 없애준다. 이런 공손사가 백제 사신으로 오면서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냥 공손사의 말은 스쳐 지나면 된다. 단지, 계백에서 현재 시제가 언제인지만 알면 되기 때문이다. 당연히 드라마 계백의 시제는 631년이라고 친절히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백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몇.. 더보기
계백, 의자왕 어머니 선화황후 아닌 사택비 가능성 더 높다. 황산벌 전투의 신화를 이룬 백제의 계백의 일대기를 그린 사극 이 MBC에서 방영되고 있다. 시제는 612년 백제의 이야기로 계백의 탄생비화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은 계백의 탄생시기를 612년으로 설정하였고, 계백이 태어난 해에 선화공주가 죽은 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때 드라마에서 무왕과 선화의 아들인 의자가 10대 안팍의 나이로 설정을 하였고, 사택비의 아들인 이복형제(?)인 교기는 왕자 의자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으로 그리고 있다. 정말 무왕과 선화공주와의 사랑이 있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정확히 선화공주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선화공주에 공주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에 조차 언제 태어나고 죽었는지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백제의 역사를 알려고 하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