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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과 기부가 비난할 일인가?, 출연진의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부제)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진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SBS의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일요일 저녁 5시 20분에 공개되었다. 첫 회는 10명의 연예인 출연진들이 전문 피겨인들과 짝을 이루는 순위 결정전으로 시작하였다. 김연아의 여의도 집이 최초로 공개되었는데 극히 일부의 사람들이 고급아파트에 산다고 비난하였다. 김연아 여의도 아파트는 자가가 아닌 전세이다. 그런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김연아의 언니는 직장이 서울이다 그래서 군포시보다는 서울에서 출퇴근하기 편해서 집이 필요했다. 군포에는 아직도 김연아의 집이 존재한다. 물론, 군포시의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한다고 해도 누구나 무어라고 할 사람이 없어야 한다. 그런데 군포시 의회는 군포에서 서울로 이사한 .. 더보기
김연아 조언과 전일간스포츠 최규섭의 손자병법 오지랖이 질적으로 다른이유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 더보기
김연아, 박태환 스토커가 되어 버린 기자들 대체적으로 정보를 얻는 방법은 방송이나 언론의 기사로부터 얻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참으로 이상한 나라여서 인지 모르겠지만, 기사로 정보를 얻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네티즌들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기자들이 베껴쓰거나 네티즌들이 다루어야 할 내용을 기자들이 언론에 공개를 한다. 또는, 극히 일부의 네티즌의 약플을 여론인냥 포장을 하여 기사를 송고하여 이슈화 하려고 한다. 한마디로 스토커나 팬이나 매니아의 네티즌 영역을 기자들이 침범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자들의 기사의 질이 뛰어나냐 하면 전혀 그렇지를 못하다. 요즘 기사들이 스토커가 되어 버렸다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오죽하면 기자되기가 가장 쉬운게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할 정도이다. 최근 김연아가 자신들의 팬인 승냥이들을 위.. 더보기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 선수인 김연아는 세계에서는 존경과 경의를 보내고 피겨선수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전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를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로 압도적인 지지와 인정을 하고, 김연아를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고 치켜세운다. 미국의 올림픽 챔피언 출신 해설자는 김연아가 경기장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다른 어떠한 피겨선수보다 아우라가 있다고 말을 하고, 어떠한 피겨룰에서도 김연아를 이길 수 있는 피겨선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국 2009년 LA 세계 피겨선수권대회에 참석하였을 당시 미국 주관 방송사는 타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는 중에 김연아가 한국에서 TV 프로에서 노래하는 장면까지 방송으로 내보내고 관심을 보여주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다음 선수의 중계 해.. 더보기
김연아, 이민호, 무한도전 팬덤과 조공 팬덤 누가 만드나? 최근 오래전 한 여배우의 해외봉사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가 조선일보 발로 올라왔다. MBC 봉사 프로그램인 단비에 출연하는 배우들중 봉사활동을 하는데 성의가 없어 보이는 듯한 사람들도 본적이 있다. 하지만, 유명인들의 보이기 위한 봉사활동이더라도 그 파괴력이 만만한 것이 아니다. 아무도 몰랐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그들로 인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부정적인 효과보다 많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또한, 평상시 봉사와 기부에 관심이 있더라도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질 수는 없다. 그래서 그들로 인해서 새로운 시야에 눈을 뜨게 되기도 한다. 물론, 해외에 나가면서 들어가는 제작비를 기부를 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을 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제작비 이상의 것을 .. 더보기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 분노보다 차라리 고 앙드레김 조의금 보내겠다 에서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에 관한 내용을 방영하였다. 보는 내내 몇가지 이유로 불편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또한,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하였다. 콩고는 기독교관련 종교가 80%를 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기독교가 콩고의 토속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 하는 과정에서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수만명이 집에서 버려지고 길거리를 헤메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민족신앙과 결합을 하여 토착화과정을 겪는다. 그런데 마녀사냥은 토착화 과정을 겪으면서 사이비되었다는 말에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가 마녀사냥을 즐기던 종교였다. 예수도 귀신을 쫓아내는 퇴마사 역할에 충실했다. 스스로 귀신의 유혹을 겪기도 했다. 그런데 콩고의 마녀사냥이 사이비화 되었다라고 규정할 수 있을까? 오히려 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