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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부제)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진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SBS의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에 공개되었다.


첫 회는 10명의 연예인 출연진들이 전문 피겨인들과 짝을 이루는 순위 결정전으로 시작하였다.


김연아의 여의도 집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고급아파트에 산다고 비난하였다. 김연아 여의도 아파트는 자가가 아닌 전세이다. 그런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김연아의 언니는 직장이 서울이다 그래서 군포시보다는 서울에서 출퇴근하기 편해서 집이 필요했다. 군포에는 아직도 김연아의 집이 존재한다. 물론, 군포시의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한다고 해도 누구나 무어라고 할 사람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군포시 의회는 군포에서 서울로 이사한 것을 두고도 김연아를 욕하고 있었다. 그리고 군포시 의회는 김연아가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을 두고도 어려운 군포시민을 두고도 왜 다른 시에 사는 어려운 학생을 돕느냐고 말한 적도 있다. 김연아는 군포시 뿐만아니라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솔선수범하면서 도와주고 있었다.


일본지진 피해에 대해서 한국의 일본 내 한류 스타들이 기부를 하자 김연아에게 왜 기부를 하지 않느냐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상금(2만7천달러)를 유네스코를 통해서 일본에 기부를 하자 이번에는 왜 국내에 기부를 하지 않느냐고 말을 한다.


김연아는 중국의 지진이나 아이티 지진, 파키스탄의 홍수 등 정말 필요한 때에 도움이 되는 선행을 많이 하고 있고, 국내에서 천안함 사고가 났을 때도 누구보다 먼저 기부를 하였다. 만 20세가 조금 넘은 김연아가 국내외 기부한 돈만 해도 그동안 25억이 넘는다.


김연아가 SBS의 연예 리얼 버라이어티 키스앤크라이에 출연을 하자. 선수 그만두고 연예인 되는 거냐면서 돈독이 올랐다고 말을 한다. 김연아가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건 많아봐야 2주에 한번정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중간중간 연예인들의 피겨하는 모습 중간에 잠시 보여주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김연아가 돈독이 올랐다면 키스앤크라이 녹화하는 시간동안 차라리 CF 수십편을 찍는게 돈으로 치면 더 많이 벌수 있다. 김연아 CF는 6개월 단발에 5억에서 10억을 상회한다. 돈이 목적이었다면 1회 출연료 1억도 안되고 천만원도 안될것 같은  키스앤크라이에 출연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김연아의 집이 공개되면서 알려진 사실은 김연아가 어렸을때 부터 가지고 있던 가구가 현재까지 사용되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돈독이 오른 김연아라면 가구도 보다 좋은 것으로 바꾸었을 것이지만,  가구조차도 리폼해서 쓸만큼 김연아는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다. 어떤 돈독에 오른 어미가 돈을 많이 버는 데도 가구를 리폼해서 사용을 할까? 대부분 좋은 집으로 이사를하면 새롭게 장만하는게 일반적인데 말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공황패션으로 자신의 패션감각을 자랑할때 김연아는 소소한 티 차림이 대부분이고, 공항에 들고가는 가방조차도 몇년전에 팬이 선물한 것을 들고 다닌다. 아마도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이조차도 짠순이라고 비난을 할것이다.

 

글쓴이는 기부는 없어져야할 폐해라고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좋은 문화이고 나눔의 문화라고 말을 한다. 물론 좋은 문화인 것은 맞다. 하지만, 그리 좋은 형태는 아니다. 국가체계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고 국가가 일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사회가 양극화 되어 있고 어쩔수 없이 파생적으로 나온 기형적인 문화라고 생각을 한다.


국민들은 세금을 낸다. 국가는 최소한으로 국민들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의무가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국가가 세금 걷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부자들의 소득세, 부동산세, 법인세 등 직접세를 깍고 보통 시민들의 간접세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정상적인 국가가 세금을 걷는 이유는 국방과 의료와 복지와 교육과 사회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일이다. 세금을 걷는 목적에 동의를 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세금을 내는 것이고 국민의 4대의무중에 하나가 된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국가가 자릿세를 받는 조폭과 차이가 없어진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국방성금이란 미명하에 방송에서 군인들의 연금을 위문성금으로 대체하고 있고, 군인들 겨울 방한장비까지 성금을 걷어서 해결하려 하고 있다. 년말만 되면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걷는다. 이를 자랑스럽게 공공방송에 하고 있고, 정부는 이를 대단한 일인 것처럼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은 국가로서는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고, 국민들 스스로 부끄러워해야한다. 오히려 국민들은 국가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을 질타해야 맞는 것이다. 우리의 세금으로 너희들 무엇하고 있느냐고 말이다. 국민들은 세금을 내는것으로 자신의 의무를 다했는데 말이다. 기부자가 무슨 봉이냐 말이다. 그리고 기부를 해도 욕먹고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냐 말이다.  


글쓴이 블로거 글에는 종종 김연아가 CF로 돈을 벌었으니 주위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기부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지원하는 것을 당연한 것 아니냐 면서 선행을 왜 강조하냐는 댓글이 달린다.


김연아가 정당한 부를 창출하면 세금으로 이를 환수하면 된다. 우리들이 세금을 내는 이유와 같이 김연아가 세금을 내는 이유도 위에 언급했듯이 암묵적으로 세금이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서 쓰여질 것을 알기 때문에 세금을 낼 것이다.


김연아는 국가가 할 일을 대신해서 기부도 하고, 후배를 위해서 지원하는게 어떻게 당연한 일이 되고 주위눈치를 봐야하기 때문에 기부를 하는게 당연한 것이 될 수 있는가? 정당한 세금을 내지 않았다면 눈치를 봐야 정상적이겠지만, 정상적으로 세금을 낸다면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연예인이 되려고 키스앤 크라이에 나오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키스앤 크라이를 통해서 피겨연습장을 만들 생각을 했다면 우리 모두 대한민국이 스포츠 인프라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작동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설령 김연아가 연예인이 된다고 해서 또한 연예활동과 선수활동을 병행한다고 해도 이를 비난할 일이 아니다. 연예인들은 가수도 하고, 연기도 하고, CF도 찍고, 스포츠를 해도 되는데 스포츠 선수들은 왜 연예인을 하면 안 되나? 언제부터 연예인들이 전파를 독점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김연아가 CF로 벌어들인 돈으로 제일먼저 한일이 후배들을 위한 지원이었다. 후배를 위해서 지원하는 것이 언제부터 그렇게 당연시 되었고 기부가 당연시 되는지도 모르겠다.


어떤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후배들을 위해서 지원을 하였던 적이 있던가? 어떤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서 방송국을 만들고, 인공위성을 만들어 쏴올린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어떤 기업이 자신들의 영업활동을 위해서 도로와 인프라를 깔았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어떤 직장인이 자신이 다니는 회사를 만들고 회사에 출근하는 도로를 만들었다는 말은 금시초문이다. 어떤 선수가 자신이 뛸 경기장을 만들었다는 말도 들어보지 못했다.


그런데 왜 유독 김연아가 정당한 부를 축적하고 기부를 하고 후배를 위해서 후원하는 것을 당연시 하고 김연아 개인의 돈으로 피겨훈련장을 만들라고 강요를 하는가? 대한민국처럼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방기하는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그나마 기부나 선행은 칭찬해야 마땅하다. 그것이 설령 보여주기 위한 쑈라 해도 말이다. 어떻게 기부나 선행이 비난의 대상이 될 수가 있는가?


 


어쨌든,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8월 중순 김연아 여름 아이스쇼가 끝나는 시점까지 진행될 것이다. 시청률 경쟁은 같은 시간대의 KBS의 남자의 자격과 MBC의 나가수와 해야 한다. 피겨는 김연아가 출전하는 대회가 아니라면 별반관심이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출연한다고 해도 피겨라는 아이템이 KBS나 MBC에 밀릴 수밖에 없는 아이템인 것은 분명하다. 더불어 선점효과라는 것이 있어서 쉽게 시청자는 채널을 돌리지는 않는다.


첫 번째 공개된 KISS&CRY는 기대한 것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아현은 만 3세 어린 딸과 같이 출연하여 아픔을 이겨내고 눈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서지석은 육상운동선수 출신으로 교통사고 후 무릎이 성치 않는 상황에서도 2006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에브게니 플루첸코의 대표적인 갈라인 sexy bomb를  너무도 흡사하게 묘사하여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주었다.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선수인 이규혁은 빙상가족으로 유명하다. 어머니 이인숙은 국내 피겨의 개척기를 이끌었던 산증인이다. 동생인 이규현은 피겨 국대로 활동하기도 했다. 자신이 빙상에서는 제일 잘하는 줄 알았고, 같은 빙상운동인 피겨가 쉬운 운동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려운 운동인줄 몰랐다고 동생인 이규현을 다시보았다는 말을 하였다.


유노윤호는 춤꾼의 모습을 빙판위에서도 맘껏 보여주었고, 스핀과 스파이널 왈리점프와 트위트즐 등 다양한 피겨 기술을 선보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고 기립박수를 치도록 하였다. 유노윤호처럼 2개월 만에 피겨를 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 마는 피겨를 알고 있는 사람은 유노윤호가 보여준 모습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유노윤호가 단순히 버라이어티 연예프로로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출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유노윤호 스스로 증명하였다.


아이유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 실수를 하였지만, 아이유 자신이 말했듯이 몸치에 가깝다. 사실 이아현은 근 1년간 피겨를 배웠지만, 이아현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이다. 이아현 정도가 전문코칭을 받지 않았을 때 할 수 있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러니 당연히 2개월 미만동안 배운 아이유의 모습이 극히 정상적인 일반인의 모습인것이다.
 



F(x)의 크리스탈은 김연아 아이스쇼에 출연했던 쉐린본의 의자 퍼포먼스를 흉내내었다고 말을 하지만, 의자 보조장치를 가지고 처음 스파이널을 배울 때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승화시킨 것이 아닐까? 그래도 크리스탈은 린지, 왈리점프와 스파이럴 할 만큼 운동신경이 뛰어났다. 김장훈은 크리스탈의 모습에 독창성이 있다고 대단한 칭찬을 하였지만, 크리스탈이 자신의 것이 아닌 쉐린본의 모습을 차용했다는 말을 듣고 조금 뻘춤한 모습도 보기 좋았다.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이 단순히 출연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과 노력의 흔적을 보고서 우려했던 마음은 사라졌고, 다음에는 어떠한 모습과 얼마나 발전해서 나올지 기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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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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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acompanhantes.org BlogIcon Acompanhantes 2011.09.2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함이 있지요. 우리연아선수는 비난 받을 짓을 하지 않는데 말이죠. 오늘 키스앤 크라이 너무 잼있게 잘 봤어요~우리나라의 자랑 보배를 아껴주지 못하는

  3. Favicon of http://www.acompanhantes.org BlogIcon Acompanhantes 2011.09.2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로지 대상의 인격과 명성을 훼손하고 왜곡하는 게 문제가 아닌가 제발 생각 좀 하고 글 싸지르기 바란다. 비판한다는 명목하에 비난하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동안 김연아를 둘러싼 비판은 정당한 비판이 아니었다. 비판

  4. Favicon of http://www.ayimpex.com/tag.asp?tag=Bio+Diesel+Processing+Plants BlogIcon bio diesel processing plants 2011.10.3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김연아만 빨고 계세요.^^

  5. Favicon of http://hkjobonline.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6.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4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BlogIcon 천사 2012.01.0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8.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9. Favicon of http://etboosters.com BlogIcon 천사 2012.01.07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0. Favicon of http://bigscary.dyn-o-saur.com BlogIcon 에블린 2012.04.03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1.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Aaliyah 2012.04.05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2. Favicon of http://happytaxman.isa-hockeynut.com BlogIcon 시에나색 2012.04.05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13. Favicon of http://edgar2012.better-than.tv BlogIcon 미아 2012.05.08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topman.endofinternet.net BlogIcon Madelyn 2012.05.11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disco-dave.is-with-theband.com BlogIcon 클로이 2012.05.11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6.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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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concessionaria-ford BlogIcon concessionaria ford 2013.03.23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블로그를 읽고 다음에, 나는 그것만큼이 같은 날 실망 나던 바랍니다. 내 말은, 내가 읽고 내 선택했는데, 사실은 유드 말은 흥미로운 게 생각. 내가 듣는 건 모두가 관심을 하느라 바쁘시을 경우 고칠수 있다고 것에 대해 징징의 무리입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마도 김연아가 프리 경기전에 당한 발목부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쇼트 프로그램 지젤을 할때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을 할때 랜딩과정에서 당한 부상일 확률이 높다.


김연아는 첫 번째 컴비점프인 점프에서 트리플러츠에서 스텝아웃이 되었지만 중력을 무시하고 원심력을 이용해서 랜딩을 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랜딩열매를 먹은 레이첼 플랫의 별명인 랜딩의 어머니가 김연아에 강림한것이 아닌가하는 우스개 소리를 했었다.


오른발 잡이 선수들이 많은 피겨에서 오른발은 도약을 하는 발이자 착지를 하는 중요한 발이다. 한마디로 시동을 걸고 완결을 지어야하는 엔진이자 브레이크와 같은 발이다. 김연아는 가장 중요한 오른발에 부상을 당한 것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어쨌든, 불합리한 룰과 저지들의 몰지각 등 항상 있었던 상수를 감안하여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김연아가 보여주었던 지젤과 아리랑은 지금까지 김연아의 명작 중에서도 작품성에서는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다. 김연아가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단지, 운이 없었고 지젤과 아리랑은 미완의 작품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번만으로 끝날  지젤과 아리랑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어떻게 되었던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돌아온 볓몇 언론의 형태는 목불안견이였다.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에서 감동과 영혼이 없다고 말을 하는가 하면, 김연아의 눈물이 단지 금메달을 따지 못한 회환의 눈물이라고 폄하를 하면서 김연아의 준비부족을 지적했다.


감동과 영혼이 없다는 피겨 문외한의 기사에 대해서는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글을 송고하여 해당기사가 얼마나 피겨를 모르는 무뇌이고 기사로서 갖춰야할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비판하였다.


그런데 일간스포츠 전 부국장이란 최규섭의 ‘스포츠 손자병법, 김연아 두 번 울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를 보고 두손두발 다 들어 버렸다. 한국기자 하기 참쉽다는 것을 최규섭이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vsearch&nil_src=sports&section=1004&f=sports&q=%EC%86%90%EC%9E%90%EB%B3%91%EB%B2%95

아무리 한국에서 피겨가 김연아로 인해서 인기스포츠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기자들이라면 최소한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고 기사를 작성하는 건 기본중에 기본이다.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의 피겨팬들은 세계 어떠한 기자들이나 피겨팬들에 비해서 피겨룰과 피겨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피겨가 경기외적인 정치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잘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빙판은 미끄럽다>는 진리를 터득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의 피겨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그 어떤 나라 기자와 비교도 안되는 발 피겨기사를 남발하고 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피겨를 잘 알고 있는 피겨팬과 세계에서 가장 수준 낮은 기자가 공존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기자들이 일개 팬에 불과한 사람들보다 정보가 부족하고 공부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최규섭이 말하고자 하는 골자는 김연아가 두 번다시 울지 않을려면 실전감각을 키워야 하는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운건 실전감각이 없어서 라고 말하고, 현역으로 활동하려면 실전을 많이 참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견 그럴 뜻하게 보인다.


그런데 최규섭이 피겨를 최소한 알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조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단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고 쇼트와 프리를 마쳤다. 그리고 역대누구도 하지도 않았던 완벽한 크린이라고 전세계가 감동하였다. 실질적으로 김연아처럼 완벽한 경기를 한 역대 피겨선수는 단한사람도 없었다. 그만큼 크린을 한다는 것은 피겨에서 보기 드물다.


그런데 김연아 자신에게도 완벽한 밴쿠버였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김연아는 쇼트가 끝나고 쇼트프로그램을 복기를 하고 자신의 잘못된 점프메커니즘을 찾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자신의 점프가 잘된 점프는 아니라고 말한 적도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도 밴쿠버 올림픽에서 보여준 점프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점프의 질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기준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동안 한 점프의 질과 비교이다. 여타 선수와 비교를 한다면 김연아의 점프는 완벽한 것이었다.
 


최규섭은 김연아가 실전부족 다음과 같은 조괄의 예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고자 했다. 


중국 전국시대 조나라 장군 조괄은 병법에 통달했다. 아버지인 명장 조사조차도 병법을 논하면 달릴 지경이었다. 그렇지만 그 병법은 어디까지나 책상에서 닦은 '죽은' 도략((韜略)이었다. 실전이 전혀 뒷받침되지 않은 교주고슬(膠柱鼓瑟)의 헛된 방책에 조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던가. 40만 대군이 생매장당한 장평대전(長平大戰)의 한을 지니고 조괄을 스러졌다.


최규섭는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괄의 고사를 들었지만, 전혀 논리에 맞지 않는 고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김연아와 조괄이 같아 질려면 김연아가 실전은 한 번도 하지 않는 책상머리에서 책으로 배웠다면 말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실전에서 가장 불합리한 피겨전쟁에서 역대 그 누구보다도 연전연승을 한 백전불패의 장군이었다.


조괄과 비교대상은 최규섭처럼 책으로만 키스를 배웠다는 어떤 배우의 대사를 떠올리게 한다. 최규섭에 <곡학아세>라고 말을 해주고 싶지만, 최규섭을 모독하는 것 같아서 곡학아세라는 말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곡학아세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학>을 자의적으로 논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지만, 곡학아세에 합당한 논리도 <아전인수>도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박미희는 피겨에서 이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박미희에게 “엄마가 해봐”라고 농담아닌 농담을 한 적이 있다. 가장 뛰어난 이론가 박미희에게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말 한 것이다.
 


최규섭의 눈에는 김연아의 이 눈물이 단순히 대회 성적에 연연해서 1위를 못했다는 회환의 눈물로 보였나?
 
그런데 최규섭은 아전인수도 아니고 3살짜리 어린이도 알고 있는 블록쌓기에서 필요한 원기둥이 필요한 곳에 다찌그러진 삼각기둥을 끼워 맞추는 3살짜리도 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조괄의 고사는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최규섭에 딱 맞춤인 고사이지 김연아를 비판하기 위해서 써먹을 고사는 아니다.


최규섭은 조괄의 고사로 김연아 비판에 할애했지만, 조괄은 병법을 알고 패했다면 최규섭은 병법이라고 할수 있는 피겨도 모르니 조괄보다 못한사람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최소한 최규섭이 손자병법을 재대로 배웠다면, 손자병법을 모르는 사람도 알고 있는 손자병법에서 가장 잘알려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고사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최규섭은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도 모르는 단지 암기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장기판에서는 장기 훈수를 두어야하고 바둑판에서는 바둑훈수를 두어야 한다.  바둑판에서 하수가 바둑훈수를 두어도 욕을 먹는 판에 장기훈수를 두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최규섭은 끼어들지 말아야할 전쟁에 끼어들어 오지랖질을 한 것이다. 그러다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손자병법의 최고봉은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것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방책은 토낄 때 토낄 줄 아는 36계 줄행랑이다.  최규섭에 필요한 건 스피드있게 피겨판에서 토끼는 것이란 뜻이다.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와중에 김연아는 곽민정, 김해진, 김민석 등 후배선수들을 위해서 대회경험을 많이 쌓으라고 조언을 하였다. 더불어 피겨전용 훈련장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역설했다. 이말은 진리가 될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말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믿을수 있는 아우라가 풍기지만, 최규섭에 말에는 어떠한 냄새도 없고, 오히려 악취만이 풍기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1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2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그동안 100미터 경주에서 혼자만 110미터를 뛰면서 수없이 넘어지고, 부상을 당했지만,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를 포함해서 단 한 번도 시상대를 벗어난 적도 없고 19번 출전한 대회에서 13번은 금메달, 3번은 은메달, 3번은 동메달을 땄었다. 설마 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한다는 110미터가 주는 의미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는 않을 것 이다.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의 진정한 챔피언은 김연아라고 말하고 있는데, 김연아 개인에 대해서도 모르고, 피겨도 모르고, 손자병법을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조괄보다 못한  최규섭이 피겨판에서 훈수를 둘자리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김연아의 락(즐김)이 5월6일부터 5월 8일 까지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링크에서 벌어진다. 지금은 즐길때라는 말이다.

또다시 피겨의 룰이 변경되었다. 눈을 뜨면 바뀌는 경기룰은 피겨에서 처음보았다. 이번 바뀐룰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룰에 비해서 그나마 합리적이지만, 정말 바뀌어야 하는 두가지 룰이 있는데 이는 요지부동이다. 피겨가 지향하는 기술과 예술을 피겨에서 보고 싶다면 두가지 둘을 바꾸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기술하고 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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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4 - [스포츠] -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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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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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라 2011.05.0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서 금메달을 당연시 하는 몇몇 사람들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당장 연아선수가 은퇴하면 우리나라엔 월드출전권 한장도 가져 올 선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피겨대회에서 금메달이 당연시 된겁니까?

    가장 공정해야할 자리에서 언제나 연아선수에게만 들이미는 이중잣대도 짜증나는데 금메달을 당연시 여기는 몇몇 사람들 정말이지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 얼음 2011.05.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젤루문제입니다...도대체 전문성은 어디 밥말아먹었는지
    다들 좋다는대학나와서 치열한 언론고시보고 기자가 되셨을텐대 기자가 된이후부터는
    도대체 공부는 안하시고....어디서 불러주는데로 받아만 적으시는지...안타깝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알지도못하면서 쓰는글 ...그런글을 읽는 대중들 무섭습니다
    도대체 어떡게 생겨먹으셨는지....한심하네요....

  4. 백치 2011.05.0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주변, 말주변도 없어 미쳐버리기 직전에 이렇게 갓쉰동님이 또 구해주시네요. 너무너무 시원합니다.
    이글이 많이 읽혀지고 추천되고 해서 최규섭같은 덜떨어진 인간이 스스로 수치스럼에 몸서리 치게 하여 반성하게 되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승냥돋네 2011.05.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규섭이란 자의 이름도 읽기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 챙피한 줄 알아라.
    누가 누구에게 조언질이란 말인가? 연아는 너보다 잘 살고 있고 훨씬 더 훌륭한 인간이다.
    그 입 다물라.

  6.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7.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8.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9.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0. 권정희 2011.05.0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죽음의무도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김련아 관련일정과 기사들을 꼬박꼬박 챙겨읽는 팬입니다.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11. 덕구 2011.05.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싱피겨계에서 현재 울나라에선 포디엄에 오를 선수가 김연아션수 딱 하나뿐인데
    혼자힘으로 쎄빠지게 그 자리 올라가줬더니 칭찬은 커녕 아주 여기저기서 들들 볶아대니-_-.....
    울나라.... 뭐하나 크게 잘하면 큰일날 나라에요
    황금알 더 낳으라고 사람잡네요;;;;

  12. ㅋㅋ 2011.05.0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리플도 재밌다ㅋㅋ

  13. ㅎㄱ 2011.05.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덕분에 드러운 기자 이름 하나 더 알고 가네요..
    어디서 만날 기회라도 있으면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마디라도 해줘야겠음..

  14. 동감이오 2011.05.1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웃기는 기사 하나 더 있음. 무임승차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03/2011050301358.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15. Favicon of http://massagista.org BlogIcon Massagista 2011.08.3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멸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Use-Outsource-Website-Design-Services&AID=675 BlogIcon Elois 2012.09.1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영원성은 변하지 않는 것 보다 존재하

  18.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资料后,我真的很喜欢这个...我将这个链接复制并粘贴我的Facebook状态。由于这个网站的管理员。......:)

  19.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Buy Generic Viagra 2012.11.2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我只是偶然发现了你的博客,想说的话,我真的很喜欢读你的博客文章。无论如何,我将订阅到您的饲料,我希望你尽快再次发布。我很高兴能读你的份额。有一个好时机!....:)

  20. Favicon of http://zapsocials.com/blog/view/833/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military mre nutrition facts 2012.11.2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21. Favicon of http://www.portaldasmassagistas.net.br/ BlogIcon Portal Massagistas 2015.01.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대체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은 방송이나 언론의 기사로부터 얻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기사로 정보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네티즌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기자들이 베껴쓰거나 네티즌들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 기자들이 언론에 공개를 한다.

또는, 극히 일부의 네티즌의 약플을 여론인냥 포장을 하여 기사를 송고하여 이슈화 하려고 한다.


한마디로 스토커나 팬이나 매니아의 네티즌 영역을 기자들이 침범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자들의 기사의 질이 뛰어나냐 하면 전혀 그렇지를 못하다.


요즘 기사들이 스토커가 되어 버렸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오죽하면 기자되기가 가장 쉬운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최근 김연아가 자신들의 팬인 승냥이들을 위해서 폭풍같은 떡밥을 투여하였다. 그리고 김연아는  어짜피 기사화 될거 찔끔찔금 푸는 것보다는 한꺼번에 풀겠다고 말한다.

 

사실 이 말은 기자들에게는 비수와 같은 말이다. 또한, 완곡히 기자들에게 팬들과의 교류는 제발 기사화 하지 말라는 말과도 통하고 있는 말이다. 일종의 반어법을 구사했다고 보면 된다. 또한, 김연아가 기자들의 속성을 알고 이제 기자를 피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인터넷을 포기하지 않고 기사거리도 안 되는 것을 기사화하는 기자들을 포기했다는 뜻이며 그냥 즐기겠다고 하는 말과도 같은 것이었다.

 

기자들이라고 하는 자들은 기사거리보다는 가쉽거리를 찾고 있다는 것을 김연아는 알아버린것이다.


왜냐하면, 그동안 김연아 관련 기사거리는 무수히 많았다. 유엔에서 연설을 한 내용이나 의의 등을 분석하는 기사를 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엔에서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연설한 내용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정도였고, 오히려 유엔 연설 현장에 찾아가 오서와의 결별로 인한 코치를 언제 선임할 것인지를 인터뷰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하였다.
 


박태환도 마찬가지이다. 박태환이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고 있을 때 박태환이 핸드폰으로 무엇을 하고 있을 까라는 스토커 기사를 양산하였고,  200미터 예선에서 페이스 조절을 하여 레인배정을 받을 때 박태환은 이제 끝났거나 컨디션이 망쳐 불안하다는 기사를 송고하기도 하였다. 

최소한 기사라면 정보를 분석하거나 팩트만을 전달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기자들은 팩트조차 전달할 수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쓰기 쉬운 가쉽기사나 쓰고 이슈만 만들어 낼려는 스토커 일뿐이다.  스토커 악플 기사가 악플러를 양산한다는 진리이다. 그러니 최소한 기자들은 최소한의 직업윤리나 언론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언론들의 형태를 봤을때 배부른 돼지발의 편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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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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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travel.tistory.com BlogIcon 노펫 2010.11.17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저우로 다시한번 박태환 스폿라이트 받네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1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번 공감 하는 글 입니다.
    말도 안되는 기사를 쓴 기자들에게
    꼬박꼬박 월급주는 회사도 정상이 아니지요?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1.1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자들이 제일 문제입니다. 더 문제는 그런 옐로저널리즘을 양산하는 언론사 자체의 문제입니다.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언론사가 거의 없는 세상입니다.
    돈의 노예가 된 언론사인 셈이죠

  4. Favicon of https://scan3707.tistory.com BlogIcon 노래바치 2010.11.17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읽는 독자 자신이 냉정하게 판단할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런 기자들의 기사를 읽고. 어처구니 없게도 퍼나르는 .네티즌들도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아예 블랙리스트처럼. 저질기자. 저질 언론들을 분리시켜버리면 싶습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rasforeast BlogIcon 샹그릴라 2010.11.17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제가 오늘 본 기사 제목도 박태환이 하고 다니는 헤드폰이 얼마나 비싼 건가에 관한 것이었는데, 제목은 가물가물하지만, 뭐 이런 것도 기사거리냐 싶더라구요. 물론 클릭해서 보지는 않았지만, 이 두 선수 참 피곤하겠어요. ㅡㅡ;;

  6. 연아팬 2010.11.18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일본은 벌써 알잖아요...
    김연아,박태환이 천재고 그 뒤를 이을 제목이 없음을.
    그러니 제발 이들이 은퇴해 주기만을 바랄꺼고.
    이런 천재들이 동시대에 태어나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기자라고 돈벌어 먹고 사는 찌라시들은 정말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furryrocks.com BlogIcon 천사 2012.01.0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8. Favicon of http://creationsmijoetpixel.com BlogIcon 2012.01.07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9. Favicon of http://italian-man.cardioinfo.ch BlogIcon 오브리 2012.04.0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hollywood.blogdns.org BlogIcon 애비 2012.04.05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1. Favicon of http://volvo.is-a-democrat.com BlogIcon 여름 2012.05.09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2. Favicon of http://intothem.is-a-blogger.com BlogIcon 브리 2012.05.11 0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21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는 음주운전 뺑소니는 아닙니다. 정황상 그렇다고 판단하는거겠지만 엄

  15. Favicon of http://hubshout.com/?Finding-The-Best-SEO-Reseller-Program-Slated-For-Your-Bud.. BlogIcon Traugh 2012.08.0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죽하면 기자되기가 가장 쉬운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16. Favicon of http://thatspussy.com/blog/view/1705/ideal-guidelines-for-emergency-food-mater.. BlogIcon survival bag list 2012.11.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7. Favicon of http://717club.com/blog/view/455/storing-your-emergency-set-properly BlogIcon hurricane lanterns battery operated 2012.12.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커 악플 기사가 악플러를 양산한다는 진리이다. 그러니 최소한 기자들은 최소한의 직업윤리나 언론관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언론들의 형태를 봤을때 배부른 돼지발의 편자 같다는 생각이 든다.

  18.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honda fit BlogIcon honda fit 2013.03.23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서 몇 가지 괜찮은 점수를했다. 나는이 문제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개인 웹사이트와 함께 갈 것입니다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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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서 몇 가지 괜찮은 점수를했다. 나는이 문제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개인 웹사이트와 함께 갈 것입니다 발견했습니다.

  20.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honda fit BlogIcon honda fit 2013.03.23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서 몇 가지 괜찮은 점수를했다. 나는이 문제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개인 웹사이트와 함께 갈 것입니다 발견했습니다.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선수인 김연아는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를 보내고 피겨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전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를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압도적인 지지와 인정을 하고, 김연아를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고 치켜세운다.


미국의 올림픽 챔피언 출신 해설자는 김연아가 경기장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어떠한 피겨선수보다 아우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어떠한 피겨룰에서도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피겨선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국 2009년 LA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 참석하였을 당시 미국 주관 방송사는 타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는 중에 김연아가 한국에서 TV 프로에서 노래하는 장면까지 방송으로 내보내고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다음 선수의 중계 해설을 하기보다는 김연아에 대한 이야기로 시간을 다 보냈다. 한국에서만 모르고 그만큼 올림픽 이전에도 김연아는 세계에서 특별한 존재였던 것이다.
 


미국의 저명한 시사주간지인 타임즈(TIMES)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가장어린 김연아를 선정하기도 했다.


미국 LA는 김연아를 위해서 한국에서도 하지 않던 김연아의 날을 제정하고, 김연아가 신지도 않은 피겨스케이팅화 2개에 사인을 받아 영구보존을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유니세프는 국제 스포츠 스타 중 여성으로 유일하게 국제친선 대사를 위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어떻게 될까? 김연아에 관한 기사가 올라오면 어김없이 달라 붙는 댓글들이 있다. 돈연아, 꼴도 보기 싫다. TV에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지겹다라는 류의 악플이 달리고 안티카페까지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연예부 기자들은 김연아의 극히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트위터를 까발려 더 이상 김연아가 친구들과 소통하는 것 까지도 방해 하였고, 김연아를 성적으로 폄훼하여 꿀벅지로 묘사를 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또한, 없는 사실을 유포하여 여론 인 것처럼 기사화하기도 한다.


김연아 소속 대학인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란 작자는 김연아의 극히 개인적인 성적을 공개하여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기도 했다.


시장경제를 주창하는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이란 작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를 찍지 말고 공부나 하라고 충고 같지도 않는 충고를 한다.


대한민국 여당인 한나라당은 김연아를 내세워 자기당을 선전하고, 이용하기에 바쁘다.

김연아는 올림픽 피겨 사상 가장 완벽한 경기를 한 유일한 챔피언이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는 한국 TV에 출연을 딱 2번만 했었다. 한번은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였고, 나머지 한 번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하였다.


사실 동계 올림픽 챔피언이 된 선수 중에 가장 적게 출연한 선수가 김연아였다. 이 두 프로에 나온 것을 가지고 TV에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 배짱에 찬사를 보낼 수밖에 없다.


글쓴이는 김연아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가 뉴스가 아닌 TV연예프로에 나온 것을 보지 못했다. 관심이 있는 글쓴이도 보지 못한 것을 악플러들은 찾아다니면서 본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아니면 머릿속에는 김연아로 가득 차 있는지도 모르겠다.


일본의 피겨선수인 아사다 마오 팬들은 아사다 마오의 글보다는 김연아의 글에 더 관심이 많고, 모든 일정을 알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는 보지 않지만, 김연아 선수의 경기를 더 많이 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이들은 김연아 안티를 자청하고 있기도 한다. 김연아 안티를 위해서 김연아 경기를 분석하다가 오히려 김연아 팬이 된 사람도 많다고 한다.


얼마 전에는 연예프로로 인지도를 높인 가수인 김C는 트위터에서 김연아를 빙신(빙상의 신)이라는 비아냥을 하면서 같이 출연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향해서 자신은 노래를 2곡을 불렀는데 빙신은 3곡을 부르게 했다고 징징거린 적도 있다.


김정은의 초콜릿은 시청률이 5%도 안 되는 심야방송이다. 단순히 김C의 발언을 기사로 접한 많은 사람들은 김C와 김연아가 같은 날 같은 프로에 출연한 줄 알 것이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그리고 초콜릿은 스타들을 초대해서 라이브 음악을 듣는 것을 위주로 하고 있다. 초콜릿에 출연한 면면을 보면, 이서진, 김제동, 강호동, 이수근, 김혜수, 한석규,수애 등 당대에 이슈와 영화나 음반홍보나 드라마 홍보를 위해서 나온 스타들이 많이 있었다.


김연아는 특별히 자신를 홍보하기 위해서 나온 것도 아니다. 이미 올댓 스포츠 섬머 삼성 애니콜 하우젠 아이스쇼는 끝난 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C는 7월 11일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하여 2곡을 불렸고, 김연아는 8월 1일 출연하여 2곡을 부른 후 현장에서 앵콜 요청으로 한곡을 더 불렀다.


김C가 출연할 때 김C는 2곡을 불렸지만, 3곡을 부른 가수가 2명이나 있었다. 또한,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온 배우들도 있었다. 김C는 초콜릿에 다른 어떠한 가수보다 많은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었다. 또한, 김C와 같이 1박2일에 출연한 강호동도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부른 적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로 기획되지 않았고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김C는 자신과 같이 출연한 적도 없는 김연아를 자신과 같이 출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해서 김연아 안티들에게 좋은 먹이감을 제공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김연아에 한번도 사과를 한 적이 없다.


다만, 김C가 트위터 발언에 사과를 한 적이 있는데 인천국제공항을 일본기업에 팔아넘긴다는 허위사실을 트위터 글에 올렸다가 사과를 하였다. 김C가 사과한 이유는 명확하다. 이명박 정부가 김C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할까봐 겁을 먹고 자발적으로 사과를 한 것이다.


그런데 왜 김C는 아직도 김연아에 사과를 하지 않는 걸까? 이명박은 무섭고 김연아는 만만한 것인가?


최근 김연아에 관한 기사가 하나 떴다. 세계 여성 스포츠 인 중에서 김연아가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수입을 올렸다는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도 악플러들은 김연아를 돈연아,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댓글들을 달고 있고,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사실 네이버라면 개념이 없는 네티즌이 많은 관계로 충분히 악플들은 예상가능하다 하지만, 깨어있다고 알려진 다음 네티즌들 까지 이유 없는 악플과 동조가 있다는데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김연아가 미국인이였다면 114억만 벌어들였겠나? 또한, 밀려드는 광고를 마다하고 김연아가 돈만을 벌겠다고 맘을 먹었다면 114억밖에 벌지 못했겠나? 출연요청을 다 받아 들였다면 달랑 2개 TV프로에만 나왔겠나? 그만큼 김연아는 자신을 절제하고 있는 중인데도 불구하고 악플에 시달리고 김연아를 이용해 먹을려는 어처구니 없는 기자들과 연예인이 있을뿐이다.


김연아를 보는 시각은 명확하다. 한국에서는 동네북,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의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만약,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이 아니고 일본이나 미국이었다면 어쨌을까?


김연아를 향해서 돈연아, 꿀벅지라는 말을 공공연히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운동이나 공부나 해라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위에서 예를 든 미국의 LA가 김연아를 위해서 김연아의 날로 제정한 것만 봐도 어떠한 대접을 할 것인가 자명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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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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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utiepp 2010.09.10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속 시원한 기사 한 번 읽었네요. 정말 이번 일로 김연아 죽이는 기사들 악플들 보면서 정말 화가 치밀고 김연아가 한국국적을 가진것이 불쌍하기까지 했는데 정말 옳은 소리 하셨습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나라에서 부러워 하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김연아선수를 그렇게까지 시기 질투하고 몰아칠수가 있을까요? 저라면 국적을 바꾸고 싶었을 겁니다. 정말 우리 국민들 그러지 맙시다. 특히 김연아 안티팬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언제나 이성을 찾고 똥인지 된장인지를 아시렵니까. 김연아는 세계역사에 길이 남을 인물이고 그 인물이 대한민국 국민이였다는 사실만이라도 알고 한국에 먹칠하는 행동은 하지 맙시다.그래도 꾿꾿이 김연아 선수가 잘 이겨내고 지내는 모습에 역시 김연아는 큰 인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다른 선수라면 이번일에 낙담하고 회의를 느껴 영영 사라져버렸을 지도 모르니까요. 당신은 진정한 영웅입니다. 화이팅 하시고 서운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앞으로도 더욱 빛내주십시요. 화이팅!!

  3. 엄마 2010.09.12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기와 질투근본적으로 양극화에서 초래되었다고 생각되네요 그가운데 김연아의 또래혹은 그이상 현재 동시대를 청년으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바로앞에 보이는것과 김연아가 누리는 부분이 왜곡되게 보일수밖에 없고 댓글은 소극적인질투와 시기이고 이걸알고 해소성기사를 기자양반들이 만들어 내는거지요
    만약 인터넷앞에 앉아 있는 안티들이 먹고싶은거 먹고 타고싶은거 타서 남에눈에 좋게보이고 놀고싶을때 논다면
    김연아기사에 관심가지는 횟수는 지극히 줄어들거라고생각되네요
    안티는 물론 정말 좃가튼 짓을 해서 욕을 하는경우도 있지만 해소성 안티
    대한민국은 그게 참 많은것 같아요 욕구불만 물론 밖에서는 드러내지 않죠ㅎㅎ
    이해할수없다고 생각되징않죠 이제 안티들의 심리를 ....부족하게 살면서 누군가를 시기하거나 질투하지않는 당신은 인격적으로 상당히 성숙되있는거 랍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4. 엄마 2010.09.12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보통 좋아할만한 이유가 많은 사람이고 싫어할만한 부분이 별로 없는사람이죠
    약간 김연아의 미니홈피에서 캐취한부분중에 김연아의 2004년 또는 그즈음에 치아교정중이던 수수하고 못생기고 눈이 맑고 가냘펴보이던 시절의 사진들을 국민연아가 된이후론 없애버리더군요 참고로 전 아무도 관심갖지않던 2005년도 부터 김연아선수를 좋아했었는데요
    그때의 참 소박하고 춥고 하지만 맑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던 힘든과거들을 그대로 공개한채로 지금의 모습과 함께 연동하게 생각할수있도로 놔두었더라면 안티가 많이 줄어들지 않있을까요 물론 그때의 몬생긴
    사진을 가지고 안티들이 장난을 친다해도 정말 그때의 눈빛은 야생의 새끼꽃사슴의 눈빛이였는데....
    그리고 김연아씨는 본래 어쩌면 편집증이 있을지도 ......어쨋든 보통사람은 아니지요
    뭐든 힘들때 울컥하지않고 기다린다면 제자리를 찾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김연아씨는 피겨오타쿠이므로 피켜하면서 모든 문제를 잊을듯 싶네요

    • 뭐임 2010.11.15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들때 울컥하지말고 여기서 터지면 되는겁니까??

      지금까지 항상 당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참을만큼 참았다고 보는데요.

  5. 다크 나이트 2010.09.1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사람들의 국민성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빛내는 소중한 인재가 대한민국땅에 출현하면 뭐합니까?
    바로 이런식이지요..
    그게 비단 김연아선수 한 명에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것 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돌아보면 꽤 많지요..
    잘난 사람 꼴을 못보는 뭐 그런 거 말입니다.
    그러니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다 있지요.
    가까운 나라 일본은 다릅니다.
    다르지요..
    배울 건 배워야 합니다.
    무조건 욕할 게 아니라....

  6. 시원하네요~ 2010.09.1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주변에 보면 다들 김연아를 대단하게 생각하고 멋진 한국인으로 자랑스러워하는데..유독 인터넷이나 기사들만 보면 저리 악랄한 안티성글들이 많죠..
    아무래도 잘나가는 김연아에 배가아픈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김연아로 인해 우리나라도 기부문화에 대해 눈을 뜨고 있고 실제로 김연아 팬들은 김연아를 닮아 그녀의 생일선물로 파키스탄에 기부를 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여준걸로 압니다. 달래 김연아가 보배이고 보물이라고 하겠습니까.. 참 못나고 꼬인 사람들이나 김연아 안티짓을 하는 거지요.. .

  7. 지나다 2010.09.29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뭐래도 김연아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딸...
    남잘되는 꼴 못보는 한국민의 근성이 자민족인 보배를 헐뜯는거죠.
    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의 기쁨과 흠잡을데 없는 연기...
    악플러들 연아가 꽈당 거리고 넘어져야 속이 시원했겠는지...
    열심히 해서 받는 댓가 돈을 얼마벌든 보태준것 없으면 배아파하지 말기를

  8. 공감공감 2010.10.04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대잖아요.
    연아선수 해외에선 옆나라 애들한테 웜방당하고 고생하는데 국내에선 아주 가관입니다.
    다큰 어른들이 지자식들 시켜 웜방하고......
    국내에서 하도 폄하당해서 연아선수 어머님 해외에서 찬사받기전에 연아선수가 대단한거 몰랐대잖아여...

  9. 나무늘보 2010.10.0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를 욕하는 자는 자신의 노력없음을 먼저 탓해야 합니다.
    어찌 열심히 노력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자를 욕하는지요..
    더 웃긴건 고려대 행태죠. 제 바램으론 연아가 곧 학교를 떠나서 미국 대학으로 떠났으면 합니다.
    큰고기는 큰물에서 놀아야 합니다. 연아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하는데
    어린 소녀에게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지 참으로 역겹습니다.

  10. 이런이런 2010.10.0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댓글을 보면 딱 두가지 유형으로 나뉘네요..
    김연아가 좋아요. 호감형. vs 김연아가 싫어요. 안티형.
    똑같은 상황을 보고 받아들이는 것은 개개인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나와 다르다고 그걸 틀렸다고 단언할수 있는거죠?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무턱대고 욕을 해대는 사람은 차치하고서라도 미국에서 잘나가는데 왜 우리는 그런 대우를 안해주냐는 요상한 논리에서는 실소를 참지 못했습니다.
    갓쉰동님은 현대판사대주의에 너무 깊이 물들어 있는거 같아요.. 갓쉰동님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것은 아닌데 조금 안타까운점이 그런 시각을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글을 올린다는 것이죠.
    세상의 모든 것은 이율배반입니다. 조건없이 봉사활동을 하는것조차 자신의 만족이란 '이익'이 있는거죠. 그렇다면 소위 김연아를 찬양하는 외국은 피겨스케이트불모지인 동양의 작은나라에서 온 어린소녀를 영웅으로 만든다면.. 어떤 이익이 있어서일까요? 그냥 무조건이란 없습니다.
    조금만 더 비판적인 사고가 필요합니다.

    • 박성미 2010.10.07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게 이율배반적이라거나 하는 단어로 자신을 내세우려하지 않아도 유식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평범한 인간이라면 이기사를 읽고 그런글은 안올리겠죠
      어찌됐든 국가조차 못하는 일들을 김연아와 박미희씨가 대신했기에, 세계적인 스포츠스타가 대한민국에서 나온거고, 앞으로도 그런노력을 하려는거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것에 대해서는 인정해주고 용기를 줍시다.
      그리고 지금 현실이 김연아를 깎아내리기 하려는 개념없는 인간들 천지인건 사실이니까

  11. 박성미 2010.10.0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사좀 많은 국민들이 읽어 줬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 조금 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이지 악플러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지 국가관이라는게 있는 인간들인지 해부해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연아선수와 박미희씨가 늘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정말 대단한 대한민국의 국민 입니다.
    힘내십시요.
    화이팅을 빌어드릴께요~!!!

  12. 이사칠 2010.10.07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글은 정말 퍼가고싶을정도로 속시원합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정말 IT로 세계 강국이면 뭘하겠습니까...
    네티켓 매너가 꽝인것을요...

    타블로 사건부터 김연아사건도....
    IT강국 이면에 씁쓸한 단면 인것 같아요...

  13. g 2010.10.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김연아를 신으로 받드는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14. g 2010.10.07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김연아를 신으로 받드는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15. JH 2010.10.07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 화이팅!!!!!

  16. 오만한 2010.10.0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신분도 편파적이시네요.
    김연아선수에게 '꿀벅지'란 단어를 썼다고 기분나빠하시는것 같은데,
    정작 본인께서도 '작자'니 '징징'이니 결국 다를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김연아선수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습니다만
    괜히 이 글에 반발심이 생기는 군요.

  17. 절대공감 2010.10.07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김연아기사에 악플들이 좀 많아야죠;
    쨌든 김연아 언니 화이팅!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julieroberts BlogIcon 백경리나 2010.10.0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에는 양면성이 있고 사소한것에도 신빙성이 없는 말과 논리는 없기 마련입니다
    2010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에게 피겨 금메달을 안겨준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빙상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그녀가 세계 많은곳에서 그녀를 롤모델로 삼고 있을것입니다.
    그녀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이죠 많은 이들이 오직 피겨로만 김연아를 평가하라면
    반론의 여지 없이 그녀는 단연 최고일것입니다. 하지만 파워가 강해진만큼 세계화와 다원화가 과속화된 이시점에서 60억이 넘는 사고방식,관념,논리가 판을 치고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의 생각과 좀 다르다는것을 감정적으로만 판단하여 말도안되는 유치한 논리까지 앞세워
    그녀를 깎아 내리려는 이들을 보며 한숨과 아쉬움만 나올 뿐이죠
    그저 팬도아닌 안티도 아닌 이로 봤을 때 그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빈틈많고 더 챙겨주고 싶은 스무살일 때도 많죠
    그녀 역시 인간이기에 생각이 부족한 말을 던지거나 건방져 보일때도 있는 건 사실입니다.
    최근 있었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의 결별역시 누가 잘못했느냐에 상관없이 대처 미성숙이라는 결점도 보인건 사실이니까요 이처럼 별거아닌걸로 아직 새끼양같은 그녀를 물어뜯으려하는 늑대같은 안티들과 사소한 반론의 기미를 보이거나 비판도아닌 부정적인 요소들이 보이기라도 하면 민감하게 반응하여 대응하기 바쁜 무조건적이고 편파적인 골수팬들 역시 둘다 비판받고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연아선수가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영웅인것은 영락없이 사실입니다
    이런 인재를 위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쏴대지 않고 때로는 그녀를 위해 따끔한 충고와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있는 팬들이 되어 더욱더 성장하는 그녀를 보고싶을 따름입니다.
    언젠가 그녀도 더욱더 성숙하고 기품있는 빙상의 여신이자 그저 인간인 김연아로 남아있길바랍니다.

    • ... 2010.11.15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팬들이 발기자들에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서

      이렇게까지 동네북이 되버린겁니다.

  19. 찌질이네 2011.01.0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날? 개소리마라
    김연아안티는 너같은 무지한인간때문에 나오는거다
    옹호만 좆빠지게 하네
    김연아를 비난하는건 일부일뿐이다
    비판하는사람들한테까지 지랄마라 고대출석률 봤냐?
    아무리 국위선양한다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다
    차라리 선수생활마감하고 다니든가 특채로 들어간주제에

    • 아오 2011.01.0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대에서 체육특기생으로 데려간거잖아 출석이랑 다 합의보고 들어간거라는데 왜 잘 모르는생퀴들이 자꾸 물고 늘어지나?

      너 말하는 꼬라지가 그냥 열등감에 휩싸여서 베베 꼬인놈같다
      특채주제에라니?
      불쌍한놈 ㅉㅉㅉ

      그냥부러우니까 질투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1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오님 너무 신경쓰지 마셈..찌질이네는 머리도 나쁘고 생각자체를 못하는 무뇌이니.. ㅋㅋ

    • 2011.04.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오 저새끼 뭐야. 어떻게 된게 돈연퀴새끼들은 전부 돈연까를 찌질이로 몰아가냐? 똘아ㅣ들

    • 오히려 너가 더 찌질이 2011.07.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보 시군요. 김연아의 날은 실제로 존재 합니다. 미국에서 조례 통과 되서 있거던여;; 개소리 마십시오. 김연아 안티가 욕을 먹는 이유는 당신같은 무지한 인간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 오히려 너가 더 찌질이 2011.07.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보 시군요. 김연아의 날은 실제로 존재 합니다. 미국에서 조례 통과 되서 있거던여;; 개소리 마십시오. 김연아 안티가 욕을 먹는 이유는 당신같은 무지한 인간 때문에 나오는 겁니다.

  20. 2011.04.27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지랄한다. 아 씨발 뭐 피겨하나 잘하는게 무슨 롤모델인데? 무슨 대한민국은 이따구야. 또라이새끼들 집단이냐? 대한민국 국민들은?

    돈연아새끼 훈련비용이 몇십억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돈에 환장한 년 처럼 찍어대는 것 좀 봐라.

    그리고 무뇌새끼들 연퀴 개새끼들 덕분에 돈연아 안티들 죽죽 올라가는 소리 들리네. 예전에는 돈연아 안티가 별로 없었는데, 광고만 찍고 또라이 연퀴새끼들때문에 .

    그리고 돈연퀴새끼들은 무슨 전부다 돈년새끼 욕하면 무슨 찌질이로 몰아감? 무뇌라면서? 개새끼년들.
    그러는 돈연퀴새끼들이 더 또라이 개새끼 놈들이다.
    그리고 고대 들어갈때 출석 합의보고 들어간거라고? 연습한다고 학교를 못 가는게 아니라, 한국에 와있을때는 광고만 쳐 찍어대다가 시간없어서 학교 못 간다잖아 또라이야. 어떻게 팬보다 내가 더 잘 아는거냐?
    씨발, 누가 더 생각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대결 해보까 연퀴벌레 개새끼들아

    • 애는 답이없다 ㅋㅋㅋ 2012.12.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님께서는 답이 없네요.
      피겨좀한다고?ㅋㅋㅋ 그럼 오바마는 정치좀 한다거? 국제광고제 휩쓴 이제석님은 광고좀 한다고? 마이클조던은 농구좀 한다고? 롤모델 못되나요? 저는 저희 부모님이 롤모델입니다 ㅋㅋㅋㅋ 롤모델 저희 부모님이 될수도있거 또 누군가에겐 님이 될수도 있슺니닼ㅋㅋㅋㅋㅋ 님은 아 평생 그럴일 없겠구나.. 불쌍하다..
      글만봐도 패배자의 열등감이 넘치싲니다 대단하세요 ㅋㅋㅋ

  21.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schaffhausen.php BlogIcon Sex-sofort 2011.11.14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성공적으로 웹사이트

 

최근 오래전 한 여배우의 해외봉사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가 조선일보 발로 올라왔다.


MBC 봉사 프로그램인 단비에 출연하는 배우들중 봉사활동을 하는데 성의가 없어 보이는 듯한 사람들도 본적이 있다.


하지만, 유명인들의 보이기 위한 봉사활동이더라도 그 파괴력이 만만한 것이 아니다. 아무도 몰랐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그들로 인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부정적인 효과보다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평상시 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있더라도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다. 그래서 그들로 인해서 새로운 시야에 눈을 뜨게 되기도 한다.


물론, 해외에 나가면서 들어가는 제작비를 기부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제작비 이상의 것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문근영. 김연아, 김장훈은 기부천사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들은 기부를 알게도 하고 모르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사회에서 알려진 사람들은 최소한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널리 알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물론, 기부나 봉사를 자신을 포장하는 이용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기부나 선행은 유행과 전염성이 강하고 중독성이 마약보다 강하다고 한다. 처음 기부는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지라도 최소한 추후에는 자신의 만족감이던 기부를 통해서 얻는 희열이던 상관없이 그들로 인해서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기부와 봉사를 하고 혜택을 받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 아닐까한다. 한마디로 따라쟁이들을 만드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은 자신들의 프로에 참여하는 연예인들을 이용해서 해마다 달력을 만들고, 판매 수익을 기부를 하는 선행을 하고, 자체제작 음반 수익금도 기부 하기도 한다. 무한도전을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은 무한도전이 의도한 대로 달력을 사는 것으로 기부를 대신하기도 한다.


물론, 지만원처럼 기부하는 행위를 좌익 빨갱이에 물든 사람들이 빨갱이를 양성하는 용도로 전략적 전략과 전술로 한다는 안드로메다식 개념을 장착하는 사람들이 많은 한국의 실정에서는 요원한 일일지 모른다.
 


최근, 김연아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후 8월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후원에 동참 해줄 것을 요구하기도 하고, 한국유니세프 친선대사인 이민호는 유니세프를 통해서 말라리아에 시름하고 있는 아프리카 나라에 모기퇴치를 위해서 기부에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민호 팬들은 이민호의 뜻이던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던 이민호가 하고자 하는 일에 따라 후원을 한다.


팬덤들이 기부를 하는 행위는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따라서 선하게도 움직이게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게 움직이게 되기도 한다. 사실 유니세프나 봉사 NGO 등이 김연아나 베컴이나 안졸리나 졸리 등을 친선대사로 임명하는 이유는 그들의 지명도나 유명도를 이용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전략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두 세력간에 윈윈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 한다.


김연아 팬들도 김연아의 발언이 있은 후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의 모습은 보도되지 않았고,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이 이슈화 되는 바람에 뭍히고 말았다.


하지만, 김연아 팬들과 김연아의 메시지에 동조하는 많은 사람들은 8월 12일부터 꾸준히 모금을 하였고, 최근 김연아의 생일인 9월5일에 맞추어 김연아 팬들은 유니세프 기금모금에 참여하여 수 천 만원을 유니세프를 통해서 홍수피해로 시름하고 있는 파키스탄에 전달할 예정에 있다.
 


유니세프는 이민호 팬 김연아 팬들이 많이 상주하고 있는 디시인사이드 이민호갤과 연아갤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직접 게시판에 게시물로 전달했고, 김연아는 9월 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일선물을 받았다"고 감사 메시지를 남기기도 하였다.
 


김연아나 이민호나 무한도전의 팬덤들은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꼭 팬덤이 긍정적으로만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논란이 있는 연예인들의 조공비는 팬덤의 부정적인 모습의 한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MBC에서는 팬덤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기사를 송고했었다. 하지만, 팬덤의 문제점을 다루는데 표피적인것에 집중을 했고, 원인을 분석하지는 못했다. 
 

조공비라는 명목은 이미 자신을 좋아하는 팬을 위해서 부정적인 기사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는 기자들에 대한 조공의 목적이 있고, 방송출연을 했을 때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는 입막음용을 사용되는 자조적인 모습이 조공비라는 이름으로 사용되어 진 것이다.
 


이는 팬덤의 문제가 아니고 본질적으로는 방송제작자들이 은연중에 아이돌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역설이기도 하고, 기자들이 조공을 받지 않는다면 기사로서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기사를 생산해서 안티를 양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물론, 경쟁관계에 있는 팬덤간에 서로를 헐뜯는 것은 대표적인 팬덤의 부정사례일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조공의 문제나 특정한 팬덤의 관리자가 조공비를 만들기 위해서 적립한 공금을 편취하여 자취를 감춘 건 팬덤의 문제라기 보다는 특정한 개인이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일 뿐이다. 공금 유용은 일반사회에서는 일상화 되어 있는 것이지, 팬덤만의 문제는 아니다.


연예인 아이돌 팬덤들은 그동안 수많은 피해를 기자들과 방송관계자들로부터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약을 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렇더라도 아이돌들이 팬들이 조공비를 만들어서 기자들과 방송관계자에 기부.후원하는 팬덤을 당연시 하고 제어하지 못하고 이용하는 듯한 행동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설마 방송관계자가 물질적으로 기부와 후원을 받을 만큼 불우한 이웃은 아니지 않는가?


물론, 정신적으로는 피폐한 비판받아 마땅한 불행한 이웃이지만 말이다. 또한, 이들 팬덤들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만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면 된다거나 당하지 않게 하겠다는 소아적인 형태의 행동보다는 김연아나 문근영이나 김장훈이나 이민호 팬덤처럼 보다 대의적인 행동을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사실 조공비는 만들면 만들수록 받는 사람은 더 많은 조공을 받기를 바란다. 또한, 경쟁적으로 조공비를 받는 측이나, 하는 측은 보다 더 좋은, 더 많은 조공을 하기 위한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유별나게 연예계 팬덤들에게 조공비가 존재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하는 종사자들이 썪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들은 불가사리와 같아서 주면 줄수록 더 많은 조공비를 만들어내야만 하고 결국에는 파국에 이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기부를 한다면 수 십 배에서 수 백 배의 효과가 나타나는게 기부행위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당신의 기부 천원이 기부를 받는 대상에게는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김연아가 연예부 기자들로부터 안티성 기사들이 양산되고 있는 이유도 역설적이게 기자들에게 조공비라는 선물과 밥을 사주지 않아서 라는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는 것 또한, 아이러니 할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아이돌의 잘못된 조공이 엉뚱하게 불통이 튄것이라고 볼수 있다.

PS. 브로거들도 위젯을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유니세프를 통해서 후원을 할 수도 있습니다.
http://www.unicef.or.kr/main.asp 에서 후원하기/위젯으로후원을 선택하신 후 희망문자위젯과 아이나무위젯 중 선택해서 자신의 블로그 스킨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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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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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2010.09.06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의 기부 문화 저도 너무 찬성입니다. 그 팬들이 자신이 사랑하는 스타를 더욱 멋지게 만들 수 있는 길은 조공 문화가 아니라 바로 기부문화라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2. 안은주 2010.09.06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연예인들이 cf를 통해 거액을 벌고 있지요.
    그런데 그렇게 많이 벌면서 기부 않한다고 욕하지 않습니다..
    백몇십억대의 박지성빌딩.박찬호빌딩, 비,고소영빌딩.머 말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어마어마한 자산에도 불구하고.
    기부하는 사람은 몇입니다....우리모르게...사회.기자..아무도 모르게.기부하고있을까요 .과연..!!
    김연아만 유독 cf찍는다고 욕먹고,기부해도.욕먹고....
    다음넷 인터넷 나라별 접속률을 보니 우리나라 담으로 일본이1위더군요
    그네들이 우리를 흔들려는 것이 짐작이 아니라는걸 증명합니다..
    일본이 김 연아를 못까서 안달인데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러워해야 할 것임을 모른채..
    매국짓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스스로가 빛나고 있으니
    그냥 제발 지켜보기라도 했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당.. 예전에는 스포츠인들의 CF에 민감하더니 이제는 조금 누그러 진것 같은데.. 여자 스포츠인들의 CF는 안된다는 쪽으로 바뀐것 도 같구요..

  3. 근데 2010.09.06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김현중 팬덤이 기부문화로 네티즌 사이에선 오히려 유명한 곳인데....
    연예인 팬덤 최초로 김현중 장학금을 만들어 시설소 불우 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백혈병 소아암 재단에도 매년 천만원씩 기부하고, 아이티 사태 등 때도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하고 오래동안 늘 기부에 앞장선 팬덤으로 손꼽히는데
    그럴때는 아이돌이라 이슈가 안되더니 이럴 땐 열심히 언급하시네요.
    게다가 뉴스에 언급된 날도 뒤로 보이는 쌀화환은 전 세계 팬클럽이
    동참해서 1톤 넘는 쌀을 불우 이웃에 기탁해 바람직한
    연예계 기부 문화로 네티즌한테 찬사 받았는데요.
    연예문화 평론을 쓰시려면 연예계 소식은 제대로 꿰고 객관적 평가를 제공하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김현중 팬덤의 좋은 기부 예를 언급하면서 뉴스데스크 편집의 희생양이 된 걸
    언급해주셨으면 훨씬 날카로운 평론이 될 걸 그랬군요.
    아이돌이라고 늘 부정적 내용에만 언급하는 걸 당연하다는 듯한 세태도 고쳐야 할 겁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사실김현중을 까고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느껴졌나 봅니당.. 일단 이와 관련해서 기사를 송고하지요..

  4.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10.09.0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원씨, 조갑제씨 이런 사람들 참 독특해요. ㅎㅎ
    이문열씨도 어느새 이 사람들의 반열에 들어서버린 것 같군요.

  5.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10.09.06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에서 조공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한번도 어떤 사람의 팬이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요즘 팬문화가 대단하기는 대단한가 봅니다.

  6. 굿 2010.09.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주셨네요.
    기부천사들 악플러들 레파토리가 바로
    기부는 남들 모르게 하는 것인데
    저렇게 드러내고 하는 건 언론플레이다 라고 하는 겁니다.
    유니세프가 이민호나 김연아를 대사로 임명한 건
    유명세와 인지도를 통해 기부 파장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싶어서 입니다.
    더도 말고 한국 안에서만 봐도 정말 돈 마빡에 튈 정도로
    버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의외로...
    그런데 그 중에서 저렇게 자신의 재산 중 상당한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배푸면서 자기 일까지 똑 부러지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특히나 김연아선수, 요새 전 코치 문제로 욕지거리하는 네티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올림픽 끝난지 이제 6개월 지났습니다.
    올림픽 때는 고생해서 금메달 딴 김연아선수 보면서
    대리만족 느끼다가, 이제는 흠집 하나 잡았다고 잘난 사람
    깎아 내려서 희열을 느끼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드러내놓고 기부하는 공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표합시다.
    힘들게 번 돈을 선뜻 남에게 내놓는다는 게 쉬운 게 아니예요.
    더군다가 저렇게 한두푼 아닌 금액을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9.0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부는 널리 알려야지요.. 기부를 숨어서 한다거나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은 철지난 유행가와 같지요.. 맞아용.. 저도 가끔 기부를 하고 하지만, 돈이 없을때 아깝더라구요..

  7. 연덕후 2010.09.06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점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던 시절에, 프로토콜에 e나 ! 라는 마크를 넣는 제도 자체가 없었다. 플럿츠를 뛰거나 립을 뛰어도 그냥 무시하고 기본점을 주는 그런 제도 였는데 김연아는 선수 생활 시작하기 전부터 김연아 엄마가 정석으로 안 뛰면 무섭게 혼내고 힘들어서 방황할 때 마다 옆에서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었지. 그 때문에 지금의 교과서 텍스트북 점퍼 김연아가 있는거다.

  8. 향안 2010.09.0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팬들의 팬심을 이용해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으려는 사기꾼같은 놈들..
    그런 놈들이 기자라고 앉아있으니.. 맨날 쓰레기같은 발기사만 쏟아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9. 좋은글 2011.05.28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현명한 팬질이 어떤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인듯 보이네요...

    저도 유니세프 위젯 잘 받아갑니다~

  10. Favicon of http://www.cheapnikefree2buy.com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17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명한 팬질이 어떤건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인듯 보이네요...

    저도 유니세프 위젯 잘 받아갑니다~.....

  11. Favicon of http://www.krankenkassenversicherung.ch/ BlogIcon prostitution 2015.10.1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치고 말지요.. 스스 망치고 말지요.. 스스 망치고 말지요.. 스스

<김혜수의 W>에서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에 관한 내용을 방영하였다.


보는 내내 몇가지 이유로 불편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또한,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하였다.


콩고는 기독교관련 종교가 80%를 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콩고의 토속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 하는 과정에서 <사이비>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수만명이 집에서 버려지고 길거리를 헤메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예수도 귀신을 쫓아내는 퇴마사 역할에 충실했다. 스스로 귀신의 유혹을 겪기도 했다. 그런데 콩고의 마녀사냥이 사이비화 되었다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오히려 원시 기독교에 충실하게 변화(회귀)된 것이 아닐까?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어떤 자료에 의하면 중세 유럽에서 질병으로 죽는 사람의 숫자보다는 마녀사냥으로 죽은 숫자가 더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또한, 현재의 중동문제는 같은 본류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와 이스람교와 투쟁의 역사이다. 콩고의 마녀사냥은 지금도 중동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기독교에서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시선이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해진 악업은 현재진행형이란 뜻이다.
 


어쨌든 콩고에서 어린이 마녀사냥을 한다. 이유도 가지각색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가난으로 귀결된다. 콩고는 내전과 가난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겪었다.


어린이를 버릴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다. 그런데 사람은 양심이란 것이 존재를 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콩고에서는 인간의 양심을 버릴수 있는 마녀라는 공통 키워드를 찾은 것이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버림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마녀에서 찾고, 마녀를 배척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생각을 하여 양심에 꺼릴 것이 없다는 것이다. 왕따에는 이유가 없지만, 왕따를 시키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과 같다.


이를 단순히 <사이비>의 문제로 치부를 한다면 콩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지금 현재도 이뤄지고 있는 한국기독교를 비롯한 종교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패악은 치료가 불가능하다.

특히,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한국 기독교에서는 요원한 일일 것이다. 사실 종교란 <사이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종교가 발전을 하면 사람의 얼굴을 하게 된다. 종교 자체가 사람이 만들고 발전시키기 때문이다.


종교는 해당 사회의 발전상과 쾌를 같이 한다. 원시 기독교가 파괴적이었다면 예수를 기점으로 사랑으로 얼굴을 바꾼다. 그렇지만, 중세까지만 하더라도 원시 기독교의 행태가 나타난다. 공포만큼 자신의 종교를 포교하고 알리는 것만큼 유효한 장치는 없다. 믿지 않으면 지옥으로 간다는데, 또는 믿어야 복을 받는다는데, 믿져야 본전이 종교를 믿는 것이다.


글쓴이가 콩고의 문제를 종교가 아닌 가난으로 귀결한 이유는 가난하면, 배가 고프고, 교육이란 것을 받을 기회조차 없다. 배가 고프면 자식과 가족은 버리고 싶은 불편한 존재이다. 불편한 존재를 자신들과 격리시키는 방법으로 종교라는 이름을 빌리고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 것이다.


종교는 자신들의 밥벌이를 위해서 그들과 결탁을 하고 돈벌이를 하는 것이다. 지금 콩고에서 외려 종교에서 마녀사냥을 하는 자들에게 니들이 마녀들이라고 선언한다면 해당종교는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른다.


종교란 그 사회의 얼굴과 같아서 같은 종교라고 하더라도 지역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한쪽에서는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두 괴물이던 사람의 얼굴이던, 사람의 얼굴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유니세프(http://www.unicef.or.kr/)는 가난을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이에 동참하고 있기도 하다. 같은 지역사회에서도 단돈 천원을 기부 한다면 기부받은 곳에서는 최소 10배에서 20배인 만원에서 2만원의 효과를 본다는 보고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보다 경제사정이 낮은 국가에서는 수백배의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이다. 기부만큼 기대효과와 수익이 큰 것이 없다는 것이다. 경제학적으로 최소 10배의 수익을 발생시키는 사업은 없다. 아무리 고위험고수익이라는 벤처사업에서도 말이다.
 



유니세프는 김연아를 비롯한 전세계 유명인을 친선대사로 임명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에 영면한 앙드레김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였다.
 

최근에는 꽃보다 남자로 알려진 배우 이민호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요즘은 그 어느때 보다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이 기부활동을 많이하고 있고, 연예인들을 좋아하는 팬들도 팬심으로 해당연예인들을 따라 기부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일반인도 쉽게 유니세프에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다름이 아닌 유니세프에 핸드폰 메지시를 보내면, 2,000원을 메시지를 보낸 사람 대신에 기부를 해주는 행사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한국에서도 최소 10배의 효과를 본다는 기부효과가 경제사정이 좋지 않는 콩고나 아프리카에서는 수백배 효과를 볼 수 있다.

단순히 문자메시지를 보낸것 만으로도 2,000원을 후원하고 아프리카에 들어가면 20만원을 기부한 효과를 볼수 있다면 어찌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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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블로그 위젯 설치 소스


블로거에서도 희망문자 위젯을 설치하여 보다 많은 사람의 관심을 유도할 수도 있다. 단순한 순간의 흥분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유니세프 친선대사였던 고 앙드레김에게 보내는 조의금이라고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자세한 사항은 유니세프 한국지부를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http://www.unicef.or.kr/
http://www.unicef.or.kr/page.asp?gPage=/unicef/support/U0041401.asp&gPath=U|004|14|03|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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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8.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1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세상에는 종교라는 이름하에 자행되는 악행들이 너무 많네요 ㅠ.ㅠ

  4. 마른 장작 2010.08.1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하나 쓰느라 다른 것 볼 시간이 없었네요. 갓쉰동님이 이 글을 올리셨네요.^^
    갓쉰동님 글이나 보고 저는 무도 좀 봐야겠습니다.^^

  5. .. 2010.08.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종교만 종교고...불교같은 종교를 아예 인정안하려고 하는게 대표적인 악업이죠...댓글단분들중에 빛무리란분도 그러네요...유대교와 기독교는 다르다고...보세요...이분도 기독교인 모양인데 자신들의 종교만 옳고 나머진 다틀리다고 하잔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수천 만명이 종교란 것때문에 죽었지요.....

    • 2010.08.1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빛무리님께서하신말은유대교와기독교가믿는부분이다르다고한겁니다글을재대로읽으신뒤말씀하시길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표적인 악업이긴 하지요.. 타종교를 배척하는건.. 그런데 대부분의 종교는 그런 과정에서 지금처럼 많은 종교로 파생되고 분화되고 발전된다는 거지요..

      그런데 저의 이웃인 빛무리님에게 과한 표현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때문에 논쟁의 이상한쪽으로 흐를 수 있거든요.. 이미 본질은 사라지고 없잖아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원류는 하나님를 믿는 종교이고.. 파생된 종교에 지나지 않고, 또한, 각각의 종교가 저지른 패악질은 저울로 재면 도나 개처럼 경중을 나누기 힘들어용..

  6. 바셀로 2010.08.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는 마귀를 쫓았지만 사람을 쫓진 않았습니다.
    기독교는 퇴마를 빙자해 그렇게 해왔다는 건 사실이고 인정하지만
    예수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기독교와 예수는 분리좀 해주시죠?
    예수가 마귀들린 녀석들이라면서 내쫓거나 누굴 죽였습니까?
    그 부분이 글을 망치네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콩고의 목사나 신부도 님처럼 확신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자신들은 예수처럼 마귀를 쫓았다고 말이지요.. 그러니 이글은 유효한거지요.. 아참 그리고 저는 예수를 객관화 해서 보는 입장이라서요.. 역사적인 인물로.. 신의 아들로 믿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러니 예수가 귀신이던 마귀를 쫓았다고도 믿지 않는답니다. 단지 유능한 심리치료사 였을 것 같다는 정도..

  7. 2010.08.1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종교와관련된예민해질수있는글은좀더객관적인시점과기독교인에대한배려가필요하다는생각이드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객관화에서 글을 썼다고 생각하는데요. 안그럼 더 심한 글이 되었을 겁니당.. 이글은 종교에 대한 글이 아니고 가난을 종교라는 이름으로 이용하는 자들에 대한 글이지요..

      그리고 제발 하나의 닉으로 고정해서 댓글을 달아주면 안되겠습니까? ^___^;;;

  8. 2010.08.1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8.15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그 수준이상을 넘어설 수 가없다
    내가 품고 있는 그것이 그 냄새이기 때문이다

  10. BlogIcon 루돌프 2010.08.16 0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돈이 문제죠.
    독일에서는 마녀의 몰수당한 재산을 신고자가 포상금으로 일부 받는.. 말하자면 마파라치 포상금을 받지 못하게 법을 바꾸자, 마녀가 싹 사라졌다는 놀라운 기록이 남아있죠ㅋㅋ

  11. Favicon of https://oflove.tistory.com BlogIcon 워크투리멤버 2010.08.16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도 결국엔 마녀들의 사람 사냥이죠. 안타깝습니다..ㅠ

  12. Favicon of http://www.becomeabetterbaker.com/Techniques.aspx BlogIcon baking tips and tricks 2011.12.20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is especially true with people who are about to retire and have no other means of income but the money that they have saved over the years. But no matter how frightening it can be, the fact is, you need asset management in your life if you want to remain problem-free for your entire life.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13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14.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Isadora 2012.09.05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케이팅 선수들이 선두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첫 번째 주자가 공기저항을 모두 이겨내야 한다는 점이다.

  15. Favicon of http://sashalse.bget.ru/blog/view/3829/the-thing-you-need-to-prepare-a-crisis-.. BlogIcon cpr mask 2012.11.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6. Favicon of http://www.vestiu.com.br/blog/view/1307/a-guide-for-disaster-food-materials BlogIcon water barrel spigot 2012.12.0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17. Favicon of http://www.vestiu.com.br/blog/view/1307/a-guide-for-disaster-food-materials BlogIcon water barrel spigot 2012.12.0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렇게 말을 하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난 현상은 원시기독교로의 회귀라고 볼 수밖에 없다.

  18. Favicon of http://mywebround.blogspot.com/2007_12_01_archive.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raleigh 2012.12.16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19. Favicon of http://eaglebookclubs.com BlogIcon Eagle Book Clubs Website 2014.02.12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나타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스스로 솔선수범으로 법를 재대로 지킨 정부가 없다. 전두환

  21. Favicon of http://www.bookra.co.il/instagram-followers-cheap BlogIcon cheap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발할지 모른다. 그래도 콩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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