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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무한도전 7명의 멤버 재석, 박명수, 하하, ,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MBC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팬(무도팬)을 위하여 슈퍼7콘서트란 타이틀로 11월 잠실실내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BC 공식적인 무한도전팀이 아닌 무한도전에 참여한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모여 팬을 위한 공연을 기획하였다, 총괄은 길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가 기획하고 내부에서는 기부천사와 독도광고로 알려진 김장훈이 모든 일정과 장소, 대관, 입장가격, 공연시간까지 총책임을 진 모습이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팀이 아닌 개별 멤버가 무한도전팬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무도팬을 대상으로 상업공연을 할 수 있는가 여부와 공연시간이 무한도전의 방송시간과 겹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실 공연 시간과 입장가격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MBC 무한도전 팀이 아니고 개별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이 광고가 아닌 상업적인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은 입장료를 받는 슈퍼7콘서트를 할 수가 없다. 만약, MBC 무한도전이 상업목적의 공연을 하고 싶다면 별도의 한정시한의 법인을 설립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MBC에 일정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한마다로 방송사인 MBC 무한도전이 입장수입을 받는 슈퍼7콘서트를 기획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과는 무관하게 팀에 참가한 연예인들의 개별 행위로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슈퍼7콘서트가 기획한 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무도팬을 위해서 방송판권을 MBC가 구입하여 방송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무한도전 측과 사전에 자신들의 기획안을 내부적으로 교감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 무한도전에 관한 모든 권한과 권리는 무한도전 측에 있지 무한도전에 참여한 개별 팀원에 있지 않다. 이미 유재석, , 정준하 등 무한도전 팀원들은 자신들의 방송권, 초상권 등을 계약과정에 MBC 무한도전 측에 넘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슈퍼7콘서트는 무한도전과는 무관하지만, 무도팬을 위한 공연을 하는 법률적인 이해충돌과 대립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슈터7공연은 무한도전의 멤버가 무한도전을 이용(?)하여 무도팬을 대상으로 한 상업공연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 누구나 무한도전 팬을 위한 공연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슈퍼7공연이 무한도전을 언급하지 않고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무도팬을 위한 공연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 않았다면 별다른 법률적인 문제는 없었다는 뜻이다.

 

김태호 피디가 슈퍼7콘서트를 인정하는 순간 방송법 위반으로 걸리고, 인정하지 않더라도 MBC의 권리를 판 위사행위가 되어 배임행위에 해당한다. 한마디로 인정해도 인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는 사면초가가 슈퍼7콘서트다.

 

MBC 김재철사장을 비롯한 위선에서는 김태호 PD는 목의 가시나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김태호 PD가 잘못하기를 눈을 켜고있다고 보면 딱이다. 이번 슈퍼7콘서트는 김태호를 잡기 좋은 먹이감이라고 할 수 있다.

 

MBC 김재철 사장을 비롯한 위선들이 처 놓은 덫에 걸린 것도 아니고 무도멤버나 기획자나 슈퍼공연이 무산되었다고 슈퍼콘서트의 문제점을 지적해서 수정하게 했다고 비난하는 행위는 스스로 섶을지고 불속으로 뛰어들어 동반 자살하는 꼴이다. 슈퍼콘서트가 무산되지 않았다면 회복불능의 더한 문제가 도래했을 것이 자명한데도 말이다. 오히려 슈퍼7공연 무산이 하늘의 돌보심 인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다.

  

 

글쓴이(갓쉰동)가 왜 위에서 공연시간과 공연가격를 부차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법률적인 문제인 것이다. 공연가격을 낮추고, 공연시간을 변경하면 된다는 생각이 얼마나 단순한 생각인지 쉬이 알 수 있다.

 

정상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무한도전도 살고 김태호 PD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리쌍컴퍼니에서 무한도전팀이 주체가 아니고 게스트형태를 취했다면 아무 문제도 없었다. 무한도전은 그저 슈퍼7의 판권을 사서 방송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악플러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비난을 한다. 사실 악플러로 지칭된 글을 봤는데 별반 문제될 것은 없었다. 단지,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보기에 무한도전 방송시간과 공연시간의 중복과 가격을 언급한 것뿐이다.

 

 

 

무한도전에서 자막을 가지고도 설왕설래논란이 되고 있다. 별다른 문제같지는 않고 다중의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지협적인 일에 에너지를 소모할 이유는없다.

 

사실 글쓴이는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할 때 무한도전 피디 김태호는 손연재 안티가 아닐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손연재 키, 몸무게 조작 등 무수한 문제를 노출하고 있었다. 그런데 맨발로 손연재가 런닝맨에 이어서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키를 정확히 잰적이 있다. 그때 하하는 169cm나 유재석은 175cm  키가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한마디로 손연재키와 비교될 정확한 근거가 된다.

 

손연재는 올림픽 이후 1~2cm가 켰다고 한다. 올림픽 때는 등록된 키는 158cm였으니 많이 컸으면 160cm안팎이다.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 165라고 했으니 현재는 167~8cm로 하하의 169cm와 1cm~2cm 차이가 난다는 뜻이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손연재키는 무한도전이나 런닝맨으로 인해서 까발려졌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2012/09/24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키 부상조작 까발린 안티?

 

어쨌든, 정상적인 공연이라면 초반 실수라고 생각한 공연시간도 무한도전 시간과는 다르게 했고, 가격도 내렸는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개리도 사과하고 길도 사과하고 김장훈도 사과했다. 결국 슈퍼7은 취소되었고 기획의 주체로 알려진 리쌍의 개리는 런닝맨에서 하차하고 길은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무산된 공연과 길과 개리의 하차는 악플 때문이라고 공격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악플러 때문에 수억(?)이 투자되고 장기간 기획된 공연이 취소될 수는 없는 것이다.

 

오히려 악플러라고 공격당한 사람들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된 것이 무한도전이나 김태호 PD에게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고, 악플러가 김태호를 살리고 무한도전을 살리고 주말마다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시청자를 살렸다고 봐야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악플러와 비판과 비난과 비방을 철저히 구분해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악플러 취급당한 글은 비판글이지 악플글은 아니었다.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 대로 가격과 시간이 바뀌었으니 말이다. 사실 글쓴이는 어짜피 볼 사람은 보고 안볼 사람은 안보니 가격을 바꿀 필요도 없고, 시간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처음 기획단계에서 고려대상이 아니고 배려의 대상도 아닌 철저히 공연자 입장에서 앞서나갔지만, 리쌍컴퍼니에서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비판이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공연이 취소되고 길과 개리가 하차했다.  오히려 근거도 없이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들이 문제투성이 일 뿐이다. 그런 글들은 악플러의 정의가 수시로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하고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는 모습들은 좋은 리뷰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럼 슈퍼7콘서트가 취소되지 않고 현재의 바뀐 방식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핵심인 김태호를 비롯해서 무한도전은 해체수순을 밟아야 했을 것이다.

 

어쨌든, 김재철의 무대포에 대응하는 방법은 좀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다. 슈퍼7콘서트가 아닌 무도출연자가 개별적인 형식상의 절차로 게스트 출연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서 공연이름을 바꾼 기획안을 만든다면 김재철이 아무리 무한도전과 김태호피디를 노린다고 해도 법률적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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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 Favicon of http://hs1228kr.blog.me/ BlogIcon veronique 2012.11.21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수퍼세븐공연이 공개될 때 이 공연은 무한도전과 무관하며 방송되지 않는다 명시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무한도전 사이트엔 수퍼세븐공연에 관한 공지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답 차원에서 공연을 준비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만날 수 없어 그 미안함에 준비하는 공연이란 말은 기자들이 만들어낸 미담일 뿐입니다. 개리와 길은 공연을 취소하고 프로그램을 하차하겠다고 했고 공연은 취소되었지만 동고동락했던 멤버들과 팬들의 애원에 가까운 만류로 하차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들은 멤버들과 팬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3. BlogIcon cool sites at 2013.02.11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붕대도 없이 발목인대에 무리가 가는 트램폴린위에서 뛰어다닌다는 것이 말이 되기나 하겠나? 같이 출연한 개리는 허리 쪽 부상으로 트램폴린은 커녕 걸어다니는 것도 주저했는데 말이다.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아야 한다.

단지, 체조에서 상대적으로 키가 크면 유리한 종목은 철봉이다. 키가 크면 동작이 커 보이고 시원스럽게 느끼기 때문이다.

 

반면에 리듬체조의 경우는 주로 160대 중반에서 170cm 대의 선수가 많이 있다. 한동작을 해도 발과 팔이 크면 동작자체가 커보이고, 시원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작은 선수보다 보기에 좋기 때문이다.


키가 크면 비율적으로 좋은 점도 있지만, 반대로 유연성과 회전에 제약을 받기도 한다. 한마디로 장단점이 있는데 리듬체조는 작은 것보다 큰 선수가 유리하고 기계체조 도마의 경우는 큰 선수보다 상대적으로 어깨가 좁고 적은 선수가 유리하다. 큰 팽이보다 작은 팽이가 적은 힘으로 회전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계체조의 경우 키를 속일 이유가 없다. 양학선은 포털에는 160cm로 표시가 되어 있지만, 양학선은 한번도 자신이 160이 된다고 한적이 없다. 이보다 약간 작다는 표현을 한적은 있지만, 말이다. 반면에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5cm에서 조금 컸다고 말을 하고 다녔다. 그래서 포털 마다 165cm, 166cm손연재의 키로 등록되었다.

 


그런데 올림픽에 참가한 후 손연재의 키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올림픽에 등록된 손연재의 키가 158cm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양학선이 키는 159cm로 별다른 의문을 제기할 이유가 없었다. 올림픽에 등록된 키와 별다른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반면에 손연재의 키는 158cm~166cm 까지 최대 8cm나 차이가 있었다. 실질적 올림픽에 등록된 양학선과 손연재의 키는 소수점에서 반올림한 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이다.

위의 사진을 보면 양학선이나 손연재나 비슷한 키다 오히려 손연재가 약간 커보인다. 문제는 양학선보다 손연재가 앞쪽에서 찍었기 때문에 정확히 두사람 키를 알수는 없다. 다만 손연재가 양학선 보다 7cm이상 커보이지 않는다는 사실만 알수 있을 뿐이다.
 


손연재는 올림픽 기간중 양궁 2관왕 기보배와 같이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기보배나 손연재나 키에 별다른 차이가 없고 기보배가 조금 커보인다. 기보배의 키는 168cm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해서 2cm정도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손연재는 이때 기보배보다 앞쪽에서 찍었을 뿐만 아니라, 발꿈치를 든 까치발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보배보다 작다. 까치발을 했는데도 기보배 보다 작다는 것은 8cm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연예인들 중에서 자신의 키를 속이고 키높이 구두나 깔창을 하여 커보이고자 하는 욕망이 있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조금이라고 커보이고자 하는 의도에서다. 연예인 여성 키가 165cm가 가장 보기 좋다는 기사도 난적이 있다.


그러나 스포츠 선수가 자신의 키를 속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단지 손연재만 유별나게 차이가 심할 뿐이다. 올림픽에서 손연재의 연기를 본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출전한 선수 중에서 작은 축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165~6이라고 하니 생각보다 크다라고 생각을 한다.

 

스포츠 선수가 키를 속일 이유가 있는가? 하는 믿음에서 단지 비율이 좋지 않는 거라고 생각을 한다. 리듬체조에서 비율이 좋지 않다는 말은 키가 작다는 말보다 모욕이다. 비율은 리듬체조에서 신체난도와 예술점수에 암묵적으로 반영이 되기 때문이다.

 

 

http://www.gymnastics.or.kr/home/board/view.php?pid=info2&style=record&num=102

오죽하면 대한민국 리듬체조협회는 성적과 함께 이중적으로 키 점수로 대표선발을 하겠는가? 리듬체조에서 키는 최소 20%를 반영한다. 그러니 리듬체조 협회에서는 대회를 할 때마다 출전선수의 키를 계속해서 잴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손연재의 키를 가장 잘알고 있는 조직은 리듬체조협회다. 그래서 올림픽 리듬체조 중계를 할때 다른 선수의 키는 이야기하면서 손연재의 키만은 언급하지 않고 있다. 서로 감싸기를 하고자 하는 것일것이고 차라리 침묵하는게 그나마 해설자 자신이 거짓말 쟁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해설자들이 손연재가 아시아 최초 5위라는 거짓 왜곡하는 바람에 속아넘어간 LG전자는 아시아 최초 5위로 선전한적도 있다. 거슬러 올라가면 2011년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 성적도 리듬체조협회와 공모(?)해서 속인적도 있다. 리듬체조협회가 손연재를 이용해서 리듬체조를 알리려는 목적이 있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고 해도 성적을 부풀리고, 조작할 이유는 없다. 현실을 정확히 전달하는게 리듬체조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것이다.

물론, 리듬체조협회에서 언제부터 키를 대표선발에 중요한 가치로 생각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왜냐하면 체조협회 홈페이지 관리가 엉망이라서 선수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고, 기록관리도 안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체조협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스포츠 종목 협회들의 공통된 문제점이다. 최근 김연아 이력서라는 주제로 올라온 김연아의 성적기록도 빙상협회에서 예전에 만들다만 기록일 뿐이다. 오죽하면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끝 난지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김연아의 올림픽 금메달 기록이 등재되지 않았겠는가? 당시 네티즌들이 기록관리도 못하는 빙연이라고 질타한 적이 많다. 한마디로 모든 협회는 IT강국, 올림픽 5위의 스포츠 강국이라고 떠들고 있지만 겉으로는 화려하고 내실이랄 수 있는 기록관리조차 주먹구구식이다.


스포츠 조선이 양학선을 굴욕할 의도는 없는듯하다. 문제는 왜 스포츠 조선이 의도적으로 손연재의 키를 부각시키고자 한 것 이냐는 것이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손연재 키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손연재양학선보다 크다는 것을 알리는 언플을 하려다 부메랑을 맞았다고 보면 된다.

 


스포츠 조선에서 내 놓은 체조협회 환영행사 사진으로 손연재양학선보다 크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양학선과 손연재가 동일한 조건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양학선과 손연재가 어떠한 신발을 신었는지를 알 수가 없다. 동일한 조건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손연재 굴욕이 되기 때문이다.

 

스포츠 조선식으로 제목을 단다면 손연재 굴욕, 양학선 보다 얼굴만 커가 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사실 양학선 보다 손연재 얼굴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손연재는 고등학생으로 종종 하이힐을 신고 사진 찍기 언플을 위한 공식석상에 등장을 한다. 체조협회 환영행사도 손연재는 하이힐을 신었음이 분명하다. 손연재mbc 무한도전에 출연할 때도 하이힐을 신고 등장한다. 하이힐이 없으면 까치발을 서서라도 자신의 콤플렉스인지 아니면 자신이 거짓말한 키에 대한 비밀을 감추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손연재는 부상을 이유로 대표선발전에 참가하지 않고도 대표로 선발되고 훈련도 참가하지 않았지만, sbs 런닝맨 출연에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맨발로 트램플린 위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어다녔다. 그래서 부상은 거짓말이란 사실이 들통나고 자신의 키를 은연중에 공개하였지만 말이다.

마찬가지로 무한도전에서도 맨발투혼으로 리드체조와 유연성 시범을 보여주었다. 이는 리듬체조가 맨발로 하는 종목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손연재가 감추고 싶은 키에 대한 콤프렉스를 까발리는 런닝맨 피디나 무한도전 피디가 손연재 안티가 아닌가 의심스럽기까지 하지만 말이다.


무한도전에서 오래전 유재석과 하하, 박명수의 키를 정확히 잰적이 있다.  유재석은 175.1, 하하는 169cm 이다.
 


무한도전에 나온 손연재가 자신의 유연성을 실험하면서 각도기를 재는 장면이 나온다. 왼쪽이 유재석이고 기둥을 잡고 있는게 하하다. 하지만, 손연재키는 뒤에 있는 하하의 귀정도 근처에 있다. 

올림픽 ID카드 발급을 위해서 제출한 서류는 리듬체조협회가 제공했을 것이다. 손연재의 키 158cm는 체조협회가 알고 있는 키가 분명하다.  손연재의 키가 올림픽 ID 발급을 위한 정보를 제출한후에 키가 컸다고 해도 160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운동화를 신고 있다. 손연재는 하이힐을 신고 있다. 물론, 하하는 갈창을 넣었을 것이다.

 

하지만, 발을 벌리고 있는 하하보다 작다.
 

리듬 타기 시작한 체조소녀들의 꿈 “연재언니 뛰어넘을래요”

천송이는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유럽형 신체조건을 갖췄다. 특히 최근 2년 동안 키가 170cm까지 자라 손연재(158cm)보다 크다. 연예계의 러브콜을 받을 정도로 수려한 외모와 스타성을 갖췄다. 단점으로 지적돼 온 무릎-발 라인만 교정하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 동아일보

 

 

 

 

손연재는 2010년12월부터 165cm였고 2012년1월에는 키가 2cm나 컸다고 이야기했다.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한달동안 1~2cm 컸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는 최소 169cm가 되어야 하지만, 승승장구에도 165cm라고 말을 하며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손연재의 희망키는 165cm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싸이 기자회견 후 경기대첩,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가 솔직히 자신의 키가 160이 안되고 작지만 서구의 키가 큰 선수와 대결해서 올림픽 5위를 하였다고 정직하게 했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으로부터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는 키조작, 성적조작, 프로필조작, 손연재 발, 부상 등 무수히 많은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와 같이 행동을 했다.

손연재는 김연아 대항마인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에 특례입학 지원을 하였다. 김연아를 허위사실로 깐 황상민 심리학과 교수는 손연재에 대해서 이야기 할만도 한데 황상민이 손연재를 알까? 아니면 모르는척 할까? 황상민 땜문에 연세대학교 부메랑 맞는건가? 김연아 물고 늘어진 자 치고 부메랑 안맞는 사람 본적이 없는데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인가 보다.

대다수의 안티는 손연재 측으로 부터 나온다고 보면 확실하다. 안티는 손연재측과 IB의 언플과 손연재가 부른 측면이 강하다. 사실보다 거짓이 많은데 이를 비판하는 것을 악플이라고 할수는 없다. 더군다나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달 이유도 없다. 손연재 측이 김연아를 악용해서 언플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왜 손연재는 스스로 크지못하고 김연아, 양학선, 박태환 등에 기생을 하고 상대를 깍아내리면서 언플을 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홀로서기를 해도 충분히 크지 않았나?

2012/10/08 - [스포츠/기타] - 손연재 갈라쇼 섹시컨셉? 쇼걸 데뷰하나? 키 몸무게부터 거짓언플 안티만든다

 

2012/09/27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 심판매수 인정한 대표악플러 승승장구 박인석 PD?

 

2012/09/26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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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2012.10.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어서겠죠?

  3. 2012.10.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진실이구나 그래 솔직히
    165는 아닌 것 같더라.. ㅋㅋ

  4. 정준영 2012.10.10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공개적으로 키재자^^

  5. 정준영 2012.10.10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있으면 손연재 선수도 예능에 나와서 강심장 에서 설리가 키잰것처럼 키재자^^

  6. 결론은 2012.10.18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키 조작 종결글에 답이 있네요.(펌) 결론은 조작이 아니래요.
    http://www.ilbe.com/219728645

  7. Favicon of http://www.adjooze.com BlogIcon adjoozey 2012.11.2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

  8. Favicon of http://www.limousineforhouston.com BlogIcon Limo Service Houston 2012.12.18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어서겠죠?

  9. Favicon of http://www.sugarlandlimousine.com BlogIcon limo sugar land 2012.12.2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스타들 키속이는경우 되게많던데 다른건몰라도 축구는... 아마도 자기 가치를 높이고싶

  10. 지나가다 2013.01.0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쪽에서 가장 민감한게 키 논란인듯.. 성적조작얘기엔 크게 반발 안하는데 키 조작에 크게 반발함. 보통 마른 사람일 수록 원래 키보다 커보이는데 이 선수는 165라하면 생각보다 작네? 가 아닌 생각보다 크다는 반응이 일색임. 소속사나 선수나 한탕주의라 거짓말도 서슴없이 하는게 안타깝네

  11. Favicon of http://www.sbucciami.com/trans/ BlogIcon transex 2013.01.11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

  12. Favicon of http://petmedicinesupply.com/ BlogIcon dog allergies symptoms 2013.02.02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

  13. Favicon of http://pastarts-gin.com BlogIcon Places not to miss in Japan  2013.03.0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建築家であり、彼女は私たちの新しい家の中で子供のように私の兄と私のための部屋を設計したときに何か特別なことをやってみたかった。私たちは、私の寝室には、ウォークインクローゼットサイズの "秘密の部屋"に入った本棚の扉をやってみたかった。残念ながら、それは部屋のレイアウトでは動作しませんでした。

  14.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best VPN service 2013.03.15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5. Favicon of http://scrapbookwire.com/forums/topic/%d0%b3%d0%b4%d0%b5-%d0%b8%d0%b3%d1%80%d0.. BlogIcon Ornariegrieft 2013.05.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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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www.howtopaydowndebt.net BlogIcon contact 2013.07.28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다면 호응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관중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갈라쇼는 망한 쇼라고 할

  17. Favicon of http://www.newhomeequitylineofcredit.org/ BlogIcon about 2013.08.2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 아무래도 상관없다. 아이돌들 키 다 속이는 마당에 손연재 실제 키가 155라도 상관없다.
    아니 아무도 속이지 않고 손연재만 키를 속여도 상관없다. 난 니 키가 150이라도 상관없다.

  18. 박동 2014.09.2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화키도 작아요..김연아보다 한참작은데 까치발들고서있더라구요...사람들 별루 관심없는데 암튼 여자선수들 키속이는게 공공연한거 같네요 그러나 김연아만은 진심 그키맞네요

  19. 행인 2015.01.11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키가 몇이든 상관없다. 키가 165쯤 되는데 경기에서 160인 덩센유에보다 작아보이는건 그야말로 비율의 문제고, 그렇다면 리듬체조 선수로서 더욱 치명적인 문제지. 여기서 손연재 옹호하는 댓글 쓴 사람들은 그 잘난 5위한 경기 6위~10위 선수들꺼 한번이라도 돌려보기나 하고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언론에 나오는 성적만으로 그녀가 우리나라 리체계 원탑이고, 세계 탑레벨에 드는 선수라고 믿는건 소치올림픽 경기 안 보고 피겨 룰도 모르면서 '러시아 소트니코바가 정당한 올림픽 챔피언이 맞다' 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손연재가 신수지나 김윤희 선수보다 잘한다 치자. 그렇다고 그녀가 스스로 방송에 나와 메달권 선수인 것처럼 입털고, 그 소속사에서 다른 선수들(박태환, 양학선, 김연아 등) 물고 늘어지면서 언플하며 국민들을 우롱하는게 합당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손연재 선수가 10위를 하든 20위를 하든 자기가 하는만큼의 정당한 점수를 받고, 말과 행실을 조심히 하고, 사실이 아닌 것에는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하는 용기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많은 반감이 생기지 않겠지. 오히려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뻔히 다 보이는 거짓말을 하고, 잘못된 행실을 하는데..(예를 들어, 모스크바 경기 나갔었는데 결과 안 좋으니까 그냥 훈련갔다온 것처럼 말한다거나, 연대 시험기간마다 러시아 전지훈련 간다며 가고 시험 끝나면 귀국해서 타종목 경기 관람하며 언론 타고, 자기 발이 아닌 사진을 들이미는 리포터에게 자기 발이 맞다라고 말하고, 러시아어를 비롯하여 4개국어를 잘한다고 했으면서 특히 그렇게 오래 러시아에 머물었으면서도 기초적인 러시아어의 질문도 못 알아듣고, 다른 국대 선수들 다 좌석에서 기립박수 치고 있는데 지 혼자서 대통령 뒤 졸졸 따라 나오고..) 어찌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도 못하는가?
    단순히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여서 자랑스러워하고 감싸줘야된다는 사람들이 더 웃긴다. 김연아 선수가 소트니코바에게 금메달 빼앗겼을 때도 그런 마인드였나? 신아람 선수가 오심판정으로 불이익을 당했을 때도 그냥 결과만 보고 아 2등 할만해서 했구나 이러는건가?
    손연재를 그렇게 감싸고 싶으면 리체에 대해 좀 공부해보고 다른 나라 선수들꺼도 보고 우리나라 다른 선수들 꺼도 좀 봐가면서 뭐라도 좀 느끼고 기본적인 테크닉과 정확한 자세, 수구기술 쯤은 좀 알고서 손연재를 감싸라. 나도 손연재 감싸려다가 개안한 사람이니까... 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면 감싸지 못할걸.. 되려 실망만 하게 되지.
    한 마디로 결과만 보지말고 사건의 전말과 진짜 객관적인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인지하란 말이다.
    리체나 피겨같이 채점제인 종목은 기록제 종목과 다르다. 비인기종목인 만큼 그 바닥이 좁아 코치가 심판을 하는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고, 그로인해 또 비상식적이고 주관적인 채점이 행해지는데 그 결과만을 갖고 와서 이 성적이 합당하다라고 하는 건 어폐가 있지 않은가?
    만약 그래도 심판이 준 점수가 맞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짜 심하게 순진한거고...

  20. zanzara 2015.03.0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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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연예인들은 사는지 등 시시콜콜 불필요한 내용까지 전하고 있을뿐만 아니고 사는 곳의 전경 사진까지 게재를 하여 조용히 지내는 그들을 여론의 관심 속을 끌어들이고 조용히 살수 없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은 이번 최진실 자녀들의 보호하겠다는 취지보다는 누가 그들에 준적도 없는 국민의 알 권리를 들어서 특종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준 기사만으로도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허술함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조선은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김연아 선수의 숙소 보안이 허술하다“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김연아를 위하는 것처럼 보안에 신경 써 주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기사를 송고 했지만,
 


내실은 스포츠 조선 스스로 김연아 비밀숙소의 위치와 올림픽 선수촌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거리에 있는  모텔장소와 시설 등을 까발렸을 뿐만 아니고, 숙소전경 사진을 친절히 보여 준적도 있었다.

스포츠 조선기사만으로도 김연아가 어디에 묵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고 충분히 찾아갈수도 있었다. 혹시나 모를 스토커나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올림픽 전에 김연아의 스토커가 김연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팸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였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국가기밀은 보안이 철저해야 한다면서 국가 기밀을 다 까발린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기사였다.
 


마찬가지로 최진실의 자녀들 기사 또한, 김연아의 올림픽 숙소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불행을 이겨내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최진실 자녀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가 보라는 광고와도 같은 기사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스포츠 조선에게 사진과 시세 등 스토커짓좀 그만하라는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다. 
 


보호해주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에게 단독취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기사를 송고한 스포츠 조선이나 조선일보 이들에게는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호하지 말고 까발려 감시와  견제와 비판해야 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까발려야 하는 건 국민의 대리인인데도 불구하고 지배자 처럼 행동하고 엠바고(보도유예)를 남발해서 언론통제를 일쌈는 청와대와 MB정권의 사람들이다. 특히 <고위관계자>라는 그림자에 숨어서 여론을 호도하는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스포츠 조선 니들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라는 말을 듣고, 찌라시라고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김연아와 오서가 결별했다는 기사를 오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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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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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네요...
    기사 댓글에 적힌 말처럼.. 그동안의 일을 잊고 조용히 생활하기 위해
    아시간곳까지 따라가서..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는...쩝...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속 터져...
    저승사자는 뭐하나...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승사자는 KBS 2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나옴..ㅋ ㅋ

      그러게용.. 저승사자는 머하는징.. 직무유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3. Favicon of https://bubbleday.tistory.com BlogIcon 모태솔로몬 2010.08.24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이 너무하시네요.. 본인자식들이라면 저리 기사 냈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4. Favicon of http://www.geilekontakte.ch/genf.php BlogIcon Sextreffen Schweiz 2011.11.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들이 너무 많아용.. ??? :-)

  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7. Favicon of http://hubshout.com/?Being-An-SEO-Reseller-Brings-You-Freedom&AID=629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8.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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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국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그것은 더 나은 너무 일에 중독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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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www.ukpets.co.uk/?section=Home&sub=News&method=fetch&item=1498 BlogIcon flexpetz dc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3. Favicon of http://joriethelen.blogspot.com/2012/04/72-hour-survival-kits-preparedness-for.. BlogIcon leatherman style cs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baycitizen.org/blogs/culturefeed/dog-therapy-usf-finals/print/ BlogIcon invisible dog fencing 2012.12.2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15. Favicon of http://www.longterm101.com/long-term-storage-food.html BlogIcon discodiscount food onlineunt food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인기를 얻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인기가 사라지는 것도 한순간이다. 그래서 개그맨 김국진은 자신의 처지를 빗대서 롤러코스터 인생이라고 한 것이다. 박용하가 출연한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박용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고 말이다.


예전에 아주 인기절정의 개그맨을 일 때문에 특정한 장소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아는 체 한답시고 물어봤었다. “요즘 TV에 안보이시던데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의외였다. “저 TV 매주 나오는 데요“ 아차 싶었다. 사실 당시 글쓴이는 몇 년 동안 재대로 TV를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좋아하는  TV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개그맨이라 반갑고 예의상 하는 질문이 상대방에게는 독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당시에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유재석이나 강호동에게 ”요즘 TV에서 안보이시던데 자주 뵈요”하는 멍청한 소리를 한 것이다. 다행히 그 개그맨이 TV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한 때 스쳐지나가는 인기로 잊혀져 가고 재기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존재였다면 상대방에게 예의상 한 말이 독이 되었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언론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고 2차적으로 대중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는다면 박용하는 그저 잊혀진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박용하는 무릎팍 도사 출연 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였지만 예전 같은 인기를 누리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고 영화도 실패(?)하고 말았다. 각 국가마다 인기 있는 한류스타가 다르다. 하지만, 한류스타들이 외국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박용하가 다시 첨밀밀의 한국판 <러브송>이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박용하는 지금 기회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그전에 출연한 작품에서도 마찬가지 심정이였지만, 지금의 심정과는 다른 면이 있었을 것이다. 한류도 한국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지 못한다면 생명이 유한할 수밖에 없다. 계속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용하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한다.


한두번의 실패는 용납이 되지만 반복된 실패는 연예계에서는 <죽음>과 같다. 사실 일정한 괘도에 진입한 연예인들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있다.

반면에 한번 실패하면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분야가 한국사회에는 널려 있다. 특히 벤처기업을 하는 자들은 한번의 실패가 곧 <사망>이다.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죽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 실패한 사업가와 노동자와 학생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인기가 없으면 죽은 것과 같다는 의미다. 하지만, 정점에 있어본 사람은 내려오는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 내려오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은 <인기>의 부질없음을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인으로서 살아간다. 특히나 달면 삼키고, 쓰면 팽하는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신경써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대중과 언론에 노출된 연예인들 같은 경우 악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연예인들은 의외로 감수성이 예민하다. 그러니 연예인을 하겠지만 말이다. 글쓴이야 악플이 달리면 같이 놀아주는 놀이라고 생각하는 강심장이고, 대중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본글과 다르게 악플들과 댓글이 너무 심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악플 스트레스는 같이 댓글놀이로 푸는게 최고다.

글쓴이 같은 이도 핀잔을 듣는 판에 연예인들이나 남아공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나 김남일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 처럼 그들의 가족들은 시도 조차 할 수 없다.


사실 연예인들은 죽음의 상인들과 거래를 하는 것과 같다. 매일 매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인기를 팔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매음이나 매판이나 지식이나 노동력을 파는 일반 셀러리맨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파는 <상품>이 무엇인가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다만, 팔리지 않는 상품을 팔았을 때 돌아오는 충격은 사회로 부터 관심을 받았던 인기인들 일수록 파괴력이 더 클 뿐이다. 당연히 <파괴력>이 큰 만큼 심적 부담감도 더 크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죄악이라면 부모나 가족에 대한 죄악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죄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반문해보고 싶다. 대부분의 자살은 자기가 생활하는 사회로부터 이미 <죽임>을 당한 후 이다. 사회로부터 최후의 도피처가 <자살>인 경우가 많다.


자살도 알고 보면 병일 뿐 이다. 자살자들은 끊임없이 죽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나를 살려주세요. 나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요, 나 살고 싶어요“라고 유.무언의 신호를 말이다.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아넣거나 방기해 놓고 당사자가 죽음을 선택했다고 비난하거나 <죄악>이라고 하는 건 죽은 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죽은자에게 욕을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그래서 자살을 사회적 살인이라고 불리운다. 단지, 죄가 나눠지고 떠넘길 수 있어 가벼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이미 돌아오지 않는 배를 타고 떠난 죽은자는 때 늦은 비난이던 관심이던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유명인의 죽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고, 술취한 여자에 의해서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한 마리 고양이의 죽음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OECD 최고 자살자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시스템에 하루에  30여명 씩 죽어가는 자살자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냉정한 것일까? 자살자에도 경중이 있는 것일까? 이들은 박용하보다 1/30 만큼 못한 생명 들인가?

위 자료에서 2005년 기준 자살이 우리나라 사망률 4위에 해당한다.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높다. 또한, 살인에 의한 타살보다도 높다. 사망률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다. 2010년 지금은 26명이 아닌 30명을 훨씬 넘어선 상태이다.

"나도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다. 자살자가 많은 사회는 그만큼 그 사회가 건전하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은 베르테르 효과인 모방범죄나 모방자살을 염려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이미 하루에 30여명씩 죽은자 중에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성폭력 공화국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언론이 자살공화국을 만드는 것 뿐이다.


박용하도 죽임을 당한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자살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도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은 고양이보다 관심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래도 지금 이순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과 행복은 파랑새와 같아서 잡으려 찾아 나서면 집에 있는 파랑새와 더 멀어지고, 저승보다는 이승의 개로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자살을 생각할 만큼 각박한 사회이다.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울지않는 새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울어야 한다. 그래야 관심을 주는 것이다.  이말은 글쓴이나 우리모두에게 최면을 거는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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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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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른 장작 2010.07.0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어찌 사회적인 책임이 없겠습니까? 하여튼 이래저래 맘이 착찹합니다.

  3. 익명 2010.07.0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7.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도 선택이라 말리지 않겠지만, 죽기전에 꼭 몇가지 일은 해놓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유서도 써놓고, 왜 죽었는지 이래저래 힘들어서 죽는다 그런 유서와, 죽은후 화장을 할지.. 재산이 있으면 재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정도는 써놓고 죽는게 산자를 위한 마지막 배려 같아요. 그리고 신체멀쩡하게 죽었으면 좋겠고..
    죽기전에 간이나 골수 기증하고 죽으면 더 좋고, 늦으면 보기 흉해지니 어자피 죽을거 발견되기 쉬운곳에서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5. Favicon of http://sage2546.tistory.com BlogIcon 세민트 2010.07.0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충동적 자실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띠아블 2010.07.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만 그 소중한 이들의 남겨진 시간을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 시간이 얼마나 끔찍한지.. 시간에 따라 옅어진다 말하지만..... 말 뜻을 잘 이해하심 좋겠습니다. 없어지지 않고 다만 옅어만 지는 상처가 얼마나 끔찍하게 아픈지 딱 한번만 당신이 혹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 생각해 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20년전 병으로 보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들의 부재가 아프고 아픕니다.

  7. Favicon of https://justspace.tistory.com BlogIcon 저스트 2010.07.0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이 찌라시급제목은

  8. wl 2010.08.17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님은 무릎팍도사에 나온 적 없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0.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1. Favicon of http://games-google.pennsylvaniabass.com BlogIcon 헤일리 2012.04.0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애비 2012.04.0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3.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catwoman.kicks-ass.org BlogIcon 외벽 2012.05.11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website 2012.07.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Favicon of http://www.petguidesit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8. Favicon of http://francessgreene4.livejournal.com/1346.html BlogIcon freeze drying food process 2012.11.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19. Favicon of http://outthere.whatitcosts.com/dog-rental.htm BlogIcon best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20.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21.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category/news/ BlogIcon Daily News 2013.03.1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 내용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유용한 생각과 다른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공유 할 정말 작가를위한 훌륭한 작품입니다.좋은 일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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