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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트레이닝

김연아 개인 빙상장 만든다는데 서울시 반대 도저히 이해 안된다 그동안 경기도, 군포시, 서울시(노원구 포함 3구) 지자체에서 빙상장 건립에 대한 논의만 무성하였다. 군포시의 경우 2006년부터 복합 국제빙상경기장을 건립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전시행정으로 인해서 좌절되었다. 서울시의 경우도 오세훈 시장은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약속했고, 이명박 정부도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해주겠다는 말을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였고, 예산이 없어서 빙상장은 만들 수가 없다고 말을 했다. 그동안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불려 다녔고, G20홍보대사와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에 동원되었다. 최근에 좌절된 건 노원구에서 낙후된 야외수영장을 리모델링하면서 빙상장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김연아는 더 이상 .. 더보기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ISU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예선격인 각국가별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국가는 러시아, 일본, 미국일 것이다. 한국에서는 일본선수권대회가 그나마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찌되었던 일본은 여자 피겨에서 초강국이고 세계선수권에 3명의 대표를 뽑는데 혼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3명의 출전권을 위해서 5명이 경쟁을 하지만, 세계2위인 스즈키 아키코와 세계4위인 안도미키가 그랑프리 파이널과 세계랭킹에서 한발 앞서간 상황이다.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무라카미와 전년도 세계선수권 우승한 아사다마오가 나머지 한 장을 두고 초접전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경쟁하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해서 관전하는 재미가 솔솔할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