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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자스민 아들논란 이자스민 보다 더 웃긴 기레기 조중동 비롯한 종편들 이완구 협박 통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 핵심은 아들이 편의점에서 담배를 훔쳤다는 의심 받고 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 이슈화 되고 있다.

 

이자스민은 박근혜가 지난 총선에서 전략적으로 비례대표에 지명이 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자스민은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후 사별 이후 간간히 외국인 배우 생활을 하고 영화 완득이에서 이자스민은 아들 완득이의 외국인 어머니로 출연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를 올렸다.

 

그런데 이자스민은 아들 담배 절도의혹에 휩싸이기 전에도 이자스민은 새누리당에서 튀는 의원 중에 한 명이었다. 이자스민 귀화인 외국인으로 최초 국회의원이 되었지만, 이자스민의 학력과 과거행적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

 

그 후에 튀는 행동으로 이슈를 만들어 갔고, 우려스러운 점도 많았다. 하지만, 새누리당의원으로서 나쁜 평점을 주기에는 새누리당의원들의 의정활동이 그만큼 미미했다.

 

최근 이자스민 아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다 담배를 훔쳤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다시 한번 이자스민은 과거의 행적이 다시 튀어 나오고 있다.

 

 

처음 편의점 알바를 하는 여당 국회의원의 아들이 편의점 알바를 하다 담배 200여 보루를 훔쳤다는 언론의 발표가 나온 후 여당 의원 아들 중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신선한 의심이 들었고, 담뱃값이 오르긴 올랐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담배 200보루면 400만원~4,500만원에 해당하는데 단 한달동안 알바를 하면서 편의점주가 몰랐다는 점에서 의구심이 들기까지 햇다.

 

[이슈앤] - 저가담배 검토 증세꼼수 들통 건강보다 표 후폭풍 지하경제 활성화? 담배 창조경제 비아냥

국회의원이면 공인인데 왜 실명이 들어나지 않는가? 대해서 야당 국회의원이나 야당 시의원의 이름까지 당이름과 의원 이름까지 까발리던 언론에서 역시나 여당이니 새누리당 당명도 알려주지 않고 이름도 나오지 않는 구나하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이자스민 아들이란 사실이 밝혀지고 나서 MBN은 처음 실명으로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 아들이 편의점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1달간 알바를 하면서 담배를 결재 취소를 반복하는 형태로 담배를 훔쳤다는 의심이 있다며 보도를 했다.

 

네티즌들은 여당 국회의원 이자스민 아들이기 때문에 언론이 공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언론의 여당 내 약자인 이자스민을 공개한 것이 아닌가 의구심을 들게 했다. 하지만, 곧바로 MBN은 이자스민 아들이란 부분을 삭제하였다.

 

 

하지만, 야당이라면 시시콜콜한 것도 만들어서 비판하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방송에서는 이자스민에 관한 어떠한 보도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종편은 기레기 집합소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지만 말이다. 지금 현재로서는 이자스민 아들 논란의 핵심인 담배 절도는 네티즌 만이 이슈화 되고 있다.

 

[이슈앤] - 이완구 전두환 보은 인사 삼청교육대희생자 사과 거짓들통 바보된 원희룡 

 

[이슈앤] - 이완구 총리 취임, 공직기강확립? 공무원들 이완구 너만 잘하세요 대응

이완구는 총리가 되는 과정에서 이완구 비리에 대해서 보도하지 말라며 언론을 협박한 전력이 있다. 이완구의 협박이 통했고 이완구에게 유리한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자스민측에서 아들 논란에 대해서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니 보도하지 말고 범죄인지 모른다며 문제가 될시 언론중재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했을 지도 모른다. 실제 이자스민 측에서 아직 사실로 확인 된 것은 없다며 입장을 밝혔었다.

 

결국에는 이완구는 총리가 되었다. 이자스민 아들 논란도 그 일환이 아닌가 의심이 가고 알아서 기는 기레기들이라고 비아냥받아도 할말이 없게 되었다.

 

이자스민이 협박아닌 협박을 했다면 김영란 법으로도 이자스민을 처벌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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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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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대선후보 TV토론 양자대결을 거부했다. 박근혜의 양자대결 대선후보 TV토론거부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수첩보고해도 된다고 비아냥 했다.

 

그런다고 박근혜가 양자토론에 나올까? 그럴 가능성은 전무하다. 토론에 나올수록 지지율 하력이 불보듯 뻔한데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 만큼  박근혜가 바보는 아니다. 단지 준비된 독재자의 딸일 뿐이다.

 

이 와중에 박근혜 로고송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용에서도 성적비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박근혜는 대선과정에서 쓰여질 로고송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조건 가져다 쓰고 있다. 그것도 18개나 되는 모든 로고송을 말이다.

 

박근혜는 왜 음악 저작권자에 허락받지 않고 가져다 쎴을까? 박근혜는 법을 지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배웠다. 박근혜에게는 잘못한 점이 없는 것이다. 아버지가 하던 버릇대로 했을 뿐이다. 배운게 도둑질 독재질 인데 어디가겠는가?

 

법을 지키는 일은 일을 더 불편하게 한다고 배웠을 뿐이다. 일단 하고 보자가 독재자의 미덕(?)이다.  

 

박근혜는 자기것은 자기것이고 남의 것도 자기것이라는 생각하고 살았다. 독재자는 국가도 자기것이고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타인에 대한 배려는 있을수 가 없다. 박정희에 배운 박근혜가 어디 가겠는가?

 

독재를 위한 철저한 준비된 대통령이 박근혜다. 그런데 박근혜에게 저작권을 지키라고 하는 것은 망언(?)이다. 그들이 법을 지킬 가능성은 낙타가 바늘을 통할 만큼 어렵다. 박근혜는 법아래 있어본적이 없다.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자 새누리당 박근혜의 반응을 보자 29일까지 하면 된다지 않는가? 저작권은 사후에 허락을 받는게 아니라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하거나 공탁을 해야한다. 독재자의 특징은 일단 하고 훗일은 나몰라라 하거나 반항하면 힘으로 짓누르는 것이다.

 

부제) 박근혜 대선TV토론 거부이유 독재엔 세뇌뿐

박근혜는 그동안 TV토론을 거부하기로 유명했다. 박근혜TV토론을 거부한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박근혜가 배우고 알고 있는 토론이란
주어진 질문에 주어진 답변만 하고 언론이 필터링 해서 보도하는 형태였기 때문이다.

 

박근혜식 토론.보도는 박정희에게 밥상머리에서 받은 교육때문이다. 당시 언론은 실시간으로 공개되는게 아니다. 언론은 통제하고 미화하고 왜곡해야 한다고 배웠고 그렇게 보도되어 국민을 세뇌시켰기 때문이다.

 

박정희는 낮에는 막걸리 밤에는 씨바스리갈에 여성인권을 말살하는데 익숙해져 있었다. 토론은 박근혜에게 익숙하지 않다. 독재에 익숙한 사람이 토론문화를 알수가 없다. 일방적인 대본에 충실한 원고 읽기와 지시뿐이다. 그것도 누군가 세뇌시킨 지식밖에 없다. 한마디로 몸에 뇌에 체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근혜에게 언론이 질문하면 주입식 교육으로 기억에 저장된 내용을 읽어 내리는 것도 힘겨워 한다.

 

박근혜는 그래서 기자가 질문하면 연신 눈을 굴리며 어~, ~ 라며 의미없는 조어를 남발하고 있다.

 

그런 박근혜가 생중계에 즉각적인 질문에 답한 다는건 있을 수 없다. 가장 박근혜가 토론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측은 아마도 박근혜 측근일 것이다. 짜고 칠수가 없으니 말이다.

 

박근혜는 그 동안 단일화가 되면 토론에 임하겠다고 했다가 말을 바꾸어 단일화가 너무 늦게 되어서 토론을 할 수 없다고 거부를 했다.

 

선관위에서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12 4, 10, 16일 토론회도 도살장에서 끌려가는 심정일 것이고 어떠한 이유를 들어서 포기하고 싶을지 모른다. 어쩌면 미리 질문지를 받지 않으면 토론 불가를 외치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박근혜는 있는 원고지 조차 재대로 읽은 적이 없다. 이는 박근혜가 난독증 증세가 있다는 반증이다. 박근혜에게 필요한 것은 대통령이 아니고 언어치료와 난독증 치료가 먼저이지 않을까? 설령 운이 좋아 대통령이 되었다고 상상을 해보자.

 

각국 정상과 대화를 하는데 미리 질문지좀 달라고 하면 이는 국가적 개망신이지 않겠는가? 더불어 원고를 읽을 때도 잘못읽어 버런다면 국내 언론처럼 감추어 주지 않고 대놓고 까발릴텐데 말이다.

 

박근혜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에서 자신들도 토론회를 할 수 있도록 요구하였지만, 토론이 아닌 이미 준비된 질문에 준비된 답변을 하였지만, 연신 답변지를 읽느랴 고개를 숙이는 장면을 연출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곳곳에서 발연기를 남발했다.

 

얼마 박근혜 쇼가 한심했으면 사회자가 박근혜 방어어 동원이 되었을까? 

 

박근혜 토론은 문재인 안철수의 단일화 토론에 새누리당이 형평성 차원에서 요구해서 이뤄졌다.

 

그런데 박근혜 토론은 국민면접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언제 부터 단독TV토론이 박근혜 면접이 되는 것일까? 문재인도 형평성 차원에서 토론이 아닌 면접을 봐야하나?
 


박근혜가 토론을 기피하는 이유는 너무나 뻔하다.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면 대응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수첩공주 박근혜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니다. 문제는 수첩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 하는데 

이번 토론을 빙자한 쇼에도 알 수 있듯이 대본 조차 읽지도 못한다. 지금쯤 왜 그랬을까?를 연발하는 새누리당의 모습이 선하다.

박근혜가 불쌍한 것은 어쩔수 없다고 치지만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에게 조차 박근혜의 바닥을 보여주었으니 난감하지 않을까?

국민들은 무슨죄가 있어서 말도 못하는 독재자의 딸 수첩공주님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아야 할까? 차라리 자신의 의지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브라우니를 키우고 말지,

물론, 그들에게는 전가의 보도가 있다. 저놈 빨갱이면 모든 것이 이뤄지는 주문이 있으니 말이다.
 

박근혜 단독토론은 대본 유출로 인해서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패널들이 자신들은 짜고 치는 것이 아니라는 연기를 한다.
 
그러나 사회자 송지헌는 박근혜를 보호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송지헌은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패널보다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근혜 면접에 취업은 송지헌이 하는 것 아닌가하는 의문이 든다. 졸지에 송지헌이 대국민 면접을 보고 말았다.

송지헌은 그전에도 수없이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으로 논란이 있었다. 그런데 송지헌을 선택한 새누리당도 참으로 한심하기는 하다. 주연이 발연기면 조연은 연기파 배우로 내세우는데 조연조차 발연기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박근혜는 면접을 보면서 자료를 보면서 답변을 한다. 글쓴이(갓쉰동)이 면접관이라면 박근혜는 면접을 보기 전에 탈락이다. 어떤 면접이 사전에 대본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커닝페이퍼를 대 놓고 보면서 답변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버버하게 말을 더듬거릴까?


이는 면접관에 대한 예의가 아닐 뿐만 아니라 TV를 시청하는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박근혜와 브라우니가 토론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어쩌면 브라우니가 박근혜보다 대답을 잘할 것 같다. 있는 대본도 재대로 읽지 못하는 배우는 배우가 아니다.
 
 

박근혜는 아무 의미도 없는 비례대표 사퇴 기사회견에서 프롬프트에 떠오른 대사도 재대로 하지 못하고 대통령을 사퇴하겠다는 말을 해서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만우절 농담도 박근혜처럼은 하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을 떄 이산이 아니가벼 하면 밑에 있는 애들은 어쩌라는 말인지 모르겠다. 박근혜는 대통령보다는 언어치료와 난독증 치료부터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어떤 배우도 대본을 대 놓고 보면서 박근혜 처럼 대사처리를 한다면 발연기라며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이다. 그러니 박근혜 단독 토론을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말을 듣는다.

문제는 짜고치는 고스톱에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목아지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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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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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mrcrackskin.tistory.com BlogIcon 망망망망망망망망망 2012.11.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 후보들은 왜 말을 하면할수록 실망스러울까요

    말못하는 수첩공주
    말잘하는 고집쟁이

  3. 오쿰이 2012.11.2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린 이친구는 유신에 세뇌됀 변종 논리를 펴는군..
    개발독재 환상에 사로잡힌듯..
    실상을 확인부터 하심이...

  4. 답답허다. 2012.11.28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신독재 -- 저 북쪽에는 3대째 독재하는 놈들이 있다우..
    내 세금 국민을 위해 써야지... 인민에게 뒤로 퍼주는 것은 어찌할라우...
    다른건 어찌되든 상관없지만....
    주적에 대해 굽신거리고 섬기는 짓을 보고 싶다면 손가락 꾹 눌러라....

  5. 나라사랑 2012.11.2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 하고 있네 핵심은 누구한테 니 자식들이 살 나라를 맡길 수 있냐는 거다 병신들아 탁상공론그만하고 과거의 유령에 집착떨치고 , 지역감정 떨치고 , 서로 비방 그만하고 , 거짓된 속마음을 밝히며 , 순환 논리따윈 집어 치워라.

  6. 아무생각없음 2012.11.29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 살림살이좀 나아지겠습니까? tv토론보니 박근혜는 정말 아무생각없는 사람같았습니다. 말만 못하면 사람들이 말을 안하는데 생각조차 못하는거 같았거든요. 자기 공약에대해서 생각도 안해본것처럼 말도 못하더군요. 공약은 주변 사람이 써준걸까요. 그것에 대해 자기는 아무 생각도 안해본건가요.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어제 생각했네요.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의해 나라가 좌지우지 하게될껍니다. 주변사람들이 득세하면 여기저기 비리가 터질꺼구요. 대통령 자신이 철학 생각 세계관 등등 이런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지 주변사람들말만 듣는 대통령은 필요없죠......
    요약해서 다시말할께요===> "tv토론을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그녀는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7. 2012.11.29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지우 2012.11.29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고스톱은 짜고쳐야 승산이 있징??

  9. ㅎㅎㅎ 2012.11.29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 하구있네

  10. 호야 2012.11.2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잘하는 대통령을 원하시나봐요.

  11. 2012.11.29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희 대통령이랑 밥도 먹고 술도 먹어봤어요.
    넘 잘 아시네.

  12. 2012.11.29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못한다는건 생각이 없다는 거다. 아무리 언변이 어눌하더라도 생각이 있다면 말은 할 수 있다.
    하지만 박근혜는 본인 생각이 없다.

  13. 이걸뽑으라고 2012.11.29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국회의원직을 사퇴합니다...제가 뭐라 그랬습니까?...아~하하~ 고기를 다시 하겠습니다~!"
    이런걸 뽑으라고 나왔으니~~ 나원참~~그네떡밥~ 니네들도 참 답답허지? 이건 닭도 아니야~~!
    뇌가 없는것 같기도 하구~ 주사 맞고 나온것 같기두 하구~ 암튼 니말대로 했음 좋것다~!"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저는 오늘로...끝"

  14.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2.11.29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병맛의 연속...

    이러다가 정말 이정희가 되면..... 어우.... 쿨럭.

  15. 정신좀.. 2012.11.2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린보이가 하는 얘기가 일리가 있다구요?
    없어요...뭐가 일리가 있어요... 그러고 자꾸 대꾸해주고 놀아주지 마요.
    박근혜의 저런 뭣같은 토론(?)아닌 토론을 보고도, 그것을 얘기하는 사람을 네거티브로 모는 모습은 정말 가관이군요. 그리고 이정도의 박빙대선에서 아직도 선택하지 않았다?
    그말도 좀 웃기구요. 이런데서 저런글정도 쓰는 사람이 아직 선택하지 않았다... 이해 안됨.
    기본적으로 말이죠, 지금 새누리당 하는꼴 보면...말 다한겁니다.
    송지헌도 한 가정의 아버지이다..?
    하하하....................................하하하푸푸푸.....하하하..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군요.
    이보세요... 우리는 지금 한 국가의 대표자를 뽑으려고 하는 거에요.
    TV토론보다 효과적인 범 국민적 매체가 뭐가 있을까요?
    많은 정책들 얘기했잖아요? 박후보가? 그거 잘 설명해달라구요.
    사실 다 비슷비슷 하잖아요? 문후보랑...
    난 질적으로 문후보의 정책과는 틀리다. 아니면 난 같은 정책도 더 멋지게 할수 있다...라는등..
    보여달란 말이죠. 사람들앞에 서서 손이나 흔드는게 전부인 대통령은 원치않는다는거죠.
    밤잠을 좀 덜자더라도, 의지와 의욕을 보여달란 말이죠.
    토론? 새벽에라도 하라는겁니다. 2~3시에. 전 볼겁니다. 하도 나서서 하는말이 없으니...그렇게라도 한다면 봐준다니까요?

    만약 내가 대선후보라면...
    맨날 티비토론 하자고 할것 같아요. 정치에 몸담은지가 몇년인데,,, 그동안 꾸준히 준비된 대선후보라면서요. 그 긴기간동안 준비한걸... 달랑 토론 3회로 압축 가능하단 말인가요??
    참... 티비면접이라고 하던데... 어느님 말씀처럼... 그런식으로 하면... 사회자 짤리고, 박후보 쫏겨내고...
    그게 일반적인거란 말입니다.

    박후보 지지자님들!
    그 티비면접이 박후보의 참모습이 아니라면!!!!
    좀 많이 나와서 그런 생각을 뒤집어 달라고 좀 해주세요.
    진정 나라를 생각한다면, 내가 하겠다...가 아니라 나든너든 둘중에 나은사람을 국민이 선택하도록 돕겠다.
    라는 주의로 나오라구요.

    동등한 기회, 매사에 정정당당 자신만만함,,,
    대선후보는 그거 빼면 끝인겁니다.

    그리도 박후보 지원하는사람들 보면 참....안타깝습니다...

  16. ㅇㅇ 2012.11.2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티 내는것도 아니고..
    정동영 문국현 단일화 하라고 2007년에 개 난리친 글도 있구만..

  17. 호야사랑 2012.11.2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송 저작권에 대한 기사가 없어요.....
    잘잘못을 가리려면 한 개만 보지 말고 여러 상황을 종합해서 조사하고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기자들이 없어서 큰일입니다.
    내가 언플에 당할 것 같음.

    그리고 전라도 경상도 편가르기 하시는 분 편 가르기 하지 맙시다.

    난 경남 하동군에서 태어났지만,
    울 아부지께서 무교이시며 생각이 깨인 분이라 정치, 경제에 있어서 두루 영향을 받습니다.

    내가 이대통령 싫다고 이명박 이명박 하지만,
    울 아부지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이름만 불러서 되겠냐고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무시하면 다른 나라도 무시한다고 싫어도 이명박 대통령이라고 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대통령이라고 합니다.

    부산 사는 울 숙모가 할머니 제사 때 누구 뽑을 거냐고 물으셔서
    전, 박근혜 빼고요.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가 여자를 뽑아야지 하셨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는데, 여자 남자가 어디 있습니까???
    전, 좀 더 두고 결정할 겁니다.

  18. Favicon of http://pin301.com/jaketjfleece/ BlogIcon jaket distro 2012.11.2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른 웹 사이트에 전자 책이나 게스트 제작을 쓰고 생각 있어요? 난 당신이 토론 동일한 정보를 중심으로 블로그를하고 몇 가지 이야기 / 정보를 공유 할 싶어요. 내 가입자 작업을 소중히 것입니다 알아요. 당신은 심지어 원격으로 관심이 있다면, 저에게 이메일을 촬영 해 주시기 바랍니다.

  19. 나타 2012.12.03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접방식은 고쇼를 연상케 하며 고현정이 누군가. 여성대통령 역할의 드라마를 했던 배우 아니던가.
    갑작스런 고현정의 토크쇼진행, 바닦 시청률에도 연말까지는 폐지하지 않는 뚝심, 인간의 연상력을
    자극하는 먼가 수상한 행태로 보이는건 나뿐일지도 모르겠다.

  20. 5.8조 2012.12.1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올로기 없이 이루는 정치는 없다 ,,생각한다 어제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유시민과 같은 이데올로기를 말한다 언급하는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면 지신이 펼쳐낼 국가 이념은 무엇인지 ,,, 기것 얘기하는게 버벅거리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도록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폼새에 어떤 이념도 자신도 없는 모습이었읍니다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건지 ,, 자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건가 란 준비도 안된 모습으로 기껏 지하세계를 활성화 한다는 말에 저건 무슨말이지? 저런 세계가 있나 싶었고 예산 5조 8천만원을 5.8조라 읽어 저건 무슨숫자읽기 인가 ,,, 초등 4학년만 되어도 조단위읽기 배우는데 ,,,토론을 통해 박근혜의 실체를 어느정도 알게 되었는데 카리스마도 없고 , 애민정신도 없고 ,뛰어난지력과 언변도 떨어지는 그냥 나이많고 돈과 권력에 눈이 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지금의 새누리당 의 그야말로 지하세게의 바지사장과 같은 느낌만 받았다 ,, 써진것 읽지도 문제의 논점하나 파악 못하는 사람이다 ,, 서강대 이과였던 사람이 숫자개념이 약해서 어디 나라살림이나 잘해보겠는지 ,, 토론회성과는 나같이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정치에 상관없던사람들에게 그래도 똘똘한 인재를 뽑으라 생각의 기회를 주었단거다 이정희후보는 진짜 너무 너무 야무지게 말 잘하는데 저런사람이 우리의 일군이 되어야 한다 생각은 하지만 너무 공격적 성향이라 조금만 누그러져 나온다면 바로 대통령이다 ,,

  21. 5.8조 2012.12.1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올로기 없이 이루는 정치는 없다 ,,생각한다 어제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유시민과 같은 이데올로기를 말한다 언급하는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면 지신이 펼쳐낼 국가 이념은 무엇인지 ,,, 기것 얘기하는게 버벅거리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먹도록 우물거리면서 말하는 폼새에 어떤 이념도 자신도 없는 모습이었읍니다 그자리에 왜 앉아있는건지 ,, 자신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건가 란 준비도 안된 모습으로 기껏 지하세계를 활성화 한다는 말에 저건 무슨말이지? 저런 세계가 있나 싶었고 예산 5조 8천만원을 5.8조라 읽어 저건 무슨숫자읽기 인가 ,,, 초등 4학년만 되어도 조단위읽기 배우는데 ,,,토론을 통해 박근혜의 실체를 어느정도 알게 되었는데 카리스마도 없고 , 애민정신도 없고 ,뛰어난지력과 언변도 떨어지는 그냥 나이많고 돈과 권력에 눈이 먼 한나라당이 만들어낸 지금의 새누리당 의 그야말로 지하세게의 바지사장과 같은 느낌만 받았다 ,, 써진것 읽지도 문제의 논점하나 파악 못하는 사람이다 ,, 서강대 이과였던 사람이 숫자개념이 약해서 어디 나라살림이나 잘해보겠는지 ,, 토론회성과는 나같이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해서 정치에 상관없던사람들에게 그래도 똘똘한 인재를 뽑으라 생각의 기회를 주었단거다 이정희후보는 진짜 너무 너무 야무지게 말 잘하는데 저런사람이 우리의 일군이 되어야 한다 생각은 하지만 너무 공격적 성향이라 조금만 누그러져 나온다면 바로 대통령이다 ,,

유아인에 이어서 배슬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후보 사퇴에 대해서 소감을 이야기했다.

 

그런데 유아인과 다르게 조금 엉뚱하다.

 

배슬기는 자신의 발언이 그저 지인과의 개인적인 대화였다고 한다. 트위터가 언제부터 개인간에 대화공간이였지? 트위터는 공개된 공간이다.

 

개인간의 대화는 카톡을 이용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이용하면 된다. 트위터는 열린공간이고 끼리끼리 노는 공간이긴 하지만 공개된 공간이다.

 

배슬기는 조금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 배슬기는 안철수 사퇴 원인을 종북자 때문이라고 직시를 했다. 배슬기가 종북자로 지칭된 자들은 누가 봐도 민주당과 단일화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일단 종북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과 민주정의당, 민노당을 좌파빨갱이를 넘어서 종북주의자로 이야기히고 있기 빼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는 배슬기가 좀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유아인이 말한 것처럼 연예인이라고 해서 트위터에 셀카만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권리인 민주시민으로서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말하는 것은 당연하고 당당한 일이다.

 

배슬기는 자신이 이미 정치적 발언을 하고도 정치적 발언이 아니였다며 사과를 하고 있다. 사과할 이유가 있는가?

 

배슬기는 이전에도 종북발언을 트위터에 했었다. 그 발언을 보면 배슬기는 종북에 대해서 어느정도 개념이 잡혀 있는듯 하다.

 

글쓴이는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도 정치적이지만 침묵하는 것도 정치적이라고 생각한다. 구지 발언한 사람들이 욕먹을 이유는 없다. 오히려 이들은 자신의 소신에 충실하고 언제든지 잘못된 개념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침묵하는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정치무치이거나 더욱 정치적인 사람들이다.

 

배슬기가 종북에 반하는 이유는 북한이 자유가 없고 독재 때문이 아닌가? 그래서 배슬기가 박근혜가 아닌 안철수를 지지하는 것일 것이다. 박근혜 문재인 보다는 안철수가 낫다고 생각하고, 종북세력인 문재인을 안철수가 이기기를 바랬을 것이다.

 

박근혜보다 더 증오하는 종북 문재인을 이기길 바란 안철수 지지자의 최소 15~20%는 배슬기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배슬기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본속담에 100번 거짓을 말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고, 히틀러는 작은 거짓말 보다는 큰 거짓말을 사람들이 쉽게 믿는다고 했다. 그리고 수 많은 선동/왜곡을 하였다. 똑똑한 독일국민도 넘어간 이유가 있는 것이다.

 

배슬기의 현재 모습은 새누리당과 자칭 보수들이 주장하고 퍼트린 세뇌공작에 동조를 한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종북이 있나? 종북이라고 매도된 세력은 대한민국에서 그 어떠한 세력보다도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죽음을 불사하고 투쟁했던 세력이다. 배슬기의 자유를 지켜준 세력에 대한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오히려 종북이라면 북한과 비슷하게 자신의 독재권력을 위해서 국민의 자유를 억압한 세력이 아닐까?

 

현재 배슬기가 트위터에서 자유롭게 종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를 준 세력이 종북이면 민주주의를 억압하고 민주주의를 탄압한 세력들은 도대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 것이가 반문해 보고 싶다.

 

배슬기는 남영동 1985를 필히 보길 권한다. 배슬기가 말한 종북세력들이 어떻게 고문을 받았는지 쉬이 알수 있을 것이다. 남영동 1985를 보고나서도 종북 세력은 고문당하고 죽어 없어져야 한다면 글쓴이와 생각은 다르지만 배슬기를 존경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당당해져야 한다.

  

다음 글은 유아인에 대한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이다.

 

유아인이 자신의 트위터에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에 대한 소회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했다.

"
아름 다운 단일화 같은 소리하네, 안철수 비난하는 것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만족스럽냐, 권력을 내려놓지 않는 것은 야권 또한 마찬가지다.

 

신물나게 싸워봐라 목적을 상실한 권력, 근본을 상실한 권력, 권력 그 자체를 위한 권력을 휘두르며.. 제자리에서 기성이라는 것들.. 큰 그릇을 봤다. 진짜 새로움을 봤다.

 

연예인은 투표권 없나, 연예인은 트위터에 셀카만 올려대야 하나.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느끼는 것을 느낀다. 내게 주어진 한표의 크기만큼 생각했고 그만큼 고민했고 주어진 크기만큼 발언했다"

 

유아인은 그동안 자신의 생각을 숨김없이 들어낸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안철수 단일화 대선 후보 사퇴에 기성 권력에 날개가 꺽인 안철수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소신을 말했다.

 

유아인의 발언을 논리적인 관점에서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유아인의 발언에는 별다른 오류가 없다. 몇군데를 빼고 나면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유아인을 멋진놈이라고 한 말은 연예인은 투표권이 없냐? 나도 국민/시민으로 발언한다는 보기 드문 당찬 발언 때문이다. 오류는 언제나 있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갖춘 생각이 어떠냐이다.

 

유아인은 연예인이라도 자신이 주어진 한표 만큼 생각했고 고민하고 크기만큼 발언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표현한 유아인는 멋진놈일 수 밖에 없다. 특히 보기 드문 멋진 놈이다.

 

글쓴이(갓쉰동)과 별다른 생각의 차이가 없는 것도 멋지다고 할 수 있지만, 글쓴이가 만약 유아인의 위치에 있다면 유아인처럼 멋진 말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현실에서 연예인들은 자신의 정치적(?)인 발언이 금기시 되어 왔다. 특히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발언한 이상 불이익 돌아간다.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유아인 처럼 발언하라고 해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글쓴이는 대한민국이 미국처럼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언을 하고 지지하기를 바란다. 설령 나와 같은 정치적인 성향이 아닐지라도 말이다.

다만 도살장에 끌려가듯 얼굴 마담으로 참여했다가 추후 자신의 의지가 아니였다는 발언을 하는 기존의 사람들의 제외하고 말이다. 단지 얼굴마담으로 나서는 것은 본인에게도 좋은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자발적이고 주체적인 생각 참여해야 하는 것이다.
 

 

한가지 지적하고 싶다면 안철수도 또한 야권이과 안철수 또한 정치판에 뛰어드는 순간 거대권력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물론, 안철수를 지지하는 세력은 다양하다.

 

중도 보수에서 부터 유아인처럼 진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부터 민주당이 싫고, 새누리당도 싫은 사람까지 말이다. 더군다나 안철수에게는 박근혜보다 문재인이 더 싫은 사람도 많다. 한마디로 지지자들의 성향과 안철수와 매치가 되지 않는다. 좋게 말하면 무지개색 지지자를 가지고 있다.

 

같은 안철수를 바라보는 시선이 유아인 같은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각자 자신들이 생각과 고민의 결과인 대의에 안철수가 투영되고 있을 뿐이다.

 

유아인이 생각하는 대의와 안철수를 지지하는 각 세력들과 대의는 같은 것인가?

 

유아인처럼 대의를 위해서라면 또다시 5년 권력을 새누리당 박근혜에게 주어도 그후 100년을 주어도 상관없으니 대의를 위해서 투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5 100년 동안 수 없이 아퍼하고 도태되어 쓰러져 갈 사람들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그로 인해서 미래로 한발도 전진하지 못한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하는 것인가?

 

겨우 일본 제국주의 식민지 36년 밖에 되지 않아지만 65년이 지난 2012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제 식민지 청산도 하지 못하고 있다.

 

한방울의 썩은 물을 정화하는데 수 백배의 물이 필요하다. 그런데 단순히 5년 넘겨주고 100년을 넘겨준들 무슨 대수냐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라이브한 생각이 아닐까?

 

정치란 더딘 것 같지만 끊임없이 진화한다. 유아인의 생각은 5년 후 10년 후에는 낡은 생각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때가 되면 유아인이 내세운 대의니 명분은 고리타분한 구시대의 막차가 될 수도 있다.

 

좌우가 바뀌고 진보와 보수가 바뀌는 것은 인간사 수만년 아닌 수 백 년을 보더라도 찰라의 순간이다. 물론, 유아인은 끊임 없이 생각하고 고민할 테니 5년 후에도 항상 새로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 반문해보자 유아인이 생각하는 안철수100년 만에 오는 천마를 타고 온 철인이고 대의였나? 안철수는 유아인에 100% 만족할만한 인물이였냐는 뜻이다. 아마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3명 중 고르고 고른 한명이지 않았을까?

 

오히려 진보정의당에서 유아인이 만나고자 하는 철인을 찾기 쉽지 않았을까? 왜 유아인은 진보정의당도 아니고 안철수 였을까? 유아인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말이다.

 

글쓴이는 닥치고 단일화파이다. 글쓴이 생각에는 안철수문재인이나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없다.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안철수는 구태스런 점이 많이 있었고, 단일화 과정에서 보여준 안철수안철수 측근들의 모습에서는 안철수 자신이 주창한 혁신이 아닌 구태의 혁신을 보는 듯 했다.

 

유아인 식으로 생각하면 안철수문재인이나 그나물에 그 밥이다. 다만 박근혜박근혜로 상징되는 새누리당 보다야 백배 천배 나을 뿐이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는 대한민국 민주시민으로서 자격도 없는 수준이니 복싱으로 치면 약물에 치팅으로 범벅된 부정선수일 뿐이다. 부정선수는 링에 오르면 안 된다. 지금의 대선은 부정선수를 퇴출시기는 작업일 뿐이다. 진정한 승부는 부정선수가 퇴출된 이후다.

 

누가 되었던 꿩을 잡던 쥐를 잡는 매가 되던 고양이가 되었던 상관이 없다. 설령 유아인처럼 안철수문재인보다 100배 낫던 50보 낫던 말이다.

한미디로 똥은 치우고 나서 밥을 먹던 잔치를 하던 하자는 말이다. 누가 똥을 치울까? 똥치우는 사람에게 똥냄새 난다고 하는 것 만큼 억울한 건 없지 않을까?

 

유아인이 안철수를 선택한 이유에도 알 수 있듯이 선거란 최선을 선택하지 않는다. 단지 최악을 제거하고 차악을 선택하는 과정일 뿐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감시하고 견제하고 비판하고 심판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거악은 사라지고 차악에서 또 다시 차선을 선택할 뿐이다. 한마디로 정치에서 선거란 지루한 피뽑기와 같을 뿐이다.

 

어쨌든 유아인이 말한 대로 아름다운 단일화는 아니지만, 안철수는 대인이다. 그리고 경의를 표한다. 더불어 유아인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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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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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쌔다 2012.11.25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의 후보사퇴란 선택이 대단한 것이지만,
    절대!! 현상황 판단없이,
    정치적 이상만을 위한 선택은 아니었단 말이지.
    본인 역시도, 양보없는 경쟁을 해왔던 것처럼.

  3. ㅋㅋㅋㅋㅋ 2012.11.25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의견을 얘기하는데
    허세 잔뜩!! 겉멋 잔뜩!!! 감정 충만!!!!!
    ㅋㅋㅋㅋㅋ 걍 친구들끼리 주고받을 수준!!

  4. 유ㅡ아이 2012.11.2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 아이네 ㅋㅋㅋ
    You = 아이 ㅋㅋㅋ

  5. 알이즈웰 2012.11.2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스팅안되니까 이걸로 이름날릴려고하다가
    아마도선거끝나면 영원이 스크린에 못나올것같은예감이든다......
    너는진짜 어린애...

    • 정c 2012.11.2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인 팬도 아니고 유아인의 발언도 별로라고 생가가하는 1인이지먼, 당신의 소설이 더 아니라고 본다. 나름 유아인 요즘 대세다. 연예계 소식 뭘 좀 알고 써라.

    • 정c 2012.11.25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아인 팬도 아니고 유아인의 발언도 별로라고 생가가하는 1인이지먼, 당신의 소설이 더 아니라고 본다. 나름 유아인 요즘 대세다. 연예계 소식 뭘 좀 알고 써라.

    • 개나소나 2012.11.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나소나 대세지~? ㅎㅎㅎ
      그 대세라는게 백만안티 양성중이네 ㅋㅋㅋㅋㅋ

  6. 2012.11.25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은 연예인이 아니고 공무원이거든 그냥 사람들이 공인이라고 하는거지ㅋ욱하든말들 그순간의 생각을 적은게 무슨상관
    이상한 셀카 올리는 다른 연예인보다 훨씬 낫고만ㅋ

    • ㅋㅋ 2012.11.2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면 셀카나올리는 다른 연옌보단 낫지만.. 그런발언에는 좀신중해야할듯.. 그만큼 알려진 사람이라 그글을 보는사람이많고 이슈가되기 쉽거든. 그렇게 쉽게쓰는건 친구들간 쪽지에나 적당하겟지

  7. 개소리즐 2012.11.25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신발언같은 소리하네 연예인이 좋긴 좋구나 개소리를 지껄여도 이렇게 빨아주는 사람도 다 있고, 유아인 트위터 읽고 난 무슨 박근혜 캠프선거대책반쯤 되는줄 알았다 연예인인줄도 몰랐는데 글쓴이 말마따나 박근혜나 새누리당 씹으면 엄청난 불이익을 보는게 요즘 세태인데 유아인은 그냥 상대적으로 힘없고 불이익당할 염려가없는 안철수와 문재인을 욕한건데 이게무슨 소신이고 대단한거냐? 끝까지 싸우라고 보기좋게 포장은 해놨다만 단일화야말로 박근혜와 기존 수구세력과 마지막까지 싸울 최후의 카드인데 누구좋으라고 각자 나뉘어서 끝까지 싸우란거지? 정치발언을 해던 개잡소리를 하던 트위터에 자기생각을 써놓는거에 대해 남이 왈가왈부할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소리를 무슨 영웅이나 된마냥 이렇게 포장해주면 안되지 그냥 개새끼가 개소리했다 이정도로 넘어가면 될일인데

  8. 221 2012.11.25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허세지

  9. 미나 2012.11.2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신발언 좋지만 뭘좀 알고 떠들어라 ㅋ

  10. 천삼이 2012.11.25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이런 생각을 들을 하니, 나라 정치인들이 이 모양 이 꼴이다. 유아인이 누군지는 모른다.
    뭐? 진보라고!! 자기가 지지 하던 사람이 떨어져서 분노해서 내뱉은 자가 진보인가?
    우리나라 진보는 북한 처럼 망하자는 자들의 발광이다. 그 발광자들의 종이 되겠다는 자들이 진보를 지지하는 자들이고.. 아무리 어리고 경험이 없다해도, 최소한 진정한 진보와 보수를 공부하고 나서 진보를 지지하던 보수를 지지해라. 권력을 왜 저마다 목숨을 걸고 지향하는가? 그 속에 독이 있으면 안한다. 꿀이 있어 지향하는 것이다. 그 꿍 밥통을 때려 부수는게 진보다. 백성들이 꿀을 먹고 정치인들은 독을 먹어야 하는데 울나란 바뀌었다.과거 박정희는 언제나 혼자 독배를 마셨다. 그래서 오천만이 꿀을 먹은 것이다. 잘 생각해봐라 난 그네도 안찍는다. 밑에 조무라기들이 꿀을 찾아 헤메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여야 똑같은 인간들이다. 어쩌면 야당이 더나쁘다. 국민들 전체를 북한 같이 죽음으로 달려가자고 하는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진정 야당이 진보라면 오늘처럼 서민들이 힘들지 않는다. 난 젊을 때 언제나 야당만 찍었다. 근데 늙어서 너무나 후회를 했다. 도둑들과 사기꾼들이엇다. 나이 들어 아는 순간 얼마나 내가 세뇌 당한지 알았다. 그 후는 아무데도 안찍었다. 젊은이들이여 젊었을때 나 스스로 깊은 고민을 해보아라.

    • 말이되나? 2012.11.25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진보가 모두 생각없이 지껄이고 나대면서 선동당하는 사람들이라고 써놨네,, 유아인이 저런다고 우리나라 진보 지지층들이 다 저런 생각이냐?? ㅎㅎㅎ 그럼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보수는 있냐???

    • 말이되냐? 2012.11.25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를들어, 미국 보수는 군대경험은 거의 필수던데~ 대부분들 그것이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나라 보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론이 뭔데!! 2012.11.25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둘다 나쁘지만 야당이 더 나쁘다?? ㅋㅋㅋ 속보이는 글써놓고 계시네!!
      그래서 나이들어서는 투표를 안했다??? 그게 할소린가!!!!! 마치 중립인척하며 진보를 싸잡아 매도하는 꼴이란~ ㅉㅉㅉㅉㅉ

    • ㅈㄹ하네 2012.11.25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개솔..
      진실을 얘기하면 빨갱이고 숨기고 왜곡하면 정의를 지키고 안전을 수호하는 보수인가?
      정치뿐아니라 언론계,교육계,종교계,심지어 사법,행정까지 뭘 그리 지킬게 있어서 거짓말만 해대는지~ 제발 알고 떠들어라
      진보=빨갱이, 종북 이라면 보수=수구=친일=매국이다 만날 진보보구 나가라하지말고 매국노들이나 일본이나 미국으로 숨긴재산 들고 꺼져 그러지도 못하는 꼴통들은 조용히 거기잡고 반성해 ㅂㅅ들아

  11. ㅈ까고있네 2012.11.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니꼽다. 안철수가 대세니 그에 편승해서 있어보이려고 하네
    니가 진짜 정치에 관심이 많고 생각이 박혀있다면.
    안철수는 아니더라도 안철수 캠프의 단일화 협상태도에 대해서는 지적이 있어햐 한다 시바

  12. ㅈ까고있네 2012.11.2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니꼽다. 안철수가 대세니 그에 편승해서 있어보이려고 하네
    니가 진짜 정치에 관심이 많고 생각이 박혀있다면.
    안철수는 아니더라도 안철수 캠프의 단일화 협상태도에 대해서는 지적이 있어햐 한다 시바

  13. ffdds 2012.11.25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님의 말대로라면 김제동이나 김미화,이외수같은 사람들은 뭔가요??
    새누리나 박근혜후보님 지지자가 아닌 민주당쪽을 대놓고 지지하고 있는데 불이익받나요??
    그리고 새누리당을 악으로 몰아가는 님수준도 알만하네요 ㅎㅎ
    새누리당은 악 민주당은 선 이런식으로 흑백논리를 주장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한명도 못봤네요

    • 이봐.. 2012.11.25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 제대로네. '글쌔다' 글보면 새누리당 언급한건 한마디도 없고,
      안철수가 혼자서만 이상정치를 추구했단 식의 태도를 비판한건데 무슨 새누리당??? 한글 독해가 너~~무 안되는데?? ㅎㅎㅎㅎ

    • 이봐 2012.11.2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꺼내지도 않은 새누리당을 악으로 몰아갔다는건 무슨소리냐 ㅋㅋㅋ
      한글도 못읽는 그쪽수준 알만하다 ㅋㅋㅋ 요샌 난독증 있는사람도 알바하나??ㅋㅋㅋ

    • 얘야 2012.11.25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 이해력 정말 떨어지네... 유아인이 비판받는건 알려진 사람인데 정치의견을 앞뒤상황도 모르고 감정적으로 욱해서 싸지르듯 내뱉는걸 비판한거지. 김제동, 박미화, 이외수 이런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내뱉고 다니냐?????

    • 이건뭐냐 2012.11.25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쌔다" 댓글에도 써있네.. 유명인도 그런의견 표출할수있어야한다고.
      유아인은 그 발언 내용에 문제가있으니 비판받는거고. 남의글을좀 읽고 댓글을 달아!! 괜히 하지도 않은얘기꺼내서 이상한소리하지말고.

  14. 허접헌것들 2012.11.2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말은 정말 많은데...한마디만 할께...너나 잘하세요..남걱정말고,

  15. Favicon of https://funzy.tistory.com BlogIcon 도플겡어 2012.11.2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그밥에 그나물인데...
    그래도 종북에 소신있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고무적이네요.
    트위터같은 대다수가 친북종북인 곳에서.

  16. ㅉㅉㅉ 2012.11.26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은 지네생각하고 다르기만하면 다 종북이래 ㅋㅋㅋ 그럼 우리나라 절반이 간첩이냐?? ㅋㅋㅋ 뭐 할말이많아?? 논리적으로 한마디도 못하면서 종북 드립치는것들이 무슨 할말이있냐 ㅋㅋㅋ 그냥 네이버나 일베에가서 니들끼리 놀아라~~ 괜히 일반인들 있는데서 씹히지말고 ㅉㅉㅉㅉㅉ
    정말이지 안쓰럽다 ㅉㅉㅉㅉㅉ

  17. ㅉㅉㅉ 2012.11.26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북한은 부담스럽다! 같은 민족으로 통일을해야되지만, 일단 그벽이 너무 높고 특히 그 독재정권은 우리도 정말 싫다 !!! 그러니 종북이니 빨갱이니 헛소리들좀 하지마라!! 종북 빨갱이가 북한 독재 비판하는거 봤냐?? 한심한 것들..

  18. Favicon of http://storybookon.tistory.com BlogIcon Story Book 2012.11.27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대단한 사람은 좌우를 떠나서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다들 마음에 안들어
    좌쪽은 박정희 이명박 같은 보수 대통령은 독제를 할려고 한다 하고
    그에 대해 우쪽은 경제를 살렸다고 하고
    좌쪽은 김대중,노무현같은 대통령은 북한과 평화의 길을 열었다고 하고
    우쪽은 곧 망할 북한을 아무 이득도 얻지 못할 햇볕정책으로 엄한 돈만 날렸다고 하고
    어느 장단에 놀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김대중은 월드컵때 우리나라 해상에서 전투가 벌어질때 경기장가서 응원이나 하고있었고 노무현은 북한에 햇볕정책을 실시했다. 빼고 업적이 없다시피 해서 싫음
    지금 북한이 자꾸 도발하는데 조금이라도 국방을 생각하면 보수쪽을 지지하는게 좋을거 같음

  19. 자칭진보싫어 2013.01.11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북은 그러니까 북한의 주체사상과 북한 지도부를 추종하는
    세력은 분명히 대한민국에 존재합니다.
    다만 독재정권 시대에 엉뚱한 사람들에게 종북의 낙인을 찍어 탄압했을 뿐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종북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20. Favicon of http://hehechat.com BlogIcon free chat rooms 2013.02.06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슬기가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을 종북이라고 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많은 사람들

  21. Favicon of http://www.777casinospel.com BlogIcon online casino 2013.03.01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대단한 사람은 좌우를 떠나서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이나 다들 마음에 안들어
    좌쪽은 박정희 이명박 같은 보수 대통령은 독제를 할려고 한다 하고
    그에 대해 우쪽은 경제를 살렸다고 하고

슈퍼스타K4(슈스케4)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다름 아닌 슈퍼스타K4(슈스케4) 논란 속에 있던 로이킴이 우승했다. 슈스케4 결승은 딕펑스와 로이킴으로 결정되었다.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50 50으로 표차이는 16표에 불과할 만큼 노래 실력에 비해서 우열을 점칠 수 없었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비교한다면 딕펑스가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슈퍼스타K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노래도 하는 스타를 뽑는 대회다. 그러니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로 로이킴이 우승할 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로이킴의 실력을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오히려 로이킴 얼굴이 로이킴이 가지고 있는 끼를 덮은 것 일지도 모른다.
얼굴 예쁜/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말을 듣기가 힘든것 처럼 말이다. 

슈퍼스타 K4 결승전을 앞두고 탑12가 결승전에 앞서 TOP2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동안 이지혜가 탈락할 때 욕설 논란을 일으켰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왜쳐가 아닌 소리질러처럼 외쳐라는 것이다.


2012/10/1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에도 욕 보다는 소리를 치라는 뜻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한번 밉보인 이지혜는 탈락의 순간까지도 잘 탈락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승철 TOP6에서 허니지와 딕펑스의 탈락을 두고 음 이탈을 한 정준영이 탈락했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문자투표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모든 논란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하고 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실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이승철과 심사위원이였다. 심사위원 들이 슈퍼세이브로 살려놓은 딕펑스의 경우 윤건과 윤미래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딕펑스에 5위를 주었다. 그런 이승철이 허니지 대신 정준영이 탈락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체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정준영은 사전투표에서 15%를 받아 허니지, 딕펑스에 비해서 50%이상 앞서고 있었다. 심사위원이 정준영을 탈락시키려면 심사위원 개인당 최소 17%이상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10%는 커녕 총점에서 7.3%에 불과했다.

사전 투표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서 탈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는 심사위원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제도의 일환이고 단한번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흐름을 보겠다는 점이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은 음 이탈 이후 사전투표에서 계속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시스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슈스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였다. 하지만, 최소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비판하지 이승철처럼 뜬구름잡기식 비난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사위원들이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 못한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울 뿐이다.

허니지의 경우 이승철 1위를 주었지만, 윤미래와 윤건은 5, 6위를 주었다. 이승철은 같은 심사위원이 윤미래와 윤건을 디스 해버린 것이다.

 

더군다나 음이탈을 그렇게 많이 한 정준영에게 이승철 1위 허니지 92점에 불과 6점 적은 86점이란 고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 1김정환에게 95점을 주고 7위인 정준영에게 87점을 주어 8점차가 났다. 윤건의 경우 홍대광에서 1 96점을 주고 정준영에게는 86점을 주어 10점 차이였다.

 

1등과 6점차이인 이승철, 8점차이인 윤미래, 10점차이인 윤건 중에서 누가 딕펑스를 탈락하게 하였겠는가?

 

탈락시킨 딕펑스와 차이를 보면 더욱 이승철이 얼마나 잘못된 심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윤미래 93(2), 윤건 95(2) 딕펑스 탈락의 일등공신인 이승철 89(5)를 주었다.

 

탈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정준영과 딕펑스 차이를 보면 이승철이 얼마나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는 지 알 수 있다.

딕펑스와 단지 3점차이 밖에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6위였던 유승우의 경우 이승철 88 6위를 주었다. 정준영 86점과 달랑 2점차이었다.

 

유승우의 경우 윤미래나 윤건은 92~3점을 주어 2위를 주어지만 이승철만 6위를 주었다. 3명의 심사위원 중 가장 이상한 발심사를 하고 있던 이승철이 할 말은 아니다.

 

누가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일까? 오히려 시청자보다 못한 이승철이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한마디로 딕펑스를 탈락 시킨 1등 공신이 이승철이었다.


슈스케결승전은 자유곡과 자작곡으로 편성되었다. 갑자기 선택된 이유는 슈스케만이 알 일이지만, 특정한 누군가를 스타만들어 밀어주기 위한 꼼수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딕펑스 노는 게 남는 거야
윤건 95점 이승철 90점 윤미래 94점 279점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
윤건 96이승철 93 윤미래 95점 284


로이킴 스쳐간다
윤건 96점 이승철 93점 윤미래 93점 282점

딕펑스 나비

윤건 92점 이승철 98점 윤미래 97점 287점

심사위원의 점수차이는 없었다. 이는 곳 이승철이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문자투표로 슈퍼스타K4의 우승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다는 말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쪽이 치고나갈 수 없을 만큼 그만 그만 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히려 딕펑스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딕펑스에게는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슈스케는 로이킴을 김상우라는 이름까지 바꾸어 스타로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실을 맺으려하고 있다. 사실 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스타로 만들어지는 자신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수가 없다. 로이킴은 근소한 차이로 딕펑스를 이기고 우승했다.  

그런데 요즘은 언플로 스타를 쉽게 만들수 있다는 점도 확인 되고 있다. 그만큼  대중은 깨어있는 것 같지만, 어리석은면도 많이 있다. 실은 어리적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대인은 바쁘다. 문제는 대중의 약점인 바쁨과 무관심을 이용한 언플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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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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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3.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4. ㄲㄲ 2012.11.2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으셨네요

  5. 이런사람 2012.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 꼭 있다. 현실부정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혼자가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처절한 찌질이
    이글 쓰는건 연예인들이 노출해서 조회수 올리는거랑 똑같다
    주인장
    말은 바로하시오 노란속이 아니라 화제속이었오

  6. ㅇㅇ 2012.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7. 파랑새 2012.11.2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8. 2012.11.2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럼 정준영이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하고도 5억을 정준영이 타야 된다는 거 말 하고 싶은거냐!
    미친거 아냐! 정준영 음정불안하고 고음불가이고! 노래 도중에 음이탈하고! 가사를 그렇게 많이 틀렸는데!
    뭐가 문제라고 시끄럽게 문제 일으키냐!
    심사위원이 아무 점수를 줘도 시청자 문자 투표가 워낙 비율이 높아서 아무 문제가 안된다!
    좀 외골수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살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9. 문자투표 2012.11.25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미한 글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죠!
    그렇게 할 일 없고! 심심하면 이승철님 처럼 봉사 활동 하는데 도와주던가요!
    애란원, 신애원, 이든아이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등...... 고아원 경로원 , 미혼모 시설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이승철님입니다!
    해외 빈민국가에 직접 가서 200개 학교 건립 하시느라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해 기부콘서트로 이승철님 천부적인 가수로써 재능을 아끼지 않고 기부를 위해 사용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루도 아니고 12월 21~24일 장장 4일씩이나 쉬지 않고 한번의 콘서트할때마다 가수로써 소중한 성대 목청을 수십곡을 부르고 무대를 이리저리 뛰면서 흔들림 없이 가창력을 보이시져~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아프리카 가난하고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기부하십니다!
    당신같은 인간에게 그런 가치없는 말 듣고 있을분 아닙니다!
    아무대나 쓸데없는 말 써서 말 만들지 마십시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님 욕하면 팬으로써 화나고 속상합니다!


  10. ㅜㅡ 2012.11.25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병신이냐
    정준영 노래가 실력도 안되는데 넘 많이 올라갔어
    억지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글이나 삭제 해라 말도 안되는 억지네 억지야

  11. qwert 2012.11.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정준영이 욕먹는거예요..ㅜㅡㅜ 이러지 마세요..ㅜㅡㅜ서로의 팬들이 있는데..응원하는 사람이 욕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ㅜㅡㅜ

  12. tg 2012.11.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13. 공주 2012.1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건 당신이야
    이 사회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데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네 식구나 더 챙겨라

  14. 2012.11.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승철 팬입니다
    당신이 정준영 좋아하는 만큼 저는 이승철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 만들어서 억지 부리면 .....
    저 역시 이승철님 팬으로써 속상하고 맘 아픕니다
    매너를 지키고 앞으로는 각자 팬으로써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잘 되길 비는 게 진짜 팬 같네요

  15. 324234 2012.12.08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 ㅈㄹ ㅇㅂ 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넌 상대적으로 보고 점수주냐? 이승철은 자기나름대로 그냥 객관적으로 점수준거고 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 계산해서 준게 아니란거지 ㅄ아 그러니까 점수가 상관이 없는거지 하지만 그렇게 노래부르고 올라가니까 황당한거고 시청자도 개당황했다 인기빨로 너무가서 -_-;;;;;;

  16. Favicon of http://www.articletrader.com/profile/jumprosel-339080.html BlogIcon Rosel 2013.03.1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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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Favicon of http://blogs.forbes.com/people/kristinevillanueva/ BlogIcon kristine forbes blog 2013.04.30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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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20. Favicon of http://www.jualobattelatbulan.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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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부제) 슈스케4 탈락자 정준영, 이승철 디스때문? 지속적 세뇌 결과일뿐 - 곡대로 간 정준영, 김광석 아닌 로이킴의 자연스런 모습 보여준 싸울줄 알았다.

정준영은 가사실수를 하였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만 이승철만 알고 있었다. 그곳도 단어하나가 말이다.

이승철은 정확히 어느부분이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가사가 틀렸다며 실시간 문자투표하는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듯 했다. 이승철은 예전에 가사가 틀렸더라도 별반 문제를 삼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정준영과 로이킴의 라이벌 미션에서 말이다. 오죽하면 이들의 심사는 추후하게 되었을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정준영이 가사실수를 언급했을까? 자신의 곡이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만이 알수 있는 실수를 발견해서 그랬을까? 그것은 이승철 만이 알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이승철이 정준영을 대하는 행동으로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오뚜기 정준영은 잊었니, 첫사랑을 선택했다. 정준영 탈락은 어느정도 사전에 예측되었다.

로이킴은 힐링이 필요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딕펑스는 떠나지마, 빅걸을 선택했다. 

오히려 첫번째 곡들 보다는 자유곡으로 선택한 두번째 곡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다. 역시 심사를 당하면 긴장을 하게 되니 곡에 뭍어 나는 것 같다. 
 
슈퍼스타K4 탈락자 TOP3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고 심사위원들이 멘토를 한 노래로 경합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슈퍼스타K4(슈스케4)가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승철은 슈스케4가 이전 출연자에 비해서 가장 수준이 높다고 말했지만 그 누구도 슈스케4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탈락자도 슈퍼위크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논란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탈락위기에 놓여 있던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를 통해서 올라오고, 정준영은 위기를 극복하며 오뚝기처럼 실시간 문자투표로 탈락위기를 넘겨왔다.

그동안 정준영의 경우 10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서 올라왔다.

 

노래 실력만으로 만 볼 때 딕펑스가 우승할 확률이 높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딕펑스로 볼때, 사전 투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참한 실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

 

문제는 정준영이다. 정준영은 딕펑스에 10%포인트 떨어져서 60%가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소 2%이상 높아야 한다 정준영이 탈락 일순위다. 정준영도 시작 전에 자신이 탈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실제 탑 4부터는 사전투표가 무의미 해지고 있고, 논란이 있던 심사위원들이 변별력 없는 점수도 의미를 조금 찾기는 했지만, 실시간 현장에서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결정 된다.

지금 한참 대선에선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많은 실시간 문자투표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된다. 개인의 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집단되 되어 표가 되고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단 3명의 심사위원 들도 의견이 다른데 수만명 수십만 수백만이 의견이 일치할 수가 있겠는가. 슈스케도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면 사전투표나 실시간 문자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론조사나 선거도 마찬가지다.

 

사전투표에서 딕평스가 38% 1, 로이킴이 34% 2, 준영 28% 3위를 하였다.

 

 

사전 투표

윤건

이승철

윤미래

점수

 

로이킴

힐링이 필요해

34%

98(1)

90(2)

95(2)

283(2)

 

정준영

잊었니

28%

94(3)

85(3)

93(3)

272(3)

 13P

딕펑스

떠나지마

38%

94(3)

95(1)

96(1)

285(1)

 

 

10%P

4점차

10점차

3점차

 

 

 

로이킴은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를 선택했다. 시작은 어떻게 로이킴이 TOP3에 올라왔지?하는 의문이 들게 하였다. 후반에 하이키에서는 음이 불안해지고 있다. 열심히는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것이 아닌가?

 

이승철은 윤건의 원곡보다 좋았다. 가사도 많고, 잔잔해서 경연장에서는 불리한 데 너무 좋았다. 반전이었다. 90

심사평과 맞지 않는 점수? 이승철은 심사위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것이?

 

윤미래는 진지한 모습과 보컬이 좋았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심사를 하는 건지 방청객인지 모르겠다. 95

윤건은 이제는 얼굴 때문에 음악성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성 때문에 얼굴이 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았다. 98

 

윤건은 이승철이나 윤미래에 비해서 확실히 심사위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탈락자와 승급해야 하는 자를 확실히 구분 하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변별력 없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단지, 심사와 노래실력은 동일하지 않는다. 수준이 떨어지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정준영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정준영은 탑 4에서 응급실로 인해서 점차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노래가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다.

 

윤미래정준영의 노래중에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들었고, 지금보다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좋아져 좋았다. 93

 

윤건은 잘 보았다. 최고의 보컬리스트의 노래를 일주일 만에 현장에서 너무 잘했다. 락스타일과 잘 조화시켰다. 생방송에서 멜로디 전달력이 좋아졌고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부를 것 같다. 94

 

이승철 라이브에서 너무 편하게 보였고, 고음에서 힘빼고 잘 불렀다. 자연스럽고 좋았다. 발전된 모습이였다. 다만 가사가 틀려서 85점을 주었다. 이승철에게는 정준영이 있는게 아니고 딕펑스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승철이 준 점수에게 가장 변별력 있는 심사였다. 그래서 이승철의 현재 모습은 이승철이 정준영을 떨어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 것으로 비쳐진다.

슈퍼세이브를 발동할 때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떨어져도 된다는 심사를 한 이승철은 어디로 간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승철이 이번 심사평이나 점수가 비난이나 비판을 받더라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꾸준히 정준영의 심사위원들로 부터 비토를 당했고 대중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로 정준영을 디스했다. 그 이전 탈락자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준영 때문에 자신이 지지했던 출전자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딕펑스는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선택했다. 처음 시작은 너무 음을 변주하여 뭐지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보컬에 신경쓰는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딕펑스의 장점이 점점 묻히고 있다.

딕펑스는 팀일 때 강점이 있지 보컬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승부수를 띄운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로움이 사라진 딕펑스를 시청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윤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모습에 좋았고, 슈스케에서 딕펑스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같은 94

 

이승철은 이 물건은 빨리 데뷰해서 그룹이 무엇인지 보고 싶다. 음악적 기초와 창의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자라는 그룹에 본이 될 것 같다. 95

 

윤미래는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 마라며 96점을 주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윤건이나 윤미래의 심사는 심사위원의 자격상실이다. 그 동안 이승철이 변별력도 없이 심사를 했는데 이번 TOP3에서 만은 팀당 5점 차이를 주어서 가장 변별력 있게 심사를 했다. 다만 이승철정준영을 디스해 버린 것은 아쉽다.

 

일단 사전 투표와 심사위원의 순위가 일치하였다. 그래서 가장 불리한 것은 정준영이다. 특히 심사위원에서도 10%이상 차이가 나서 현장투표가 아니라면 정준영 탈락이 확실시 된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의 정준영 디스로 인해서 1등 딕펑스와 13점 차이가 나게 되었다.

 

두번째 미션은 자신들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택했다.
 
 

정준영은 첫사랑의 헤어짐을 노래하겠다며 첫사랑을 선택했지만, 첫 번째 미션에 비해서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확실히 정준영은 힘을 빼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정준영은 TOP3에서 자신이 탈락할 것을 예감한 것이 아닐까?

 

딕평스는 디카의 빅걸을 선택했다. 그 동안 경연을 위한 무대였다면 딕펑스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가 아닐까?

 

로이킴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노래가 있고 개인차가 있으나 글쓴이(갓쉰동)이 들은 그동안의 로이킴의 노래들이 억지로 만들어 부르는 듯 들리는 노래였다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는 로이킴으로 부터 들은 노래 중에서 가장 자연스런 로이킴의 노래가 아니였나 한다.

다들 미션2가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는데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더블심사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더블 심사를 했다면 다른 곡들을 들고왔을 것이고 자연스런 모습이 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준영은 사전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에 로이킴은 싸움을 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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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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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주 2012.11.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2. 황은주 2012.11.1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3. 개인의 사설 2012.11.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것이, 개인적인 사설로 보임...

    뭔가 불만 가득한 사설... 주저리 주저리...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옳다 하나, 그리 타당해 보이진 않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보고 감.

  4. 상록수 2012.11.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 이용한 것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준영이가 윤건을 차라리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점수를 그렇게 낮게 준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구요 순수한 음악세계에서 정준영은 최고 입니다

  5. ㄴㅇㄹㄴㅇㄹ 2012.11.2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배운 사람이 쓴 글은 아니네요. 질 낮음.

  6. 324234 2012.12.0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발광을해라 노래 들을줄은 아냐? 정준영보다 로이킴과 딕펑스가 가창력과 실력이 훨씬 안정적이다. 무슨 개족보도없는걸로 드립치기는 지가 전문가인줄알고 쇼를해요 ㅋㅋㅋㅋㅋ 정준영은 이미 이승철의 노래를 소화할수도 없는 실력이야 어떻게 이승철이 정준영을 맡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이승철은 딕펑스 아니면 로이킴을 선택하려고 했다가 양보한거같던데 ... 선택해서 디스? 어디서 개솔을 하냐 ㅋㅋㅋㅋ

  7. 123 2012.12.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루만에 정준영 보컬을 저정도 키워놓은게 이승철이 대단한거지 -_-;; 그리고 정준영이 락커락커하는데 정준영은 락커 답안나와. 감성이 좋아보이던데 감성을 살려야지 고음도안되는게 락커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로이킴이 힐링이 필요해가 왜 3위에 왔는지 모르겠다? 귀가없냐? 다른노래 비교해봐라 노래를 테크닉만 보지말고 감성 전달력 여러가지 느낌이 더중요한데 무족보가 씨부리니 답없다

  8. 324234 2012.12.08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까냐? 처음 도입부부터 어색하게 말꼬이는데 이승철이 호흡가르쳐 주는부분봐라 그런호흡을 가진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정준영이 하니 당연히 하기가 힘든거지 -_-;; 고음올라갈때는 음색이 확바껴버려서 노래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더만 -_-;;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와서 평을해 나대지 말고

  9.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air 2015.05.0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꿈꾸는 삶

정준영 응급실 극찬으로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는 탈락했다.

슈스케4 탈락자에서 이제 슈퍼스타K4 TOP3에  로이킴 정준영이 딕펑스와 함께 살아 남았다.

정준영 응급실은 정준영이 병원 응급실로 갔나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TOP 리뷰를 바로 보시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하지만, 정준영 응급실 노래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정준영의 변신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향해 극찬을 받을 만 했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정말 응급실에 실려간 것처럼 하루하루 연명하듯 사전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심사위원으로 부터 악평을 들어야 했다.

홍대광이 탈락한 이유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새로운 변신으로 인한 전략부재인 측면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정준영이 극찬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색깔을 찾았고 새로운 삶에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 4탈락자에서 정준영 응급실이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 바다가 탈락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정준영이 스스로 부활했다면, 심사위원 이승철이 주장하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와는 하등 상관없다.오히려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에게 탈락 이유가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에 대해서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첫번째 탈락자인 이지혜의 경우 노래 실력보다는 노래 외적인 성격에 의해서 시청자나 사전 투표에서 탈락한 예이다. 실제 슈퍼스타K4/슈스케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는 아니다.

가수로서의 자세와 품성까지도 심사에 포함된다. 더군다나 감성팔이 자체도 슈스케를 비롯한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필요악(?)처럼 사용되어 지기도 한다.

 

심사위원 점수가 30%가 반영되고, 사전 인터넷 투표가 10%, 실시간 문자투표가 60%가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선정에는 근본적인 심사에 헛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정확히 심사위원 점수가 30%이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실제 심사위원 점수를 보면 3%미만이였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지만 말이다.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 행위는 인기투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장치와 같다.

 

하지만, 점차, 참가자가 줄어 들수록 참가자간 지지율에 차이가 사라진다. 4에서 최고 지지를 받은 로이킴은 27%였고, 꼴찌인 준영의 경우 23%였다. 이들간에 차이는 단지 15% 미만이다.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려면 30%반영시 17%만 실시간 투표에서 앞서면 된다. 실시간 투표 60%인 관계로 1/2인 9%만 높다면 정준영은 로이킴을 이기고 탑3에 진입할 수 있다. 꼴찌인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 수 있으니 나머지 딕펑스 24%홍대광 26% 경우는 더욱 쉬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심사위원 점수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그렇더라도 심사위원들은 그 동안 최고점과 최하점의 차이가 7% 언저리였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권리를 발로 차버리고도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시청자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제 7%미만의 소폭 점수차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팀을 탈락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고 단지 참가자가 줄어 팀간 차이점이 사라짐으로 해서 얻어진 행운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다 폐가망신 수준으로 떨어졌고, 간신히 기사회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로이킴의 경우 지속적으로 슈스케에서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슈스케는 로이킴이 처음 김상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였을 때 이름을 로이킴으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다른 말로 슈스케가 참가자를 차별적으로 대했고, 김상수를 최소한 탑10이상으로 끌고 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는 사실이다.

로이킴이 자신의 집안을 팔아 이슈화 했다면 정준영은 집안이 미스테리 할 만큼 이야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만을 팔았다. 그런데 정준영의 아버지가 외교관(?)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이슈화 되고 있다.

더불어 시청자를 기망하는 전략을 취했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기망행위는 통했다. 언론 플레이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는 사례라고 해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로이킴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절히 잘 이용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로이킴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로 정준영이 망한 것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최소 탑2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는 확보했다.


국민들이 요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만의 노래를 불러야지 이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신청곡으로 부른다는 오디션이 가능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가수가 아닌 자판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슈가 중요하다고 해도 말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딕펑스

24%(5)

95(1)

95(1)

98(1)

288(1)

 

정준영

23%(2)

90(4)

92(3)

92(2)

274(2)

 

로이킴

27%(3)

93(2)

90(4)

88(3)

271(4)

 

홍대광

26%(4)

92(3)

93(2)

88(3)

273(3)

 

 편차
(-)

27-23
15% 17%

90-95
5%

 90-95
5%

 98-88
12%

271-288
6%

 

 

 

 

 

 

 

 

 

 

 

 

 

 

 

 

 

 

 

 

 

 

 

 

첫 번째는 딕펑스의 샤프 연극이 끝난 후 처음은 너무나 평이한 편곡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딕펑스 특유의 끼를 보여준 것 같다. 하지만, 반복된 구간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그렇지만, 팀원간에 조화는 왜 틱펑스가 팀으로 만들어 졌는지를 알게 해준 것 같다.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잘해보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팀원 중 한 사람이 잘못해도 쉬이 뭍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이를 딕펑스는 잘 이끌어 가는 것 같다.


윤건은 슈스케가 있는 이유가 딕펑스의 존재때문이라고 말했다. 98점
윤미래는 딕펑스의 보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좋았다. 95점
이승철은 인디밴드가 만든 딕펑스라며 좋았다. 95점

심사위원들이 딕펑스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다. 그렇지만, 실제 이전 슈퍼세이브로 살리기전 딕펑스를 탈락시키려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 이였고, 이승철이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두 번째 정준영은 이지 응급실이 선택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도입부로 정준영이 발라드 스타일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목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목소리가 의외로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찌보면 정준영은 락스탈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락발라드가 정준영 스탈?

 

윤건 이전에는 낡은 락스탈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았다. 92점

이승철은 시청자들이 정준영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92점
윤미래 곡 선택은 좋았다. 90점 


로이킴(김상우)는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택했다.

무난한 출발, 중간의 쇼맨쉽은 오히려 곡에 방해가 된 것이 아닐까? 변화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도에 충실하려 하였지만, 성량과 키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반복된 속절없이 화풀이는 안한이만 못했다.

윤건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88점
이승철은 멘토링이 필요없이 자신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처음보다 지금이 많이 좋아지고 있고, 실력은 떨진다. 90점
윤미래 긴장없이 즐기는 것 같다. 아쉬운점은 앞으로 연출적에 신경써야.. 93점

홍대광은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홍대광의 음 색깔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하다. 자신의 색갈에 어울릴 것 같은 서랍속의 바다에서 홍대광은 이전에 보여준 자신만의 색을 빼버렸다. 변신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라는 주문에서 변신을 선택하다니..

이승철 노래는 잘한다. 93점
윤미래 임팩트가 없었다. 92점
윤건 뜨뜨 미지근하다. 악보대로 해서 아쉽다. 진화된 홍대광을 보고 싶다. 88점

위의 점수표에서 알수이 있듯이 윤미래와 이승철은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듯 하다. 변별력 0가 아닌가? 4명에서 점수폭이 5점이라니 슈스케가 무슨 절대평가를 하는 시스템이리고 해도 문제인데 줄세우기를 하다니,

그나마 윤건만이 슈스케 시스템을 이해하는 듯 하다. 떨어트리지 말아야할 사람과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탈락 일순위인 딕펑스와 정준영 중에서 윤건의 기대대로 딕펑스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탈락 1순위인 정준영은 합격했고, 심사위원 최고점인 딕펑스와 사전 투표 2위인 홍대광이다. 홍대광의 전략 실패가 정준영을 합격시키고 홍대광 자신이 탈락한 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노래 실력이 아닌 인기에 의해서 슈스케 탈락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다음 사전투표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과연 이를 이겨내고 정준영 처럼 살아남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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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12.11.1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네요 로이킴은 그냥 몰아주기같아요 정준영은 인기투표라쳐도 어제홍대광탈락으로 누가1위를해도 별로인듯. 로이킴이 우승자실력은안되는데 심사위원들이 완전좋아하니..

    • 뭔소리 2012.11.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좋아하는애 떨어졌다고 헛소리하시네 로이킴이 심사점수 꼴찌였고만 딕펑스는 우승감으로는 밋밋하고 정준영은 실력이없고 남은 애중에 적절한애가 로이킴뿐이구만 스타성과 실력이 적절하게 조화됨

    • 신민 2012.11.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딕펑스가 진짜 잘 하드만...
      얼굴보고 평가하는 더러운세상~~

    • 희야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로이는 새로운 시도는 칭찬받을만하나 전적으로 제작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서 소리를 질러줘야하는지 머리로 이해하고 부르는 느낌..뭐랄까 감성적인 면에서 부족한듯해요.. 딕펑스와 정준영 결승간다에 한표

    • 언니 2012.11.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딕펑스 떨어지고 로이킴. 정준영
      결승 간다에 한 표 ~

  2. 부인 2012.11.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아버지 외교관 아닙니다.
    정준영은 물질적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자라지는 않은 듯 합니다.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도 내색을 하지 않을 뿐

  3. ㅇㅇ 2012.11.1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많으시네요 진짜

  4. 최현주 2012.11.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 슈스케보면서 느낀건데요....심사위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그전에도 그랬구요...사실 그전보다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언어적인 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마이크를 들고 있는 오디션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준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다는 것인지..""하지만.....또 하지만..."무슨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하려면 언어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 어휴 2012.1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도 이승철이지만 윤미래는 진짜 심사위원 자격 없는듯. 팬덤이 형성된 정준영을 평가하면서 두려워하는 꼴이라니...

    • 민간인 2012.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건이오빠가 심사 제일 잘 보는것 같아요.
      이승철은 말과 점수가 따로 놀고 윤미래는 뭐임. 그냥 짱나,
      윤건이오빠는 심사평에 맞는 점수와 자신의 평가룰에 따라 적절히 아쥬 잘 지적과 조언까지, 울트라 캡숑짱

  6. 2012.11.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심사점수가 30퍼라 해도 진짜 정확하게 점수를 가려내는게 중요한듯함..엄연히 심사점수도 반영되는데 그걸 잘 활용하지않는다는점이 아쉬웠음...그나마 윤건이 시스템을 알고 잇는듯한...
    먼가 이번시즌 ...글쎄다...ㅡㅡ;;작년까진 좋았는데...ㅜ

  7. you 2012.11.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옥타브 고음쳐야 잘한다고 칭찬하던 시대는 지났죠 슈스케는 노래만 주구장창부르는 참가자에게 표를 안줍니다. 이젠 자기만의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각인시킨 자에게 표심이 꽂힙니다.작년 심사위원에게 인정받지못했던 버스커가 2위까지 올랐던건 팬덤의 덕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았음 한다. 또하나, 정준영 아버지 벼슬아치아닙니다. 외교관 아니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쓰지 맙시다. 홍대광이나 딕펑스 아버지어머지 직업은 화제가 안되는데 유독 이 정준영만 화제인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그놈의 인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며..이만...

슈퍼스타K4 슈스케 4 탈락자가 결정되었다. 유승우 탈락, 김정환 탈락이다. 유승우 버터플라이(Butterfly) 와 김정환은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유아인은 유승우가 탈락하자 트위터에 초울트라 빅사이즈 슈터스타라며 그동안 즐거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아인의 유승우 앓이라 할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우 탈라게 아쉬워 했을 것이다.

진중권은 유승우의 탈락에 선거에 빗대 투표하지 않으면 유승우처럼 된다며 투표해야 만 자신이 지지하거나  원하던 사람이 당선된다는 글을 남겼다.

유승우의 탈락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승우가 최근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지 못한 여파 때문이다. 그리고 심사위원의 발심사의 결과물이다.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직무를 넘겼기 때문이다.

진중권 정도 되는 정치평론가라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심사위원인 유권자의 자기 권리 포기가 가져올 패닉과 발심사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현재의 슈스케가 망가진 제일 일등 공신은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문자투표를 하는 시청자도 아니다. 심사위원 자신의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권리 10%를 허투로 사용하여 30%의 지분이 1%의 역활도 못한데서 비롯된 심사위원 참사다.

이승철은 새로운 슈퍼컷으로 심사위원들이 전원일치 반대를 하면 아무리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해서 떨어트리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승철 처럼 같은 심사위원 간에도 차이나는 심사를 한적이 없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허니지가 탈락했을 때 이승철은 1위를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윤건이나 윤미래는 하위권인 5~6위을 주었다. 반대로 이승철은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딕펑스가 탈락하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과시한 것도 이승철이였다. 윤건과 윤미래는딕펑스에게 2위를 주었었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얼마나 심사위원인 이승철과 윤미래와 윤건이 한심한 심사를 했는지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2012/10/27 - [TV&ETC/오디션] - 정준영 혹평 그것만이내세상 이승철 누워서 침뺃기인 이유


스케 탑 6에서 김정환 아름다운강산 탈락은 시작전에 예측되었고, 로이킴 서울의달과 정준영 아웃사이더가 이전보다 잘 했고 유승우 버터플라이가 상대적으로 못했기 때문에 떨어졌다.

특히 지난주에 바닥을 친 정준영에게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잘해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정한  슈스케4 탈락자는 유승우나 김정환이 아닌 슈스케 제작진과 사회를 본 김성주 그리고 심사위원 이승철, 윤미래, 윤건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특히 윤미래는 최악이였다.

김성주는 이미 결과지를 받아든 상태에서 스포일러를 남발했다. 의외의 인물이라고 말이다. 당연히 하위권인 김정환, 로이킴, 정준영 중에서 김정환은 탈락예정 1순위였으니 3위를 한 유승우 밖에 없다.

그런데도 시간만 질질 끄는 진행으로 욕을 먹고 있고, 심사위원들은 변별력도 없는 점수를 주고 있다. 이번 탑6에서는 더더욱 변별력이 사라져 버렀다. 그나마 이승철이 이전과는 다르게 점수변동폭이 컸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출전자 6명에서 4점차 밖에 나지 않았다.

슈퍼스타 K4 6에서 정준영은 최악의 노래를 불렀지만, 탈락 하지 않았다고 여론의 물매를 맞았다.


사전 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사전투표는 시청자의 여론과 결과는 다음차에 반연된다고 이전글에서 지적하였다.

 

실제 슈퍼스타K4의 탈락자를 결정한 것은 윤미래, 이승철, 윤건이었다.

가장 어설프게도 딕펑스를 탈락자로 결정한 이승철이 전문가와 일반인과 차이가 날 수 있는가라면서 불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승철이 딕펑스를 탈락자 1순위인 5위를 주었다. 탈락자가된 허니지는 1위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와 윤건은 딕펑스를 2 3위를 주었고 허니지에게 5,6위를 주었다. 그래서 허니지는 탈락하였고, 이승철이 포기한 딕펑스도 탈락하였지만, 슈퍼세이브로 부활하였다.

 

지금까지 탈락자는 1~3번 순위에서 나왔다. 로이킴의 경우 사전 투포에서도 5위를 기록해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 첫앞 순서는 뒷 순서에 밀릴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앞 순서에 불렀던 감동이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홍대광 22%를 제외하면 탈락자는 사전투표 로이킴 4 15% 김정환 6 14%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미션은 자신이 가장 부르고 싶은 곡이었다.

 


첫 번째로 출전한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들고 나왔다. 무난하게 부른 것 같지만, 허밍과 에드립에서 틀에 박힌 듯 하다. 한마디로 어색했다는 뜻이다.

 

이승철은 어수룩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화 하고 있다며 90

윤미래는 소프트하지만, 계산적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 93

윤건은 칭찬할 만한 무대다 째즈바에 와 있는 느낌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어서 좋았다. 95

 

두 번째는 사전투표 22% 1위를 한 홍대광이다. 홍대광은 뜨거운 안녕을 들고 나왔다. 이전과는 다르게 우는 목소리가 아니고 밝게 진행했다. 하지만, 하이 키로 넘어갈수록 음정이 불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억지로 유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인 것은 분명하다.

 

이승철 약점을 장점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음정의 디테일을 노력해 달라 85

윤미래 무대 컨섭이 아쉽고 호흡처리가 불안했지만 사람을 좋게 해주는 목소리였다. 94

윤건은 쭉쭉 뻗어가는 직구인데 다양한 리듬에는 약점이 있는 것 같다. 88

 

김정환은 첫 번째 생방송에서 Ill be there를 불러 좋은 평가를 받아 좋았다. 이번에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를 들고 나왔다. 김정환은 기본적으로 발음에 문제가 있고 같은 노래 안에서 다양한 목소리로 변주하는 듯하다. 이는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 두세가지로 변주하는 게 의외성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이상이면 의외성 보다는 곡에 집중할 수가 없다.

 

윤미래 지난주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감 있게 부른다. 계속 이대로 95

윤건 보컬의 매력은 소울한 느낌인데 라이트 느낌으로 신선했지만, 이산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 85

이승철 최악이었다. 82


딕펑스는 포미닛의 뮤직를 들고 나왔고 무대는 일렉트릭하게 장식했다.

사이키한 조명에  핸드마이크를 들고 노래해서 신선한 면을 보여주었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는 없었다.

 

윤미래 하모니가 좋았고 의외로 잘 어울렸다. 96

윤건 클럽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테마도 좋았고 훌륭했다. 92

이승철 보컬이 리드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92

 

중간집계로 정준영, 딕펑스 김정환이 탈락 위기라고 했지만 정준영은 아직 노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데 딕펑스가 탈락 위기라는데 의외다. 당연히 사전 투표 1위를 한 홍대광은 꼴찌를 해도 탑4에는 무난하다. 왜냐하면 심사위원이 탈락을 시키고 싶어도 탈락이 되지 않는다.

 

정준영은 다섯 번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이니 락 스타일 아웃사이더를 선택했다. 정준영이 포텐을 터트리지 못하면 김정환과 함께 탈락 1순위다. 정준영은 절대적인 여성팬심과 10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이전 그것만이 내세상보다는 잘한 것 같다. 전반은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동안 꾸준히 심사위원들이 변화를 주라고 압력하여 위축된 것 아닐까? 지난번의 실패도 한 몫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애드립에서는 질러대는 사우팅은 정준영만의 매력을 보여준 것 같다.

 

윤건 예전에 먼지가 되어에서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오늘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진지함을 봤고 멋진 무대였다. 스타성이 있고, 이미 스타다. 가수로서는 지금이 시작이다. 90

 

이승철 미워할 수 없는 남자다 대단한 존재감이고 노래 선곡 좋았고 잘 어울렸다. 최선의 다한 모습 좋았고 진실성이 좋았으며 카리스마가 있었다. 90

 

윤미래 자신감이 없어지고 매력이 없어지고 있다. 첫 모습을 보여달라 하지만 높은 점수를 주었다. 92

 

윤미래는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이전에 어떤 점수를 주었는지를 모르고 있다. 정준영에게 준 92점은 윤미래 6명에게 준 최하점이다.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

 

유승우는 자연스런 모습과 즐거운 노래는 마이선과 같은 Butterfly 버터플라이를 선택했다. 이제는 어린 모습보다는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유승우의 초반은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전혀 자연스럽거나 즐거운 모습은 아니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유승우 특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밝은 모습이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목소리에서 갈라지는 듯한 탁성은 조금 거슬리는 듯 하다. 목소리 관리 실패인 듯 하다.

 

윤건 영리한 노래 선택이다. 가사가 많아 쉬이 무너질 수 있는데 새로산 신상품 같은 느낌이다. 90

이승철 유승우 팬층이 두터운 것은 좋은데 지금은 오디션인데 처음의 천재성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안정적인 무대였다. 88

 

윤미래 지금처럼 나가달라며 96점 1위를 주었지만 최하점이 정준영의 92점과는 불과 4점차이였다. 왜 그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심사위원이 아닌 노래에 전념하는 것이 어떨까?

 

 

슈퍼스타K 4

 

사전투표

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로이킴

15%(5)

93(4)

90(2)

95(2 )

278(2)

 3

홍대광

22%(1)

94(3)

85(5)

88(5)

267(5)

 1

김정환

14%(6)

95(2)

82(6)

85(6)

262(6)

 탈락

딕펑스

18%(2)

92(6)

92(1)

96(1)

280(1)

 2

정준영

15%(4)

92(6)

90(2)

90(3)

272(4)

 4

유승우

17%(1)

96(1)

88(4)

90(3)

274(3)

 탈락

 편차
(-)

14-22
157%(63.7)

92-96
4.5%

 82-92
11%

 85-96
11.5%

262-280
6.4%

 

 

 

 

 

 

 

 

 

예상이 아닌 절대적으로 홍대광, 딕펑스는 탈락하지 않는다. 엄청난 뜸들이가는 약이 아니라 독이다. 김성주가 그것을 몰랐을까? 나름대로 포텐을 터트린 로이킴 막차를 탔다. 유승우는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유승우의 실시간 투표에서 그리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 같다.
 

김정환의 탈락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사실이다. 슈스케가 점점 인기가 없어지는 이유는 탈락자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사위원의 점수 30%는 실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변별력도 없는데 가능하겠는가? 사전 인터넷 투표 157%(63.7%)의 변동폭을 가지고 있고, 심사위원은 달랑 합쳐서 6.4%밖에 안되는데 말이다. 60%를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정준영이 유승우 보다 5%만 더 많이 받으면 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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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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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tfish.tistory.com BlogIcon 오징가리 2012.11.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 동생에게 주고 싶어서요
    smartfish@tistory.com
    으로 좀 보내주세요
    뷰온 추천 해드렸ㅅㅂ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imoniko2048 2012.11.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이쁘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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