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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안철수 대선후보사퇴로 결말된 단일화의 협상과정의 지루한 공방 속에 나온 아름다운 양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대선의 최대 반전을 안철수 스스로 만들어 냈다.

안철수는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전까지도 후보등록을 위한 서류를 직접 만들어 언플하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안철수 몸으로 정치혁신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개인 안철수에게는 안타깝지만 단일화를 원하는 국민들에게는 안철수의 결단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정치 현상을 만들어 냈다고 할 수 있다.

단일화 실패에 대한 모든 책임은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뒤집어 쓸 상황이였다. 권력을 쉬이 내려 놓을 사람은 없다. 하지만, 안철수는 마지막 순간에 자신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고 전선을 돌리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안철수 긴급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하면 정권교체를 위해서 백의종군하겠다

단일화 대립은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며 국민에게 더 많은 상처를 주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문재인과 안철수 중에서 양보를 하는 상황이다. 이제 후보직을 내려 놓겠다.

새로운 정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에게 약속을 지키는 것이 더 소중하다.

단일 후보는 문재인 후보다. 단일화 과정의 불협화음은 저에게 주고 문재인 후보에게는 성원을 보내 달라.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를 갈망한다고 발표했다. 안철수는 후보사퇴 기자회견 내내 울먹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문재인은 트위터에 "안후보님과 안후보님을 지지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미안합니다"는 짤막한 말을 남겼다.

 


단일화과정의 지루하고 짜증스럽기까지한 협상 과정과 사건들은 다음 아래의 글들이다.

그동안 안철수측이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럽다고 할 수 있다. 안철수 문제인지 안철수 측근의 문제인지 계속적으로 스스로 지지율을 까먹은 행동을 했다.

안철수 보다는 측근들의 과잉 층성(?)이 문제가 아니였을까? 후보사퇴 긴급기자회견은 측근들과 협의과정없이 스스로 결단한 것이 아닌가 한다.


부제)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막장정치 협박이 안철수 말한 혁신?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위한 서류를 만들기 위해 직접 종로경찰서를 찾아 범죄기록 등을 발급 받았다.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은 당연한 듯 보인다.

하지만,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과정에서 보인 안철수 측은 그동안 행태를 보면 단순한 당연한 수순이 아닌 문재인 측에 대한 공개적인 협박 정치의 전형이다.

사실 후보등록 준비를 위해서 후보가 직접 나서는 경우는 없다. 다만, 후보등록 서류가 다 갖춰진 후 후보 등록을 위해서 선관위를 찾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그러니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을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하는 행위가 구태스런 압박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안철수는 정치혁신을 부르짖으며 대선에 나섰다. 하지만,  안철수가 보여준 모습은 구태스런 정치권도 하지 않는 구태의 혁신이다.

단일화 과정에서도 안철수는 어떤한 양보를 보여준적이 없다. 그저 자신의 주장만을 무한 반복하거나 이전 주장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안으로 협박하는 행위였을 뿐이다.
 


문재인은 야권 단일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요구를 수용하여 여론조사에서 적합도50% + 가상대결 50%를 전격 수용했다. 이 수용안은 문재인보다 안철수가 유리한 방법이다.

그러자 안철수 측은 문재인의 일방적인 수용이라며 의미가 없다며 박선숙은 기자회견을 가지며 국민을 협박하는 최후 통첩을 하였다.

박선숙이 마지막 통첩안  이라는 지지율 50% + 가상대결 50%는 안철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안이다.  한마디로 안철수 측은 양보가 아닌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안을 던저 놓고 받을려먼 받고 말려면 말라고 장사치도 하지 않는 공갈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을 장식한 것이 안철수 후보등록 준비 과정 실시간 언플로 화룡점정을 찍은 것이다.

안철수가 생각하는 건 자신이 아니면 문재인은 절대로 대선후보가 될 수도 없고 대통령도 할 수 없다는 점을 밝힌 협박이다.

안철수는 이명박에 이어서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손해 볼것도 없고 오히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보다 낫다고 선언한 측면이다.

실제 안철수 지지자의 다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단일화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박근혜로 건너갈 준비를 한 세력이 태반이다.

단일화에서 안철수 지지자 상당수가 박근혜에게 날아가는 것은 상수이다. 단일화는 상수는 변수가 될 수가 없다.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의 협박식 정치에 대해서 박근혜로 떠나는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또한 안철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20~30세대는 투표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이들의 지지율을 근거로 단일화해봐야 투표율과 지지율이 싱크로율이 낮기 때문에 박근혜에게 대통령을 넘겨주기 쉽다. 

안철수의 지지기반은 단일화에 보탬도 되지 않는 허수가 다수다 그러니 어짜피 떠날 상수로 협박하지 말라고 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안철수가 보여준 언플행동은 막장정치에서도 하지 않는다. 안철수는 자신이 몸소 보여준 행위가 정치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이는 혁신이 아닌 구태혁신이라면 모를까


부제) 문재인 중재안 수용, 안철수캠프기자회견 협박 웃고있는 박근혜

문재인은 안철수가 주장하는 가상대결과 적합도 합한 단일화를 지지하는 시민단체 중재안을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단일화 과정의 또다른 진전이다. 

하지만, 안철수 측은 합의할 필요도 없는 문재인의 일방적인 통보라는 반응이다.

문재인 중재안 핵심은 적합도 50%와 가상대결 50%를 합산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안철수가 유리한 안인 것은 사실이다. 또다시  문재인이 양보한 듯 보인다.

문재인이 중재안을 받아들인 이유는 자신이 승리할 자신도 있다는 판단이지만, 정치적 감각이 안철수 보다는 뛰어나다는 반증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끝없이 문재인은 양보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고, 안철수는 한발도 물러서지 않는 강수만 두었다.

문재인의 가상대결50%와 적합도 50%에 대해서 안철수캠프기자회견에서 박선숙은 가상대결50%와 지지율50%로 하자는 최후 통첩(?) 같은 협박 식 역제안 했다.

지지율에서 미미하게 문재인이 앞서고 있지만, 적합도에 비해서는 안철수와 차이가 없다. 이래저래 안철수에 더 유리한 방안이다.

단일화 과정에서 여론조사 방식에 대한 안의 변화다.

문재인은 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지지율 << 안철수는 가상대결
문재인은 가상대결+적합도 <<< 안철수는 가상대결+지지율 

안철수의 똥고집(?)과 자신에게 절대적인 유리한 것만 요구하고 국민을 협박하고 있다.

겉보기에 안철수가 이기는 것 같지만, 정치적 게임에서는 지면서 이기는 길이 있다. 단 이는 현재의 기준일 뿐이다.

어쨌든 문재인은 안철수의 제안에 긴급기자 회견을 예고 했고, 문재인 측은 안철수 측 제안을 진지하게 숙고하겠다는 답변을 내 놨다.

문재인 측 우상호는 안철수 측 역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자세한 부분 협상팀에서 논의 필요하다고 했다.


단일화 과정도 단일화 여론조사에 반영된다는 것을 안철수측이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다. 실제 안철수가 대선에 나온 이유는 박근혜도 싫고 문재인도 싫다는 것 아니였나?
 
다만 박근혜보다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게 낫다는 생각과 문재인이라면 자신이 이길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지지율이나 가상대결이나 모두 허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여론조사 지지율에서 나타난 세대별 지지율이 대선에서 투표율로 반영이 되지 않아 싱크로율이 낮다. 이를 보정할 장치가 필요하다.

글쓴이(갓쉰동)이 역선택을 막을 방법은 없지만, 지지자들이 열심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해서 박근혜의 역선택을 조금이라도 억제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세대별 투표율의 허수는 막을 방법이 없다.

오직 지난 15,16,17대의 세대별 투표율과 연동해서 정량화하는 방법밖에 말이다. 잘못하다가 100%반영되는 여론조사 20대의 지지율로 안철수가 되었는데 20대 투표율이 50%대에 그친다면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긴 요원해진다. 여론조사에서 이기고 본선에서 지는 악수가 될 수가 있다.

 


어쨌든 절박함은 문재인이 크고 안철수는 절박함이 없다. 안철수 자신이 대통령이 안되고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고 아쉬울게 없다.

어짜피 여론조사에서 어떠한 안이 나와도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에서는 10%도 되지 않는 응답률에서 모든 칼자루는 새누리당과 박근혜지지자들이 가자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선택만을 기다리는 것과 같다. 이렇게 되지 않을려면 좀더 안철수가 적극적으로 단일화에 임했어야 한다. 그러나 안철수도 자신에게 유리한 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일화 방식이 최선이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이 있었지만, 토론 후 이른 아침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회동이 있었지만, 결렬 되었고, 안철수는 결렬이 아니라 일시중단이고 지속적으로 회동을 하고 단일화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의 최대 결과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회동을 최대 성과라고 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지속적으로 단일화 협상이 중요한 것도 아니고, 여론조사 문구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왜 글쓴이가 여론조사로 단일화하는 것에 대해서 문재인과 안철수 측 지지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여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어떤 수단방법을 동원하더라도 이미 결정권은 박근혜로 넘어갔다는 뜻이다.

다만 지지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할 역선택을 최대한 방어하는 수준에서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임하라고 하는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결과를 두고 설왕 설래하고 있다.

문재인측은 문재인이 토론을 잘했다고 하고 안철수측은 안철수가 잘했다고 한다. 각 진영이자 자신들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다.

지지자 또한 마찬가지다. 판단은 시청자들이 각자 할 것이다. 지지하는 후보에 가 잘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새누리당이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이 알맹이 없다고 맹공하는 것도 당연하지 않을까? 남의 잔치에 똥누는 것이야 정치에서 비일비재한 일이다.

그런데 무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안철수가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전술적인 판단인지 아니면 안철수의 한계인지는 안철수만이 알수가 있다. 왜냐하면 단일화 토론의 결과를 주시하는 것은 안철수 문재인 지지자 뿐만 아니라 중간층도 있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새누리당 지지층도 있다.

숫적 우세는 중간층이 많고 그 다음이 지역 30%를 장악하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층이 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 단일후보를 선택하는 층은 여론조사에 적극적인 새누리당 당원이나 지지층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박근혜가 쉽게 대권을 잡을 수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부제)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 단일화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순간 지는 토론?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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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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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나무바람 2012.11.24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께서 잘못 아시는게 있어 알려드리자면 안후보가 종로서에 간건 언플이 아니라 범죄경력진단서는 본인이 직접 떼어야해서고 문후보님은 이미 발급받았다합니다 문후보는 당의 후보여서 방에서 발급가능했다 하구요

  4. 우연 2012.11.2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왜곡, 갖다붙이기, 자기 입맛에 맞는 해석, 글 한번 작살나게 쓰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6. ddd 2012.11.2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본문을 가리네요

  7.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8. 하얀자유 2012.11.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쓰세요

  9. 2012.11.25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국민 2012.11.2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에게 입단한 정치인 유명하신분들은 이제 어느 당으로 입단을 해야 합니까? 기회를 또 보아야 살길이죠?

  11. ㅁㄴ 2012.11.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자체가 지독히도 주관적인 해석으로 적은 글이라 가치가 없네요. 이 글보고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글쓴사람은 머리가 좀 나쁜듯

  12.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3. 한마디 2012.11.2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정하게 한마디 해서 당선 공략만을 보고 대통령을 뽑지 말고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력, 군사력, 향후 계획 등등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거기에 맞는 당선 공략을 선택하는게 최선책이 아닐까 싶네.

    인터넷에 무슨후보 무슨후보 하면서 은근 지지하는 댓글들이 있는데 ...... 정치적 소견은 마음에서 꺼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도덕입니다.

  14. 김동욱 2012.11.28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를 씹는구나 허접한...ㅉㅉㅉ

  15. 아와 2012.12.09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읽다가 느낀건데(솔직히 읽다 똑같은 말 계속 반복이라 짜증나서 중간에 스트롤 내렸다)
    자아도취가 너무 심하다
    글쓴이 갓쉰동이니 강조하는게 대체 몇번인지
    사건에 대한 기사가 아니라 무슨 자서전인줄 알았다
    니 생각이고 남 생각이고 뭐가 그리중하냐

  16. 아와 2012.12.09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국민농락이니 이따위 말 지껄이면서 정작 글쓴이 자신이 쓴글은 철저하게 국민편이 아닌 정권 찌끄러기 핱아먹는 소리만 끄적여놨다
    대권 중요하다 지지율 중요해 투표율 신경쓰는거 당연한데.. 이 X갸
    정작 투표하는 사람에게 그딴 지지율이고 언론플레이에 좌우되는 여론조사 따위가 중요할거 같냐

  17. 아와 2012.12.0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딴건 결국 선거 플레이 조장하는 글이잖아
    대체 언제까지 정권 선수(그게 선수지 뭐야) 들 농락플레이 응원하며 똥구멍 핱을래
    기자라면 기자답게 객관적이기라도 하던지 이건 무슨 삼류 스포츠 가쉽란처럼 교묘하게 까내리며 찌라시 글이나 올리고
    뉴스에다 올리지 말고 그냥 선거단 찾아가서 나 똘똘하니 써달라고 빌어라 그냥

  18. 아와 2012.12.09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대놓고 핱는 글도 요즘에 보기 힘든데 어떤의미 대단하십니다
    아니면 그럴만큼 글솜씨가 세련대지 못한건가요
    아무런 사심없이 들어와서 글읽다 괜히 열폭했네요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농담아니고 진심으로 말하는데 기자 아니더라도 좋은직업 많으니 희망을 잃지 마세요 화이팅

  19. DD 2013.01.1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글쓴사람 얼굴한번 보고싶다,어찌이리 편협하고 아전인수격인글을 이렇게 자신있게 쓸수있는지,,,,,,,,,,,,깡통은 용감하다더니

  20. suejin 2013.01.26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공감이 안되는 변입니다. 안철수의 정치변화에 대한 진정성은 제가 보기엔 문재인보다 훨씬 순수하고 고차적인 염원입니다. 문재인은 당의 사명에 떠밀려 여기까지 왔다면 안철수는 스스로 통찰한 문제의식으로 후보에 나선분입니다. 그리고 공약을 통해 보여준 실제 정치적 경제적 통찰력도 문제인보다 훨씬 치밀하고 장단기적으로 현실적인 구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정치변화를 염원했고 협박이 아니라 원칙을 갖고 밀어주친 이순신같은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문재인도 존경하지만, 안철수는 세기에 한번 나오기 힘든 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엔 꼭 안철수대통령을 만나고 싶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잘하거나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후보탈락?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토론결과에 대한 리뷰는 
2012/11/22 - [이슈앤/선거] -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숨긴 칼 번득? 후보선택은 새누리당이
 
 

부재) 문재인 공론조사, 안철수 시에 없는 불언행 자폭도 적당히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 안철수에게 양보를 하였다. 하지만 안철수는 동등한 입장에서 하는 것인데 단일화 방식 양보는 있을 수 없다는 미담을 발휘했다.

여기 까지 문재인의 양보 공세에 대한 안철수의 반격은 당연하다..

그런데 협상에 들어가자 안철수측은 듣보도 못한 공론조사와 여론조사를 하자고 이야기를 한다.

공론조사란 양 지지자만을 대상으로 토론 결과를 두고 합당한 단일화 후보를 뽑자는 의미다. 그런데 공론 조사에 참여한 패널구성에 안철수는 자신의 펀드에 가입한 사람중에서 선택을 하고, 문재인은 문재인 펀드도 아닌 대의원을 대상으로  하자는 제안을 하고 이를  문재인 측이 반대를 하자. 왜 양보한다면서 하지 않는냐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의 뜻 대로 하자는 제안이 내 목숨까지 너에게 주겠다는 말로 했겠는가? 약속했으니 니목을 치겠다고 말하는 순간 안철수는 양아치보다 못한 찌질이가 된다. 이미 자신들이 문재인의 제안을 거부했으면서 이제와서  왜 양보한다면 안하느냐고 할 수가 있겠나? 안철수는 초딩들도 않하는 정치를 하고있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국회의원 30명에서 직접 직통전화를 알려주고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은연중 딜을 하였다. 그리고 민주당 전직 국회의원 70여명은 민주당 대선 후보를 놔두고 안철수를 지지해달라는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 어떤 자당의 후보를  놔두고 당 밖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에 요청을 할 수가 있는가? 이는 구태중에 구태다. 당의 후보를 지지하기 싫다면 당을 떠나고 심플하게 지지하면 된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의 공작으로 충분히 민주당을 흔들어 놓았다. 친노그룹을  문재인으로 부터 떨어트려 놓았고, 민주당 지지부를 총사퇴하게 만들었다. 문재인은 손발 다 묶인 상태다. 

그런데 이제 안철수는 민주당 대의원 50%로 목숨까지 내 놓으라도 협박하고 있다. 민주당 대의원은 이미 안철수 측에도 많이가 있고, 안철수가 전화한 30명과 전직 70명도 대의원이다.

안철수식 정치혁신은 협박과 세작정치 아니면 말고인가? 안철수는 점점 찌질이 양아치가 되고 있다. 한가하게 조동화 시 낭독할 시간도 없다. 시 내용과 안철수의 행위는 언행이 전혀 일치하지 못하고 있다. 안철수의 문제인지 아니면 안철수에 기생하는 자들의 문제인지 헛갈리기 시작한다.

평상시 얼마나 안철수가 정치를 무시하고 관심도 없었는지 알수가 있다. 안철수 정치인식 수준은 니들 다 싫어 정치가 밥먹여주나 그놈이 그놈이다, 투표안해에서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차라리 안철수가 스스로를 찌질이로 만들어 단일화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문재인을 지지하도록 하는 고도의 수를 두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자폭을 하더라도 적당히 해야한다.

 

부제)문재인안철수단일화토론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 박근혜 대선TV토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 일정이 2012년 11월 21일(수)로 잡혔다. 선관위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1회만 가능하고 그 이상은 박근혜와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봤다.

박근혜는 이에 맞서 2012년 11월 23일(금)일 단독 대선TV토론 계획을 잡았다. 박근혜의 혼자 토론이 토론인지는 알 수 없다. 단순히 짜고치는 질의 응답이라면 모를까?

외신기자들은 박근혜는 미리 주어진 질문에만 답한다며 대선후보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하는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외신기자의 눈으로도 박근혜는 수첩공주라는 것이 알려졌나 보다.

박근혜는 준비된 응답에서도 옹알이 하듯이 하는 버릇이 있고, 머리속에서 암기내용을 끄집어 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본인에 체화되지 않는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앞뒤 모순된 말이 튀어 나올때가 많다. 순간순간 변화무쌍한 국제적인 협상에서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대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갑갑하기만 하다.

대북의 긴급한 상황에서 준비되지 않았다고 준비된 다음에 공격하라고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니 머리가 아프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일정이 잡혔다는 뜻은 개괄적으로 단일화 방법이 잡혔다는 뜻이 된다. 멀티트랙으로 단일화 방안과 단일화 토론이 진행될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잡음이 있었지만, 밀땅은 단일화과정에서 필수 불가피한 것이다. 비온뒤에 땅이 단단해지듯 문재인과 안철수의 성품을 믿어보고 보기로 했다.

대략적인 방안은 단일화 토론을 하고 단일화 여론조사가 들어가는 것 이 아닐까 한다. 물론, 패널방식은 사용하면 안된다. 이는 기존 여론조사 방식보다도 더 역선택이 가능한 방법이다.

글쓴이는 이전글(아래)에서 부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역선택 공작을 전부는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화 하는 방법은 각각의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다.

더불어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서울/경기/인천, 강원/충남/충북/대전, 전북/전남/광주/제주, 경북/대구, 울산/부산/경남)로 여로조사가 기관을 3개씩 하고, 여론조사 항목은 여론조사 기관에게 맞기는 방법이 최선이고 각조사 기관에서 성별/지역별 지지율과 역대 대선에서 야권성향의 득표율를 조정하여야 하고, 세대별 투표율까지 감안한 조정이 되어야 가장 대선과 일치하는 후보를 뽑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역선택을 막을수 있고 실질적인 투표율로 이여질 대선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 지지율만 높고 투표하지 않는 세대가 후보를 선택하거나 투표율이 높은 세대가 역차별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후보 토론회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토론에 임할지 궁금하다. 여태까지 보여준 문재인, 안철수의 경우 토론이 아닌 대화형이였다. 자칫하면 토론이 아닌 대담이 되지 않을까한다. 물론, 대담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차별화에는 토론만큼 좋은 것은 없다. 

부제)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문재인의 모든 것을 던진 단일화방식에 안철수가 호응하여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동이 성사되었다.

회동 시간은 20여분에 불과했고 문재인 안철수 공동선언 합의문은 3개항으로 이전 단일화 합의문을 재삼 확인하는 선에 그쳤다.

단지 문재인이 단일화 방식을 모두 안철수 측이 만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문재인은 다시금 안철수와 담판으로 단일화을 이루겠다고 이야한 것이 골자다.

다시금 단일화 협상이 재기된것 말고 문재인이 얻은 것은 없었다. 다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쥔 형국이다. 문제는 칼자루 뿐만 아니라 다른 손에는 칼날까지 쥐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안철수는 잘못 휘두른 칼에 자신이 다치는 우를 계속해서 범하고 있고, 문재인은 뒤로 후퇴하는 듯 하면서 관객으로 부터 호응얻는 성과를 이뤘다.

안철수는 얻는 것 같으면서 내상을 입었고, 문재인은 외상을 얻어 피가 낭자한 모습이지만, 실제는 안철수의 힘을 빼버린 시합이였다.  한마디로 안철수가 작은 것을 탐하다 커다란 실기를 한  소탐대실이다. 어짜피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지 상사이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했다.

누가 정권 교체와 반이명박, 반박근혜에 더 절실한 가가 판가름 나게 되어 있다. 안철수에겐 절실함과 절박함이 없고 문재인에게는 자신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절박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차이다. 이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이다.
 
최소한 안철수 개인이였을 때 서울시장을 양보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버리는 수를 두었지만, 이제 안철수는 개인이 아닌 집단화 되고 조직화 됨으로서 안철수가 가지고 있던 장점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하지만, 일사불란한 사공들이면 보다 빨리 바다로 나갈수 있다.



부제) 문재인 단일화 방식 다 던졌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서 안철수가 규칙을 만들어도 된다고 선언했다. 니들이 규칙을 만드는 데로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정치에서는 보기 드문 양보다.

더불어 민주당은 안철수가 요구한 인적청산(?)을 수용하듯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를 하였다.

그 동안 문재인의 보여준 모습은 안철수가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받아들이고 있다. 반면에 안철수는 끊임없이 요구만 하고 있다.

사실 안철수가 요구하는 수준은 문재인에게 모두 버리고 항복하라는 수준이였다.

안철수 요구사항은 문재인도 구태다가 숨어 있었다. 문재인의 팔 다리에서 이제 옷까지 벗겨서 쫓아 버리겠다고 하는 요구사항을 문재인은 받아들인 것이다.

안철수는 그동안 자신의 대선 선수임을 망각하고 심판도 보겠다고 하였고, 상대당의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내부 분란을 일으키는 해서는 안되는 자신의 반칙은 혁신이고 문재인의 자연스런 정치활동은 구태라며 자신만이 대선에서 이길수 있다고 하였다.

사실 이번 대선은 안철수던 문재인이던 단일화만 된다면 박근혜를 이길수 있다. 그 누가 단일화 후보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만큼 새누리당를 심판하겠다는 심리가 강했다.

박근혜의 대선 후보는 새누리당으로 불리는 반민주세력의 마지막 불꽃에 해당한다.

안철수가 말한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을 극적으로 만든 측면이 있지만 안철수는 구태가 되고 악역이 되는 역할 반전이 있었다.

박근혜만 사라지면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로 정상적인 길을 걸어가는 시초가 된다.

도대체 민주시민의 기초도 갖춰지지 않는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선후보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세계의 웃음거리다.

어떤나라 어떤 선진국에서 독재자의 딸이 여성대표 후보라며 선거판에 뛰어드는가? 대부분의 여성 후보들은 자신의 입지전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다. 박근혜는 자신의 힘으로 쌀한톨도 벌어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세계에서 나온 여성대통령이나 총리들은 아버지나 부모의 후광효과는 있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나라를 독립시킨 자손이거나 그나라 민주주의를 개화시킨 아버지를 두었지 독재자의 딸은 없었다.

박근혜의 여성대통령의 허구는 독재자의 딸이란 것 말고는 없다.

새누리당이 주장하고 박정희를 추종하는 세력이 이야기하는 박정희의 공이라고 치켜세우는 업적(?)에서 독재자 스탈린이 박정희만 못할까? 소련을 세계 양강으로 만들었고, 독일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다.

하지만,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의 잘못에 사죄하는 삶을 살다가 갔다.

이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문재인은 다 던졌다. 반면에 안철수는 선수/ 심판에서 이제 룰까지 만들 수 있는 권한을 쥐게 되었다.

하지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쥐었지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안철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룰이 조금이라고 첨가되어 만들어지는 순간 안철수는 혁신의 주체 아이콘이 아닌 혁신의 대상 타겟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안철수가 초래한 측면이 강하다. 삼자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강자라고 생각하는 자가 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패배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정치에서 권력이란 가질려고 하면 할 수록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버릴 줄 알아야 이기는게 정치다. 글쓴이(갓쉰동)이 아래글에서 바둑으로 비유한 이유이기도 하다.

아래 글은 그동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과정에서 불거진 기나긴 이야기다. 마지막 부분이 연작된 글의 핵심이 있다.


부제) 유시민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디스가 웃기는 이유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협상 파행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반칙(?)을 이유로 페어플레이를 하자며 단일화 협상을 중단하였다. 

안철수가 혁신의 대상으로 지목한 사람들이 누굴까? 당을 장악하고 지난 총선에서 실패(?)한 친노세력을 말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친노세력이 전면에 있어서 실패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친노가 아닌 그 어떠한 세력이 전면에 있더라도 총선에서 민주당이나 야권에서 과반수를 할 수 없다고 진단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영남/비례대표 표계산만 해도 답은 이미 나와있었다.

친노들이 과욕과 과신으로 자신들이 전면에 서야한다는 전술적 계산이 맞아 떨어졌고, 당은 장악할 수는 있었지만 말이다. 친노는 당을 장악하는게 목적이였지 총선에 승리가 목적이 아니였다.

총선에서  전략/전술에서 실패한 측면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지고들어간 전쟁에서 단지 패전의 책임을 그들로 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안철수는 친노들이 전면에 있는 것은 혁신이 아니라며 지속적으로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친노브레인 그룹을 전면에서 후퇴시켰다. 나머지는 이해찬을 비롯한 최상부의 친노그룹만이 남았다.

실제 안철수가 뜬구름 잡는 선문답을 하고 있지만, 진짜 말하고 싶은 말은 친노 핵심 코어 문재인은 후보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른다. 단지 단일화 대상을 부정할 수 없는 딜레머 때문에 입밖으로 내지 못할 뿐이다.

이에 유시민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과정인 게임의 일부라며 어깨를 밀었다고 드러눕냐며 안철수를 디스했다. 유시민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는 어깨를 민것이 아닌 로브로를 맞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유시민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유시민의 그동안 언행 행태 때문이다.  유시민 별명이 무엇일까? 그때 그때 말이 달라지는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은 그런 의미로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한 사람이다. 더불어 당파괴자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이 게임의 룰에서 어깨 부딛혔다고  깨버린 당만 해도 개혁당, 새천년 민주당, 민주당, 참여당, 민노당 이었다. 유시민이 있는 당은 필연적으로 깨진다고 다음 깨질 당이 진보정의당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오죽하면 유시민에게 새누리당에 들어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누리당을 파괴해 달라고 비아냥 아닌 진심을 말하겠나

그런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어깨를 밀었을 뿐인데 드러눕냐고 하면 진정성이나 있겠나?

최소한 아직 안철수는 단일화 게임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을 뿐 유시민처럼 산통 깨지는 않았다.


부제) 안철수 기자회견 선수가 심판 전화 세작질이 혁신과 실천?

 

안철수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과정에서 중단 된 것에 문재인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문재인이 정확히 문제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문재인의 문제의식에 반론을 제기했다. 

 

안철수 기자회견을 요약하면 진정하나가 된 단일화, 낡은 형태를 끊어내고 혁신 전환, 당혁신 과제를 즉각 실천, 단일화 과정의 필요한 확인 조치해달라, 제발 방지책을 마련해달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바로 만나서 협의 하겠다. 

 

즉시 실천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협의하겠다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안철수 기자회견의 핵심은 뜬구름 잡는 신선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레토릭은 삼자가 보았을 때도 단순하고 명쾌해야한다. 주술사의 주문처럼 들리면 되겠는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인적쇄신이면 정확히 찍어서 지적해야 한다. 뜬구름 정치는 구태의 일환이다.

 

문제는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는 비문재인으로 분류되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직통전화를 알려주며 구태를 보여주었다.

 

협상하고 있는 과정에서 상대당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는 것이 물밑 의원빼가기 아닌가? 적전분열 세작을 만들어 양동작전은 정치에서는 구태에서 구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안철수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자제하고 있었다.  

 

안철수가 전화로 만나는 의원들만 혁신적인 의원들인가?

 

그런데 오히려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다며  혁신하라고 한다. 안철수는 심판자가 아니다. 이미 심판의 대상인 선수다. 선수가 심판까지 봐서야 되겠나? 심판을 하고 싶다면 심판을 하고, 선수로 뛰고 싶다면 선수로 뛰어야 한다. 양수겹장이 혁신은 아니다.

 

현재의 안철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다. 안철수의 일련의 행태는 선수가 아닌 심판으로 퇴로를 만들어 놓고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담판으로 끝내고 싶다는 의중으로 아름다운 양보를 통해서 후보에서 빠지려는 모습이다. 그러니 안철수 양보론이 나온 것이다. 안철수가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강하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심판과 선수를 오가고 있는 아수라백작 같은 모습이란 것이다.

 

문재인은 선대본부의 일괄 사퇴를 일단 반려하였다. 

 

부제) 안철수 느슨한 지지자연대 결집?

 

문재인 사과는 단일화 협상 중단에 대한 책임을 문재인 측에 있다며 조치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단일화 협상은 치열한 싸움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한 언론전도 포함된다. 적을 흔들고 반응을 보고 대응하는 것도 정치다.

 

문재인 사과 내용은 혹여라도 우리 쪽 캠프 사람들이 뭔가 부담을 주었거나 자극하거나 불편하게 했다면 제가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테니 다시 단일화 협상을 해나가자고 안후보측에 드리고 싶다고 한다.

 

이에 안캠프는 문 후보 말씀은 가타부타 말 안 하겠다, 문 캠프는 참 실망스럽다며 캠프를 디스(?) 했다. 안철수는 "결과가 아닌 단일화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대로 가면 대선에서 승리 할 수 없다고 발언하며 아직 분(?)이 풀리지 않았음을 밝힌다.

 

문재인은 경남에서 돌아오는 길에 단일화 협상팀 교체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힌다. 안철수 측에서 요구한 가시적인 조치 중 백원우에 이어서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사과와 안철수 대응은 안철수가 실패했다. 이를 굳이 따질 필요는 없지만, 이 때 가장 웃고 있을 사람은 새누리당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현재의 비웃음은 썩소가 되어 돌아갈 것이다.

 

그런데 단일화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쪽은 안철수 쪽이였다. 그런데 점차 안철수 쪽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서 이어가질 못하고 있다. 강자의 아량이 아닌 끊임 없이 민주당을 압박하고 자신만으로 단일화를 해야 진정한 단일화라고 주장하는 듯 하다.

 


물론, 이런 일련의 과정은 당연한 수순이긴 하지만, 단일화 파기 되었을 때 모든 부담감은 안철수 측이 가지고 가야한다. 그런데 안철수 측은 단일화 협상 중단이란 강수를 두었고, 민주당은 안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철수는 한발도 전진하지 않고 쌩자를 부리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문재인은 끝없는 양보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보는 관전자는 누구에게 손을 들어 주고 있을까?
 


단일화 협상 중단으로 최고 실리는 박근혜가 차지했다. 실제 여론조사에서 아무리 민주당이 물밑 작업을 해도 새누리당만 못한다.

극히 일부가 참여하는 여론조사던 모바일 경선이던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새누리당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왜 지속적으로 각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하는 이유가 새누리당의 역선택 방해공작을 이기는 방법은 참여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정치란 자신이 손해를 보는 듯 하면서 이기는 것이다. 바둑에서 크게 지고 있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반집으로 승리하는 것처럼 말이다.

 

단일화 후보로 문재인이 되던 안철수가 되던 상관하지 않는다. 그래서 닥치고 단일화를 이야기는 이유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을 보고 판단을 한다. 안철수가 말한 단일화의 과정이 결과보다 중요하다고 했지만, 스스로 과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

 

단일화를 깨려는 듯 한 모습을 보인 것은 안철수이고 이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문재인 측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우위가 점차 문재인 우위로 바뀌고 있다.
 


그동안 안철수가 보인 뜨뜨미지근한 모습이 반영된 것이다. 부산대 강연은 안철수의 현재를 보여준 적나라한 모습니다. 안철수는 느슨한 안철수 지지지들에게 결집을 바라는 듯 하다.

하지만, 이로서 단일화 1차 힘겨루기에서 단일화를 깨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강공을 두어 문재인을 압박한 안철수가 이기는 듯 하지만, 실리는 문재인 측이 모두 챙겼다. 2차전을 기대해본다.

드라마는 끝까지 봐야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 윈윈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선을 지키는 페어 플레이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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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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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빛 2012.11.2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 이사람은 민주당과 새누리에 양다리 걸치고 있는듯하게 비춰진다..언론에서 띄어주어서 그냥 괜찮은 사람인갑네알고있다 오래전부터 정체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어왔던 이명박아바타라는 소문에 깜놀...

  3.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4.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5. 늑대몰이 2012.11.2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안철수가 등장했을때 먼저 단일화를 주장한건 문재인이다.........
    자신들 스스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지지자를 확대해서 정권을 창출할 생각은 하지않고
    매번.....오합지졸들과 이합집산하는 모습은 신뢰가 안간다........누구를 이기기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하려는
    모습이 안쓰럽단 애기다.........그리고 국민의 20~30 프로 지지를 매번 전체국민의 뜻인양 포장해서
    선동하는 모습도 엮겹기도 하고..........스스로 역량을 키워라~~

  6. Favicon of http://prede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엄마78살..부산..무조건그네지지..어제뉴스단일화!..엄마하는말..죄인기리며..저사람이양보해서..젊은사람(철수) 이되놓고..와저라노?..내가아니다..왜??그러니.맨날나와써내가양보한다하더니..그럼그양보한다매일그런말왜하노말을그렇게함부러하면쓰냐..저런넘은말뿐이다

  7.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 2012.11.2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8.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9.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10. 병신아 2012.11.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후보가 대의원 지지도 받을 자신없으면서 도대체 어느 국민한테 지지를 호소하냐 그걸 옹호라고 하고 자빠진 니는 빙신?

  11. 우연 2012.11.2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한 사고방식을 지녔네요 당이란 기본적으로 생각을 같이한 사람들의 정치적 모임인게 맞죠 하지만 당의 규모가 커지면 당의 진로방향과 모든 당원들의 생각이 일치할 수는 없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경선은 할 필요도 없는 거구요. 민주당원들이 전부 친노입니까? 그들은 '민주당'과 기본적인 방향을 같이하는거지 문재인을 필두로 한 친노와 생각이 일치하는 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개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하는 데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이란 곳에서, 당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려면 당을 떠나라라는 님의 말은 다른 형태의 독재에 불과합니다.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도 문재인 후보의 언플은 대단히 가증스럽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여론조사면 당이 있는 문재인 후보가 무소속인 안철수 후보보다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다 받아준다는 식으로 대인배처럼 말해놓고, 자신이 한말을 못지키는 이유가 바로 당신의 무리한 요구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건 너무 비겁하고 치졸한 짓 아닙니까? 그럴라면 애초에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괜히 상대 후보만 언플로 병신 취급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 사퇴한 거 가지고 손발이 묶였다고요? 좀 오버하지 마세요 그럼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체불만족 전신불구인가요?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에 대해선 반대했으면서 모든걸 양도했다는 비약도 이제 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단일화 요구한 쪽이 자기한테 유리한 방식을 기대하는 것도 웃기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단일화는 정치적 선로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거죠. 정치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예상되는 공약과 비전이 매우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조건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단일화의 기본적 조건을 배격하는 주장 아닙니까? 우리나라가 양당제도 아니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후보들이 나오는 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당신들이 단일화를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민이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겁니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선거를 하면 알 수 있겠군요. 하지만 현재까지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아직 지지율이 제일 높은 후보는 여당의 박근혜 후보입니다. 도제체 이것은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당신들 눈엔 여당지지자들은 국민이 아닙니까? 그들은 일본인이나 중국인인가요? 당신들만 국민입니까? 제발 당신들만 국민이고 당신들의 생각만 중요하다는 듯이 얘기하지 마십시오 역겹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보다 더 쪽팔린 것은 천안함,연평도 사태 때 진영논리에 묶여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던 박지원 세력입니다 이런 국제적인 수치가 또 어디있나요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ㅎㅎ님의 답글에 대한 재답글입니다//도제체 어떤 부분이 과했고 인정하라는 건지, 뭐가 억지변명인지 하나도 거론도 안하면서 맹목적으로 주장만 하는 님이 더 흐림없는 눈을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 2012.11.21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ㅎㅎ 2012.11.21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속이시원하네요여태껏죄인하는것보고..얼마나..니끼하고더러운지.첨부터싫어했지만..이젠소름끼칩니다생쇼에연기수준은최고.참저런게민주당후보라고..단일화후보나와서깨져서부엉바위가서번지점프하면서사람이먼저되길

  12. 럭비공 2012.11.2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만큼 봤는데 뭘 더 고민합니다. 안철수의 진면목은 단일화 과정에서 다 드러난 것을... 눈에 콩깍지가 끼지 않고서야 정상적인 사람이라먄 안철수의 진정성을 믿을 수가 없지요. 저는 그냥 문재인 안 나오면 박근혜 찍을라고요. 비슷한 놈들에게 그만큼 당하고도 이번에는 또 다르다며 안철수같은 사기꾼에 놀아나는 국민들은 다 당해도 쌉니다.

  13. 꼴사납다 2012.11.2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 정치란.. 2012.11.22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정치란..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14. 꼴사납다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15. 갈매기 2012.12.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16. 돌멩 2013.01.1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는 이미 지명도에서 결정된걸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처럼 나대는 한심한 사람들 보면 과연 경제대국 10위권에 있는 국민이 맞나 할정도 입니다 아니면 성향의 DNA의 근본인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박 당선자는 오래전부터 쓰러진 지금의 새누리당 을 복원하면서 일으켜 세우며 국민의 신망을 받아온 결과지만 문재인 의원은 부산 경남에서 출마하라는 야당의 권유가 줄곧 있었음에도 불출마 하다가 급기야 2011년 11월 옛 한나라당 디도스 사건 하며 돈봉투 등등건으로 지지도가 20% 초,중반대로 이르르며 민주당 155~170석 구 한나라당 90~115석 얻을거라는게 정치권 안팍의 중론이 일면서 부산 경남에서 15~20석까지 얻을수 있다고 하는 여론이 일자 정치와는 멀리 하겟다던 문재인 의원을 비롯하여 진보당과 또 단일화 하며 연합군으로 나설때 지금의 새누리당의 구원자인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가 비개위를 출범 급기야 여론과는 정반대로 여대 야소가 된겁니다 문재인 의원은 정치 초년생인 손수조 후보만 이기며 혼자만 당선된 패배임에도 자숙하지 못하고 이해찬 박지원은 문재인 의원을 대선 후보로 만들때 민주당은 그만큼 박근혜 와 대결할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증거인것 아닌가요 오직 그놈의 단일화만 하면 이긴다는 생쇼와 정권 교체라는 유리한 조건임에도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의 벽을 넘지 못한건 그만큼 지명도차가 컸을겁니다 만약 안교수가 야권 외연확장 없었다면 400~500표차는 있었을겁니다 다시말해서 문재인 의원은 800단표 안철수 교수가 640만표 얻었다고 봐야 되는게 객관적이지 않은가 거꾸로 예상해봅시다 문재인 여당이고 박근혜 야당이라면 선거는 해볼것도 없을뿐 아니고 2007년 당시 530만표차 그 이상 800~1000만표차는 있었을겁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도 없이 빈깡통처럼 소리만 내는 한심한 ㅇ ㅇ들 절략도 박정희대 노무현으로 하려다 안되겠으니 바꾸는 꼼수의 집단 급기야 재미를 본 제2의 김대업 건으로 국정원녀로 한방 하려다 헛방 따라서 후론 마타도어식 흑색선전 은 사라져야 합니다 한마디로 뿌리를 쏙 뽑아야 합니다 무조건 1대99%그리고 개똥같은 민주와 독재 그들단의 앵무새같은 메아리에 국민은 고개를 저었다 또한 박 당선자에게는 믿음과 신뢰를 주며 특히 5060 세대에서 앞도적인 투표로 증명해준것 12월18일 박 당선자는 박정희 산업화 시대의 화두인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호소한게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 안철수 는 박정희 박근혜에게 완패 합리적이고 상식이 있는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나라발전과 대통합에 경주할수 있도록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는게 우리의 미래가 밝고희망찬 내일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참고로 반대아닌 반대만 일삼고 발목잡는데만 돌두하면 민북당은 영원한 야당으로 앉막될겁니다___이상___

  17.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 BlogIcon Floridian 2013.02.12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18. Favicon of http://united-states-real-estate-directory.com/ BlogIcon Estate 2013.0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19. Favicon of http://miamirealestateinc.org/blog/ BlogIcon Miami 2013.02.1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20. Favicon of http://fashionoutfitter.com BlogIcon Burberry Polo Shirt 2013.07.2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21. Favicon of http://www.haircarechoices.com/c586-Kenra.html BlogIcon Kenra 2013.08.14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여당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유시민은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패하고 난후 민주당을 탈당을 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에서 출마했다. 그리고 다시 경기도로 돌아와 국민참여당을 창당한 것이다.

한마디로 유시민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덕양시민으로 부터도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찍힌것이다. 그러니 경기시민들에게도 유시민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일 수 밖에 없다.

이를 간파한 김문수는 유시민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유시민 당신은 경기지사에 당선이 되고 난 다음이나 당선이 되지 않은 후 국민참여정당과 민주당의 관계는 어떻게 할것인가를 집요하게 물었던 것이다.

개혁세력과 진보세력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사즉생의 자세를 가지고 진보신당의 경기도 지사 후보까지 후보를 사퇴하면서 유시민을 단일 후보로 밀면서 선거를 하였지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절박함도 없었다. 이는 서울시장인 한명숙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선거놀이를 하듯 나온것 처럼 행동을 하였다.

그런데도 한명숙은 오세훈에 초접전으로 진다. 한명숙은 민주당의 간판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거에 임했고, 유시민은 민주당에 저주를 퍼부으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면서 대구로 내려가 "나는 대구의 아들"이라는 정치쇼를 하였다.

정통적인 개혁진보세력에게는 유시민은 언제 돌변할 지 모르고, 신뢰할 수도 없고, 일관성도 없는 철새의 전형인것이다.


고양시 시장 선거에서 최성 민주당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를 월등한 차이로 물리치고 당선이 되었지만,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은 자신의 안방이라고 생각되는 고양시에서 조차 0%~3.5% 가까이 지고 말았다. 똥개도 자기집 안마당에서는 50%를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유시민은 안방에서 조차도 똥개 취급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양시에서 48~50%대의 득표율도 단일후보라는 프리미엄이였지, 개인 유시민이였다면 이보다도 못한 득표를 하였을 것이다.

만약, 유시민이 경남 김두관처럼 무소속으로 나왔다면 인천의 송영길이나 강원도의 이광재처럼 원사이드하게 이기지는 못했겠지만, 서울시의 한명숙처럼 초근접 미세한 실패를 하였을 것이다. 또는, 민주당과 합당할 의사 표현을 하였다면 유시민은 경기지사가 되었을 것이다.

유시민은 명분도 잃고 정치 생명도 끝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분당하고 각각의 지지율 합이 이전 민노당의 지지율을 넘지 못하는 이유와 같다. 개혁세력의 화두는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하나의 단일 대오를 만들라는 것이였다.

유시민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처럼 경북지사나 대구시장의 후보로 나섰다면, 패하더라도 유시민의 진정성을 믿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에서 뼈를 묻을 것 처럼 하다가, 경기도로 회군을 한것 이다.

자칭타칭 유시민을 노무현의 경호실장이라고 하지만 노무현과는 다르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일관성도 없었다. 반한나라당 전선에서 누가 되었던 찍어주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경기도민은 유시민을 이명박보다도 한나라당 보다도 김문수 보다도 믿을 수 없다는 실증된 예를 보여 주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문수와 유시민사이의 16여만표 차이에서 무효표 수가 15만 5천여표까지 나오게 되었는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투표는 하지만 김문수와 유시민 누구도 찍기 싫다는 표현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죽기전에 유시민에 했다는 "너는 정치하지 마라"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정치는 유시민처럼 상황논리로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유시민은 상황논리로 자신를 포장하는데 치중을 한다. "그때 그때 달라요"는 진보개혁세력이 가야할 길은 아니다. 특히 노무현의 경호실장을 자처하는 자라면 더더욱 말이다.


한명숙이 진 이유는 겉보기로는 강남 3구와 영등포구, 용산구, 강동구의 오세훈에 대한 몰표와 지지 때문이지만 실제는 검찰의 한명숙 흔들기가 성공했다고 보는것도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외적 요인보다는 한명숙 개인의 치열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슈를 만들어 내지도 못했고, 단일화 과정에서 자신을 알리는 과정없이 추대형식의 단일화와 선거과정에서 치열함도 없었다. 또한,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시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과 오세훈의 강점을 선전해주는 듯한 토론 준비부족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이였다.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하는데 혹시나 하는 의문을 가지면 필패다. 아무리 세력의 싸움인 선거라지만 말이다. 물론, 오세훈을 좋아하는 얼빠들의 역할도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3% 12여만 표의 진보신당 노회찬을 감싸안지 못한것도 패인중에 하나다. 그렇더라도 각 지역의 민주당 구청장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얻은 한명숙 개인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천안함 사건은 단일후보 중 유시만이 대패하고, 한명숙이 근초접전 패배하는데 영향이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이유는 진보개혁세력이나 보수세력에게 공히 같은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같은 중력장안에 유시민과 한명숙에게만 특별히 영향을 미치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보개혁세력은 뭉치면 살고, 뭉치지 않으면 필패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였다.

가슴은 한없이 따스하게 머리는 냉정해야 한다. 그래서 분석은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고 머리로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정치분석을 할경우에는 말이다.

물론, 유빠들은, 노빠들은 유빠여야 하고, 유시민에 비판적이면 반노무현이라고 착각을 하는 못된 뇌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못된 수구와 닮았다.

개혁 진보세력은 고사하고 노빠와는 성향이 다른 유빠들은 이번 경기도 선거에서 유시민이 진것에 대해서 속으로 자위를 하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 유시민이 나올수 있다고 말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시민이 도지사가 되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않겠다고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출마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시민은 이번 선거의 결과에 상관없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것이다. 유시민은 자신이 한말에 책임을 지고 지킨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 선거는  공익보다는 자신의 이득에 충실한 강남 3구 유권자들이 이긴 선거이다. 공익이던 사적 이득이던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다 강남 3구 유권자들처럼 철저하게 손익계산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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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 [이슈] - 김연아가 메달리스트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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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사 2010.06.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좀 본건 있는가본데 여기 저기서 주워다가 짜집기한 글이네 짜집기 할려면 제대로 좀 하시던가....
    초딩 수준도 아니고 이기 뭐구?쩝

  3. 조도 2010.06.0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병신 쉐기들 유시민 명숙 두둔하는바보들 떨어져야되는사람들이거든 좃도모르면주둥아리라도,,,,

  4. 조선 2010.06.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회창 / 유시민 이 두 줏대없는 철새들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5. 2010 2010.06.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박함이 없다고? 오세훈만큼이나 절박함이 없을까? 지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맞나요?
    강남시장이지 돈많은 사람들끼리 뭉친거지 도대체 정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수없는 것이 시장이되고
    누구나가 다알고있고 모든서민과 일반 시민들이 지지하는 한명숙과 유시민을 이렇게 깔고내리다니
    지금 한나라당 뿐만아니라 정통성 없는 현 서울시장은 곧 더 매운맛을 보게될것이야.!

  6. 고니 2010.06.0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적은글 치고는 참으로 유치하네요!
    기자와 기사의 생명은: 공정성,객관성, 정확성,신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최 기자님 당신의 글은 공정성도 객관성도, 정확성은 커녕: 개인의 감정과 생각만을 억지주장하는 3류 기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한개인 그것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의 후보를 평가함에 있어서 어찌 객관적이고, 공공성이 있는 글은 적지않고 당신 개인의 생각을 일기를 쓰듯 적어놓았는지,,,, 그러고도 기자 신분이라고 말하는 것을보면 심히 자질이 의문 스럽네요,,,
    전 기자가 아니라서 당시니 쓴 기사를 보면서 나의 견해와 생각을 직설 적으로 올립니다,,,
    최기자님!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구려~~~~~~~~~~

  7.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8.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9.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10. 1 2010.06.0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소리 썼구먼

  11. 지나가다 2010.06.0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이 따위 글이 어떻게 올블러그추천글에 올라가있단 말인지...
    편견으로 뭔가 끌쩍거릴래도 뭔가 논리에 맞는 글을 써야 할 것 아닌지..
    댓글들 보아하니 기자인것 같은데.. 쯧쯧.. 한심하기도 하다...
    엘리트라고 하는 것들이 저모양이니.. 나라가 이꼴이지... 에구..

  12. chwh 2010.06.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문장력도 형편없고 내용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런 글에 이정도의 조회수와 뷰온은 참 의외네요.

  13. Favicon of http://jangjinju82@hanmail.net BlogIcon 올빼미 2010.06.0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논리적 분석입니다. ...특히 한명숙씨의 패인 중 하나로 검찰공세의 결과적 성공이라는 분석은 참으로 탁견입니다. ...나도 아직까지 유시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이 남아있지만, 맹목(?)적인 노빠 유빠 얼라들이여, 제발 유치한 자화자찬의 오도방정을 삼가라!!!...진정 그들을 아끼려거든 그들의 오류에 대한 질타 또한 아끼지 말그라, ...귀하들의 행태는 귀하들이 치를 떠는 어떤 시키들과 어느덧 쌍생아처럼 닮아있다. ...욕하면서 닮아왔는가???

  14. 노라조 2010.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쓰고 자빠졌네.. 논리도 없이 갖다붙여 대긴.

  15. 뭐임 2010.06.0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쓰신분들 좀 돋네요 유시민 뽑은 사람만 시민이고 김문수 뽑은 사람은 시민 아니다 무식한 새끼들이다 이런 태도...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가 보이는 자신들만 옳은 사람들이라는 그 태도... 참...

  16. 유시민 싫어 2010.06.0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연금(궁민대포) 때문인 것 같다.... 저희 직장인들은 유시민하면 이를 가니까.... 그래서 오죽하면 궁민대포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더 궁핍하게 만드는 인간이라고......

  17. 유빠양아치들 2010.06.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빠들 양아치들아 온통 인터넷 도배질하고 우리가나미가 하는

    마음으로 99프로 댓글 투성이구나 니들이 그래서 개자식들

    대구 경북 양아치들인거야

    긴말 쓸 가치도 없어 여기서 끝낸다. 정확히 한나라당 개근성을

    갖고있는 대구 경북 유빠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6.1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빠를 전사모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거든요.. 유빠는 자신들의 정체성에 반하는 말만 합니다...

  18.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우수 선언해야합니다. 우리가이 문제에 대한 우리 나라 안에서 같은 블로그 사이트를했고이 도움이 좋은 거래 회사의 이후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가고 제 직업 이거든요. 그들에 대한 온라인 조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와 많이 생산 specific.Appreciate없는 수많은 웹사이트를 발견 .. , Jadranka을 충족

  19. Favicon of http://perdredupoidsz.centerblog.net/1-comment-maigrir-vite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2.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매우 이 블로그 매우 정말 유명 . 공개

  20.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blogs.fr/ BlogIcon Elidia 2011.12.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내주셔서 우수 주제의

  21.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Minta 2012.01.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대한 몇 가지 시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6.2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을 약 4%차이로 신승하고 경기도 의회의 다수를 민주당과 야당에 넘겨준 김문수 경기지사 당선자는 도정을 운영하는데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식으로 하겠다고 한다.

트리플 악셀이야기를 들으니 정운찬 총리의 731부대는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라는 새로운 학설이 떠오른다.

물론, 731부대가 한나라당식으로 하면 독립군부대일 수는 있다.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김연아가 트리플 악셀을 뛴다는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다. 어릴적 트리플 악셀을 연습한 적은 있다. 다만, 트리플 악셀을 연습할시 김연아에게는 부상이 있어서 이를 완성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민선4기와 비교해 민선5기에 달라는진 점이 있다면?
▲경기도의회가 여소야대가 됐다는 점이다. 경기도에선 처음이다. 이 환경이 도정을 이끌어가는데 어려운 점이 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육상경기 중 허들경기가 있다. 그냥 달리는 것보다 재미가 있다. 관전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피겨스케팅에 '트리플 악셀'이라는 것이 있다. 넘어질 수도 있다. 성공할 때 박수갈채를 받는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냈다.
트리플 악셀의 각오로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이 난국을 극복하겠다.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김연아 선수가 이를 성공했을 때 전세계가 박수를 보낸적이 없다는 뜻이다. 트리플 악셀은 일본이 자랑하는 아사다마오의 주특기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사다마오의 트리플 악셀을 정상적인 트리플 악셀로 보는 피겨팬과 전문가들은 드물다.

트리플 악셀은 앞을 보고 세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고난도 점프인것은 맞지만, 아사다 마오는 빙판위에서 1/2~ 3/4까지 미리도는(프리로테이션) 치팅(속임수)를 사용한다. 또한, 랜딩(착지)를 할때 언더로테이션을 한다. 그러니 아무리 잘봐주어도 아사다 마오는 앞으로 3바뀌 반을 돌아야 하는 트리플 악셀을 뒤로 두바퀴 반을 조금 넘게 돈다.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연예프로인 MBC의 세바퀴에서 전화연결로 문제를 푸는 코너가 있다. 이때 어떤 출연자가 상대자에게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것은? 이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답이 트리플 악셀이란 응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이는 정답처리가 되었다. 어짜피 <트리플 악셀>이란 답을 얻으면 되는 문제이니 별상관이 없겠지만, 작가의 의도는 김연아가 제일 잘하는 점프는 이란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작가는 김연아가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출연자도 이를 파악하고 질문을 하고 답변자도 답변을 하고 정답처리를 한것이다. 이 모습을 보고 든 생각은 모로가던 서울만 가면 된다는 한나라당식 사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과정은 무시한다. 민주적 절차는 불편한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게 되었을까? 일반인들이 얻는 정보는 <언론>을 통해서 얻는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의 문제점은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경기도 지사쯤 되는 김문수 조차도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너무나도 잘 뛴다고 생각한다.

김연아와 김문수, 아사다마오와의 차이는 정직성이다. 그리고 기초기술의 중요성이다. 김연아의 점프에는 치팅이 없다. 모든 점프는 ISU(국제 빙상연맹)이 요구하는 피겨룰에 정확히 일치한다. 오죽하면 김연아의 점프를 점프의 교과서라고 하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세계에서 찬사 보내는 이유는 스포츠를 예술로 승화시켰기 때문이다. 김연아에게 점프는 연기를 하기 위한 수단이였을 뿐이다. 그러니 김문수는 치팅점프에 신경쓰지 말고 예술을 해야 한다.  


2010년 6월 5~6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현대카드 슈퍼매치 메달리스트 온 아이스가 열렸다. 하지만 현대카드 슈퍼매치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현대카드 슈퍼매치의 실패를 피겨팬들에게 돌리려는 기사들이 다음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6.6일 기사에는 6.5일(토) 아이스쇼가 성황리에 끝났다는 기사들이 넘쳐났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지 않는 상황에서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실패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실패의 책임을 김연아와 피겨팬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책임이 있다면, 기자들이 주관사인 현대카드나 IMG의 보도자료를 아무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송고한 때문이다. 또한, 기사만을 보고 아사다 마오에 대한 환상을 가진 현대카드가 다른 좋은 금메달 피겨스케이트 선수를 메인에 내세우지 않고 은메달 아사다 마오를 내세운것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한 분석이 아니다. 물론, 현대카드와 IMG와 김연아는 악연을 가지고 있다. 이에 관해서는 다음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요약하면 김연아 죽이기의 핵심에 한국 IMG와 현대카드가 있었다는 것이다. 자세한것은 일독하기 바란다.


현대카드가 아이스쇼에 그나마 잠실체육관을 현대카드 초대권으로라도 일반시민을 채울 수 있었던건 김연아의 힘이다. 김연아 이전에 한국에는 피겨가 존재하지 않았다. 김문수가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한다는 잘못된 말을 할 수 있는것 조차도 김연아의 힘인것이다.

그런데 김연아를 비롯한 피겨팬들이 현대카드를 압박해서 아이스쇼가 실패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의 라이벌이 아닌 아사다 마오를 아이쇼의 메인으로 내세운 것이다. 치팅(속임수) 점프를 하고 연기에 하지 못하는 아사다 마오를 보러갈 이유는 없기 때문이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상품을 공짜(초대권)라고 보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물며 피겨팬이라면 돈을 내고라도 봐야만 한다는 생각은 발찍하기까지 하다.

아사다 마오는 단지 김연아의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 아사다 마오가 알려진 것은 김연아 때문이지 아사다 마오의 파워때문은 아니라는 것이다. 김문수 조차 잘못알게 만든 책임은 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언론에 있는 것이다.  

6.2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이 필패한 원인중에 하나도 피겨팬들에게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동안 한나라당과 정부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려는 형태를 보여주고 있었다. 대표적인 것이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후 한나라당 박희태는 당사에 <경제도 김연아 처럼>이란 포스터를 만들어 걸개 그림을 걸기도 했으며 꾸준히 김연아를 정치에 이용했다.


이번 6.2 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 대전 지구당에서는 김연아를 내세워 선거에 임하는 무지함까지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 도움도 주지 않았던 한나라당이 김연아에 숫가락을 올리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많은 피겨팬들이 지방선거를 벼르고 있었다는 뜻이다. 단순히 김연아를 한나라당이 이용해서가 아니고, 힘없는 인간을 아무런 꺼리낌 없이 자신들의 이익에 이용하려는 <비민주>에 대한 심판으로 말이다. 김연아 정도 되는 사람도 이용하는 한나라당이라면, 일반 소시민은 어떻겠는가? 하는 의문에서 말이다.


그런데 이번 지방 선거가 끝나고 김문수는 <김연아 처럼 트리플 악셀 도정을>이란 새로운 깃발을 내세운 것이다.  김문수는 아직도 선거에서 어떻게 이기고 졌는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언론을 장악하면 정치가 무덤으로 가는 것처럼 언론이 바로서지 않으면 김문수도 바보가 되는 것이다. 다시한번 김문수로 인해서 언론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을 뿐이다.

문제는 김문수를 비롯한 여당과 이명박 정부는 김문수 조차도 바보로 만들수 있는 언론은 장악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계속 언론 장악을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6.2지방 선거처럼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졌는지를 모르고 분석할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문수는 김연아를 이용하려다 김연아에 007 총 한방 재대로 맞은 것이다. 김문수 조차도 발기사를 양성하는 언론의 희생(?)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김문수는 한나라당이나 정부에서 잘하는 잘못된 허위사실를 유포한 발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고 정보통신법 위반으로 형사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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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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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642-241-exam.html BlogIcon 642-241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3.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E20-335-exam.html BlogIcon E20-335 dumps 2011.08.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4.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70-640-exam.html BlogIcon 70-640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라...인간이냐...
    가만있다가 뒷통수 때리는것도

  5. Favicon of http://www.brain-dumps.mobi/1Y0-A18-exam.html BlogIcon 1Y0-A18 dumps 2011.08.20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통수 때리는것도 아니고...에이 김연아 광고도 나오지말라!!
    채널돌아간다

  6.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Makayla 2012.04.04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orange-juice.webhop.org BlogIcon 백합 2012.05.1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어 밖의 프리킥 찬스를 박주영이 자블라니를

  10. Favicon of http://kadalmesir.blogspot.com/2012/08/sepeda-motor-bebek-injeksi-kencang-dan...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이 내가 이곳을 방문 처음이다. 나는 특히 토론, 블로그에 많은 흥미로운 물건을 발견했습니다. 기사에 대한 의견의 t에서, 제가 여기있는 모든 즐거움을 가진 유일한 사람이 아니 그런 것 같아요! 훌륭한 작품을 계속.

  11. Favicon of http://jogjapromocenter.com/ban-terbaik-di-indonesia-gt-radial BlogIcon Sepeda Motor Bebek Injeksi Kencang dan Irit Jupiter Z1 2012.09.10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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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ngelo 2012.09.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력의 한계란게 있는데... 하지만 감독은 지난친 고집으로 경기를 흔들었다. 이해하기 어

  13. Favicon of http://www.naughtystrawberry.co.uk BlogIcon vibrators 2012.10.2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솔직히 남자옷은 여기만한곳 드문것같더라구여 ^^강추하고싶네여041u

  14. Favicon of http://walcommunity.com/blog/view/4359/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ready to eat cookie dough recipe 2012.11.26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15. Favicon of http://www.farmacia-italia.org/levitra-senza-ricetta.html BlogIcon Levitra senza ricetta 2012.12.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vitra senza ricetta in Italia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cloudcomputingarena.com/blog/view/3033/crisis-food-products-101 BlogIcon emergency poncho 2012.12.03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나아가 독립군을 지원하는 부대가 되기도 한다. 요즘은 성폭력범이 성폭력 예방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엉뚱한 이야기가 횡횡하고 있으니 말이다.

  17.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 문서에서 시간에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은 있지만 내가 그들의 마음 중심을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몇몇 유효 기간은하지만 더 이상 조사 때까지 기다 의견이 소요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하고 더 싶어요! 피드 버너뿐만 아니라에 추가

  18. Favicon of http://hondacarros.grupocaiuas.com.br/civic BlogIcon civic 2013.03.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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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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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Favicon of http://www.bible-dramas.com/?p=34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Favicon of http://tanyabonoc.multiply.com/journal/item/780/Hiking_Survival_Kit_--_Some_Ne..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공포>문제로 치부되었고, <광우병>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포>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따른 안전성이였다. 민주적인 절차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본질은 광우병과 같은 생존권의 문제였다.
 
이에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측에서는 각종 데이타를 들어서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을 돈과 잘못된 정보로 회유하고 정부측에서 암암리에 주민들을 협박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참여정부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었는데 이질적이게 <상식과 원칙>을 추구한다는 노무현를 추종하는 노빠들 있었다. 일반 시민들의 눈은 어떠했을까? 무관심하거나 부안주민들을 <님비>로 몰아 세워 압박 했었다.
 
물론, 부안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지금의 <촟불시위>와는 다르게 그들은 무장폭도로 돌변하였다고 참여정부와 노빠들은 지금의 조중동이나 이명박 정권처럼 <배후설>를 설파하고, 열씸히 배후를 캐기도 하고 폭력은 나쁜것이야 합법적인 시위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화물연대 파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대응했었다. 화물차를 운전할 정도 되면 <배부른 돼지>,<귀족노조> 수준이니 배부른짓 한다고 주장을 했다. 불법시위는 엄단해야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설령 그들이 옳다고 하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말도 필히 했던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노무현은 물러나고 이명박이 들어섰다.
 
 
조중동은 여전히 불법시위와 배후설을 주장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국민의 생존권, 안전권 등 헌법정신을 들어서 노무현의 방폐장인 광우병위험이 상존하는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정권을 바뀔때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단이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이나 일부 정부관료와 전문가집단 인줄 안다.
 
하지만 바뀐것은 노빠들도 마찬가지 이다.
 
시위는 하위법인 집시법, 교통법, 정보통신법, 선거법보다  상위법인 헌법이 <생명권>,<생존권>,< 저항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보그룹인 한겨레,경향,오마이,프레이안, KBS,MBC 과 보수그룹인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떠들때 무슨 소리냐 "설령 SRM이 들어와도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극히 인간광우병은 안전하다. 미국인도 한국인과 똑같은 고기를 먹는다. 라고 주장을 하였다. 물론, 참여정부도 안전하다고 떠들었을 때이다. 세계의 경제환경을 들어서 미국소를 안들어오면 FTA도 없다.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극히 지금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주장을 했다. 반대하는 <진보그룹>이나 한겨례, 오마이, 경향 등을 좌파찌지리들 이라고 맹폭하였다.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은 노무현때나 이명박때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는데 단하나 정권이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이들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노빠들은 <광우병>이 극히 반대 포지션으로 자리 바뀜을 하였다.
 
여전히 광우병이나 시위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바꾸지 않는 집단은 MBC,KBS,오마이,프레이안 등 진보그룹 들이다.
 
노유빠(유시민을 무뇌 추종하는 빠돌이)들은 반성하여야 한다.
 
미국 쇠고기 전면개방파는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 외교부라인, 경제부처들 이였다.
 
특히 유시민은 "미국인이 먹는 소고기를 한국인도 똑같이 먹고 교포들도 먹는다. 그러니 안전하다."고 주장했었다. 이 발언을 받아서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광고를 때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최근 노빠,유빠들이 이명박 정부 발언들을 괴담취급을 하고 있다.
 
또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비난하고 있다.  원조 <광우병 찬성/반대 괴담>을 양산한 곳은 조중동과 한나라당, 노빠들이였는데도 말이다. 노빠들은 거울도 안보나 보다 
 
최근 유시민은 "이명박이 쇠고기 문제를 FTA와 연계한것이 실패했다"고 발언했다. 유시민은 <쇠고기>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쇠고기>와 전혀 관련이 없는 FTA를 끌어들여서 이명박>을 비난한 것이다. 쇠고기 전면개방을 FTA와 연계한 <지적재산권>은 개방파인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에 있다.
 
생각이 바뀐건 노무현, 김종훈이나 유시민이 아니고 노.유빠들인데도 불구하고 노무현만세, 유시만 만세를 부르고 있다. 또한, 김종훈을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바뀐 어쩔수 없는 <해바라기>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이명박이 참으로 아까운 공무원 김종훈을 망쳐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김종훈이라고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노무현에 배신을 때린건 노유빠들인데도 말이다. 그러면서 노빠들 요즘 봉하마을 투어에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번 쇠고기 전면개방 허접 상납 <한미소통> 협상라인은 이명박->김종훈->임동석 이다.
 
참으로 가관인것은 유빠들의 집합소인 시민광장에서 자신들이 찌지라고 매도한 <경향>에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고 반면통광고까지 실었다는 것이고 노빠들이 경향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는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향과 한겨례를 한걸례로 매도한 노빠들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언론자유반대, 민영화찬성, FTA 찬성 등 노무현정권 이였을때 KBS 정연주를 죽일놈으로 만든게 <조중동>과 보수 뿐이였던가? 노빠들도 <정연주 죽이기>,에 앞장선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꾸준히 경향, 한겨례, KBS, MBC 불매/불시청 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또한 황우석 사건때 황우석논문조작 사건을 파헤친 PD수첩을 반대하며 MBC광고없애기에 선봉에 서 있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유빠들이 ,, <민영화반대>, <미국소 반대>  한다고 열심히 떠들고 있다.
 
여전히 노무현. 유시민을 추종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노유빠들은 무뇌인 것이 분명하다. 광우병보다 무서운 질병는 정치적 무뇌증이다.
노빠들은 보면 참으로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이 아닌가?
 
광우병논란에 노유빠들은 유시민과 노무현이 그리도 추종하던 <황우석>을 찾을 줄 알았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죽은 개의 체세포로 복제한 쌍동이 개도 뉴욕타임지 등 외국언론에 까지 대서특필되었는데 말이다.
노빠.유빠.황빠인 노유황빠들이 황우석의 <잃어 버린 줄기세포>를 찾을 것이 아니고 황우석이 일본에 주었다는 <광우병내성소>인 영롱이를 찾을 줄 알았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처럼 황우석을 전면에 띄울 기회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왠걸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일관성이라고 개털만큼도 없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
 
어쩌면 노빠들이 이명박 정권퇴진 운동을 하는 이유가 <황우석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가? 하는 의심이 간다. 노빠들 한참때 <황우석을 대통령으로> 슬로건도 있었으니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조중동이 노무현을 도덕적으로 살리고, 이명박을 죽였다. 
조중동이 죽어야 이명박이 산다.
반면에 노유빠들이 노무현을 죽였고 노유빠가 죽어야 노무현이 산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살지만 <노유빠>도 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전사모는 순진한 구석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암적존재들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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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3. Favicon of http://jumparound.cyprusleague.com BlogIcon 브룩클린 2012.04.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4.26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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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8.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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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11. Favicon of http://9blogtips.com/10-best-online-english-spelling-grammar-checkers-writing-.. BlogIcon english grammar checker 2012.09.0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 중추절에서 이름을 빌려왔겠지만, 이름만 중추이고 실제는 신라의 고유의 한가위인 가배를 중국식 작명

  12.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13. Favicon of http://www.securepharmachain.com/2012/04/tragedy-survival-kit-make-sure-that-a.. BlogIcon freeze dry food 2012.12.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14. Favicon of http://kadennewby.wordpress.com/2012/04/24/build-an-excellent-survival-kit-cus..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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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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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karlablaire.multiply.com/journal/item/3/Emergency_Your_Survival_Kits_Sa..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Favicon of http://monstergoldfish.blogspot.com/2008_03_01_archiv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Favicon of http://derekdrech.typepad.com/blog/2012/04/emergency-emergency-kit-why-you-wou..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Favicon of http://thestarryeye.typepad.com/pets/2007/10/time-share-pets.html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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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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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Favicon of http://www.affordable--health-insurance.org/arizona-health-insurance/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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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Favicon of http://marissakirby.typepad.com/blog/2012/04/different-types-of-survival-kits-..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Favicon of http://my-sick.blogspot.com/2007/05/for-your-pleasure-we-present-pets-a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맹자>를 낳은 직후 <맹자>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맹자>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맹모>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유가>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맹자>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맹모삼천지교>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뜨겁고 특정한 8학군지역으로 옮기려는 이유도 <맹모삼천지교>가 커다란 공헌을 하였고 무분별한 위장전입도 용서가 되었다. 또한 그런 무분별한 위장전입이나 8학군으로 이동이 부동산 시장을 왜곡시켜버렸다. 그래도 위장전입이나 부동산취득을 자식을 위한다는 알량한 명분을 내세우면 용서되었다. 
 
사실 맹자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해당하는 직군에서 대가의 자질을 어려서 보였으니  <맹모>가 이리 저러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맹자>는 백가쟁명의 시기에 일가를 이루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맹모와 맹자사이 또다른 고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오히려 <맹모삼천지교>보다는 더욱 중요시 해야할 <고사>이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만약, 두 고사중 빠져야 한다면 <맹모삼천지교>이지 <맹모단기>는 아니다.  최근 위장전입의 죄사 함의 전가보도로 활용되는 맹모삼천지교는 알아도 <맹모단기>를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이다.
 
단순히 학벌이란 간판만을 숭상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신의 실력없이 단순히 부모의 재력으로 받은 학벌만을 갖춘자들 때문에 학력을 속이고 그들 속에 있는 사람들이 치열함으로 무장해서 진짜 실력으로 허위학벌을 쉽게 뛰어 넘어 버린다.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허위학력문제는 재대로 실력을 키워서 내보내지 못한 대학의 책임이고, 돈으로 자신의 학력을 산 부모와 부모의 재력으로 간판을 만든 사람들이 책임이다.
 
어찌되었던 <맹모>의 솔선수범이 있었기 때문에 맹자가 존재한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맹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법이던, 탈법이던,편법이던 상관하지 않으면서 <자식>은 잘되길 바라고 또한, 이런 사람을 용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자식들이 잘된다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다.
 
최근, 장상을 필두로 이명박, 이규용 환경부장관 내정자의 <위장전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명박에게는 3녀 1남의 자녀가 있는데 4자녀를 위해서 5차례 이사는 가지 않고 단지 <주소지>만을 이동한 <위장전입>을 했었다고 한다. 이규용도 3번의 <위장전입>을 하였다. 자식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이사를 하였다는 <신맹모삼천지교>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맹모>처럼  생존을 위한 생계의 치열함도 없고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한것도 없다.
 
그들 자식들이 현재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상적인 대한민국 사회가 바라는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성장했다고 볼 수 없다. 어찌 보면 이들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잘못된 교육열과 강남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의 중심이다. 그런데 <맹모>를 들먹이며 맹모를 욕보이고, 용서가 되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명박 같은 경우 위장전입을 한곳은 다름이 아닌 사립으로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무엇으로 일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칭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그외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세칭 일류중, 일류고, 그곳이 가면 일류교육을 받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곳에는 어릴적 부터 자식들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자식들의 미래의 인맥을 만들어 주고, 단지, 자식들 부모들의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이명박>이나 이규용이나 장상의 <신맹모삼천지교>에는 <맹모삼천지교>도 없고 <맹모단기>에서 알 수 있는 솔선수범의 치열함도 <실천>도 없다. 이는 <자식>들을 망치는 결과일 뿐이다.
 
단순히 개인신분의 이명박, 장상, 이규용 이라면 개인적인 일이니 실정법상으로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윤리적으로 비난하면 그뿐이다. 속된말로 "그래 니들은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해버리면 그뿐이다. 하지만 한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거나 <총리>가 되겠다거나 <장관>이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전과자에 관대한 나라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중범죄자를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총리나 대통령후보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설령 그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더라도 국민들은 그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는 장관 깜냥도 아니라고 그리도 목소리를 높여서 비난을 하더니. 알고보니 이명박의 위장전입이 있기전부터 이규용의 위장전입은 눈을 감고 차관을 만들어 주고 이제 장관까지 만들어 가문의 영광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규용이 노무현에 충성을 잘하긴 한모양이다. 대통령 임기 5개월을 남겨두고 가문의 영광인 장관까지 시켜줄 생각을 한것을 보면, 최소한 양심이 있는자라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 비난하기에 앞서 숨을 죽이고 있어야 마땅하다.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이 나쁜사람 임에 틀림없다.
 
이규용은 정치환경부가 있다면, 아주 적절한 재목같다는 생각이 든다. 딸랑이짓을 하면 모든 것은 용서가 된다. 어떻게 하면 정치환경을 뒤로 돌려놓을 있을까? 맹모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표상이고 사표이니 교육부장관이 어울리질지도 모르겠다. "나처럼 해도 장관할 수 있다"의 표본이 아닌가?
 
그동안 공직을 탐하지 못했던 맹부들은 노무현,이명박,장상,이규용에게 맹부삼천지교상을 상신해야 할것 같다.
 
이규용을 이용해서 이명박, 장상에게 죄의 씻김을 해주고 있으니 더 나쁜쪽이 노무현일지도 모른다.
 
청와대 참모들은 더 나쁜놈들이다. 최소한 주군이 잘못된 판단을 할때에는 직과 목숨을 내놓고 직언을 서슴치 않아야 한다. 단지 현재의 개인 대통령과의 인연만을 두고 <역린>을 건드는 것을 두려워해서야 어찌 충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충성경쟁은 대통령에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옛날 왕이 녹을 주는 절대왕권시기에도 백성의 눈으로 왕을 보고 자신의 목숨과 일족의 목숨까지 되외시하고 직언을 서슴치 않았다. 한국에서만 욕을 먹는 당나라의 이세민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위징> 등을 곁에 두고 긴히 쓰며 <정관의치>을 만들어 성군으로 추앙받았다. 위징이 죽은 후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이세민이 "<위징>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한탄했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에 단소리를 하는 자를 곁에 두고 우대하면, 단소리를 하는자(간신)들이 쓴소리를 하는자(충신)들을 축출하게 된다.
 
최근 일련사건중에서 청와대와 노무현을 보면 변명하기에 급급하고 오히려 이명박을 살려주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는 노무현 개인의 자업자득이다. 하지만 개인 노무현의 자업자득이라고 치부만 하기에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세간에 떠도는 "이명박의 대선가도에 가장 큰 서포터즈(도우미) 지원군은 노무현이다"란 말이 허언이 아니다.
 
몇일 동안 재벌가 2사람이 휠체어를 타고 풀려나는 것을 목도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하고 전세계의 조롱거리를 만든 원인을 제공한 이는 다름아닌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그동안 대선과정에서 받은 떡밥인 정치자금에 보은해야한다는 극히 사적영역인 조폭식 개인의 신의를 이유로 공적으로 엄정해야할 법을 이용해서 재벌가의 범법자들을 그 누구보다도 관대하고 적극적으로 특별사면,복권시켜 주었다. 앞으로도 재벌들은 정치권에 떡밥을 제공할것이다. 그래야 그들만의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신의로 화답을 할것이니 말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다는 명목으로 비리가 있는 자를 사면복권시키므로 해서 전세계 IOC위원들과 스포츠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해버렸다.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겉으로는 깨끗한 스포츠판을 만들려고하는 그들이 비리에 찌들은 한국의 IOC위원을 만나는것 자체가 쪽팔림이고 지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명예가 된다. 그런자를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활용한다는 망상은 맑은 연못에 미꾸라지 풀어 놓는 것이나 진배가 없다. 그러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라고 할수 밖에 없다.
 
또한, 대쪽같은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노무현 측근인줄을 알면서도 부조리하고 복지부동한 검사를 좌천시킨 적이 있다. 그런데 천정배 장관을 경질한 후 노무현이 한일은 사법동기라는 이유만으로  다시 승진발령을 내버렸다. 이런 노무현을 보고 공무원들이 노무현을 신뢰하고 명령을 따를 이유가 없다. 말년병장이 솔선수범 개막나니 짓을 하는데 법과 령이 서겠는가?
 
경찰은 재벌을 건들지 않을려고 복지부동을 하고, 검찰은 어짜피 풀려날 것을 알고 있으니 자신들 검찰정년이나 짤린후 변호사가 되어 자신의 밥벌이 주군이 될 재벌에게 추상같은 조사를 할 이유가 없다. 그들에겐 이번에 확실히 재벌의 눈도장을 받아둘 필요가 있을 뿐이다. 또한, 판사들이 재벌에 밉보이면서 판결할 이유가 하등 없다. 오히려 한순간 국민들의 비난을 감수하고 재벌에 충성 경쟁을 하므로해서 오히려 자신들의 주가를 올릴 철호의 기회를 놓칠 바보들은 없다. 어짜피 대통령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재벌이나 권력이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을 풀어줄건데 자신들도 자신의 몫을 찾는 것은 인간사 <상식이고 원칙이다>
 
 
<포청천>이 판관으로 만고에 회자되는 이유는 포청천이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 당시 황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청천이 수시로 나온다면 포청천이 역사의 한획을 그었겠는가?
 
<시스템>이란 법과 령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법이 바로 서야하고 령이 바로 서야한다고 성현들이 말씀하셨다.
 
자신의 귀에 달콤한 말을 하는 자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은 통치술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그렇지 않으면 법이 무너지고 령이 무너진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다 숙청 해버렸다. 이럴때 바른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런사람이 있다면 역사에 충신으로 기록이 될것이다.
 
노무현은 분별력 없이 조중동을 비롯해서 진보적이고 참된 모든 언론들 까지 적으로 규정해 버렸다. 간신들은 이런때  딸랑이짓을 할 철호의 기회인 것이다. 노무현 스스로 간신들이 발호할 기회와 원인을 제공했다. 그러니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 같은 이들이 손쉽게 노무현의 곁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개인 노무현에게는 충복일지 모르지만 역사에는 만고의 간신으로 회자될 것이다. 오히려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을 간신으로 만든 이는 그들을 제어하지 못한 노무현 책임이다. 물론, 단군이래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경쟁을 한 전두환의 전사(전사모)와 무현천국만을 외친 무현교도인 잔존 무뇌빠들의 책임도 크다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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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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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olpeace 2009.07.1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몹쓸 상상력에 중곡동 정신병원을 추천 한방 날립니다.~~~
    어이 갖다 붙일걸 붙여야지 이런 쓰레기 나부렝일 글이라구 쓰구 자빠지셌세요!!!

  2. 2009.07.27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선덕여왕 관련 포스팅을 추천한 내가 밉습니다. 어이가 없네요.

  3.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2.2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autoankauf-fahrzeug.de BlogIcon dany 2011.09.30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

  5. Favicon of http://www.kamagra-oral-jelly.biz/ BlogIcon Kamagra kaufen 2011.11.14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한국의 Kamagra받을 수 있나요?

  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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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렴될 것으로 예상되며, 4항의 친노진영의 흐름은 4.3%에 불과, 대세는 커녕, 초라하게 대통합에 꼽사리나 끼게 될 운명임을 보여준다.
 
1.
이는 향후 탄생될 통합신당의 노선과 정책, 그리고 후보경선에 있어 핵심적 쟁점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우리당이 실패한 주요한 요인인 잡탕론‘은 이러한 유권자의 이중적 성향을 각 정파가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한 결과다.
 
중도를 표방하는 정당에서 잡탕(초록이님 표현에 의하면 다양성)은 필연적이기까지 하다. 문제는 잡탕적 결합 속에서 어떻게 개혁적 정체성을 당의 주노선으로 이끌어내느냐 이며, 그 과정에서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분열없이(소외없이) 개혁적 리더쉽을 관철시킬 수 있느냐가 핵심으로 된다.
 
나는 지금도 열린우리당 실패의 주원인은 진영의 구분없이 진성당원제에 매몰된 일부 세력(특히 참정연)의 소아병적 갈라치기(종파주의)때문이라 본다.(지금 참정연이 하는 얘기를 당시로 되돌리면 유시민 김형주 등등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근원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범개혁 진영 유권자의 무기력과 지리멸렬을 뛰어넘어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는 한, 이번 대선은 없다.
 
결국 이번 대선 역시 (1)항의 개혁지지 유권자의 열망을 부여안고 이들의 적극적 결합에 의한 대통합신당 내 개혁구심, 개혁정책의 발현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 (2)항 지지자는 기본적으로 산개된 집단으로 구심형성을 할 수 없다. 이들은 결국 단일한 (1)의 흐름이 형성한다면 무난하게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분열없이 (1)이 주도권을 쥐고 (2)가 엄호하는 모양이 가장 이상적이다.
 
2.
그러나 2항을 향해 범여권(?) 유력후보의 지향은 모아지고 있다. 손학규를 정점으로 정동영, 그리고 이해찬이라는 Big3 역시, 모두 제2항에 다가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여념이 없다. 마치 열린우리당이 무슨 개혁이나 하다가 침몰한듯이... 이러한 잘못된 진단의 결과로서, 확인사망의 길을 향해 가는 줄도 모르고 패거리를 모으는데 급급하는게 이쪽의 대체적인 판세다. 
 
오늘 친노그룹 중 이해찬 진영의 일부가 탈당하고 대통합에 참여한 이유는 바로 (4)항의 4.3%의 한계를 인식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해찬 진영은 노통계승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서 (2)항의 진로를 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손학규, 정동영에 이어 대통합 내 (2)항 후보만 하나 더 늘어나는 셈이다.
 
3.
차라리 김두관 신기남이 개혁진보성향의 유권자를 겨냥한 행보를 하고 있다. 신기남, 김두관 등 친노후보의 한계는 절대 4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지율의 정체현상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미 친노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1항을 견인할 유일한 후보인 천정배의 1% 지지율 고착을 어떻게 봐야 할까.
 
천정배는 이미 민주당지지자와 노빠의 공적으로 자리잡았다. 민주당 너와바리와 노빠 너와바리를 모두 발로 차버리고 제3지대 대통합의 숨통을 틔웠기 때문이다. 여전히 그들에게 천정배는 분당의 원흉이며 탈당한 기회주의자이다.
 
과연 천정배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제3지대에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는 (1)항의 지지자를 결집시켜 내고 의미있는 지지율 반등을 이룰 수 있을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이 가장 큰 문제다) 개혁성향의 제3지대 유권자들은 절대 어리석지 않다. 천정배의 행보가 쑈가 아닌 진정성있는 일관된 길이라면 반드시 개혁후보로 유일한 대안으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4.
이리저리 혼미를 거듭하던 제3지대 신당이 서서히 실체를 드러냄으로서, 향후 범개혁진영의 중심축은 완성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정세균 지도부는 대통합신당과 흡수통합의 형식을 빌어 열린우리당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전시킬 모양이다. 비례대표 의원과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이전을 위해서...
 
민주 우리사수파들이 호락호락하게 양보하지도 않겠지만 일부 정치인들이 살기 위해서 반성(책임주체)의 실체가 사라지고, 짝퉁 열린우리당의 분열적 퇴행을 신당에서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은 모두가 공멸하자는 얘기다.
 
5.
마침내 대통합신당은 문을 열어둔 채 출발했다.(개문발차) 남은 자들에 대한 관심은 이젠 거두자. 이미 정치지형은 대통합신당내에서 (1)항의 개혁지지층을 결집할 정책과 비전의 쟁취 를 위한 총력투쟁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변화되었다.
 
양극단의 사수파들은 개혁지지층의 압도적으로 결집된 힘으로 찌글어뜨려야 한다. 그들이 조건없이 승차하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니 늦었다. 민생개혁 블록이 대통합신당의 개혁적 정책노선을 리드하며 희망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통합논의는 쑈로 끝나게 된다.
 
예정된 패배, 대자멸의 예정된 길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대반전의 길, 승리의 오직 한길로 나아갈 것인가.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를 지지하는 나와 우리 그리고 당신의 무기력을 깨우는 자에게 승리의 광영이 있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 익명으로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한곳.. 정치인 배제.. 서민중심주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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