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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탄생

탑밴드, 중독성 POE, 특별식 톡식 예견된 우승, 현재방식 위대한탄생도 탈락한다 사극 매니아인 글쓴이(갓쉰동)은 광개토태왕을 보지 않고 TOP밴드(탑밴드)를 보았다. 이유는 광개토태왕의 내용에 상관없이 상황에 상관없이 이유를 알 수 없는 소리 지름 때문이다. 배우란 발성에 강약이 있어야 하고 감정의 고저에 따라 높고 낮음이 있어야 하지만, 광개토태왕은 아무 의미도 없는 소리 지름뿐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나오는 드라마는 드라마가 아니다. 이야기 내용에 상관없이 말이다. 볼륨을 줄여도 꽥꽥거림은 귀를 자극하고 공격적으로 뇌를 자극한다. 새로운 이야기 라도 듣기가 거북하면 극에 몰입하지 못하고 시청자를 쫓아 버릴 수 있다. 그것도 사극이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자다가도, 일을 하는 도중에도, 약속이 있어도 취소하고 보는 글쓴이에게도 말이다. 그래서 TOP밴드로 채널을 돌렸다. 그리고.. 더보기
팔색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 '비욘세 피버' 여인이된 성인식 무대? 부제: 김연아 지젤, 아리랑, 피버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다.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박미희)는 4월 5일 , 5월 6일~ 5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KCC 스위첸 올댓 스케이트 스프링 2011의 예매일에 맞추어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2011년 3월 21일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던 2월 LA에서 김연아의 천재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의 안무인 비욘세(Beyonce)의 Fever(피버)를 준비하였다고 한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나 코치인 피터 오피가드에 의하면 김연아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고혹적이고 섬세한 김연아를 만나볼 수 있다. 데이비드 윌슨은 “프로그램에 사용된 곡은 매우 관능적이면서 세련된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을 얼음 위에서 실현시킬 수 있는 스케이터는 .. 더보기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년 12월 2일(목) 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GPF)이 중국 북경에서 시작되었다.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라서 한국뿐만 아니라 대부분 관심이 없다. 그러는 와중에 구글은 김연아를 2010년 검색 부분에서 영웅으로 선정했고, 미국 포브스는 세계 스포츠 선수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트 15인에 선정했다. 피겨 외적으로 여러가지 공사다망한 일이 있었지만, 피겨내적으로 이번 ISU 그랑프리는 새로운 피겨룰이 어떻게 적용이 될지 시금석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그랑프리의 저지들의 판정의 흐름을 안다면 김연아가 참여하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어떠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지 알 수 있다. 그래서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초미의 관심사가 피겨룰이었다. 가장 커다란 변경은 쇼트에서 스파이럴(3.5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